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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riefing 2026년 09월 08일★
LS증권 매크로팀입니다.
[미국 증시 동향]
Labor Day 휴장
[미국 채권시장 동향]
Labor Day 휴장
[한국 채권시장 동향]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 미 고용 서프라이즈에 따른 미 국채 금리 상승을 반영하며 국고 금리는 상승 출발. 장중 달러원 환율 급락,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에 금리 일제히 하락 전환. 다만 주가 급등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와 아시아 장중 대외금리 상승 영향 등에 국고 금리는 상승 마감. 3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2bp 상승한 3.897%,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4bp 상승한 4.39%로 마감.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KTB)은 15,015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LKTB)은 2,635계약 순매수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독일) 7월 산업생산(MoM): -1.1%, 0.1%, 0.0%
(유로존) 2분기 GDP(확정치, QoQ): 0.6%, 0.4%, 0.0%
(한국) 2분기 GDP 성장률(잠정치, QoQ): 3.7%, 3.7%, 3.6%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중국) 8월 수출(YoY): 25%, 23.9%
(미국) 8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3.6%, 3.6%
◆ 미국 증시
DOW: 53414.25p(0p, 0%)
S&P500: 7718.6p(0p, 0%)
NASDAQ: 26506.99p(0p, 0%)
◆ 외환시장
NDF환율(1개월물): 1344.985원/전일 대비 4.485원 상승출발
달러인덱스: 98.915(-0.237, -0.24%)
유로/달러: 1.16232(+0.0011, 0.09%)
달러/엔: 154.372(-1.911, -1.22%)
파운드/달러: 1.35396(+0.0016, 0.11%)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4.367%(0bp)
5년물: 4.545%(0bp)
10년물: 4.783%(0bp)
30년물: 5.244%(0bp)
(스프레드)
기준금리-2Y: -0.867%p
10Y-2Y: 0.416%p
30Y-10Y: 0.4609%p
◆ 주요 국가 10년물 금리
독일: 3.395%(+4.6bp)
영국: 5.101%(+4.6bp)
프랑스: 4.247%(+4.5bp)
그리스: 4.044%(+4.7bp)
이탈리아: 4.198%(+5.3bp)
스페인: 3.821%(+5.5bp)
일본: 2.928%(+2.6bp)
호주: 5.18%(+3bp)
◆ 국내 국채시장
3년물: 3.897%(+1.2bp)
5년물: 4.125%(+3bp)
10년물: 4.39%(+4bp)
30년물: 4.639%(+0.2bp)
(스프레드)
5Y-3Y: 0.228%p
10Y-3Y: 0.493%p
30Y-10Y: 0.249%p
(국채선물)
3년 KTB: 103.12(-0.05)
10년 KTB: 105.17(-0.27)
◆국내 크레딧 시장 SP(국고채대비)
AAA 공사채
1년:+30.8bp(-0.7)
3년:+32.2bp(0)
5년:+29.4bp(-0.2)
AAA 은행채
1년:+33.3bp(-0.5)
3년:+33.5bp(-0.2)
5년:+33bp(par)
AA+ 회사채
1년:+49bp(-1.1)
3년:+57.9bp(0)
5년:+46.7bp(0)
AA+ 카드채
1년:+46.7bp(-0.9)
3년:+55.9bp(-0.3)
5년:+42.1bp(par)
AA- 캐피탈
1년:+54.5bp(-0.9)
3년:+71.2bp(-0.3)
5년:+68.6bp(par)
A+ 캐피탈
1년:+90.1bp(-0.9)
3년:+149.6bp(-0.4)
5년:+182.1bp(0)
◆ 상품시장 ($)
WTI: 92.5(+1.02, +1.11%)
브렌트유: 97(+0.72, +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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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riefing 2026년 09월 07일★
LS증권 매크로팀입니다.
