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투자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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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투자 사이 꿈을 믿어주는 하우스입니다. 2022년에 설립된 금융 기업투자를 희망하는 블로그로 서울에 위치한 한국의 한국계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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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절벽을 맞닥뜨린 한국 VC, 해외로의 돌파구가 있을까 by 김성]
2024년 한국 VC 씬에서 가장 많이 들리기 시작한 키워드는 '글로벌'입니다. 장기화되는 금융 시장의 침체와 더불어 합계 출산율 0.68명으로 상징되는 내수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은 국내 투자자들이 자연스럽게 해외로 눈을 돌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VC업은 '로컬 비즈니스'라는 본연의 특성을 갖고 있기에, 국경을 넘나드는 것이 절대 만만한 일은 아니죠. 글로벌과 로컬 사이 트랩에 갇힌 한국 VC에게는 어떤 돌파구가 있을까요?
유럽 출신의 VC로서 글로벌 성공을 일구어 낸 Index Ventures의 경로를 따라가보며 힌트를 찾아보았습니다. 위기를 발판 삼아 한국판 Index Ventures도 등장할 수 있을까요?
https://www.romanceip.xyz/vc_korea_to_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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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E 트렌드 3가지& Case Study by 김준버]
PE 산업은 중요한 분기점을 맞이하였습니다. 높아진 금리, 부동산PF 악화 등 어려워진 펀드레이징 환경에서 중소형PE가 살아남기는 더욱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PE와 국내 대형 PE들은 어떻게 투자를 하고 있을까요? 그들만의 투자 전략과 실제 투자 사례 Case Study를 통해 PE의 투자 철학과 성공 방정식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해 투자 인사이트를 가져보고 싶은 분, 금융권 유관 직종에서 PE로의 진입을 고민해보시던 분, PE가 뭔지는 잘 모르지만 그들은 대체 어떻게 투자 구조를 설계하고 의사결정을 하는지 궁금했던 모든 분과 나누고자 글을 올립니다.
https://www.romanceip.xyz/study/pe_case_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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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에게 하이라이트 말고도 로우라이트를 보내라고?(Investor Report) by 장투준]
스타트업이 벤처투자를 받기 위해 투자자와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떤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정보는 굉장히 많고 다들 그 정보를 이해하고 투자 유치를 받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반대급부로 이미 투자를 받은 후에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왜, 어떤 방식으로 하면 좋을지에 대한 담론이 부재한 것 같아 이런 고민들을 해소 하기 쉽지않아 보여 좋은 기준에 대해서 고민해 보고 생각하다가 이렇게 조사해서 글을 작성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미국은 굉장히 거래 관계가 우리나라 보다 더 명확하고 다들 익숙하기 때문에 정말 본인들의 필요와 효용에 맞춰서 다양한 행동을 고려해서 하다 보니, 우리나라에서는 굉장히 행정적으로 이루어지는 스타트업 의 월간 보고와 같은 일들이 미국에서는 어떤 형태로 어떤 양식으로 이루어지는 지를 찾아보았습니다. 재미있는 그리고 또 합리적인 지점들이 많이 발견 되어서 이렇게 공유 드립니다.
저도 로우라이트 라는 단어를 이번에 처음 구체화 시켜 보고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대기업이 아닌 스타트업 에서만 할 수 있는 독특한 형태의 그리고 굉장히 시험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라 다들 이 글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실지 궁금하네요
www.romanceip.xyz/investor_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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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서 군침이 싹 도는 벌처펀드: "Oaktree Capital" & 하워드막스(feat. IRR 91%) by 김준버]
세계적인 투자 대가 워런버핏은 노이즈를 차단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럼에도 그가 메일함에서 가장 먼저 꼭 챙겨보는 것이 바로 "하워드막스의 메일"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워드막스는 1995년 Oaktree Capital(이하 "Oaktree")을 설립하여 부실채권에 투자하고 있는데요. Oaktree의 AUM은 약 246조원에 육박하며, 연평균 수익률은 Net IRR 19% 수준으로 S&P500을 장기적으로 Outperform하고 있습니다.
