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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6일 목요일 이정민 대표의 치.확.행 ] 이젠 정확한 선택을 해야할 때 ♦️ 일시 : 26년 7월 16일 (목) 저녁 8시 ♦️ 비용 : 22,000원 ※ 치확행은 매주 목요일 pm : 8시 진행합니다. 펼쳐질 N
[ 7월 16일 목요일 이정민 대표의 치.확.행 ] 이젠 정확한 선택을 해야할 때 ♦️ 일시 : 26년 7월 16일 (목) 저녁 8시 ♦️ 비용 : 22,000원 ※ 치확행은 매주 목요일 pm : 8시 진행합니다. 펼쳐질 N자파동에 기회를 잡으세요 ※ 녹화방송 2주간 제공! 직장인 자영업자분들은 신청 후 녹화방송 챙겨보세요. 수강신청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economystory.co.kr/live/profile.asp?pUserId=ckmin260716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내부 관계자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링크드인을 통해 "테슬라-삼성 AI5 칩이 테이프아웃(Tape-Out·시제품 양산)을 완료했다"며 "AI5는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공장에서 삼성의 2나노(㎚·1㎚=10억분의 1m) 공정을 적용해 생산될 예정이며 머지않아 테슬라 최신 제품에 탑재될 것"이라고 밝혔다. 테이프아웃은 팹리스(Fabless)가 최종 설계를 마친 칩 도면을 파운드리 공장에 넘겨 양산을 준비하는 단계다. 대량 양산을 앞둔 마지막 단계인 만큼 테일러 공장도 가동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테일러 공장은 삼성전자가 170억 달러를 투입해 지은 북미 반도체 생산 거점이다. 올해 말 초기 가동을 시작으로 내년 테슬라 등 주요 고객사 제품 양산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56510

TSMC는 13일(현지시간) 6월 연결 기준 매출이 4천426억8천만 대만달러(한화 약 20조8천억 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월 대비 6.2%, 전년 동기 대비 67.9% 증가한 수치로, 전년 동기 대비 올해 들어 가장 큰 증가 폭을 기록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21406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연쇄적인 공격과 보복을 주고받으면서 지난달 마련된 양국 간 종전 협상이 사실상 붕괴했다. 미국은 12일(현지시간) 이란의 상선 공격을 비난하며 호르무즈 해협 연안을 넘어 이란의 서부와 중부까지 때리는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고, 이란은 보복으로 걸프 지역 내 미국과 안보 협력 관계에 있는 국가들을 잇달아 타격했다.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폐쇄 선언과 미국의 자유항행 방침이 충돌하면서 해상 운송 재개와 안정화 전망은 더욱 불투명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1695

이재만 하나증권 클로벌투자분석실장은 보고서에서 “현재 코스피는 기술적으로 완전히 바닥권(저점) 수준에 도달했다”면서 단기 반등 목표치로 9240포인트를 제시했다. 장기전망치는 1만1450포인트다. 특히 해당 보고서는 2023년 이후 코스피는 직전 고점 대비 최대 약 20% 하락한 뒤 반등하는 흐름을 반복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장의 고점인 9114포인트를 기준으로 20% 하락시 약 7290포인트가 산출되는데, 현재 지수가 이 수준에 도달한 만큼 향후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는 의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4183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13일 보고서를 통해 "메타의 잉여 컴퓨팅 외부 판매 논쟁이 'AI 버블론'에 다시 한번 기름을 부었다"며 "하지만 이는 오히려 최신 모델 학습에서 밀려난 구형 그래픽처리장치(GPU)까지 외부에 판매 가능할 정도로 AI 컴퓨팅 임대 수익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아졌음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요한 것은 유휴 설비의 존재가 아니라 그 설비를 현금화할 수 있는 시장이 있느냐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9117

