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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캇👨‍⚕️해외선물클리닉📈해선전문의 - 미국증시분석 - 유가분석 - 원자재분석 - 지표발표 일정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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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rt] 나스닥 선물, 일반 거래소 기준 만기 하루 전날 입니다. 만기일 전날에는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증가하고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는 트레이더들이 포지션을 청산하거나 롤오버(다음 만기일로 포지션을 연장)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만기일이 다가오면 포지션 조정이 활발해져 시장의 움직임이 다소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트레이더들이 만기일을 앞두고 기존 포지션에서 벗어나거나 손실을 최소화하려는 경향 때문에 가격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꼭 조심해서 거래하세요. 가급적 다른 종목으로 옮겨가길 바랍니다. 참고로 골드의 경우 나스닥과 커플링 디커플링을 떠나, 변동성이 따라서 움직이는 경향이 큽니다. 보통 만기일 전날은 이를 염두에 두고 적절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꼭 조심해서 매매 부탁드립니다. P.S - 오늘 같은 날은 잘 들 하시던 분들은 꼭 참아보며 기다리던 자리 잘 잡아보길 바랍니다.

[24/09/09] 아시아 *나스닥 고점, 저점 확인 바랍니다. 아시아에서 저점이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추세로는 매도이겠으나, 아시아장에서 저점에서 매도를 길게 홀딩하지 않도록 해야할 것 입니다. 나아가 매수 신호가 나오
[24/09/09] 아시아 *나스닥 고점, 저점 확인 바랍니다. 아시아에서 저점이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추세로는 매도이겠으나, 아시아장에서 저점에서 매도를 길게 홀딩하지 않도록 해야할 것 입니다. 나아가 매수 신호가 나오는 부분역시 체크해야할 것 입니다. 고점 저점에서 잘 죽는다 ~~ 꼭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확실한 근거 찾으라는 말씀입니다. 다들 오늘도 꼭 무조건 버시기 바랍니다.

[나스닥 이야기] 주말 미국의 국채 수익률 곡선이 최근 26개월 만에 역전에서 다시 정상화되었습니다. 10년물과 2년물 국채 금리가 다시 정상적인 양의 기울기를 보이며, 장기 금리가 단기 금리보다 높아졌습니다. 이는 지난 2022년부터 장단기 금리가 역전된 이후 처음으로 발생한 변화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정상화가 오히려 경기 둔화가 다가오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나스닥 지수의 하락은 미국 국채 금리의 정상화와 연관이 있다는 분석이 일부 있습니다. 특히, 장단기 국채 금리 역전이 끝나고 정상화되면서 장기 금리가 단기 금리보다 높아지자, 시장은 경기 침체 가능성을 더 크게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상화는 경제 둔화의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주식시장,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과거 사례들은 유튜브 통하여 공부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검색해보면 많은 영상들이 있습니다)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기술주와 같은 고성장 주식들이 금리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금리가 오르면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이 증가하고, 이는 기술주들의 미래 수익 전망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의 국채 수익률 상승은 연준이 금리를 빠르게 인하할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전망과 맞물리면서 나스닥 지수에 하락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요인들이 결합해 나스닥 지수는 최근 며칠간 하락세를 보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금요일의 경우 어떻게 해석하죠 ?? 