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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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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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02-368-6878)
<2023.10.26. 삼성SDI 3Q23 실적발표>
[3Q23 실적]
- 매출액: 5조 9,481억원(+1.8%qoq, +10.8%yoy)
· 전지: 5조 3,384억원(+1.3%qoq, +10.5%yoy)
· 전자재료: 6,082억원(+6.6%qoq, +13.9%yoy)
- 영업이익: 4,960억원(+10.2%qoq, -12.3%yoy)
· 전지: 4,118억원(+6.1%qoq, -15.1%yoy)
· 전자재료: 842억원(+35.6%qoq, +3.8%yoy)
- 당기순이익: 6,224억원(+28.1%qoq, -2.5%yoy)
[중대형전지]
- 3Q
· 자동차전지: 헝가리 신규 라인 조기 램프업으로 P5 매출 확대, 분기 최고 수익성 기록. 현대차 공급계약 체결과 주요 고객과 탑 매니지먼트 미팅으로 중장기 확대 전략 구체화
· ESS: 4Q 신제품 대기수요 등영향으로 매출 감소
- 4분기
· 자동차전지: P5 중심 견조한 판매 확대 전망. P6 기반 차세대 제품 및 전고체전지 수주 활동 지속 예정
· 전고체전지 고객향 샘플 본격 공급 예정
· ESS 고안정성/고에너지밀도 신규 제품 확판으로 전력용&UPS 중심 매출 성장 전망
[소형전지]
- 3Q: 전분기 수준 매출 유지
· 원형: 전동공구 감소, EV 증가로 매출 소폭 증가
· 파우치: IT 수요 둔화로 매출 감소
- 4Q
· 수요 둔화 지속되나 EV, E-Bike 중심 확판 추진 예정
· 동서남아 지역 신규 BO 발굴 지속 예정
· 46파이 고객향 샘플 공급 개시 예정
· 파우치는 주요 고객향 플래그십 제품 진입 예정
[전자재료]
- 3Q: 전방 수요 정체 불구, 디스플레이 소재 중심 매출 증가
· OLED: 모바일향 수요 증가로 실적 견인
· 편광필름: 대면적 TV 수요 증가로 매출 확대
· 반도체소재: 주요 고객 수요 둔화로 매출 감소
- 4Q: 업황 회복 전망에 따른 선제적 대응
· OLED: 신규 플랫폼 양산에 따라 성장 지속 전망
· 편광필름: 중화 등 신규 고객향 판매로 매출 확대 예정
· 반도체소재: 신제품 진입으로 판매 증가 전망
[Q&A]
Q. EV 수요 둔화와 대응 전략
- 주요국 정책의 근본적 방향 변화 X
- 중장기 수요 성장세는 변화 없을 것
- 단기적 침체 계속될 경우 당사에 영향 있을 수 있으나 주요 고객향 신모델 출시 효과 등으로 견조한 판매세 이어 나갈 수 있을 전망
Q. UAW 파업 영향?
- Big 3 업체 가동 중단은 대부분 ICE 공장을 대상으로 진행 중
-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기존 진출 계획도 차질 없이 진행 중
- 노조가 EV 배터리 공장에도 표준임금 협약 적용을 요구하고 있어 주시할 예정
Q. 전동공구시장 수요 회복 시기?
- 모기지 금리 등 매크로 환경 부정적인 상황으로, 당분간 부진할 전망
- 미국 긴축기조 완화 기대감으로 '24년에는 매크로환경 및 전동공구 수요 점진 개선 기대
- 다만, 재고부담이 있어 회복시기 다소 지연될 듯
→ 야외용 전동공구 고객 확보, E-스쿠터 등 원통형 신규 BO 발굴을 통해 수요 둔화 영향 최소화 예정
Q. 현대차 신규 계약 건 추가 설명
- 당사 고용량 각형 기술경쟁력이 시장에서 인정받은 것
-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는 현대차와의 공급계약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향후 현대차와의 협력 확대 계획
