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Subscribers
-224 hours
-77 days
-3530 days
Posts Archive
Repost from WEMIX Announcement
New Updates on Wepublic
Official WEMIX site announcement :
https://www.wemix.com/communication/new-updates-on-wepublic-23c52af0d667
Our heartfelt gratitude to everyone who has joined us in turning shared dreams into reality. Together, we create a legacy of meaningful impact and a brighter future.
Wepublic aims to journey together towards building a fair and transparent society. To support active participation by members, we are excited to share a few updates.
• First, withdrawal fees for Wepublic Points will be waived.
> As a measure to encourage active donation activities, we will waive all fees incurred when withdrawing collected Wepublic Points.
> Additionally, any past withdrawal fees will be refunded to your designated account in the coming month. A separate notice will be issued once the payment process is complete.
• Second, the recharge amount for Wepublic Cash will be temporarily reduced.
> To minimize the burden, the recharge fees for Wepublic Cash will be waived until June 30th, 2024.
> The costs incurred during the donation process will be free, and any ancillary service costs will be borne by Wepublic.
• Third, account transfer payment method will be added.
> To increase convenience in using the service, we have diversified payment methods beyond just credit card support to include account transfers. We plan to continually broaden the scope of donation options available.
We remain committed to steadfastly providing and preserving an array of benefits for our community.
[Implementation Date]
• March 28th, 2024 at 14:00 (UTC+9)
Ongoing interest and participation fuel the growth of the ecosystem, paving the way for a luminous future.
The journey continues towards forging a more equitable and transparent world with Wepublic.
Thank you.
[Link]
• Wepublic : https://www.wepublic.com
지닥이 박관호 의장의 위믹스를 출금해줄 수 없는 상황이라 상장폐지를 발표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는 것. 공교롭게도 지닥이 지난해 해킹 공격을 받아 탈취당한 위믹스 개수도 1000만개로 알려졌다. 지닥은 전액 회사 측이 보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지만, 투자자 커뮤니티에서는 발표 이후 1000만개가 이동한 트랜잭션을 찾을 수 없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투자자 커뮤니티에서는 "지닥 측의 해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지만, 지닥 측은 별도의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 테크M은 관련 내용 확인을 위해 지닥 측에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22270
Repost from Pluto Research
위정현) 엔씨웨스트 대표 윤송이 왜 안짜름
a)숫자만 볼건 아니잖냐 엔씨웨스트는 정리작업을 했는데 미국 스튜디오 6개고 실패경험도 중요함. 이거 정리해가면서 아레나는 통합작업이었음. 엔씨웨스트산하 스튜디오 통합하면서 경쟁력있는 곳으로 통합되었다. 미국에서의 스튜디오 경쟁력 키워갔다. 조정작업을 통해 들어가고나가고 하다보니 일시적적자가 발생했을수있지만 외국 투자한 회사가 게임사중 젤 많음. 우리가 투자한 회사는 길드워라는 ip가 있고 길드워3도 만들고있음 이런 과정보면 경쟁력 키워온거 아니냐고 평가함. 다만 가족경영이냐 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필요한 사람이 적재적소에 들어갔다
글로벌도약의 원년이기때문에 본사위주로 조직 개편했지만 조만간 글로벌조직도 개편하겠다
Repost from Pluto Research
글로벌 게임 불황이고 엔씨가 여러 도전에 직면하고 있지만 중요한 자산이 있다. 그건 20년간 역경을 이겨낸 엔씨역사볼때 유일한 자체 ip와 인재가 우수함. 자산많고 성공실패 노하우가 많다. 그러니 엔씨는 지속발전가능한 역량이 있으니 주가도 오를거다. 모든 임직원은 원팀으로 결집하여 어쩌고 저쩌고
일부 주주가 기대하는 경영쇄신안 이런이야기 없고 원론적 이야기
오너가 경영일선으로 복귀하였으니 이번 지닥의 물량 꿀꺽 사태를 좌시하지않고 개박살내서 조져놔야 위메이드 억까세력이 조용해질거같습니다. 이거 백퍼 개소리 지어내기 좋아하는 놈들이 쑥덕대기 좋은 아이템인데, 진위가리기가 너무나 명백하므로 가만히 뒀다가 싸그리 일망타진으로 일벌백계해서 다시는 깝치지못하게 해주었으면 하네요.
장삼이사 필부의 생각이오나, 정치인들이 돈뿌려요 선심성 공수표 남발하고, 특정 직업군 찍어서 악마화한 뒤 꿀통부수고 근로의욕 저하시키기 하고있죠. 지금까지는 검사, 의사 조져놨죠? 이제 다음 차례로 점점 더 넓혀갈 겁니다. 난 전문직도 아닌데 왜 지랄이야? 할 정도의 직업군까지 꿀통 부술겁니다. 예컨대 저번에는 다주택 임대사업자 대가리 깨부쉈고, 지금 그 증권거래세 관련도 그렇구요. 갈라치기 정치는 다 파괴할 때까지 끝이 안납니다.
지금 사회의 문제가 이러저러하니 우리 세대에서는 이런 것들을 감당하자고 하는 정치인이 하나도 안보이고, 지금 우리 사회의 문제는 저 씹새끼때문입니다! 얼른 죽여버립시다 제가 돈 드릴게요! 하는 식의 정치밖에 안하니깐 진짜 앞으로 좆같을 일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런 노답 상황이 한국에서만 벌어지는게 아니라서 한국만 노답이다 이런 생각은 아니에요. 전 그나마 한국이 민초들에겐 괜찮은 생활을 유지하게 해주는 나라라 생각함. 탈출할래도 여기서 쇼부 보고 탈출각 잡아야지 여기서도 답안나오면 탈출하면 더 비참하게 살것같아서 그저 존나게 버티는 중.
사람들 주거 수준이 높아져 노후화된 주택으로는 생활하기 버겁고, 서울 밖으로 아무리 가꿔놔도 물리적 한계를 완전히 뛰어넘긴 힘드니 어떻게든 재건축과 재개발은 해야겠으나.. 문제는 그걸 감당할만한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하는 것. 누구나 원하는건 다 있다. 감당을 못하니 문제. 그렇다고 내버려둘 수도 없다. 그런데 좋은 일자리는 줄고 사람은 예전보다 더 오래산다. 그래서 저는 인구줄어든다고 난리치면서 더낳으라고 정책을 낼게 아니라, 인구 축소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플랜을 짜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많고 발전한다는 인도도 지금 출산율 꺾이고 있다고 하네요. 각자 자리잡은 영토에서 뽑아낼 수 있는 인간풀케파가 나온거고 피크아웃중인 자연스런 현상이라 보여집니다. 여기서 어설프게 이민받았다가 사회 신뢰가 무너지고 안정성이 파괴되는 사태를 맞이하느니, 어떻게 줄어드는 인구수에 맞춰 사회시스템을 재정비할지 그걸 봐야하지 않을까싶음. 먼 미래(한 2세대는 더 내려간 뒤)에 인구 줄어서 밀도도 좀 낮아지고 경쟁도 좀 덜해지면 그땐 또 살만하다 느끼고 다시 오를지도 모를 일. 아무튼 5천만 인구를 유지해야할 이유도 모르겠고, 어거지로 쥐어짜내봤자 지금 사람들이 전혀 원치않는 행동을 밀어부칠 순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