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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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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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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368-6181 - 셀트리온헬스케어TP 9만원 유지 : 시간과 투자가 필요한 시점. 2024년부터 미국시장 진출을 통한 실적성장 예상 -셀트리온 TP 20만원으로 하향 : 매출 정체국면. 합병으로 회계투명성 높여야 - 합병을 가정한 셀트리온 그룹의 타겟 12m FWD 시가총액 약 42조원: 셀트리온 목표 시가총액 27.8조원, 셀트리온헬스케어 목표 시가총액 14.4조원, 산도즈의 상장 이후(2023년 말 상장 예상) 예상 시가총액 대비 약 30% 프리미엄, 셀트리온 그룹의 연구개발력 및 이익 창출력, 미국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 등을 예상하여 프리미엄 부여 - 유럽 바이오시밀러 시장 내 입지는 공고,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이 기업가치 레벨 업 견인할 전망: 2024년부터 베그젤마, 유플라이마, 램시마 SC 미국 시장 진출로 인한 매출 성장 자세한 내용은 발간자료 참고 바랍니다.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LS(8/16) ☎02-368-6141 전선, 이제 좋아질 일만 남았다 * 2Q23 Review: 연결 매출액 6.5조원, 영업이익 2,820억원(OPM 4.2%) -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qoq, +12%qoq 증가했으나 전선 영업이익이 374억원(-51%yoy, -38%qoq)으로 시장 기대치 대비 낮았음 - 전선의 부진은 과거 카타르 프로젝트의 공사 추가 비용 발생으로 일회성 비용이 180억원 발생했기 때문 -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전선 부문의 실적이 좋지 않은데, 과거에 수주한 OPM이 낮은 프로젝트들이 이번 분기 인식되었기 때문 * 전선, 이제 좋아질 일만 남았다 - LS는 8/10 공시를 통해 해저 5공장 증설을 발표, 이를 통해 해저케이블 부문의 M/S를 지속 확보할 예정 - 전기화라는 변화 속에서 전선 성장 방향성은 변함 없음 - 해저케이블, 초고압, HVDC를 통해 OPM 개선은 지속 이뤄질 전망 - 2Q 말 전선 수주잔고는 3.4조원(+9.7%qoq, 해저 1.5조원, 초고압 1.3조원)로 성장 가속화 * 투자의견 ‘Strong BUY’와 목표가 180,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816_006260_eugenelee_59.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세아제강(8/16) ☎02-368-6141 해상풍력 물 들어오는 중 * 2Q23 Review: 매출액 5,099억원, 영업이익 681억원(OPM 13%) 기록 - 북미 리그 수 감소 및 판가 하력 압력에도 불구, 해상풍력 핀파일 물량이 늘어나며 분할 이후 역대 최고 매출액 기록 - 영업이익은 물량 증가로 인한 원재료 매입액 증가로 소폭 감소했으나 평년 대비 견조한 수준 * 3분기는 쉬어 가지만, 해상풍력은 이제 시작 - 국내 건설업의 둔화로 배관재/구조관의 가격은 지속 하락 중이며 북미 리그 수 감소로 유정관 가격도 소폭 하락 중 - 그러나 해상풍력 수주 활동 증가는 앞으로 실적 변동성을 줄이고 이익의 질을 개선시킬 것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205,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816_306200_eugenelee_60.