Q. 자금조달 계획?
- 신규 수주 등으로 CAPEX가 증가하는 것은 사실
- 이에 따른 자금조달 시 '사내유보금을 최우선적으로 활용, 필요 시 외부조달'의 원칙은 변함 X
- 미국은 최대한 정책자금 활용하여 차입금이 증가하더라도 견실한 재무구조 유지할 것
Q. 중국발 공급과잉 영향?
- 본격 공급까지 2~3년의 개발 및 검증이 필요하며, 공급기간 내 물량 및 가격 대부분이 락인되어 있어 유럽으로 바로 유입된다고 보기는 어렵
- 유럽 현지화 요구 강화 추세에 따라 유럽 내 대규모 생산공급 체계 및 현지완결형 SCM 구축이 핵심 과제가 될 것
- 당사 헝가리 공장은 유럽 내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할 예정
Q. ESS용 LFP 전망과 양산 현황?
- ESS 사업 성장 위해 LFP 시장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 판단
- '26년 양산 목표로 소재 개발 중. 라인 구축 검토 중
Q. 말레이시아 2공장 증설 스케줄 변동 여부
- 전동공구 수요 둔화되고 있으나, 전체 원형 시장은 e-bike, e-스쿠터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매년 약 10% 성장하여 '30년에는 23억셀 규모까지 증가 전망
- 당사는 신규 애플리케이션 발굴 & 동서남아 신규 BO 확보 활동 지속 중
- 말레이시아 2공장은 이에 대비한 것으로, 계획대로 진행 중
Q. 46파이 개발 현황, 추가수주?
- 1H23 천안 양산라인 셋업 및 샘플 생산 개시
- 수율 상당 수준 확보해 '26년 양산 준비 차질 없이 진행 중
- GM 외에도 다수의 주요 OEM사와 논의 지속 중. 협의되는 대로 소통 예정
Q. 전자재료 전망?
- 실적은 1Q를 저점으로 개선세 보이고 있으나 전방산업 수요 회복 더뎌 4Q에 예년 수준 수익성 달성은 어려울 전망
- '24년 스포츠 빅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대면적 TV 수요 증가 예상
- 반도체소재는 D램 수요 회복 전망되며 개선 기대
- 향후 OLED향 편광필름 등신규 소재 진입 통해 실적 개선 추진할 것
Q. 전고체전지 update
- 기존 전지와 소재 공법 등 상이
- 4Q 고객향 샘플 공급 및 성능 검증 본격 개시 예정
- 다수의 OEM과 양산 과제 협의 중
- 양산 차량 탑재를 위한 대면적화, 고체전해질 개발, SCM 구축 등 준비 중
- '27년 양산 목표로 차질 없이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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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한세실업 전망 공시
2023년 영업이익 1,600억원 예상(-10% yoy)
2024년 영업이익 1,800억원 예상(+13%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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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삼성바이오로직스 - 3Q23P 실적 Review: 성장 사이클 진입>
☆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하는 이익 성장 국면, 글로벌 CDMO 중 가장 돋보이는 실적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10만원 유지, 2025년 예상 실적 기준 Target EV/EBITDA 40배 적용
- 4공장 상업화 생산 시작, 성장국면에 진입하면서 2025년까지 연평균 영업이익 증가율 28%y-y 예상, 차별화된 경쟁력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속적인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
- 2023년 3분기 매출액 8,662억원(+33%y-y), EBITDA 3,621억원(+40%y-y), 영업이익 2,534억원(+49%y-y): 매출액 및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 각각 7%, 19% 상회, 시장 컨센서스 각각 8%, 8% 상회, 고환율 지속, 4 공장 가동이 시작되며 매출 성장, 코로나 치료제 수요 하락으로 수주금액이 계약 조건에 미달하면서 보상금 유입
- EBITDA margin 44.2%, 영업이익률 30.8%로 여전히 높은 수익성 유지
- 성장 속도가 당사 예상을 상회함에 따라 2023년 및 2024년 실적 소폭 상향 조정: 매출액 각각 2%, 9% 상향, 영업이익 각각 5%, 10% 상향 조정
- 삼성 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부문은 하드리마® 처방 증가로 2024년부터 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71gS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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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현대제철(10/26)
☎02-368-6141
와신상담(臥薪嘗膽)
* 3Q23 Review: 연결 매출액 6.3조원, 영업이익 2,284억원(OPM 4%) 기록
- 시황의 부진으로 인한 판가(-4만원/톤qoq)와 판매량(-36만톤qoq)의 하락이 있었음
- 특히 작년 말부터 급감한 건설 신규수주 감소 영향이 봉형강 판매 감소(-30만톤qoq, -10만톤yoy)로 나타나고 있음
* 개선되고 있는 부채비율, 앞으로는 자원배분이 중요해진다
- 철강 산업은 자본 집약적 사업임. 현대제철과 같이 순차입금 규모가 크고 장치산업을 하는 경우에는 매출이 감소하는 국면에서 고정 비용은 유지되기 때문에 재무 레버리지가 높음
- 현대제철은 2010년 고로 진출 이후 10조원 수준의 순부채를 지속 유지하고 있어 업황이 안좋을 때 동종사 대비 주가 하락폭이 컸음
- 재무레버리지가 큰 기업에는 더 높은 수익률이 요구되기 때문에 부채 문제 해결과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 필요
- 컨퍼런스콜 때 언급한 순차입금 규모 축소(연간 7,500억원)는 긍정적이나 탄소중립 투자가 지속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 시 투자 규모, 주주가치제고, 차입금 상환 등 자원배분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46,000원 유지
- 회사의 중장기적 탄소중립 기조와 전략은 유효. 현 주가는 지금보다 업황이 좋지 않았던 코로나 시기 수준(20년 평균 PBR 0.21배, 현재 0.23배)
- 주가 자체는 바닥을 다져 업사이드가 더 큰 상황이라 판단
(보고서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026_004020_eugenelee_75.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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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 수요 앞에 장사 없다>
