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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사임의사, 박관호 취임현황>
1. 사임 왜했는가?
내부에서 사실 인지를 한 게 지난주 말쯤. 제대로 알려진건 이번주 초. 직원들도 당황. 사임이유는 모름.
2. 현황 의미
최대주주가 경영하고 싶다고 하면 하는 것. 박관호의 의지가 강했음.
모든 사업에 강력하게 드라이브가 걸릴 것이다.
위믹스 사업은 장현국 마음대로 해왔던 것이 아니고, 의사결정과정이 한 단계 줄어든 것이므로 전혀 차질이 없다.(내부분위기가 그러함) 속도감 있게 사업 진행 가능성 높다. 대표가 바뀐다고 해서 기조가 바뀌는 것 아님. 블록체인 게임에 대한 기조 그대로.
3. 위믹스 가격 하락 대응
빠른 시점에 가격상승에 대한 이슈, 액션이 발생할 것 같다.(바이백 등) 기다려볼 것. 3월 안.
4. 장현국의 부회장역할
조언과 같은 역할할듯. 의사결정은 박관호의 것. 아직 역할 조율중. 맥스 대표는 그대로이기 때문에 당장에 결정되는 부분은 아님.
어떤식으로든 역할을 맡게끔 하는 쪽으로 조정할 것 같음. 장대표 스스로도 역할을 찾아서 수행해야하지 않을까. (기자생각)
5. 중요사항
원래 《박관호가 주인》이다. 블록체인에 관심이 엄청 많음. 나크글이 순항하고 있는 와중에 사업방향성이 달라질 것도 아니고 우려할만한 사항이 아님.
흑자전환이 최대주주입장에서 가장 중요하다. 작년 흑자전환 실패한 부분에 대해 비용관리, 사업 디벨롭 생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생각.
6. 장현국 사법리스크 부분
전혀 《근거없는 사실》(feat. 개소리) 검찰수사 많은 정권이기 때문에 법무팀이 더 많이 신경쓰고 있음. 절대 이걸로 사임한게 아니다. ♡구속기소 개소리♡
검찰출입기자 백브리핑 일절 나온게 없다. 검찰 관련소식 매체에서 안나온거면 안심해도 된다. 기소될 가능성 낮다.
7. 이 상황, 호재냐 악재냐?
1) 단기적으로 악재인듯. 결론적으로 주가나 코인가격이 많이 빠졌으니. 또한 장현국은 매체 스킨십이 매우 많았던 반면 박관호는 언론노출이 없었기에... 외부에서는 급하게 바뀌니 악재로 받아들인듯.
2) 그러나 다른측면으로는 창업주가 돌아왔다는 것을 생각해보아야 함. 박관호가 안 나오고 싶어서 안 나온 것이 아니다. 여태껏 은둔형 경영자 세 명 중 한명이 박관호였음. 근데 이 사람이 나온다? 이건 어마어마한 결정. 어떻게든 무조건 성과를 낼 것. 공격적 m&a, 흑자전환 만들어낼 것. (게코피셜 이제 욕 안먹고 운영할 수 있을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영광의 시기가 21년 하반기 정도로 너무 짧았다. 가상자산이 제도권으로 들어오고 비트코인 1억이 넘고 나크글이 순항하는 지금, 잘 짜여진 판에서 경영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수 있음.
게임업계의 리더십이 변화하고 있는 기조도 한 몫한 것 같음. 게임업계가 현재 기조가 많이 변하고 있음. 새로운 모멘텀이 매우 필요한 시기. 이럴 때 새로운 기술(vr ar ai 블록체인 등), 글로벌 기조를 가지고 와야 앞으로의 10년을 이끌어갈 수 있음. 게임 메이저업계로의 진입 기로에 있음.
3) 박관호가 왔는데 모멘텀을 못만든다? 그런 소리 듣기 싫으니 뭐라도 만들어내긴 할 듯.
4) 취임 메시지는 나오긴 할 거다. 기다려보는 것이 좋을 듯.
7. 업비트 상장
영향을 미치려나? 모르겠다. 박관호랑 이석우가 친분이 있긴 하다. 예전은 가능성이 0이었다면 지금은 조금 오른듯하다.
[가즈앙누님 정리]
장현국이 사법리스크 걸렸으면 어차피 장현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표이사 교체같은걸로 대응이 안되는 영역이라 생각이 듬. 그냥 제가볼때 국나크 매출 1위 찍고 중국에서 라이센스 5천억 계약하면 인간적으로 흑자 내야한다는게 관호의 판단인데 개씹적자로 재무제표 찢어버리니깐 도저히 못보겠어서 나선듯. 왜냐면 올해야말로 글나크, 이미르, 미르4/M 중국 진출로 진짜 돈땡겨야하는 해니깐. 그거뿐이지 그 이상은 없다.
Repost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SW/게임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론칭 3일만에 매출 1000만 달러 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56835?sid=105
내 생각엔 정부가 일단 의사 찍어 패는거부터 또라인데, 의사들 안에서도 분탕러들이 상당히 많은듯.
https://m.news.nate.com/view/20240314n30921?mid=m03
박 대표는 지난 2021년 '미르4' 블록체인 버전을 출시하면서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 사업과 'P2E(Play to Earn)' 게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언론 등장을 자제해온 그가 직접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의견을 밝힌 사례다.
박 대표는 "그동안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가상세계를 만드는 것이 희망사항이었다"며 "이제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으로 그 희망사항이 실현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위메이드는 게임사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위믹스 블록체인 생태계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가상세계를 확장하는 게 꿈"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413718?sid=101
현재 박관호 대표와 장현국 부회장의 업무 분담 계획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박 대표는 한국과 중국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미르의 전설2’ 개발자 출신이다. 이에 박 대표는 게임 사업에, 장현국 부회장은 블록체인 사업에 업무를 분담하는 방향도 관측된다.
https://m.ebn.co.kr/news/view/1616043/?sc=naver
Repost from ONLY for wemade
위메이드, 엑스엘게임즈와 위믹스 플레이 온보딩 계약 체결
위믹스 오피셜 사이트 본문 :
https://www.wemix.com/ko/communication/wemade-signs-wemix-play-onboarding-contract-with-xlgames-0c80100a467b
안녕하세요. 위믹스 팀입니다.
위믹스의 최신 보도자료 소식을 전달드립니다.
“위메이드, 엑스엘게임즈와 위믹스 플레이 온보딩 계약 체결”
[요약]
• 국내 대표 스타 개발자 송재경 CCO가 2003년 설립
• 온보딩 게임은 양사가 협의해 결정할 계획
[참고 사이트]
• 위믹스 플레이 공식 홈페이지 : https://wemixplay.com/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