위기에 더 강한 운용사 Oaktree의 투자 철학은 무엇이고 그동안 어떤 투자 사례가 있을까요? 이번에는 Oaktree의 Regal 투자, Pierre Foods 투자 등 Case study까지 다루어 보았습니다.
https://www.romanceip.xyz/oak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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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말고 인수(서치펀드)합시다 by 신지식]
Search fund는 100~200억원 규모의 기업을 인수하는 Micro PE입니다. 기업가치는 VC의 영역이지만 경영권을 인수한다는 것이 다릅니다.
32살 MBA 졸업생에게 돈을 주고 회사를 인수시키는 Search fund의 평균 IRR은 35%라고 합니다. 젊은 나이에 신용 영끌을 통해 펀드를 구성했기 때문에 '죽기 아니면 성공하기'의 차원이 다른 동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Search fund가 MBA 졸업생을 타겟으로 하는 이유는 그들이 사업과 자금조달에 모두 능한 준비된 CEO이기 때문입니다. MBA 문화가 외국과는 다른 한국에서는 사업과 자금조달에 모두 능한 페르소나를 CEO staff라고 봤습니다.
이 글이 0이 아니라 0.5에서 시작하고 싶으신 창업가 혹은 창업을 위한 경험을 하고 있는 CEO staff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www.romanceip.xyz/zero-point-five_to_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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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 코치: 글 쓰는 개발자 송범근 by 김성]
낭만투자파트너스가 만난 90년대생, 그 세 번째는 작가이자 개발자인 93년생 송범근의 이야기입니다.
스타트업 업계에서 짙은 색깔과 큰 목소리로 떠들고 행동하는 사람을 찾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하지만 남의 말을 잘 듣고 좋은 질문을 해주는 사람을 찾는 것은 쉽지 않죠.
범근은 업계에서 보기 드문, 소문난 Good Listener & Great Questioner입니다. 최근에는 그 역량을 바탕으로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여러 스타트업 동료들의 성장을 돕는 코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창업가, 기자, 웹툰 PD, 그리고 개발자의 이상한 커리어를 갖고 있고, 작가이자 블로거이자 유튜버이기도 한 그는 세상에 어떤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에게는 어떤 질문을 하고 있는지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https://www.romanceip.xyz/simple_e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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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출신이 초기 스타트업에서 밥값 할 수 있을까요? by 안재]
매년 많은 사람들이 컨설팅 회사를 박차고 나와 스타트업으로 이직합니다. 반대로 스타트업에서도 컨설팅 출신 인력을 영입하고자 하는 니즈가 꾸준히 보이는 것 같고요. 상당수는 규모가 큰 스타트업으로 향하지만, Series A 혹은 그 이전 단계로 조인하고자 하는 분들도 꾸준히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컨설턴트들은 잘 갖춰진 환경이 아닌, 혼돈의 카오스 초기 스타트업에 떨어져도 충분한 성과를 낼 수 있을까요?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고, 또 어떤 쓸모를 다할 수 있을까요?
전략컨설팅 회사를 나와 9명짜리 초기 스타트업에 조인해 시행착오를 몸소 겪으며 느낀 점을 바탕으로 공유해 봅니다.
https://www.romanceip.xyz/consulting_rice_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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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생이 주니어 VC가 되고 싶은 이유 by 정조준]
VC 주니어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이 꽤 존재합니다. 의사결정 권한이 없어서 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인데요. 그외로도 커리어적으로, 창업이나 실무 경험을 쌓은 뒤에 VC업에 도전하는 것을 권하는 의견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생 정조준은 첫 커리어로 VC를 꿈꾸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생태계가 그의 대학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쳤기에 이런 결심을 했을까요?
