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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Research 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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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증권 신성장기업솔루션팀 (스몰캡)입니다. 발간자료 및 KB 스몰캡 주관행사 안내 등이 제공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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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가온칩스 (Buy) - 개선된 이익, 지속적인 수주와 선단공정 중심 성장 전략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하향 - 가온칩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80,000원으로 20% 하향 - 매크로 영향으로 인한 AI 모멘텀 약화를 반영하여 밸류에이션을 하향 조정, 글로벌 동종업계 상위 기업들의 ASIC 수요 증가 기간인 2018~2023년 평균 P/E 48배를 적용하여 산출 - 해당 기간 글로벌 상위 기업들은 평균 ROE 25% 기록, 가온칩스의 2025년 예상 ROE는 약 23%로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됨 -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되었으나 AI 및 오토모티브 중심의 포트폴리오 확장을 고려할 때 중장기적 매수 전략은 여전히 유효 ■1H24 비용 증가 및 매출 인식 지연, 2H24F 이익 +116.6% YoY 전망 -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 (+52.5% YoY), 영업적자 5억원 (-165.7% YoY) - 프로젝트 계약 일정 조정으로 인해 실적 인식이 지연되었으며, 수주 확대 및 기술 검증 고도화에 따라 라이선스 리뉴얼과 서버 인프라 구매 비용이 확대됨 - 일본향 AI 가속기와 기수주 프로젝트는 양산성 향상을 위한 기능 추가와 칩 사이즈 조정으로 계획 대비 일정이 지연 - 하반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6억원 (+57.5% YoY), 영업이익 76억원 (+116.6% YoY, OPM 13.2%) - 3분기 실적이 4분기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지연된 개발 매출 반영에 따라 3분기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 268억원을 상회하는 309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추가적인 라이선스 리뉴얼 및 서버 인프라 구매 비용 발생 가능성이 낮아 영업이익 측면에서 긍정적 ■ASIC 계약 체결, 디자인하우스 수요 방증 - 가온칩스는 딥엑스와 70억원 규모의 주문형 반도체 (ASIC) 설계, 개발 및 시제품 공급에 관한 계약 체결 (8월 8일 공시) - 언론보도에 따르면 딥엑스는 가온칩스와 협력하여 삼성 파운드리의 5, 14, 28나노 공정을 활용해 MPW 방식으로 시제품을 제작 - 금번 공시는 계약 규모상 싱글런 공정 이전의 마스크 개발 관련 건으로 추정 - 이러한 계약은 복잡한 검증 환경과 고도화된 기술 요구가 디자인하우스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키는 것을 방증하며 동사의 실적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 중요한 요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vjE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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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레이크머티리얼즈 (281740) - 2Q24 Review: 선방했던 2분기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2Q24 영업이익 50.6억원 (-36.5% YoY, +2.7% QoQ, OPM 16.5%) 기록 - 레이크머티리얼즈의 2024년 2분기 (K-IFRS 연결) 매출액은 307억원 (+5.6% YoY, -0.3% QoQ), 영업이익은 50.6억원 (-36.5% YoY, +2.7% QoQ, OPM 16.5%)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 상반기 비우호적 환경 속에서도 반도체 소재 부문의 견고한 흐름으로 인해 실적 변동성 축소 - 하반기 전방 업체의 수요 회복 여부에 따라 가동률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반도체 소재 사업은 양호한 흐름 이어져 - 반도체 소재 사업부문은 2분기 약 19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1분기 188억원과 유사한 실적 - 연간 예상 매출액은 약 850억원으로 2023년 대비 약 3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전망 - 3분기 8월 말 현재까지 반도체 소재 출하는 변함없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 4분기 전방 고객사의 생산량 가감 여부에 따라 해당 사업부문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존재 ■태양광 소재 매출 회복은 기대보다 더뎌 - 2분기 태양광 소재 부문은 매출 약 7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성장은 미진했음 - 미국의 중국 태양광 제재 등에 따른 여파가 가장 큰 영향 요인으로 판단되며, 이에 따른 중국 태양광 업체의 가동률 회복도 기대보다 더딘 상황 - 다만,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가동률이 소폭 회복 조짐을 나타내고 있는 점은 긍정적 ■전기차 화재에 따른 전고체 사업 부각 - 최근 대규모 전기차 화재 발생에 따른 전고체 관련주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인해 