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돈벌러왔으면 돈을 벌자 투자자 매실남입니다. #AD = Paid promotion / #KOL = Requested KOL post 📌 면책조항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정보 공유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국내 이용자는 특정금융정보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신고된 거래소 이용을 권장합니다. - 미신고 해외 거래소 이용 시 법적 보호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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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waitstudy)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9 489 subscribers, ranking 5 702 in the Cryptocurrencies category and 222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9 489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28 August,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85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0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9.28%.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8.43%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1 808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642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4.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돈벌러왔으면 돈을 벌자
투자자 매실남입니다.
#AD = Paid promotion / #KOL = Requested KOL post
📌 면책조항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정보 공유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국내 이용자는 특정금융정보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신고된 거래소 이용을 권장합니다.
- 미신고 해외 거래소 이용 시 법적 보호가 제한될 수 있습...”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29 August,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Cryptocurrencies category.
작년 소위 야핑메타 시절. 그당시 나왔던 대부분의 코인들은 쓰레기여도 업빗썸 잘만갔고 심지어 밸류도 매우매우 좋았어요.난생 첨보는 애들도 몇달 빌딩하다가 TGE하니까 업빗썸 바로가고 따리든 뭐든 일단 하면 다 퍼먹여줬고요. 그런데 지금처럼 유동성 다 사라지니까 서로 크라임 대결하는게 전부가 되었구요. 🔥🔥
누구는 원화상장하고 누구는 BTC USDT 특수반행 또 언제는 3년 꿇은 유학생 입학 업비트 원화는 누가 가는걸까
1. 그냥 자체 몸빵- 대표 예시는 플라즈마, 모나드 등 - 그냥 갈만하다 싶은 놈들 - 시간이 걸려도 언젠간 가겠지
2. 한국에 쓴 돈(?)- 대표 예시로 오픈렛저 - 밋업, 이벤트, PR, 마케팅 등등 - 궁극적으로 홀더를 많이 양성 - 패키지스러운 느낌이 있음(뇌피셜) *안될 놈인데 이걸로 뚫은 예시 대표가 오픈렛저라는 것. 이외에 여러가지 카테고리가 있을 듯
3. 오래 묵혀둔 숙제- 최근 예시로 콘플럭스, ICP - 뭔가 활동을 다시 하거나 지표가 올라서 해주는게 아님 - 그냥 시점 불문 해주겠다 해놓고 뻥카 날려야 할 때 꺼내 쓰는 느낌 ✍ 최근 특수반 6종을 보자하니 국내 마케팅은 했지만 어딘가 그들의 기준에 좀 모자란... 원상한 애들이 100만원짜리 마스터 패키지 플랜을 썼다고 하면 얘넨 30~40 정도 하는 베이직 플랜 느낌 물론 이거 말고도 여러가지 기준들이 있으실 듯. 어디까지나 작은 제 뇌피셜입니다.
현재 시즌에는 상장하더라도 지뢰가 터지니 지뢰찾기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요#업비트
상승장에서 매수하고 하락장에서 매도하는 스트래티지라는거 반드시 기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