*당사 추정 4Q23 매출액 9.1조원(+11%qoq, +7%yoy), 영업이익 5,707억원(-22%qoq, +140%yoy) 전망
- KITA 기준 파우치 배터리 가격은 1월 202달러/kWh에서 9월 157달러/kWh로 23% 하락 (2023년 평균 176달러/kWh 대비 9월 가격이 11% 낮은 상황)
- 내년 평균 가격이 지금과 동일하다고 가정해도 판가 하락 영향 불가피
*목표주가 50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동사는 컨퍼런스 콜에서 내년 판매량, 매출액 성장률을 보수적으로 톤다운
- 2024년 매출액 42조원, 영업이익 2.8조원(OPM 6.7%)으로 실적 전망치를 각각 16%, 28% 하향
- 긴 호흡의 매수 전략을 추천
(링크) https://bit.ly/3tKajj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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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안녕하세요. 금일 오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분기 (연결)잠정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4공장의 성공적인 Ramp-up 과 빅파마향 수주 확대 활동 지속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TP 1,100,000원]
[2023년 3분기 연결 경영실적 및 주요 성과]
- 매출액 1조 340억원(+18%yoy), 영업이익 3,185억원(-2%yoy)
- 회사 창립 후 처음으로 분기 매출 1조원 돌파
- 빅파마 고객 수는 13개사에서 14개사로 확대
- 2025년 4월 가동을 목표로 5공장 건설 중
- 2024년 ADC 의약품 전용 생산시설 상업 생산 개시 예정
- Life Science Fund를 통해 에임드바이오 투자 단행
[2023년 3분기 별도 경영실적]
- 매출액 8.827억원(+31%yoy), 영업이익 3,816억원(+23%yoy)
- 기존 공장 풀가동 및 4공장 6만리터의 빠른 Ramp-up이 실적 성장에 기여
[수주 현황]
- CMO 85건, CDO 110건, 연간 진행하는 CDO 프로젝트는 20~30개 수준
- 23년 3분기 화이자, 노바티스, GSK, BMS 등 글로벌 빅파마로부터 약 13억 달러(약 1조 7천억원) 수주 계약 체결
[2023년 3분기 삼성바이오에피스 경영실적]
- 매출액 2,621억원(-3%yoy), 영업이익 492억원(-37%yoy)
- 22년 3분기 인식한 마일스톤 기저 효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감소
- 다만, 마일스톤 영향 제외 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10% 이상 성장
- 스텔라라, 아일리아,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종료 후 제품 승인 준비 중
[Q&A]
Q: 4분기 전망은
A: 연간 가이던스(+20%yoy)에 부합하는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Q: 연간 투자 집행 비용 및 향후 자금 조달 계획은
A: 2025년까지 연 1조원 투자 집행 계획. 영업으로 창출되는 현금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필요 시 차입 검토 예정. 고금리 영향 최소화를 위해 회사채 발행, 차입, 증자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것
Q: 4공장 18만 리터 가동 일정은
A: 신규 공장의 Ramp-up 기간은 약 2년. 6만리터 가동 시점을 앞당긴 것과 같이, 고객사의 니즈에 따라 일부 변동 가능성 有
Q: CDMO 산업 Oversupply 이슈는
A: 동사 및 주요 CDMO 경쟁사들 모두 신규 생산시설에 대한 수주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 시장 내 CDMO 수요는 매우 견조하다고 생각. 기출시된 제품의 적응증 확대,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 알츠하이머 치료제 시장의 개화 등으로 CMO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판단
Q: 경쟁 CDMO 업체 대비 호실적을 기록한 배경은
A: 경쟁사 대비 Large Scale CMO 수주에 집중. 빅파마는 다량의 제품에 대해 대량 수주를 주기에 고금리에 따른 바이오텍 펀딩 둔화 영향 미미
Q: ADC 사업 전략은
A: 투트랙으로 진행 예정. 1) Life Science Fund 투자를 통해 외부 선진 기술 도입. 2) ADC전용 생산 시설 투자를 통해 ADC 완제품 생산 역량 확보
Q: 삼성바이오에피스 향 내부거래 매출 및 PPA 상각비 전망은
A: 3분기 내부거래 매출은 약 1,100억원. 4분기 내부거래 매출은 약 400억원 예상. 2023년 PPA 상각비는 1,800억원이며 분기 평균 450억원 예상
Q: 4분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실적 전망은
A: 신제품(휴미라, 루센티스,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 및 코로나 치료제 수요 감소에 따른 보상금 수령으로 연초 가이던스 달성 예상
Q: 향후 CDO 사업 전략은
A: 현재 빅파마들의 CMO 수주를 중심으로 받고 있으며, 빅파마들이 연구개발 중인 파이프라인 CDO 수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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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삼성바이오로직스 23년 3분기 연결실적 발표
- 매출액: 1조 339억(+18%yoy), (당사 추정치 9,652억 상회), (컨센서스 9,609억 상회)
- 영업이익: 3,185억(-2%yoy), (당사 추정치 2,675억 상회), (컨센서스 2,939억 상회)
- 당기순이익: 2,404억(+86%yoy), (당사 추정치 2,131억 상회), (컨센서스 2,226억 상회)
-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2580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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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I는 25일 24년 연간 연결최종손익이 900억엔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 기존 500억엑 흑자 예상에서 적자로 가이더스를 변경한 이유는 GTF엔진의 검사 비용 등을 계상하기 때문.
