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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향없이 예측하기 - 키움 미국 전략/주식 이원주, 황현정

편향없이 예측하기 - 키움 미국 전략/주식 이원주, 황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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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황현정] 🌏미국 주식 Daily News (8/7) ▪️JPMorgan backs off recession call even with ‘very elevated’ risks - JP모건, 미국 경기침체 전망 철회. 여전히 경기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미국 경기는 느린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산업 전반에 걸친 AI 활용과 노동 공급이 개선된 데 따른 생산성 향상에 주목. 3분기 경제성장률은 당초 0.5%로 제시했는데 최근 긍정적인 지표들을 기반으로 2.5%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https://bit.ly/3rQYtCX ▪️Economy adds 187,000 jobs in July, a sign the Fed's rate hikes are working - 7월 비농업 고용은 18만 7천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하회 - 반면 7월 실업률은 3.5%로 전월대비 -0.1%p 하락. 4월 이후 가장 낮은 실업률 기록. 임금 상승률도 전월보다 높은 4.36%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압력 지속 https://bit.ly/47fvxVD ▪️Inflation has parents bracing for higher back-to-school spending: report - ICSC가 발표한 Back to school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5%가 높은 물가로 인해 학용품과 새 옷에 더 많은 지출을 할 것이라고 답변 - 지출 확대에 대한 배경으로는 물가 상승 때문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60%에 달함. 응답자 10명 중 9명은 물가 상승이 구매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답했고, 7명은 할인점에서 쇼핑할 계획이라고 답변 https://bit.ly/3On7dbz ▪️Bidenomics Boosts US Economy, Fanning Soft-Landing Hopes, Inflation Fears - 미국 경제는 Bidenomics와 연방정부의 지출 확대로 인해 부양효과를 누리고 있으며, 동시에 인플레이션 고착화와 부채 부담 우려도 증가하고 있음 - 인프라 지출 강화, 녹색 경제에 대한 투자 확대, 반도체 제조업 증가 등 바이든 정부의 주요 법안들이 2분기 수요를 견인하는 데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음 - 무디스 경제학자는 바이든의 정책이 긴축에 따른 경제적 영향을 상쇄하고 침체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 하지만 이러한 성장이 향후 인플레이션을 부추길 수 있다고 지적 https://bit.ly/3QurPBs

[키움 미국 주식 / 황현정] 🇺🇸FY2Q23 리뷰: 아마존닷컴(AMZN) AWS 회복 기대감 + 풀필먼트 최적화의 조합 1) 클라우드 성장 안정화, 풀필먼트 마진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 FY2Q23(6 월말) 실적은 매출액 1,344 억달러(YoY +10.8%, 컨센서스 대비 +2.1%), 영업이익률 5.7%(YoY +3.0%p, 컨센서스 대비 +2.1%p), EPS 0.65 달러(YoY 흑전, 컨센서스 대비 +85.7%) - 호실적의 배경은 1) AWS 사업부의 성장률 둔화가 안정화 됐고, 2) 풀필먼트 지역화를 통한 배송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크게 개선된 것에 기인 - 사업부별 매출액 성장률은 온라인 스토어 YoY +4.2%, 오프라인 스토어 YoY +6.4%, 제 3 자 판매서비스 YoY +18.1%, 구독 서비스 YoY +13.5%, 광고 서비스 YoY +22%, AWS YoY +12.2% 2) 마진 개선은 계속된다 - FY3Q23 가이던스는 매출액 1,380~1,430 억 달러(YoY +9~13%), 영업이익 55~85 억 달러(YoY +220~340%), FY2023 Capex 가이던스는 500 억 달러(vs. FY2022 590 억 달러) 제시 - AI 와 대규모 언어모델 개발 등에 따른 AWS 투자 지출 확대 전망 3) 불확실성이 걷히고 주력 사업 모두 전망이 밝다 - 동사의 주력 사업부인 커머스와 AWS 클라우드 모두 전망이 낙관적. AWS 클라우드 수요 반등에 따른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풀필먼트 지역화로 당일/익일 배송 범위 확대되며 이에 따른 주문 증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커머스: 전국 중심의 풀필먼트에서 8개 지역으로 풀필먼트 세분화를 통해 불필요한 중간 이동 경로를 최소화하고 배송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비용 절감 효과와 고객 편의성 증대. 풀필먼트 지역화 안착될 수록 마진 개선폭 확대될 전망 - AWS: 기업들이 비용 최적화 → 새로운 워크로드(AI, 머신러닝 등) 구축으로 전환하기 시작하며 AWS 성장 둔화가 완화되기 시작. 7월에도 2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성장 이어지고 있어 하반기에도 회복세 이어질 것 📑보고서 : https://bit.ly/3KwPWeS