480에서의 Open 을 들수 있겠죠 ?? 아유미 힘의 관점에서는 매도 거래를 했을테구요**] 이점 꼭 참고하시고, 기본적으로 나스닥 하시는 분들은 이 [국채금리]가 매우 중요한 이슈인 만큼 꼭 참고로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물론 우리는 뉴스 ? 로 예측하여 거래하지 않습니다. 차트는 차트대로 대응할 뿐 입니다. 허나 이러한 기본적인 상식에 대한 공부는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잡설 [매매내역 관련] ‘자신의 잘 한 매매들을 기억하고 외워야 하는 이유’ 주말 이 시간이면 1기 교육을 하던 시간이네요. 역시 그냥 생각나서 글 드립니다. 닥터스캇 1기 & 한트협 분들 다들 매매 잘들 하고 계신지요. [매매내역]을 올리는 것은 매우 중요한 행위입니다. 선물거래에서는 해야할 것들이 솔직히 다소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어느 정도 매매의 리듬&호흡이 확실히 굳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기 위해 가장 중요한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매매내역 관리인데요. 최근 카페의 매매내역을 보며,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누구보다 잘하고 계신, CPR 님 (이제는 다들 아시니 상관없습니다) 내역들을 훑어보며, 새삼 느낍니다. 매매내역은 자신의 모든 하나하나 내역을 공적으로 올리는 행위입니다. 닥스 1기에서는 매일매일의 거래를 올리고, 주말에는 정리하는 작업들을 교육한 바 있습니다. 즉 얼마 벌었다 ~ 잃었다에 대한 내용 보다도, ‘자신이 구체적으로 특정 상황에서 어떤 매매방법을 사용하여 들어갔는지가 가장 중요’하기에 이 매매내역 올리는 행위의 중요성이 있다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추후 일관성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일관성이 있어야만 휘둘리지 않고, 혹여 잃는 상황에서도, 다음날 복구하고 일어서는 행위로 연결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자신의 매매내역들을 올리는 행위가 반복될수록, 특정 구간에서 확률높은 매매에 대한 정리가 스스로 되며, 이를 통해 막연했던 매매방법들에 대한 정리가 되며 이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1기 회원분들(한트협 회원 역시 당연합니다)은 다시 한 번 마음 잡고 매매 하나하나 신중하게 거래하며 내역 관리하길 바랍니다. 조만간 2기 모집예정이며, 1기 분들 역시 적극적인 분들 따로 뵐 예정입니다. 이제 매매를 잘하며 즐기게 되신 분들은 한트협 나머지 분들 위해서(개인을 위해서는 물론이며) 모범적인 모습 보여주시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차트 교육 드릴 부분 있다면 여기서 언급드리겠습니다.

[24/09/06] 아시아 *나스닥 늘 말씀드리죠 ? 확실하게 하지 않아야 하는 때를 아는 것은 ‘실력’입니다. 어제 미장과의 관계도 생각해보시고, 특히나 가장 중요시 하는 60분상 20 이평의 각도 입니다. 나스닥은 다들
[24/09/06] 아시아 *나스닥 늘 말씀드리죠 ? 확실하게 하지 않아야 하는 때를 아는 것은 ‘실력’입니다. 어제 미장과의 관계도 생각해보시고, 특히나 가장 중요시 하는 60분상 20 이평의 각도 입니다. 나스닥은 다들 각도 확인 부탁드리고, 그럼 아시아에서 해야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안하면 됩니다. 각도 나올때까지 다른 종목들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다들 꼭 버시기 바랍니다.

증시캘린더는 항상 출력하시기 바랍니다.