*IHIは25日、2024年3月期の連結最終損益(国際会計基準)が900億円の赤字(前期は445億円の黒字)になりそうだと発表した。従来の500億円の黒字予想から一転、09年3月期以来15年ぶりの最終赤字となる。開発に参画する航空機エンジンの製造工程で不具合が発生し、検査費用などを計上する。
IHI、15年ぶり最終赤字900億円 航空機エンジン不具合で:日本経済新聞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4CUR0U3A021C2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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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10.25. LG에너지솔루션 3Q23 실적 컨퍼런스콜>
[3Q23 실적]
- 매출액: 8조 2,235억원 (-6.3%qoq, +7.5%yoy). 일부 고객 EV생산라인 조정 및 메탈가 하락 영향으로 qoq 감소
- 영업이익: 7,312억원 (+58.7%qoq, +40.1%yoy)
· IRA Tax Credit 제외 시 5,157억원
- 당기순이익: 4,205억원 (-9.6%qoq, +124.0%yoy). 외환관련 손실 등 영업외손실 약 3,320억원 발생
- 누적 CAPEX 집행: 7.6조원
· 주로 북미 생산거점 신규건설 및 확장투자에 집행
· 연간 10조원 이상 집행 계획
[프리미엄 제품 전략]
- 높은 에너지 밀도 & 안정성 & 충전 속도 확보 통한 차별화 필요
- '27년까지 750Wh/L 달성 계획
- 설계 최적화, 쿨링 시스템 통해 열전이 방지 솔루션 개발 중
- 실리콘계 음극 소재 기반 15분 이내 급속충전 제품 개발 중
- '23.10 도요타 수주, '25년 말 미국 미시간 단독법인 양산 계획 (10년간 20GWh/년 공급)
[중저가 EV시장 대응 전략]
- 고전압 Mid-Ni NCM을 주력으로 대응 계획
- 고객사별 맞춤형 솔루션 개발 중
- Affordable 시장 대응 위해 Mn-rich 및 LFP 제품 개발 중
- 공간 활용률 개선, 공정 혁신 등으로 가격경쟁력 확보 계획
- '26년(LFP), '27년(Mn-Rich, LMFP) 제품 생산 목표
[원통형 현황/계획]
- 애리조나
· 46시리즈 선제적 대응 위해 생산제품 2170 → 46 시리즈로 변경 결정
· ESS 양산 계획은 변동 X
· EV향 CAPA 27GWh → 36GWh 확대 예정
· '25년 말 양산 시작
- 오창: 마더팩터리로 활용. 46시리즈 파일럿 라인 구축해 2H24 양산 계획
- 중국: 2170 핵심 생산 거점으로 활용. LEV향 신규 라인업 강화 예정
[Q&A]
Q. 4Q23~2024 전망?
- 주요 고객사들의 보수적 생산계획으로 물량 조절 가능성 有
· 북미: 대선 변동성, OEM 전동화 속도조절 움직임
· 유럽: 전기차 약세 흐름. 친환경 정책 지연 도입 리스크 부각
· 중국: 높은 EV 침투율로 성장세 둔화
- 주요 메탈가격 하락 래깅효과로 배터리 판가 지속 하락 예상
- ESS 수요 본격화되며 매출 성장 예상
- '24년 매출성장률은 올해보단 낮을 것
Q. 메탈가 하락 영향?
- 대부분의 당사 계약은 메탈가를 후행하여 반영
- 배터리 판가 영향은 4Q23~1Q24에 걸쳐 발생 전망
- 메탈가 연동 계약의 근본적 목적은 안정적 수익 확보. 장기적으로는 원가&판가에 반영되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미미할 것