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셀트리온 - 2Q23 Review: 합병을 통한 기업가치 레벨 업 기대> - 목표주가 20만원으로 하향(종전 23만원)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 합병을 통한 기업가치 레벨 업 기대 - 1Q23 매출액 5,240(-12.1% yoy, -12.3%qoq), 영업이익 1,830억원(-10.1%yoy, +0.3%qoq) - 매출 정체 국면: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액 22% 하회, 영업이익 15% 하회 - 신규 파이프라인 매출액 약 1,500억원 발생(총 매출액의 약 29%): 스텔라라 등 2025년 출시 예정 신제품 매출인 것으로 추정 - 합병을 가정한 셀트리온 그룹의 타겟 12m FWD 시가총액 약 42조원: 셀트리온 목표 시가총액 27.8조원, 셀트리온헬스케어 목표 시가총액 14.4조원, 산도즈의 상장 이후(2023년 말 상장 예상) 예상 시가총액 대비 약 30% 프리미엄, 셀트리온 그룹의 연구개발력 및 이익 창출력, 미국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 등을 예상하여 프리미엄 부여 - 유럽 바이오시밀러 시장 내 입지는 공고,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이 기업가치 레벨 업 견인할 전망: 2024년부터 베그젤마, 유플라이마, 램시마 SC 미국 시장 진출로 인한 매출 성장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TdJuo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셀트리온헬스케어 - 2Q23실적 Review: 시간과 투자가 필요한 시점>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90,000원 유지 - 수익성 악화가 기업 펀더멘털 훼손 요인은 아니라고 판단함. 매출 추이는 기존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음 - 2Q23 매출액 5,258억원(+1.3%yoy, +4.4%qoq), 영업이익 341억원(-54%yoy, -33%qoq), 영업이익률 6.5% - 당사 영업이익 491억 및 영업이익률 8.7%,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650억원 및 영업이익률 11.5%를 하회 - 미국 시장 진출로 인건비, 광고선전비 등 판관비 증가(+75%yoy), 판관비율 약 +9%pt yoy, +2%pt qoq - 2023년 판관비 증가를 감안하여 영업이익률 6%로 하향 조정. 2024년부터는 회복과 성장 국면 진입 예상 - 2024년 예상 매출액 성장률 +45%yoy: 신제품(베그젤마, 유플라이마, 램시마SC) 미국 판매 기여도 증가할 전망 - 지역별로 유럽 및 ROW 지역, 램시마 및 램시마SC 매출은 예상과 유사, 트룩시마 및 허쥬마 매출도 반등 추세 - 미국 시장 진출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과 투자가 필요한 시점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Km8pS

유진 대체투자분석팀 황성현, 양승윤, 이유진 <산업재 D(ata)PT - 8월호> *中 NDRC 에너지효율 관련 정책 점검, 시클리컬 업종 중장기 수급에 대해 긍정적 시각 제시 - 8월 선호 섹터: 항공운송 > 전력기계 = 유틸리티 > 배터리(▼) = 상사(▼) = 건설기계 > 비철금속 = 정유 = 철강(▲) = 화학(▲) > 해상운송 - 8월 선호 기업: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현대제철 *정유화학 - 정유: 긍정적 시각 유지 - 화학: 中 재고 추세반전과 환경 규제에 따른 설비 폐쇄 고려 시 현재 주가는 바닥이라 판단 *유틸리티 - 전력기계: HD현대일렉, LS Electric, 효성중공업 긍정적 시각 유지 - 원전: 하반기 모멘텀은 내년으로 미뤄질 것이라 예상 *배터리 - 하반기 F-150향 출하 본격화될 SK이노베이션 주목 필요. 흑자 전환 기대감 커질 것이라 판단 *철강 - 하반기 中 철강 감산 및 환경 규제는 중장기적으로 현대제철에 가장 긍정적일 전망 *비철금속 - 구리: 동 가격 및 TC 상승 수혜 가능한 LS, 풍산 긍정적 시각 유지 *기계 - 건설기계: 중국 노출도 낮아져 계절성 다소 완화될 전망 - 방산: 하반기 수주 모멘텀과 폴란드 물량 인도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유효 - 자동화: 하반기 이후 로봇 수요 개선 기대감 유효 *운송 - 항공운송: 피크아웃 우려 해소 기대 - 해상운송: 운임 보합세 지속. 하반기 中 조강 생산 통제 우려와 부양책 기대감이 상존하는 상황 (링크) https://bit.ly/3DTzFND ★컴플라이언스 검필