주가 변동성 확대 추세 -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약 120톤 규모의 전고체 소재 양산 플랜트를 완공, 국내,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셀 업체에 양산 샘플 모델 공급 중 - 2025년 중에는 공급업체 선정 및 공급물량 등 가시적인 부분들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yVj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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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이수페타시스 (Buy) - ASP 개선은 이제 시작, 불확실한 시장의 안정적인 대안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5,0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25년 추정 EPS 2,494원에 Target P/E 30배 (히스토리컬 P/E 밴드 상단)를 적용하여 산출 -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이유는 AI 분야의 견고한 수요 증가 (고객사 다변화 및 샘플링 증가 예상)와 MLB 기술 트렌드 변화 (MLB+HDI)에 따른 ASP의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 ■2Q24 AI 고부가 비중 확대, 수익성 견인 - 이수페타시스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47억원 (+2.6% QoQ, +25.0% YoY), 영업이익 275억원 (+19.6% QoQ, +50.5% YoY, OPM 13.4%)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250억원을 10% 상회 -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는 본사의 G사향 TPU 6세대 제품의 물량 증가가 주요인으로 작용했으며 스위치 제품 판매 증가로 인한 믹스 개선 효과가 존재 - AI 가속기 매출은 전 분기 677억원에서 788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중국 법인은 수익성은 예상 대비 낮았으나 중다층 제품의 물량 비중이 70%를 유지하며 매출 성장 추세를 이어감 ■P의 상승 사이클, 수익성 개선 흐름 지속 - 하반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4,383억원 (+29.1% YoY), 영업이익 664억원 (+179.6% YoY, OPM 15.1%)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나,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8%와 -7% 하향 조정 - 기존 공장의 레이아웃 재배치로 인해 신규 공장 램프업이 다소 지연 중 - 그러나 4분기부터는 신규 공장의 매출이 온전히 반영될 전망 - 특히 800G 고다층 제품의 초도 양산과 AI 가속기 물량의 증가로 수익성 향상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 현재 매크로에 따른 테크 섹터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AI 모멘텀은 약화 - 그러나 모멘텀과는 별개로 P의 상승에 따라 동사의 이익 성장 사이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O6L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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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큐알티 (405100) - 2Q24 Review: 정상화의 시작 ▶성현동 연구위원 ■2Q24 매출액 158억원, 영업이익 13억원 기록 -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3.6%, 영업이익은 117.0% 성장 - 부문별 매출액은 신뢰성평가 99억원 (+3.2% YoY, +2.1% QoQ), 종합분석 41억원 (+26.1% YoY, +13.0% QoQ), 장비 5억원, 상품 및 기타 14억원임 - 신규분석장비 (전자현미경) 도입에 따른 종합분석 매출액 증가가 시작되었다는 점과 RF 신뢰성 평가장비 개발 완료 후 매출화 시점이 도래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반도체 신뢰성 평가 및 종합분석의 중요도는 지속 증가할 전망 - 경박 단소화, 다기능화 등에 따라 R&D, 개발단계부터 신뢰성 분석, 종합분석 중요도 증가 - 반도체 사용처가 스마트폰 등의 IT기기에서 데이터센터, 우주항공, 자율주행, AI, 헬스케어 등으로 확장 - 산업표준에서 요구되지만 평가 인프라가 부족하여 정밀한 테스트가 어려운 신뢰성 검증이 발생, 자체적으로 첨단 신뢰성 평가 인프라를 개발, 판매하기 시작 ■상저하고 실적흐름 예상 - 주요 고객사의 HBM 관련 수요 지속되는 가운데 Legacy 관련 R&D 프로젝트 회복세 -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비중이 높은 원가 구조상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 클 전망 -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750억원 (+40.8% YoY), 영업이익 110억원 (+1,347.4% YoY, OPM 14.7%)으로 예상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G1a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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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트루엔 (417790) - 2Q24 Review: AI CCTV 성장성 확인 ▶성현동 연구위원 ■2Q24 매출액 151억원, 영업이익 39억원 기록 -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2.4%, 영업이익은 42.6% 성장 - 부문별 매출액으로는 IP카메라 125억원 (+16.7% YoY, +72.1% QoQ), 영상스트리밍솔루션 