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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선생의 코인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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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부터 크립토 내러티브까지 오늘도 알찬 수업! 채팅방 : https://t.me/crypto_class_chat (코인교실 쉬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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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코크란 "BALD 디플로이어 정체는 SBF...99% 확신"] 디크립트에 따르면 베이스(BASE) 기반 밈코인 발드(BALD) 러그풀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블록체인 투자사 시니암하인벤처스(Cinneamhain Ventures)의 파트너 애널리스트인 아담 코크란(Adam Cochran)이 "현 시점에서 BALD 디플로이어(배포자)의 정체가 샘 뱅크먼프리드(SBF) 또는 FTX 출신 인물일 가능성은 99%"라고 밝혔다. 그는 "트위터를 자세히 살펴보면 BALD 디플로이어와 SBF가 사용하는 문장들이 매우 비슷하다. 또 해당 디플로이어의 온체인 활동이 시작된 것은 SBF가 보석 석방된 날"이라고 강조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ALD는 현재 51.63% 내린 0.0101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live.page.link/ccegM9kBmbbZ95gu9 코인니스에 활동 보상 '펄'이 출시 됐습니다. 투자 정보도 얻고 보상도 얻어보세요. 앱 업데이트 및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오늘 새벽 미국 금리 인상 예측 7월 27일 3시 변동성 주의 5.25% 에서 5.5%로 인상을 예상하는 곳이 많네요.
오늘 새벽 미국 금리 인상 예측 7월 27일 3시 변동성 주의 5.25% 에서 5.5%로 인상을 예상하는 곳이 많네요.

토큰 인센티브는 프로토콜의 성장을 어떻게 촉진하는가? source - 주요 토큰 인센티브 모델인 1)일회성 에어드랍, 2)지속적인 보상, 3)캠페인 모델을 활용한 6가지 사례 연구 검토 1. Uniswap은 SushiSwap의 '뱀파이어 어택'에 대한 대응책으로 UNI 토큰을 출시. 에어드랍은 거버넌스 참여를 크게 유도하지는 못했지만, 강력한 마케팅 기법으로서 채택을 촉진하는 데에는 효과적 2. LooksRare, X2Y2, SudoSwap 등의 NFT 마켓플레이스는 OpenSea 사용자를 유인하기 위해 토큰을 출시. 그러나 이들은 고유한 상품이 부족하여 상당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실패 3. Arbitrum은 ARB 토큰을 출시한 후 사용자 활동이 급증. 이 이니셔티브는 단기적인 이점을 가져다줬으나 에어드랍 이후 사용자 대부분이 이탈 4. Blur.io는 유동성을 제공하는 사용자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타겟 점진적 릴리스 프로그램을 도입. 이는 일일 활성 사용자 수를 크게 증가시켰지만 장기적인 사용자 유지에는 어려움을 겪음 5. dYdX는 순환적인 인센티브 분배 모델을 사용하여 초기 참여자를 인정하고 지속적인 보상 시스템을 유지. 이로 인해 플랫폼 사용과 토큰 유동성이 증가 6. Optimism의 인센티브 캠페인은 에코시스템 활동을 활성화하고 사용자 온보딩을 목표로 함. 캠페인 이후 활성 사용자가 크게 감소했지만, 참여한 사용자의 리텐션율은 더 높아졌음. 이는 충성도 높은 사용자 베이스의 가능성을 시사 ✍️토큰 인센티브 전략의 성공 여부는 사용자를 참여하고 유지하는 능력에 달려있음. 