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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obility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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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자동차 섹터 뉴스와 코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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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럽전기차 [Web발신] [7월 유럽전기차 판매: 유럽 생태계를 잠식 중인 중국EV] - 7월 유럽 전기차 판매 48만대(+37.1%YoY)로 침투율 40% 기록. 7월YTD로 누계 317.5만대(+32.9%YoY), 침투율 37.7%. - 중국 전기차 M/S는 27.7%(+7.7%pYoY)로 사상 최고, 시장 증가분(13만대)의 49%를 중국 브랜드가 차지. - 테슬라 판매가 주춤(7,431대/-45.5%YoY)한 가운데, BYD가 2위로 등극. 현대차(-13.9%YoY)와 기아(+67.5%YoY)는 디커플링 지속 *리포트 링크 https://shorturl.at/rfRDZ (2026/9/9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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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해외시장 진출 가속화: 2027년에는 판매도, 이익도 성장세 전환]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BYD 경영진은 증권사 미팅에서 해외판매 목표로 2026년 190만~200만대, 2027년 250만대 이상을 제시했습니다.  2026년 8월 YTD로 해외판매는 116.2만대로, 목표달성이 가능합니다. 중국 판매 감소를 감안하면 2026년 총판매는 440만~470만대로 전년 수준이지만, 해외판매가 50만대 이상 추가되는 2027년부터 총판매도 530만~550만대로 약 15~2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대차 글로벌 판매가 4백만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동안, BYD의 판매는 5백만대를 넘어서면서, 1백만대 이상 격차가 예상됩니다. 2020년 이후 BYD가 고성장을 하는 구간에서는 현대차 주가가 부진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2027년에 현대차가 신사업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없다면, 동일한 현상이 반복될 우려가 있습니다. ■ BYD 판매: 2026년 정체 후 2027년 재성장으로 가이던스 제시 - 8월 YTD 판매, 266.8만대(-6.8% YoY): 해외 116.2만대 증가에도 중국 판매가 150.6만대(-32.7%)로 감소. - 2026년 판매 전망: 중국 판매는 251만~271만대. 해외 190만~200만대를 합산한 총판매는 441만~471만대로, 2025년 460.2만대 수준. - 2027년 판매 전망: 해외 250만대 이상과 중국 판매 280만~300만대를 가정해 총판매 530만~550만대 예상.   2026년 대비 약 16~21% 성장. 해외 비중은 2025년 22.7% → 2026년 약 43% → 2027년 45~47%로 상승. ■ 물량보다 해외 현지생산의 이익 전환이 핵심 - 경영진, 해외 차량당 이익 약 2만위안 언급: 2027년 해외판매 50만~60만대 증가로, 이익은 연간 100억~120억 위안 증가. 이는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Bloomberg)인 468억 위안 대비 20~25%. - 헝가리공장, 2026년 말에 조립 시작: 초기 생산규모는 15만대, 2단계 완공시 30만대. 브라질공장도 증산 중 현지생산에 따른 관세·물류비 절감액은 차량당 4만위안 이상으로 제시. (2026/9/9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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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네오오토 [Web발신] [네오오토: 주식교환으로 무관심 영역에서 벗어날 가능성에 주목] - 9월 4일 네오오토 이사회에서 오토인더스트리(비상장)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해, 오토인더스트리와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 체결. - 회사의 체급을 키워, 코스닥 승강제 대비. 양사의 영업이익 기여도 감안 시, 교환비율은 적정. 2월 25일 교환 후, 오버행 물량은 16.98%. - 주식 교환 후, P/E는 10배 수준. 