- 배터리 가격 하락은 가격 경쟁력 높여 수요에 긍정적 영향 끼칠 전망
Q. UAW 파업 영향?
- 아직까지 노조 파업은 ICE를 중심으로 발생 중. 당사에 미치는 영향 ↓
- 원가 변동분의 대부분은 판가에 반영되므로 당사 수익성에는 큰 영향 없을 듯
- 단, 임금인상폭이 확대되면 OEM의 수익성 악화 → 부정적 간접효과 발생할 가능성 존재
Q. GM EV 픽업트럭 지연 영향?
- 당사 생산/판매계획 변화 X
- 1기공장 연내 풀 램프업, 2기 내년부터 점진적 양산 계획
- 3기 건설단계이므로 증설 속도 조절 계획
Q. 수주잔고?
- 현재 수주잔고 500조원 이상 확보 (도요타 계약 포함)
- 구체적 금액은 추후 업데이트 예정
Q. 추가수주 가능성?
- 기존&신규 고객사와 다양한 협력 논의 지속 중
- 특히 고전압 Mid-Ni 관련, 다수 고객사와 검토 중
Q. 46시리즈 현황?
- 애리조나 증설 계획 2170 → 46시리즈로 변경
· '25년 말부터는 IRA 보조금 수취 가능한 제품 양산 예정
- 연내 오창 양산라인 구축, 2H23 생산 목표로 준비 중
- EV 고객사들의 관심 높아 4680 외에도 다양한 제품 개발 중
Q. 자동차용 전지 수요둔화 영향?
- 유럽 회복 속도 지연 가능성 高
- 폴란드 가동률 조정하여 재고부담 최소화 위해 노력 중
- 판매 물량 보전 계약 구조 등 최소한의 대비책은 마련되어 있으나, 최적의 수요 대응 위해 면밀한 점검 중
Q. 원통형 수요 전망?
- 부정적 매크로 환경으로 수요 위축되어 3Q 출하 물량에도 영향
- 경기 위축에 따라 전동공구 수요 역시 저조한 흐름
- 당사는 시장 상황에 따라 생산공급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
- 고객사들이 생산라인 업그레이드 및 신모델 출시 계획 & 당사 LEV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출시 계획 중으로, '24년 초부터는 수요 점진적 회복 전망
Q. 흑연 통제?
- 수출 금지가 아닌 수출 허가의 강화
- 내부적으로 대응 방안 논의 중
- 일부 물량 재고 선확보 통해 리스크에 대응 계획
Q. ESS 전망?
- 4Q 전력망 계절적 수요 영향으로 매출증가 및 수익성 개선 예상
Q. LFP 공급망 계획?
- 3Q23 중국 라인 통해 생산 개시. '24년부터는 매출비중 점진 증가 예상
- '26년부터는 애리조나 16GWh LFP 롱셀 양산 통해 북미지역 전력망 수요에 대응 계획
- 중국 자재에 부과되는 높은 관세를 고려해 핵심소재 탈중국화 및 현지 조달 방안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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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POSCO홀딩스(10/25)
☎02-368-6141
냉정과 열정 사이
* 3Q23 Review: 연결 매출액 19.0조원, 영업이익 1.2조원(OPM 6.3%)
- 유통가격 하락(-5.5만원/톤)에 따라 철강 사업회사의 영업이익은 7,2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3.6% 감소
* 성장성에는 변함 없으나 리튬 가격에 따른 기업 가치 변화에는 유의
- 이차전지 소재 사업은 목표대로 진행 중
- 그러나 리튬 가격 가이던스 30,000달러/톤 대비 현재 Fastmarket 스팟 리튬 가격은 23,000달러/톤으로 가이던스에 비해 -23% 낮음
- 전세계적으로 건설 중인 리튬 광산/염호가 50만톤 수준으로 공급이 많아지는 상황과 더불어 전기차 성장률도 둔화되는 흐름에 따라 중장기적인 기업가치는 리튬 가격에 변동될 가능성이 높음
- 염호를 가지고 있으며 자회사가 양극재까지 한다는 프리미엄을 고려해도 이차전지 산업은 소재 산업이기 때문에 시클리컬 특성을 가진다는 것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가 630,000원으로 하향
- 포스코홀딩스가 제시한 리튬 가격 하방 20,000달러/톤과 중장기적 가격 전망 25,000달러/톤을 평균한 22,500달러/톤으로 리튬 사업 수익성을 재추정하였으며 이에 따른 리튬 사업 EBITDA 하향에 근거하여 목표주가를 630,000원으로 하향
- 추가적인 주가 상승은 철강/전기차 업황의 가시적인 개선에 달려있다 판단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025_005490_eugenelee_74.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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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포스코인터내셔널 3Q23 Review - 높아진 이익 체력>
