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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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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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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 양승윤입니다. 어제 밤에 스페인 방산 매체 인포디펜사에서 재밌는 보도가 나와서 공유드립니다. 스페인의 자주포 도입 사업 중 궤도형 자주포 파트에서 K-9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전체 자주포 도입 사업 11조원 규모 중 궤도형 자주포는 128대에 약 7.7조원. 이미 사업에 대한 정부 승인도 받았고 빠르면 연내 체결이라는 것 같습니다🙏 최근 침체되었던 한국 방산 수주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어줄만한 사업입니다. 개요 함께 보내드립니다. URL: https://www.infodefensa.com/texto-diario/mostrar/5688196/obus-cadenas-coreano-k9-principal-candidato-programa-indra-em-e-sustituir-veteranos-m109 참고로 이 사업은 상반기부터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25.5.) 스페인 현지업체 한국(당사) 방문 및 사업협력 협의 (25.9.) 스페인 사업협력 협의 / 스페인 마드리드 (25.9.~) 수출 협상 중 ----- <스페인 자주포 도입 사업> 1. 사업 개요 - 인드라(Indra)와 EM&E가 주도하는 육군 야전포병 현대화 프로그램의 총 예산은 약 67억 유로. - 사업은 바퀴형 자주포 프로그램과 궤도식(트랙형) 자주포 프로그램 두 축으로 나뉨. - 각료회의에서 이미 정부 승인을 받았고, 연말 이전 계약 서명이 예상됨. - 12월부터 국방부와 인드라·EM&E 합작법인이 기술 규격(요구조건)에 맞춘 제안·산업계 계획 확정 협의를 시작할 예정. 2. 궤도형 자주포 – K9이 M109 대체 유력 - 한화 K9 자주포가 수십 년 운영된 노후 M109 자주포를 대체할 유력 후보로 부각. - K9 도입 패키지에는 시스템의 “스페인화(국산화)”를 위한 기술 이전이 포함되며, 결과적으로 인드라가 설계·지재권(IP) 권한을 보유하게 되는 구조. - 인드라는 이를 통해 스페인 국내뿐 아니라 국제 자주포 시장에서도 자사 브랜드/제품으로 입지 강화를 노리는 것으로 해석됨. - 독일 PzH 2000보다 한국산 옵션(K9)이 앞선 평가를 받는 이유는, 한국이 매우 높은 수준의 기술 이전 의지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본 사업에서 인드라가 가장 중시하는 목표와 일치. 3. 인드라–한국 방산 협력 관계 - 인드라는 한국 방산업계와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며, 올해 주요 방산 전시회에서 한국 기업들과 연쇄 미팅을 진행, 잠재 협력 모델을 모색해 온 상황. - K9은 스페인에겐 낯설 수 있지만, 이미 유럽 내 다수 도입 이력 보유: *폴란드: K9 수백 문 도입 *그 외 노르웨이, 핀란드, 에스토니아, 루마니아 등 NATO 회원국들이 채택 발표. 4. 궤도형 하위 프로그램 규모·구성 - 규모는 약 45억 1,600만 유로. - 도입 예정 구성: 자주포 128문, 탄약 차량 128대, 구난차량 21대, 지휘통제 차량(C2) 59대: 육군 48대, 해군 11대, 이 외에 정비, 교육·훈련, 물류 지원을 위한 각종 보조 장비 포함. 5. 차륜형 자주포 옵션 - 차륜형의 경우, 라인메탈 MAN 10×10 차량 + 스페인 국산 곡사포 시스템 조합이 가장 많은 옵션을 가진 제안으로 언급됨.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2] 12.1 국내외 주요 뉴스 #릴리(NYSE:LLY) -1.6% - 일라이릴리가 직판 플랫폼 LillyDirect를 통해 판매하는 비만·수면무호흡 치료제 젭바운드(GLP-1 RA) 단일용량 바이알의 비급여(self-pay) 가격을 기존 대비 $50~$150 인하해 2.5mg $299, 5mg $399, 그 외 고용량은 $449로 조정함 - 이는 11월 초 트럼프 행정부와의 약가 인하 합의(위고비·오젬픽 포함) 이후 추가로 발표된 것으로, 비보험·현금결제 환자의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이 목적임 - 노보노디스크도 최근 위고비·오젬픽의 비급여 비용을 월 $349로 인하하는 등 GLP-1 