향후 실적 성장성(2030년 매출 1조원 목표)과 로봇 감속기 등 신사업 진행 속도에 의해 추가 Re-rating이 결정될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3wnnxf3p (2026/9/7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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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이버캡 출시 행사 Take-away: 플릿 파트너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2024년에 'We, Robot' 행사는 영화 스튜디오를 빌려서 한정된 공간에서 시연했으나, 이번 행사는 사이버캡이 미국 오스틴의 로보택시 서비스에 실제 투입되는 출발점입니다.   기존에 로보택시 서비스를 단독으로 진행하겠다고 얘기했던 것과는 다르게, 사이버캡 플릿구매와 인프라 구축에 관심있는 기업 대상 수요 조사 양식이 공개되면서, 네트워크 확장은 B2B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만, 기대를 모았던 차량 가격, 운행 대수 및 지역 확대 로드맵, 마일당 원가 등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사이버캡 행사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주가가 20%가량 상승했고, 기대했던 내용이 발표되지 않으면서 주가는 단기간 조정이 나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미국 전기차 수요의 최악 구간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고, 소비자의 판매 결정 요인인 FSD는 확장 국면입니다. 느리지만 옵티머스 생산도 시작되었고, 사이버 캡은 서비스 확장을 위해 파트너 찾기에 나섰습니다.    2026년에 암울했던 구간은 이제 끝나가고 있습니다. ■ 사이버캡 차량 사양 - 배터리 및 주행 거리: 배터리 48Kwh / 주행 거리 290~300마일 / 탑승 인원 2명  - 구동계: 전륜 구동, 단일 영구자석 모터. - 공차 중량: 1.4톤으로, 모델 3보다 20% 가벼움. - 스타링크 V5안테나 통합 및 실내에 22인치 터치스크린 탑재. ■ 운행 규모 및 생산 능력 - 텍사스 등록 로보택시: 420대. 이 중 사이버캡 등록 대수는 45대 - 미국 전역의 테슬라 로보택시 등록 대수: 약 250대  vs. 웨이모는 4천 대 - 생산 능력: 2026년 4월 부터 기가텍사스에서 생산. 연간 생산 능력은 12.5만 대. (2026/9/4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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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Cybercab 출시와 프랑스 FSD 시험: 하반기 주가상승의 계절성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 테슬라 주가가 5.04%상승하여, 37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분기 실적발표 후 급락했던 주가를 모두 회복한 모습입니다 사이버 캡 출시 행사에 대한 기대감과 프랑스 FSD 도로시험 시작 소식이 주요 원인입니다. 프랑스 정부는 FSD 감독버전 도로시험을 시작해 9월 중 하순까지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프랑스는 유럽에서 전기차수요 3위 국가로, FSD  배포허가시, 테슬라 판매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 됩니다.  또한 10월 또는 12월에 결정되는 유럽 전역 확대 승인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습니다.  사이버 캡 출시 행사 관련 소식은 행사를 이제 시작한 만큼 마무리 되는 대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프랑스 FSD 시험: FSD가 유럽의 큰 무대로 진출 [ ] -  프랑스는 Tesla FSD Supervised의 현지 도로시험을 시작. 이르면 10월 또는 12월 EU 확대 승인 표결에 결과를 반영할 계획. [ ] [ ] -  EU 승인 필요 조건 : 15개국 이상이면서 인구 65% 이상을 대표하는 찬성이 필요. 인구 대국인 프랑스의 긍정적 판단은 승인 가능성을 의미 있게 높일 수 있음.  [ ] [ ] -  유럽 판매가 테슬라 전체 판매대수 증가를 견인하는 상황:  다만 판매 증가에도 전기차 부분이 BEP수익성인것은 중국전기차와의 가격 경쟁영향. 유럽에서 FSD 구독이 시작되면, 판매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 나타날수 있슴.  [ ] (2026/9/4일 공표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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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월 글로벌 판매 [Web발신] [8월 글로벌 판매: 파업여파와 로봇사업 지배구조] - 현대차/기아의 8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각각 -14.2%YoY, +5.0%YoY로 상이. 