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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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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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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하니 Weekly 250923 아마존 뷰티 인 서울 at a Glance 유진 이해니, 김소정 # 아마존 뷰티 인 서울 at a Glance -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서 '아마존 뷰티 인 서울' 개최, 아마존 글로벌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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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하니 Weekly 250923 아마존 뷰티 인 서울 at a Glance 유진 이해니, 김소정 # 아마존 뷰티 인 서울 at a Glance -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서 '아마존 뷰티 인 서울' 개최, 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 신화숙 대표, 에이피알 김병훈 대표, 한국콜마 윤상현 부회장 및 아마존 주요 마켓플레이스 글로벌 리더십들이 연사로 참석 - 신화숙 대표는 K뷰티의 아마존 내 성과가 단순 증가가 아닌 가속화 단계라고 표현 - 특히 금번 아마존 프라임데이서 메디큐브의 제로모공패드가 전체 뷰티 카테고리에서 판매 수량 1위를 기록하였으며 탑 100 내 메디큐브 제품이 판매량 기준, 매출액 기준 각각 10개, 8개가 포지셔닝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음 - 뿐만 아니라, 신규 셀렉션 들의 성과가 좋아지는 상황이라고 덧붙임 # K뷰티의 성장동력 - 신화숙 대표는 K-뷰티 성장 동력에는 끊임없는 혁신과 고객집착을 통해 출시된 다양한 브랜드들이 있다고 밝힘 # 고객집착의 사례를 보여주는 에이피알 - 에이피알 김병훈 대표는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의 핵심으로 '고객과의 싱크' 맞춤을 강조했음. 실제로 유튜브 및 틱톡 영상 시청 시 베스트 댓글을 예측하고 댓글창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현재 고객(대중)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반영해 고객 성공을 구현한다고 설명했음 # 한국콜마가 말해주는 끊임없는 혁신 - 한국콜마 윤상현 부회장은 연간 콜마가 생산하는 2만개 SKU 중 50%가 신제품임임을 밝히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연 300만개 이상 생산되는 블록버스터 제품을 지속적으로 탄생시킨다고 언급. 제품의 성공은 1세대 부터가 아닌, 처절한 노력과 진화를 거쳐 4~5세대부터 이루어졌다고 강조하였으며 추가 진화 없을 시 도태되는 모습을 보여왔다고 진단 - 대표 제품으로 애터미 베이직 스킨케어라인(누적 판매량 3억개) AHC의 아이크림(누적 판매량 1.3억개), 동국제약의 마데카 크림(누적 7천만개)을 소개

에이피알 - 콥데이 후기: 늘 해왔던 대로 유진 소비재 이해니 #3Q25E 매출액 3,580억원(+105.6%, 이하 yoy), 영업이익 798억원(+192.9%) 전망, OPM 22.3% 전망 #매출 상세 디바이스 1,077억원(+44.6%), 화장품 2,295억원(+170.0%) 한국 719억원(-2.6%, 이하 yoy), 해외 2,860억원(185.3%) 추정 #해외 미국 991억원(+150.3%), 일본 457억원(+200.7%), 중화권 355억원(+63.2%), 기타 1,057억원(+346.0%) 예상 - 현시점 전반적인 매출 흐름은 매우 좋음. 여전히 화장품의 성장이 가파르고, 미국, 일본, 기타 지역(B2B) 집중 성장중 - 다만 2분기 영업이익률은 낮은 고정비 대비 매출 레버리지 효과로 높은 수준 하반기는 20% 초반의 영업이익률 바라보는 것이 안정적 #미국 - 미국 얼타뷰티 8월 입점 완료. 6월 오더는 30~40억 수준. 현지 판매는 매우 긍정적이며 후속적인 오더 지속 - 미국 클렌징 디바이스 출시는 카테고리 변화에 따른 영향으로 올해 하반기보다는 내년이 될 가능성 높음 #일본 - 일본 7월 메가와리 성과 고무적이고 제품 랭크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올라가는 구간 - 연초 오프라인 입점 목표는 3천개였는데 이미 2분기 2천개 이상 돌파해서 계획보다 빠른 속도 실적 추정치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9만원으로 상향함 보고서 링크: https://vo.la/DmhXFzR 컴플라이언스 득