5억원, IoT기기 17억원, 기타 3억원 - AI CCTV의 견조한 성장성 확인 ■하반기 실적 기대감 점증하는 구간 - 공공향 매출이 높은 현 사업구조 상 비용집행이 늘어나는 하반기의 실적 비중이 높음 - 이태원 참사, 이상동기 (묻지마) 범죄 등으로 공공분야의 AI CCTV 설치 필요성이 증가하여 국내 공공 조달 시장 점유율 1위 (M/S 40% 추정)인 트루엔의 수혜가 기대 - 전국 225개 CCTV 관제센터의 지능형 영상분석 보급률이 20% 이하이며 기설치된 CCTV의 저화질, 노후화가 지적 ■해외 매출 본격화에도 주목할 필요 - 이스라엘 AI SoC 기업 HAILO와 협업 제품 올해 3월 출시. SoC 조달처 다변화 및 고객 저변 확대 - 싸움·쓰러짐·배회·밀집 등을 인식하는 행동분석 기능, 차량번호인식·차량속도감지 등 차량안전 감시기능을 포함한 여러 가지 인공지능(AI) 기능을 지원 - 7월 아마존을 통해 IoT 제품을 런칭하는 등 국내 공공향 매출에 편중된 매출 해소 노력 지속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Nsu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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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비올 (335890) - 2Q24 Review: 시장 컨센서스 상회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2Q24 영업이익 97억원 (+43.5% YoY, +35.5% QoQ, OPM 63.7%):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비올의 2024년 2분기 (K-IFRS 별도) 실적은 매출액 152억원 (+43.5% YoY, +35.5% QoQ), 영업이익 97억원 (+70.4% YoY, +48.7% QoQ, OPM 63.7%), 당기순이익 86억원 (+19.3% YoY, +32.9% QoQ)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합의금 외에도 견조했던 의료기기 사업부문 - 비올은 2분기에 이루다로부터 약 36.6억원의 특허 분쟁 관련 합의금을 수령 - 연기된 ITC 예비판정은 크리티컬한 사유가 아니며 2024년 9월 9일 발표 예정 - 2분기 기술이전 합의금을 제외하더라도 의료기기 사업부문 매출액은 112억원으로 전년 동기, 전분기 대비 모두 성장세를 기록 - 특히 신제품 출시 효과로 인해 소모품 팁 매출은 약 53억원을 기록, 제품 출하 강도를 고려하면 하반기 소모품 매출은 더욱 확대될 전망 ■중국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장세 기록 중 - 올해 3월 말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NMPA)으로부터 승인 받은 신제품 ‘실펌X’의 매출이 6월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시작 - 승인 이후 현지 에이전시와 로컬 업체에 대한 사용 교육 및 마케팅 등 로딩 타임으로 인해 6월부터 매출이 인식된 것으로 판단됨 - 기존 ‘스칼렛’ 제품 뿐만 아니라 ‘실펌X’ 2개 모델의 출하 속도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중국향 매출액은 약 45억원, 2025년에는 약 1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돌입 및 신제품 출시 - 하반기는 통상적으로 북미 지역에 장비 판매가 집중되는 계절적 성수기에 해당 - 북미 시장의 견조한 성장과 더불어 중국, 태국 등 아시아 지역의 가파른 성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 셀리뉴에 이어 듀오타이트 등 신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제품 라인업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1jb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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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코윈테크 (Buy) - 2Q24 Preview: 녹록지 않은 시장 환경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 - KB증권은 코윈테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 - 다만 목표주가는 기존 24,900원에서 16,700원 (12M Fwd EPS 1,011원 x Target P/E 16.5배)으로 하향 조정 - 2분기 및 연간 수익추정치, 12M Fwd EPS 변동 등을 반영한 결과 ■프로젝트 지연으로 인해 전년동기 대비 부진한 실적 예상 - 코윈테크의 2024년 2분기 예상 실적 (K-IFRS 연결 기준)은 매출액 801억원 (-16.3% YoY, +49.9% QoQ), 영업이익 16억원 (-87.3 YoY, 흑자전환 QoQ)을 기록할 전망 -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전방 셀 업체의 프로젝트 지연 발생으로 매출 인식률 하락이 성장 둔화의 주 요인으로 파악됨 ■올해 연간 실적 눈높이 과감하게 낮출 필요 -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기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약 54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마진도 하이싱글 수준으로 시장 상황을 고려하면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 - 그러나 자회사 탑머티리얼의 실적 부진과 주요 프로젝트의 이연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인해 올해 연간 실적 눈높이를 과감하게 낮출 필요가 있음 ■올해 신규수주 3,000억원 중반 달성 어려워 - 미국 대선 불확실성 확대와 케즘 (일시적 정체)에 따른 프로젝트 지연 등으로 인해 신규 수주도 올해는 부진할 것으로 예상 - 1분기 공시 기준 신규 수주는 약 410억원, 수주잔고는 3,870억원 - 국내사 일부와 단일 건 해외향 수주가 간혹 나오고 있으나, 올해 3,000억원 중반 신규 수주 목표 달성은 쉽지 않을 전망 - 신규 수주가 확대되는 시점은 4분기 이후로 예상됨 ■전환사채 일부 소각 및 자사주 