시장 경쟁 심화 되는 가운데 직접판매 가격 인하 전략을 강화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marketing/lilly-joins-novo-glp-1-self-pay-price-cuts-lowering-costs-single-dose-zepbound-vials #리제네론(NASDAQ:REGN) -3.9% - 리제네론이 아직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희귀 유전질환 알파-1 항트립신 결핍증(AATD) 치료를 위한 테세라 테라퓨틱스의 유전자 작성(gene writing) 후보 물질 TSRA-196에 대해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함 (선급금 및 지분 투자 $150mn, 마일스톤 $125mn) - TSRA-196은 단회 투여로 돌연변이를 교정하는 in vivo 유전자교정 후보물질로, 전임상에서 높은 간 표적편집 특이성과 비표적(off-target) 미검출을 보여 임상 진입 준비가 진행 중임 - AATD는 간에서 생성되는 α1-항트립신 단백질의 유전적 결핍으로 인해 폐와 간 손상에 취약해지는 희귀 유전질환. 미국/유럽 내 환자 수는 약 20만 명으로 추산되며 현재 근본적 치료제는 승인된 것이 없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egeneron-makes-150m-bet-tesseras-rare-disease-gene-writing-prospect #삼성바이오로직스 +2.6%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세포유전자치료제, 항체백신, 펩타이드 등 신규 모달리티 기반 연구·생산 시설을 확장하기 위해 송도국제도시 11공구 부지를 약 2,487억원에 매입함 - 제3캠퍼스 조성에는 약 7조원이 투자될 예정. 제1·2캠퍼스와 연계 운영되도록 설계해 생산 효율, 리드타임, 글로벌 규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30 #대웅제약 +3.2% - 대웅제약의 펙수클루 20mg가 P-CAB 계열 최초로 NSAIDs(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장기 복용 환자의 소화성 궤양 예방 적응증을 획득함 - 국내 3상에서 소염진통제 장기 복용 환자의 위궤양 발생률은 펙수프라잔 1.16%, 란소프라졸 2.76%로 비열등성이 확인되었으며, 소염진통제 병용투여 1상 연구에서도 약효에 차이가 없어 별도의 용량 조절 없이 병용 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됨 - 대웅제약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등 펙수클루의 후속 적응증 개발도 추진 중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14986i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의 긍정적 코멘트]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HDS)의 2025년도 반기 실적 발표에서 휴머노이드 관련 긍정적 코멘트를 다수 확인. 연초 부정적이었던 예측과 달리, 25년 로봇(휴머노이드) 수주액은 25억엔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의 긍정적 코멘트]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HDS)의 2025년도 반기 실적 발표에서 휴머노이드 관련 긍정적 코멘트를 다수 확인. 연초 부정적이었던 예측과 달리, 25년 로봇(휴머노이드) 수주액은 25억엔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며, 26년도는 올해보다 늘어날 것이라고 가이드. 북미 AI 로봇의 양산화에 따라, 26년(내년) 이후 계획에 맞춰 설비 증가 검토를 이미 시작. 북미 수요 증가에 따라 현지 생산도 점차 강화 중. 작년에는 A사로부터 대규모 발주가 있었고, 올해는 B사로부터 휴머노이드 모터는 블랙박스로 막혀 있어 구체적 언급은 없었으나, B사에서 26년 생산 규모는 상승할 것으로 가이드함. 기술 문제로 중단되었던 A사와도 협력은 계속 중이며, 기존 주문 재고 소진에 관계 없이 진행 중. 15개 이상 업체로부터 견적 요청이 있었으며, 앞으로 반년~1년 내에 신규 공급처 선정 전망. HDS 외에도 다양한 업체 후발이 있지만, 성능+양산 능력 측면에서 HDS가 우위라고 평가. 특히 양산화/설비투자 확대 속도에서 차별적 우위. 두 가지 관점: (1) 휴머노이드 업체에 따른 부품 업계 수혜가 가시화된다는 점, (2) 글로벌 기업/거점 기준 양산/계획의 본격 검증이 진행된다는 점. 이는 국내 로봇 산업에도 적용 가능한 스토리라 판단.