고로 가치 제안이 중요한 요소임 - NFT 마켓플레이스 사례에서 볼 수 있듯, 플랫폼이 독특하거나 가치 있는 제안을 제공하지 않으면, 토큰 인센티브 제공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음 - 단기적인 사용자 활동을 촉진할 수 있지만, 장기적인 사용자 참여 유지는 더 복잡한 도전 과제. 지속적인 보상이나 참여 캠페인을 통해 사용자와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야 함. ex)아비트럼, 블러 - 다른 형태의 참여와 보상과 결합될 때 충성스러운 사용자 베이스를 구축하는 데 효과적. ex)dYdX, 옵티미즘 -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점진적 릴리즈, 전략적 할당, 투명성, 게임화, 로열티 보너스, 지속적인 최적화와 같은 전략을 고려해야 함. 특정 플랫폼의 요구와 사용자 선호도에 맞게 조정해 효과를 높일 수 있음

Repost from 박주혁
리플 판결이 의미하는 것 리플이 승소했다! 근데 법적 디테일이 좀 복잡해서 좀 더 쉬운 말로 정리해드리고자 합니다: 1) 현재 많이 보도되고 있는 것처럼, 기관에게 판매한 XRP는 증권, 개인투자자에게 판매한 XRP는 비증권
리플 판결이 의미하는 것 리플이 승소했다! 근데 법적 디테일이 좀 복잡해서 좀 더 쉬운 말로 정리해드리고자 합니다: 1) 현재 많이 보도되고 있는 것처럼, 기관에게 판매한 XRP는 증권, 개인투자자에게 판매한 XRP는 비증권이라는 판단이 내려짐. 2) 위와 같은 결론이 내려진 이유: 전자 집단은 하위 테스트에서 말하는 ‘제3자의 노력에 의한 이윤 추구를 기대’할 수 있는 근거가 있었기 때문. 3) 후자 집단은 위와 같은 기대를 할 수 없었고, 설사 이윤 추구를 기대하고 XRP를 구매했다고 하더라도 “누구에게 구매하는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하위 테스트를 통과하지 않는다고 함. 4) 즉, 토큰 자체는 증권이 아니고, 토큰을 판매했을 당시에 했던 약속(투자 계약)이 존재해야만 증권성을 가지게 된다는 논리. 5) 이게 함의하는 것은 토큰에 대한 2차 거래가 증권으로 인정되기 힘들다는 것, 그리고 2차 거래가 모두 증권임을 증명하기 위해선 트랜잭션 하나하나에 모두 하위 테스트를 대입해 점검해야 한다는 것임 6) 그러니까 다른 말로 하자면, 코인베이스에서 거래되는 모든 토큰은 증권 거래가 아니거나, 증권에 대한 분별을 하기 너무 어렵다는 뜻임. (코인베이스 대호재?)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유념해야 할 것은 이건 어디까지나 뉴욕지방법원의 판단이라는 뜻입니다. SEC는 충분히 항소할 수 있습니다. 이 케이스는 미국 대법원까지 올라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 대법원은 규제기관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여기서 또 재밌는 것은 위의 판단을 내린 토레스 판사는 오바마가 임명한 판사라는 것입니다. 현재 민주당의 정치논리는 “크립토 나빠!”인데, 이러한 당 기조에도 불구하고 크립토의 증권성에 관해서는 크립토에 관해 상당히 유리한 판단을 했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SEC의 원죄 이론과 구체화 이론이 전면으로 부정당하는 판단이라는 점에서 아주 통쾌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크립토의 증권성에 관해 좀 더 심도 있게 알고 싶다면 과거에 제가 작성했던 글을 읽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추억의 FTX 클레임 사이트 입갤 https://claims.ftx.com FTX 채무자는 9/29일 이전에 고객 청구 증명서를 제출해야만 한다고 합니다.
추억의 FTX 클레임 사이트 입갤 https://claims.ftx.com FTX 채무자는 9/29일 이전에 고객 청구 증명서를 제출해야만 한다고 합니다.

