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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https://www.youtube.com/watch?v=-z2Izsyp3os
틱톡같은 짱깨 어플 이용하셨던 분들 화이팅입니다.
조만간 국내로도 넘어올듯 한데
다들 얼굴 안팔리게 조심하십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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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이노 장찢 ❤️❤️❤️
🚟🚟🚟🚟🚟🚟🚟🚟🚟🚟🚟
❤️ 코인 20 결제 ➡️ 장찢 (20 송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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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일정에 따라 밀릴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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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dino112112⚠️
🟥 공지 채널 🟥
⚠️@pingino11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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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CBDC 🟥
몇몇 독자들은 내가
여러 방에서 CBDC에 대해
언급한걸 본적이 있을 것이다.
난 이 기사를 보고 경악을 했고
모두가 CBDC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앞으로 올바른 대응을 하길
바라는 차원에서 이 글을 쓴다.
우선 CBDC가 무엇일까.
Central Bank Digital Currency의
약자로 중앙은행 암호화폐를
의미한다.
현재 가장 많이 대중화 된 코인인
비트코인은 탈 중앙화를
목표로 하고 있고
실제로 그렇게 운영되고 있지만
CBDC는 각국의 중앙은행에서
모든 코인의 흐름을
관리하게 된다.
전세계적으로 CBDC 도입을
추진중이고, 한국도
최근 몇년간 그에 맞춰
발을 딛기 시작했다.
❓ CBDC 도입해서 뭐함? ❓
우선 긍정적인 측만 바라보면
CBDC는
국가가 공인하고,
국가가 발행하고,
국가가 보증하기에
안전한 자산이다.
국가에서 관리하기에
현금처럼 가격변동이 거의 없고
기존 가상화폐처럼
투기 자산이 될 가능성이 0에 수렴한다.
처리 속도나 비용도 간소화 되고
은행이나 기업의 운영 리스크도
줄어든다.
당연히 위조도 어렵고
보이스피싱같은 범죄에도
빠르게 대응할수 있게된다.
하지만 내막은 이렇지 않을 것이다.
역사를 들여다 봤을때
기존의 화폐들은 다 실물이 존재하고
기록이 남지않는 "물건"들이였다.
하지만 CBDC는 보이진 않는데,
정부만이 그것을 보고 관리할 수 있다.
그렇기에 나는 CBDC는
어떠한 권위자들이 통제의 수단으로
추진 중인 목줄이라고 생각한다.
음모론을 퍼뜨리는게 아니다.
상식적으로만 생각해도
국가에서 내 자금을
감시하고 관리 한다는게
소름끼칠 것이다.
카톡 채팅, 네이버 검색기록,
그리고 이젠 자산까지...
나라에서 감시 할수 있는
수단이 늘어나는 이 분위기가
이상하지 않는가?
이대로 목줄을 찬 개가 될것인가?
분명 언젠간 우리도
강하게 대응해야할 시기가
올것이다.
❓아직 한국은 한참 남았는데? ❓
당연하다.
한국은 전세계, 또 아시아에서도
늦게 발을 딛기 시작했고
CBDC 특성상 바로 도입이 불가능하다.
우선 CBDC에 대한 연구가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다.
블록 체인에 대한 방식도
(프라이빗 OR 퍼블릭)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국가에서 공인하기엔
보안도 아직은 한참 모자란
수준이다.
그리고 CBDC는
반발과 적응기간 때문에
바로 도입 될 수가 없다.
주위만 둘러봐도
50대 이상은 키오스크 사용조차
힘들어 하는데
모든 자산이 디지털화 된다면
자기 돈도 못챙기고
죽어나갈 사람들이 무수히 많다.
아마 사용이 된다고 하면
기성세대가 어느정도
사라진후에야 완전히 자리잡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고 손놓고 있기엔
CBDC는 다가온 현실인걸
알아야한다.
❤️2021년 2월 8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관련
법적 이슈 및 법령 제·개정 방향‘ 발간
❤️ 2021년~2022년
한국은행 CBDC 파일럿 테스트(모의실험)
준비, 시행 (성공적)
❤️2021년 5월 13일
네이버가 한국은행의 CBDC 파일럿 테스트
참여의사 발표
❤️ 2021년 7월 20일
암호화폐 클레이튼을 개발한
카카오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한국은행이 발주한 'CBDC 모의실험 연구 사업'
우선협상사업자로 선정
그리고 2022년 전세계 국가들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빠르면 2024년부터 CBDC가
도입될 예정이라고 한다.