퍼옴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 1) 엔화 1% 넘게 급등. BOJ 총재, ‘전망 현실화 시 금리 인상’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는 경제와 물가가 예상대로 움직인다면 금리 인상을 이어갈 것이라는 발언을 반복하면서 엔화의 추가 상승을 지지. 달러-엔 환율이 장중 한때 1.2%나 후퇴하는 등 해당 발언이 나온 뒤 엔화는 전반적인 위험 회피 속에 주요 통화와 다르게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음. 우에다는 7월 인상 이후에도 경제 환경이 여전히 완화적이며, 실질 금리가 크게 마이너스를 유지하고 있다고 재차 언급. 또한 현재의 금리 수준이 경제 활동을 견고하게 뒷받침하고 있다고 진단. 시장은 대체로 BOJ가 연말까지 다시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응답자의 41%는 가장 유력한 시기로 12월을 꼽고 있음 2) 美 ISM 제조업 5개월째 수축. 재고 증가 속 주문·생산 감소 미국 제조업 활동이 5개월째 위축되면서 주문과 생산의 빠른 감소를 반영. 8월 ISM 제조업 지수는 47.2로 전월 대비 0.4포인트 올랐으나 여전히 기준선인 50을 하회. 하위 항목 가운데 생산 지표는 5개월째 밀리며 2020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왔고, 신규 주문도 15개월래 최저치로 떨어졌음. ISM의 Timothy Fiore는 금리 인하가 도움이 될 것이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올 12월이나 내년 1월이 되어서야 실제로 상황이 바뀌기 시작할 것이다”고 전망 3) 고용에 쏠린 시선. 모간스탠리, ‘이젠 소외주 차례’ 모간스탠리의 마이클 윌슨은 8월 고용보고서가 회복 탄력적인 경제에 대한 추가 증거를 제공한다면, 올해 테크주 위주의 랠리에서 소외됐던 종목들이 따라잡을 수 있다고 전망. 그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을 웃돌 경우 투자자들은 침체 리스크가 축소됐다는 확신을 얻게 될 것이라고 판단. 8월 초 증시 매도세 이후 나온 경제지표 호조는 시장 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며, 윌슨은 이번 고용지표가 이러한 추세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 그는 주식 시장의 ‘스위트 스팟’은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연준이 약 25bp씩 잇따라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라면서, 예컨대 50bp 인하와 같이 “더 비둘기적인 정책 반응이 노동시장 약세와 동반될 경우 증시는 이를 호의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다”고 진단 4) 美 경제 과소평가 가능성. ‘채권 랠리 추격하기엔 위험’ 연준이 조만간 금리 인하로 경기 침체를 막을 것이라는 기대가 채권 랠리를 이끌고 있지만, 이는 반대로 견고한 미국 경제를 과소평가할 위험을 키움. 최근 채권 시장의 프라이싱은 연준이 향후 12개월 동안 기준금리를 2%포인트 이상 인하할 것이라는 예상에 따른 것으로, 현실화된다면 이는 1980년대 이후 경기 하강기를 제외하고는 가장 가파른 완화가 됨. 정책 입안자들이 아직 인플레이션 상승을 염두에 두고 있긴 하지만 이제 관건은 노동시장이 이러한 인하 기대감을 보증할 만큼 충분히 취약한지 여부. Columbia Threadneedle Investments의 Ed Al-Hussainy는 “이번 빅 랠리를 놓쳤다면 지금 추격하는 것은 조금 위험할 것”이라며 “현재 시장은 고용 시장이 안정되거나 빠르게 악화될 확률을 놓고 저울질 하고 있다. 이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의 논쟁거리”라고 진단 5) ECB 심쿠스 ‘10월 인하 가능성 낮아’. 나겔, ‘인플레 축포 이르다’ 게디미나스 심쿠스 유럽중앙은행 (ECB) 정책위원은 9월의 경우 금리 인하 근거가 분명하지만 10월 회의에서 금리를 연이어 내리거나 25bp 넘게 빅컷으로 움직일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주장. 그는 아직 거시경제 전망 수정치를 보지 못했지만 지금까지 경제지표가 대체로 기존 예상대로 움직이고 있어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며, 경제 성장이 부진하고 리스크가 하방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진단. 요아힘 나겔 분데스방크 총재 겸 ECB 위원은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에 있어서 성급하게 승리를 자축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 닥터스캇 : 일전 수업드린 내용 참고하세요. 나스닥은 보기드물게 굉장한 하락 기록하였습니다. 무지성 매수보다는 근거를 만들고 들어가세요. 단순 무지성 “어 많이 떨어졌네” 가 아닌…. 확실한 근거 찾고 그에 맞는 방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480 분 확인 후 대응바랍니다 ^^ 다들 무조건 버시기 바랍니다.