Repost from 블록미디어
FTX 피해 청구 사이트 곧 오픈, 9월 29일까지 마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28376

Repost from 박주혁
터널 끝에 빛이 보이기 시작한다 코인베이스가 1승을 추가했습니다. 미국 법원은 코인베이스가 SEC에게 제출한 청원에 대한 응답을 120일 내로 제출하라는 명령을 내렸는데, 이 청원에서 코인베이스는 SEC에게 대표적으로 “어떠
터널 끝에 빛이 보이기 시작한다 코인베이스가 1승을 추가했습니다. 미국 법원은 코인베이스가 SEC에게 제출한 청원에 대한 응답을 120일 내로 제출하라는 명령을 내렸는데, 이 청원에서 코인베이스는 SEC에게 대표적으로 “어떠한 토큰이 증권인지” 묻는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SEC는 작년 7월에 작성된 이 청원에 대해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에 법원에서 코인베이스의 청원에 더 자세히 응답하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힌먼 이메일을 통해 SEC 내부에서도 크립토에 대한 규제 공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며 코인베이스 측의 방어 논리, 즉, ‘명확한 규제 가이드라인의 부재와 규제 공백’에 더욱 무게가 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연치 않게도 비슷한 타이밍에 전통금융이 치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시타델, 피델리티, 그리고 찰스 슈왑이 참여한 EDXM이 거래를 시작한다는 뉴스가 크립토 트위터를 뒤덮고 있는데, EDXM에서 취급하는 자산의 목록을 보면 BTC, ETH, BCH, LTC입니다. 해당 자산들은 또 우연의 일치로 게리 갠슬러가 증권이 아니라고 주장한 것들입니다. EDXM이야 원래부터 계획되었다고 해도, 상장된 자산의 목록은 뭔가 우연의 일치라고만 하기에는 어려워 보입니다. 전통금융 기관들도 SEC의 규제 활동을 면밀히 살펴보며 크립토 시장에 진입할 방법과 타이밍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패러다임의 @JBSDC 이에 대해 “크립토가 살아남을 것이라는 증거”이기도 하지만 “크립토가 금융을 대체하지 못할 것이라는 비판론자들의 근거”로 사용될 수 있으며, 더 장기적으로는 “크립토의 문제는 테크에 의해 주도된다는 것”이라는 사실을 규제 기관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테크는 규제를 거스르지만 금융은 규제친화적이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규제 기관들이 크립토 시장의 주도권을 금융권에게 넘기게 된다면 크립토는 그저 핀테크의 한 섹터로 남게 될 것인데, 이는 크립토의 원대한 비전과 상충되는 것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이들도 더러 있는 모습입니다.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Repost from 경기도웨일
해커의 BNB 청산가격은 220$가 아닌 176.9$ 오늘, 룩온체인에서 BNB 익스풀로잇 해커가 빼간 코인의 담보대출 청산금액이 다가온다는 이야기를 했다. BNB를 빌려가 USDT USDC를 빌려갔으며, 약 220달러까지
해커의 BNB 청산가격은 220$가 아닌 176.9$ 오늘, 룩온체인에서 BNB 익스풀로잇 해커가 빼간 코인의 담보대출 청산금액이 다가온다는 이야기를 했다. BNB를 빌려가 USDT USDC를 빌려갔으며, 약 220달러까지 BNB가 떨어지면 청산이 발생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Venus는 이 담보가 터져 시장이 흔들리기 전에 3천만 달러로해당 포지션을 인수한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그런데 이게 설명이 마치 베누스 팀이 이 포지션을 직접 인수하는것 처럼 사람들에게 퍼져나가서 해당 트윗을 지우고 다시 업데이트 했다. 히스토리는 이렇다. 훔처간 BNB에 대한 청산인 정보를 좀 변경하고 싶다... 고 BNB 체인 코어팀이 연락을 했다. 혹시 청산인 주소를 좀 바꿀 수 있냐고. 결국, 우리 잘못으로 털린거니... 우리가 거둬들이겠다.. 시장의 변동성도 높고, BNB에 대한 계단식 리스크 전파는 모두에게 좋지 않으며 BNB 체인에 위험을 초리할 수 있고, 니들 베누스에게도 않좋으니... 이거 통과시켜주면 베누스와 협력해서 공동노력으로 부채를 상환해서 포지션이 터지기 직전, 그 물량을 싹다 BNB 코어팀이 전부 가져가겠다.. 투표는 동의 / 반대 / 기권 찬성 100%... 로 일사천리로 통과가 파파박 되었다. 그래서 BNB 코어팀이 30M달러를 넣어둠으로써, 기존 220달러가 이제는 176.9달러로 내려오는 효과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터진다고 해도, 시장에서 큰 영향없이 그냥 BNB 코어팀이 CZ에게 조인트 까이며 끝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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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 2억달러 대규모 청산 임박 SEC 이슈로 계속하락 중 1️⃣ 브릿지 해킹당해 BNB 탈취 22년 10월, BNB의 브릿지가 해킹당하여 200만개의 BNB가 탈취당함. 2️⃣ 해커의 Venus 예치/대출 92만개의 B