소비하니 Weekly 250916 C-Beauty '플라워노즈' 10월 한국 공식 론칭 예정 유진 소비재 이해니, 김소정 # 플라워노즈(Flower Knows) - 2016년 항저우에서 시작. 동화속 (fairy-t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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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하니 Weekly 250916 C-Beauty '플라워노즈' 10월 한국 공식 론칭 예정 유진 소비재 이해니, 김소정 # 플라워노즈(Flower Knows) - 2016년 항저우에서 시작. 동화속 (fairy-tale) 마법소녀 같이 초여성적이고 몽환적인 소녀 감성의 컨셉을 지닌 C-뷰티 브랜드 - 블러셔, 립, 섀도우, 글리터 등 제품 대부분이 화려한 패키징의 색조 제품 위주 - 인스타, 틱톡 도합 300만명 이상의 글로벌 팔로워를 보유 - 24년 미국 어반 아웃피터스 입점, 해외 매출 1억위안(약 1,400만달러) 돌파 - 25년 매출 10억 위안(약 1.4억달러), 중국 내수 90% 전망 # 지분 현황 1대주주는 창업자 겸 CEO인 양즈펑이 42%의 지분 보유 2대주주는 Proya(상장사)가 플라워 노즈 지분 38.5% 보유 (전략적 협업 관계) (Proya: 시가총액 45억달러, 24년 매출 15억달러, 영업이익 2.6억달러) # 글로벌몰 프로모션 아이템 3개 구입시 블러셔 브러쉬($15) 무료 증정 및 12% 할인, 5개 구입 시 곰돌이 손거울($25) 무료 증정 및 15% 할인 등의 프로모션 진행 - 10월에 국내몰 웹사이트 개설 예정으로 국내 가격은 확정 전 - Global 자사몰 기준 가격과 국내 인디브랜드 비교시 소폭 저렴한 수준이나, 다이소 등 저렴이 인디 제품이 국내에도 존재하는 것을 생각했을 때, 가격에 의해 고객 수요가 이전될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

미스토홀딩스 - 콥데이 후기: 더할 것과 뺄 것 유진 소비재 이해니 # 미국 구조조정 올해 실적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미국 법인은 작년 하반기 대규모의 일회성 비용(구조조정 관련 퇴직금 등) 발생됨 이에 따라 하반기 적자폭 축소 예상 미국 법인 적자는 24년 1,079억원 발생, 25년 464억원으로 큰 폭의 적자 축소 추정 # 중화권 브랜드 유통 중화권 브랜드 유통 매출액 1Q 324억, 2Q 440억 기록 마르디 계약은 올해 10월 종료 예정(재고 소진 기간은 약 6개월 추정) 마르디 매출 공백은 기존 브랜드 부스팅 및 신규 계약 예정인 2~3개 브랜드가 상쇄시키도록 노력 # 가이던스 연간 기존 가이던스 유지 연결 매출 0~+5% yoy, 영업이익 +25~35%, 미스토 매출 -10~0%, 영업이익 500~600억원(흑전) # 3Q25E 매출액 9,937억원(-5.3%, 이하 yoy),영업이익 1,135억원(21.5%) 전망 미스토 매출액 1,808억원(-12.0%, 이하 yoy), 영업이익 99억원(흑전) 아쿠시네트 매출액 8,129조원(-3.7%), 영업이익 1,036억원(-5.4%) 전망 사업부별 매출액: 아쿠시네트 -4%, 한국 +4%, 중국 +10%, 미국 -79%, 로열티 FLAT 예상 사업부별 영업이익: 아쿠시네트 -5%, 한국 흑전, 미국 적자지속 * 3분기 국내 매출은 비성수기 영향을 받긴 하겠지만 인기 모델인 에샤페, 판테라의 안정적 매출과 콜라보 매출 확대 기대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5.8만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9otZMiB 컴플라이언스 득

