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
Subscribers
No data24 hours
No data7 days
+1430 days
Posts Archive
[성명] 모두를 위협하는 윤석열 정권의 '교권'대책
- '혐오'를 멈추고 '협력과 '연대를 실천하자!
우려가 현실이 된 교육부의 "교권 종합방안 시안
각자도생의 독박교실이 문제라며, 왜 분리하고 배제하고 떠넘기는가?
소통 '강화'방안 아니다! '단절'과 '회피'방안이다.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의 요구
- 학생 인권을 후퇴시키는 모든 대책 폐기하고 학생인권법 제정하라!
- 경쟁입시제도와 성과급-교원평가를 비롯한 경쟁교육을 중단하고 실질적 학교자치 보장하라!
- 교원의 노동•정치 기본권과 교육과정 편성•운영권 보장하라!
- 학급 학생 수 감축과 모든 교육노동자 정원 확대하라!
- 교육 상품화•시장화 중단하고 모든 학교 노동자의 정규직화 추진하라!
교육부가 발표한 '교권' 대책 시안은 문제 해결 방안이 될 수 없다. 오히려 '권리', '이해'를 두고 학교 구성원이 서로 대립하고, 갈등하게 하는 학교 공동체 해체 대책일 뿐이다. 우선 학교 구성원 모두 서로에 대한 대립과 혐오를 멈추고, 소통과 연대로 직접 문제 해결에 나서자. 문제는 경쟁으로 각자도생을 강요하고, 이를 통해 자본주의 체제를 유지, 강화하는 교육구조이다. 모두가 평등한,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권리를 확장하는 근본적인 체제 변혁에 함께 나서자.
🌈성명 전문보기 👉 https://vo.la/iwAtx
🌈[긴급토론] 모두를 위협하는 윤석열 정권의 '교권'대책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
참가신청 👉 https://vo.la/iqExB
[긴급토론] 모두를 위협하는 윤석열 정권의 '교권'대책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
-일시 : 2023년 8월 18일 (금) 16시~
-장소 : 민주노총 15층 교육실
소통과 공감, 서로를 돌보고 살리는 학교와 교육을 위해!
학교에 더 많은 인권과 민주주의가 필요하다!
S초 교사의 비통한 죽음이 온 사회를 휘젓고 있습니다.
학교 안팎에서 일어난 수많은 비극들이 스쳐갑니다.
늘 그렇듯 문제의 본질을 외면한 대책들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의 '교권'대책들이 정말 ‘죽임’을 멈출 수 있을까요?
모두를 각자도생으로 내모는 경쟁교육을 멈춰야 합니다. 학교를 안정적이고 안전한 공동체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사람과 더 많은 예산과 더 많은 권리가 필요합니다. 비통한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더는 아무도 ‘죽임’당하지 않는 학교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교육주체들이 모여 보다 근본적인 원인 진단과 해법을 이야기 합니다.
👉 참가신청 : https://vo.la/iqEx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