BNB, 2억달러 대규모 청산 임박 SEC 이슈로 계속하락 중 1️⃣ 브릿지 해킹당해 BNB 탈취 22년 10월, BNB의 브릿지가 해킹당하여 200만개의 BNB가 탈취당함. 2️⃣ 해커의 Venus 예치/대출 92만개의 BNB를 Venus에 예치 1.5억달러를 대출. 해커는 브릿지를 통해 튐. 3️⃣ SEC, 창펑자오 자금세탁으로 기소 기소소식 이후 300달러 위에 있던 BNB가 연일 하락 중. 4️⃣ 시장은 BNB 공매도에 배팅 중 많은 금액이 쏠리면서 청산가격인 220달러 부근까지 하락. 설상가상으로 다수의 세력이 피냄새를 맡고 공매도에 더 비중을 키우는 중 5️⃣ Venus의 긴급자금 마련 청산 대비하여 3000만달러 정도를 준비하여 뱅크런 사태를 막아보려고 하는 중. 잔고가 비는 금액은 1.5억달러. 담보로 잡힌 2억달러치의 BNB를 매도하여 1.5억달러를 못 채우면 차액만큼 뱅크런. 🤔FTX, 뽀글이 몰락과 데자뷰 FTX가 망하던 상황과 비슷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FTX처럼 바이낸스가 뱅크런하여 망할 것 같다는 생각은 아직 들지 않습니다. 뽀글이의 사망 트리거는 FTT $22 위 BNB 물량의 청산가는 BNB $220 ✍️Comment 해커는 더 많은 금액을 빼먹으려면 빼먹을 수 있었을 겁니다. 근데 딱 220달러에 청산가를 맞춰서 일부만 설정해두고 나머지 자산을 남겨두었습니다. 그럼 '뽀글이의 복수를 위해 해커가 함정을 설계한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틀렸습니다. 해킹이 FTT 22달러 방어 선언보다 한달이 빨랐네요. 창펑자오는 BNB가격이나 Venus보다 거래소를 지키는 게 우선일건데... 지켜봐야겠습니다. 이런 위기 상황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타격이 없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 이번주 주요 일정 ✅ 6월 12일(월) -특별 주요 일정 없음 ✅ 6월 13일(화) -15:00 영국 실업률 발표 -15:00 독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21:30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23:00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연설 ✅ 6월 14일(수) -08:00 한국 실업률 발표 -18:00 유로존 산업생산 발표 -21:30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 -23:30 미국 원유재고 발표 ✅ 6월 15일(목) -03:00 미국 금리결정 -03:00 연준 성명서 공개 -03:00 FOMC 기자회견 -11:00 중국 산업생산 발표 -19:00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 -21:15 유로존 금리결정 -21:30 미국 소매판매 발표 -21:30 미국 수출물가지수, 수입물가지수 발표 -21:30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발표 -21:45 유럽중앙은행 기자회견 ✅ 6월 16일(금) -18:00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20:45 연준 윌러 이사 연설 -23:00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심리지수 발표 *이번주 상당히 중요한 이벤트 많습니다. 다들 일정 참고하시어 변동성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6월 1일 4교시 🏫 📝 Web3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들 1️⃣ 그 자체로 목표가 되어서는 안될 탈중앙화 Web3 매스 어답션을 촉진할 Web2 플랫폼의 역할은 과소평가되고 있습니다. 크립토 네이티브 문화에서
🏫 6월 1일 4교시 🏫 📝 Web3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들 1️⃣ 그 자체로 목표가 되어서는 안될 탈중앙화 Web3 매스 어답션을 촉진할 Web2 플랫폼의 역할은 과소평가되고 있습니다. 크립토 네이티브 문화에서 "탈중앙화"가 절대 훼손되어서는 안될 성역으로 여겨지는 것은 위험합니다. 오히려 자유로운 자기 표현, 투명하고 유연한 공동체 형성, 공평한 가치 창출의 기회와 같은 진정한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평가되는 것이 장기적으로 바람직합니다. 2️⃣ 지속 가능한 토크노믹스 디자인 이를 위한 간단한 원칙이 있습니다. 빠져 나가는 토큰보다 유입되는 토큰의 양을 늘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입되는 토큰은 트레저리에 모여 공평하게 분배되어야 합니다. 스테이킹을 포함한 토큰 방출을 제한하는 메커니즘의 효과는 그리 오래가지 못합니다. 근본적인 수요 창출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NFT의 잠재적 확장성 패션 아이템, 예술, 음악 등 모든 문화와 상품은 개인의 가치와 정체성을 나타내는 자기 표현의 수단이 됩니다. 역사적으로 소비는 판매자로부터 구매자로 이어지는 단방향의 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나 NFT는 이를 순환적이고 역동적이며 누구나 투자 가능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 Web3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는 탈중앙화의 원칙을 극대화하는 것보다 경제적 기회를 창출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사용성 개선과 플레이어 모집 및 유지가 더 높은 우선순위를 가지며 이후 IP 제작자와 유저간의 유기적인 상호작용 단계를 거쳐 탈중앙화의 단계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완전히 탈중앙화된 상태로 제공되는 서비스에서는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데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빠른 가치 창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습니다. First party first, UGC second, Third party third. Centralized content => Democratized tinkering => Third party ecosystems.

