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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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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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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담당 권해순입니다. 금일 대사질환증후군, 신드롬X와 관련된 자료를 발간하였습니다. 비만치료제 열풍이 다시 불고 있어 이와 관련하여 일라이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현황, 그 외 파이프라인에 대한 분석을 포함하여 비만이 초래하는 모든 대사질환에 대한 관한 현황과 신약 파이프라인을 점검해 보았습니다. 국내에서는 고지혈치료제 시장 확대 수혜주로 한미약품을, RNA치료제 확대 수혜주로 에스티팜을 주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요약 젭바운드®의 출시, 일라이 릴리(NYSE: LLY)와 노보 노디스크(CPH: NOV)의 실적 발표, 터제파타이드의 MASH 임상 결과 발표가 이어지면서 2024년 초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다시 비만치료제 열풍이 불고 있다. 2026년까지 비만 및 대사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 확대와 신약출시가 지속될 전망이다. ‘대사질환 치료제 시장이 다시 성장하고 있다.’ 음식 섭취를 자극하는 환경이 비만이 유발하는 대사질환 발병률을 상승시키고 있다. 대사질환들이 누적되면서 나타나는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 발병률은 2030년 세계 인구의 30%를 상회할 전망이다. 간질환,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MASH 치료제 시장이 다시 확대될 전망이다. 금번 자료에서는 비만 치료제 시장 뿐 아니라 간질환, 고지혈증, 고혈압 등 대사질환과 관련된 신기전 치료제들의 연구개발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기업과 연관성을 분석하였다. 국내에서는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 확대에 힘입어 실적이 고성장하고, MASH 치료제 MK-6024(2020년 글로벌 빅파마 Merck로 기술이전) 글로벌 임상 2b상이 진행되고 있는 한미약품(128940.KS)과 대사질환을 겨냥한 iRNA 치료제 시장이 확대되면서 수혜가 예상되는 에스티팜(237690.KQ)을 주목한다.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LS 4Q23 Review - 앞으로 2년 간 준비 모드(02/15) * 4분기 실적: 연결 매출액 5.8조원(-2.7%qoq), 발표 영업이익 1,537억원(-32.1%qoq)으로 시장 예상을 큰 폭 하회. 주된 이유는 MnM의 보수로 전기동 생산량이 감소하여 전기동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5조원(-8.3%qoq), 99억원(-67.6%qoq)으로 감소했기 때문. 이에 따라 귀금속의 영업이익도 동반 하락 * 2023년 실적: 매출액 24.5조원(+39.9%yoy), 영업이익 8,898억원(+34.1%yoy). 이는 MnM의 연결 효과 * 2024년 전망: ‘24년은 ‘23년과 플랫한 수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24.6조원(+0.8%yoy), 9,339억원(+3.3%yoy) 전망. 신사업은 작년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에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신사업이 반영되는 시점은 2026년이라고 판단 *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방향은 명확하지만 2025년까지의 투자 계획과 자금 조달 방식은 지속적으로 고려하면서 투자 해야 한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130,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215_006260_eugenelee_100.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240214_LS * 4Q23 매출액 5.9조원(-2.7%qoq), 영업이익 1,537억원(-32.1%qoq)(OPM 2.6%) - 영업이익 감소 주된 원인 1) 보수에 따른 MnM 전기동 생산량 감소에 따른 전기동 매출액(-8.3%qoq), 영업이익 감소(-67.6%) 2) 아이앤디 통신선 실적 부진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60.4%qoq, 57억원) * 주요 Q&A Q. MnM 보수 기간과 올해 보수 일정 - 현재는 정상 가동 중 일시적 보수였음 - 올해 2/21 부터 40일동안 8년 주기 보수 들어감, 1분기 손익에 영향 Q. MnM 영업외단 - 당기순익은 법인세 광산 매각에 대한 환입 - 영업외단은 환 반영 Q. 엠트론 - 궤도(방산) 규모 - 영업이익 50억원/연 예상 - 궤도 특화하여 Q 늘릴 것이며 이미 파트너도 있음 Q. 전기동 4Q 생산량?, 올해 생산량 가이던스 - 2023년 연간 전기동 57만톤 생산 - 2024년 계획은 63만톤 Q. 