현대차는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중저가 전기차 라인업 부재로 부진. - 현대차/기아의 미국 소매 판매는 -1.9%YoY/+1%YoY기록. 기아는 미국에서 텔루라이드와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유럽에서 전기차로 성장세 지속 전망 - 9월 이후 현대차는 파업 생산차질 만회 예상. 그러나, 현대차/기아는 로봇 사업에 대한 지분구조의 불확실성으로, Valuation 하락 리스크에 직면. *리포트 링크 https://shorturl.at/dzpOS (2026/9/2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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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웨이모, Zoox, 로보택시 도시수 확대: 로보택시 경쟁, 기술시연에서 도시 수로 이동]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Waymo는 덴버, 샌디에고, 탬파를 추가하면서,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14개 도시로 확대하고, 2027년 말 독일 상용화를 목표로 뮌헨에서  시험운행도 시작합니다.  Zoox도 휴스턴, 샌디에고를 추가해 시험지역을 12개 도시로 늘리고, 라스베가스에서는 유료서비스로 전환했습니다. 반면 Tesla는 9월 3일에 사이버캡 런칭 행사를 앞두고 있지만, 현재 robotaxi fleet은 약 100대, 무인주행 누적거리는 38만mile 수준으로  Waymo의 약 4,000대, 2.2억mile 이상과 격차가 큽니다. 3개 회사 모두 로보택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나, Waymo는 검증된 자율주행 기술을 여러 도시로 복제하는 규모 확장 단계, Zoox는 목적기반 차량을 유료 서비스로 전환하는 비지니스 모델 검증 단계, Tesla는 저가 사이버 캡과 vision-only 방식의 원가우위를 입증해야 하는 양산 시작 단계입니다. Tesla의 잠재력은 가장 크지만 9월 3일 행사에서 필요한 것은 차량 공개가 아니라, 실제 유료운행 개시 시점, 생산대수, 마일당 원가 우위입니다. Waymo·Zoox의 확장은 robotaxi 경쟁의 평가기준이 기술 시연에서 유료운행 도시 수와 fleet economics로 이동했음을 의미합니다. ■ 글로벌 로보택시 운영 현황 - 미국 : 구글 웨이모 3천대 / 아마존 죽스 65대 / 테슬라 100대 - 중국 : 바이두 아폴로고 약 1천대 / 위라이드 1.8천대 - 한국: 카카오 모빌리티 19대 / 포니ai 200대 실증 준비 중 (2026/9/2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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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리서치 임은영, 정성태입니다.  중국전기차 쓰나미로, 글로벌 완성차업체의 구조조정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매크로 팀과 함께 자동차 산업의 재편과, 한국, 일본, 유럽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분석했습니다.  세미나가 필요하신 분은 저나 법인팀에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중국발 전기차 쓰나미, 돌파구는 Physical AI] - 중국 자동차의 약진은 공급과잉으로 인해 발생했던 내권화가 글로벌 차원에서 재연될 가능성을 내포하며 그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산업 재편은 불가피 - 그 과정에서 자동차 산업의 높은 산업연관 효과로 기존 자동차 생산대국(한국, 유럽, 일본 등)은 거시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음 - 내권화의 탈출구는 Physical AI 고도화를 통해 하드웨어 플랫폼 업체가 되는 것; 현대차/기아는 1)기술 파트너사와의 공동 투자, 2) 고유의 데이터의 사업화, 3) 자본을 재배치하는 방식 등 모색할 전망 1) 중국자동차의 약진,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내권화의 늪으로 2) 중국발 전기차 쓰나미, 엔드 게임의 시작 3) 기업분석: 현대차, BYD *리포트 링크 https://shorturl.at/kQN7p ​ (2026/9/1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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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리서치 임은영, 정성태입니다.  