[키움 미국 주식 / 황현정] 🇺🇸FY2Q23 리뷰: 유니티소프트웨어(U) 게임 시장에서 재점화 되는 유니티 1) 두 사업부 모두 좋았다. 어닝 서프라이즈 - FY2Q23(6 월말) 실적은 매출액 5.3 억달러(YoY +79.6%, 컨센서스 대비 +3.5%), Non-GAAP EBITDA 마진 18.6%(YoY 흑자전환, 컨센서스 대비 +7.4%p), EPS -0.51 달러(YoY 적자지속, 컨센서스 대비 적자폭 축소) - 매출액은 대형 고객사 수 증가와 구독료 인상 효과, 그리고 기존 고객사 중심의 Cross-selling 영향으로 P 와 Q 모두 증가하며 컨센서스 상회 - 사업부별 실적은 1) Create Solution: 매출액 1.93 억 달러(YoY+17%), 2) Grow Solution: 매출액 3.4 억 달러(YoY +157%) - EBITDA마진은 R&D 비용 축소와 구조조정에 따른 운영비 절감 효과로 컨센서스 크게 상회.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 이후 마진 확대 지속 2) FY2023 매출액, EBITDA 가이던스 큰 폭으로 상향! - FY3Q23 가이던스는 매출액 5.4~5.5 억 달러(YoY +67~70%), EBITDA 는 0.9~1.0 억 달러(vs. FY3Q22 -0.3 억 달러) 제시. - FY2023 연간 가이던스는 21.2~22.0 억 달러(YoY +52~58%), EBITDA 는 3.2~3.4 억 달러(vs 기존 가이던스 2.5~3.0 억 달러)로 기존 가이던스 큰 폭으로 상향 3) 하반기 키워드는 VisionPro 와 AI - 하반기 모멘텀으로 애플과의 파트너십과 AI 게임 시장에 주목. 1) 애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VisionPro에서 구현되는 콘텐츠들을 동사의 툴을 활용해 제작이 가능해짐 2) AI 플랫폼 Muse와 Sentis 공개. 개발과 운영 단계에서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 효과 기대 3) Unity Cloud 상용화 버전 출시로 유니티 전 제품에 대한 접근과 관리가 용이해짐 - 시장 점유율 상승과 수익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을 것 📑보고서 : https://bit.ly/43PNRS5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황현정] 🌏미국 주식 Daily News (8/3) ▪️Your home mortgage is probably in a bond deal that benefits from the U.S. credit rating. What happens now that Fitch has downgraded the U.S., Freddie Mac and Fannie Mae? - 신용평가사 Fitch, 미국 국가 신용등급 강등에 이어 미국 최대 모기지 업체인 Fannie Mae와 Freddie Mac 신용등급도 AAA에서 AA+로 강등 - Fannie Mae와 Freddie Mac은 정부 지원기업(GSE)으로써 정부 지원 혜택을 받고 있기 때문. 따라서 미국 국가 신용등급 하향에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평가 https://bit.ly/45gHqZH ▪️Janet Yellen doubles down on criticism of Fitch’s US credit downgrade - 재닛 옐런 재무장관,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대해 과거 데이터에 기반하고 있다며 부당한 결정이라고 주장 - 미국 경제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고, 지난 2년 반 동안 미국 정부에서 이뤄온 지배구조와 관련된 개선점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 https://bit.ly/47hAsoN ▪️U.S. fast-food chains add automation to boost speed - 미국 주요 레스토랑 기업들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화 기술 도입을 확장하고 있음 - 스타벅스는 내년부터 커피 제조 로봇을 전체 매장의 10%에 도입할 예정이며, 도미노와 치폴레도 자동화 기기 사용을 장려하고 있음 https://bit.ly/453xnXI ▪️Private projects stall even as public construction spending jumps - 6월 미국 비주거용 건설지출은 연간 기준 1조 700억 달러를 기록하며 YoY +0.1% 증가에 그침 - 증가세가 둔화된 이유는, 인프라 투자 법안의 자금이 경제에 유입되면서 공공 인프라 건설 부문에서는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민간업체 주도의 건설 활동은 비용 상승과 신용 긴축으로 감소하고 있기 때문 https://bit.ly/478PwVM

[키움 글로벌리서치팀] 23년 8월 Monthly: 기대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전략 美: 2Q 어닝 시즌, 기대한 대로! - 2023년말 S&P500 예상 밴드 3,800~4,600pt에서 4,150~5,000pt로 상향. 2Q 어닝 시즌에서 AI 기대감 추가 확산될 여지 반영 - 3분기만 보면 가치주가 우위에 있을 것으로 전망하나, 4분기, 2024년 AI 주도의 성장주 상승세를 전망. 이를 감안한 투자 전략 필요 - 전 산업에 걸친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AI 등장으로 신기술 개발 주기가 짧아짐에 따라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SW 기업들을 살펴볼 필요. 각 분야에서 입지가 견고한 ANSS, BSY, MSFT 추천 中: 응답하라, Nov.2022 - 당대회 직후, “저평가 매력+리오프닝 기대감” 조합에 따른 랠리 재현 가능성 염두. Bottom fishing 전략이 합리적. 경기 회복에 따라 불안했던 환율, 금리 안정되면, 위안화 표시 자산 투자매력 높아질 듯. 