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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연맹 공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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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의 공식 채널입니다. 서비스노동자들의 소식과 자료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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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 반대 서비스연맹 긴급 행동> 9월 3일 정부가 호르무즈 파병을 검토중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정부는 군사 파병 검토가 실제로 이뤄지고 있음을 시인했습니다. 정부는 군수지원함이나 초계기가 비전투 자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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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 반대 서비스연맹 긴급 행동> 9월 3일 정부가 호르무즈 파병을 검토중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정부는 군사 파병 검토가 실제로 이뤄지고 있음을 시인했습니다. 정부는 군수지원함이나 초계기가 비전투 자산이라는 핑계를 대고 있지만, 군사작전지원은 명백한 파병이고 미국이 일으킨 전쟁에 대한 참전입니다. 미국이 수업중인 이란의 초등학교를 폭격해 160명이 넘는 아이들이 죽음을 맞이하며 시작된 전쟁입니다. 미국 조지아주에서 한국인 노동자들이 쇠사슬에 묶여 구금됐던게 작년 오늘입니다. 국민들의 파병반대 목소리가 대한민국의 힘입니다!! 노동자들이 앞장서서 파병을 막아냅시다! 🔴 <긴급행동 제안> 1. 각 지역 거점 1인시위, 피켓팅 - 일시: 9월 9일(수)~9월 11일(금) 출퇴근 시간 - 장소: 지하철역 및 주요거점 - 서울 집중 1인시위 : 9월 10일(목) 8시, 광화문역 - 피켓, 프로필 시안 다운받기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tvZIq7l2n1CXWecGTBZzpPdRdp3bZ6Nk?usp=sharing 2. SNS 프로필 '파병반대' 바꾸기 3. 파병반대 행진 (1) 호르무즈 파병 반대하는 사람 모두 모여! 파병반대 평화행진 - 일시: 9월 7일(월)~9월 11일(금) 매일 저녁 7시~8시 - 장소: 광화문 미대사관에서 청와대까지 (2) 미국은 침략전쟁 중단하라! 정부는 호르무즈파병 단호히 거부하라! 시민대행진 - 일시: 9월 12일(토) 16시 - 장소: 종로 르메이에르빌딩 앞 *지역별 거점 행진에 결합

원청교섭 가로막는 시행령. 시행지침 폐기! 고용노동부 규탄 농성 및 투쟁문화제 참가 공지 ✅ 원청교섭 가로막는 시행령. 시행지침 폐기! 고용노동부 규탄 선전전 - 일시 : 2026. 09. 10(목) (08:00~09:00)
원청교섭 가로막는 시행령. 시행지침 폐기! 고용노동부 규탄 농성 및 투쟁문화제 참가 공지 ✅ 원청교섭 가로막는 시행령. 시행지침 폐기! 고용노동부 규탄 선전전 - 일시 : 2026. 09. 10(목) (08:00~09:00) or (11:30~12:30) - 장소 : 서울고용노동청 앞 - 방식 : 아침 선전전(08:00~09:00) / 점심 선전전(11:30~12:30) 중 한개 선택하셔서 가맹 조직별 참가 요청드립니다. ✅ 원청교섭 가로막는 시행령. 시행지침 폐기! 고용노동부 규탄 서비스연맹 투쟁문화제 - 일시 : 2026. 09. 10(목) 18:00 - 장소 : 서울고용노동청 앞 - 참가 방침 : 서울 확대간부(원청교섭단위 집중 참가)