US Steel이 자산매각/회사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인 타임라인은 정해진 바 없습니다. 매각을 고려하는 이유로는 다른 업체 대비 고로 노출도가 컸고, 미국의 철강산업 보호에도 저가 수입재가 많아짐에 따라 지난 몇년간 수익성이 낮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US steel은 2021년 전기로 업체인 Big river steel을 인수하며 전기로 비중을 높이고 있고, 철광석부터 철강재까지 미국 내에서 생산 가능하도록 수직계열화를 완성시켰습니다. 회사매각 보다는 남아있는 고로 등을 판매할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Cleveland-cliffs가 73억달러에 인수 오퍼를 했으나(주당 35불/금요일 종가 23불/프리미엄 43%) US steel이 거절했습니다. US Steel은 주당 최소 49.87불 이상일 경우에만 오퍼를 검토하겠다고 알려졌습니다(금요일 종가 대비 프리미엄 127%). 지속적으로 상황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https://investors.ussteel.com/news-events/news-releases/detail/640/u-s-steel-announces-strategic-alternatives-process https://www.ft.com/content/f5eeefcc-f982-4fbc-93f9-24a752e5b08c

독일 잘스기터(철강업체)가 내년에는 세이프가드가 연장되지 않을 거라고 2분기 실적 발표때 전망했습니다. Eu는 2024년 여름부터 철강 수입량이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유럽은 21년 10월 이후 최고치로 수입 중) http://www.argusmedia.com/en/news/2478626-eu-steel-safeguard-unlikely-to-be-prolonged-salzgitter

LS 2q23 매출액 6조 5,093억원 영업이익 2,815억원(OPM 4.3%) 컨센 소폭 상회
LS 2q23 매출액 6조 5,093억원 영업이익 2,815억원(OPM 4.3%) 컨센 소폭 상회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Eli Lilly & Co. -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1위 제약사> - 2022년 기준 매출액 13위 글로벌 제약사, 시가총액은 1위: 당뇨/비만 치료제 시장과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시장에서 first-mover 로 입지 강화 - 2Q23 실적 Review: 30%yoy 이익 성장, 마운자로®(당뇨병 치료제)는 출시 1년차에 분기별 매출액 10억 달러 기록, 2030년 마운자로® 예상 매출액 300억 달러로 상향 조정되는 분위기 - 2023년 예상 매출액 및 EPS 각각 17~19%yoy, 33~36%yoy 성장 제시 - 2023년 4분기경 비만치료제(터제파타이드 15mg) 및 알츠하이머 치매치료제(도나네맙) 신약 FDA 승인 예상 - 비만치료제 시장 2030년까지 1,000억 달러까지 성장 예상 - 경구용 비만치료제(오포글리프론) 임상 2상, 트리플 아고니스트(리타트루타이드) 임상 2상에서 터제파타이드 15mg을 상회하는 체중 감량 효과 확인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5DTHq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Novo Nordisk - LVMH을 넘보는 Novo Nordisk> - 덴마크 대표 기업인 노보 노디스크 주가 연초 대비 41% 상승, EU에서 시총 기준 2번째 기업으로 등극 - GLP-1 RA(Receptor agonist) 기전 당뇨/비만 치료제들 판매 호조로 2023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27~33%yoy, 31~37%yoy 성장 전망 - GLP-1 RA 당뇨 치료제 처방액 기준 M/S 10%, 비만치료제 시장은 성장 초기임을 감안할 때 실적 고성장 지속될 전망. 2023년 예상 매출액 오젬픽(당뇨병 치료제) 120억 달러(+50%yoy), 위고비(비만 치료제) 40억 달러(+353%yoy) 상회 예상 - 비만치료제 시장 2030년까지 1,000억 달러까지 성장 예상(2023년 상반기 GLP-1RA 관련 신제품 합산 매출액 약 10억 달러 수준) - GLP-1 RA 치료제: 당뇨와 비만 치료제에서 대사성 질환(NASH, 심혈관계, 심장 질환 등) 치료제로 적응증 확장 - 