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Feedback
가치투자클럽

가치투자클럽

Open in Telegram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Show more

📈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가치투자클럽

Channel 가치투자클럽 (@corevalue)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67 571 subscribers, ranking 1 472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4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67 571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13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836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3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9.47%.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5.37%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13 157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0 384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23.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14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67 571
Subscribers
+324 hours
+3027 days
+83630 days
Posts Archive
.....
.....

#데브시스터즈 #Game 🐊 직접 가서 보니 좀 설레긴했습니다. > 킹덤으로 북미 트래픽 높여놓고 신작으로 이어지면 TCG(사실상의 IP 굿즈)가 잘되는 선순환 구조. [투자포인트 총집본] ✅ 쿠키런 TCG : 버팔로 /
#데브시스터즈 #Game 🐊 직접 가서 보니 좀 설레긴했습니다. > 킹덤으로 북미 트래픽 높여놓고 신작으로 이어지면 TCG(사실상의 IP 굿즈)가 잘되는 선순환 구조. [투자포인트 총집본] ✅ 쿠키런 TCG : 버팔로 / 퀸즈 탐방기 > 탐방기를 통해서 미국 내 실질적인 수요 체크 확인! > 10월 10일 아마존 입점 > 7~ 9월 2,500만장 (225억) 오프라인 매출 > 뉴욕 코믹콘 참여 / 토이 인사이더 2025 선정 가장 인기있는 선물 ✅ 쿠키런 : 오븐스매시 공식페이지 오픈 후 11월 출시 예상 중. 곧 마케팅 시작 예정. > IP 강화 활동으로 아육대 / 파파존스, 노르디스크, 신한카드 콜라보 진행 중. > 브롤스타즈 연령대를 타겟해야하니 10대 ~ 20대를 유저를 발굴하고 기존 3 ~ 40대 쿠키런 IP 유저들을 끌고 와야함. ✅ 쿠키런 : 모험의탑 중국 > 판호 받기 전에 마케팅 시작 후 사전예약자 3일에 10만씩 들어오는 중. > PvP / UGC / 미니게임 등 아예 새로운 게임으로 수정 후 출시 예정. ✅ 북미 유저 수 상반기 기준 5배 + 구글 트랜드도 출시 초기 상회 최신 콥데이 노트 (25/09/24)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실적 추정과 밸류 > 업사이드 239% 있다고 보고 출시 후 배팅(Phase 2)도 해볼만한 백데이터는쌓였다는 생각.

노보 노디스크가 MASH(대사이상지방간염) 치료제 개발 기업 Akero를 최대 52억 달러(한화 약 7조원) 규모 인수 결정 Novo Nordisk to acquire Akero Therapeutics for 54 USD per share (4.7 billion USD) in cash at closing with a contingent value right (CVR) of 6 USD per share (0.5 billion USD)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433#

Repost from BacurasHouse
네이버 두나무 합병, 숨길 수 없던 진짜 이유 https://youtu.be/LVoGhLR8fDY?si=ZA2Lx_OinFHPgHuJ #삼프로tv #이재용회계사 ⸻ 1. “둘 다 조용한 회사인데, 왜 지금 ‘소란’을 택했나” • 네이버·두나무 모두 규제·여론 리스크를 피하는 DNA. • 그럼에도 합병 카드 꺼낸 건 ‘숫자로 드러나는 간절함’(돌파구 필요) 때문. “조용하던 두 회사가 깽가리까지 치는 건 내부에 급한 이유가 있다는 신호다.” ⸻ 2. “네이버의 고민은 성장률 둔화와 현금의 무용(無用)” • 매출·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했지만 성장률이 20%→17%→11%로 둔화. • FCF가 분기 수천억씩 쌓이지만 쓸 곳이 마땅치 않아 역동성 저하. “돈은 쌓이는데 성장 스토리가 말라간다.” ⸻ 3. “본진은 버티지만, 신사업이 성장을 못 민다” • 서치·커머스는 영업이익의 핵심(30%대 마진)이나 트래픽 확장 한계. • 핀테크는 저마진(영업이익률 한 자릿수), 콘텐츠·클라우드는 적자/정체. “본진은 알지만, 새 엔진이 안 돈다.” ⸻ 4. “커머스는 거래액 정체, 테이크레이트 인상으로 버틴다” • 거래액은 플랫, 매출 증가는 수수료/광고(테이크레이트) 인상 효과. • 쿠팡이 거래액 고성장하는 사이 격차 확대. “양(量)이 아니라 단가(價)로 올린 성장엔 한계가 있다.” ⸻ 5. “IT기업은 주가가 생명…안 오르면 ‘공무원’ 조직 된다” • 인재 보상 구조상 주가가 내려가면 탑 인력 유치·유지 어려움. “사람이 전부인 기업은 주가가 산소다.” ⸻ 6. “두나무의 진실: ‘수수료 원툴’이 낳은 68% 영업이익률” • 코인 사이클 따라 매출 출렁이지만 고정비 낮아 이익률 압도적. • 매출 98%가 거래수수료—사업 다변화는 미흡. “비트코인이 오르면, 우리는 자동으로 돈 번다.” ⸻ 7. “코인베이스는 왜 40배를 받나—멀티 매출 구조의 힘” • 기관 수수료, 스테이블코인 이자, 스테이킹, 구독 등 비수수료 매출 비중 확대. • 제도권 신뢰를 ‘배수’로 전환. “배수는 숫자가 아니라 구조가 만든다.” ⸻ 8. “서로가 서로에게 간절한 이유” • 두나무→네이버: 제도권 신뢰·대관·MAU·결제 인프라(페이)로 확장/합법화. • 네이버→두나무: 고성장 신사업 + 결제 수수료 절감 + 데이터/광고 시너지를 즉시 확보. “규제 내비게이션과 유통 채널이 손을 잡으면, 속도가 배수가 된다.” ⸻ 9. “핵심 시너지 가정: 숫자로 말해보자” • 네이버페이 결제의 일부를 원화 스테이블코인화 → 지급수수료 대폭 절감. • 투자·결제 데이터 결합 → 광고 타게팅·ARPU 상승. • ‘네이버 로그인→업비트 온보딩’의 마찰 제거 → 가입/거래 전환률 급등. “수수료를 깎고, 전환을 늘리고, 광고단가를 올린다.” ⸻ 10. “거친 시뮬레이션: 18조 → 66조의 리레이팅 여지” • 단순 합산: 매출 3.3조/영업이익 1.3조(영업이익률 38%). • 시너지 반영 시 영업이익 2조 내외, 멀티플은 ‘코인베이스형’ 일부 적용 가정. • 네이버의 파이낸셜 지분가치만으로도 수조 단위 업사이드 시나리오. “이익 1조 늘어도, 진짜는 배수 재평가다.” ⸻ 11. “리스크의 핵: 규제·공정·통화정책” • 디지털금융+가상자산 결합에 대한 금융/공정 규제의 허가 여부가 분수령. •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은행·통화정책 충돌 우려 관리 필요. “사업은 가능, 허가는 미지수.” ⸻ 12. “관전 포인트: 타이밍·정책의지·국내용도” •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정책 의지(원화형 도입/샌드박스 범위). • ‘네이버페이×업비트’ UX 실제 결합 속도. • 네이버 지배구조/지분구도 변화(장기적 오너십 변화 가능성 포함). “정책이 ‘신호’를 주면, 시장은 ‘배수’로 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