귀금속 구조적으로 이익 빠지는지 - 귀금속, 전기동 매출액과 영업이익 배부의 문제 - 2024년 귀금속 매출액은 2023년 수준일 것   Q. 전선 4/5동 Fully 가동, 매출 반영시점 - 4동은 24년 하반기, 5동은 25년 하반기 - 매출인식은 26년 하반기 Q. 미국 공장 업데이트 - 토지 매입: 임대 생각했으나 매입으로 변경하여 딜레이 됨 - 미국 세액공제, 주정부 지원금 기대하나 지주사 포함해서 파이낸싱 진행 중 Q. 황산니켈 업데이트 - 기존대로 진행 - 올해 하반기까지 공장 설계 진행, 그 이후는 공장 건설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관련 코멘트 - 2월 13일, 유럽 경쟁당국(EC)에서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 관련하여 조건부 승인 발표 - 대한항공이 제시한 (1) 아시아나 화물 사업 매각 (2) 아시아나와의 중복 노선 4개(프랑크푸르트, 파리, 바르셀로나, 로마)의 슬롯 및 운항에 필요한 자산(기재 등) 제공을 포함한 시정안을 토대로 승인 - 2024년 3월 기준,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항공의 상기 유럽 노선의 주당 운항 횟수는 44회 (아시아나 21회, 대한항공 23회). 즉, 4개 노선의 20여개에 달하는 슬롯 이양 필요할 것으로 추정 - 이에 해당하는 아시아나 왕복 기준 공급량(ASK)은 약 6,000백만인km로 추산되며, 동사의 2019년 국제선 ASK의 11% 수준. 작년 3분기 기준 유럽 운임 단가(편도 110만원)를 곱해 산출한 해당 노선의 연간 매출액 합계는 6,000억으로 추정됨(L/F 80% 가정) - 승인의 낙수 효과는 티웨이항공에도 이를 전망. 동사는 상기 유럽 4개 노선을 이양 받게 되며,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대한항공으로부터 A330-200 기재 및 운항 인력을 제공받을 것으로 예상. 하계 시즌부터 파리 등 취항 기대 - 대한항공의 A330-200 기재 좌석 수는 218석/272석. 따라서, 티웨이항공이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공급량은 약 4,000~5,000백만인km, 운임 단가를 아시아나항공의 80% 수준으로 가정 시 매출은 3,000~4,000억으로 예상 - 티웨이항공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드니 등 장거리 노선 운항 경험과 대형 기재 운항 능력을 축적해왔음 - 이번 기회에 따라 장거리 노선 본격 확대 기회를 맞이한 점은 긍정적이나, 유럽 노선의 계절성(1,4분기 비수기) 대응 및 장거리 노선 탑승률 확보를 위한 네트워크 효과 고안, 대여 기재 외의 장거리 기재 도입 등 대책 필요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9부 능선을 넘었다는 판단. 다만, 유럽의 최종 승인 위한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매각 여부 중요. 또한 마지막 남은 필수신고국인 미국에서도 LA,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애틀, 호놀룰루 노선에 대한 경쟁 제한 가능성을 지적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참고로 상기 미국 노선의 올해 3월 기준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항공의 주당 운항 횟수는 90회로 집계(아시아나항공 38회, 대한항공 52회) * 보고서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214_B2020_syyang0901_106.pdf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드론에 공격당하는 러 정제설비>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9%), 휘발유(-2.5%), 등유(-0.8%), 고유황중유(-2.1%), 윤활기유(-0.9%) - 화학: 납사(+3.9%), 에틸렌(+1.1%), 부타디엔(+6.6%), 벤젠(+2.5%), 자일렌(+3.6%) - 태양광: 메탈실리콘(-0.2%), 모듈(-0.5%), 알루미늄(-0.5%) *견조한 연료유 시황 전망 - 우크라이나는 올해 1,000km급 장거리 드론 수천 대를 양산할 것임을 발표 - 드론을 수도 키이우에서만 발사한다고 가정 시에도 중앙·남부·볼가·북서 연방관구 타격이 가능 - 주요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습에 상기 4개 지역에 위치한 러 정제설비가 지속 노출될 전망 - 또한, 서방의 제재로 부품 조달이 어려워지며 피격된 설비의 적기 보수도 어려울 것이라 판단 - 러 설비 가동률 하락, 역내 봄철 정기보수에 더해 여름철 드라이빙 시즌이 도래하며 구조적으로 타이트한 연료유 수급을 전망 (링크) https://bit.ly/3OJGjfb ★컴플라이언스 검필

<EC 조건> 화물 :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화물 화물기 사업을 매각할 예정. 매각에는 화물기, 슬롯, 교통권, 비행 승무원 및 기타 직원은 물론 고객 화물 계약 등이 포함. 대한항공은 위원회가 화물 매각에 적합한 구매자를 승인한 후에만 아시아나 인수를 실행할 수 있음.  여객 : 대한항공은 경쟁 항공사 인 티웨이가 4개 중복 노선에서 항공편 운항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자산을 제공. 자산에는 슬롯은 물론 필수 항공기에 대한 접근권도 포함됩니다. 대한항공은 티웨이가 4개 중복노선에서 운항을 시작할 때까지 합병을 완료하지 않겠다고 약속.