특히, 역외증시 상승세가 두드러질 수 있음 - 현재 중국경제는 전체 활력이 아직은 미약. 그러나 가계 체력이 살아나면서, 수요가 회복되고, 디플레이션 우려와 재고 및 마진 압박 또한 점차 완화될 전망. 親성장 정책 기조에도 통화정책 효과가 반감되고 있는 만큼, 레버리지 수요와 투자가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 -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인해 주가 하방압력 완화.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알리바바/텐센트/트립닷컴을 포함한 플랫폼과 일부 소비재 기업 밸류에이션 여전히 매력적. 양호한 전기차 판매량, 해외 수출 증가세 지속, VW-샤오펑/Audi-상해자동차 협력 등 이슈로 인해 중국 전기차 투자심리 크게 개선. 하반기 신차효과를 기반 양호한 판매량 기대되는 중국 전기차 기업도 관심 필요 ETF: New Regime - 하반기 미국 경기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이 한차례 더 높아진 가운데, 동일가중 중소형 ETF, 소재·에너지 등 소외 섹터 ETF들로 자금 유입. AI 붐, 빅테크 상승과 인프라 투자로 대변되는 Capex 사이클도 지속 - 2Q 미국 실적에서 빅테크, IT 업종 호실적 확인 및 향후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되며 밸류 부담 완화. 다만, 신용 위험과 원자재 반등에 따른 인플레 우려 재점화, 잭슨홀 미팅 등의 이벤트는 경계 대상. 변동성에 따른 숨 고르기는 비중 확대 기회를 마련해 줄 것 - Top Picks: DGRW(퀄리티+배당), QQQE(나스닥-동일가중), PAVE(인프라), ITB(주택 건설), BOTZ(AI), IGV(소프트웨어), XLV(제약/바이오), 구리 채굴(COPX) 📑보고서 : https://bit.ly/3OghiHr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황현정] 🌏미국 주식 Daily News (8/2) ▪️US Fed officials see pathway to soft landing - 미국 연준 위원들은 고용시장을 악화시키지 않고도 경기 연착륙을 이끌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명 -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하락하고 있어 추가 금리인상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으며,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도 앞으로 발표되는 경기지표들을 좀 더 면밀히 관찰해 금리인상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발언 https://bit.ly/3YhIx8W ▪️US job openings hit more than two-year low; labor market still tight - 미국 6월 신규 구인건수는 2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급감 - 산업별로는 헬스케어와 보건 분야와 교육을 제외한 정부 기관에서 각각 13.6만개, 6.2만개의 일자리가 늘어났고, 반면 교통과 창고, 공공시설은 공급망 병목현상이 완화됨에 따라 7.8만 개의 일자리 감소 - 2020년 4월 이후 퇴직이 가장 크게 급감하면서 노동 시장에서 노동자들의 자신감이 다소 줄어들고 있음을 시사 https://bit.ly/3KoXcK1 ▪️Fitch downgrades US' long-term ratings from 'AAA' to 'AA+' - 글로벌 신용평가사 Fitch, 미국 신용등극을 AAA에서 AA+로 강등 - 강등 배경은 미국의 재정 악화와 채무 부담 증가, 거버넌스 악화 등. GDP 대비 재정적자 비중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경기 침체 가능성을 반영 https://bit.ly/3KolRyb ▪️Texas, California, New York lead states with highest AI job postings - ChatGPT 출시 이후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캘리포니아 실리콘 밸리와 텍사스, 뉴욕에서 AI 관련 구인건수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 지난해 캘리포니아주 AI 관련 구인건수는 14.2만 건으로 집계됐으며, 텍사스와 뉴욕은 각각 6.6만 건, 3.4만 건 기록 https://bit.ly/44P3U49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황현정] 🌏미국 주식 Daily News (8/1) ▪️US reviews record number of foreign investment transactions in 2022 - 2022년 미국에 투자한 외국인 투자건수는 역대 최다 기록. 2022년 투자건수는 286건(2021년에는 272건) - 금융과 정보 서비스, 제조업 비중이 약 80%를 차지. 중국 투자 건수는 2021년 44건에서 2022년 36건으로 증가 https://bit.ly/3DEapLc ▪️US banks report tighter credit, weaker loan demand, Fed survey shows - 연준이 발표한 은행 대출 조사결과에 따르면, 2분기 기업 및 소비자 대출 수요는 약화된 것으로 확인 - 은행들은 올해 하반기 대출 기준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 강화 이유로는 불확실한 경제 전망과 담보가치 악화 예상, CRE 및 기타 대출의 신용 품질 악화 등 https://bit.ly/3Dz0AOy ▪️The fight over a bill targeting credit card fees pits payment companies against retailers - 지난해 발의됐던 신용카드 경쟁법(Credit Card Competition Act)이 이번 의회에서 상하원에 재도입되며 다시 부상 - 신용카드 경쟁법은 