*3Q23 매출액 8.0조원(-9%qoq, -11%yoy), 영업이익 3,117억원(-13%qoq, +58%yoy)으로 당사 추정 영업이익을 17% 하회했으나, 합병 이후 OPM 3% 이상 유지하며 호실적 시현
- 에너지는 미얀마 가스전 판매량 증가에도 비용회수율 하락과 호주 세넥스 정기 보수 영향
- 소재(철강)는 더딘 업황 개선으로 당사 추정을 큰 폭 하회
- 발전은 전력 성수기에도 2분기 반영되었던 탄소배출권 충당금 환입, SMP 상한제 보상금 기저로 이익 증가 규모가 크지 않았음
- 구동모터코아는 판매량 부진과 신규 공장 불량률로 실적이 부진했으나, 수주 잔고는 지속 증가(멕시코 공장 등 추가)
*4Q23 매출액 8.2조원(+2%qoq, +3%yoy), 영업이익 2,860억원(-8%qoq, +69%yoy) 전망
- 냉천 범람 사고 기저로 이익 증가 클 전망
- EV 판매 우려 존재하나, 상대적으로 판매량이 견조한 PHEV에도 모터가 사용되는 점, 동사는 에너지 가격에 민감도가 가장 큰 상사 기업이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9,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90T3qh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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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는 Collins Aerospace 사업부의 강력한 실적이 엔진 제조 부문인 Pratt&Whitney의 주요 품질 위기로 인한 영향을 상쇄하면서 예상보다 나은 분기 수익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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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10.24. 포스코인터내셔널 3Q23 실적발표>
[3Q23 실적]
- 매출액: 8조 459억원 (-9.3%qoq, -11.0%yoy)
- 영업이익 3,117억원 (-12.7%qoq, +58.2%yoy). 발전사업 수익증가와 철강사업 호조로 개선
[3Q 실적 - 에너지]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829억원, 영업이익 1,125억원. CR비율 하락에도 불구 2분기 ~~가 3Q에 반영되며 소폭 증가
- 세넥스: 매출액 589억원, 영업이익 98억원. 7/9월 유지보수로 판매량 감소
- 터미널: 매출액 307억원, 영업이익 78억원. 운영비용 증가로 이익 소폭 감소
- 발전: 매출액 5,753억원, 영업이익 520억원. 여름철 전력수요 증가로 증익
[3Q 실적 - 소재]
- 철강: 매출액 2조 9,574억원, 영업이익 554억원. 유럽 쿼터 소진에 따른 판매량 감소 및 판가 하락
- 친환경소재: 매출액 2조 2,167억원, 영업이익 361억원
-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1,022억원, 영업이익 37억원. 샤프트 수급 문제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수익성 악화
[현황 - 에너지]
- 호주 세넥스에너지 현 생산량 25년까지 3배로 확대 예정
- 에너지 E&P 기업을 미얀마/호주/말레이시아/인니 등으로 다변화 & 해외 직접 생산 천연가스를 국내로 도입해 밸류체인 시너지 창출 예정
[현황 - 친환경소재]
- '23.7 친환경소재본부 출범
- 2차전지 원료: 연 9만톤 규모 흑연 확보 완료 (탄자니아 6만 + 마다가스카르 3만)
- 구동모터코아: 중국(9월), 멕시코(10월) 준공 완료
· 해외수주 물량에 따라 제2공장 착공도 계획 중
· 현대차 그룹과 약 1천만대 공급계약 체결 ('25~'36)
[신사업 - CCS]
- '30년까지 배출량 192만톤 감축 계획 ('21년 516만톤 → '30년 324만톤)
- 미국 CCS 사업 공동 진출 및 사업 추진 기반 확보 완료 ('25.8~9 개발 개시 계획)
[신사업 - 팜]
- 정제사업 진출 등 수익성 향상 추진 중
- GS칼텍스와 인니에 정제법인 설립해 팜 정제사업 토대 마련 (팜 폐유 공동연구, 회수설비 실증 작업 등)
- 정제사업 안정화 시 차세대 에너지 사업에도 진출 예정 (SAF 등)
[Q&A]
