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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deon's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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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인뎁스(24.03.05)_조준형.pdf34.83 MB

위메이드(03.24)_Game Changer.pdf5.71 MB

피드백 수정 버전&코멘트 1) 작업장을 잡는다고 해서 실유저가 들어온다고 하는 것 자체가 오류 -> 물론 어뷰징 계정을 청소한다고 해서 실유저만 들어올 것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실유저들도 같이 들어온다는 이야기이고 위메이드는 현재 일간 4만개가 넘는 어뷰징 계정들을 밴하는 중입니다. 강력하게 어뷰징 계정을 통제하다 보면 결국 함께 유입되는 실 유저들이 자리를 채워줄 것이고, 그 증거가 어뷰징 계정을 쫓아냈음에도 유지되고 있는 현 동접자 추세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가지 아이디어를 보태자면, 위메이드가 토큰 민팅이 가능한 45렙까지 도달하는 것을 국내 서버보다 어렵게 만들어 놓은 이유가 토큰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전에 최대한 많이 잡기 위해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르4때의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위메이드도 많은 준비를 했을 것이라 믿지만 제가 틀렸을 가능성도 있으니 누구보다 철저히 데이터 트래킹 중입니다. 2) 괴리가 커질 것이라는 아이디어 역시 가정입니다. 아직 눈으로 확인된 것 없고 요건 확인 가능한 경로를 통해 알아볼 생각입니다. 또한 아직 Wemix $ 쪽으로 잡히는 매출이 그렇게 크지도 않을 것이란 생각인데 이는 아직 민팅된 토큰의 양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앞으로 그럴 개연성이 있다는 논리였습니다. 3), 4) 매출과 비용 부분 오류. 반영하였습니다. 이외에 오타 및 잘못 기입된 부분 수정하였습니다. 피드백을 바탕으로 TP 136,300원으로 하향하였습니다. 사실 이번 밸류에이션에서 아이디어의 사이즈에 비해 멀티플을 낮게 주었는데, 멀티플을 조정하면 TP를 깎지 않아도 되지만 비겁하게 결과를 위해 과정을 정당화하지는 않겠습니다. 저도 제가 틀렸을 가능성은 언제든지 있다고 생각하여 매일 치열하게 데이터 트래킹 중입니다. 2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24장의 텍스트를 치다보니 마지막 가서는 조금 안일하게 밸류에이션 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요 리포트가 이렇게 많이 읽힐거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해서 어느정도 뭉갠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논리 주장의 책임과 말의 무게감을 다시 한 번 깨달은 것 같습니다. 피드백 주신 #말랑카우님, 포워딩 해주신 #플루토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사실 그걸 위메이드 플레이에서 동접수 먹어주는非MMORPG 게임을 하나 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카지노는 괜히 말나올까 무서워서 안올려놓는거같고, 애니팡이 완전 개씹망했죠. 스포츠 베팅도 조용한거 보면 그냥 도박을 할 사람들은 이미 잘 만들어진 곳으로 가서 하지 굳이 위믹스플레이까지 와서 할 이유가 전혀 없다. 그러니깐 관호형 지휘 아래 빡겜 집중해라 그냥.

제 개인적으로는 나크글로벌은 뭐 아무 문제 없이 순항할거구, 앞으로 콘텐츠 열릴것도 많고 조추첨식 머틀이 누나가 글로벌로 해주면 더욱 뭐.. 1년은 버티지 않을까 싶구요. 미르4처럼 길게길게 가주면 좋겠네요. 뒤 이어서 미르4/M도 중국 출시하고, 이미르는 의외로 아무도 까는 사람이 없어서 이것도 나오면 기대가 큽니다. 디스민즈워는 나온게 없어서 모르겠숴여. 근데 FPS가 하나 나와주긴 해야되요 안그러면 위믹스플레이 죄다 MMORPG만 있는데 저는 이게 문제라고 보거든요. 개별 게임 흥행에 대해선 별 이견이 없습니다마는, 위믹스는 블체아싸라서 자구책을 찾아 홀로 흥해서 hype을 끌어와야하는데, 위믹스플레이 동접 탑쓰리가 위메이드 게임이고 그 밑으로 열강..그리고는 동접 천따리 밑 게임이 수두룩합니다. 저는 이 상태가 24년 내내 지속되면 안된다고 보고, 게임 하나 하나 흥할때 40원더 들어온 XL게임즈든지, 유비소프트든지 간곡하게 부탁해서 위메이드가 올려놓은 게임이랑 대등하게 흥행하며 맞서는 非MMORPG 게임이 나와줘야 한다고 봅니다. 안그러면 그냥 플랫폼으로서의 의미가 없죠. 이것만 좀 우려가 됩니다.

될거라고 보면 무한하구요, 안될거라 보기 시작하면 모든게 개허풍인거처럼 보이는 것이 위메이드입니다.

Repost from ONLY for wemade
ㅋㅋ언제까지 나크무시하나보자
ㅋㅋ언제까지 나크무시하나보자

위메이드(03.24)_Game Changer.pdf4.57 MB

30대들 돌아온거 같았음... 역시 미국주식 코인 강세와 궤를 같이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57999

🔥현국이 개믹스 사야되는 이유 - 회사 그만두지 않는 한 계속하겠다 함 - 대표이사 물러났으나! 부회장직을 받았고, 관호랑 R&R 어떻게 가르는지 아직 알려지지 않은거 뿐이지 회사를 그만둔건 아님 - 심지어 관호는 빚투인데 본인은 매달 받는 현금 투자했을 뿐이라 뭐라 빠져나가기도 힘듬 - 부회장 달았으면 월급도 좀 올랐을텐데 기대가 크다! - 그럼 계속 사야지?