Repost from 한국경제
[속보] EU,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31036g

* 2024년 2월 14일에 인도네시아 대선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번 대선은 10년 만에 동남아시아 최대 경제대국의 대통령이 바뀐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음 * 현재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프라보워 후보와 더불어 간자르 후보 역시 현재 추진 중인 광물원광 수출금지를 통한 하방산업 육성정책 지속과 원광 수출금지 품목의 확대도 고려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요구 * 이번 대선에 출마한 세 후보 모두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재생에너지 전환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향후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친환경에너지 부문 협력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출처: KIEP

트럼프 '나토 발언' 후폭풍…獨·佛·폴란드, 유럽 안보강화(종합) | 연합뉴스 - https://m.yna.co.kr/view/AKR20240213003151072?section=search/news

롯데쇼핑 - 4Q23P Review: 흑자전환은 시작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4Q23P 실적 매출액 3.63조원(-4.1%, 이하 yoy) 영업이익 2,023억원(+117.4%) 기록 # 2023P 실적 매출액 14.56조원(-5.9%, 이하 yoy) 영업이익 5,083억원(+31.6%) 기록 # 2023년 주요 사항 * 지배순손익 1,822억원으로 6년만에 흑자전환 수익성 개선에 따라 손상차손 인식 규모 전년대비 감소 * 주당 배당금 3,800원 결정(시가배당율 4.8% 수준) 배당금 총액은 약 1,074억 규모 # 2024년 가이던스 매출액 14.8조원(+1.7%) 영업이익 5,700억원(+12.1%) # 3년 내 대규모 캐펙스 투자 계획은 낮으며, 투자했던 그로서리, 해외사업에서의 실적 효과 및 자회사 영업 효율화(인력 조정 + 점포 정리 + 판관비 절감) 누리는 구간 시작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213_023530_hnlee_106.pdf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안녕하세요 로봇 위클리에요: 2024년 로봇 상장 1호는?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213_B2030_syyang0901_105.pdf <02/05-02/11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용] ▶️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성 조기 인수설에 "전달된 바 없어" / ZD Net Korea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삼성전자 측이 인수 시기를 앞당긴다는 모 매체 보도에 대해 "전달된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혀. https://zdnet.co.kr/view/?no=20240208163413 [서비스] ▶️ HD현대로보틱스 "서빙로봇 S1 단종 예정…KT와 차세대 제품 개발 협의 중" / ZD Net Korea HD현대로보틱스는 구형 모델인 서빙로봇 S1 단종 예정으로 차세대 모델 ‘S2’ 개발 관련 KT와 협의 중이라고 밝혀. https://zdnet.co.kr/view/?no=20240206163911 ▶️ "서빙로봇 최다 도입 지역은 경기도" / ZD Net Korea 국내 서빙로봇 선두기업 브이디컴퍼니가 지난해 외식업 트랜드를 분석한 결과 서빙로봇과 테이블오더를 경기 지역 업소에서 가장 많이 도입한 것으로 밝혀져. 