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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ZERO TO 100 <제로 투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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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85K에서 진입했던
비트코인 롱 포지션은 아직 홀드중.
급한 스탠스를 취할 구간은
보이지 않는 관계로..
1차로 목표한 91K - 92K까지는
가봐야 어떤 결정을 할 듯 싶네요.
채널만 깨지지 않는다면,
계속 들고갈 예정입니다.
언제 도착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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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ZERO TO 100 <제로 투 백>
#ETH
이더리움 차트입니다.
주말 간 횡보 이후 ~
큰 상승폭으로 한 주가 시작되네요.
이탈했던 트렌드 라인은 재진입,
현재는 10월부터 이어지던 저항선에 맞고
잠시 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부터는 상/하방 모두 포지션 셋업이
나쁘지 않게 되는 구간이라고 생각됩니다.
*롱/숏 모두 가성비 괜찮은 구간
조금 더 확실하게 방향을 체크하려면
상/하단 트랜드 라인 중 어느 구간이
돌파되는 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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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ZERO TO 100 <제로 투 백>
#ETH
여기 잠깐 주목해야 할 구간이 있습니다.
새벽에 짧게 먹었던 시점을 포함해
단기적으로 약 4번 정도 방어되고 있는 구간
= 2880–2900
제가 새벽에 반등만 먹고 빠져나온 이유는 단순합니다.
이 구간이 지켜질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기 때문.
그런데 예상과 달리 이번에도 계속 지켜지고 있는데..
이 구간이 특히 수상한 이유는 다음 세 가지입니다.
1. 이미 한 번 유효성이 깨진 자리였다. 2. 단방향이 아니다 - 매수·매도가 얽혀 유동성이 밀집된 자리. 3. OB나 강한 매수 흔적없이 시작된 자리. (유동성 흡수 구간일 가능성 UP)이 상황에서 가능한 시나리오는 둘입니다.
1. 진짜로 이제부터 지켜지는 구간 - 단기 바닥 성립 2. 의도적으로 저점을 만든 뒤 유동성(스탑)을 먹으려는 자리 - 스탑헌팅개인적으로는 아직 2번(스탑헌팅) 가능성이 꽤 높다고 봅니다. 물론, 이 구간이 끝까지 깨지지 않은 상태로 상단 트랜드 라인 재진입 - 지지까지 이루어지면?
단기 바닥 하나 더 생긴 셈이라 상승 관점에선 좋은 신호입니다.하지만, 지금 관찰된 특성이 있다보니 아직 방심은 금물. 현재 차트가 보여주는 흔적 상으로 이 구간은 충분히! 깨질 가능성이 존재하고, 지켜내고 있는 구간은 하단 박스인 2680 - 2800 부근이라는 것. 이 부분만 유의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참고해보시길. *투자 권유 아님, 판단은 본인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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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차트는 패트와 매트
퍁맽구독자 여러분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금일 영상이 나왔습니다.
영상속에서는 현재 제가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중기,단기적 뷰를 말씀드리고 금일영상은 특히 비트코인 분석에만 초점을 맞추어보았으니 기준 세우기 참고하시려면 한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 좋아요 중 하나만이라도 눌러주시면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차트는패트 비트코인 분석영상 보러가기« 클릭
금요일 저녁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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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코인 갤러리(Coin gallery)
Dune에서 발표한 2025년 멀티체인 리포트에 올라온 세이 네트워크 핵심 정리
✅세이는 2025년 한 해 동안 RWA·기관 채택·초고속 성능을 모두 증명하며 글로벌 시장 인프라가 집결한 Layer1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주요 포인트
🔘RWA & 기관 검증: BlackRock·Nomura 등 주요 기관의 토큰화 펀드가 Sei에 론치 🔘기술 성능: Giga 업그레이드 기준 테스트넷 20만 TPS 달성 🔘유저 지표: 누적 40억+ 트랜잭션, 8천만+ 지갑 처리 🔘EVM 경쟁력: 2025년 8월 기준 주간 활성 지갑 수 1위 EVM 체인 🔘규제 진전: 미국 ETF 신청 다수 + 와이오밍 주 스테이블코인 파일럿 최종 후보 🔘생태계 확장: 수억 달러 TVL, 주요 프로젝트 중앙화 거래소 상장 완료🧭 관련 트윗 원문 🗄 Comment Sei는 단순히 “빠른 체인”을 넘어, 기관·규제·실사용이 동시에 수렴되는 인프라형 Layer1으로 포지셔닝에 성공한 케이스로 생각 되며 RWA와 퍼블릭 체인의 결합을 보는 관점이라면, 2025년은 분기점으로 기록될 만한 해가 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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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블로오프의 경제 이야기
비트코인 주봉 브리핑비트코인 주봉 일목 기준, 구름대가 음운으로 전환되는 구간에 진입해 있습니다. 이 구간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추세가 끝났다는 확정이 아니라, ‘되돌림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하락 레짐’으로 넘어가는 문턱입니다. 과거 불장 말미(2021→2022)에서도 자주 나온 전개가 있습니다. 구름 이탈 이후 한 번 반등(피날레)을 주고, 그 반등이 구름 하단에서 막히며 다시 꺼지는 흐름입니다.