날씨 너무좋은데 내일 월급으로 또 개믹스 사야되나 고민하느라 밖에서 못놀고 있는 현국이만 개춬ㅋㅋㅋㅋ

요즘 날씨 개좋네요. 개믹스 개메이드 알아서 잘 하고 있으니 밖에 나가서 놉시다 봄이다

위메이드가 지난 12일 170개국에 ‘나이트 크로우’를 글로벌 출시했다. ‘나이트 크로우’는 위믹스 플랫폼을 통해 온보딩됐고, 출시 사흘 만에 누적 매출 1000만 달러(한화 약 133억 원)을 돌파하며 그동안 축적한 역량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동시접속자도 서비스 8일 만에 30만 명을 넘어서면서 장기흥행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도 완전히 씻겨낸 모습이다. ‘나이트 크로우’의 핵심 P2E 모델은 인게임 결제 재화 ‘다이아’와 페깅(가치 고정)되는 ‘나이트 크로우’의 기축 코인 ‘크로우($CROW)’, 그리고 크로우를 활용하는 ‘피닉스 덱스(PNIX DEX)’의 지원이다. ‘피닉스 덱스’는 일종의 가상화폐 거래소라고 할 수 있으니, 위메이드는 견고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게임 내 화폐가치를 현실 경제와 연동하고 손쉽게 현실 화폐로 변환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https://www.khga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003

하늘이 내린 개천재 아니고서는 그냥 자기 자리에서 할일 하면서 시류를 기다리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낫다.

코인이 돈되면 다들 코인으로 미국주식이 돈되면 미국주식으로 부동산이 돈되면 부동산으로... None of them are left

좋은 글, 사람에 대한 이해도 이와 같을 듯
좋은 글, 사람에 대한 이해도 이와 같을 듯

개믹스 왜? 아직도 빌빌대는가 ● 위믹스는 개같음. (개는 훌륭합니다.) 상장사가 운영한다는 점에서 실체가 있고 신뢰성이 담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러다보니, 정작 web3판에서 돌아가는 감성이랑 묘하게 안맞고, 네트워킹도 잘 안되는거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줌. ● 운영 주체가 명확하고 게임에 쓰인다는 실체가 명확한 것때문에 나락을 여러 차례가도 살아남은 반면, 그러한 점 때문에 코인바닥에서 밸류도 못받고 블체아싸가 되버리고 뭔짓을 해도 블체인싸들이 안껴주는 슬픔이 있음. ● 그걸 뭐 씨발 너네는 뭐 뚜렷하게 하는것도 없는 사기꾼인데 왜 우리한테만 지랄이야! 할 수도 있음. 근데 web3 바닥에서 하는 행동들이나 감성에 못맞추면 그냥 못껴주는거지 별 수 있음?ㅠㅠ ● 나크글로벌이 초반 무섭게 흥행했고, 브리오슈 하드포크 발표 하면서 우리 개믹서 일동들은 흥분해버렸지만, 시장은 다시 찬물을 뿌려주심. 왜이럴까? 일단 브리오슈하드포크는 7월 1일부터라 아직 멀었고, 나이트크로우는 여전히 잘 굴러가고 있지만 일단 초반 흥행보고 시장 관심이 쏠렸고 위메이드가 장렬하게 8만원부터 뚝떨어져서 주말간 같이 쳐맞은게 아닐까 함 ● 그러나 시세랑 별개로 매출도 계속 잘 나오고 있고, 동접도 32만으로 잘 나오고 있음. 그냥 hype이 잠시 빠진거뿐임. ● 그냥 이제 한 2분기쯤에 나이트크로우 실적 대박으로 주가부터 재평가받고, 그걸보고 아 위메이드 못샀노 ㅅㅂ 뭘 사지? 하다가 위믹스로 들어오는 수급 기대할 수 밖에 없음. ● 그리고 그때의 폭발을 위해 브리오슈 하드포크를 일단 7월 1일로 잡았다면 뭐... 그건 제 망상이구염. 어쨌든 위메이드는 당장 몇달안에 펌핑할 생각은 아니겠지만 올해 안에 쑈부를 보고 기업가치 레벨업하겠단건 확실해보임. ● 그리고 그걸 위한 나이트크로우 글로벌 흥행, 미르4/M 중국진출, 레전드오브이미르 출시 다 잘 준비 되어가고 있고 판타스틱베이스볼도 괜찮게 이어나갈 수 있을거라 봄. 바이낸스/코인베이스 상장은 뭐 아무도 모르는거니깐 이걸보고 목매는거보단 게임 잘되나 동접 늘어나나 잘 보는게 나을거같음. ➡️ P2E 말은 많은데 진짜 나이트크로우나 미르급 게임은 난 진짜 못봄. 그냥 이게 잘되서 다른 게임사들도 온보딩해주고, 그게 매출 잘뽑혀서 다른 게임사 참여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게임과 플랫폼에 집중해서 성과내면 됨. 그때되면 아무리 븅신같아도 껴주게 되있음.

명란젓 당연히 일본건줄...ㅎㄷㄷ

Repost from 중졸일용직
한국에서 최초로 만든 음식들이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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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최초로 만든 음식들이라 카더라

"밸류업 필요 없다"…개미들 '국장' 10조 팔고 '美장' 5조 샀다 [선데이 머니카페] www.sedaily.com/NewsView/2D6QZ5QPOE?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