[미국 증시 동향]
미증시는 하락 마감(다우 -0.51%, S&P500 -0.38%, 나스닥 -0.29%). 8월 비농업고용이 16.2만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고, 실업률도 4.1%를 유지하면서 9월 연준 금리 인상 경계감 재확대. 고용 발표 직후 9월 인상 확률이 상승하고 미국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다만 샌디스크(+11.9%), 마이크론(+6.1%), 웨스턴디지털(+5.9%), 씨게이트(+6.3%) 등 메모리·AI 관련주 강세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4% 상승하면서 나스닥 낙폭 제한. 반면 룰루레몬은 연간 가이던스 하향 여파로 17.4% 급락세. S&P 11개 섹터 중 산업재(+0.4%), IT(+0.2%) 등 3개 섹터가 상승했고, 경기소비재(-1.3%), 헬스케어(-1.0%), 필수소비재(-1.0%) 등 8개 섹터가 하락
[미국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상승 마감. 예상보다 견조한 고용지표에 노동시장 둔화 기대가 후퇴. 전일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도비시한 발언으로 낮아졌던 9월 금리 인상 기대가 재차 확대되며 금리는 상방 압력을 받은 모습. 2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8bp 상승한 4.367%,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5bp 상승한 4.783%로 마감. 10년물과 2년물 스프레드는 41.6bp로 축소
[한국 채권시장 동향]
국고채 금리는 혼조세 마감. 전일 월러 이사의 도비시한 발언을 소화하며 국고 금리는 하락 출발. 아시아 장에서 일본 10년물 금리가 장중 5bp가량 하락한 점도 국고 금리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다만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순매도 및 미 고용보고서 경계감에 금리는 낙폭 축소. 3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3bp 상승한 3.885%,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7bp 하락한 4.35%로 마감.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KTB)은 4,732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LKTB)은 4,068계약 순매수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 8월 비농업고용 증감: 162k, 56k, 21k
(미국) 8월 실업률: 4.1%, 4.1%, 4.1%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유로존) 9월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2.1, 0.9
(유로존) 2분기 GDP 확정치(QoQ): 0.4%, 0.4%
(미국) Labor Day 휴장
◆ 미국 증시
DOW: 53414.25p(-271.86p, -0.51%)
S&P500: 7718.6p(-29.11p, -0.38%)
NASDAQ: 26506.99p(-77.07p, -0.29%)
◆ 외환시장
NDF환율(1개월물): 1346.25원/전일 대비 4.15원 하락출발
달러인덱스: 99.159(+0.152, 0.15%)
유로/달러: 1.16132(-0.0013, -0.12%)
달러/엔: 156.265(+0.464, 0.3%)
파운드/달러: 1.35225(-0.0001, -0.01%)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4.367%(+2.8bp)
5년물: 4.545%(+3bp)
10년물: 4.783%(+1.5bp)
30년물: 5.245%(-0.4bp)
(스프레드)
기준금리-2Y: -0.867%p
10Y-2Y: 0.416%p
30Y-10Y: 0.462%p
◆ 주요 국가 10년물 금리
독일: 3.349%(-0.6bp)
영국: 5.055%(-0.5bp)
프랑스: 4.202%(-0.3bp)
그리스: 3.997%(-1.6bp)
이탈리아: 4.145%(-2bp)
스페인: 3.766%(-2.4bp)
일본: 2.902%(-6.4bp)
호주: 5.15%(-0.5bp)
◆ 국내 국채시장
3년물: 3.885%(+0.3bp)
5년물: 4.095%(-1.3bp)
10년물: 4.35%(-1.7bp)
30년물: 4.637%(0bp)
(스프레드)
5Y-3Y: 0.21%p
10Y-3Y: 0.465%p
30Y-10Y: 0.287%p
(국채선물)
3년 KTB: 103.17(+0.03)
10년 KTB: 105.44(+0.24)
◆국내 크레딧 시장 SP(국고채대비)
AAA 공사채
1년:+31.5bp(0.5)
3년:+32.2bp(0)
5년:+29.6bp(par)
AAA 은행채