시장이 노리는 구간현재 가격대에서 시장이 가장 자연스럽게 “되돌림”을 주는 목표는 구름 하단/경계(대략 10만 달러 전후) 입니다. 즉, 지금 구간에서 반등이 나오면 그것은 “호재 반등”이라기보다 일목 구조상 ‘저항 확인’ 성격의 리테스트가 되기 쉽습니다.
“피날레 반등 후 가라앉을” 확률이 커지는 조건아래 조건이 겹칠수록, 반등이 추세 복귀가 아니라 마지막 리테스트로 끝날 가능성이 커집니다. 주봉 종가가 구름 아래에 고정되는 흐름 반등이 나와도 구름 하단에서 윗꼬리로 밀리는 캔들 기준선 아래 유지(반등의 높이는 나오는데 ‘지지’가 안 잡히는 형태) 후행스팬이 여전히 과거 가격/구름 아래(추세 재개 신호가 부족) 정리하면, 시장은 반등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반등이 “탈출”이 아니라 “확인”으로 끝날 때, 다음 파동이 나옵니다.
관전 포인트 핵심은 10만 달러 전후 구름 경계에서의 반응입니다. 강세 시나리오: 거래량을 동반한 주봉 종가로 구름 재탈환 → 다음 주 지지 확인, 이 흐름이면 “피날레”가 아니라 추세 복귀로 해석할 근거가 생깁니다. 약세 시나리오: 구름 하단 리테스트 → 거절(윗꼬리/음봉) → 기준선 아래 유지, 이러면 반등은 마지막 매도 기회로 소비되고, 다시 가라앉을 확률이 커집니다.한줄평- “반등이 나오면 따라붙기보다, 구름 하단에서 ‘막히는지’ ‘종가로 위에 올리는지’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지금은 반등이 ‘위로 가는 힘’이 아니라 ‘위에서 눌리는 힘’을 확인하는 장이기 쉽습니다. 해당 주봉 음운 구름대 전환 직전 포착을 소통방 "코가투"님의 선행으로 포착하여 제 시나리오 대로 대입해놓은 브리핑입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남깁니다.
✅ 차트깎는 프리랜서 소통방 바로가기 여러분의 인사이트를 서로 나누는 집단 지성의 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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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ZERO TO 100 <제로 투 백>
▶️ 비트코인 장기 관점 영상
안녕하세요. BAEK입니다.
다들 이브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준비하던 유튜브를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 영상이니만큼,
모든 분들이 두고두고
참고하시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제가 바라보는 장기적 흐름과
핵심 구간을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 비트코인 장기 관점 영상 🔗
이번 영상을 통해,
어려운 장세 속에서도
대응안 세팅을 잘 해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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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ZERO TO 100 <제로 투 백>
#ETH
이더리움 차트입니다.
차트만 놓고 보았을 때
아쉽지만 BTC보다 하방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상황.
팩트만 짚어보면 이렇습니다.