▶️ 테슬라 양산 임박 + 자가복제 (참고: 테슬라 파일럿 양산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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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양산 임박 + 자가복제 (참고: 테슬라 파일럿 양산 라인)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01] 11.28 국내외 주요 뉴스  #켈룬(HKG:6990) -0.1% - 중국 켈룬바이오텍이 TROP2 ADC sac-TMT의 진행성·전이성 요로상피암 임상2상(cohort 9) 결과가 Annals of Oncology에 게재됐다고 발표함 - sac-TMT는 안정성과 종양 내 독소 방출을 강화한 구조를 갖추며, 격주 투여하는 5mg/kg 단독요법에서 관리 가능한 안전성과 유의한 항종양 활성을 확인함 - 임상 대상 환자 49명 중 76%가 2차 이상 치료 실패 환자였으며 객관적반응률(ORR)은 31%(2차 치료 시 50%), 무진행생존기간(PFS) 중앙값은 5.5개월로 나타남 - sac-TMT는 중국에서 3개 적응증으로 허가됐으며 중국 외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MSD가 글로벌 임상3상 15건을 진행하고 있음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the-annals-of-oncology-publishes-results-of-phase-ii-study-of-sacituzumab-tirumotecan-monotherapy-for-urothelial-carcinoma-302627874.html #에자이(TYO:4523) +0.04% #바이오젠(NASDAQ:BIIB) +0.07% - 에자이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레켐비(레카네맙, 아밀로이드 베타 항체)의 피하주사 자가투여(SC-AI) 제형의 일본 PMDA 신약신청서를 제출함 - SC-AI 제형은 치료 시작 시점부터 자가 투여가 가능해 입원·주입 기반 치료 부담을 낮추고 의료 자원 소모(주입 준비, 간호 모니터링 등)를 줄여 알츠하이머병 관리 경로를 간소화할 것으로 기대됨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11/28/3195968/0/en/Eisai-Submits-New-Drug-Application-for-Subcutaneous-Formulation-of-LEQEMBI-for-the-Treatment-of-Early-Alzheimer-s-Disease-in-Japan.html #펩트론 +10.4% - 펩트론이 2024년에 일라이 릴리와 체결한 약효 지속형 플랫폼 스마트데포의 기술 평가 계약이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힘 - 양사는 특정 펩타이드의 스마트데포 제형에 대한 인비보 실험을 추가 진행하기로 합의했으며, 이에 따라 평가 종료 시점은 당초 14개월에서 다소 연장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함 - 계약 기간은 ‘평가 종료 시’로 정의돼 별도의 연장 계약이나 공시 변경 사항은 발생하지 않을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09 #SK팜테코(비상장) - SK그룹의 CDMO 자회사인 SK팜테코가 일라이 릴리와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 GLP-1 RA 펩타이드)의 원료의약품을 5년 이상 장기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함 - 계약 규모는 최소 1조원에서 최대 2조원 수준이며 수주 실적은 2027년부터 연간 2~4천억원 규모로 반영될 전망 - 마운자로는 SK팜테코 세종공장에서 생산될 예정. SK그룹은 지난 3월부터 세종에 저분자/펩타이드 5공장을 증설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826471