Repost from 맥디
[💰알고란TV 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 인터뷰] 1. 크립토 시장 진단 - 중,소형 펀드 : 작년 말 부터 올해까지 BTC 펀드개설 활동 활발. - 전통금융사 : STO와 같이 규제가 확실한 분야 집중. ㆍ무엇을 토큰화할 것
[💰알고란TV 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 인터뷰] 1. 크립토 시장 진단 - 중,소형 펀드 : 작년 말 부터 올해까지 BTC 펀드개설 활동 활발. - 전통금융사 : STO와 같이 규제가 확실한 분야 집중. ㆍ무엇을 토큰화할 것인지, 정부 눈치. ㆍ블랙록(USDC 발행 70%물량 보유) 같은 자산운용사 안전한 아비트라지 집중(USDC와 USD) - CME 선물 : 기관들 대대적으로 투자하고 있지 않음. 2.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및 규제 관련 - 현물 ETF 승인을 이끄는 주체 부족. - 규제가 시장과 각 주요주체 미치는 영향 중요. ex) 디파이에 KYC도입했을 경우만 운영할 수 있도록 규제 → 기관 자금 유입 가능성 ㆍ규제는 중국보다 미국이 선도다고 생각. 3. 전통 금융사 관련 - 현재전통 금융사 자금 유입 미미. - 크립토 증권 여부 리스크, 펀드 상품 출시 잠정 중단 - 그나마 블랙록이 전통금융사들에서는 최전선. - 전통금융사의 최대 리스크 → 미국 정부 규제. - 기관 자금 유입 2~3년 정도 걸릴 수 있음. 4. 온체인 관련 최근 매매주체 다양화→디테일필요 - 주요 매매주체들의 움직임을 파악 중요. ㆍ매매주체 : 채굴자, 고래, 기관 투자자. - 최근 매매주체 복잡해짐에 따라 고려요소가 많아짐. ㆍWBTC, 스테이크 Pool, 바이낸스 랩스 등. - 결국 매매주체에 대해 더욱 디테일하게 파악 필요. - CQ서비스 SQL 활용한 매매주체 디테일 분석 가능. 5. 온체인 분석 방법 및 전략 - 분석방법 ① 메트릭, 지표 시그널 확인. ② 구체적으로 해당 주체, 배경상황 파악. ③ 발생된 시그널이 진짜인지 노이즈인지 파악. - 트레이더 관점에서 온체인데이터 활용법 ㆍ롱 전략 : 가격이 하락하는데, 초기 투자 VC가 팔지 않고 보유중이라면 롱 관점. ㆍ숏 전략 : 가격이 상승하는데, VC가 대량 물량을 CEX, DEX에 매도하고 있다면 이건 숏 관점. 6. Q&A - 1억있다면 : 각종 지표 지수화해서 펀드 만들 예정 - 유망한 알트 분야 : 레이어2 - 크립토 퀀트 비전 ㆍ크립토시장 새로운 이데올로기 될 수 있음. ㆍ블록체인 기술로 수요와 공급 모두 계산 가능. ㆍ데이터기반 사회,자본주의 시대(프로토콜 경제) ㆍ크립토퀀트 고용 중. 많은 지원 바람.

재미로 바이낸스 챠트에서 확인가능한 역대 부처님오신날 차트를 모아봤습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전적은 5전 5승, 올해도 1승챙기러 오는거같은데 부처 이사람 안오면 안되나요...
재미로 바이낸스 챠트에서 확인가능한 역대 부처님오신날 차트를 모아봤습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전적은 5전 5승, 올해도 1승챙기러 오는거같은데 부처 이사람 안오면 안되나요...