중소상인의 생존권, 노동자의 건강권, 지속가능한 유통산업을 위한 국회토론회 ○ 일시: 2026년 9월 11일(금) 오전 9시 40분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택배노동자의 과로사와 심야노동을 줄이기 위해 시작된 사
중소상인의 생존권, 노동자의 건강권, 지속가능한 유통산업을 위한 국회토론회 ○ 일시: 2026년 9월 11일(금) 오전 9시 40분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택배노동자의 과로사와 심야노동을 줄이기 위해 시작된 사회적 논의가 오히려 대형마트 규제를 풀고 새벽배송 경쟁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이 추진중인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논의는 전통시장·동네슈퍼 등 중소상인의 생존권, 노동자의 건강권, 기후·환경 문제와도 직결됩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중소상인과 노동자, 시민사회가 함께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의 문제점을 짚고, 무제한적인 배송속도 경쟁이 아닌 지속가능한 유통산업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성명] 호르무즈 파병을 절대 반대한다 “이란의 최고지도자를 암살하고, 학교를 폭격해 160명이 넘는 어린아이들의 목숨을 잃게 하며 시작된 전쟁이다.” 한 노동자의 이 말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본질을 정확히 보여준다.
[성명] 호르무즈 파병을 절대 반대한다   “이란의 최고지도자를 암살하고, 학교를 폭격해 160명이 넘는 어린아이들의 목숨을 잃게 하며 시작된 전쟁이다.”   한 노동자의 이 말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본질을 정확히 보여준다.   지난 2월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을 대규모로 공격하며 전쟁을 시작했다. 미국은 이란의 핵과 미사일 위협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다른 나라의 영토를 먼저 공격하고 수많은 민간인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은 미국과 이스라엘이었다. 우리는 이 전쟁을 미국이 주도한 침략전쟁으로 규정한다.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역시 이 전쟁의 결과다. 미국의 공격 이후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보복과 협상의 수단으로 삼았고, 미국은 이란의 원유 수출과 해상교통을 봉쇄하며 군사적 압박을 이어가고 있다.   호르무즈가 지금까지 정상화되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는 군사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미국이 자신이 시작한 전쟁을 끝내지 않은 채 이란에 굴복을 요구하고 군사·경제적 압박을 계속하면서 ‘누가 먼저 양보할 것인가’를 둘러싼 정치·군사적 교착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대가는 전 세계 민중이 치르고 있다. 원유와 가스 수송 차질은 유가와 에너지 가격을 끌어올리고, 운송비와 생산비 상승은 다시 생활물가를 밀어 올리고 있다. 대한민국 노동자와 서민들도 자신들이 선택하지 않은 전쟁 때문에 경제적 고통을 떠안고 있다.   그런데도 미국은 자신이 벌인 전쟁의 책임과 부담을 동맹국들에게 떠넘기려 하고 있다. 한국에도 호르무즈에서 더 많은 역할을 요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으면 다른 안보 문제에서 불이익을 줄 수 있다는 태도까지 보이고 있다.   강요이고 협박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미국의 압박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 정부는 파병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군사적 기여 방안을 검토하는 것 자체가 매우 위험하다.   (후략) ▼전문보기▼ https://zrr.kr/9Favsb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이번 결정을 환영한다. 무엇보다 오늘의 결과는 지난 1년 6개월 동안 홈플러스를 살리기 위해 목숨을 건 단식농성부터 모든 것을 걸고 싸워온 조합원들의 헌신적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이번 결정을 환영한다.   무엇보다 오늘의 결과는 지난 1년 6개월 동안 홈플러스를 살리기 위해 목숨을 건 단식농성부터 모든 것을 걸고 싸워온 조합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이 만들어낸 결과다. 투기자본이 망쳐놓은 기업을 노동자들이 자신의 일터와 생존권을 걸고 다시 살려냈다. 이번 투쟁은 노동자가 투기자본의 탐욕에 맞서 기업과 일자리를 지켜낸 역사로 오래 기억될 것이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책임 있는 인수주체가 홈플러스를 인수하고, 고용과 점포를 지키며, 안정적인 경영 정상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가 M&A 전 과정에서 분명한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 이제 다시 한번 호소드린다. 홈플러스가 완전히 정상화되고 노동자와 상인들의 삶이 안정될 때까지 연대의 손을 놓지 말아달라. 서비스연맹 역시 홈플러스의 완전한 정상화, 그리고 노동자와 서민의 삶을 파괴하는 투기자본의 시대를 끝내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전문보기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919 기후정의행진 안내 기후위기는 어느새 기후재난으로 우리 눈앞에 다가와있습니다. 매년 여름마다 신기록을 갱신하는 폭염이 일상이 되었고, 네팔에서는 비 한방울 없는 대홍수가 일어났습니다. 삶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919 기후정의행진 안내 기후위기는 어느새 기후재난으로 우리 눈앞에 다가와있습니다. 매년 여름마다 신기록을 갱신하는 폭염이 일상이 되었고, 네팔에서는 비 한방울 없는 대홍수가 일어났습니다. 삶을 지속하기 위한 생태적 전환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정부가 AI기본사회를 만들겠다며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에 기후정의를 위한 공공성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막대한 전력과 산업용수로 폭증할 온실가스, 기간제 연장과 주52시간 예외의 노동개악만 남아있습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AI전환이 필요합니다. 노동개악이 없는, 차별과 불공정이 없는, 환경파괴가 없는 메가프로젝트가 되어야합니다. 지구를 불태우는 체제를 멈춰세우는 9월 19일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해주십시오! 📌 919 기후정의행진 일시 : 2026.9.19 (토) 오후 3시 (사전행사 오후 12시) 장소 : 숭례문-서울시청 주최 : 919기후정의행진조직위원회 www.action4climatejustice.kr <프로그램> 12:00 - 15:00 참여단체 사전 부스 13:00 - 14:20 오픈 마이크 15:00 - 16:00 집회 16:00 - 17:40 행진 & 마무리집회