유진 AI 로보틱스 담당 양승윤입니다. 오늘 로봇이 엄청 강한데...🤖 세미나로 못 들으신 분들도 계셔서 최근 인뎁스 내용 요약해서 공유드립니다 :) ---- 1️⃣ 2026년 로봇 전망 요약 • 2026년에는 휴머노이드가 본격 상업화·초기 양산 단계에 들어가면서, 효용성 검증 결과에 따라 로봇 산업이 도약 또는 조정 국면에 설 가능성이 있음. • 내년 양산 시도 나오면서 한국에서는 현대차 밸류체인이 크게 주목받을 것. • 로봇 산업에는 자본과 인재가 계속 유입되고 있어, 단기 변동과 별개로 혁신은 지속될 것이라 판단됨. • 로봇이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는 (1) 범용 조작을 위한 손(3지 이상 인간형 핸드, 촉각 센서·데이터 중요도 확대)과 (2) 실세계 행동 생성을 위한 AI(policy 고도화)임. • 사전학습 모델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실제 현장 데이터를 활용한 사후 학습(파인튜닝)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이에 따라 저가 연구용 로봇, UMI 엑소스켈레톤 등 데이터 수집용 플랫폼과 실제 테스트 필드를 가진 기업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임. • 투자 전략은 ① 휴머노이드·피지컬 AI 등 빅트렌드에 올라탄 기업, ② 기존 사업 재평가·피벗이 가능한 기업, ③ 레퍼런스·데이터(실제 판매·대기업 협력)를 확보한 기업 중심으로 보는 관점임. • 대표 관심 종목은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에스피지, 씨메스임. 요약: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24_B2030_syyang0901_287.pdf 풀버전: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20_B2030_syyang0901_284.pdf 2️⃣ 에스피지 퀵 코멘트 요약 • 에스피지는 과거부터 레인보우로보틱스향 하모닉 감속기 공급, 삼성 봇핏 액추에이터 테스트 등 레코드가 있었고, LG와의 액추에이터 개발 MOU 뉴스로 재부각되고 있음. • 로봇 원가에서 60~70%를 차지하는 액추에이터는 모터·감속기·센서가 결합된 모듈이며, 겉의 액추에이터보다 실제 경쟁력은 하위 부품 기술에 있음. 액츄에이터의 코어는 결국 감속기로 판단. • 최근 액추에이터 트렌드는 가볍고 유연한 QDD 액추에이터로 이동 중이며, QDD에는 유성 감속기가 주로 사용됨. • 에스피지는 하모닉·사이클로이드·유성 감속기를 모두 갖춘 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QDD 액추에이터까지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음. • 2022년 이후 감속기 생산라인 증설을 마친 상태로, 향후 로봇 수요 증가 시 본격적인 물량 수혜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한 국면으로 판단됨. (주요 이벤트) - 12월 1일: 로보티즈 신주 상장 예정일 → 확정 발행가 155,500원, 발행주식수 1,349,528주(증자전 13,220,560주) → 유증 이후 로봇 핸드 공식 출시 및 판매, 우즈벡 투자 후 데이터 팩토리 구축 후 데이터 셀링 비즈니스 기대감 ↑ - 12월 15일: 레인보우로보틱스 신사옥 완공 예정일(Dart 공시상 종료일) - 1월 6일~1월 9일: CES 2026 → 현대차 아틀라스 공개 기대감. 관련주 주목(삼현, 클로봇, 한국피아이엠, 에스피지 등?). → 삼성 등 주요 기업 로봇 비전 공개 기대감. - 2월~3월: 테슬라 Gen 3 공개 예정 - 3월 16일~19일: GTC 2026 - 5월~6월: 중국 유니트리 상장 예정 → Cap 10조원 예상. 30조원까지 이야기도.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5.11.28 오스코텍(039200.KQ) R&D Day 후기: 두번째 도약을 준비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ADEL-Y01등의 R&D 파이프라인 가치를 상향 조정하여 목표주가를 7.5만원으로 상향함 * R&D Day 후기 요약 및 애널리스트 의견 ① 제노스코 통합 작업 본격화 → 지배 구조 및 운용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오스코텍의 경영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함 ② 레이저티닙의 안정적 수익 창출력에 기반하여 R&D 투자의 자립성 강화.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의 합산 R&D 투자는 연간 약 450억원 → 안정적 수익 기반 확보 이후 유망 파이프라인 확장과 글로벌 임상 가속화를 뒷받침할 전망 ③ ADEL-Y01(타우 응집 저해 기전의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신약 후보 물질)의 기술 이전 추진 순항 중. CTAD(12월 1일~4일)에서 1a상 데이터 발표 예정 → 최근 유사 파이프라인들이 임상 2상에서 한계를 드러내 ADEL-Y01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④ R&D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2025~2030년이 두 번째 도약기가 될 전망 → OCT-598(EP2/4 dual agonist)의 글로벌 임상 1상 개시로 ‘항암 내성 치료(CTR)’ 기반 플랫폼의 임상이 시작됨, 다층 구조의 파이프라인 기업으로 진화할 전망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28_039200_hskwon_308.