13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외국인 매출은 58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 증가했다. 이는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으로, 지난해 연간 외국인 매출(약 6500억원)의 약 90%에 해당하는 수치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외국인 고객 구성이 기존 중국 중심에서 일본과 동남아시아, 미주 등으로 다변화한 점이 매출 성장세를 이끌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제 2019년 신세계백화점 외국인 매출에서 중국 고객이 차지하는 비중은 77.5%였지만 올해 상반기에는 48.5%로 나타났다. 반면 미국 고객 비중은 1.1%에서 19.1%로, 동남아시아 등 기타 아시아 국가는 4.4%에서 14.9%로 확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9122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3 Bloomberg> 1) 미국, 이란 3차 공습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란의 상선 공격 능력을 겨냥한 추가 공습 실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폐쇄한다고 선언했지만, 미국은 해협이 여전히 모든 선박에 개방돼 있으며 미군은 항행의 자유를 보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반박. 국제 해상안보기구인 합동해상정보센터(JMIC)도 해협 남쪽 항로를 통한 운항은 여전히 가능하다고 밝힘 2) 달러 매도 물량 기대 달러-원(REGN) 환율은 지난주 한화오션의 적극적인 선물환 매도 물량 등으로 전거래일 대비 약 8원 내린 1499원 수준 마감. 5월 말 이래 최저 수준. SK하이닉스 ADR 및 한화오션 등의 달러 매도 물량으로 수급상 환율 추가 하락 가능성. 한화오션은 금요일 약 20억 달러 규모의 선물환을 매도했으며, 이번 주에는 더 큰 규모의 선물환을 매도할 예정 3) SK하이닉스 ADR 데뷔 SK하이닉스 ADR은 10일 뉴욕증시에서 주당 170달러에 거래를 시작해 168달러 수준 마감. 공모가 149달러 대비 13% 급등. 최근 반도체주 변동성에 대한 우려를 털어내고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을 주도하는 SK하이닉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는 평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앞으로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 또한 충분한 수익을 달성하고 투자자 수요가 더 커진다면 미국에서 추가 주식 발행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힘 4) 모건스탠리, “반도체업체 가격 결정력 약화” 모건스탠리 웰스매니지먼트의 최고투자책임자(CIO) 리사 샬렛은 반도체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며 관련 종목에 대해 신중한 접근을 권고. 그는 AI 투자 속도와 규모, 투자수익률(ROI)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고 있으며 이는 수익화 시점을 앞당길 방법을 찾고 있다는 신호라고 지적. 따라서 “AI 설비투자 증가세 둔화가 이제 막 시작되는 초기 국면에 들어섰다고 본다”고 평가 5) 하이퍼스케일러, 이번엔 비용 효율 경쟁 오픈AI와 메타플랫폼스, 스페이스XAI가 잇달아 새로운 모델을 공개. 기업 고객들이 AI 사용 비용을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AI 업체들도 성능뿐 아니라 가격 경쟁력을 핵심 경쟁 요소로 내세우고 있음. 오픈AI는 최신 모델 GPT-5.6이 더 적은 토큰으로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힘. 스페이스XAI도 새 모델 ‘그록(Grok) 4.5’가 경쟁사 모델보다 토큰 효율성이 두 배 높다고 주장. 메타플랫폼스 역시 새 모델 ‘뮤즈 스파크(Muse Spark) 1.1’의 가격을 “매우 매력적인 수준”으로 책정하겠다고 밝힘 (자료: Bloomberg News)