비자나 마스터가드 등 대형 네트워크가 아닌 소형사들을 필수로 허용하도록 함으로써 시장 경쟁을 강화하고 궁극적으로는 경쟁에 의한 카드 결제 수수료 인하를 목표로 하고 있음 - 아마존과 베스트바이, 쇼피파이, 월마트 등 대형 리테일업체들도 신용카드 처리비용이 결국 소비자가격 인상으로 이어진다며 해당 법안을 지지하고 있음 https://bit.ly/45auDHU ▪️Chicago Fed’s Goolsbee: 'Nothing off the table' on September rate decision - 굴스비 시카고 연은총재, 9월 정책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지, 중단할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며 어떤 것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발언 - 9우러까지 인플레이션과 고용시장 변화를 관찰하며 데이터를 주시하겠다는 입장 https://bit.ly/3OCkKxe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황현정] 🌏미국 주식 Daily News (7/31) ▪️Biden plans to sign order curbing US tech investments in China by mid-August, Bloomberg reports - 바이든 대통령, 8월 중순까지 중국에 대한 미국 주요 기술 투자 제한 행정명령 서명 계획 - 반도체와 인공지능, 퀀텀 컴퓨팅 등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며, 기존 투자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특정 거래만 금지할 것으로 예상 https://bit.ly/3rUT5i8 ▪️US annual inflation posts smallest rise in more than two years - 6월 미국 PCE 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2%, 전년대비 +3.0% 상승하며 상승률 둔화 - 같은날 발표한 임금 상승률 역시 2년만에 가작 낮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완화 흐름 https://bit.ly/3rUe5G4 ▪️AI Mentions on the Rise in Tech Earnings Calls as Recession Talk Fades - 이번 실적 시즌에서 미국 기업들이 인공지능에 대한 코멘트가 늘고 경기 침체 관련 코멘트 감소하면서 경기 연착륙에 대한 낙관론 증가 - 나스닥100 기업 중 40%가 실적 발표를 완료했는데, 이중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총 390번 등장. 2022년 2분기에 인공지능이 언급된 횟수는 92회로 인공지능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진 상황 https://bit.ly/3Kmxypc ▪️How the U.S. Economy Is Sticking the Soft Landing - 경제적 불확실성에도 직원 감원보다 현재 고용을 유지하거나, 신규 채용을 보류하는 것을 선택하는 미국 기업들이 늘고 있음 - 애플의 경우 다른 빅테크 기업들과 달리 해고를 진행하지 않고 있으며, 일부 기업들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면서 직원 해고를 최소화하는 대신 다른 비용 절감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음 https://bit.ly/3YenPqA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황현정] 🌏미국 주식 Daily News (7/28) ▪️US economy defies recession fears with strong second-quarter performance - 미국 2분기 GDP 성장률은 연율 2.4%로 시장 전망치 상회 - 소비자 지출과 비주거용 투자, 정부 지출이 GDP 성장에 기여. 반면 수출 부진은 지속 https://bit.ly/3Yi8OUQ ▪️Alarmed by AI's potential, U.S. Senate to summon experts - 척 슈머 상원의원, AI의 잠재적 위험에 올해 말 개발자들과 기업 임원, 전문가들을 소환해 안정장치 마련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발표 - AI의 혁신을 장려하면서도,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정장치를 갖추는 것이 AI 성장을 위한 필수적 단계라고 설명 https://bit.ly/3rMwCUv ▪️Accelerated adoption of AI could automate 30% of Americans’ work hours: McKinsey - 맥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인공지능 기술 발전으로 2030년까지 노동력의 1/3이 대체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인공지능을 제외하더라도, 자동화 기술이 전체 노동의 21.5%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인공지능이 개발될 경우, 자동화 비율은 3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https://bit.ly/3QgX2YB ▪️Recessionary conditions likely in next year - 건설업 협회 ABC, 건설 비용 상승을 견인하는 요인 중 하나는 숙련된 인력 부족이며, 인력난은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 - 반면에 공공 건설과 제조업, 데이터 센터, 다세대 주택과 같은 일부 건설 부문은 시장 약세에도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수 있다고 평가 https://bit.ly/3DvGPqS