퍼옴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 1) 전통적으로 위험했던 9월 전통적으로 트레이더들에게 어려운 9월이 돌아왔음. 올해는 특히 연준의 금리 경로와 미국 대선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 등 시장이 더욱 힘들어질 위험이 각처에 도사리고 있음. 1950년 이후 데이터를 보면 S&P 500지수와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9월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 채권 역시 지난 10년 동안 8번에 걸쳐 9월이면 가격이 떨어졌고, 금값은 2017년 이후 매번 밀렸음. 미즈호 은행의 Vishnu Varathan은 “가을에는 하락이 따른다. 특히 시장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너무 많이 가격에 반영하고, ‘골디락스’ 시나리오도 쫓고 있기 때문이다”며 “시장은 평소보다 불안해 것이다”고 전망 2) ‘금리 인하’ 美 증시에 호재 아냐. BofA에 이어 JP모간도 경고 JP모간은 연준의 금리 인하가 막상 시작되더라도 주식 시장 랠리가 사상최고치를 다시 경신하기엔 무리라고 경고. 올해 주식에 대해 가장 비관적인 목소리를 냈던 Mislav Matejka 등은 연준이 통화정책을 완화하는 이유는 결국 성장 둔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반응적” 인하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지적. 게다가 9월은 역사적으로 미국 증시에서 최악의 달이라는 점에서 계절적 추세 역시 무시할 수 없는 부분. Matejka는 “아직 숲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며, 채권 금리 하락을 배경으로 경기 방어주에 대한 선호를 강조 3) 해리스도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 반대 입장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 계획에 반대 입장이라고 소식통이 전했음. 미국 노동절을 맞아 유세에 나설 해리스는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 US스틸의 미국 내 소유를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할 방침으로 알려졌음. 그는 앞서 경합주 중 하나인 미시간 주의 디트로이트에서 여러 노동계 지도자들과 함께 연설 무대에 올라 “모든 노동자가 조직할 자유가 있는 미래를 위해 싸우겠다”고 다짐 4) PBOC와 경제지표 부진에 中 국채 단기물 유리 부진한 중국 경제지표에 트레이더들이 중국인민은행(PBOC)의 통화정책 완화 신호를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PBOC의 트레이딩마저 중국 단기물 채권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모습. PBOC는 지난달 채권시장의 과열을 막고 금융시스템에 자금을 투입하기 위해 장기 채권을 팔고 단기물을 사들이는 시장 오퍼레이션을 단행했다고 밝혔음. 크레디트 아그리콜 CIB의 Xiaojia Zhi는 “PBOC가 추가 완화에 나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단기물 채권 금리가 더 낮아질 여지가 있다”고 진단. PBOC의 최근 채권 트레이딩에 대해서는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일드커브를 통해 금융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의도라고 분석 5) 폭스바겐, 비용절감 위해 전례없는 독일 공장 폐쇄 검토 폭스바겐 그룹이 비용절감을 이유로 87년 역사상 처음으로 독일에서의 공장 폐쇄를 고려하고 있음. 폭스바겐의 최고경영자(CEO) Oliver Blume는 “경제 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새로운 업체들이 유럽으로 진출하고 있다”며 “사업적 위치 측면에서 독일은 경쟁력이 더욱 뒤처지고 있다”고 주장. 노조와의 충돌로 전임자들이 대거 회사를 떠난 이후 Oliver Blume에게 본격적인 노사 분쟁은 큰 시험대가 될 것. 폭스바겐은 전기차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소비자 지출이 둔화되는 가운데 이윤 마진이 뒤처짐에 따라 비용 절감을 위해 고군분투해 왔음