달바글로벌 - 콥데이 후기: 무소의 뿔 유진 소비재 이해니 # 3Q25E 매출액 1,242억원(+69.0%, 이하 yoy), 영업이익 269억원(+93.3%) 전망 한국 매출액 364억원(+4.5%), 해외 매출액 878억원(+127.1%) 전망 해외 매출 비중 70.7% # 국가별 *매출 일본 284억원(+279.4%), 러시아 213억원(+48.6%), 북미 134억원(+109.6%), 유럽 63억원(+210.2%), 아세안 116억원(+101.3%), 중화권 58억원(+172.9%) 전망 *비중 한국 29.3%, 해외 70.7%/ 일본 22.9%, 러시아 17.2%, 북미 10.8%, 유럽 5.0%, 아세안 9.3%, 중화권 4.6% - 계절적 비수기인 3분기 보다는 4분기 실적 기대 - 3분기는 4분기 특수 위해서 비교적 매출 드라이브, 마케팅 집행에 힘을 덜 주는 경향 있음 # 매출 성장 유지 - 국가 분산화, 주요 채널 분산, 벤더 의존도 최소화 의사결정을 집착적으로 하는 이유가 매출 성장 유지 때문 - 아마존 채널 중 유럽(독스이헝프폴), 인도, 호주, 캐나다, 중동 10개 권역에서 직접 아마존 스토어, 브랜드 페이지 운영 - 직접 경영 기조 유지하되 일부만 벤더 활용하려고 함 - 중간 마진 수취하는 벤더 끼지 않고 직접 진출해서 마진 극대화 하는 것이 당사의 중장기 전략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6만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TTg5Lpg 컴플라이언스 득

# 구다이글로벌 천주혁 대표 _ 주요 Qna 정리 Q. 인수 타겟 브랜드의 조건? - 브랜드의 하방이 얼마나 단단한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방에 따라 향후 업사이드가 어느정도 되는지 가늠이 되기에 브랜드력을 어느정도 확보했는지 중요하게 봄 - 제가 잘 아는 브랜드인지도 중요하게 생각. 모르는 브랜드 인수했을 때 놓치는 부분 있을 수있다 생각하여 현재까지 인수 진행한 브랜드들은 이름 들었을 때 그림 그려지는 브랜드였음 Q. C뷰티에 대항하기 위한 K뷰티의 전략? - 화장품 소비의 토대되는 심리에는 문화에 대한 동경 및 선망 있다고 생각 - 최근 K-컬쳐에 대한 프리미엄이 형성되며 K-뷰티도 편승하여 확산속도 빨라짐 - 현시점으로선 중국이 전세계적으로 문화적 패권을 들고가기엔 쉽지 않아보임 Q. 구다이글로벌의 마케팅 방법? - 팝업, 플래그십스토어, SNS 마케팅 등 모든 마케팅 관련 활동을 함.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 성장시기에 맞는 전략을 짜는 것 - 요리할 때 레시피가 동일해도 맛이 다른 것처럼 브랜드 본연의 손맛을 발휘하는 것은 타이밍에 달려있다고 생각함

소비하니 Weekly 250911 - 한국의 로레알을 꿈꾸는 구다이글로벌 유진 소비재 이해니, 김소정 전일 세계지식포럼 오픈세션에서 구다이글로벌 천주혁 대표가 연사로 참여하여 '구다이글로벌 성장 과정및 글로벌 K뷰티의 미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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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하니 Weekly 250911 - 한국의 로레알을 꿈꾸는 구다이글로벌 유진 소비재 이해니, 김소정 전일 세계지식포럼 오픈세션에서 구다이글로벌 천주혁 대표가 연사로 참여하여 '구다이글로벌 성장 과정및 글로벌 K뷰티의 미래비전'세션 진행 #회사소개 - K-뷰티 브랜드 레이블 보유 - 대표브랜드: 조선미녀, 스킨천사, 티르티르, 라운드랩, 스킨푸드 - 24년 전체 매출 9,500억 기록, 25년 신규 브랜드 합산 시 연매출 1.7조 달성 전망 # 현업에서 느끼는 뷰티 트렌드 * 2가지 유형의 소비자: 인문학 & 알고리즘 - 인문학 소비자: 브랜드의 철학, 가치, 문화에 공감하고 이를 소비로 연결 - 알고리즘 소비자: 틱톡, 인스타 등 플랫폼 기반 바이럴에 의해 소비 - 브랜드는 두 소비자 집단을 모두 조화롭게 소구해야 지속가능한 성장 可 * 뷰티 벨류체인의 분업화 - 해외에서 브랜드 런칭 위해 국내 생산해가는 경우 많아지고 있음 - 글로벌 인더에서 한국 OEM/ODM 영향이 향후 더 강해질거라는 필드에서의 느낌 있음 # 향후 구다이글로벌의 전략 방향? - 다수의 뚜렷한 브랜드 인수하여 멀티브랜드 포르폴리오 구축에 집중 - 각 브랜드의 고유성은 유지하며 인프라(유통,운영,자본)을 그룹 차원에서 지원 예정 - 단일 브랜드가 아닌 브랜드 레이블로서 글로벌 협상력 및 시장 영향력 확대 전략 - 단순 매출 목표 보다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만들어 로레알과 같이 향후 50~100년이 지나도 대중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