https://buly.kr/7bJbSA1 □ 2026년 2분기 렌탈업계 실적 □ 렌탈업계, 판매량보다 ‘계정 수’ □ 렌탈업계, 매트리스 라인업 강화 □ 코웨이, 웨어러블 로봇 렌털 연내 준비 □ SK인텔릭스, AI 고객센
https://buly.kr/7bJbSA1   □ 2026년 2분기 렌탈업계 실적 □ 렌탈업계, 판매량보다 ‘계정 수’ □ 렌탈업계, 매트리스 라인업 강화 □ 코웨이, 웨어러블 로봇 렌털 연내 준비 □ SK인텔릭스, AI 고객센터 구축계획 □ 칼라일의 청호나이스...해외진출 속도내나 □ 적자 속 배당규모 늘려온 바디프랜드 □ 상속세 때문만은 아닌 청호나이스 매각 □ 파나소닉도 구독사업 □ LG전자 "구독 사업, 중동으로 확대“ □ 세라젬, AI 추천 기능 추가한 IoT 앱 출시 □ 세라젬, 삼성서울병원과 미래형 디지털 헬스케어 개발 □ 바디프랜드·세라젬 ‘토탈 헬스케어’ 사업 확장   *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9월 총파업, 10월 항쟁 80주년 기념 집중 기행+전노대 참가단 모집 - 일시 : 2026년 10월 2일(금) 09시 서울 출발~3일(토) 1박 2일 - 장소 : 대구 일대 - 모집 인원 : 40명 (선착순) - 신청
📍9월 총파업, 10월 항쟁 80주년 기념 집중 기행+전노대 참가단 모집 - 일시 : 2026년 10월 2일(금) 09시 서울 출발~3일(토) 1박 2일 - 장소 : 대구 일대 - 모집 인원 : 40명 (선착순) - 신청 기간 : 2026년 9월 7일(월)까지 - 신청 방법 : https://forms.gle/TtYz7k8Y31Nj5nyp7 - 참가비 : 5만원 (교통비,숙박비, 2일 저녁, 3일 아침 식사비 포함, 2일 점심, 3일 점심은 자비로 해결)