Repost from 헨리킴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 보고서 번역] 현시점, 기관의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관심도는? - 블로그에서 읽기 - 1,052명(개) 이상 투자자 및 기관을 설문하여 도출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관의 가상자산 시장 관심도 및 투자현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 보고서 번역] 현시점, 기관의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관심도는? - 블로그에서 읽기 - 1,052명(개) 이상 투자자 및 기관을 설문하여 도출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관의 가상자산 시장 관심도 및 투자현황을 살펴보기 위한 리포트 📌TL;DR 1. 이미 가상자산 시장에 자산을 투입한 기관은 존재하지만, 분배 규모는 아직 현저히 부족 2. 메인 기관의 진입은 여전히 부족 3. 대부분 시장에 진입한 기관은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을 포함하는것에 불과 4. 기관들의 주요 관심사는 자산 가격 자체에 대한 상승도 있지만 새로운 수익 증대 기회 창출(DeFi) 5. NFT 및 전통 자산의 토큰화 또한 주요 관심사 6. 그 외에도 환경문제, 수탁 인프라 등이 고려 요소로 꼽힘 ✍️ 코멘트 - 내용은 1,052명(개) 이상의 설문조사 참여자들의 응답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시장 안에서 “크립토”를 보면서 동시에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가상자산”을 바라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 1조 규모의 시장에서 설문에 응답한 기관만 두고 본 자금 투입 비율은 약 58%에 해당합니다. 1조라는 숫자 마저도 기관이 낮은 배분을 하고 있기에 비교적 낮은 시가총액이라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장기적으로 어떤 자산을 투자해야할 지 고민하는 시점이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추후 더 거대한 기관이 진입했을 때, 시장 규모의 성장 및 패러다임이 크게 전환될 수 있기 때문에 기관의 관심사를 눈여겨 보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피델리티는 친가상자산 기관이며, EDMX와 같은 기관 중심의 거래소 또한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내용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부분 감안하시고 원하는 정보를 얻어가실 수 있길 바랍니다. - 내용이 굉장히 길기 때문에, 오역 및 오타 빼먹은 내용 등이 발견될 수 있습니다. - 반응이 좋으면 지속적으로 좋은 리포트 큐레이션하는 차원에서 번역하고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현재 진행중인 비트코인 vs 비트코인 sv 정리글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ordi / brc 20계열 코인의 고용량 NFT파일전송 때문에 한 블록당 1mb로 작던 비트코인 네트워크 용량이 과부하가 걸려서 어제 2번이나 비트코인 거래가 중지됨. 현재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측 의견도 분분한데, 1) 거래를 차단해야 한다 - 이럴경우 비트코인은 탈중화 코인이 아닌게 됨 2) 수수료를 적법하게 낸 거래라 시장에 맡겨야 한다 - 이럴경우 현재처럼 수수료 증가 네트워크 혼잡발생 근본적인 해결책 BTC 블록사이즈 변경을 해야는데 과거 BTC VS BCH 진영 블록사이즈 전쟁때 BTC가 이기면서 1mb한도 설정함 이걸 지금와서 부정하는게 BTC는 쉽지 않을거임. 창평(바이낸스ceo)가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쓴다한들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님 이미 라이트닝 네트워크 조차 수수료가 올라가서 의미 없어짐, 사용자 대부분은 장부거래가능한 소수임 어쩌면 지금이 다시 시작된 블록전쟁일수도 있음 ordi는 BTC가 내세우는 탈중화를 부실려고 네트워크 자체를 지속적으로 공격할테고 이걸 차단할 경우 스스로 중앙집중식 코인이라는걸 인정하게 될 것 앞으로 잼있어 질 싸움, oridi는 3개월 전부터 이걸 노린 것 칼을 갈고 BTC를 파괴할 수 있을것인가? <요약> 1.비트코인계열 코인도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거치는데 비트코인네트워크 용량이 워낙 작아서 빗코계열의 고용량파일 전송을 빗코네트워크가 견디지못하고 과부하걸림 2.원인은 비트코인네트워크 용량을 늘리고자하는 빅블록파(ordi개발자들이 비트코인sv개발자들임)의 공격을 받은것..4년여간 준비한 공격 3.거래차단 하자니 중앙화되고 냅두자니 수수료가 엄청올라감 현 비트코인파vs빅블록파의 싸움 시작 (비트코인은 3종류인데 비트코인,비트코인sv,비트코인캐시 3가지인데 sv측에서 공격한 것이 유력) 4.다떠나서 비트코인은 세력이 맘만먹으면 마비될수도 있단게 증명되서 다시한번 시험대에 오름 이전과는 스케일이다른 시험대.. 출처

