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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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151797g
“주요국 상업지에 땅을 산 명품 회사들의 투자 성적표를 보면
남들이 위기라고 할 때, 매물이 많이 나올 때 땅을 산 회사가 가장 큰 평가이익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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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ingsfork/223415958164
생각보다 대단지 프리미엄의 영향은 크다. 아파트를 살때는 대단지-중소단지의 격차를 반드시 고려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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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역에 사세요? 부동산이 명품백이 되어버린 이유 https://m.blog.naver.com/bluedaykiss/223414476355
부동산은 명품백이 되어버렸다.
’내가 사는 지역‘이 중요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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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lhkny96/223405973159
요새 여의도에 있으면서 느끼는 점
: 어딜가나 사람이 너무 많다(외국인 관광객 포함) + 맛집들이 많아진다
= 신규 오피스 공급 + 더현대 집객 효과
그런 의미에서 향후 10년간 을지로 도심재개발 라인 및 세운지구 일대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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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penguin0805/223405546354
연예인들이 건물을 사면 배아파 할게 아니라 그들의 투자 방식을 보고 배울건 배워나가야 합니다.
그들은 저희보다 훨씬 자본력이 크고 네트워크가 좋아 투자 노하우 또한 배울점들이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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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3Oe9T31XAPc?si=Pu25mrIO9gUs2wRQ
7:49 부터 꼭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삶의 기본기가 가장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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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oreadaily.com/2024/03/04/economy/economygeneral/20240304120041000.html
물론 대형 기관들도 잘못된 판단 하에 투자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변수 예측이 힘든 것은 맞으나 그럼에도 투명한 투자 과정이 있었다면 돈을 직접 맡긴 투자자 한테도 책임 분담이 가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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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cwh6921/223397314920
나름 부동산계 대형 유튜버 중 한분이셨는데 투자 자금을 모아 공동투자 했다가 피를 본 케이스.
저도 기관들의 투자 자금를 받아 부동산에 투자하는 자산운용사에 재직 중이지만 모든 공동투자에는 이해관계자들간의 충분한 설명, 책임, 과정, 그리도 동의가 필요합니다.
당연 제도권에서는 이런 모든 과정들이 법적으로 의무화되어 있죠.
호황기인 2020~2021년에 성장한 부동산 유튜버들이 자산운용사 본연의 비즈니스 모델로 수강생을 모아 공동투자하는 경우가 많이 생겼는데 책임과 관리에 대한 법적 의무가 없다보니 투자자 관리에 소홀했나보네요.
투자 실패는 공동 책임. 다만 그 과정과 의사결정에서의 충분한 소통은 없었던 것 같아 피해자들의 원성이 커보입니다.
남의 돈을 굴릴때는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소통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일이 필수라는 교훈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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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032102101863066001&ref=naver
현 정부의 기본 메타는
다들 빨리빨리 결혼하고 아이 낳아라 집사게 해줄게
아이 두명 낳았어....? 그럼 혜택 더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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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realestate/10970945
신혼부부 특공으로 전용 84㎡에 우선공급으로 당첨되려면
자녀가 최소 2명이면서 결혼한 지 3년이 안된 신혼부부여야 가능
일반공급의 경우 21년6개월간 청약저축 통장에 매달 10만원씩 납입해야 겨우 당첨될 수 있음
민간청약이나 공공청약이나 빡센건 매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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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085850Q
"금리가 언제 하락을 시작할지는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월세가격은 현재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부동산 상품의 가격 중에서 가장 실수요에 가까운 상품은 월세.
월세는 시장상황에 따른 변동이 크지 않다.
따라서 월세는 가장 하방경직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월세 임대차시장이 일반화되면 그동안 억눌려왔던 월세가 우리와 경제수준이 비슷한 국가들처럼 높아진다.
현재의 보증금 중 일부만 월세로 전환되어도 수익성은 더욱 높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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