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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소식] 검찰, 문형욱에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 구형
검찰은 1심서 징역 34년을 선고받은 N번방 운영자 '갓갓' 문형욱(25/대학생)의 항소심서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문형욱의 항소심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2일 대구고법에서 진행된다. | 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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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No text... | 705 |
| 5 | [소식] 트위터에서 노예작하던 최찬욱 검거
최씨는 2016년 5월부터 지난 4월까지 외국계 SNS 계정 30개로 전국 각지의 아동·청소년 총 65명을 유혹해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하거나 인터넷에 있는 영상·사진 등 총 6954개를 저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만 11~13세 남자 아동 및 청소년으로 이들에게 여성 또는 성소수자라고 한 뒤 알몸사진을 찍어 보내주면 자기도 찍어 보내겠다며 성착취 영상을 요구했다. 응하지 않으면 지인에게 유포하거나 알리겠다고 협박해 더 심한 영상을 찍도록 유도했다.
실제로 14명의 영상이 유포돼 최씨에게는 아동 성착취물 배포 혐의도 적용됐다. 또 초등학생 3명을 만나 자신이 타고 다니던 차량 등에서 2명을 유사 강간하고 다른 1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22일 신상공개위원회를 열어 사안의 중요성, 재범 위험성 등을 판단해 공공이익을 위해 참석자 7명 만장일치로 대전경찰청 최초 신상공개를 결정했다. | 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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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2021년 9월 함정수사 이후 텔그 수요조사 | 1 6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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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정보] 조주빈 친필 사과문 공개..."모두에게 빚을 졌습니다"
'박사' 조주빈(26)은 2심 선고 직후 아버지를 통해 사과문을 공개했다.
이하 전문
조주빈입니다. 모두에게 사죄드리고자 펜을 들었습니다.
세상 앞에 내놓는 저의 마음이 다른 목적으로 비춰져 누군가에게 또 한번의 상처가 될까 우려되었습니다. 그래서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은 반성문을 통해 피해입은 분들께 사과드리며 사회 앞엔 침묵을 지켰습니다. 늦었지만 이제나마 진심을 다해 모든 분께 말씀 전합니다.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처음엔 세상의 손가락질이 무서워 그저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앞섰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손가락이 가리키고 있는 저, 스스로가 어렴풋 보였습니다. 죄스럽고 참담한 심정입니다. 욕심에 취해 양심을 등진 결과이기에 무엇도 탓할 바 없습니다. 제 죄의 무게를 인정합니다.
자신이 흐르게 한 타인의 눈물은 언젠가 자신의 마음에 비가 되어 내립니다. 지난 일년은 그 이치를 여실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제 마음 속에는 아주 날카로운 비가 그칠 줄 모릅니다. 언제까지고 저는 마땅히 아프고자 합니다. 그것이 현재의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며 또한 해야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매일 재판받는 심정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절실히 뉘우치며 법적인 의무를 떠나, 피해를 갚아가길 게을리하지 않을 것 입니다. 미움만 많이 베풀며 살아온 과거가 참 많이 후회됩니다. 염치없지만 모두가 행복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든 분께, 정말 미안합니다. 박사라는 가면 뒤에 숨어 한 없이 비열했던 제 과거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피해입은 분들과 함께해주어서, 뒤틀린 죄인을 꾸짖어주셔서, 아프지만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모두에게 빚을 졌습니다.
2021. 6. 1 | 1 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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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속보] 조주빈 2심서 감형, 징역 45년에서 42년
서울고법 형사9부는 징역 45년을 선고받았던 '박사' 조주빈(26)에게 1심보다 낮은 징역 42년을 선고했다. | 1 5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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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소식] 조주빈 6월1일 2심 선고, 검찰 무기징역 구형
1심에서 총 징역 45년을 선고받은 '박사' 조주빈(26)의 항소심 선고 공판이 6월1일 열린다.
검찰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조주빈(26)에게 "박사방이라는 전무후무한 성폭력 집단을 직접 만들고, 흉악한 성폭력을 반복해 저질러 죄질이 중대하고 불량하다"며 1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 1 3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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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소식] 검찰, 와치맨 항소심서 징역 10년 6개월 구형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와치맨에게 항소심서 검찰은 1심 때와 같은 징역 10년 6개월을 구형했다.
작년 검찰은 와치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N번방 사태 이후 보강 수사를 통해 원래보다 3배가량 높은 징역 10년 6개월을 구형했다. | 1 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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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설문조사] 텔레그램 연령 조사 | 11 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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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소식] 검찰, 조주빈 강제추행 혐의 추가 기소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TF'는 '박사방' 피해자 3명의 진술을 확보해 조주빈(26)을 강제추행 등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조주빈은 피해자 3명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었다. 수사기관은 당초 사진 유포 혐의로 기소했으나, 최근 피해자 신원이 확인되면서 피해자들로부터 구체적인 진술을 확보해 조주빈을 강제추행과 강요 등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 1 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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