정조준이 겪은 스타트업 씬 옆 대학생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https://www.romanceip.xyz/college_student_auto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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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스쿠터(전동킥보드) 2차전의 승자를 점쳐봅시다(CEO staff 채용공고) by 신지식]
한때 유행했던 공유스쿠터(전동킥보드) 산업. Bird는 파산했고, Lime은 Uber와 함께 모빌리티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후발주자가 1등이 되는 등 다양한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공유스쿠터 2차전은 이제 시작입니다. 빠르게 성장해 이제는 매출에서도 1위를 바라보는 스윙과 자체 스쿠터로 효율성을 개선하고자 하는 매출 1위 지바이크. 과연 공유스쿠터에서 모빌리티 공룡으로 진화할 수 있을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스윙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도 조명해봤습니다.
https://www.romanceip.xyz/scooter-wang-bi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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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잘 했는데 어떻게 엑싯하죠?가자 일본으로! by 김준버]
불확실성이 가득한 환경 속에서 APAC PE 시장은 큰 변화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일본 시장의 성장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고, PE 업계에서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PE에게도 생존의 문제가 직면한 지금, PE들은 어떻게 해쳐나가고 있을까요? 나스닥 IPO Exit만 바라보던 투자자들에겐 일본 상장의 옵션이 열리고 있습니다.
낭투파 멤버는 지난 3월 싱가폴에 가서 도쿄증권거래소 싱가폴 지사를 방문했는데요. 일본 상장은 나스닥에 비해 어떤 이점들이 있을지. 과연 정말 매력적인 Exit 옵션이 될수 있을지 다뤄보았습니다.
https://www.romanceip.xyz/tse_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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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낭투파라는 미디어를 운영하며 비상장 투자라는 영역에서 다양한 고민들과 생각을 알리며 항상 해외 벤처투자사례를 차용해 올 때마다 참 잘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파편적인 그들의 전략만을 살펴보고 전달하면서 어떻게 이들은 이렇게 잘할까? 다를까?라는 궁금증을 해소하지 못해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벤처캐피탈 업계는 단기적으로 보면 그 구도가 공고해보이지만 10년 정도로만 스케일을 넓혀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산업입니다. 스터디를 통해 본 VC들은 길지 않은 50년의 역사 속에서도 끊임없이 기존 질서를 반박하는 형태로 등장하고 산업의 구도를 엎었습니다. 그리고 산업이 점점 더 고도화되고 경쟁이 격화 될수록 그 변화의 압력은 더 커지는 것 같네요. 이를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2달 전에 리서치 클럽을 런칭하여 정말 좁을 수도 있는 주제임에도 탑티어 VC들 20개를 분석하고 토론하는데 관심이 있는 70분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을 정리할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배경과 지식, 아이디어를 가지신 분들과의 교류를 통해 얻게 되는 통찰이 일회성으로 끝나는게 아쉬워 다시 한번 더 많고,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이렇게 리서치 클럽 2기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VC 산업의 변화를 주도한 회사들에 대한 내용을 파악하고 다양한 생각를 나누실 분들이라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romanceip.xyz/vc_research_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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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미국 VC도 이렇게까지 하는데...한국 VC도 더더더입니다. by 장투준]
‘스타트업 같은 VC’를 천명하고 이끌어가는 것은 고객이 스타트업인 VC업에서 약간이라도 스타트업스럽지 않으면 굉장히 큰 저항을 바로 받을 수 있어, 굉장히 용기가 있어야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 키워드를 2000년대 초반부터 미국에서 행동으로 성공시킨 VC가 있는데 First Round Capital입니다. 단순히 유튜브를 하는 것은 아니고 브랜딩과 B2B라는 개념을 적극적으로 차용하여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녹였는데요.
First Round Review라는 블로그를 굉장히 자주 참고하는 편인데, 이런 하우스가 만들었다는 사실이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https://www.romanceip.xyz/first_round_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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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신흥 벤처투자자 대-잔치]
벤처투자 시장의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 미국에서는 유망한 벤처투자자를 일컫는 말까지 태어나며 ‘Emerging VC’에 대한 다양한 시도와 논의들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Emerging VC들에게 출자하는 GREE LP Fund의 Youngrok Kim 파트너님과 미국에서 1.2조원 기업가치의 스타트업을 창업하시고 한국 미국을 잇는 크로스보더 VC를 설립 중이신 Keith Ryu 파트너님을 모시고 선진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4/11 목요일에 같이 알아보려고 합니다.