중국전기차 쓰나미로, 글로벌 완성차업체의 구조조정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매크로 팀과 함께 자동차 산업의 재편과, 한국, 일본, 유럽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분석했습니다.  세미나가 필요하신 분은 저나 법인팀에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중국발 전기차 쓰나미, 돌파구는 Physical AI] - 중국 자동차의 약진은 공급과잉으로 인해 발생했던 내권화가 글로벌 차원에서 재연될 가능성을 내포하며 그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산업 재편은 불가피 - 그 과정에서 자동차 산업의 높은 산업연관 효과로 기존 자동차 생산대국(한국, 유럽, 일본 등)은 거시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음 - 내권화의 탈출구는 Physical AI 고도화를 통해 하드웨어 플랫폼 업체가 되는 것; 현대차/기아는 1)기술 파트너사와의 공동 투자, 2) 고유의 데이터의 사업화, 3) 자본을 재배치하는 방식 등 모색할 전망 1) 중국자동차의 약진,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내권화의 늪으로 2) 중국발 전기차 쓰나미, 엔드 게임의 시작 3) 기업분석: 현대차, BYD *리포트 링크 https://shorturl.at/Tu8uZ​ (2026/9/1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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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8월 마지막날에 선물을 주다: 옵티머스 생산개시]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8월 마지막 날에 Tesla 5.51% 상승했습니다.  상승 트리거는 1) 9월 3일 Austin에서 개최되는 Cybercab 출시 이벤트와, 2) Fremont 공장의 Optimus 초기 생산 개시입니다.  테슬라는 옵티머스를 우선 공장내 배치하여 데이터를 축적하고, 옵티머스 아카데미를 통해 학습하여  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옵티머스가 생산을 시작하고, 10월에는 어질리티가 상장할 예정으로, 미국에도 로봇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무서운 성장속도에 대응하기 위해, 연내에 미국정부의 로봇 산업 부양정책이 기대됩니다.  사이버캡과 옵티머스 모두 올해는 초기 생산으로 대수가 제한적으로 실적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그러나 테슬라의 행보는 2027년 실적 전망을 밝게하고 있습니다.  ■ 로보택시 사업 본격화 - 오스틴에서 운전자 없이 주행: 최근 2주간 54대 운행 - 네바다 지역: 향후 1년간 최대 5천대의 로보택시 운행 허가. 테슬라는 2.5천대 운행 목표.  ■ 옵티머스 3세대는 미완성 추정 - AI모델 고도화 우선 전략: 자율주행에서도 하드웨어의 부족(센서퓨전대신 비전 Only 전략)을 AI기술로 극복한 것처럼, 로봇도 손의 복잡성을 AI 모델로 극복 추진. (2026/9/1일 공표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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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YD [Web발신] [BYD 2Q26실적 : 수출이 견인하는 실적] - 2Q26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였지만, 수익성은 5개 분기 만에 증가세 전환. 해외 판매 비중 증가가 수익성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 - 수출 ASP가 중국 판매 ASP 대비 2.0~2.5배로, 수출이 증가하면서 매출총이익률이 2Q25를 저점으로 개선세. 4Q26에는 매출총이익률 20% 회복 예상. - BYD의 해외 시장 ASP는 동일 세그먼트에서 경쟁사 대비 20~30% 낮음. BYD의 해외 경영이 확대될수록 기존 Legacy 업체의 입지 축소는 불가피. *리포트 링크 https://shorturl.at/Pr5v2 ​ (2026/08/31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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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대차 [Web발신] [현대차 CEO Investor Day: 사업구조 분산, Valuation하락 가능성] - 주식시장의 기대가 높은 로봇사업을 별도 자회사 형태로 진행하면서, 현대차 Valuation 하락 우려. - Level2+ 자율주행 기술 적용이 2028년 초로 경쟁사대비 늦어, 2027년까지 한국시장 M/S 회복 지연 예상. - 향후 기대할 수 있는 모멘텀은 미국 빅테크의 BD에 