[키움 미국 주식 / 황현정] 🇺🇸FY2Q23 리뷰: 메타 플랫폼스(META) AI 수익화의 본보기 1) AI 에 기반한 실적 개선. 어닝 서프라이즈 - FY2Q23(6 월말) 실적은 매출액 320.0 억달러(YoY +11.0%, 컨센서스 대비 +3.0%), 영업이익률 29.4%(YoY +0.4%p, 컨센서스 대비 -1.0%p), EPS 2.98 달러(YoY +21.1%, 컨센서스 대비 +2.1%) - 매출액은 AI 도입 이후 광고 수요 회복과 활성 이용자 수 증가, 이용자 지표 개선 등에 힘입어 YoY +11% 성장하며 컨센서스 상회 - 사업부문별 실적은 Family of Apps YoY +12%, Reality Labs YoY -39% - 영업이익률은 마케팅 비용 축소 등 비용 절감 효과로 YoY 개선됐으나, 법률 관련 비용과 구조조정 비용 발생으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2) 3 분기 가이던스 시장 전망치 상회 - 3 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320~345 억 달러(YoY +15~24%)로 시장 전망치인 318억 달러 상회 - FY2023 연간 비용 가이던스는 880~910억 달러로 기존 전망치 상향, CAPEX 가이던스는 270~300억 달러로 기존 전망치 하향 3) AI 중장기 성장 모멘텀 지속 - AI에 따른 플랫폼 사용자 유인 및 사용 시간 확대, 광고 노출 효과 증대, 그리고 이에 따른 수익성 향상 선순환 구조가 이어지며 성장 모멘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하반기에는 1)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을 통해 Llama-2 오픈소스 공개, 2) Quest3 출시 예정.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12m fwd PER은 20배. AI 기대감이 선반영 되며 주가는 연초대비 160% 가까이 급증. 대규모 구조조정에 이은 비용 효율화 지속, 광고 시장 회복, AI 통합으로 인한 수익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을 감안 시 추가 상승 여력 충분. 부담스럽지 않은 밸류에이션 구간 📑보고서 : https://bit.ly/47aqqWI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황현정] 🌏미국 주식 Daily News (7/27) ▪️Fed lifts rates, Powell leaves door open to another hike in September - 연준, 7월 FOMC 회의에서 금리 25bp 인상 단행 - 최근 경제 활동이 완만한 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노동시장과 실업률 또한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 이에 반해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높다는 의견 - 추가 인상 여부에 대해서는 금리인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시차를 감안해 결정하겠다고 설명 https://bit.ly/453i7Kl ▪️New home sales decline for first time since February - 6월 미국 신규 주택 판매는 4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 6월 신규 주택 판매는 전월대비 -2.5% 감소한 연간 69만 7천채 - 높은 모기지금리와 부족한 공급이 구매를 제한하고 있음을 시사 https://bit.ly/3Y7oNVC ▪️Amazon has drawn thousands to try its AI service competing with Microsoft, Google - 아마존(AMZN.US), 헬스케어 분야에 AI 서비스 출시. AWS Health Scribe는 생성형 AI를 통해 진료 기록 작성과 관리를 도움 - 올해 초 공개한 아마존 Bedrock도 수천명의 고객을 유인하는데 성공 https://bit.ly/3O6ONMh ▪️Big Automakers Plan Thousands of EV Chargers in $1 Billion U.S. Push -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이 전기차 충전소 네트워크 구축에 최소 10억 달러의 공동 투자 계획 - 2024년 중반까지 가동을 목표로 북미에 3만 개의 충전소 설립 예정 - 현재까지 18,000개의 충전 시설을 보유한 테슬라 독점 효과가 분산될 것으로 판단 https://bit.ly/4780rPr

[키움 미국 주식 / 황현정] 🇺🇸FY4Q23 리뷰: 마이크로소프트(MSFT) FY2024, AI 시장이 빛을 발할 때 1) 전 사업부 매출액 성장과 수익성 개선까지, 건실한 실적 - FY4Q23(6 월말) 실적은 매출액 561.9 억달러(YoY +8.3%, 컨센서스 대비 +1.3%), 영업이익률 43.2%(YoY +3.6%p, 컨센서스 대비 +1.2%p), EPS 2.69 달러(YoY +20.6%, 컨센서스 대비 +5.3%) 기록 - 사업부별 실적은 PBP(Productivity and Business Processes) YoY +10%, IC(Intelligent Cloud) YoY +15%, MPC(More Personal Computing) YoY -4%. Azure 클라우드는 YoY +26% - 영업이익률은 Irish 데이터 보호 관련 벌금으로 일회성 비용이 추가됐지만, 올해 초부터 진행한 구조조정과 직원 급여 동결, R&D 및 마케팅 비용 축소로 컨센서스 대비 +1.2%p 개선 2) FY2024 는 AI 서비스에 대한 Capex 투자가 확대되는 한 해 - FY1Q24 사업부별 매출액 가이던스는 PBP YoY +9~11%, IC YoY +15~16%(Azure YoY +25~26%), MPC YoY -10% 제시 - FY2024에는 AI와 클라우드에 투자 확대할 계획이며 Capex 비용은 매 분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Capex 확대에 따른 매출원가 증가 예상되나, 영업이익률은 YoY Flat한 수준 유지 예상. AI 성과가 실적에 반영되는 시기는 FY2024 하반기로 추정 3) 빙산의 일각인 AI 시장. 오늘보다 내일을 바라보자 - 시장에서 체감하는 AI 열풍과 달리 Azure 클라우드 성장률에 만족하지 못하며 주가 -4% 가까이 하락 - 하지만 AI 시장은 아직 성장 초기 단계로 장기 성장성을 바라본다면 업사이드 충분. 1) 클라우드 전환은 이제 시작일 뿐이며 전체 유효시장의 극 일부로 장기 성장 여력 높고, 2) 동사 AI 서비스 제품 채택 고객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3) AI 기반의 수익화 모델 수립중 📑보고서 : https://bit.ly/473Fs0n