1. 하락 트렌드라인 내부에 여전히 위치함. 2. 지지되던 트렌드 라인을 재차 이탈, 아직 재진입하지 못하는 중. 3. 주요 구간인 3003- 2970에서 지지 실패.현재로서는 다시 트렌드라인 재진입, 못해도 3003 - 2970 지지가 이루어져야 공격적인 상승 배팅이 가능할 것 같고,, 현실적으로는 2차에 걸친 박스 구간을 유의깊게 보아야 할 듯 합니다. 특히,
2800 -2680 구간은? 7월 상승 초입에서부터 중첩된 구간.이 구간이 깨진다면 관망만이 살 길. 우선 두 박스권 중에서 2800 - 2680 구간은 아직까지 무너뜨리지 않았다는 것을 차트로 확인할 수 있으니, 다시 해당 구간까지 내려와준다면 이 구간은 지켜준다는 가정 하에 본격적인 매수를 하는 게 좋아보입니다. 한 번씩 체크해보시길. *투자 권유 아님, 판단은 본인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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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ZERO TO 100 <제로 투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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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동안
많은 양의 롱 포지션이
청산되었습니다.
BTC 기준,
다음으로 눈여겨봐야 할
몰려있는 구간 (단무지 구간) 은
약 88K 부근으로 보입니다.
1 605
Repost from 블로오프의 경제 이야기
요즘처럼 방향이 안 잡히는 혼조세 구간을 버텨내는 트레이더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차트보다 더 어려운 건 결국 내 감정과 습관을 통제하는 일이기에
그래서 오늘은 매매 기법이 아니라, 이런 장에서 특히 치명적으로 작동하는 심법관리와 마인드 컨트롤에 대한 영상을 공개합니다.
한 번의 “살려준 기억”이 어떻게 "패배하는 습관"을 만드는지 시장에서는 어떤 용기가 필요한지 심법관리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찍게 되었습니다https://youtu.be/N9x-SgeMBig?si=-RZvb4KEm9piprVi
1 605
Repost from ZERO TO 100 <제로 투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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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이더리움 차트입니다.
12월 15일에 재차 하락한 이후 ~
지난 주말 횡보했던
2970 - 3005 구간을
드디어 상방 돌파한 상황.
재차 2900 하방 이탈이 일어나지 않는 한,
단기적으로 상방이 유리한 자리입니다.
이제 저항 작용이 예상되는 첫 자리는
10월부터 유효성이 이어지고 있는
장기 저항 트렌드 라인 터치하는 자리.
현 차트 위치에서는 약 3200 부근이겠네요.
이 구간까지 돌파가 이루어진다면
더욱 매수받기 좋은 환경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 번 체크해보세요.
*투자 권유 아님, 판단은 본인의 몫.
1 605
Repost from 차트는 패트와 매트
패트 시황영상 업로드 완료했습니다.
많은관심 부탁드리고 구독이 아니더라도 좋아요 한번씩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차트는 패트 시황영상 >보러가기<
금일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1 605
Repost from ZERO TO 100 <제로 투 백>
#ETH
이더리움 차트입니다.
예상한대로 3005 - 2970 구간이 깨진 이후,
트랜드 라인 하단 부근까지 추락한 상황.
다행히 채널 하단 부에 타깃한
매수 지점에서 추가 낙폭은 방어한 모습.
다만,
중첩적으로 지지되던 구간이 깨진 시점이라
아직은 추가 하락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포지션 세팅 보다
1. 깨졌던 3000불 구간 재돌파 2. 트랜드 라인 하방 돌파 가능성이 두 가지 포인트를 기준으로 "대응"의 준비를 하는 게 바람직해보입니다. 참고해보시길. *투자 권유 아님, 판단은 본인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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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ZERO TO 100 <제로 투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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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이더리움 차트입니다.
주말 간 상승 채널은 이탈한 상황.
다행히 매수받기 위험한 구간까지
큰 낙폭은 없었습니다.
트레이딩룸에서는 완익 이후 재매수,
채널 재진입 구간 리젝을 예상해
1차 익절 완료.
현재 시간 기준 채널 재진입 구간 =
이전에 언급한 저항 구간 "3140" 과 중첩.
저항 구간과 채널 재진입 자리가
겹치고 있음을 감안한다면..