대한 지분 투자 여부와 미국의 로봇 육성 정책. *리포트 링크 https://shorturl.at/aE1C1 (2026/8/27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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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임단협 잠정합의: 현대차 CEO Investor Day는 모멘텀을 살릴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이틀 전 현대차에 이어, 전일에는 기아도 임단협 잠정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현대차는 부분파업과 전면파업 하루가 있었지만, 기아는 무파업 노사 타결이 가능한 상황으로, 3분기에 합산 생산실적 타격은 우려보다 작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차와 기아 모두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합의가 되었습니다. 현대차는 매해 약 2천명의 퇴직자 발생으로 2025년부터는 인건비가 하락 추세입니다. 기아는 2025년에 한국공장 인건비는 Flat YoY이지만, 연결기준 인건비는 생산량 증가로 +3%YoY증가하였습니다.  현대차/기아 모두 연결 매출액 대비 인건비는 7% 내외이며, 해외생산 비중이 50%를 넘어선 상황으로, 이제 매해 있는 노사협상이 주가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2분기에 두드러졌던 현대차 판매부진에 이어 양사의 노사협상이 잠정합의 되면서, 악재는 마무리 국면입니다. 현대차가 아반테, 투싼, 제네시스 GV90을 차례로 출시하면서, 하반기 판매는 회복이 예상됩니다. 오늘은 현대차 CEO Investor Day가 열립니다. 관심은 로보틱스와 자율주행에 대한 진전여부 입니다. 다녀와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현대차 임금 협상 잠정합의 - 합의안: 기본급 인상 월 10만원 + 성과금 400% + 정액 성과금 1270만원 + 주식 15주+ 복지포인트 70만원 - 2025년 타결안: 기본급 인상 월 10만원 + 성과금 450% + 정액 성과금 1580만원 + 주식 30주+ 복지포인트 20만원 - 파업 생산차질: 총 120시간, 생산차질 약 5.5만대로 매출 환산액 2.3조원.  ■ 기아 임금 협상 잠정 합의  - 합의안: 기본급 인상 월 10만원 + 성과금 400% + 정액 성과금 1270만원 + 주식 47주+ 포인트 50만원 - 2025년 타결안: 기본급 인상 월 10만원 + 성과금 450% + 정액 성과금 1580만원 + 주식 53주+ 포인트 20만원 - 기아는 타결시, 6년 연속 무파업 (2026/8/26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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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로보택시 대중화 시대가 온다: 로보택시 만으로 400달러를 갈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지난 금요일에 오랜만에 테슬라 주가가 5.14% 상승하면서, 362.86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네바다 주에서 향후 12개월간 로보택시 5천대 운행 승인과 오스틴 무인운행 증가가 주요 동력입니다.   또한 테슬라는 9월 3일 오스틴에서 사이버캡 출시행사를 합니다. 일론머스크의 스톡옵션 기준으로 본 로보택시 운행 목표는 1천만 대로, 네바다주의 승인 규모는 미미합니다. 그러나, 로보택시 서비스에서 앞서있다고 평가받는 웨이모의 승인대수 대비 5배 이며, 테슬라는 자체 생산을 하기 때문에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로보택시 서비스 경쟁시대가 개막되고 있습니다. ■  네바다, 최대 5,000대 유료 Robotaxi 허가 - 업체별 허가 대수: 죽스 100대/ 웨이모 1천대/ 우버 1천대/ 테슬라 5천대 - 테슬라, 2500대 운영 예상: 향후 1년간 현실적인 운영대수는 2500대 예상 ■  오스틴 무인 운행 확대 - 로보택시 트랙커: 최근 2주간 오스틴 운행 170건 및 차량 54대가 모두 차내  안전 요원 없이 운영.  한편, 웨이모는 오스틴에서 300대 운행 중. - 9월 3일, 사이버캡 출시 행사: 관전 포인트는 1) Unboxed Process를 통해 생산됨에 따라, 생산성 향상이 어느정도 이루어졌는지 2) 페달과 운전대가 없는 차량으로, 가격이 2만달러 수준인지. (2026/8/24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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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N [Web발신] [DN오토모티브 : 극심한 변동성 장세, 명확한 것에만 집중하자] - 2Q26에 호실적에도 일회성 이익(300억원) 및 원화강세 전환으로 하반기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과 중복 상장에 대한 우려 제기. 3일간 주가는 30% 급락. - 1H26에 공작기계 수주는 1.8조원(Heller 제외 1.45조원)으로, +54%YoY (Heller 제외 +22%YoY). 