아시아권에서 중국은 이미
도입이 들어간 상황이고
미국, 유럽 등 전세계에
힘이 쎈 나라들도
CBDC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래서 어쩌라고?❓
어... 이거에 대해선 할말이 없다.
사실 지금은 CBDC를 아는 사람도
찾기 어려울 정도이다.
그리고 이미 전세계적인 움직임에
시동이 걸린상태라
일개 조선 국민이 손을 쓸수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 때가 올것이다.
CBDC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인지를 한상태에서
때가 오면 그때 들고 일어나야한다.
반발하는 국제적인 움직임이
적으면 권력자들에게
묵살당하고
우리는 목줄을 차게 될 것이다.
지금은 그냥 신기한 수준이지만
나중엔 진짜로 무서운 무기가
될것이다.
몇년 뒤에 이 글은 성지가 될 것이다.
+ 날 음모론 자로 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전세계에서
분명 현금을 "대체"한다고
말한 상황이고,
빠르면 2~3년 늦어도 10년 안엔
현금을 없앨 것이라는 분위기다.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면되고
어떻게 될지는
그때가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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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코인 세탁법
모네로 스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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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정보입니다.
코인 이용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씩이라도 둘러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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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마약 후기 (떨) 🟥
우선 떨은 칭찬부터 하고 시작하겠다.
이거 존나 물건이다.
왜 떨쟁이들이 대마초를 칭송하고
합법화를 주장하는지 알게되었다.
브액은 기분이 존나 나빴지만
떨은 기분 나쁜적도 없고
트립이 끝난 후에도
만족스러웠다.
두번째 픽업이라 그런지
가는길이 설레였다.
하지만 좌표지 앞에
스타렉스를 보고 심장이 철렁했다.
갈까말까 존나 고민하다가
좆같아서 입에 담배를 물고 그냥
무작정 걸어가서 떼 왔다.
+참고로 내가 먹었던 떨은
하이브리드(사티바+인디카)
택시를 타고 내가 자주 가는
바다 보이는 사람없는
한적한 공원으로 갔다.
사람들의 조언을 받아
젤리, 과자, 콜라, 썬업을 사서
정자에 앉았다.
썬업에 떨을 세팅하고
0.2지 정도를 빨아 보았다.
🌳 0분~10분 🌳
한번 빨았는데 딱히
아무것도 안오길래
뭔가 이상해서 연락을 존나 돌렸다.
사람들이 기침 존나 할꺼랬는데
나는 기침도 안하고
연기가 너무 부드럽게 느껴졌다.
사람들이 기다리라고해서
한 1분 정도 기다렸더니 슬슬
신호가 왔다.
브액처럼 한번에 뇌가
고장나는 느낌이 아니고
받아들일 수 있을만큼
천천히 내게 다가왔다.
처음엔 바디부터 저릿저릿하더니
점점 시야가 풀리고
최종적으로 헤드까지
온몸에 떨의 기운이 퍼졌다.
그런데 생각보다 더 기분좋고
편안해서 바로 떨을 또 세팅해서
한빨 더 빨았다.
하이가 더욱 강하게 올라왔다.
🌳 10분 ~20분 🌳
사람들이 추천해준대로
노래를 들었다.
처음엔 뭐가 다르지 싶었는데
집중해보니 소리가 더 풍성하고
평소엔 안들리던
베이스 음역대나 사소한
퍼커션까지 자세히 들렸다.
왜 음악하는 사람들이
떨떨 거리는지 알것 같았다.
브액처럼 생각이
존나 많아지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하는생각이
더 풍부해지고
기분 좋게 변하고 그랬다.
몸도 편안해지고 눈도 풀리면서
몽롱한 기운이 온몸에 돌았다.
🌳 20분~30분 🌳
정확히 언제쯤인지는
기억은 안나지만
이때쯤 2빨을 더했다.
너무 재밌었다.
노래도 좋고 밤하늘도 좋았다.
아까 미리 사둔
젤리를 꺼내서 먹어봤다.
어시발 뭐지 이거 무슨맛이지?
이런생각이 들었다.