태광그룹, 애경산업 품는다 유진 소비재 이해니 # 태광산업과 티투프라이빗에쿼티, 유안타인베스트먼트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애경산업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애경그룹 지주사인 AK홀딩스 등이 보유한 애경산업 지분 약 63%를 인수하는 가격은 4000억원대 후반 추정 애경산업의 현 시가총액 4300억원 감안하면 경영권 프리미엄은 2000억원 수준 태광그룹은 애경산업 인수를 통해 B2C(화장품, 생활용품) 시장에 본격 진출하겠다는 구상 # 애경산업 24년 실적 매출액: 6,791억 영업이익: 468억 순이익: 426억 https://naver.me/GsoBky5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61427 KKR이 국내 화장품 용기 제조사인 삼화를 7천330억원에 인수

청담글로벌 - 2Q25 Review & NDR 후기 유진 소비재 이해니 # 회사소개 화장품 전문 유통업체 징동닷컴, 티몰 같은 B2B부터 도우인(틱톡), 콰이쇼우, 샤오홍수 등 D2C까지 확대 핵심사업인 화장품 유통 외 바이오비쥬(스킨부스터 필러 제조, 판매), 바이슈코(명품플랫폼), 크리에이시브(미국 틱톡샵 마케팅 에이전시), 아이돌스토어(굿즈스토어) 등의 시너지 발생시키는 자회사 보유 # 2Q25 매출액 417억원(-36.6%, 이하 yoy), 영업이익 42억원(+178.2%)을 기록 별도 매출액 259억원(-47.3%, 이하 yoy), 별도 영업이익 6억원(-56.0%) 기록 # 실적 상세 *매출 저마진 B2B 사업 축소로 B2B 매출 60% 하락 신성장동력 D2C 매출 66% 성장 B2B, D2C 매출비중 각각 67%, 33% *영업이익 별도 기준 6억원(역성장) 기록 재고평가손실 10억원 일회성 비용의 영향 일회성 제외 시 +25%yoy, OPM 6.2% 기록 # 2Q25 자회사 합산 매출액 158억원(-5.0% yoy), 별도외 영업이익 36억원(+1,539.7% yoy) 기록 *바이오비쥬 매출 62억원(-12%yoy), 영업이익 24억(+117%yoy), OPM 39% - 계절적 비수기 영향 여파로 매출 역성장 * 그 외 매출 바이슈코 25억(-23%yoy) 아이돌스토어 30억(-40%yoy) 크리에이시브 16억 기타 42억원(+81%yoy) 보고서 링크: https://vo.la/KSkf5Qy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 콥데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 미스토홀딩스,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신세계, 현대백화점 참여합니당
유진 콥데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 미스토홀딩스,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신세계, 현대백화점 참여합니당