* 잡설 [이 일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 급 생각나서 글 드리네요. 제가 언젠가 한 번 언제 말씀 드리려했습니다만… 제 경우 과거에는 이 일이 직업적으로 좋은 일 인가에 대한 스스로의 자문자답이 참 많았습니다. 그놈의 제로섬 게임 때문인데요… 시간 지나며 드는 생각은 제로섬 게임 아닌 일은 없더군요. 심지어 길에서 붕어빵을 팔아도 마찬가지 입니다. 상권내 경쟁, 가격 경쟁, 한정된 고객수 모두 제로섬 이론에 해당합니다. 다소 시대착오적 발상으로 말씀 드리자면, 외화까지 벌어들이니 실로 애국자가 아닐 수 없단 생각마저도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무튼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셨으면 하는 맘에 몇자 끄적여 봅니다. 왜 이 일을 사랑해야 하냐구요 ? 사랑해야만 잘 할 수 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만큼은 시행착오는 겪겠지만 (무조건 말이죠) 시장에서 확실히 살아 남아야 합니다. 살아남는 다는 것은 결국 수익을 이야기 하는 것일테구요. 결론은 더 프로답게 매매에 임하여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욱 더 신성한 마음가짐으로 그리고 신중하게 매매에 임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저 단발성의 쾌락같은 매매가 아닌 꾸준한 공부와 학습을 통해서 시장에서 매매에 임해야 할 것 입니다. 그것만이 마음속의 자만을 죽일 수 있단 생각입니다. 당장은 아무리 하루 수익이 20 불 이더라도… 레버리지의 개념을 이해한다면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있는 금액이 아닙니다. 이것이 200불 이고 2000불을 의미할테니 말이죠. 특히 ‘20불 벌었으니, 이것은 고작 치킨값이다’ 정도의 사고를 하기 시작한다면 정말 큰 위험한 발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가 저는 닥터스캇 1기의 최근 성장 (우리 역시 모두가 버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을 보며 문득 앞으로 우리 한트협의 미래가 정말 궁금해 집니다. 저 또한 누군가를 가르치는 기쁨을 겪으며 직선쌤 1대 제자 입장에서, 왜 그가 [더캔이지추격깨] 를 무료로 가르쳤는가… 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자 무조건 쉽다고 할 순 절대 없습니다. 깨닫기에 시간도 걸립니다. 그 역시 개개인별로 속도가 다르겠구요. 이번 주말만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매매가 되지 않는 분들은 꼭 다시 영상들 돌려 보시기 바랍니다. 다들 이 직업을 사랑하셨으면 합니다. 사랑해야만 이길 수 있단 생각입니다. 지금 힘들어도 다시 노력하세요. 닥스 1기의 힘든 3개월도 끝을 향하고 있습니다. 지금 고통스럽게 공부해야만 살아남습니다. 우리 한트협 분들도 정말 매일매일 고생하고 있습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선물은 노력하면 노력만큼 무조건 늡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잡설 닥터스캇 1기 NR님 보시라고 글 올립니다. 우리 한트협 분들도 읽으면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지금 어느 정도 감 잡은 분들의 경우, 소위 연속된 익절속에서 [자만] 이란 부분은 분명히 나옵니다. 반드시 어떤 방식으로건 나타납니다. 초기에 많이들 겪는 과정입니다. 어쩔 수 없지만…. 이 경험이 되풀이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로 쉼없이 매매하는 경우, - 60분봉상 20이평의 각도가 평행인 상태에서도 급작스럽게 매수/매도를 잡는 증상이 그 대표적 예 입니다. 그 만큼 익절 뒤 휴식 (쿨링다운) 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들 아실꺼예요. 익절의 연속 중 차트에 빠져들며, 반복된 포지션 재진입의 경우 반드시 언젠가 한 번 크게 손실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점 꼭 명심하시고. 답은 자만 입니다 결국. 다시 말씀 드리지만, 직선님께서 방법을 무료로 푼 것 뿐 입니다. 그 매매방법의 진귀한 가치는 절제된 매매속에서 발휘되며, 어느 정도 충분한 기간의 공부 후에 나타납니다. 처음부터 수익이라는 자만에 빠져 무차별적 매매를 하다가는 결국 결과는 0원에 수렴합니다. 다들 [자만] 조심하며, 늘 시장을 의심하는 자세로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P.S + 초보분들은 가급적 60분봉의 경우 2-3회의 익절은 최대치 임을 감안하고 임하시길 바랍니다. 그 이상은 더 짧은 분봉으로 가줘야 합니다. 꼭 명심해주세요.