[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이원주] AI의 시장 규모에 대한 기대감 높아질 것 (알파벳 2Q23 Review) ★ 보고서 링크: https://url.kr/cwrjz3 ★ 텔래그램 채널: https://t.me/forecastingwobias 알파벳 FY2Q23(6월말)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실적도 무난하게 잘 나왔지만, 더 중요하게 살펴봐야하는 점은 AI의 총 접근 가능 시장 규모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EPS는 1.44달러로 Non GAAP 기준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광고 매출은 YoY +3.3% 성장에 그쳤지만, 구글 기타 매출(구글 플레이+하드웨어+유투브 비광고 매출 등)이 YoY +24.2% 성장하며 컨센서스를 +13.5%를 상회한 것이 서프라이즈입니다. 유투브 구독 제품들에 대한 수요 성장이 주요 이유라고 합니다. 현재 12m fwd PER이 18배로 과거 평균 대비 낮은 상태인데, 장기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 있는 내용들이 발표된 것 같습니다. 동사는 AI 모델을 80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데, 이에대한 수요가 4~6월만 15배 증가했다고 합니다. 어플리케이션도 매우 다양합니다. OTA 업체가 여행 계획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AI를 활용하기도하고, HSBC와 같은 은행들은 자금 세탁, 금융 범죄 방지에 AI를 활용했다고 합니다. AI의 TAM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수 있는 내용입니다. 실적 컨센서스는 그동안의 성장 추세를 반영하여 다소 선형적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실제 장기 실적은 기대 이상의 폭발적인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보수적인 컨센서스 기준으로도 12m fwd PER 18배인 주가는 매력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황현정] 🌏미국 주식 Daily News (7/26) ▪️Home prices rose for 4th straight month in May - S&P 케이스쉴러 지수에 따르면 5월 미국 주택가격은 전월대비 +1.2%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상승세 지속. 다만 전년대비 -1.0% 하락 - 로스앤젤레스와 마이애미, 뉴욕 등 주요 10개 도시에서의 주택 가격은 전년대비 -1% - 그러나 주택 구매자들이 높은 모기지금리와 제한된 주택 재고에 적응하면서 주택 시장은 다시 반등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 https://bit.ly/3K9OTla ▪️Spending likely to slump in rest of year - AIA, 올해 상업용 건설과 기관 건설 지출은 각각 YoY +11.2%, +10% 증가할 것으로 내다봄 - 그러나 물가 상승과 원부자재 가격 상승, 자금 조달 비용 증가, 인력 부족 등으로 비주거용 건설 지출의 모멘텀이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 - 2024년에는 상업용 건설 지출은 YoY -1.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기관 지출은 YoY +3.6%로 상승률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 https://bit.ly/3Y7jQvS ▪️U.S. will be short 67,000 chip workers by 2030, industry group says - SIA 연구에 따르면, 미국 반도체 산업은 올해 약 140만명, 2030년까지 약 6만 7천명의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 - 반도체 산업 노동인력은 2030년까지 46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하지만 현재 전문인력 증가 속도는 시장 성장 속도에 비해 부족하다고 평가 https://bit.ly/452JjJ4 ▪️US consumer confidence hits two-year high; recession fears linger - 7월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117.0로 6월 대비 7포인트 상승했고, 2021년 7월 이후 최고치 기록 - 하지만 1년 내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한 인식은 전월대비 높아졌으며, 6개월내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는 비중 또한 1월 이후 가장 높게 나타나면서 엇갈린 전망 제시 - 소비 지출 또한 증가율이 평탄화되고 있고, 미국인들은 지출을 줄이고 저축을 늘리고 있다고 설명 https://bit.ly/43HvyOX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황현정] 🌏미국 주식 Daily News (7/25) ▪️High mortgages rates will weigh on the housing market for years - 시장 전문가들은 높은 모기지금리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향후 몇년간 주택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무디스는 모기지금리가 시장 수요를 위축시키며 내년 평균 주택가격은 -2.4% 하락할 것으로 내다봄. 