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28] 11.27 국내외 주요 뉴스 #SK바이오팜 -1.1% - SK바이오팜이 미국 위스콘신대학 기술이전기관(WARF)으로부터 CA9(탄산탈수효소9) 타겟 저분자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 WT-7695의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하며 방사성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함 - CA9는 투명세포신세포암 환자의 약 95%에서 과발현되는 타겟이며 WT-7695는 전임상에서 177Lu 및 225Ac 표지체 모두에서 단회 투여 시 약효와 안전성이 확인됨 - SK바이오팜은 177Lu 기반 치료제 개발을 우선 추진할 예정으로, 68Ga 진단제 개발을 병행해 177Lu 치료제와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방사성 의약품을 활용해 암 진단 및 치료를 동시에 진행하는 환자 맞춤형 의료기술) 페어를 구축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9154i #종근당 +2.0% - 종근당의 당뇨 신약 로베글리타존의 글로벌 파트너사 아클립스가 위마비증 치료제 후보물질 M107(로베글리타존)의 연구자 주도 임상2상을 위해 미국 메이요클리닉과 협약을 체결함 - 아클립스는 로베글리타존의 항염증 기전과 안전성을 근거로 위마비증 치료 가능성을 제시하였으며 임상2상(LOGAST)은 2026년 1분기부터 메이요클리닉 3개 캠퍼스에서 연구자 주도로 진행될 예정 - 위마비증은 비폐색성 위 배출 지연 질환으로 중증 비율이 높고 근본 치료제가 부재해 미충족 수요가 큰 영역으로 알려져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9437i #인투셀 +3.2% - 인투셀이 FDA로부터 항B7-H3 ADC 후보물질 ITC-6146RO(듀오카마이신 계열 약물 적용)의 미국 임상1상 IND를 승인받음 - 임상1상에서 표준요법에 실패한 진행성/전이성 고형암 환자 최대 102명을 대상으로 안전성·내약성·약동학·초기 항종양 효과 등을 평가할 계획임 - 1차 평가지표는 이상사례(AEs) 발생률이며 임상은 2029년 12월 말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72 #간리제약(SSE:603087) -0.6% - 중국 소재 제약사 간리제약(Gan&Lee)이 비만·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한 월 1회 투여 GLP-1 수용체작용제 bofanglutide(GZR18, GLP-1 RA)의 중국 3상(GRADUAL-3) 연구를 개시함 - bofanglutide는 이전 3상 GRADUAL-1·2에서 체중 감소 및 대사 지표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특히 GRADUAL-2에서 중국 성인을 대상으로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2.4mg)와 직접비교 임상(head-to-head) 진행 중임 - GRADUAL-3는 월 1회 투여 방식이 체중감량 유지 및 장기 복약순응도 개선에 기여하는지를 평가하는 연구로, GLP-1 RA 치료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체중 재증가·장기 지속성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함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once-monthly-glp-1-ra--gan--lee-pharmaceuticals-initiates-phase-3-clinical-study-gradual-3-of-the-first-chinese-once-monthly-glp-1-ra-for-weight-management-302627433.html

HD현대중, 사상 첫 잠수함 수출…12월 페루와 계약 https://naver.me/Gmt8GA37

Repost from 한국경제
한은 총재 "금리인하·동결 모두 열어둬…인상 논의는 없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92827