한 매장당 평균 도입대수는 전국 1.64대. https://zdnet.co.kr/view/?no=20240208124030 ▶️ 고속도로 휴게소 들러 '로봇셰프'가 끊인 라면 먹어볼까? / 이데일리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휴게소 최초로 영동고속도로 문막(인천방향)휴게소 내 로봇셰프 시스템을 구축. https://zrr.kr/HOVY ▶️ 고영 "의료로봇 카이메로 해운대백병원에 공급" / 한국경제 고영테크놀러지가 인제대 해운대백병원과 뇌 수술용 의료 로봇 카이메로 공급 계약을 체결. 2020년 국내 병원 첫 공급 후 현재까지 카이메로를 활용한 누적 수술 건수는 300례 이상. 국내 병원 공급 사례를 바탕으로 연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획득을 목표. https://zrr.kr/3zgM ▶️ “아파트 순찰로봇 솔루션 고도화 추진” / 한국아파트신문 AJ대원이 HL만도 및 경비 전문기업 에스텍시스템과 아파트 단지 내 자율주행 순찰 로봇의 솔루션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https://bit.ly/48cnA2M ▶️ 에이트테크, SK에코플랜트와 공동주택 폐기물 처리 솔루션 개발 MOU / ZD Net Korea 폐기물 자원선별 로봇 솔루션 개발기업 에이트테크는 SK에코플랜트와 공동주택 폐기물 솔루션 개발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 https://zdnet.co.kr/view/?no=20240207144426 [부품/SW/기타] ▶️ '입는 로봇' 의료기기로…식약처, 허가 완화 / SB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용 착용형 로봇' 등 42개 품목을 의료기기로 지정. 신설되는 착용 로봇의 등급은 3등급. https://zrr.kr/YNS4 ▶️ 두산 첫 CVC, AI·로봇에 1000억 투자 / 한국경제 두산그룹의 CVC가 미래 산업에 투자하는 첫 번째 펀드를 조성. 1000억원 규모의 이 펀드는 두산그룹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인공지능(AI), 로봇, 반도체, 자동화, 친환경에너지 등 분야에 투자할 계획. https://zrr.kr/0eBN ▶️ 중기부, 로봇 등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 월간로봇기술 중소벤처기업부는 2024년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10대 분야별 창업기업을 모집. 로봇 분야는 16개사 선정 예정. https://zrr.kr/anUD ▶️ '산업용 로봇' 사고 사망자 한해 2.7명...절반이 '운전정지' 미실시 / YTN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산업용 로봇에 의한 사고 사망자는 연평균 약 2.7명. 주요 원인은 '작업 시 운전정지 미실시'와 '안전방책 내부 임의 출입'으로 확인. https://zrr.kr/l3tM [글로벌] ▶️ 中 13개 로봇 상장사 실적 보니...6개社 '적자' / 로봇신문 중국 증시에 상장된 로봇 기업들의 지난해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절반 이상 기업이 수익을 냈지만 상당수 기업이 적자를 기록. https://zrr.kr/qq0V ▶️ 중국 베이징시, 2025년까지 경제개발구 내 로봇밀도 365대로 높인다 / 로봇신문 중국 베이징이 2년 내 로봇 밀도를 1만 명 당 365대 수준으로 높이겠다는 공약 제시. https://zrr.kr/q9DL ▶️ 2023년 글로벌 로봇 분야 투자 금액 129억 달러 / The Robot Report 2023년 로봇공학 투자액은 약 129억 달러에 달함. 12월에는 7.5억 달러 투자 유치. GreyOrange 1.4억 달러 등. https://bit.ly/3umwi0x ▶️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무거운 車부품도 '번쩍' 어디까지 진화하나 / 더구루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2족보행 로봇 '아틀라스'의 새로운 기능을 선보여. 아틀라스는 무거운 물건을 손으로 운반하는데 성공하며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임. https://zrr.kr/tIex ▶️ 美 뉴욕대, 낯선 방에서 지정된 물체 옮기는 로봇 기술 개발 / 로봇신문 美 뉴욕대 로봇공학자들이 메타 인공지능 전문가들과 공동으로 낯선 방에서 지정된 물체를 집어 다른 지정된 위치에 옮겨놓을 수 있는 로봇 기술을 개발. 