그냥 새로운 맛이였다.
기분나쁘거나 당황스러운게 아니라
숨겨진 맛을 드러냈다 해야하나.
존나 맛있게 젤리를 다먹었다.
그리고 담배 한대를 폈다.
담배를 피러 일어났는데
어라? 술 적당히 취한 정도로
몸이 풀릴 뿐이다.
정신을 차리려고 하니
바로 정신이 돌아온다.
이때부터 떨이 더 좋아졌다.
담배를 피고 과자를 먹었다.
이것도 너무 맛있었다.
과자가 입안에서 부숴져서
내 목구멍을 타고 넘어가는게
느껴졌다.
🌳 30분~1시간 🌳
사람들이 슬슬 물좀 마시라고해서
콜라를 마셨다.
와 진짜 탄산이 미쳤다.
입이랑 목안에서 톡톡톡 하고
쏘는데 이게
이렇게 시원할 수가 없다.
진짜 안먹어본사람은 모른다.
콜라가 이렇게 맛있던 적은
처음이였다.
콜라를 다 마시고
사람들이 음식점 갈꺼면
눈부터 확인 해보라 했다.
그래서 화장실로 가서
눈을 봤는데 엥?
내가 알던 떨쟁이 눈이 아니다.
그냥 존나 멀쩡했다 ㅋㅋㅋ
사람들이 축복받은 거라길래
덩실덩실 거리면서
롯데리아에 갔다.
내가 주문을 할때 내 뒤에
흑인이 왔는데
이새끼가 떨냄새 맡았는지
계속 쳐다봤다.
치즈버거 2개와
소프트콘 초코맛이 나왔다.
소프트콘을 먹었는데
와 시발 진짜 콜라 급으로
맛있었다.
그리고 치즈버거도 너무 맛있어서
2개를 더시켜먹었다.
그리고 배가 조금 불러서
산책을 시작했다.
🌳 그 후 🌳
첫 먼치(트립중 또는 후
간식을 계속 쳐먹는 행위)였기에
너무 기분도 좋고 맛도 좋았어서
오는길에 양꼬치랑 이것저것
집으로 사왔다.
사람들이랑 떨방에서 떠들면서
생각도 정리하고
밥도 존나게 쳐먹었다.
브액처럼 후타랄것도 없었다.
그냥 도파민 고장난 느낌도 없고
존나 멀쩡했다 ㅋㅋㅋ
술마신 다음날보다 멀쩡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 떨 후기 🌳
그렇게 토일 이틀동안 2지를 다폈다.
이틀이 지나고 평일이 되어 느낀건데
난 알콜중독 수준으로
매일 반주를 달고 살았었다.
하지만 떨을 하고 나서
술이 마시기 싫어졌다.
술보다 게운하고 기분좋고
후타도 없는 떨이 있는데
굳이 술을 마셔야 하나 싶었다.
원래 모든 마약을 다 한번씩
체험 해보려고 했지만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냥 떨에 정착하려고 한다.
이틀동안 아침점심저녁
떨을 계속 피워댔지만
일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고
오히려 집중이 더 잘될때도 있었다.
물론 마약을 데일리로 하는것은
생산성 관점에서 비효율 적이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기에
술마시는 것 대신에
가끔 밤마다 떨 한번씩 하는걸로
만족하고 싶다.
마약에 관심이 있다면
떨을 추천한다.
그냥 다른거 쳐다도 보지 말고
떨이나 해봐라.
나도 떨을 더 공부할꺼고
이것저것 더 체험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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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마약 후기 (브액) 🟥
내가 처음으로 접한 마약이 브액이다.
방에서 놀다가 우연히 딜러가
좌표를 준다고 하였고
마침 좌표지 근처로 나갈일이 있던 나는
귀신에 홀린듯 첫 픽업에 나섰다.
우선 첨엔 그냥
존나 쭈라(잡힐꺼라는 불안함)가 왔다.
손발 떨면서 픽업지에 갔다.
빌라앞에 cctv가 있었고 빌라 사람들도
모두 깨어있어서 난 거의 울뻔했다.
다시 되돌아가서 담배 한대 피우고
그냥 에라모르겠다 하고
픽업에 성공했다.
존나 꽉붙혀놔서 그거 때다가
문열고 발톱깍는 할배랑
눈 마주칠뻔했다. 시발.