잠수함 수주 실패했지만…‘K방산 큰 손님’ 폴란드에 퇴역 장보고함 넘길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97063?sid=100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27] 11.26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NYSE:NVO) +3.5% #릴리(NYSE:LLY) -0.5% - 노보노디스크가 비만 치료제 위고비(semaglutide)의 고용량 7.2 mg 제형에 대해 FDA의 우선심사바우처(National Priority Voucher, CNPV)를 사용해 1~2개월 내 초고속 허가 심사를 받게 됨 - 고용량 세마글루타이드와 경구형 비만치료제 25 mg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알약’)가 모두 2025년 4분기 내 FDA 허가를 받을 시 노보는 기존 치료제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음 - CNPV 프로그램은 신속심사를 대가로 가격인하·국내 생산 등 정책적 요구를 수용한 기업에 제공되며, 최근 노보와 릴리는 미국 정부와의 가격 협상을 통해 이 우선권을 획득한 바 있음 - 고용량 세마글루타이드는 3상 Step Up 연구에서 7.2 mg 주 1회 투여 시 평균 체중감소율 20.7%를 기록했으며, ≥25% 체중감소 달성률은 33.2%로 기존 2.4 mg 대비 우월한 효과를 확인하였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cashes-fda-national-priority-voucher-extra-speedy-review-high-dose-wegovy #오츠카(TYO:4578) +4.3% - 오츠카홀딩스가 자가면역질환성 면역글로불린A 신병증(IgAN) 환자의 단백뇨 감소를 위한 first in class 항-APRIL 항체 Voyxact(sibeprenlimab)에 대해 FDA 가속승인을 획득함 - Voyxact는 3상 Visionary에서 9개월차 UPCR(요단백/크레아티닌 비율)을 위약 대비 51% 감소시켰으며 월 1회 자가주사제형으로 투약 편의성이 높음 - 기존 IgAN 치료제들이 적응증 제한(예: UPCR ≥1.5 g/g)이 있었던 것과 달리, Voyxact는 특정 단백뇨 기준 제한이 없어 시장 접근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경쟁약으로는 Vertex·Novartis·Vor Bio 등이 BAFF/APRIL 이중저해제 또는 APRIL 단독 억제제를 개발 중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ever-more-crowded-kidney-disease-space-otsuka-receives-fda-approval-first-class-voyxact #녹십자 +3.6% - GC녹십자가 국내외 학회에서 자체 mRNA 기술과 지질나노입자(LNP) 플랫폼을 활용한 차세대 mRNA-LNP 연구 성과를 발표함 - 항암 백신 연구에서는 벤치마크 LNP 대비 더 강한 항원 특이적 CD8+ T세포 반응과 종양 크기 유의 감소를 확인했으며, mRNA 기반 CAR-T 후보물질은 체외 평가(ex vivo)에서 B세포를 99%까지 제거하는 결과를 확인함 - 녹십자는 감염병 백신, 항암 백신, 희귀질환 치료제, 유전자 편집, 세포치료제 등으로 플랫폼 적용 범위를 확장해 혁신 치료제 개발을 진행할 계획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361 #갤럭스(비상장) - 갤럭스가 AI 기반 항체 설계 플랫폼 ‘갤럭스디자인’을 활용해 타깃당 50개 설계만으로 약물 수준 결합력을 가진 드노보(de novo, 전에 없던 새로운) 항체를 평균 30%의 성공률로 확보했다고 밝힘 - 이번 성과를 통해 갤럭스는 동물 면역반응/대량 스크리닝 등 기존 항체 발굴 방식의 한계를 넘어, 필요한 기능을 사전에 설계하는 새로운 항체 발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고 평가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08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 롯데케미칼 대산 구조조정 코멘트> *11/26, 롯데케미칼은 HD현대케미칼과 공동 사업재편계획 승인 심사를 신청하고 관련 내용으로 컨퍼런스콜을 진행 - 산업부 승인 후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절차를 밟아 통합법인 설립 이후 단계적으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예정 - 통합법인의 구조는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을 물적분할해 HD현대케미칼과 