Q. 철강 실적 부진 원인 및 전망
- 선진국으로 최대한 판매하여 적정 이익 확보 후 가격경쟁이 치열한 중동, 남미, 아프리카 등 시장에 납품
- 하반기 시황 회복 지연으로 구미권 시장 부진에 따른 시장 가격 하락 & 엔화 약세로 구매력 약화
- 현재가 저점이라 판단. 연간 목표 상회하는 결과 예상
Q. 구동모터코아 부진 원인?
- ①불량률
· 천안공장 안정적 수준 유지했으나, 포항공장 2H22 준공 이후 정착 단계 & 신규 모델 집중으로 불량률 이슈 발생
· '24년 정상화 전망
- ②세일즈 믹스
· 전기차 둔화로 고수익성의 전기차향 판매량 감소
· 그러나 하이브리드향이 대신해 증가하는 추세로, 4Q23~2024부터는 고정비 영향 상쇄 예상
Q. 흑연?
- 당사가 추진 중인 광산은 현재 생산 X
- 최초 3만톤이 '25년 말 생산 시작될 것
- 2차전지용 흑연 가격 톤당 500불에서 700~800불까지 상승 전망
- 추가 6만톤 확보 시 매출액은 '25~'26년 이후 3배 정도로 증가할 전망
Q. 몰로 광산 상업생산?
- 당사가 투자하기 전
- 투자 후 생산량을 증대하여 오프테이크하는 방향으로 협의 진행 중
- 물량 확보 시기는 '25~'26년으로 예상
Q. 전기차 판매량?
- 각국 보조금 축소 영향으로 판매량 둔화. 이에 OEM사들은 가격 인하로 대응 중
- 하이브리드 가파른 증가세
- 당사는 EV 6만대 감소, 하이브리드 약 30만대 증가 가정해 '24년 경영 계획 수립
- 하이브리드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
Q. 발전사업 성수기 불구 수익성 저조한 이유?
- 발전사업은 최근 3년여 동안 좋은 실적 시현 중
- 2Q 호실적 기저효과로 당분기 실적이 저조해 보이는 효과 발생
- 한전 전기요금 인상안에 따라 변동 가능성 존재
- 내부적으로도 저가 연료 도입 등 원가 절감 위해 노력 중
Q. 흑연?
- IRA, CRMA 등 각국의 전략 광물 확보 경쟁이 강화되는 추세
- 중국의 흑연 수출 통제 발표 등 고려 시 전략광물 확보 측면에서 기회가 많을 것이라 전망 (탈중국 수요)
Q. 정제사업?
- 정제사업 '23.4 법인 설립 후 인허가 마무리 단계
- GS칼텍스는 엔지니어링, 당사는 원료 확보 담당
- 정제사업을 기반으로 다운스트림까지 진출 계획
- '24.2 착공해 '25.6 상업 생산 계획 중이며, 현재까지는 계획대로 이행 중
- 수익성은 시황에 따라 상이하겠으나, 최초 계획 무난히 달성 가능할 듯
Q. CCS?
- 보조금 정책이 수립된 국가가 미국, 호주뿐이므로 미국 진출을 결정
- 전체 탐사 기준 투자비 8,500만불, 당사 기준 850만불 수준 예상
- ETS 가격 예측은 시기상조
- IRR 약 20%, 누적 세후 이익은 3억불에 달할 것으로 전망
Q. 흑연 확보 비용?
- 탄자니아(추가 3만톤)
· 증자 형태. 4천만불에 지분 19.9% 인수하는 방향으로 협의 중
- 마다가스카르(3만톤): 초기 단계로 투자액 공개하기엔 이름
- 전체 CAPEX 1억 5,600만불로 전망
Q. 흑연 수출통제?
- 중국 흑연 통제 12/1 개시. 이후 통관 차질 전망 (퓨처엠은 흑연을 미리 확보 중인 것으로 파악)
- 비중국산 투자/개발 동력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향후 (비중국산) 흑연광산 지속 개발해 캡티브 外 음극재 업체에도 공급하는 계획 수립 중