소비하니 Weekly 250902 - 8월 화장품 수출: 단기적 부진, 9월 메가와리 행사로 반등 예고 유진 이해니, 김소정 # 8월 화장품 전체 수출액 7.03억달러 기록 화장품 전체 수출액 7.03억 달러 (+2.8%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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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하니 Weekly 250902 - 8월 화장품 수출: 단기적 부진, 9월 메가와리 행사로 반등 예고 유진 이해니, 김소정 # 8월 화장품 전체 수출액 7.03억달러 기록 화장품 전체 수출액 7.03억 달러 (+2.8% yoy, -12.8%mom, +12% YTD) # 국가별 수출액 미국 1.43억 달러(-9.0% yoy, +11% YTD) 중국 1.2억 달러(-11.1% yoy, -15% YTD) 동남아 7,807만달러(-9.3% yoy, -3% YTD) 일본 5,796만달러(-21.5% yoy, +11% YTD) 홍콩 4,803만달러(+41.9% yoy, +29% YTD) 폴란드 1,198만달러(+10.3%yoy, +122% YTD) 비중: 미국 20%, 중국 17%, 동남아 11%, 일본 8%, 홍콩 7% # 카테고리별 수출액 기초 3.56억 달러(-4.9% yoy, +7% YTD) 색조 6,457만 달러(+3.6% yoy, +10% YTD) 비중: 기초 51%(-4%p yoy), 색조 9%(Flat) ■ Comment 8월 수출 전반적으로 6,7월 대비 부진한 모습 보였음 특히, 미국 기초 부문의 역성장(-23.8%yoy) 전환이 전체 성장 저하의 원인 이는 1) 계절적 영향으로 Sun 제품 수요 감소, 2) 브랜드사 및 유통사에서 관세 부과를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재고를 확충한 결과로 판단됨 또한, 화장품 8월 전체 수출 중량은 2,276만 Kg로 +7%yoy, +11% YTD 기록. 수출 중량의 증가폭이 수출액 증가폭 상회하는 것을 보았을 때, 관세 영향으로 일부 품목 선적가격 낮춘 영향도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됨 8월은 다소 부진하였으나 8/31부로 시작한 큐텐 메가와리 행사서 강력한 판매성과 시현 중. 이는 K-뷰티 흐름이 여전함을 시사 큐텐 메가와리는 8/31~9/12 진행 되며, 행사 첫날 에이피알(메디큐브)6.7억엔, 더파운더즈(아누아) 3억엔, 비나우(넘버즈인) 1.1억엔을 기록

Ulta Beauty 2Q25 Earnings 유진 소비재 이해니 시가총액: 약 $27.5B 시간 외 +6.1% 상승 # 2Q25 Earnings 매출액: $2.788B (+10.2% yoy) (예상치: $2.755B / +1.2% 상회) 영업이익: $345M (+4.8% yoy) (예상치: $312M / +10.5% 상회) 순이익: $261M (-13.0% yoy) (예상치: $245M / +6.5% 상회) # 최근 실적 추이 FY25.2Q: $2.788B / $345M / $261M FY25.1Q: $2.725B / $350M / $304M FY24.4Q: $3.552B / $569M / $426M FY24.3Q: $2.489B / $361M / $274M FY24.2Q: $2.531B / $329M / $300M # 부문별 실적 · skincare, fragrance, haircare 등 전 카테고리 고른 성장 · SSS +6.7% (트래픽 +3.7%, 객단가 +2.9%) · 재고 손실 개선, 배송비 절감 → 수익성 방어 · space nk 인수 효과 → 프리미엄 브랜드 강화 # FY25 가이던스 · 연간 매출: $12.0B ~ $12.1B (기존 $11.5B ~ $11.7B → 상향) · SSS 성장률: +4% ~ +5% (기존 +2% ~ +3%) · 영업이익률: 14.4% ~ 14.6% (기존 14.1% ~ 14.4%) · EPS: $23.85 ~ $24.30 (기존 $22.65 ~ $23.20 → 상향) · capex: $375M ~ $425M (기존 $400M ~ $475M → 하향)