해당 구간 돌파 / 지지 여부부터 집중해보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참고해보세요. *투자 권유 아님,판단은 본인의 몫.
1 605
Repost from 블로오프의 경제 이야기
워렌 버핏의 투자 철학은 흔히 “저평가된 우량 기업에 투자한다”로 요약됩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항상 ‘싸게만’ 사는 투자자는 아닙니다.
버핏이 실제로 선호하는 것은, 그가 한 말처럼 “훌륭한 회사를 적정한 가격에 사는 것”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철저히 외면받는 언더독보다는,
이미 검증된 우량 대기업, 꾸준히 언급되고 있는 비즈니스를 오래 들고 가는 쪽이죠.
그래서 그의 투자 원칙은 겉으로 보면 굉장히 단순하고 명료해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의 포트폴리오 변화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단순함 뒤에 꽤 치밀한 환경·규제·기후 리스크에 대한 계산이 숨어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TSMC 비중 축소와 루이지애나 퍼시픽(Louisiana-Pacific, LPX) 매수입니다.
버크셔는 2022년 TSMC를 상당 규모로 매수했다가,
불과 몇 달 사이에 지분 대부분을 정리하고 2023년에는 사실상 완전히 빠져나왔습니다.
버핏 본인은 인터뷰에서 대만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TSMC 매도의 중요한 고려사항이었다고 인정했습니다.
같은 시기 버크셔는 미국의 목조 주택용 건자재 기업인 루이지애나 퍼시픽 지분을 새로 편입하고,
이듬해까지 비중을 늘려 갔습니다.
겉으로 보면 “TSMC를 팔고 목재 회사를 산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 다르게 보면 반도체·대만 리스크는 줄이고,
미국 내 주택·목재 사이클에 대한 노출을 키운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읽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 내 산불·기후 리스크, 그리고 지방 정부의 재정 운용 문제가 겹치면서
버핏의 고민은 더 복잡해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예를 들어, 2024–25 회계연도 예산에서 LA 시장 캐런 배스는
로스앤젤레스 소방국(LAFD) 예산을 약 1,750만~1,760만 달러 삭감했습니다.
소방국장은 이로 인해 산불 대응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공식적으로 제기했습니다.
한편,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BHE)의 자회사 PacifiCorp는
2020년 오리건·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된 소송과 합의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손실과 잠재 부채를 안고 있습니다.
버핏은 주주 서한에서, 일부 주(州)에서는 규제 환경과 산불 리스크 때문에
“수익이 0이 되거나, 심하면 파산까지도 갈 수 있다”는 취지의 경고를 직접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런 배경을 함께 놓고 보면, 버핏이 단순히 “반도체 대신 목재주를 샀다”기보다는,기후 변화로 산불 리스크가 커지는 환경에서
규제와 소송에 취약한 유틸리티 비즈니스를 재평가하고,
동시에 미국 내 주택 수요와 목조 주택 선호, 리모델링·신축 사이클에 올라탈 수 있는
건자재 기업을 선택한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표면만 보면 “TSMC를 팔고 목재 회사를 산, 나이를 감안해야 하는 노장 투자자”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오랜 원칙, 즉 “훌륭한 회사를 적정 가격에 사되, 영속성이 위협받는 리스크는 피한다”는 기준으로 다시 보면, 이번 선택 역시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계산된 수라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
✅ 차트깎는 프리랜서 소통방 바로가기 여러분의 인사이트를 서로 나누는 집단 지성의 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605
Repost from 블로오프의 경제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rvtMvQMuuo4
비트코인 120k 돌파는 '상승'이 아닌 '청산 준비'였다. 제가 120.5K에서 숏을 잡게된 이유들 3가지에 대해 서술한 영상합니다. 단순히 보조지표를 수치로만 보는것이 아니라 데이터의 나열을 구조적으로 어떻게 접근했는지에 대한 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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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차트 플레이어 / 코인 분석
☑️파월 기자회견 요약
펼쳐보기