[정책연구원 칼럼] 잠자고 있는 권리를 깨우자 - 여성노동자의 야간·휴일근로 동의권을 살아 있는 권리로 우리 헌법은 여성노동자의 노동을 특별히 보호하고 있다. 헌법 제32조 제4항은 “여자의 근로는 특별한 보호를 받으며, 고
[정책연구원 칼럼] 잠자고 있는 권리를 깨우자 - 여성노동자의 야간·휴일근로 동의권을 살아 있는 권리로 우리 헌법은 여성노동자의 노동을 특별히 보호하고 있다. 헌법 제32조 제4항은 “여자의 근로는 특별한 보호를 받으며, 고용·임금 및 근로조건에 있어서 부당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근로기준법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간다. 제70조 제1항은 사용자가 18세 이상의 여성을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 또는 휴일에 근로시키려면 그 근로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법의 문장은 분명하다. 근로기준법 제70조가 적용되는 여성노동자의 야간·휴일근로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노동자 본인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어떠한가. 대형마트와 백화점, 면세점, 돌봄, 관광·레저 등 서비스산업은 여성노동자의 비중이 높은 산업이다. 동시에 늦은 저녁과 밤, 주말과 공휴일 노동이 일상화되어 있는 산업이기도 하다. 근무표가 나오면 당연히 출근해야 하고, 회사가 휴일근무를 편성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일해야 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때 야간·휴일근무에 관한 문구가 있었으니 이미 모든 것에 동의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노동자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법이 여성노동자에게 부여한 권리는 그렇게 가벼운 권리가 아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3YGAUQl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법률원 8월호 소식지를 발행하여 공유드립니다. 이번 소식지에서는 최근 서울행정법원에서 선고된 2개의 판결을 담아보았습니다. ✅ 1인 피케팅을 불법행위로 규정짓고, 피케팅에 참여할 경우 인사 및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낭독한 행위를 부당노동행위로 인정한 판결 ✅ 파업에 참여한 조합원들에게 근무일수 미달을 이유로 경영성과급을 지급하지 않은 행위를 부당노동행위로 인정한 판결 위 2개의 판결 모두 부당노동행위가 인정된 사건으로, 사용자의 자유와 노동3권이 충돌하는 영역에 있어서 부당노동행위는 무엇을 근거로 주장할 수 있을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살펴보시고 추가 문의사항은 언제든 법률원을 찾아주세요~!

서비스연맹법률원_2026년 8월 소식지_최종.pdf4.86 KB

[성명] 세종호텔 노동자·연대시민 16명 무더기 송치, 복직 요구를 범죄로 만들지 말라 서울 남대문경찰서가 세종호텔 로비농성을 이유로 조합원 2명을 포함하여 총 16명을 서울중앙지검에 무더기 송치했다. 지난 2월 2일 현장에
[성명] 세종호텔 노동자·연대시민 16명 무더기 송치, 복직 요구를 범죄로 만들지 말라 서울 남대문경찰서가 세종호텔 로비농성을 이유로 조합원 2명을 포함하여 총 16명을 서울중앙지검에 무더기 송치했다. 지난 2월 2일 현장에서 연행된 연대시민 10명도 모두 송치 대상에 포함됐다. 이들이 요구한 것은 단 하나, 4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세종호텔 정리해고를 철회하고 해고자를 복직시키라는 것이었다.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이 336일간의 고공농성을 이어간 끝에 땅으로 내려온 뒤에도 사측이 복직과 교섭을 거부하자 노동자와 연대시민들이 호텔 로비에서 농성을 이어간 것이다. 더욱이 세종호텔의 정리해고는 코로나19라는 일시적 경영위기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 2011년 복수노조 설립을 시작으로 반복된 조합원 부당전보와 전환배치, 성과연봉제 도입과 임금삭감, 민주노조 간부 해고, 외주화와 희망퇴직이 이어졌고, 민주노조가 과반노조가 된 직후 식음사업부 폐지와 조합원 중심의 정리해고가 단행됐다. 4년 전 정리해고는 장기간 이어진 노조탄압의 마침표였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 정리해고 이후 세종호텔은 흑자로 전환했음에도 해고자 복직을 거부하고 있다. 노동자를 거리로 내몬 세종호텔과 대양학원은 아무렇지도 않게 버티고 있는데, 정작 복직을 요구한 노동자와 연대시민은 범죄자로 내몰리고 있다 경찰이 해야 할 일은 노동자의 정당한 복직 요구를 범죄화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 지속된 세종호텔 정리해고와 노조탄압의 실체를 살피고 사태 해결을 위해 나서는 것이다. 노동자의 복직 요구는 범죄가 아니다. 서울중앙지검은 16명에 대한 불기소 처분을 내리고, 세종호텔은 노동자와 연대시민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서비스연맹은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이 현장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 8월 27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특수고용/플랫폼노동자는 폭염이 피해가나요?" 유난히 무더웠던 오늘, 점심시간을 겨냥하여 서울정동길에서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에게 차별없는 산안법 적용을 요구하는 사진전을 개최했습니다. 사진모아주시고, 오늘 전시참여에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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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고용/플랫폼노동자는 폭염이 피해가나요?" 유난히 무더웠던 오늘, 점심시간을 겨냥하여 서울정동길에서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에게 차별없는 산안법 적용을 요구하는 사진전을 개최했습니다. 사진모아주시고, 오늘 전시참여에 함께해주신 특고 단위노조 동지들 감사합니다. *관련기사 읽기: “폭염에도 멈출 수 없는 노동”… 특고·플랫폼노동자의 여름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876