['SEC 기소' 비트렉스, 챕터11 파산보호 신청] 지난 4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미등록 거래소 운영 등 혐의로 비트렉스를 기소한 가운데, 8일(현지시간) 비트렉스가 챕터11 파산보호를 신청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델라웨어 파산 법원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비트렉스의 자산 및 부채는 각각 5억-10억 달러로 추정된다. 채권자는 10만 명 이상이다. 이와함께 또다른 법인인 비트렉스 몰타(Bittrex Malta Ltd) 및 비트렉스 몰타 홀딩스(Bittrex Malta Holdings Ltd)도 델라웨어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와 관련 비트렉스 측은 "챕터11 파산 결정은 비트렉스 미국 법인에만 영향을 미치며, 글로벌 플랫폼인 비트렉스 플랫폼은 미국 외 지역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며 "4월 30일(현지시간) 플랫폼 폐쇄 전까지 자금을 인출하지 못한 미국 고객들은 추후 별도의 절차를 통해 자산에 접근할 수 있으며, 해당 자금은 안전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3월 비트렉스는 미국 사업을 4월 말에 종료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며, 이후 4월 SEC는 미등록 거래소, 브로커, 청산소를 운영했다며 비트렉스와 공동 설립자 윌리엄 시하라(William Shihara)를 기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비트렉스 측 입장 발표 내용이 추가됐습니다. https://coinnesslive.page.link/eX8wVyFhkWtEi8me6 코인니스 앱·웹에 커뮤니티 서비스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앱 업데이트 및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Repost from 헨리킴
<돈이 되는 디파이 모델 vs 재밌는 디파이 모델> 🤑돈이 되는 디파이 모델 토큰 수익성 측면에서 근본적으로 돈이 되는 디파이는 설명이 용이한 모델이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잠재적 수익성에 집중한다. 특히 크립토 투자자들은 특정 내러티브가 조명받고 있을때, 수많은 프로젝트 사이에서 최대한 빠르게 좋은 프로젝트를 분간한다. 또 투자자들 사이에선 기존에 성공 이력이 있던 모델 = 확률높은 베팅이라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다. 실제로 어떤 생태계가 등장하면 가장 먼저 필요하기도 한게 DEX이고 많은 투자자들이 표준이 될 만한 DEX를 눈여겨보기도 한다. 가령 아비트럼 생태계에 카멜롯같은 컨셉은 기존에 이미 이더리움 사이드 혹은 BSC 사이드에서 가장 초기에 성공한 이력이 있는 DEX와 런치패드를 모두 겸비한 모델이고 이를 통해 생태계 표준으로 자리매김 하기 더욱 수월했다. 그렇기에 토큰의 사용처도 수월히 늘렸고 초기에 GRAIL을 택한 사람들은 수익을 맛볼 수 있었다 치킨집이나 프랜차이즈 커피집처럼 수요자가 항상 존재하기에 모델 자체의 차별성 보단 메뉴에 차별성을 둬야하는 모델 🤩재밌는 디파이 모델 반면에 재밌는 디파이 컨셉은 기존에 없었기에 좀 더 모험적이고 독보적인 모델 신박하고 재미는 있지만, 수요자가 많지 않고 잠재적인 수익성 측면에서 외면받는다. 반면 디젠들에겐 사랑을 받는다.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디젠들은 기존에 없던 아이디어에 더욱 열광하는 편 예를 들면 아비트럼 생태계에서 기존에 없던 디파이 모델을 추구하는 Y2K가 그렇다. 기존에 있던 스테이블 파밍 모델 + Y2K를 통해 잠재적인 스테이블 디페그를 헷징하는 전략을 취할 수 있게 해준다. 가령 USDC/FRAX LP풀(APY23%)에 예치하고 싶은데 FRAX가 알고리드믹 스테이블 코인이라 디페깅 리스크를 감수해야하는 상황이면? 예측되는 연간 디페깅 손실금을 1/48 비율로 나눠서 매주 Y2K Hedge Valut에 예치하면 헷징이 된다. 한 번이라도 디페깅이 터지면 손실금이 메꿔지고도 남는다. 디페깅이 터지지 않으면 수익의 일정 부분을 보험료로 지불하는 셈 이런 헷징 전략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단순 겜블링으로 스테이블 디페깅에 베팅할 수도 있다. 반면에 매번 Risk Valut에 정배(스테이블 코인의 페깅이 깨지지 않는다) 배팅할 수도 있다. 🧐결론 백종원 같은 미식가들은 카이막 (일반적인 대중들이 접해보기 힘든 음식)을 먹어보고 재미있다고 한다. 디파이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이런 모델을 보고 재미있다고 한다. 나는 이 재미있는 맛이 통상적으로 맛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을 때, 가장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재미있는 디파이 모델도 돈이 되는 모델이 되기 위해선 재미있는 컨셉이 지속 가능하도록 하는 운영 전략 그리고 이 맛이 재미있다고 말해줄 백종원, 그 맛을 궁금해할 백종원 추종자들이 필요하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올해 FOMC 기자회견 및 공개 석상 연설 올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통화정책 관련 공개 발언 이후 항상 약세를 보였었음. 최근 3월 FOMC 회의는 양봉 마감되긴 했지만, FOMC 금리 결정과 기자회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올해 FOMC 기자회견 및 공개 석상 연설 올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통화정책 관련 공개 발언 이후 항상 약세를 보였었음. 최근 3월 FOMC 회의는 양봉 마감되긴 했지만, FOMC 금리 결정과 기자회견 당시 약 -6.5% 정도의 급락을 보였다는 점을 참고. 다만, 이번 FOMC 회의에선 동결에 대해 언급하게 될 경우 단기적으론 시장에 긍정적인 분위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번 회의부터 다른 흐름을 보일 수 있을지 특히 주목해야 함.