1년:+33.8bp(0.6)
3년:+33.7bp(0.2)
5년:+33bp(par)
AA+ 회사채
1년:+50.1bp(0.2)
3년:+57.9bp(-0.2)
5년:+46.7bp(par)
AA+ 카드채
1년:+47.6bp(-0.4)
3년:+56.2bp(-0.4)
5년:+42.1bp(par)
AA- 캐피탈
1년:+55.4bp(-0.4)
3년:+71.5bp(-0.4)
5년:+68.6bp(par)
A+ 캐피탈
1년:+91bp(-0.4)
3년:+150bp(-0.3)
5년:+182.1bp(par)
◆ 상품시장 ($)
WTI: 91.48(+0.18, +0.2%)
브렌트유: 96.28(+0.76, +0.8%)
금: 4476.6(-63.3,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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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해외채권] 8월 미국 고용: 저임금 중심 상승, 시선은 다시 물가로
✅️8월 미국 비농업고용자수는 전월대비 16.2만명 증가하며 예상치(+5.6만명)를 큰 폭으로 상회
✅️고용 증가의 구성은 헤드라인만큼 긍정적이지는 않았음. 레저·접객업이 6.2만명 증가했고, 이 가운데 음식서비스∙주점이 5.9만 명을 차지
✅️지방정부 교육도 4.2만명 늘며 고용 증가를 주도했는데, 이는 전월 감소분의 반등 성격이 강한 모습
✅️기계∙금속가공 및 비주거 전문건설 등 AI 인프라 구축과 연관이 높은 업종에서 고용 증가가 수개월 간 이어지며 데이터센터 중심 설비투자가 일부 노동수요를 뒷받침하고 있음을 시사
✅️저임금 업종 중심의 고용 증가에 따른 구성효과로 임금 상승률(YoY)은 완만히 둔화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CME Fedwatch 상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약 52%→60%대 초반으로 상승
URL:https://vo.la/dKw4aJ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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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F] Vol. 191 낮아진 AI투자 증가율, AI 영향력은 여전히 지속 중
다음 주 주요 이벤트 📅
🇪🇺ECB 통화정책회의 (9/9~10)
🌎BRICS 정상회의 (9/12~13)
Macro Comment🗣️
📌최근 제조업지표(제조업PMI)가 하락 추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제조업은 확장 추세를 유지하고 있고, 비AI관련 제조업투자 증가율도 2026년 2분기 상승추세를 기록. 반대로 AI관련 비주거 투자는 하락추세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단순히 AI투자가 하락했기 때문에 시장에서 우려한 대로 AI관련 문제가 발생했다고 판단하기에는 어려운 부분. 비제조업투자가 확대되는 흐름 이외에 비주거 건설 투자도 확대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데이터센터, 전기/냉각 설비, 발전소/송전소 투자의 증가가 늘어난 영향으로 판단. 결론적으로 AI투자의 감소는 나타나고 있지만 전반적인 제조업 경기의 회복 추세가 진행되고 있어 AI영향력이 줄어들었다고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 추가적으로 2025년 1월 19일을 기준으로 시행된 100% 보너스 감가상각 및 적격생산자산 즉시 상각 법안이 기업투자에 영향을 주면서 제조업 투자 확대 기조가 경기 둔화를 일부 방어할 것으로 판단
📌비농업고용자수 변동을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선제적으로 발표된 ADP민간고용 지표에서도 건설업종의 고용 증가가 뚜렷하게 확인. 물론 주거 분야에서 단독주택 건설이 일부 상승한 부분도 영향을 미쳤겠지만 비주거 건설부문의 투자 역시 건설업종 고용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추가적으로 고용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레져/여가 고용이 다시 상승추세로 전환되었다는 점과 제조업/IT고용 감소가 나타났다는 점. 이는 GPU서버, 변압기 등 상당 부품이 수입으로 이루어져 AI투자 증가가 해외 제조업 고용 증가로 변환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Chart of the Week]
Macro🌐
✅미국 민간투자항목 중 AI와 관련된 비주거 투자 증가율 하락. 비주거 투자 중 AI와 관련되지 않은 항목은 2025년 2분기 이후 점진적인 회복 추세 진입. 주거 투자 역시 1개 분기이기는 하지만 2026년 1분기 -2.87%를 바닥으로 상승 전환