합병하고 지분 50:50의 통합법인을 설립하는 형태 - 단기적으로는 효율화(고정비 절감), 중장기적으로는 고부가 중심 포트폴리오 추진 기대 *크래커 한 기를 장기간 정지할 경우, 기초유분을 하나의 크래커에서 재배분해, 저마진 제품을 먼저 줄이고 수익성 우위에 있는 라인에 물량을 집중하겠다는 운영으로 해석 - 불황기에 다운스트림 가동률이 떨어질수록 고정비가 증가하므로 남길 크래커가 단지 전체 다운스트림의 고정비를 최대한 분산시킬 수 있어야 하며, 유틸리티 비용 절감 등 최적화 효과 커야 함 - 롯데의 다운스트림 규모가 더 커서 롯데 NCC를 메인으로 남길 수도 있으나, HD현대 NCC를 유지해 공급과잉 정도가 큰 화섬 밸류체인보다 PE, PP 중심의 가동도 예상됨 *동사는 통합만으로 1,000억원 이상의 손익 개선을 전망 - 2022~2024년 지속된 불황 시나리오를 가정해 에틸렌?납사 변동비 스프레드를 200달러/톤 수준으로 산출한 수치 - 추가로 물량 감소에 따른 물류비, 판관비 등 비용 감소까지 고려하면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취지로 언급 - 당사 추정에 의하면 통합 법인 출범 후 마진 개선 규모는 50달러/톤 수준으로 기대되며, 중국/유럽의 구조조정이 진행되며 시황 반등 시 흑자 전환도 가능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7,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XMJMmK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방금, 폴란드 오르카 잠수함 프로젝트에서 스웨덴(A26)이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https://x.com/MON_GOV_PL/status/1993683765579641138?s=20

[폴란드 잠수함 관련] Premier: kupimy trzy okręty podwodne Rada Ministrów podejmie decyzję o zakupie trzech okrętów podwodnych. Umowa uwzględni interesy polskiego przemysłu stoczniowego, który będzie serwisował okręty – zapowiedział w środę przed posiedzeniem rządu premier Donald Tusk. „Finalizujemy dzisiaj kwestię zakupu trzech nowoczesnych okrętów podwodnych. Zakup tych okrętów będzie oznaczał także – zgodnie z zasadami, jakie przyjęliśmy z naszymi partnerami – inwestycje w polski przemysł stoczniowy” – powiedział Tusk. Według premiera zakup nowych jednostek zwiększy bezpieczeństwo Polski oraz wzmocni jej pozycję na Bałtyku. Szef rządu zaznaczył, że „nie będziemy musieli czekać ze szkoleniem”, dzięki okrętom, które zostaną udostępnione jako tzw. gap filler. -- 각료회의는 잠수함 3척을 구매하는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이 계약에는 해당 잠수함을 정비·유지 보수하게 될 폴란드 조선 산업의 이해관계가 반영될 것이라고 도날트 투스크 총리가 수요일 내각 회의에 앞서 밝혔다. 투스크 총리는 “오늘 우리는 최신형 잠수함 3척 도입 문제를 최종 마무리한다. 이 잠수함들을 도입하는 것은, 우리가 파트너들과 합의한 원칙에 따라, 폴란드 조선 산업에 대한 투자도 의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에 따르면, 새로운 함정을 도입하는 것은 폴란드의 안보를 강화하고, 발트해에서의 폴란드의 위상을 높이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그는 이른바 ‘갭 필러(gap filler)’로 제공될 잠수함들 덕분에 “훈련을 위해 기다려야 할 필요가 없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갭 필러!? https://defence24.pl/sily-zbrojne/premier-kupimy-trzy-okrety-podwodne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11.26. 