잭슨홀 미팅(Jackson Hole Meeting)은 매년 8월 말 미국 와이오밍 주의 잭슨홀이라는 지역에서 열리는 **경제 심포지엄**입니다. 이 회의는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 of Kansas City)이 주최하며, 주로 **중앙은행가, 경제학자, 금융 전문가 및 정책 입안자들**이 참석합니다. ### 주요 특징 1.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 논의: 잭슨홀 미팅은 중앙은행가들이 글로벌 경제와 통화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특히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 정책 방향**에 대해 중요한 발언이 나올 때가 많습니다. 따라서 금융시장과 투자자들이 이 회의에 큰 관심을 기울입니다. 2. 글로벌 경제 논의: 이 회의는 미국 경제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집니다. 각국의 중앙은행 총재, 경제학자, 국제기구의 대표들이 참석해 중요한 경제 이슈를 다루며, 이는 글로벌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3. 주요 인사들의 연설: 잭슨홀 미팅에서 나오는 주요 인사들의 발언은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연설은 향후 금리 인상이나 인하와 같은 통화 정책에 대한 신호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주목받습니다. 4. 비공식적 성격: 공식 회의나 발표뿐만 아니라, 참석자들 간의 비공식적인 대화와 교류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네트워킹을 통해 각국의 중앙은행가들이 경제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잭슨홀 미팅은 글로벌 경제와 금융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자리로, 통화 정책 방향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는 중요한 회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잭슨홀 미팅**은 금융 시장, 특히 주식 시장과 같은 자산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나스닥 100 지수 선물 역시 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잭슨홀 미팅에서 나오는 주요 인사들의 발언이 향후 통화 정책에 대한 신호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주요 영향 요소: 1. 통화 정책 관련 발언: 잭슨홀 미팅에서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나 다른 주요 중앙은행 인사들이 향후 금리 인상 또는 인하에 대한 단서를 줄 경우, 시장은 이에 크게 반응합니다. - 금리 인상이 예상되면, 기술주를 중심으로 구성된 나스닥 100 같은 지수는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미래 수익의 현재 가치가 하락하여 고성장주, 특히 기술주에 부담이 가중되기 때문입니다. - 반대로, 금리 인하나 완화적인 정책이 예상되면 기술주와 성장주가 다시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어 나스닥 100 지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 경제 전망: 중앙은행가들이 글로벌 경제 성장 전망이나 위험 요인에 대해 논의하면, 투자자들은 이에 따라 위험 자산의 선호도를 조정합니다. 경제 성장 전망이 긍정적이면 위험 자산, 즉 주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나스닥 100 지수 선물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경기 둔화나 불확실성이 커질 경우 위험 자산에서 자금이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3. 