픽업을 마치고
다이소에서 주사기를 사서
내 전자담배에 브액을 옮겨 담았다.
그리고 친구와 만나 단지 흡연장에서
심호흡을 한뒤에 각자 한번씩 빨았다.
둘다 아무것도 안오길래
어뭐지 시발 사기인가?
싶어서 한 8연타를 쳤다.
홀딩이 문젠가 싶어서 마지막엔
호흡 충동 올때까지 2~30초 가량
참은거 같다.
🧪 0시간~1시간 🧪
갑자기 시야가 탁 풀렸다.
몸과 시야와 생각에 스턴이 걸리고,
모든 반응에 딜레이가 생겼다.
친구와 나는 우리의 정신력이 엄청나다고
믿고 있었기에 2시간 뒤에 여자애들과
약속이 잡아놨지만,
서로 마주본뒤에 아 좆됐네를 연발한후
정신이 그나마 남아있을때
약속 파토 문자를 보내고 벤치에 앉았다.
둘다 마약이 처음이라
너무 새로운 기분이였다.
점점 손이 저려오고 감각이 존나 예민해지고
시야가 일렁였다.
처음엔 신기해서 나혼자 5분을 쳐웃었다.
그러다가 머리속에 이세상에 있는
모든 생각들이 주입되기 시작하면서
배드가 시작되었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아무생각도 안든다"
이런말을 들어 보았는가.
존나 이상한 말이지만
이 말로 밖엔 설명이 불가능하다.
배드인 20분 정도 동안 목이 말라서
침을 삼켰는데 입안에 침이 안느껴졌다.
내몸의 수분이 전부 증발해 버린줄 알고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둘다 앉아서 그 한겨울에 벌벌 떨면서
20분은 멍때리면서 생각의 굴레에
빠져있었다.
내 정신이 몸과 분리되고
세상과 동떨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생각이 멎었다.
그리곤 심장이 터질듯이 쿵쾅대기 시작했다.
내 심장이 점점 터지려고 하더니
갑자기 심장박동이 멎었다.
어 나 죽었나 시발뭐지 119 부를까?
싶은 생각이 들면서 몸의 감각을
다시 깨우려고 손으로 내 몸을 더듬었다.
시발 아무런 감각도 없고 심장도 안뛰었다.
그렇게 둘다 좆배추 상태에서 흡연장에
어떤 할아버지가 에세체인지를 물고선
어슬렁어슬렁 들어왔다.
그때 딱 정신이 차려졌다.
그래서 난 반시체인 친구를 끌고
흡연장을 나서 편의점으로 향했다.
친구가 대답도 10초 뒤에 하고
눈 풀려서 좀비마냥 걷길래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다.
그래서 편의점 옆 구석에 버려두고
목이 말라서 편의점에 물을 사러 들어갔다.
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내가 강한게
맞는것 같다.
솔직히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문제 없이 삼다수 한병을 들고
계산대 앞에 서서 카드를 정확하게
삽입하고 나왔다.
나올때 "네 고생하세요~"도 날려주었다.
🧪 1시간~2시간 🧪
그렇게 물을 마시고
좀비인 친구를 끌고 집으로 향했다.
집까지 걷는 길이 너무 재밌었다.
유체이탈한거마냥 세상이 일렁이고
내 몸이 움직여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렇게 집 1층에 도착했다.
엘레베이터가 내려오길래
사람만나면 다시 배추 올까봐
계단으로 올라가려고했다.
친구랑 나는 한 6층쯤 올라가다가
둘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있었다.
친구가 먼저 졸리다고 계단 바닥에
드러누웠다.
나는 그걸 지켜보다가
점점 상태가 더 오길래
옆에 나란히 누웠다.
계단에서 울리는 온갖 잡소리가
내 귀로 들어와 내머리속에서 울리고
증발했다.
평소엔 들리지도 않는 소리가 들렸고
춥다는 느낌이 전기가 오는것처럼
저린 느낌으로 바뀌었다.
그렇게 친구와 나는 온갖 생각을 하며
계단에서 병신들마냥 잠깐 눈을 붙였다.
근데 이게 신기한게
분명 잔건 같은데 잔게 아니다.
둘다 너무 졸린것도 맞고
오버도징해서 상태가 이상한것도 맞아서
잔건 분명한데 기억은 생생했다.