저희도 지난 2월에 ‘VC 산업에도 유망주가 필요하다’라는 글을 내면서, 저희 나름대로 고민을 풀어 보았는데요.
이번 기회에 Emerging VC에 대한 관심을 갖고 계신 많은 분들과 함께 네트워킹하며 이런 해외의 흐름이 한국에서 어떻게 일어날지, 어떤 투자 철학과 전략을 통해 기회가 창출될지 같이 머리를 맞대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lu.ma/6vmnro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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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칠 때 떠나는 VC : Benchmark by 김성]
금융업계에서 성과에 따른 차등 분배와 돈을 쟁취하기 위한 살기 도는 경쟁은 너무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반박 당하지 않은 기초 원리로 받아 들여집니다. 하지만 이러한 야생의 금융업계에서 '동등한 분배', '자발적 은퇴와 승계', '원 팀 문화'라는 사람냄새 나는 운영철학으로 무장한 VC가 있습니다. 심지어 이들의 성과는 시장을 압도하죠.
VC 산업의 벤치마크가 되고자 하는 '벤치마크 캐피탈(Benchmark Capital)'의 운영 철학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https://www.romanceip.xyz/bench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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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타트업 투자의 월클은 VC가 아닙니다. by 장투준]
Generative AI가 가져다 주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엔비디아의 주가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주식시장 자체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는 GPU가 대 AI시대에 현재 가장 중요한 자원이기 때문인데요. 그 여파가 모험 자본시장인 VC 쪽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꿈과 희망을 실현시키기 위해 자본을 매칭해주면 충분하던 과거와 달리, 자본보다 소중한 GPU 컴퓨팅 파워라는 새로운 자원 레이어가 생기며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시장에서 새로운 규칙을 따라야하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시장이 왜 이렇게 변화하는지, 그리고 변화된 시장에서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까요?
https://www.romanceip.xyz/can_vc_beat_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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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타트업 투자의 월클은 VC가 아닙니다. by 장투준]
Generative AI가 가져다 주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엔비디아의 주가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주식시장 자체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는 GPU가 대 AI시대에 현재 가장 중요한 자원이기 때문인데요. 그 여파가 모험 자본시장인 VC 쪽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꿈과 희망을 실현시키기 위해 자본을 매칭해주면 충분하던 과거와 달리, 자본보다 소중한 GPU 컴퓨팅 파워라는 새로운 자원 레이어가 생기며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시장에서 새로운 규칙을 따라야하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시장이 왜 이렇게 변화하는지, 그리고 변화된 시장에서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까요?
https://www.romanceip.xyz/can_vc_beat_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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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의 소나타" (feat. 스타트업 IB) by 김이윤]
기업금융의 꽃이라고도 불리는 IB(투자은행), 스타트업 씬에도 존재한다는 것을 아시나요?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어렵지만 인도, 미국 등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스타트업 IB는 스타트업의 펀드레이징 과정에 관여하여 스타트업이 본연의 임무에 계속 집중할 수 있게 돕습니다.
김이윤이 경험한 인도 스타트업 씬에서의 스타트업 IB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https://www.romanceip.xyz/startup_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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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가 전세계 1등한 비결은 투자수익률이 아닙니다 by 안재]
a16z는 스타트업과 벤처투자 업계에 관심이 있다면 무조건 이름을 듣게 되는 명망 높은 VC입니다. 이들의 투자를 받으면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전방위적인 서포트를 제공하기로도 유명해서 창업자들 사이에서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하죠.
그런데 의외로 a16z는 역사가 대단히 길지도 않고, 정작 LP들에게는 수익률 저조로 원망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무엇을 잘했기에 지금의 위상을 획득했을까요?
https://www.romanceip.xyz/a16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