Walmart 2Q26 ( 25.05~25.07) * 가이던스 변경 매출 기존 3~4% 에서 3.75~4.75%로 상향 조정 EPS 기존 $ 2.5~2.6에서 $0.02 상향 각각 VIZIO 인수효과, 환율효과로 인함 *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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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mart 2Q26 ( 25.05~25.07) * 가이던스 변경 매출 기존 3~4% 에서 3.75~4.75%로 상향 조정 EPS 기존 $ 2.5~2.6에서 $0.02 상향 각각 VIZIO 인수효과, 환율효과로 인함 *FY 2Q26 실적 매출 1,774억 달러(+4.8%yoy) 기록, 컨센서스 상회 (1,759억달러) 영업이익 72.8억 달러(-8.2%yoy), 조정 EPS 주당 68센트 컨센 하회(73센트) - 거래건수 증가(+1.5%yoy) 및 평균 객단가 증가(+3.1%yoy)로 점당 매출 성장(+4.6%yoy) - Health&Wellness 부문 성장이 매출 성장 견인, 다만 수익성 좋은 일반잡화의 매출 비중 감소하며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 - Walmart Connect (월마트 디지털 광고 플랫폼) +31%yoy, Store-Fulfilled Delivery(거점 중심 배송) +50%yoy Target 2Q25 * 가이던스 유지 지난분기 하향조정했던 연간 가이던스 유지 연간 EPS $7~9 (연초 $8.8~9.8, 관세 영향으로 하향조정) *FY 2Q25 실적 매출 252억 달러(-0.9%yoy) 기록, 컨센서스 상회(249억달러) 영업이익 13억 달러(-19.4%yoy) 기록, EPS $2.05로 컨센 상회(2.01달러) - 비상품매출(+14.2%yoy)의 성장이 상품매출(-1.2%yoy) 역성장을 상쇄 - Roundel(디지털광고)의 성장(+34%yoy)과 유료멤버십(Target Circle 360)의 성장, 제3자 마켓플레이스(Target Plus)의 판매호조가 비상품 매출성장을 견인 - 비교 매출 전년비 1.9% 감소. 디지털 비교 매출(+4.3%yoy) 성장이 동일점매출(-3.2%yoy) 부진을 상쇄 - 수입품 비중이 높아 관세 부담이 크고, 소비 양극화 지속으로 시장 점유율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부정적인 요인 - 반면, 광고 및 멤버십 등 보조적 수익원의 확대는 수익 구조의 질적 개선으로이어지고 있어 긍정적으로 평가됨

# 외국인 관광객 및 온라인 고성장 기반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2분기 매출 1조 4,619억(+21%yoy, +18%qoq), 순이익 1440억(+15%yoy, +14%qoq), NPM 9.9% 기록 - 상반기 기준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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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관광객 및 온라인 고성장 기반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2분기 매출 1조 4,619억(+21%yoy, +18%qoq), 순이익 1440억(+15%yoy, +14%qoq), NPM 9.9% 기록 - 상반기 기준 매출 2조 6,961억(+15.3%yoy) # 오프라인 - 1조 248억 (+17%yoy, +21%qoq) 기록 - 방한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 고성장이 오프라인 상승 견인 (방한 관광객 증가율 상회하는 매출 성장세, 해외 전권역 외국인 관광객 트래픽 성장) - 글로벌 관광상권 및 타운,복합몰 중심의 전략적 출점을 강화하며 성장 지속할 예정 #온라인 - 4,371억(+33%yoy, +13%qoq) 기록 - 오늘드림(당일배송) 커버리지 확대로 MAU 및 주문건수 성장, 글로벌몰 고성장세 지속 중 향후, K뷰티 고수요 국가 중심 글로벌몰 판매 및 글로벌 PB 사업 확장으로 고성장세 유지할 전망 25년 하반기 미국 자체 오프라인 매장 조성 계획, 일본 매장 출점 예정