제로 샷 알고리즘을 활용하고 VLM 기반 로봇 시스템을 구현. https://zrr.kr/Caio ▶️ 스타십테크놀로지, 9천만달러 투자 유치 / The Robot Report Starship Technologies는 배송 로봇에 대한 자금으로 9천만 달러 투자 유치 성공. 글로벌 진출 확대에 자금을 사용할 계획. https://bit.ly/49tb1RB ▶️ 일본 JR동일본, 역사 내 창구에서 원격 안내 로봇 실증 / 일본경제신문 JR동일본은 역사 내 창구에서 로봇을 활용한 원격 안내 실증 실험을 추진. https://zrr.kr/TjNW ▶️ 일본 패밀리마트, 바닥 청소 로봇을 직영점 300개에 도입 / 일본경제신문 일본 패밀리마트는 바닥 청소기능 등을 갖춘 다기능 로봇을 2월말까지 전국 직영점 300곳에 도입 추진. https://zrr.kr/QTbc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1월 항공 데이터: 겨울 성수기 돌입 - 1월 국제선 여객 731만명(+5%mom, 19년 동월대비 91%), 국내선 여객 587만명(+3%mom) 기록. 지역별 국제 여객 수(인천공항 기준)는 일본 142만명(+2%mom), 동남아 199만명(+5%mom), 미주 48만명(+2%mom), 구주 33만명(+5%mom), 중국 65만명(+5%mom) - 지난 12월 약간 이른 성수기를 맞이한 영향으로 1월 국제선 여객 수 증가 폭은 전월비 축소되었지만, 여전히 상승 흐름은 불변. 일본, 동남아, 미주 노선의 여객 수는 과거 역대 1월 대비로도 높은 상황이며, 구주도 비수기지만 전월비 여객 수 증가를 기록해, 해외여행 수요는 매우 견조. 2월은 설 연휴 등 영향으로 최대 성수기를 맞이할 전망 - 항공 화물은 계절성에 따라 1월 BAI 운임 지수(-27%mom, 홍콩-북미 기준)와 인천공항 화물 수송량 실적(+11%yoy, -9%mom) 모두 전월비 하락세 전환. 다만, 계절성에도 불구하고 하락폭은 크지 않았던 점은 긍정적. 홍해 이슈 등 해운 시장 혼란의 직접적인 영향은 아직 확인되지 않으나, 항공 화물로의 전환 수요 기대감은 유효 - 시장 우려와 달리 해외 여행 수요는 쉽사리 꺾이지 않고 있음. 1분기는 계절적 최대 성수기를 맞이한 동남아 노선, 그리고 여전히 높은 수요와 티켓 가격이 유지되고 있는 일본 노선의 익스포저가 높은 LCC 중심의 대응 유효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213_B2020_syyang0901_103.pdf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한국항공우주 4Q23 Review - New Phase를 위한 준비 - 2023년 4분기 실적 매출액 1조 5,100억원(+74%yoy), 영업이익 1,543억원(+312%yoy)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1,218억원) 상회. 폴란드 FA-50 GF 8대분 매출 인식과 높은 마진율이 호실적에 기여한 것으로 추정 - 사업부별 올해 전망: 국내 사업/상륙공격 및 소해헬기 체계 개발 본격화 등에서 안정적 매출 발생하며 탑라인 유지될 전망, 완제기/폴란드 FA-50 PL 진행률 기준 매출 인식과 올해로 이연된 태국 TA-50 2대 등의 실적 반영이 이루어지고, 연내 말레이시아 FA-50도 진행률 기준으로 일부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기체 부품/강력한 민항기 수요를 바탕으로 매출 지속 회복 전망 - 2024년 연간 매출액 3조 8,080억원, 영업이익 1,811억원(OPM 4.8%)을 전망. 국내 사업의 회전익 양산 공백(KUH→LAH, 관용헬기 증가), 폴란드 FA-50 PL 버전에 대한 개발/신규 장비&무기 통합 비용을 고려하여 기존 대비 이익률 하향 조정 - 다만, 완제기 수출이 본격화되는 2025년부터는 다시 한 번 탑라인과 이익률 모두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 올해는 하반기 미국 사업(UJTS) 본격화, 회전익 계열 첫 해외 수주(중동), 추가 고정익 수주(중앙아시아) 여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됨. 다수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통한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증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213_047810_syyang0901_104.