✅부진한 흐름을 보이던 레져/여가 관련 민간고용 일부 회복. 교육/헬스 역시 증가 추세를 보이면서 서비스 업종 고용 증가 재 출현. 기대감이 높아지던 제조업은 감소한 반면, 건설부문 고용은 증가 지속
Bond📈
✅최근 미국채 장기 금리 상승은 실질 단기금리 경로와 실질 기간프리미엄 상승이 주도. 기간프리미엄의 상승은 장기물 보유를 위해 더 높은 보상을 요구하는 것. 일각에서는 재정적자 확대에 따른 인플레이션 및 기간프리미엄 상승, 국채 보유 편익 감소 가능성 등을 고려 시, 지금까지 미국채가 누려왔던 안전 자산 지위의 약화를 의미한다는 평가도 존재
✅CBO는 FY2026 美 정부 세입은 약 $ 5.59조, 세출은 약 $ 7.45조 발표. 재정적자는 약 $ 1.85조로 전망(GDP 대비 5.81%). 이자 지출 비용은 $1조를 상회하기 시작하면서 국방비로 지출되는 규모보다 많아짐. 레이 달리오는 향후 예상되는 재정적자가 지속된다면 향후 10년 간 美 연방정부 부채는 약 $55~60조로 증가할 것이라 추정(現 약 $32.4조)
✅재정 적자·정부부채·이자 비용 관련 시장의 우려가 일단락 돼야 기간프리미엄 안정 → 장기 금리 추가 상방 압력 완화 가능
[자료원문] https://msg.ls-sec.co.kr/eum/K_20260904_com_386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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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riefing 2026년 09월 04일★
LS증권 매크로팀입니다.
[미국 증시 동향]
미 증시는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마감(다우 1.18%, S&P500 1.06%, 나스닥 1.4%).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최근 물가에서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며, 향후 2주간 발표되는 지표에서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경우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고 발언. 반면 물가 개선이 일시적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고 언급. 이에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전일 63.2%에서 50.4%로 하락했고, 미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성장주 중심의 투자심리가 개선. 기업별로는 엔비디아가 개발자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12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1.8% 상승. 스노우플레이크는 견조한 연간 매출 전망에 +16.6% 급등. 반면 브로드컴은 4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높아진 AI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2.7% 하락. S&P500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가 가장 큰 폭 상승한 반면 에너지는 상대적으로 부진
[미국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월러 이사의 도비시한 발언에 9월 금리 인상 기대가 후퇴하면서 하락. 다만 경제지표는 채권 강세를 일부 제한. 8월 ISM 서비스업 PMI는 55.4로 전월 54.1 및 예상 54.1을 상회했고, 신규주문은 57.2→60.9, 기업활동은 51.9→61.7로 크게 상승. 가격지수도 70.3→72.6으로 상승해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서비스 물가 경계감은 지속. 반면 고용지수는 47.4→47.8로 개선됐지만 여전히 기준선 50을 하회해 고용 둔화 신호는 유지. 2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3.1bp 하락한 4.339%,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1bp 하락한 4.769%로 마감. 10년물과 2년물 스프레드는 43bp로 확대
[한국 채권시장 동향]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 지난 8월 금통위 이후 일주일 만의 금리 하락. 6거래일 만에 외국인 국채선물 3년물 순매수 유입된 가운데, 대외 금리 하락 및 원달러환율 하락 등 요인이 금리에 하방 압력. 전일 ADP 민간고용 부진에 하락한 미국채 금리는 아시아장에서도 하락세 지속. 3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5.3bp 하락한 3.882%,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5bp 하락한 4.367%로 마감.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KTB)은 9,209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LKTB)은 74계약 순매도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유로존) 7월 PPI(MoM): 1.6%, 1.2%, -0.3%