소비하니 Weekly 250813 - 수익성이 기대되는 미니 코스메 열풍 # 일본 Z세대의 뷰티 소비 성향 변화로 ‘미니 코스메틱‘ 성행 - 첫달 설치한 엣코스메의 미니 코스메 코너에서 2,500만엔(2.3억) 매출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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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하니 Weekly 250813 - 수익성이 기대되는 미니 코스메 열풍 # 일본 Z세대의 뷰티 소비 성향 변화로 ‘미니 코스메틱‘ 성행 - 첫달 설치한 엣코스메의 미니 코스메 코너에서 2,500만엔(2.3억) 매출 기록 - 일본 진출 국내 브랜드 중 티르티르, 롬앤, 어뮤즈, 라카가 미니 쿠션 및 틴트 제품을 출시하여 트렌드에 대응 중 - 미니 코스메 제품의 확산은 수익성 뿐아니라 기존 사이즈 구매 전 소비자의 경험을 유도하는 용도로 사용될 수 있음

코스맥스 - 2Q25 Review: 살짝 Miss 유진 소비재 이해니 # 2Q25 2Q25E 매출액 6,236억원(+13.1%, 이하 yoy), 영업이익 609억원(+30.4%), OPM 9.8% 기록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 # 국내 매출액 4,205억원(+20.8%), 영업이익 499억원(+44.5%), OPM 11.9% 저마진인 마스크팩 매출 비중이 높아지며 영업이익률 다소 낮아졌으나 이는 전년 높은 기저 영향도 감안해야 함 하반기 스킨에 더해 색조 비중 높아질 것 기대 # 해외 매출액 2,226억원(+0.7%, 이하 yoy), 영업이익 110억원(-9.7%), OPM 5.4% 기록 중국과 미국 모두 하반기에는 신규 고객 유입, 기존 고객의 신제품 수주/이관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 추정 동남아(인니, 베트남)의 고성장세 유지 # 중국 매출액 1,486억원(+0.7%), 순이익 -3억원(적지) 기록 상해 +11%, 광조우 -17% 상해는 대형 고객사 위주의 수주 이어졌고 한국 고객사의 생산 이관 덕분에 성장 광조우는 전년 높은 기저 탓. 하반기 로우코스트 프로젝트 돌입 기대 # 미국 매출액 300억원(-16.6%), 순이익 -204억원(적지) 코로나 지원금 반환금 100억원 반영. 3분기 신규 브랜드 생산 시작 # 동남아 매출액 440억원(+24.0%, 이하 yoy), 순이익 46억원(+87.9%) 기록 인니 -18%, 태국 +124% 매출 성장률 차이는 공동영업으로 인니 매출분이 태국에 인식(약 30억)되었기 때문 하반기 생산 단가 낮추며 가격 경쟁력 지속 확보 투자의견 ‘BUY’ 유지, 실적 전망치 하향 및 괴리율 축소 위해 목표주가 30만원으로 하향함 보고서 링크: https://vo.la/yQgD8X 컴플라이언스 득

신세계 - 2Q25 Review: 본업 회복은 하반기로 유진 소비재 이해니 # 2Q25E 매출액 1.69조원(+5.6%, 이하 yoy), 영업이익 753억원(-35.9%) 기록 # 부문별 매출 증감율 백화점 -0.9%, 면세점 +22.9%. 인터내셔날 -3.8%, 센트럴시티 +1.5%, 까사미아 -10.4%, 라이브쇼핑 -1.6% # 백화점 매출액 6,359억원(-0.9%, 이하 yoy), 영업이익 709억원 기록 패션 부진 여파가 매출과 매출이익률 감소 야기 본점/강남점 리뉴얼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영업이익 하락 하반기 본점의 에르메스, 루이비통 매장 국내 최대 규모 오픈 강남점 8월말 국내 백화점 최대 규모 델리 코너 오픈으로 고신장 기대 # 백화점 카테고리별 성장률 명품 +4%, 여성 -3%, 남성 -2%, 스포츠 -3%, 아동 +1%, 생활 +8%, 식품 +6% 신장 # 면세점 면세점: 매출액 6,051억원(+22.9%, 이하 yoy), 영업이익 -15억원 기록 FIT 매출 전년대비 25% 성장하며 매출 기여(전체 중 42%) 영업이익은 영업률 100%까지 늘어나며 전분기대비 임차료 10억 증가했으나 전년 낮은 기저 영향으로 적자축소 올해까지는 인천공항 임차료 감면 적용으로 영업이익 개선 기대 # 신세계 인터내셔날 패션 부진에 더해 화장품 리브랜딩 영향으로 당분기 적자 전환 # 까사미아 부동산 입주 물량 하락에 따른 업황 둔화로 당분기 적자전환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3만원 유지 보고서 링크 : https://vo.la/gfX88b 컴플라이언스 득