딜런 파텔(SemiAnalysis) 메모리 시장 전망 : 강력한 슈퍼사이클 진입 1. 패러다임의 전환: 메모리, AI 수혜의 중심으로 부상 초기 시각의 오류: 2023년 초까지만 해도 고가의 GPU 위주로 AI 서버 비용이 구성되어, 일반 서버 대비 메모리 원가 비중이 낮아 업계에 부정적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현재의 변화: 엔비디아가 차세대 GPU의 메모리 탑재량을 대폭 늘리면서 상황이 완전히 반전되었습니다. 현재 AI 시스템은 과거 대비 압도적으로 많은 메모리를 요구하며, 메모리가 AI 인프라 투자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 폭발적 수요의 트리거: 추론형 AI와 KV 캐시 병목 추론형 모델의 등장: 오픈AI의 'o1'을 기점으로 긴 사고 과정과 추론 경로를 생성하는 에이전트형 AI가 확산되며 모델이 처리해야 하는 문맥 길이가 급증했습니다. KV 캐시(KV Cache)의 폭발: 새로운 토큰을 생성할 때마다 기존 문맥 데이터를 읽어야 하는데, 문맥이 길어질수록 'KV 캐시'에 저장하고 읽어야 할 데이터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수요 구조의 변화: 사전학습(Pre-training) 중심에서 추론(Inference) 중심으로 스케일링 법칙이 이동하면서, 연산량 증가 대비 메모리 사용량과 비용 증가폭이 훨씬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3. 구조적 공급 부족과 강력한 슈퍼사이클 압도적인 수급 불균형: 메모리 수요는 2배 수준으로 폭증하고 있으나, 생산능력은 향후 3년간 연 20~30% 증가에 그칠 전망입니다. 과거를 뛰어넘는 사이클: 수요 규모 자체가 2배로 커진 상태이므로 가격 상승폭도 과거의 사이클을 상회합니다. 이는 단기적인 숏티지가 아닌 수년간 지속될 수 있는 구조적 공급 부족 국면입니다. 이익률 극대화: 메모리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이번 사이클 내에 메모리 업체들의 매출총이익률이 85~90% 수준까지 도달할 잠재력이 있습니다. 이미 가격이 4배 가까이 오른 상태에서도 향후 2~3배 추가 상승할 여력이 있습니다. 4. 수요의 연쇄 이동 (Crowding Out Effect) B2B(AI) vs B2C(소비자): 막대한 자본력을 갖춘 AI 데이터센터는 높은 메모리 가격을 기꺼이 수용하지만, 스마트폰이나 PC 등 소비자 전자제품은 가격 저항에 부딪힙니다. 소비자 기기 시장의 타격: 이미 중국 중저가 스마트폰 출하량이 약 40% 감소한 사례가 있습니다. 향후 애플(아이폰, 맥북) 등 고가 기기 역시 메모리 물량을 뺏기지 않기 위해 수백 달러 수준의 극단적인 판가 인상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장 균형: 소비재 가격이 크게 올라 B2C 출하량이 억제되어야만, 제한된 메모리 공급량이 AI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충분히 재배분되며 균형을 찾게 됩니다. 5. 투자 관점: 메모리 산업 특성과 확인 지표 특유의 높은 변동성: 파운드리(TSMC 등)가 장기 고객 관계를 바탕으로 5~10% 수준의 안정적 가격 정책을 펴는 반면, 3사 과점 체제인 메모리는 상품(Commodity) 특성이 강합니다. 수급에 따라 현물 및 계약 가격이 2~3배 폭등할 수도, 반 토막이 날 수도 있는 극심한 실적 변동성을 내포합니다. 공급 부족의 수혜 강도를 판단하는 4가지 핵심 요소: 자본 배분율: AI 인프라 지출(CapEx) 중 해당 부품으로 향하는 자금의 실질적 비중 수요 증가율: 최종 시장의 수요 폭발력 (예: 50% 증가 vs 2~4배 폭증) 시장 구조: 과점 형태 등 해당 산업의 가격 전가(Pricing Power) 능력 가격 결정 방식: 장기계약 중심인지, 수급 중심의 탄력적 시장인지 여부 에이전트 확산으로 CPU 수요가 회복되더라도 단가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AI 인프라 투자의 가장 큰 금액이 배분되는 핵심 병목 분야는 여전히 AI 가속기(GPU)와 메모리입니다. https://youtu.be/lHnxU9f-rwc?si=klG_L2iayjFPuHhW https://x.com/DrNHJ/status/2075488369514299803?s=20

DRAM으로 대박! 난야테크(Nanya Tech), 매출총이익률 80% 육박하며 2분기 EPS 14.66 대만달러 달성 대만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난야테크놀로지가 DRAM 가격 급등에 힘입어 2026년 2분기에 엄청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판매량 자체는 전분기와 비슷했으나, DRAM 판매 단가가 60% 이상 폭등하면서 매출과 이익률 모두 크게 뛰었습니다. 특히 AI 및 서버 관련 매출 비중이 크게 늘어나며 향후 고부가가치 사업 확장을 예고했습니다. 2026년 2분기 실적 대폭발 난야테크는 10일 자제결산 재무제표를 발표했습니다. DRAM 가격의 대폭 상승에 수혜를 입어 2분기 단일 매출액은 825억 4,900만 대만달러(전분기 대비 68.2%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DRAM 판매량은 지난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평균 판매 단가(ASP)가 전분기 대비 60% 이상 상승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압도적인 수익성 매출총이익률(마진율)은 무려 79.5%까지 치솟았습니다. 영업이익은 608억 2,600만 대만달러, 세후 순이익은 501억 9,200만 대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순이익률은 60.8%에 달합니다. 2분기 주당순이익(EPS)은 14.66 대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상반기 누적 실적 및 향후 전망 상반기 누적 세후 순이익은 762억 5,000만 대만달러, 누적 EPS는 23.38 대만달러, 주당 순자산은 93.49 대만달러입니다. 난야테크 측은 "상반기 AI 인프라 및 서버 제품의 매출 비중이 이미 20%를 넘어섰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맞춤형 AI, WoW(Wafer-on-Wafer) 및 고부가가치 제품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10700726-4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