신기전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해 Inversago(캐나다) 인수, RNAi 치료제 연구개발도 확대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링크: https://vo.la/9VVjF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셀트리온헬스케어 23년 2분기 연결실적 발표 - 매출액: , 5,258억(+1%yoy), (당사 추정치 5,663억 소폭 하회), (컨센서스 5,662억 소폭 하회) - 영업이익: 341억(-54%yoy), (당사 추정치 493억 소폭 하회), (컨센서스 654억 하회) - 당기순이익: 174억(-55%yoy), (당사 추정치 350억 하회), (컨센서스 394억 하회) -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4001782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셀트리온 23년 2분기 연결실적 발표 - 매출액: 5,239억(-16%yoy), (당사 추정치 6,738억 하회), (컨센서스 6,546억 하회) - 영업이익: 1,829억(-11%yoy), (당사 추정치 2,156억 하회), (컨센서스 2,109억 하회) - 당기순이익: 1,508억(-10%yoy), (당사 추정치 1,762억 하회), (컨센서스 1,590억 하회) -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4001614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글로벌 의약품 시장 -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 전망: 2030년 $1,000억도 가능할 전망> -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 전망치 2030년 1,000억 달러(종전 300~500억 달러)까지 상향 조정되는 분위기 -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first mover로서 공고한 입지 구축: 글로벌 제약사 시가총액 1위와 3위 - 인크레틴 유사체 비만치료제 적응증 확대: 당뇨질환, 심혈관질환, 심장질환, 수면 무호흡증, 무릎 관절염 등에 효과 - 제형 변경으로 타겟 시장 확대: 경구용 제제 2023년 하반기 FDA 승인 신청 예정, 2024년 출시 예상 - 일라이 릴리(NYSE: LLY): 연간 실적 가이던스 상향, 2023년 예상 매출액 및 EPS 각각 17~19%yoy, 33~36%yoy 성장, 2023년말 마운자로는 비만치료제로 출시 예정, NASH 치료제로 임상 2상 진행 중, 트리플 아고니스트의 체중 감량 효과는 24.2%(48주 기준) - 노보 노디스크(CPH: NOVO-B): 연간 실적 가이던스 상향, 2023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27~33%yoy, 31~37%yoy 성장, 임상(SELECT)에서 심혈관 질환 20% 경감, 2024년 경구용 출시 예정 - 2023년 예상 매출액 오젬픽 $120억(2018년 출시), 위고비 $40억(2021년 출시), 마운자로 $40억(2022년 출시) -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해 일라이 릴리는 Versanis와 DICE(NASDAQ: DICE) 인수(각각 19.25억 달러, 24억 달러), 노보 노디스크는 Invesco Pharma(10.75억 달러) 인수, RNA 치료제 기전의 파이프라인 확장 - 국내 기업들의 연구개발 단계는 초기, 높아진 진입 장벽에서 차별화된 경쟁력 필요함 - 국내에서 가장 유망한 파이프라인은 한미약품의 MK-6024: 2025년 하반기 임상 2b상 발표 예정 - 동아에스티는 임상 1상 진입 예정, 유한양행은 NASH 치료제 임상 1b상 시작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q0OqW

2023.08.14 07:30:04 기업명: 가온전선(시가총액: 1,507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3.06) 매출: 3,382억(예상치: 0억) 영업익: 148억(예상치: 0억) 순익: 75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3,382억 / 148억 / 75억 2023.1Q 3,760억 / 141억 / 88억 2022.4Q 3,540억 / 39억 / -32억 2022.3Q 3,393억 / 82억 / 39억 2022.2Q 3,900억 / 102억 / 6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1002622