시장 심리: 잭슨홀 미팅은 투자자들의 시장 심리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미팅에서 어떤 발표나 발언이 나오느냐에 따라 투자자들의 위험 감수 성향이 달라질 수 있으며, 이는 나스닥 100 지수 선물에 즉각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미팅 직후에는 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과거 사례: - 2020년과 2021년 잭슨홀 미팅에서 **연준 의장 제롬 파월**의 발언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당시 연준의 정책 기조가 완화적인 방향으로 해석되면서 주식 시장은 강세를 보였으며, 나스닥 100 지수도 그 혜택을 받았습니다. - 그러나 금리 인상이 시사되거나 긴축 기조가 강화될 때는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100 지수가 하락세를 보인 경우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잭슨홀 미팅은 나스닥 100 지수 선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통화 정책에 대한 시사점이 특히 중요하며, 투자자들은 미팅에서 나온 발언을 분석해 시장 전망을 조정합니다. 1 시 30 분 굴스비 총재 발언도 남아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좋은밤 되세요들

[24/08/22] 나스닥 원비 확인 부탁드립니다 물려도 ? 해야합니다 ~~~~ 10-20 포인트 익절은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후는 60 분상 이평 완만해지면 유로장을 관망하며 방향 나온 뒤 대응 바랍니다 화이팅 하세요
[24/08/22] 나스닥 원비 확인 부탁드립니다 물려도 ? 해야합니다 ~~~~ 10-20 포인트 익절은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후는 60 분상 이평 완만해지면 유로장을 관망하며 방향 나온 뒤 대응 바랍니다 화이팅 하세요

[퍼옴] - 참고하시고 공부해보죠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해리스의 경제정책 (KCIF 뉴욕사무소) 국제금융센터에서 해리스 경제정책을 정리한 리포트를 냈습니다. 읽어보실만 해서 요약해 올려드립니다. 트럼프와 맞서려면 중도 클릭을 해야할텐데, 지나치게 반시장적으로 간 느낌이라 걱정스럽습니다. 트럼프의 적은 외부(중국)였는데, 해리스는 내부(부자/대기업)에 적을 만들고 있네요. 9월 10일 TV 토론이 미국 대선 향방에 중요한 변곡점이 될 듯 합니다. =================== 1. 8/16 노스캐롤라이나 경제공약 발표 : 기회의 경제(opportunity economy) => 물가 안정이 메인 - 물가 안정과 중산층 지원 : 격전지가 될 러스트 벨트(디트로이트, 피츠버그,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멤피스) 지지 확보 목적 - 물가 문제에 대해서는 100일 내에 물가를 낮출 것이라면서 "식료품, 임대료 등 부당한 가격 인상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에 가격 인하를 요구한다"는 입장. 이를 따르지 않는 기업에 벌칙도 부과 => 이는 관세 도입을 통해 기업을 지원하겠다는 트럼프의 정책 방향과는 대조적이며, 기업에게는 도전적 요소가 될 수 있음 (일부 대기업에 의한 수익성 추구가 물가상승의 원인이라고 비판) - 주택공급 : 임기 4년간 300만채 주택건설 목표. 바이든 목표인 200만채보다 많은 수준. 또한 청년 가구가 최초 주택구입할 경우 해당 건설회사에 세금 우대로 지원 (다주택자가 아메리칸 드림을 저해한다고 주장. 다주택자 세제우대 철폐하고 최초 주택구입자에게 25,000달러 제공) - 세금 공제 : 아동 공제(3,600달러 아동세액공제 재신설, 신생아 가정 1년간 6천달러 세금공제), 저소득층 공졔(최대 1,500달러 설정) - 의료비 지원 : 당뇨병 치료약인 인슐린의 월간 약가에 대해 상한선(35달러) 설정. 의료비 지불을 위한 부채 폐지 +약가 인하 - 증세 : 법인세율 35%까지 인상, 상속세 증세, 자본이득세에 개인소득세율 적용, 금융거래세 도입, ESG 강화 (반면 트럼프의 10% 보편관세는 물가를 높인다며 반대 입장) - 환경 : 2019년까지 10년간 10조달러 규모 환경투자 제안. 2035년까지 모든 신차판매 오염물질 배출 금지. 2045년까지 탄소중립 달성 (화석연료 보조금 폐지와 셰일 채굴방식 철폐 등을 강조하고 있는데 가스 생산 많은 펜실베니아 주 등의 지지율에 악영향 예상) - AI는 강력한 규제 방향 : 바이든은 자율성을 중시했지만 해리스는 정부 규제/감독 필요하다고 주장 2. 