(미국) 8월 ISM 서비스업 PMI: 55.4, 54.3, 54.1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유로존) 7월 소매판매(MoM): 0.3%, -0.3%
(미국) 8월 비농업고용 증감: 55k, -23k
(미국) 8월 실업률: 4.1%, 4.1%
◆ 미국 증시
DOW: 53686.11p(+624.16p, +1.18%)
S&P500: 7747.71p(+81.11p, +1.06%)
NASDAQ: 26584.06p(+366.23p, +1.4%)
◆ 외환시장
NDF환율(1개월물): 1359.05원/전일 대비 0.25원 하락출발
달러인덱스: 98.999(-0.549, -0.55%)
유로/달러: 1.1626(+0.0041, 0.35%)
달러/엔: 155.813(-2.895, -1.82%)
파운드/달러: 1.35252(+0.0038, 0.28%)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4.339%(-3.1bp)
5년물: 4.516%(-1.9bp)
10년물: 4.769%(-1.1bp)
30년물: 5.248%(-1.1bp)
(스프레드)
기준금리-2Y: -0.839%p
10Y-2Y: 0.43%p
30Y-10Y: 0.479%p
◆ 주요 국가 10년물 금리
독일: 3.355%(-3bp)
영국: 5.06%(-9.6bp)
프랑스: 4.205%(-4.4bp)
그리스: 4.013%(-4.5bp)
이탈리아: 4.165%(-4.4bp)
스페인: 3.79%(-4.5bp)
일본: 2.966%(-4.7bp)
호주: 5.155%(-4.8bp)
◆ 국내 국채시장
3년물: 3.882%(-5.3bp)
5년물: 4.108%(-6.2bp)
10년물: 4.367%(-5bp)
30년물: 4.637%(-3bp)
(스프레드)
5Y-3Y: 0.226%p
10Y-3Y: 0.485%p
30Y-10Y: 0.27%p
(국채선물)
3년 KTB: 103.14(+0.19)
10년 KTB: 105.2(+0.45)
◆국내 크레딧 시장 SP(국고채대비)
AAA 공사채
1년:+31bp(1.2)
3년:+32.2bp(par)
5년:+29.6bp(0.3)
AAA 은행채
1년:+33.2bp(0.9)
3년:+33.5bp(0.4)
5년:+33bp(0.2)
AA+ 회사채
1년:+49.9bp(0.5)
3년:+58.1bp(-0.1)
5년:+46.7bp(0)
AA+ 카드채
1년:+48bp(0.7)
3년:+56.6bp(par)
5년:+42.1bp(par)
AA- 캐피탈
1년:+55.8bp(0.7)
3년:+71.9bp(par)
5년:+68.6bp(par)
A+ 캐피탈
1년:+91.4bp(0.7)
3년:+150.3bp(par)
5년:+182.1bp(0)
◆ 상품시장 ($)
WTI: 91.3(+0.29, +0.32%)
브렌트유: 95.52(-0.11, -0.12%)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2 572
★Market Briefing 2026년 09월 03일★
LS증권 매크로팀입니다.
[미국 증시 동향]
미 증시는 상승 마감(다우 0.56%, S&P500 0.46%, 나스닥 0.45%). 최근 국제유가 및 글로벌 장기금리 급등으로 3거래일 연속 조정을 받은 이후 저가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미 국채금리가 장중 고점에서 반락하면서 투자심리가 일부 회복. 특히 8월 ADP 민간고용이 3.8만명 증가해 예상치(+4.8만명)를 하회하면서 금리 상승 압력 완화. 다만 미국과 이란 간 공습 확대에 따른 중동 긴장과 유가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지수 상승폭은 제한. AI·반도체주 중심으로 반등. 엔비디아(+3.2%), 마이크론(+2.4%), 퀄컴(+2.0%) 등이 상승했고, Dell은 AI 서버 수요를 바탕으로 연간 매출 및 이익 전망을 상향하면서 +15.8% 급등. 반면 AI에 따른 소프트웨어 산업 구조 변화 우려로 소프트웨어·서비스 업종은 상대적 약세. S&P 11개 섹터 중 부동산(-0.8%)을 제외한 모든 섹터가 상승했으며, 소재(+1.5%), 통신서비스(+1.2%) 등 섹터가 상승폭을 확대