- 이번 금리인하는 노동시장의 악화 우려를 반영한 결정이며 중립금리를 향한 또 하나의 진전이다. - 추가 금리 인하는 확정 아님, 향후 데이터 보고 결정 - 노동시장은 서서히 냉각 중이며 실업률 상승 & 하방 리스크 확대 - 고용이 개선되면 추가 인하 필요성은 낮아짐 - 노동 악화는 있지만 급격한 붕괴는 아님 - 인플레는 다소 높지만 장기 기대물가는 안정적 - 관세 제외 시 인플레는 2.3~2.4% 수준으로 사실상 목표 근접 - 현재 통화정책은 여전히 긴축적(제약적) - 1월 회의까지 많은 데이터 확인 후 정책 판단 예정 - 단기 국채 매입 규모는 몇 달간 유지 가능 (유동성 안정 장치) - 금리 인상 의견은 없으며, 금리는 중립금리 범위 안에 위치 - 관세가 변수, 상품 인플레는 1분기 고점 후 둔화 예상 - 일자리 증가 수치는 실제보다 약 6만 건 과대평가 가능 - 고용 악화 시 일자리 창출이 마이너스로 전환될 위험도 존재이번 금리 인하는 분명 완화적 신호지만, 향후 추가 인하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노동 시장 둔화를 인정하며 금리 인하라는 당근을 줬지만, '물가 리스크'를 강조하며 언제든 다시 매파적 스탠스로 돌아갈 수 있다는 채찍을 동시에 제시했습니다. 단기 국채 매입은 금융 시스템의 유동성 안정을 위한 조치이며, 기본적으로는 제한적 범위의 유동성 호재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시장에 긍정적인 반응(현재 가격 상승)을 유도하고 있으나, 완전한 QE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일단 시장은 매파적인 스탠스보다는 비둘기적인 요소로 받아들였습니다.결국 이번 FOMC는 단기 리스크 온 요인을 제공했지만, 중장기 방향성은 여전히 향후 데이터 의존적입니다. 추가 인하 여부와 정책 경로는 향후 고용과 물가 지표에 따라 재조정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지금은 확정적 방향성보다 변동성 관리가 우선인 국면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시장의 해석은 시간차를 두고 나타나기 때문에 지금 나타나는 기대성 과열을 어떻게 식혀지는지가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FOMC 일정 확인하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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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차트는 패트와 매트
##Bitcoin CME갭
비트코인은 현재 89.5k-89.8k 라인에 형성된
CME 갭은 아직까지 해소하지 못하고있는 상태입니다.
상승 전 이 자리를 해소해주고 가는 그림이 조금 더 이상적이라고 보고있습니다.
CME 갭을 매꾸고 나서 바로 오를수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2차 지지라인을 한번 터치해주고 오르지 않을까 보고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개인의 투자 분석 공유이며
투자 권유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개인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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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블로오프의 경제 이야기
피보나치 채널 4시간봉 뉴메타가 등장해버렸습니다. 꽤나 정확해서 소름돋네요
가끔 이런 핀잔을 듣곤합니다.
'누가 차트보고 매매하냐?'
차트를 오래 보신분들 특히나 주봉 날봉 자주 기웃거리시던 분들은 항상 말합니다.
"뉴스는 후행이다."특히 전업투자하시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인터넷에서 무작정 전업투자자 컨택해서 커피 싸들고 찾아가면서 인터뷰 하면서 느낀점과 공통점들을 나누어 보려고합니다. (생각보다 투자 펀더멘탈강화에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차트를 제공하기보다 스스로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컨텐츠를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차트깎는 프리랜서 소통방 바로가기 여러분의 인사이트를 서로 나누는 집단 지성의 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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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블로오프의 경제 이야기
비트코인 1시간 봉 브리핑
비트코인의 이전 12월 1일 12월 3일의 급락,급등 중단에서 나스닥 장마감을 통하여 매물대를 소화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마감후 소폭 상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해당 상승은 OI(미결제 약정)를 통한 선물 물량으로 인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비트코인 단기상승 기조 자체는 꺾이지 않았지만 일봉상의 RSI매도 과열에서 벗어남과 OI로 가격 끌어올림 등의 여파로 하락의 여력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월요일 장 오픈을 기준으로 큰 캔들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