아직도 NFT를 들고 있다면, 모든 돈을 잃게 된다? source - NFT의 미래상, 모든 것은 0이 될까? 스레드 요약 - NFT은 지적 재산과 커뮤니티 지원에서 파생된 가치를 지닌 디지털 수집품 - 과거에 거래 가치가
아직도 NFT를 들고 있다면, 모든 돈을 잃게 된다? source - NFT의 미래상, 모든 것은 0이 될까? 스레드 요약 - NFT은 지적 재산과 커뮤니티 지원에서 파생된 가치를 지닌 디지털 수집품 - 과거에 거래 가치가 높았던 것은 몇몇 프로젝트에 투자가 집중되어 펀더멘탈이 있는 프로젝트가 제한적이었기 때문 - 초기 프로젝트의 가치는 분명 과대평가됨. 오리지널리티는 가치를 더하지만 단순히 초기 프로젝트라는 이유만으로 높은 가치를 책정받아서는 안 됨 - 현재 NFT 시장은 값비싼 블루칩들에 의해 드라이브되지만, 미래엔 바뀔 것임. NFT 대중화는 저렴한 NFT(레딧이 좋은 예)에 의해 이뤄질 것. 여기서 L2 채택로 이루어져야 함 - 다음 사이클의 투자자들의 지능은 오를 것이며, 선별적인 FP 상승과 다양한 프로젝트가 승자로 부상할 것 - 웹3.0 외부에서 입지를 다지고 더 많은 유저에게 어필하는 프로젝트가 장기적으로 성공함 ✍️물론 NFT의 가치는 제로가 되지 않을 것임. 몇몇 프로젝트에서는 엄청난 펌핑도 나올 수 있음. 그러나 이는 소수의 웰메이드 프로젝트에만 해당함. 초기 NFT 프로젝트 중 BTC처럼 될 경우는 극소수. 팀의 사업 수완이 나쁘면 초기 프로젝트라는 것은 큰 메리트가 되지 못함. 오히려 새로운 프로젝트(like Polygon, Sui)가 오래된 프로젝트(like ETC, EOS)보다 우위에 있음

🆘 새로운 해킹 방식 입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 거래소 직원인 것 처럼 DM이 와서 대화를 하고 인보이스를 전달해주는데 인보이스 Docs 파일을 열고 편집을 누르는 순간 컴퓨터 레지스트리로 메타마스크 해킹을 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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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해킹 방식 입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 거래소 직원인 것 처럼 DM이 와서 대화를 하고 인보이스를 전달해주는데 인보이스 Docs 파일을 열고 편집을 누르는 순간 컴퓨터 레지스트리로 메타마스크 해킹을 하는 방식 입니다. 이제 거의 한국인과 똑같은 말투로 대화를 하네요. 인보이스 편집해서 보내주고 뭔가 꺼림직해서 멀웨이제로 돌리니까 바로 해킹레지스트리 잡히더라구요. 모든 지갑에서 콜드월렛으로 이더 전송했습니다. 현재까지는 피해 없음. 지옥에나 떨어져라 남 피빨아먹는 병X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