[미국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하락 마감. ADP 민간고용이 예상보다 부진하게 발표되면서 9월 고용보고서에 대한 경계와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미국채 금리에 하방 압력.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최근 장기금리 상승을 인플레이션 우려보다는 견조한 미국 경제와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것으로 평가. 현 정책금리가 물가를 2%로 되돌리기에 충분히 제약적인지는 불확실하다며 9월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으나,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확실한 근거도 아직 없다며 향후 고용·물가 데이터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2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7bp 하락한 4.37%,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9bp 하락한 4.78%로 마감. 10년물과 2년물 스프레드는 41bp로 확대
[한국 채권시장 동향]
국고채 금리는 국제유가와 대외금리 상승 소화하며 상승 마감. 이와 더불어 외국인이 국채선물 3년물 중심으로 대거 순매도하며 금리에 상방 압력. 8월 한국 소비자물가상승률은 3.1% YoY 상승하며 예상치 하회. 정부는 통신비 할인에 따른 기저효과로 8월 소비자 물가가 올랐다 전하며, 9월 물가 상승세는 8월 대비 완화할 것으로 전망. 3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5.6bp 상승한 3.935%,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4.7bp 상승한 4.417%로 마감.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KTB)은 25,92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LKTB)은 513계약 순매도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한국) 8월 CPI(YoY): 3.1%, 3.2%, 2.8%
(미국) 8월 ADP 고용증감: 38k, 47k, 46k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유로존) 7월 PPI(MoM): 1.2%, -0.3%
(미국) 8월 ISM 서비스업 PMI: 54.3, 54.1
◆ 미국 증시
DOW: 53061.95p(+295.07p, +0.56%)
S&P500: 7666.6p(+35.13p, +0.46%)
NASDAQ: 26217.83p(+118.05p, +0.45%)
◆ 외환시장
NDF환율(1개월물): 1357.995원/전일 대비 10.705원 하락출발
달러인덱스: 99.563(-0.111, -0.11%)
유로/달러: 1.15873(-0.0007, -0.06%)
달러/엔: 158.714(-1.467, -0.92%)
파운드/달러: 1.34869(-0.0031, -0.23%)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4.37%(-2.7bp)
5년물: 4.535%(-2.2bp)
10년물: 4.78%(-1.9bp)
30년물: 5.259%(-1.6bp)
(스프레드)
기준금리-2Y: -0.87%p
10Y-2Y: 0.41%p
30Y-10Y: 0.479%p
◆ 주요 국가 10년물 금리
독일: 3.385%(+3bp)
영국: 5.156%(+1.1bp)
프랑스: 4.249%(+4.7bp)
그리스: 4.058%(+3.9bp)
이탈리아: 4.209%(+4bp)
스페인: 3.835%(+4.9bp)
일본: 3.013%(+2.2bp)
호주: 5.203%(+5.2bp)
◆ 국내 국채시장
3년물: 3.935%(+5.6bp)
5년물: 4.17%(+6bp)
10년물: 4.417%(+4.7bp)
30년물: 4.667%(+4bp)
(스프레드)
5Y-3Y: 0.235%p
10Y-3Y: 0.482%p
30Y-10Y: 0.25%p
(국채선물)
3년 KTB: 102.95(-0.18)
10년 KTB: 104.75(-0.41)
◆국내 크레딧 시장 SP(국고채대비)
AAA 공사채
1년:+29.8bp(0.3)
3년:+32.2bp(par)
5년:+29.3bp(0)
AAA 은행채
1년:+32.3bp(0.4)
3년:+33.1bp(-0.1)
5년:+32.8bp(-0.2)
AA+ 회사채
1년:+49.4bp(0)
3년:+58.2bp(-0.3)
5년:+46.7bp(par)
AA+ 카드채
1년:+47.3bp(0.2)
3년:+56.6bp(-0.1)
5년:+42.1bp(0)
AA- 캐피탈
1년:+55.1bp(0.1)
3년:+71.9bp(-0.1)
5년:+68.6bp(par)
A+ 캐피탈
1년:+90.7bp(0.1)
3년:+150.3bp(-0.2)
5년:+182.1bp(par)
◆ 상품시장 ($)
WTI: 91.01(+0.79, +0.88%)
브렌트유: 95.63(+0.98,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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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 Today Chart: 한국 2026년 8월 CPI: 통신 요금 기저 효과 없었다면 대략 2.5%
물가 변동 요인 📈📉