몸만 죽고 정신이 깨어있었다 해야하나.
잠자는동안 생각은 내맘대로 했던 것이다.
그렇게 눈을 붙이고 있다가
내가 추워서 먼저 일어났다.
🧪 2시간~3시간 🧪
내가 잠에서 깨고 계단에 앉아서
몸상태를 체크했다.
몸도 움직여보고 말도 해보고
핸드폰을 꺼내서 인스타도봤다.
근데 슬로우 조금 걸린거 빼곤
크게 문제가 없다 싶어서
친구를 깨웠다.
친구도 일어나서 조금 정신이
들었는지 춥다고 집가자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집으로 들어갔다.
친구는 바로 침대에 기절을 했고,
나는 약기운이 슬슬 풀리면서
배가 너무 고파져서
밥을 먹었다.
다음날이 설날이였기에
새벽에 일어나야했던 나는
밥먹자마자 침대에 기절했다.
🧪 후타 🧪
어찌저찌 버스를 타고 시골에
내려갔다.
아침도 다같이 먹고 대화를 하고나니
너무 몽롱하고 피곤해서
반나절을 쳐 늘어져 있었다.
브액이 왜 뇌를 녹인다는지
알것 같았다.
이게 맨정신 같으면서도
트립때 남아있던 슬로우가
그대로 남아있다.
진짜 스스로가
너무 짜증나고 화가났다.
점심에 낮잠을 자고 일어나니
후타가 얼추 다 풀렸다.
저녁에 서울로 올라와서
친구들이랑 술먹고
집가서 늘어진걸로
후타도 끝이 났다.
🧪 브액 총평 🧪
간편하고 휴대하기 매우 쉽다.
약인게 티도 안나고
간편하거에 비해서 강도가 존나세다.
하지만 뇌 녹는 듯한 증상이 강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많이 주고
데일리로 하기엔 너무 헤비하다.
이제는 줘도 안할것 같고
추천도 안할 것 같다.
단지 세고 간편한게 필요하다면
브액을 해봐라.(약쟁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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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마약에 대한 내 생각 🟥
우선 나는 약쟁이를 존나 싫어한다.
주위에 마약하는 새끼들도 존나 많아서
대화가 안되는게 짜증났고,
내 스스로가 비생산적인 일을 싫어하기에
마약을 멀리했었다.
하지만 내 스스로의 호기심이
일반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고
"경험"은 해보자라는 생각은
항상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생각만 하다가
텔레판에서 우연히 브액 좌표를 받게되고
그렇게 다이노는 마약의 길로 들어섰다.
솔직히 마약에 대해 왈가왈부하기엔
나는 마약을 골고루 해보지도 않았고
오직 떨 브액 소량만 해본거라
아직은 내 선입견이 강하게 드러날수도 있다.
그 점을 인지하고 이후 내용들을
읽기를 바란다.
떨과 브액을 해보고,
주위에서 들은 말들을 종합하니
확실하게 케미컬(화학 제조)과
네추럴(떨,버섯 같은 천연마약)은
확실하게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대마 흡연자들이 케미컬 유저들을
약쟁이 취급하면서 상종 안하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것 같았다.
케미컬 딜러나 유저들을
폄하하고 싶진 않지만
진짜로 내가 듣고 느낀 그대로 말하자면
케미컬 유저들은 정상인을 찾기가 어렵다.
떨과 버섯을 달고사는 형들은
트립중에도 나와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만
케미컬 유저들은 맨정신에도
사람새끼가 맞나 싶을 정도로 대화가 안된다.
데일리로 하는 새끼들은 존나 예민하고
지 할말만 하고, 존나 정신 사납다.
업자방에 있다가 케미컬 약방 가면
진짜 정신병 걸릴 지경이다.
그래서인지 약을 알면알수록 케미컬에 대한
인식이 많이 안좋아졌고,
네추럴 마약을 더 칭송하게 되었다.
떨에 대한 내용은 후기에서 다루겠지만
꼭 마약을 해보고 싶다면
떨부터 해보기를 추천한다.
아니 떨만 하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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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통장에 대하여 🟥
불법 하면 또 통장에 대한 내용이 빠질수 없다.
핑,통협 등등 다양한 내용들을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아서 이번엔 통장에 대해 적어보려한다.