특히 주택 가격이 폭등했던 서부 지역에서의 가격 하락폭이 클 것으로 예상 - 하지만 주택가격의 폭락은 없을 것이라고 평가. 기존 주택 보유자 입장에서도 모기지금리 상승은 재융자 부담으로 다가오며 이사 수요가 낮아 주택 판매 물량이 많지 않기 때문 https://bit.ly/3OCPRcl ▪️U.S. business activity growth slows as services soften - 7월 미국 기업 활동은 서비스 부분의 성장 둔화로 인해 5개월 만에 최저치로 하락 - 7월 S&P 글로벌 종합 PMI 지수는 6월 53.2에서 소폭 하락한 52 기록. 6개월 연속 성장 국면을 나타내는 기준선 50을 상회하고 있지만, 둔화되고 있는 모습 - 제조업 PMI는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49를 기록했고, 서비스업 PMI는 52.4로 하락 https://bit.ly/3Y4lUok ▪️Cadence lifts full year forecast, but shares drop on short-term outlook - 케이던스 실적 발표에 따르면, 인공지능 기술 처리에 필요한 맞춤형 반도체 설계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 알파벳과 애플 등 빅테크들이 인공지능 서비스를 출시함에 따라 자체 AI 칩 설계 수요가 높고, 엔비디아, AMD와 같은 반도체 기업들로부터 인공지능 처리 서버에 필요한 칩 설계 수요도 늘고 있음 https://bit.ly/3Qc5Hvw

[키움 미국 주식 / 황현정] 🇺🇸FY2Q23 리뷰: 아메리칸 엑스프레스(AXP) 결제액 감소,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1) 한 가지 흠이 있다면 카드 결제액 성장률 둔화 - FY2Q23(6 월말) 실적은 매출액 150.5 억달러(YoY +12.4%, 컨센서스 대비 -2.0%), 세전이익률 18.2%(YoY -0.8%p, 컨센서스 대비 +0.4%p), EPS 2.89 달러(YoY +12.5%, 컨센서스 대비 +2.9%) - 여행 및 엔터테인먼트 소비 강세와 젊은 소비층의 프리미엄 카드 발급 수요가 증가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으나, 소비재 지출 증가율 둔화와 소상공인(SME) 부분의 실적 둔화로 총 카드결제액(network volume)이 한 자릿수 성장에 그치면서 컨센서스 소폭 하회 - 세전이익률은 대손충당금이 전년대비 3 배 가까이 증가하며 YoY 축소됐지만, 마케팅 및 인건비, 사업개발비 절감 효과로 전체 비용이 YoY +7%에 그치면서 컨센서스는 상회 2) 하지만 우려할 정도의 소비 둔화는 없다. 기존 가이던스 유지 - FY2023 가이던스는 매출액 YoY +15~17%, EPS 11~11.40 달러(YoY +12~16%)로 기존 가이던스 유지 - 카드 결제액 증가율 둔화가 소비 위축에 대한 우려를 높이며 실적 발표 이후 주가 하락 - 시장 우려에도 불구 여행 소비 강세 지속, 고소득층 고객 기반의 낮은 카드 연체율로 실적 안정성이 높고, 프리미엄 카드 발급 확대에 따른 연회비 매출 증가와 신용카드 대출 증가로 두 자릿 수 성장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 https://bit.ly/44VWYll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황현정] 🌏미국 주식 Daily News (7/24) ▪️OpenAI, Google, others pledge to watermark AI content for safety, White House says - 아마존과 알파벳,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7개 기업들이 인공지능에서 생성된 콘텐츠에 대한 보안 강화를 위한 조치를 취하는 것에 자발적으로 합의 - 이번 합의로 인공지능 콘텐츠에 워터마크를 도입. 워터마크는 콘텐츠가 어떤 AI 시스템에서 생성된 것인지, 또는 AI 콘텐츠 여부에 대해 식별할 수 있음 https://bit.ly/3Domyne ▪️Morgan Stanley raises economic growth forecast, citing Biden infrastructure ‘boom’ - 모건스탠리, 바이든 정부의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호황을 예상하며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 - 상반기 경제는 시장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강력했고, 연착률 전망에 무게가 기울고 있다고 코멘트. 바이든 정부의 인프라 투자 법안이 대규모 인프라 붐을 일으켰고, 자국내 기업 투자가 제조업 중심으로 반등하고 있다고 설명 https://bit.ly/3DosOvp ▪️Labor shortages delay Arizona chip plant opening until 2025 - TSMC, 미국 노동인력 부족 문제로 애리조나주 반도체 공장 완공 시기를 2025년까지 연기. 지난해 2월에도 프로젝트 완공 일정을 3~6개월 연기한 바 있음 - 프로젝트 건설 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대만에서 애리조나 현장으로 수백명의 추가 인력을 파견할 계획 https://bit.ly/43CSZsP ▪️Rent growth drops to lowest non-pandemic rate since 2011 - 6월 미국 다세대주택 평균 임대료는 전월대비 7달러 오른 1,726달러, 단독주택 임대료는 전월대비 5달러 오른 2,103달러 기록하며 임대료 상승세 지속. 