한국콜마 - 2Q25 Review: Unexpected 유진 소비재 이해니 # 2Q25E 매출액 7,308억원(+10.7%, 이하 yoy), 영업이익 734억원(+2.4%), OPM 10.0% 기록 국내, 미국 주요 고객사의 주문 하락으로 당사 매출 추정치 하회 매출 레버리지 효과의 부재와 전년대비 성과급 20억원 증익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다소 아쉬운 수준 기록 # 지역별 실적 국내 매출액 3,281억원(+10.5%), 영업이익 490억원(+10.8%), OPM 14.9% 해외 매출액 783억원(-1.5%), 영업이익 62억원 중국 매출액 499억원(-6.7%), 영업이익 61억원(-9.0%) 북미 매출액 284억원(+9.2%), 영업이익 1억원(흑전) 미국 매출액 184억원(+37.7%), 영업이익 -2억원(-1.1%) 캐나다 매출액 100억원(-20.9%), 영업이익 3억원(+3.0%) 연우 매출액 707억원(-4.4%), 영업이익 8억원(-33.3%) # 실적 상세 *국내(간접수출 포함): 매출 2위 브랜드의 수주 큰 폭 하락, 일부 인디 브랜드의 주문 축소 영향으로 컨센서스 하회 *미국: 당분기 기존 고객사의 예기치 못 한 수주 감소 및 제2공장 신규 브랜드 수주 지연으로 연간 가이던스 소폭 하향. 하반기 인기 인디 브랜드의 대량 주문 기대, 신규 성장 동력인 색조 매출 비중 높혀나갈 것(작년 14~15%→당분기 17~18%) # 가이던스 변경 미국 연간 매출액 900억원→800억원, 영업이익 연간 흑자→BEP 캐나다 영업이익 60억 적자→30억으로 축소 실적 추정치 및 OEM 밸류에이션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2만원으로 하향함 보고서 링크 : https://vo.la/3nnuF7 컴플라이언스 득

현대백화점 - 2Q25 Review: 힘든 시기 선방 유진 소비재 이해니 # 2Q25E 순매출액 1.08조원(+5.5%, 이하 yoy), 영업이익 869억원(+102.9%) 기록 백화점 -3.6%, 면세점 +22.0%. 지누스 +11.2% # 백화점 매출액 5,901억원(-3.6%, 이하 yoy), 영업이익 693억원(-2.4%) 기록 워치주얼리를 제외한 패션, 뷰티/액세서리 매출 하락이 있었으나 영업비용 효율화를 통해 영업이익은 소폭 하락으로 선방 1분기 누계 카테고리별 성장률: 워치주얼리 +25.3%, 식품 +1%, 가전 +1%, 패션 -3%, 뷰티/액세서리 -5% 하반기 소비쿠폰 효과로 패션 신장 흐름, 더현대서울의 상반기 럭셔리 브랜드 매장 리뉴얼 후 7~8월 매출 성장세 더블디짓 유지 긍정적 # 면세점 매출액 2,935억원(+22.0%, 이하 yoy), 영업이익 -13억원(적지) 기록 공항점의 매출 견조하게 발생, 럭셔리 제품 중심 성장 지속 분기 일평균 매출 57억 수준(4월 77억, 5월 41억, 6월 55억) 동대문점 철수비용 17억 반영했음에도 영업이익 소폭 적자 기록 철수비용 제외 시 영업이익은 4억 흑자 수준. 하반기 흑자 가능한 구조 마련 # 지누스 매출액 2,295억원(+11.2%, 이하 yoy), 영업이익 291억원(흑전) 기록 반덤핑 관세 환입 199억 하반기에는 판가 인상으로 관세 리스크 헷지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전년대비 소폭 하락에 그칠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9.8만원 유지함 보고서 링크 : https://vo.la/dyENaC 컴플라이언스 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