❓ 통협 ❓
통협과 장묶은 거의 같은 내용이다.
장묶은 알다시피 통장을 묶는것을 뜻하고
통협은 통장을 묶고 그것을 빌미로
돈을 뜯어내는 협박을 의미한다.
먼저 통협을 설명하기 앞서 장묶에 대해 알아보자.
장묶은 두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다.
피싱돈을 입금하거나, 허위 신고를 통해서
계좌 지급정지 상태로 만들수 있다.
- 피싱돈 입금 -
전자의 방법은 보통 핑 오다집이나
세탁집이 남아있는 짤짤이 핑들을
의뢰자에게 돈을 받고
대신 계좌로 보내서 묶는 것이다.
여기서 대부분이 오해하는 내용이 있다.
사실 아다르고 어다른 부분인데
핑 소액을 파는것과 장묶을 파는것은 다르다.
나도 왜 다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다르다.
핑소액은 말그대로 핑 오다를 찍고 남은 잔금을
소액으로 분할해서 파는것이고,
장묶은 관리가 안되고 바로 뒤지는 핑들을
보내서 장을 묶는 목적으로 파는 것이다.
장을 묶고 싶어서 핑 소액을 구매했는데
안잠겨서 싸우는 경우도 종종 봤다.
핑 소액은 보통 핑금액의 5~60% 비율의
코인을 받고 핑을 쏴준다.
장묶 같은 경우엔 3~40만원을 결제하면
15~20 정도의 핑으로 장을 묶어준다.
본인의 목적이 장을 묶고 싶은 것이라면
괜히 나중에 싸울일 없게 장묶을 결제해라.
돈 안갚는 새끼나 좆같은 사람들이랑
입씨름 하지말고 그냥 핑 한방이면
정신 나가서 사람 미치는 꼴을 볼수 있을 것이다.
생각보다 희열감이 좆댄다.
- 허위 신고 -
이 방법은 위험하긴 하지만
장이 바로 잠겨버리기 때문에
핑처럼 대응할 시간도 없이 장을 잠굴 수 있다.
명의자를 써서 서면으로 보이스피싱 피해신고를 하면
통장이 바로 잠겨버린다.
핑보다 많이 과정이나 추후 문제가 귀찮지만
그래도 이 방식을 쓰는 사람이 몇 있다.
보통은 개인 원한 때문에 이 방법을 쓴다.
❓ 통협 ❓
장묶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이제 통협에 대해서 알아보자.
통협은 보통 개인이 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핑소액을 직접 사서 장을 묶은 후에
협박을 해도 되긴하지만 단가나 성공율 때문에
보통 이렇게 하진 않는다.
통협은 통협팀이나 통협을 전문으로 하는 애들이 있다.
보통 세탁집이나 오다집이랑 연이 있는 사람들이
사이트,해외선물,테크 장들을 매입해서
통장을 묶은 후에 협박해서 돈을 받아낸다.
하지만 몇년전만해도 통협이 쉬웠지만
요즘엔 통협 때문에 가상계좌를 쓰거나
앞장에 돈을 바로 빼버리는 곳들이 많아서
쉽지 않다.
괜히 통협 따라한다거나
계좌 딴다고 깝치다가
역으로 핑맞고 혀깨무는일은 없기를 바란다.
❓ 연계 ❓
핑 연계라는게 어떻게 보면 너무 좆같다.
묶는 입장에선 알바가 아니지만
핑을 맞은 입장에선 머리가 터질것이다.
핑을 맞을것 같은 상황에,
15~30정도의 돈이 입금되고 장이 묶인거면
차라리 다행이다.
하지만 핑인지도 모르는 돈이 들어온 상태에서
이리 저리 이체한 상황이라면
연계가 타서 모두 잠겨버린다.
가끔은 핑이랑 관련도 없는 일반인의 장이나
뒷장이 묶여 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건 그 통장으로 거래를 했던 다른 사람의 장이
잠겨서 연계가 탄것이다.
❓ 지급 정지 대응 방법 ❓
우선 당장 은행으로 달려 가라.
본인이 소명할 자료가 있다면 증빙하면 더 좋다.
이의 제기 신청을 먼저하고
지급정지시에는 atm이나 온라인뱅킹으론 인출이 불가능하니
창구에서 핑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돈을 전부 인출해라.