가온(ls전선 지분 46,56%) 1분기 대비 매출액은 줄었으나 영업이익(OPM 4.4%)은 늘었네요!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안녕하세요 로봇 위클리에요: "수요 반등과 시장 확대 기대" 자료 URL - https://zrr.kr/rV1I <08/07-08/13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용] ▶️ 한화로보틱스 10월 출범…"로봇사업 선택과 집중" / ZD Net Korea 한화 모멘텀이 공장자동화(FA) 사업부 내 협동로봇과 무인운반차(AGV) 사업을 분리해 신설 법인 한화로보틱스를 설립. 지분 구조는 한화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각각 68%, 32%를 차지. 법인 설립 예정 시기는 오는 10월 초. 특히 협동로봇 사업을 산업용 중심에서 서비스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제품 라인업을 넓힐 계획. https://zdnet.co.kr/view/?no=20230811201650 ▶️ 기아·보스턴다이내믹스, '車공정 투입' 로봇 개발...내년 본격 출시 / 더 구루 기아가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와 손잡고 로봇 개발에 나서. 물류와 조립, 검사 및 유지 보수 등 자동차 생산 환경을 자동화해 비용을 절감하는 것과 더불어 안전까지 강화하겠다는 목표. https://zrr.kr/YvgL [서비스] ▶️ LGU+, ‘무인로봇 사업’ 서빙 이어 물류로 확대 / 동아일보 LG유플러스는 식당 서빙에 이어 물류 분야로 무인 로봇 사업을 확대. 유진로봇과 물류로봇 분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5G 통신망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로봇 이용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며, 유진로봇과 협의해 물류 업체에서 월 단위로 이용료를 내는 구독형 상품 출시도 계획. https://zrr.kr/oQg3 ▶️ 레인보우로보틱스, 소방용 사족보행로봇 개발…“로봇이 화재 진압” / 아시아투데이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소방용 사족보행 로봇 기반 인명 탐지·화재 진압 솔루션 개발 및 소방 로봇·센서 실증' 관련 정부 국책과제에 공동연구개발 기관으로 선정. 인명 탐지 및 화재 진압을 위한 소방용 사족보행 로봇 2종의 상세사양 선정부터 각 로봇의 시제품 개발 및 솔루션 통합 사업을 주도해 추진. https://zrr.kr/dAAa ▶️ 에브리봇, 첫 서빙로봇 3종 출시…"서비스 로봇 사업 확대" / ZD Net Korea 서비스 로봇 전문기업 에브리봇이 첫 서빙로봇 '워키' 시리즈 3종을 출시. 이번 서빙로봇 출시로 기존 청소로봇에 적용하던 자율주행 기능 탑재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 https://zdnet.co.kr/view/?no=20230813015059 ▶️ K치킨로봇 북미 뚫었다…로보아르테, 美위생협 인증 취득 / 매일경제 로보아르테가 국내 조리 로봇 플랫폼 최초로 미국위생협회(NSF)의 특수목적용 식품 가공처리기기 및 관련 부품 안전성 인증 취득에 성공. 이미 NSF 인증을 취득한 로봇팔을 활용할 뿐만 아니라 시스템을 구성하는 설비 전체에 대한 위생 안전성을 확보해 NSF 인증을 취득. 이번 NSF 인증 취득과 더불어 연내 오픈 예정인 뉴욕 롸버트치킨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북미 시장 진출에 박차 https://zrr.kr/9eaT ▶️ 브이디컴퍼니, 부천에 서빙로봇 전용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 / IT조선 브이디컴퍼니가 경기도 부천에 서빙로봇 전용 스마트 물류센터 ‘인리칭센터’를 오픈. 