결론 : 해리스 경제정책은 "가격 제어"적 색채를 띠고 있어 시장 매커니즘 왜곡 우려. 재정적자 확대 위험도 상존 - 주택/식료품 가격 통제정책을 전면적으로 내놓은 것은 중산층에는 우호적이나 기업/투자자에게는 부정적. 또한 관련 공약 시행시 재정 부담도 존재 - 일각에서 반발할 가능성 있고, 어떻게 재원을 조달할지도 불투명. 다만 앞으로 선거 캠페인 진행하며 경제정책 변화할 수 있어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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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1] 골드 & 오일 제가 표시한 구간들 확인 바랍니다. 잘들 하셨습니다. 공부하대로 그대로 나와주는 구간은 그대로 진입해주는 겁니다. 표시 구간들은 물린다 생각하고 들어갈 정도로 확실하게 들어가 줘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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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1] 골드 & 오일 제가 표시한 구간들 확인 바랍니다. 잘들 하셨습니다. 공부하대로 그대로 나와주는 구간은 그대로 진입해주는 겁니다. 표시 구간들은 물린다 생각하고 들어갈 정도로 확실하게 들어가 줘야만 합니다. 골드&오일 모두 원비가 확실하게 잘 나와주었습니다. 몇일전 NR 님 질문 중 ‘아 이렇게 단순한건가?‘ 하는 내용 말씀 주셨는데요. 꼭 명심해야할 점이 있습니다. 직선님께서 무료로 풀었다 뿐, 이런 구간에서 확실히 들어갈 사람은 절대 몇 없습니다. 현역 월 천단위 버는 트레이더라 할지라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방법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확실한 것들, 확률 높은 것들로 하나하나 쌓아가야만 합니다. 제가 월 50% 이상씩 벌라고 하나요 ? 아닙니다. 월 10% 씩 채우는 실력이 되어야만 반드시 월 50% 로 성장합니다. 누구든 일시적으로 월 100% 안 넘겨본 분 계시나요 ? 결국 중요한건 [일관성] 있는 꾸준한 매매입니다. 계속 시장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명확한 ‘실력’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이 글을 보는 초보분들도 월 10% 씩 수익 냈다면, 아직 경험이 충분치 않다면 휴식도 취해줘야만 합니다. 눈앞의 욕심만 계속 쫒다가는 결국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고만 맙니다. 아직 장기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내는 실력이 아니라면 월 10%씩 목표잡고 진행하세요. 그게 닥터스캇 수업의 본질적 목표입니다. 오늘도 다들 화이팅하시고 ~ 내일 있는 [잭슨홀 미팅] 꼭 조심해서 매매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

내일부터 열리는 잭슨홀 미팅 22-24 일 일정입니다 특히 나스닥은 무조건 조심조심 하셔야만 합니다 꼭 잊지마세요 ~~~~ 닥스1기 포함 모든 한트협 분들 익절 잘 쌓아가다 스케줄 놓치며 무리하게 물리는 부분 꼭 조심하셔야
내일부터 열리는 잭슨홀 미팅 22-24 일 일정입니다 특히 나스닥은 무조건 조심조심 하셔야만 합니다 꼭 잊지마세요 ~~~~ 닥스1기 포함 모든 한트협 분들 익절 잘 쌓아가다 스케줄 놓치며 무리하게 물리는 부분 꼭 조심하셔야 합니다.

[24/08/20] 아시아 *나스닥 많은 ? 공부하신 분들은 원비 터치할때도 얼마든 들어간다는 자신감이 있었으리라 봅니다. 정말 확실한 것들 하나씩 챙겨간다는 마인드로 하루에 원비 1~2개만 챙기셔도 됩니다. 가장 확률높은 것들 위주로 익절을 쌓아가야만 합니다. 또한 짧게 쌍비 노리는 분들의 경우도 짧게라도 가능했으리라고 봅니다. 이런 것들에 대한 확실한 매매를 마치고 다음 무빙에 대해서 관심을 끊어주는 것이 현명한 방식입니다. 반대로 초보분들은 확실히 원비 4.4 라인의 하단까지 찌르는 마감을 꼭 기다리는 습관들이기 바랍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