근데 이 시스템이 참 병신같다.
소명을 다하고 이의제기 신청을 한다고 바로 장이 풀리는게 아니다.
물론 바로 풀 수 있는 방법은 있지만 나도 잘 모른다.
나뿐만 아니라 99.9%의 사람이 모를 것이다.
극소수만 가능한거 같다.
그럼 일반적으로 지급 정지가 풀리는 경우는 뭐가 있을까?
1. 이의 제기 신청
이의 제기가 받아들여지면 약 2~3개월 후에
방문이나 전화로 지급 정지를 해제해달라고 요청하면 된다.
2. 수사기관이 수사를 종결하고, 사기계좌가 아니라고 인정
사실 이건 기대도 하지 말아라.
수사를 좆같이 오래할 뿐더러
전화하면 귀찮은지 제대로 대답도 안해준다.
3. 피해자가 피해 구제신청 취소
피해자 정보를 수사기관을 통해 받아서
직접 합의를 하고 피해자가
피해 구제 취소신청을 하면
즉시 지급 정지가 풀린다.
사실 이게 정신건강에 가장 이롭다.
❓ 장 거래 ❓
이번엔 조금 주제를 바꿔서
장을 사고 파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텔레에서 통장을 매입한다는 글을 종종 볼수 있다.
하지만 정작 통장을 넘기고 돈을 받은 사람보다
통장을 넘기고 아무런 거래도 안되거나
정산을 못받고 장만 묶이는 사람이 더 많다.
이유는 간단하다.
장을 텔레 같은 양지에서 매입하는 경우는
딱 2가지 이기 때문이다.
출카(인출용 카드)나
막장(막쓰는장)용으로 쓰려고 하거나,
그냥 바보들이거나.
출카나 막장용이라고 사전 고지를 했는데도
장을 넘긴다면 말리진 않겠다.
뭐 돈이 급할 수도 있으니까...
하지만 받는돈보다 추후 피해가 더 큰것만 알아둬라.
하지만 대부분은 용도를 속이고 매입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조금만 상식적으로만 생각해도
피해는 안본다.
차라리 출카나 막장으로 쓰고 정산이나 받으면 다행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장을 받고나서
사용한다고 말만하고 정산을 미루면서
장 사용도 안한다. 왜그럴까?
본인들도 오다돈을 받으려고 장은 매입했는데
정산 내줄돈도 없고 바보들이라
오다 일도 없어서 그냥 뺑이타면서 시간끄는 것이다.
그러면 그냥 통장 해지 해버리는게 속 편하다.
❓ 기타 질문들 ❓
Q. 통장이 묶인 것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A. 내가 묶은 장으로 이체를 해보면 된다.
지급정지계좌는 이체가 안된다.
그런데 가끔 이체가 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장이 안묶였다고
확신 할 순 없다. 이체는 받아지는데
그 묶인 장에서 출금이나 송금 가능액이 0원으로
뜨는 경우도 있다. 이건 은행사 별로 다른것 같다.
Q. 장을 팔고 싶은데 어디에 팔아야 할까요?
A. 제발 팔지 말아라. 작대나 장 판매나
이틀에 한두명 꼴로 조언을 달라고 문의가 오는데
난 항상 똑같은 말을 한다.
차라리 노가다를 뛰라고.
Q. 통장을 판매했는데 조사를 받으러 오랍니다.
A. 완벽하게 소명할 순 없겠지만
진술의 전체 적인 흐름은
"나는 내 통장이 사용되었는지도 몰랐고
대출을 받기 위해 필요하다고 하길래 넘겨줬다"
이런 식이다. 계좌를 다 조회 해보기 때문에
이체로 정산을 받았다면
주먹으로 머리를 쎄게 내리쳐라.
Q. 장을 사고 싶습니다.
A. 테크,해선,사이트 등등 큰 금액이 오가는 곳들이
왜 직접 관리가 되는 사람의 장을 선호하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것이다.
장을 산다는건 내 돈을 다른 사람에 손에
쥐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장을 거래할때는 에스크로 거래를 통해
퀵이나 화물로 전달받고,
슈킹(장주 먹튀)의 우려가 있으니
큰돈은 바로바로 뒷장으로 이체 하거나
출금 해두는 것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