롯데케미칼 사업재편계획 승인 심사 신청> *기초 유분 과잉, 공급 과잉 상황 속 동사와 HD현대케미칼 양사간 사업 재편 공감대 형성 - 사업재편 목적은 1) 생산·운영 효율 개선 2) 통합법인 독립적 운영능력 확보 3) 수익성 중심 설비 가동 및 원가절감 -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은 현대케미칼과 인접해 설비 운영·통합에 용이하며 단기 효율화, 중기 고부가 제품 중심 포트폴리오 개선 추진예정 *HD현대케미칼이 동사 대산사업을 합병, 지분 50:50 통합법인 설립을 검토 중 - 통합법인의 크래커 가동 조정은 향후 결정될 것 - 원가 절감, 고부가 중심 개편 등 수익성 개선을 기대중이나, 절감 규모는 제시 어려운 상황 - 사업 재편은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이하 기업활력법) 절차로 추진 - 산업자원통상부 승인 후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등 연계 절차 진행 예정 - 내년 중 분할·합병 가능성 있으나 일정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 [Q&A] Q. 예상 정부 지원 - 이번 신청 절차 기업활력법에 따라 진행 - 인센티브는 크게 1) 상법상 분할·합병 절차 간소화 2) 금융기관의 금융 지원 정도로 기대 - 현재 1)은 가시화 된 것으로 판단 중이며, 2)는 향후 유관기관과 협의 후 진행 예정 Q. 최근 대산공장 가동률, 기대되는 수익성 개선 정도 - 현재 80% 수준 가동 중이며, 저율 가동 크래커 통합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 기대 - 크래커 효율적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다운스트림 효율화 기대 Q. 정부에서 요구하는 설비 스크랩 대비 재편 계획 규모가 작은 것 같은데 향후 조정 여부  - 통합법인 설립 목표는 저율 가동 크래커의 비효율 개선 - 현재 동사는 상당기간 일부 크래커 가동 중지 검토 중 - 이로 인해 공급 과잉 감소 효과가 발생하게 되면, 정부 목표 방향과 일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현재 정부와 협의 중이나, 동사는 일부 설비의 잠정 가동 중단 고려 중 Q. 언론보도 내용처럼 3년 가동 중단이 폐쇄로 인정되는 구조라면, 정부 지원도 3년 뒤에 받게 되는 구조인지 - 현재 3년 가동 중단 시 '업계의 자발적 사업재편에 따른 지원 제공'이라는 큰 틀을 충족하는 것으로 이해 - 가동 중단을 가정한다면, 3년내 시황 회복 여부에 따라 재가동을 통한 수익성 극대화 옵션도 고려하고 있어 정부와 합의 중 - 정부 지원은 초기 합의한 기업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므로, 지원 시점이 연기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 중 Q. 대산 공장을 대가로 지분을 수령하는 구조인지 - 현재 현대케미칼과 40:60 구조에서, 대산공장을 물적분할해 50:50 통합법인 설립하는 것이 목표 - 분할 과정에서의 방법은 구체화될시 시장에 공유할 예정 - 대산공장 물적분할 범위는 NCC와 다운스트림을 포함한 전체 플랜트 Q. 롯데지에스화학 지분율 조정 결정 시점 - 현재 동사가 51% 지분 보유중으로 연결 편입되어 있으나, 조정을 통한 연결 제외를 심의 중 - 이사회 등 절차 진행 전이나, 전체 기초화학 re-structuring 차원에서 빠르게 진행할 예정 Q. 현대케미칼과 동사 모두 적자 기록중인데, 유의미하게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 외부 컨설팅을 통해 2022, 2024년 불황을 가정해 수익성 개선 시뮬레이션 시행 - 통합 이후 운영계획을 적절히 수립했다고 가정할 때, 1,000억원 이상의 공헌이익 개선효과 있다는 결론 확인 - 추가로 물량 감소에 따른 물류비, 판관비 등 비용 감소를 고려할 때 유의미한 수준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Q. 산업통상자원부 승인 시 즉시 설비 중단으로 이어지는 구조인지 - 승인 시 대산공장 물적분할과 통합법인 설립 절차 이후 설비 운영 조정으로 이어지는 구조 Q. 정부와 일정 부분 사전 협의 후 이루어진 계획인지 - 어느정도 조율과 의견교환이 이루어지고 나서 제출된 계획 - 기업활력법에 따라 별도 심의위원회에서 검토 후 승인 발표될 예정 Q. 정부 지원책 중 금융지원 상세  - 자금 부담 완화, 차입금 여신 한도 사용, 신용평가 항목 웨이버 등을 금융지원으로 판단 중 - 지원 항목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협의를 통해 최대한 지원받기 위해 노력할 예정 - 추가적으로 공정위 합병 사전신청 승인시 본심사 기간 단축되어, 사업재편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