1H27까지 원화 강세 상쇄 및 실적 가시성 확보. - DN솔루션즈 상장은 정책 환경과 명분 측면에서 가능성이 낮음. 오히려 2027년에 FI 지분 매입 및 자사주(11.53%) 소각 모멘텀 가능. *리포트 링크 https://shorturl.at/L4UFB (2026/8/24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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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리 상장, Physical AI시대 시작 : 하반기 주식시장의 상승 모멘텀, 로봇이 될 가능성]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유니트리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600% 이상의 상승으로 시총 4천억 위안(약 59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세계 로봇 컨퍼런스 개막 첫날에 맞추어, 유니트리가 홈런을 쳤네요. 글로벌 주식시장이 큰 폭의 조정을 받고 있지만, 로봇이 하반기 상승 모멘텀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반기 유니트리에 이어, 애지봇과 어질리티도 상장이 예상되며, 테슬라는 옵티머스 공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일 미 의회 자문 기구인 미·중 경제안보검토위원회(USCC)는 중국이 제조, 로봇 현장에서 축적되는 대규모 real world Data를 무기로 미국의 AI 모델과 고성능 칩이 가진 경쟁력을 앞설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의 로봇 기업의 굴기로 하반기에는 미중 경쟁의 초점이 LLM 모델에서 Physical AI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로봇 기업 상장 - 중국 유니트리, 8월 19일 상장: 공모가 기준 기업 가치 610억위안(약 90억달러)으로 출발, 장중 시가총액이 4,000억위안(약 590억 달러) - 중국 AgiBot, 7월에 홍콩 상장 절차 시작: 목표 기업 가치는 400억~500억 홍콩달러(약 51억~64억 달러) - 미국 Agility, 스팩 상장 추진: Churchill Capital Corp XI과 SPAC 합병 계약을 체결. 합병 기준 기업 가치는 25억 달러. ■ WRC 개막: 기술 시연에서 상업성 검증으로 - 행사일: 8월 19일 ~8월 23일 베이징에서 개막 - 참가 기업: 3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 2,000여 개 제품과 150개 이상의 신제품을 공개 예정 - 상업성 검증 무대: 1) 사람의 개입 없이 연속 작업하는 시간, 2) 새로운 작업을 학습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와 시간, 3) 작업당 비용,   4) 반복 주문 및 외부 고객 확보 ■ 중국의 데이터 우위, 미국 로봇 산업정책을 촉발 - 미·중 경제안보검토위원회(USCC) 보고서 발간: 중국이 제조·로봇 현장에서 축적되는 대규모 real-world data를 국가 전략 자산으로 관리 중. 이러한 데이터 우위가 embodied AI 경쟁력으로 연결. - 하반기 미국 정부의 로봇 정책 발표 예상: 1)미국산 로봇에 대한 정부·국방 조달 확대,  2) 제조 현장 배치를 통한 행동 데이터 확보 지원, 3) actuator·감속기·모터·센서 등 핵심 부품 공급망 투자, 4) robot foundation model, simulation 및 synthetic data 인프라 지원, 5) 공장 자동화 및 미국산 로봇 도입에 대한 세액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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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세미트럭, 대형 물류 고객 확보: 쌓이는 2027년 실적 회복의 증거들]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미국 물류 플랫폼 회사인 Einride가 테슬라 세미트럭 500대를 북미 시장에 배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4개월간으로, 캘리포니아, 텍사스, 뉴저지, 일리노, 조지아에서 아마존 등 고객 화물 운송에 투입됩니다. 테슬라는 2026년 말에 세미트럭 5만 대 생산 능력을 갖추고 2027년부터 본격 양산을 시작합니다. 기존에 세미트럭의 가장 큰고객은 펩시였으며, 100대를 주문한 바 있습니다. 