대형마트새벽배송허용저지캠페인.png3.30 KB

[대형마트 새벽배송 저지를 위한 인증샷 캠페인에 함께 해주세요] - 기간 : 2026년 8월 24일~8월 30일 - 용도 : 인증샷 취합 후 보도자료 배포 - 취합 : 김주현 조직국장(010-8622-2623) 정부와 여당은
[대형마트 새벽배송 저지를 위한 인증샷 캠페인에 함께 해주세요] - 기간 : 2026년 8월 24일~8월 30일 - 용도 : 인증샷 취합 후 보도자료 배포 - 취합 : 김주현 조직국장(010-8622-2623) 정부와 여당은 중소상인 생존권을 짓밟고 노동자의 밤을 빼앗는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논의를 즉각 증단해야 합니다. 중소상인의 생존권을 파괴하는 새벽배송은 상생이 아닙니다. 노동자의 밤과 생명을 빼앗는 새벽배송은 혁신이 아닙니다. 중소상인의 삶과 노동자의 생명은 유통기업의 영업확대를 위한 희생양이 될 수 없습니다. - 중소상인 생존권 보장! 노동자 과로사 방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저지를 위한 대책위원회 -

[사진전] 특고플랫폼노동자는 폭염이 피해가나요? - 일시: 2026.08.27. 목. 11시반~13시 - 장소: 서울 정동길 '역대급 폭염'이라는 말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의 폭염은 더 이상 무더위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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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특고플랫폼노동자는 폭염이 피해가나요? - 일시: 2026.08.27. 목. 11시반~13시 - 장소: 서울 정동길 '역대급 폭염'이라는 말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의 폭염은 더 이상 무더위가 아니라 재난입니다. '폭염 재난' 속에도 동분서주 비지땀을 흘리며 일손을 놓을 수 없는 많은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마땅히 더위를 피할 공간도 시간도 없고, 똑똑한 보냉장치도 구비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법 마저 이들을 폭염 속에 방치합니다. 바로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 자입니다. 노동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특수고용플랫폼노동자는 산업안전보건법상 폭염조치에서 마저 배제되고 있습니다. 모든 노동자의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위한 산업안전보건법에서도 차별받고 있는 특고플랫폼노동자는 폭염 속에서 어떻게 버티고 계실까요? 우리 주변의 많은 서비스직 특고플랫폼 노동자의 폭염 속 노동일상을 조명하는 사진전을 8월27일(목) 점심시간에 정동길에서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18일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에 찬성하는 소수 상인단체들의 의견만을 반영해 만든 이른바 '상생안'을 대형유통업계에 전달했다고 한다. 정부와 여당은 새벽배송 허용을 마치 이미 결정된 방향
언론보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18일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에 찬성하는 소수 상인단체들의 의견만을 반영해 만든 이른바 '상생안'을 대형유통업계에 전달했다고 한다. 정부와 여당은 새벽배송 허용을 마치 이미 결정된 방향인 것처럼 몰아가서는 안 된다. 중기부 역시 몇 가지 상생방안을 제시하며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의 명분을 만드는 역할을 해서는 안 된다. · 성명 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