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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군필여고생쟝 갓삼
AI로 또 만들고 있는거
크립토 / 주식 금융 / AI / IT 테크 / 디지털노마드 / 유머 / 일반
각 분야마다 전세계 사이트 긁어서 정보 모아보기
특히 디지털노마드나 사업가 분들이 하는 조언이나 가이드 모아놓은 사이트들 만들면 좋을 거 같아서 클릭해서 들어가면 오른쪽에 한국어 번역도 나오게 하고 있음.
계속 추가해야지... 🛠️🛠️
https://money-radar-ten.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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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을 공유드리자면, 저는 요즘 Web3 Map 인프라를 활용해서 여러 트레이딩 전략을 만들고 테스트 중입니다.
처음에는 수집 중인 온체인 데이터가 그래도 꽤 있다보니 AI에게 그냥 딸깍으로, "데이터 기반으로 DEX <-> CEX <-> Perp 간의 자동 아비트라지와 헷징 전략 만들어줘~" 수준으로 시도했었는데요.
나름 패턴도 분석하고 전략도 만들어주긴 했지만, 역시나 특정 분석 기간에 지나치게 과적합된 경우가 많았고 실제 소액으로 테스트해봤을 때도 대부분 손실이었습니다.
이후 제대로 된 전략을 만들어보려고 관련 연구들을 찾아봤는데, 비슷한 문제를 지적하더라고요.
Teraliq Signals의 실험에서는 SPY를 대상으로 무작위 이동평균 전략 1,000개를 백테스트했는데, 과거 데이터에서 가장 우수했던 전략도 새로운 데이터에서는 성과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CFA Institute에 게재된 리서치에서도 AI가 시장의 패턴을 발견하더라도 거래 비용이나 시장 환경 변화 등을 고려하면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특히 온체인은 유동성, 실행 지연, MEV, 브릿지 등 코인 하나하나마다도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아서 이런 검증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Anthropic pre-IPO perp의 갭만 봐도, 같은 기초자산이지만 거래소별 추정 주식 수와 계약 구조가 달라 단순 가격 차이만 보고 선선 갭을 잡았다면 손해를 볼 수도 있었으니까요.그래서 요즘에는 전략을 만드는 접근 방식 자체를 조금 바꾸고 있습니다. AI에게 일반적인 시장 전체를 분석해 수익성 있는 전략을 만들어달라고 하기보다는, 특정 코인이나 체인, 프로토콜 등으로 범위를 최대한 한정시키고 해당 시장의 특성에 맞춰 전략을 짜려고 하고 있습니다. Anthropic의 갭과 같이 흥미로운 데이터가 포착되면,
1. 먼저 AI로 리서치를 자동으로 시키고 2. 리서치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가 주도해서 브레인스토밍 및 전략 초안을 만들고 3. 백테스팅을 통해 검증하는 워크플로우를 만드는 식입니다.결국 AI에게 그냥 "~해줘"라고 모든 걸 맡기기보다는, 제가 주도적으로 가설을 세우고 AI를 리서치, 데이터 분석, 백테스팅 등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게 더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KBW 기간에 식사에 초대받아 Button 팀과 시간을 가질 기회가 있었는데, Button 창업자 Atif Khan님의 관점도 비슷하더라고요.
AI를 모든 거래를 알아서 수행하는 Autopilot보다는 트레이더의 리서치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Copilot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관점인데, 개인적으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관심 있으신 분들은 Atif의 원문 글도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꽤 될것 같습니다. 아직 저도 시도해보는 단계지만, 괜찮은 AI 기반 전략 생성 워크플로우나 같이 먹을만한 전략이 생기면 채널에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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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퀀텀 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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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코 코덱스 파이 쓰면 /reload, /restart 등등 익숙할텐데...
dsh는 '런타임 플러그인(코드) 교체'의 기반이고..
캐시 히트 유지하면서 새로운 플러그인을 계속 자가개발+추가 하는 것이 가능
(dsh의 모든 기능 자체가 플러그인 ex. subagent, compact 등..)
이 때, 런타임에 플러그인 개발 + 플러그인 reload 등을 agent에게 맡기는 모드가 dsh의 'Creator Mode'. 대충 자가진화 하네스 (그냥 plugin 관련 권한을 agent에게 추가로 주는 것 뿐이긴 하지만)
논문에서는 이걸 reactive coeffect, revertible effect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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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의 바이브코딩 유머
Dsh creator mode 에다가
Codex건 claude 건 다계정 oauth로 사용 하는 플러그인 만들어달라하면
보통 너희들이 원하는거 뚝딱나옴
하네스 깎는노력이 엄청 적어짐
(아직 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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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퀀텀 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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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 자체가 가성비가 너무 뛰어나기도 한데, 이제 DSH 생태계도 꽤나 성숙해졌고,
https://x.com/DeepSeekHarness/status/2116857257245987236
그저께 공개된 dsh-superagent 에 연동되어 있는 Lark(Feishu) 자체가 분산된 메모리, 프로젝트 상태 관리(Linear), 지식 저장소(Wiki) 등을 전부 저렴한 가격에 대체할 수 있어보여서 이것저것 실험해보는 중입니다..
Deepseek Flash 모델이 너무 좋은게.. 일단 가성비가 말이 안되기 때문에 orchestrator로서 충분히 역할할 수 있고... Openrouter 통해서 쓰면 Input/Output이 너무 싸고, 공식 API 통해서 쓰면 디스크 기반 KV 캐시 때문에 프롬프트 캐시가... 24시간이나 유지된다는 점 (클로드가 아마 1시간 정도,,)
그래서 자는 동안 하는 작업, 내가 잠시 놔둔 작업, 테스트 1시간 넘게 걸리는 작업 등..도 생각보다 엄청나게 저렴하게 쓸 수 있습니다.
한번쯤 써보시는 것 추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