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현대백화점 - 4Q23P Review: 분위기 전환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3년 주당 배당금 1,300원 결정 시가배당율 2.5% 수준 배당금 총액은 약 284억 규모 # 4Q23P 매출액 1.14조원(-28.3%, 이하 yoy) 영업이익 960억원(+40.0%) 기록 # 매출액 부진 면세 매출 하락 영향 영업이익 호실적은 백화점 이익 덕분 * 백화점 매출액 +10%, 영업이익 +27%. 1) 전분기대비 소비 심리 개선 2) 12월 신규 명품 브랜드 오픈 효과 3) 대전점 화재로 인한 영업 중단 저베이스 수혜 * 면세점 매출액 -67%. 영업이익 -157억원(적전). 100억원은 매출 하락으로 수익성 악화. 광고선전비 40억원 + 재고 손실 10억원 * 지누스 매출액 -11%. 영업이익 -90%. 다음 분기 신제품(스몰포장 매트리스) 출시 위한 재고 공급 축소 # 지배순손실 주요 원인 지누스 영업권 무형자산 손상차손 2,583억원 인식 (제외 시 세전이익 811억원)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208_069960_hnlee_105.pdf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LIG넥스원 4Q23 Review - 미래를 위한 투자, 확고한 성장 - 2023년 4분기 실적 매출액 6,800억원(+12%yoy), 영업이익 369억원(+60%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422억원) 하회 - 인니 경찰청 통신망 구축 사업의 매출 인식이 2024년으로 이월된 점이 주요 하회 요인. 이를 제외한 계절적 손충금 발생도 미미했고, 국내 개발 및 양산 사업의 안정적 사업 운영이 뒷받침되는 양호한 실적이었다는 판단 - 지난해 신규 수주액은 9조 5,881억원을 기록(사우디 수주 포함). 국내 사업에서 TMMR 2차 양산, 천궁-II 유도탄 2차 양산, 130mm 유도로켓-II 체계 개발 등 다수의 양산 및 개발 사업을 수주하고, 해외 수주로는 사우디 천궁-II 수출 계약 체결 - 사우디 사업 규모는 4.3조원으로 UAE 천궁-II 수주(레이더 포함)와 유사한 규모이며, 실제 계약 체결 시점은 2023년. UAE 천궁 사업과 일부 납품 시기가 오버랩되며 2020년 중반 이후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사우디 영토 면적 등을 고려하면 후속 발주에 대한 가능성도 존재. 동사 유도 체계에 대한 글로벌 주요 국가들의 관심은 지속 - 2024년 연간 매출액은 3조 845억원, 영업이익 2,340억원(OPM 7.6%)를 전망. 인니 수출 사업 이월 반영에 따른 조정 및 연구개발 매출 비중 상향 반영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30,000원에서 149,000원으로 15% 상향 조정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208_079550_syyang0901_102.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세계 - 4Q23P Review: Good Vibe 목표주가 26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3년 주당 배당금 4,000원 결정 시가배당율 2.3% 수준 배당금 총액은 약 377억 규모 # 4Q23P 매출액 1.72조원(-22.3%, 이하 yoy) 영업이익 2,059억원(+45.6%) 기록 # 실적 호조 1) 매출은 백화점, 까사미아 전년대비 신장 2) 영업이익은 디에프, 까사미아 흑자전환 * 백화점: 매출액 +5%, 영업이익 -11%. 수도광열비 전년대비 70% 증가하며 170억원 반영된 여파 * 면세점: 매출액 -51%. 영업이익 +46%. 공항 면세점 매장 영업율 60%임에도 흑자 유지 긍정적 * 까사미아 정가 판매율 증가 및 판관비 효율화로 적자 축소 * 센트럴시티 매표 수익 및 호텔 영업 호조 * 인터내셔날 종료 브랜드 영향 지속적으로 감소 # 연간 지배순이익 감소 원인 영업권손상 800억원 인식 및 차입금 증가로 이자비용 상승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208_004170_hnlee_103.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