반면 상승률은 전월대비 둔화되는 양상 https://bit.ly/3pRqvOk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황현정] 🌏미국 주식 Daily News (7/21) ▪️U.S. leading indicators point to recession starting soon - 미국 6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7% 감소한 106.1 기록하며 15개월 연속 하락 - 컨퍼런스보드는 미국 경제가 올해 하반고부터 내년 14분기까지 경기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 - 물가 상승과 긴축 통화정책, 신용 조건 강화, 정부 지출 감소 등이 경제성장을 위축시킬 것으로 전망 https://bit.ly/44Tn6gx ▪️Housing’s Recession Already Happened - 미국 주택시장은 이미 바닥을 찍고 침체에서 벗어났을 가능성이 높음 - 화요일 발표된 건설업심리지수는 56(vs 5월 55)로 올랐고 지난해 12월 최저치인 31에서 회복하고 있으며, 2분기 GDP에서 주택 투자가 연율 +0.1% 증가했는데 이는 2021년 1분기 이후 처음으로 증가한 수준 - 더불어 신규 건축허가건수도 상승세를 보이면서 3분기 주거용 투자 전망이 긍정적일 것을 시사하고 있음 https://bit.ly/44SsWyL ▪️Existing home sales fall again amid worsening supply shortage - 미국 6월 기존 주택판매는 공급 부족 악화로 전월대비 -3.3% 감소한 연 416만 채로 집계 - 6월 말 기준, 현재 분양주택 재고는 108만 채로 전년대비 -13.6% 감소 https://bit.ly/43znsb6 ▪️Apple tests generative AI tools to rival OpenAI's ChatGPT, Bloomberg reports - 애플(AAPL.US), Chat GPT와 같은 생성형 AI 모델 'Ajax' 개발 진행 중 - 아이폰 음성 서비스인 Siri와 검색, 지도 애플리케이션에도 해당 기능 적용 예정이며, 내년 초 출시 목표 https://bit.ly/44U4blP

[키움 미국 주식 / 황현정] 🇺🇸FY2Q23 리뷰: 넷플릭스(NFLX) 긍정과 부정 사이 1) 광고 요금제 도입, 계정 공유 금지 효과로 신규 가입자 수 폭증 - FY2Q23(6 월말) 실적은 매출액 81.9 억달러(YoY +2.7%, 컨센서스 대비 -1.3%), 영업이익률 22.3%(YoY +2.5%p, 컨센서스 대비 +3.2%p), EPS 3.29 달러(YoY +2.8%, 컨센서스 대비 +15.4%) - 매출액은 신규 가입자 수가 YoY +8% 증가했지만 계정당 매출(ARM)이 YoY -3% 감소하며 컨센서스 소폭 하회 - ARM 감소 원인은 유료 계정 공유 조치 시행에 앞서 제한된 요금제 인상과 성과 반영 시기, 요금제가 낮은 지역 중심의 가입자 수 확대에 기인 - 신규 가입자 수는 589만 명으로 시장 예상치인 208만 명 대비 3배 가까이 증가. 지역별 가입자 수 추이는 북미 117만 명, EMEA 243만 명, LATAM 122만 명, APAC 107만 명 2) 예상과 달리 보수적인 매출액 가이던스 - FY3Q23 가이던스는 매출액 85 억 달러(YoY +7%, 시장 컨센서스 87 억 달러), ARM YoY Flat, 영업이익률 22%(YoY +3%p)로 시장 전망치 대비 보수적으로 제시 - 신규 가입자 수는 2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증가 예상 3) 긍정과 부정 사이 - 시장 우려와 달리 유료 계정 공유 조치 이후 가입자 수 폭증하며 스트리밍 시장에서 동사의 우위 입증 - 동사는 앞으로 수익성 개선에 직중할 계획 1) 계정 공유 금지 조치 전 지역으로 확대, 2) Basic 플랜(9.99달러/월) 폐지로 일반 요금제 사용자들은 월 5달러 비싼 Standard 플랜 결제 유도 - 단기 리스크 요인은 1) 할리우드 총파업으로 인한 콘텐츠 제작 일정 차질과, 2) 광고 사업 수익 가시화(4분기 예상)까지 ARM 하락 가능성 📑보고서 : https://bit.ly/44FoLqA

[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이원주] 테슬라,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될 것 (테슬라 2Q23 Review) ★ 보고서 링크: https://url.kr/nkogab ★ 텔래그램 채널: https://t.me/forecastingwobias 테슬라 FY2Q23(6월말)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장기적인 성장 전략에 대해서는 신뢰성을 더하는 내용들이 많았는데, 단기적인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은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장기적인 성장 전략에 대한 가치는 이미 YTD 주가 수익률 +136.5%, 12m fwd PER 약 70배로 선반영된 측면이 있어 단기적으로는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주가가 더 많은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예상대비 자동차 수요를 유지하기 위해서 가격을 많이 인하해야하고, 신규 하드웨어 개발 비용은 큰 상황입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동사의 충전 표준이 북미 충전 표준이 된 것에 더해 동사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받으려는 Major OEM들이 있다는 내용이 인상깊었습니다. 관련 기대감으로 인해 높은 PER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변동성은 크지만 지속적인 주가 급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높아진 주가 변동성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시기라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