취득 결정 - 다만 최근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75.9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소각을 결정했고, 급격히 하락한 주가의 안정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함 - 잠재적인 오버행 물량 해소는 긍정적 요인으로 판단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fPXGX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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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아이스크림미디어: 초등 공교육 플랫폼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개요: - 아이스크림미디어는 공교육 분야 에듀테크 전문 기업으로 2002년 모회사인 시공테크로부터 분사 - 전국 93% 이상의 초등교사가 아이스크림미디어의 수업 지원 플랫폼 ‘아이스크림S’를 사용 중이며 650만건 이상의 교육 콘텐츠를 보유 ■Business Model: -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초등교육 수업 플랫폼의 지배적 시장 지위를 바탕으로 커머스 (아이스크림몰) 및 교과서 출판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 - 아이스크림몰을 통해 교육 기자재 (자체 PB 상품 및 입점 상품)를 판매하고 있으며 입점 상품의 경우 수수료 매출을 매출로 인식 - 아이스크림미디어는 2022년 초등 검정교과서 (수학/사회/과학) 출판업에 진출 후 13개 발행사 중 채택률 1위를 기록 ■실적현황: - 2023년 매출액 1,231억원 (+18.2% YoY), 영업이익 340억원 (+11.4% YoY, OPM 27.6%), 당기순이익 302억원 (+35.0% YoY)을 기록 - 교과서 사업의 실적 계절성에 따라 2024년 1분기 매출액 125억원 (+4.7% YoY), 영업손실 73억원 (적자지속 YoY, OPM -58.3%), 당기순손실 65억원 (적자지속 YoY)을 기록 - 2023년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교육출판 684억원 (매출비중 56.3%), 커머스 429억원 (35.3%), 연수사업 85억원 (7.0%), 컨텐츠 및 플랫폼 18억원 (1.5%)을 기록. 분기별 매출액 비중은 1분기 9~10%, 2분기 30~40%, 3분기 11~12%, 4분기 40~50% ■체크포인트 - 2022년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에 대한 검정 심사 통과 시 현재 3과목에서 최대 8과목으로 공급 확대 예정 - 자체 확보한 교육 콘텐츠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교육 솔루션 사업 진출 및 해외 수출 추진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d1E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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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디케이티 (Not Rated) - 조정된 시장, 확대된 기회: 디케이티는 이익 성장 국면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종합 모듈 제조 기업으로 진화 - 디케이티는 2012년 설립되어 2018년에 코스닥에 상장된 종합 모듈 제조 기업 - 주력 사업은 SMT (표면실장기술)와 FPCA (연성인쇄회로조립)로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전자기기 제조에 필수적 - 매출 구성은 OLED, 배터리, 오토모티브 부문 ■체크포인트 1) 본업: OLED 채용 확대와 S-PCM 도입, 실적 YoY: 24년 +12.7% → 25년 20.8% - 모바일 PC 시장의 OLED 수요는 2023년~2031년 연평균 3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태블릿과 노트북의 성장률은 34%에 달함 - 제품의 사이즈 확대 (모바일 6인치 → 태블릿 10인치 → 노트북 17인치 이상)는 전반적인 단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 AI 기능의 확장으로 발열 관리의 중요성 증가 - 에폭시 몰딩을 활용한 S-PCM은 기존 PCM에 비해 우수한 발열 관리 능력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사는 S-PCM 도입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됨 ■2) 신규 사업 본격화, 견고한 매출 기여도, 비중: 24년 18.7%→26년 41.7% - 배터리 부문은 ESS BMS 모듈과 P-LBM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ESS향 예상 매출액은 24년 41억원에서 26년 380억원이며, 글로벌 ESS 시장의 확대와 다수의 BMS 적용이 매출 증가를 견인할 것임 - P-LBM (차량 보조 배터리 모듈)은 국내 완성차 대상으로 신규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기수주된 WPC (무선 충전 모듈 사업)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어 24년 580억원에서 26년 1,421억원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3) 높아진 밸류에이션 매력도, 예상 P/E 24년 7.2배, 25년 5.3배 (BHEVS 지분법 이익 반영)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827억원 (+36.6% YoY), 영업이익 240억원 (+63.5% YoY, OPM 6.3%) - 스마트폰의 고사양화와 IT OLED 사업의 성장, 그리고 ESS, P-LBM 등 신규 사업 부문의 강력한 성장이 전체 실적을 견인할 전망 - 향후 전사 예상 이익은 24년 240억원 → 25년 373억원 → 26년 507억원으로 구조적 성장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SRgZ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