Q. 흑연 수익성?
- 오프테이크 관련해 아직 협의가 필요
- EBIDA는 판매 상황에 따라 변동될 듯
Q. 미국 텍사스 CCS 사업?
- 저장소는 당사가 현지에서 확보
- 탄소도 인근 CO2 배출원에서 포집하여 저장하는 계획
Q. 미얀마 가스전 4Q 유가 변동성?
- 생산량 매 분기 견조
- 유가 변동성 있지만 6개월 평균으로 반영되므로 변동성 심하지 않음
- 중동 정세도 내년 상반기에나 영향을 미칠 것. 4Q 영향 크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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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포스코홀딩스 3Q 실적발표 주요 질문(10/24)
Q. 리튬, 니켈 급락했는데 실적 가이던스에 변화 있는지
- 매출액이 떨어진다하더라도 원가(광석)가 떨어져 손익 영향 크지 않음
- 그러나 염호같은 경우에는 변동비가 크지 않아서 마진이 스퀴즈 되는 건 맞음
- 사업계획은 리튬 기준 25,000달러/톤~30,000달러/톤에서 계획했고,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 지난해 가격이 비이상적이었던 것이 맞고, 올해 3분기부터 전기차 수요 자체도 단기조정
Q. 리튬 가격 추가하락 가능성
- OEM사는 2.5~3.0만불이면 리튬 가격에 무리 없다고 말함
- 리튬 업계에서는 2.0만불이하면 신규광산개발에 지연될 것이다라고 말함
- 예전처럼 1.0만불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며, 하방 지지선은 2.0만불이라고 생각
Q. 리튬 구입/판매 인덱스 및 시점
- 현재 Fastmarket 기준으로 거래
- 필바라: 필바라에서 선적월 평균해서 벤치마크 가격 포뮬러로 판매하고, 판매할 때는 전월 평균가로 판매
- 이미 필바라와는 원료계약 체결완료
Q. 리튬/니켈 품질인증 관련
- 공장 램프업은 12개월정도 걸리나, 내부적 목표는 9개월로 단축
- 리튬 인증은 양극재, 배터리사 둘 다에게 받아야 함
- 그러나 퓨처엠 내재화되어 있어 단축 예상함
- 니켈은 양극재 업체에만 인증받으면 되지만, 배터리사에서도 새로 거래할 때에는 간략한 형태의 인증 받음
Q. 니켈 가격
- 장기전망으로는 1.9만~2.2만불
Q. 아르헨티나 운반비?
- 포스코플로우가 개발 중이며, 톤당 300불 예상
Q. 철강 업황, 4분기/내년 전망
- 중국 부동산 정책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영향줄만큼 거래량 상승 X
- 4분기 및 1분기까지 3분기와 같은 약세 전망
Q. 산업별 철강 가격 정책
[자동차]
- 하반기 원료, 부원료(에너지) 반영하여 인상 협의 완
[조선]
- 업황은 호조이나 가격협상 완료 아직 안됨
[가전]
- 시황이 안좋아서 4분기 가격 Stay 협상 완료
Q. 해외 조강생산 능력 확장 규모
- 현재 해외 상공정 500만톤
- 장기 전략으로는 해외 상공정 1,400만톤 확장 계획(+900만톤)
- 인도, 인니, 미국 투자 진행 중이며, 고로/전기로로 확장할 계획
- 해외 증설은 수소환원제철과는 관련 X
Q. 원료탄 전망
- 내년, 내후년까지는 수요 대비 공급이 100-200만톤씩 모자를것
- 장기적으로는 가격 크게 올라갈 요인은 없음(탄소중립, ESG 때문)
Q. 전기강판 1T에 구동모터코어 몇개?
- 15대(1대당 6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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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포스코홀딩스 3Q 실적발표 주요 내용(10/24)
"리튬 하방 지지선 20,000달러/톤"
연결 매출액 18조 9,610억원(-10.4%yoy -5.8%qoq)
연결 영업이익 1조 1,960억원(+30.0%yoy -9.8%qoq)
* 주요 실적(영업이익 기준)
[철강] 8,572억원(+65.6%yoy -16.5%qoq): 시황 둔화 + 철강재 가격 하락
[친환경인프라] 4,140억원(+20.0%yoy -7.0%qoq): 에너지(발전 및 미얀마가스전)의 선방
[미래소재] -60억원(적전yoy 적전qoq): 퓨처엠 분기 최고 매출액 갱신했으나 마진압박(371억원), 필바라/아르헨 신설법인 공사로 적자
* 주요 경영활동
- 3분기 새롭게 착공: SiOX 음극재
- 광양소재 공장(필바라/아르헨2단계) 1-2개월 착공 지연: 노조 파업 이슈, 해결됨
- 하북강철과 중국 자동차강판 합작생산: 현재 45만톤, 24년 5월 +90만톤 증설통한 135만톤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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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유한양행 BUY .TP 15만원. 제약바이오 TOP PICK 유지
2023ESMO Mariposa 임상 updata
OS improvement
HR 0.8로 20퍼센트 개선
쉽게 감을 잡자면 2년차 생존확률 기준
FLAURA study. 게피티닙 vs.타그리소 = 59%. 74%
MARIPOSA stuy 타그리소 vs. 레이저병용 = 69%: 74%
FLAURA 임상으로
게피티닙을 타그리소가 100프로 대체했으니
MARIPOSA 임상은 임상적 치료효과 개선을 감안하면 EGFR TKI 시장을 양분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특히 EGFR TKI 시장이2030년 100억달러 수준으로 매우 시장성이 높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당사는 궁극적으로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맵이 EGFT TKI시장 점유율 50%타겟을 가정하여 목표주가를 산정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레이저 단독출시도 중요합니다.
레이저티닙 단독 PFS는 18.5개월로
타그리소 단독 16.6개월보다 개선된 데이타가 나왔습니다
향후 FDA승인, 레이저티닙 단독 출시, 1차 치료제로 등재되는 것이 중요한 이슈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