테슬라 주가는 2분기 실적 쇼크와 기술 혁신 제품인 로보택시, 옵티머스 생산이 늦어지면서, 300달러 초반에서 지루한 횡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시원한 주가 상승을 보여줬던 계절성이 작동하지 않고 있는 점은 아쉽지만, 2027년에 실적 회복의 단서들은 쌓이고 있습니다   ■ Einride, 세미트럭 500대 주문 - Einride, 물류 플랫폼 기업:  아마존, 펙시, 하이네켄 등 물류회사 및 음식료 기업의 화물을 운송.  차량 충전, 운전자, 배차를 통합해, 고객에게 Freight as a Service 제공.    전기트럭을 3배로 확대하는 계획에, 테슬라 세미트럭 배치가 포함  전기 40톤 트럭을 대량 생산하는 업체는 사실상 테슬라가 유일. - 세미트럭이 개발 프로젝트에서 반복 가능한 fleet 제품으로 전환되는 첫 실증 사례. 향후 핵심은 납품 속도, - 세미트럭 가격: 스탠다드(325마일)는 25만~26만달러. 롱레인지(500마일)는 약 29만달러. - 5만 대 판매 시: 매출은 125억~145억 달러로 테슬라 연간 매출의 10% 수준. FSD는 별도. (2026/8/19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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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0년만에 전면파업 가능성: 멀어지는 하반기 실적회복 기대]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노조는 오늘 부터 파업 확대와 21일부터 전면 파업을 결정하였습니다. 이미 7월에도 2시간~4시간의 부분 파업으로 생산 차질이 4.2만 대 발생하였고, 7월 판매 쇼크로 이어졌습니다. 상반기 실적 부진을 하반기에 아반테, 투싼, 제네시스 하이브리드 신차로 만회하겠다는 계획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노조의 요구 사항은 기본급 14.9만원 인상과 정년을 65세까지 연장하자는 것이 핵심이고, 회사 제시안은 기본급 8.9만원 인상과 법제화 전 정년 연장은 어렵다는 입장으로 간극이 큽니다. 21일에 전면 파업을 진행한다면, 2016년 이후 10년 만의 전면 파업입니다. 회사의 로봇 사업 확대 의지 표명 이후, 노조의 일자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대차는 2024년 이후 실적 둔화와 Physical AI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앞두고 있어, 임금 인상 여력이 많이 축소된 상황입니다. 7월 주가 급락 후 여러가지 모멘텀과 실적 회복으로 주가 회복을 기대했으나, 파업 이슈로 주가 회복이 지연될 전망입니다. ■ 현대차 노사협상 - 기본급 인상 : 노조 요구안 149,600원 vs 회사 제시안 89,000원 - 상여금 : 노조 요구안 750% → 800% vs 회사는 미제시, 주식 15주 지급 - 정년 연장 : 노조 요구안 65세 vs 회사는 법제화전 개별 기업이 시행하는 것은 불가 입장 - 파업 현황 : 7월 13일 ~ 8월 14일까지 부분 파업으로 44시간 파업.  - 생산 차질 : 7월에는 부분 파업 외에 특근 거부와 평일 연장 근로(2시간) 거부로 총 4.2만 대 생산 차질. 8월 현재까지는 2만 대 생산 차질 예상. - 전면 파업 시 영향: 국내 공장 1일 기준 생산 대수는 7천~8천 대. 국내 공장 대당 ASP(평균 판매가)는 3.7천만원, 1일 기준 생산 차질 금액은 2.5천~3천억원 추정. (2026/8/19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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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느린 로보택시 확장: 규제는 현실]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테슬라가 로보택시 서비스를 라스베가스로 확대하기 위해 5천대 운행을 신청했지만, 10대 운행을 허가 받았습니다. 운행거리도 대형 호텔, 카지노가 모여있는 6.8km의 관광거리로 제한되었고, 제한속도는 45mph 이하입니다. 공항 승객 탑승은 금지 되고, 향후 증차와 운행 구역 확대도 추가 승인이 필요합니다. FSD도 북미 시장 외에는 배포 허용이 매우 느리게 진행 중입니다. 이처럼 물리세계에서 AI확산은 규제가 큰 병목입니다. 규제는 먼저 통과한 업체에게 높은 진입장벽을 제공해 주지만, 마음이 급한 주식시장에서는 모멘텀 부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 테슬라 로보택시, 기대치에 못 미치는 확장 속도 -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 무감독 지역은 6개 도시. 안전요원 탑승은 1개 도시. 그외 서비스 준비 지역은 2개 도시 - 라스베가스, 제한적 허용: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라스베가스에서 서비스 준비중으로 언급. 5천대 운행 신청했으나 10대 허용 - 서비스 지역 수보다, 운행대수가 더 중요한데 규제에 막혀 느리게 진행 중. (2026/8/1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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