브이디컴퍼니의 서빙로봇 AS 및 물류 서비스 통합 운영을 위한 물류센터. https://zrr.kr/BQMq ▶️ 비-로보틱스, 데이터온ㆍMFG코리아와 스마트 외식매장 개발 업무 협약 / 로봇신문 비-로보틱스는 외식운영 데이터 전문기업 데이터온, 외식 전문 브랜드 운영사 MFG코리아와 함께 스마트 외식매장 개발 업무 협약(MOU)을 체결. MFG코리아는 매드포갈릭, TGI프라이데이스, 엠스테이크하우스 등 국내 유명 외식 브랜드를 운영 중. https://zrr.kr/13n9 ▶️ 한국로봇산업협회-대한승강기협회, 업무 협약 / 로봇신문 한국로봇산업협회는 대한승강기협회와 로봇 산업 및 승강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https://zrr.kr/pNvS ▶️ 알지티, 서빙로봇 층간 이동 서비스 선봬 / ZD Net Korea 서비스로봇 업체 알지티가 서빙로봇 '써봇'에 층간 주행 서비스를 적용하고, 일부 호텔과 아파트에 사전 공급 계약을 체결. 엘리베이터·자동문과 연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용해, 단층 주행에 그쳤던 가동 범위를 빌딩 내 상하 이동으로 확대. https://zdnet.co.kr/view/?no=20230811224836 [부품/SW/기타] ▶️ '첨단로봇기술 강국' 위한 로드맵 나온다…KIAT, 전략 수립 착수 / 전자신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첨단 로봇산업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로드맵 확보에 나서. 우리나라 로봇기술 수준을 진단하는 한편 주요 경쟁국의 기술개발 현황을 파악해 새로운 기술 개발 방향을 설정하는 게 핵심. 단기(2024~2028년), 장기(2029~2033년) 로봇 산업·기술 동향을 분석하고 미래 전망을 도출해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 특히 오는 2030년 5대 핵심부품 기술자립화율을 현재 44%에서 80%까지 끌어올리는 방안을 타진. https://zrr.kr/FiUe ▶️ 로봇도 대박...삼성자산운용, K로봇 액티브 ETF 순자산 1000억원 돌파 / 매일경제 삼성자산운용 KODEX K-로봇 액티브 ETF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 국내 운용사가 운용하는 전체 국내·해외 주식형 액티브 ETF 64개 중 7번째로 큰 규모. https://zrr.kr/YUpH ▶️ 삼성전자, '인간에 근접한 반도체' 만든다…10월 비전 발표 / MTN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가 10월 최첨단 시스템반도체 비전을 발표하고, 인간에 근접한 '세미콘 휴머노이드(Semicon Humanoid)' 등 최첨단 기술을 선보일 예정. https://zrr.kr/kM30 [해외] ▶️ 中 베이징시, "로봇산업 육성 총력전" / 로봇신문 베이징시 정부가 로봇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관련 지원책(로봇산업 특별 액션플랜, 로봇산업 혁신발전 촉진 조치 등) 2023년 월드로봇컨퍼런스 기간 발표할 예정. https://zrr.kr/ndqA ▶️ 우버·엔비디아, 자율주행 배달 로봇 전문 '서브 로보틱스' 투자 / 더 구루 우버와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배달 로봇 전문 기업 서브 로보틱스(Serve Robotics)에 투자. https://zrr.kr/hfLQ ▶️ 中 푸두로보틱스, 홍콩 시장 잠식…점유율 95% / 로봇신문 푸두로보틱스가 홍콩 서빙로봇 시장에 입성한 지 5년 만에 시장 점유율을 95%를 차지. https://zrr.kr/IbYK ▶️ 일본 무사시정밀공업, 니덱 '무인운반로봇' 사업 인수 / 로봇신문 일본 니덱드라이브테크놀로지가 무사시정밀공업에 무인운반로봇 사업을 양도. https://zrr.kr/sNTG ▶️ 이스라엘 스카이라인로보틱스, 창문 청소 로봇 ‘오즈모’로 44억원 유치 / 로봇신문 이스라엘의 고층빌딩 창문 청소 로봇 개발업체 스카이라인로보틱스가 335만달러(약 44억원)의 투자금을 유치. 지금까지 1200만달러(약 158억원)의 자금을 조달. 추가 도시 및 국가로의 시스템 도입 확대 등에 사용할 계획. https://zrr.kr/H4oR

이미 인력 채용도 하고있었습니다
이미 인력 채용도 하고있었습니다

이미 움직임은 예전부터... ▶️ 한화 협동로봇, 대리점 초청행사… 한화오션과 시너지 소개 / 조선비즈 한화 모멘텀 부문은 미주, 유럽, 동남아 등 국내외 협동로봇 대리점과 용접 자동화 협력사 약 20명을 초청해 협동로봇 신제품을 선보이고, 한화오션과의 시너지를 소개. 새로운 3세대 협동로봇 HCR-14 모델을 공개하고 로봇 분야 연구개발 계획 및 판매 정책 등도 소개. https://zrr.kr/ieD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