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Feedback
유진 매크로 중국

유진 매크로 중국

Open in Telegram
423
Subscribers
No data24 hours
-27 days
-1430 days
Posts Archive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더 큰 자신감을 얻었다> - Core CPI 상승세 확대는 대부분 주거비 때문 - 주요 기조적 인플레 지표는 7월 보다도 좋았음. PCE물가에 연동되는 서비스 부문 상승률도 양호 - 이번 지표는 대세에 영향을 주지 못함. 앞으로도 물가 보다는 고용 우위 국면

서비스 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
서비스 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

CPI 예상치 부합
CPI 예상치 부합

당사 방산 담당 양승윤 애널리스트와 함께 작성한 콜라보 자료입니다!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 경제 이정훈, CFA -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유진 경제 × 방산 콜라보 - 눈을 감아봐, 그게 유럽의 미래다 - 세계화는 점차 후퇴하고, 고립주의가 부상. 자유민주주의의 본산이었던 유럽에서도 포퓰리즘이 힘을 얻는 중 - 유럽의 쇠락은 에너지 위기에서만 비롯된 것이 아니라 장기간 누적된 혁신 부족과 생산성 악화가 주 원인 - 전기차, AI 등 차세대 산업에서 유럽은 이미 뒤쳐졌음 - 포퓰리즘은 해법이 될 수 없고 오히려 상황을 더 악화시킬 것. 고립주의는 미국보다는 무역 의존도가 높은 유럽에 더 큰 타격 - 지난 10여 년 동안의 미국 자산의 독주는 펀더멘털을 반영한 합리적 결과. 달러의 구조적 강세는 계속될 수 있음 - 세계화 물결 속에 빠르게 성장한 한국의 미래는 밝지 않음. 향후 10년은 세계화의 후퇴와 싸우고, 이후에는 인구 감소와 싸워야 함 - 10년 뒤 달러-원 환율의 뉴 노멀은 1,300원 보다는 위. 전략적 해외투자 확대가 필요 - 아마 올해나 내년에는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가능성이 높음 - 전쟁은 끝이 난다 하더라도, 유럽 내 지정학적인 긴장감은 상당 시간 지속될 것이 분명 -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유럽 국가들은 방위 산업에 대해서도 보호주의를 내걸기 시작했고, 한국을 경쟁자로 지목 - 한국도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하며, 유럽 내 현지 양산과 협력을 강력하게 추진해 가야함 - 최근 방산 업종의 주가가 흔들리고 있음. 앞으로 지금처럼 수주 잔고가 쌓여갈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시장의 시각이 반영될 결과 - 폴란드 이후 수주 흐름은 조금 둔화될 수 있겠지만, 업황은 더할 나위 없이 견조하고, 한국 방산 기업들이 유례없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점도 불변 - 세계 곳곳에서 전쟁은 계속되고, 그 속에서 국내 방산 업종은 지속적인 수주 및 안정적 실적 흐름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갈 것. 방산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1. 세계화의 후퇴, 부상하는 고립주의 2. 유럽의 쇠락 3. 무너지는 평화 4. (매크로) 원화의 힘겨운 미래 5. (섹터) 방산 투자 전략 6. 기업 분석(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910_B2030_syyang0901_171.pdf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8월 중국 소비자/생산자물가 모두 시장 예상 하회
8월 중국 소비자/생산자물가 모두 시장 예상 하회

20240909_B_jhoonlee_121.pdf7.05 KB

*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꾸물대면 늦을지도 몰라요> - 실업률 하락, 취업자 증가세 반등은 긍정적. 7월 이후 실업급여 건수도 하락하고 구인 수요의 뚜렷한 추가 둔화도 없었음. 아직은 '저고용/저해고' 국면에 있음 - 그러나 6-7월 고용이 하향되면서 최근 3개월 평균 취업자 증가는 +11.6만 명에 불과. 8월 데이터만 보면 심각한 정도는 아니지만 최근 고용 추세는 과거 침체 진입의 임계점에 근접 - 연준 인사들 발언을 볼 때 9월은 25bp 인하가 유력하나, 연내 100bp 인하 가능성은 열려 있음. 앞으로 연준이 데이터 의존적인 모습을 보일 수록 침체 위험은 높아질 것

고용 예상치 하회 실업률은 부합 7월 하향 조정 114k --> 89 8월 고용은 반등하긴 했지만 최근 3개월 평균은 11.6만 명에 불과
고용 예상치 하회 실업률은 부합 7월 하향 조정 114k --> 89 8월 고용은 반등하긴 했지만 최근 3개월 평균은 11.6만 명에 불과

서비스업지수는 예상치 소폭 상회
서비스업지수는 예상치 소폭 상회

혼재된 지표 - 실업수당은 양호 - ADP 고용은 부진 - 챌린저 감원계획은 증가
혼재된 지표 - 실업수당은 양호 - ADP 고용은 부진 - 챌린저 감원계획은 증가

photo content
+2

- 구인/실업 배율은 1.06배로 2018-2019 평균 1.16배 하회. 이제 노동시장은 팬데믹 이전보다도 덜 타이트함. - 해고건수는 전월비 20만 건 정도 늘었지만 이미 7월 고용 보고서 임시 해고 증가에 반영된 부분. 해고건수는 여전히 팬데믹 이전 하회. 아직은 Low hiring & Low firing 상황 - 민간의 고빈도 데이터를 보면 7월 이후 눈에 띄는 구인 수요의 위축은 없음

구인건수 예상치 하회
구인건수 예상치 하회

photo content
+1

* 유진 경제 이정훈 - 8월 ISM 제조업지수 47.2로 예상치 소폭 하회했지만, 신규주문과 생산은 줄고 재고가 늘면서 지수 상승 견인. 고용도 소폭 개선 - 신규주문은 44.6으로 지난해 6월 이후 최저치. 신규주문/재고 비율은 0.89로 지난해 2월 이후 최저 - 산업별로는 IT는 업황이 좋다고 답변했고, 기계 부문은 대선 불확실성 때문에 주문은 없지만 문의는 많이 들어온다고 답변. 그 외 산업들은 대체로 수요 약화를 언급 - 전일 발표된 7월 건설지출도 -0.3% 감소. 씨클리컬한 산업들의 경기가 악화되고 있음을 재확인 - 미국 기업들의 이익 개선은 주춤해질 시점. 미국 제조업 경기 둔화되면서 그동안 호조를 보였던 대미 수출도 더 둔화될 것으로 예상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소폭 하회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소폭 하회

20240902_B_jhoonlee_120.pdf6.84 KB

*유진 경제 이정훈 <한국 수출 - 호조 속 둔화 조짐> - 8월 일평균 수출 +13.7%YoY 증가해 연중 최고치 기록. 컴퓨터/무선통신기기/반도체 수출 호조. AI 투자 확대로 IT 수요가 강하게 유지 - 그러나 호조 속 모멘텀 둔화 조짐도 나타남. 반도체 수출 증가율은 올해 3월 이후 최저치로 둔화. - 대미 수출도 최근 정체 흐름이며, 대중 수출 호조는 일정 부분 수출 규제를 앞두고 선제적인 수입 확충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 - 당분간 IT 수요가 수출을 지탱해주겠으나 한국 수출은 완만한 감속 구간에 진입. 빠르면 9월부터 한 자릿 수 증가율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