🛢️석유류( 0.06%p, 7 월 +15.52 % → 8 월 +14.16%)
: 최고 가격 인하 효과 이어지면서 상승폭 축소
👩🏻🌾농축수산물 (0.28%p, 7 월 + 0.89%→ 8 월 2.58%)
: 정부의 할인 정책 등으로 하락 전환 . 채소 중심 농산물 가격 하락 , 축산물 오름폭 축소
- 🌾농산물 : 6 월 1.14% → 7 월 2.24% → 8 월 6.73%
- 🥩축산물 : 6 월 6.15 % → 7 월 4.37% → 8 월 1.51%
- 🐟수산물 : 6 월 3.71% → 7 월 3.94% → 8 월 3.76%
근원 물가(+0.58%p, 7 월 2.64% → 8 월 +3.71%)
:개인서비스 및 내구재 가격 오름세 지속 . 작년 통신비 할인 기저효과 등에 공공서비스 크게 상승
- 🚚서비스 (+0.58%p, 7 월 +2.64% →8 월 +3.71%)
- 📞공공서비스: 6 월 1.63% → 7 월 1.39% → 8 월 6.54%
- 🍴개인서비스: 6 월 3.36% → 7 월 3.46% → 8 월 3.46%
- 💻내구재 : 6 월 3.14% → 7 월 3.94% →8 월 4.12%
📌Key Point
✅소비자물가는 헤드라인 3.09%( 전월 2.79%),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3.12%( 전월 2.51%),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3.37%( 전월 2.61%)
-통계청은 출하량 증가 및 할인 행사로 농축수산물 하락 전환 , 석유류 상 폭은 전월 대비 축소된 반면 , 일부 통신사 요금 감면에 따른 기저 영향으로 공공서비스와 출고가 인상 등이 순차 반영된 가공 식품의 상승 폭 확대되었다고 언급
-또한 통신사 요금 감면에 다른 기저효과 제거 시 대략 2.5% 일 것으로 추정
✅한국은행은 9 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기저효과 소멸로 8 월보다 낮아질 것이며 근원 품목 중심으로 기조적 상승 이어갈 것으로 예상
-향후: 중동전쟁 관련 불확실성 여전히 높은 가운데 비용 충격의 전이·수요측 물가 압력 확대 등으로 근원 물가 중심으로 높은 오름세 지속 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계심을 가지고 물가 상황 점검
[자료원문] https://msg.ls-sec.co.kr/eum/K_20260902_31287_4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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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 Today Chart: 🇰🇷2027년 연간 국고채 예상 발행액, 세수 급증에도 220조원대
Key Point
✅9월 1일, 정부는 2027년 예산안 확정
- 재정 지출: 2026년 727.9조원(본예산)/753조원(추경) → 2027년 820.9조원
- 재정 수입: 2026년 675.2조원(본예산)/700.6조원(추경) → 2027년 880.8원
- 재정 지출 증가율은 12.8%로 역대 최대 증가율을 기록
- 국세 수입은 반도체 호황에 따른 기업실적 호조·세수 기반 확충 등으로 高수준 기대
✅잠재성장률 확충 위한 전략적 투자플랫폼•세수 변동성 완화 위한 재정 안정화 장치로서 미래대응기금 신설(162.3조원)
- 2027년 사업지출(45.4조) + 국채 신규발행 물량 축소(12.5조) + 여유(약 104.4+α)
✅2027년 국고채 발행 물량은 222.8조원. 올해(본예산)대비 2.9조원 감소
- 순증 규모 감소했지만, 세수 급증에도 전체 발행액이 2.9조원 감소에 그친 점은 기대에 못 미치는 부분. 금리 상승 압력 확대된 상황에서 추가 금리 상방 요인
✅재정경제부 박민주 국채정책과장, 보험사 수급 여건 등 영향에 장기 금리가 너무 많이 오르고 있다면서 만기물 비중에서 조정 여지가 있어 보인다고 언급
→연간 국고채 발행 규모 확정은 올해 12월 중 발표 예정
[자료원문] https://msg.ls-sec.co.kr/eum/K_20260901_31287_43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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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riefing 2026년 09월 01일★
LS증권 매크로팀입니다.
[미국 증시 동향]
미 증시는 하락 마감(다우 -0.7%, S&P500 -0.33%, 나스닥 -0.12%).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재확대에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및 추가 긴축 우려가 재부각된 영향. 미국의 이란 라라크섬 공습 이후 이란이 요르단 내 미군기지를 향해 미사일 공격에 나섰고, 브렌트유는 90달러를 상회.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발언 이후 9월 25bp 인상 확률이 높아진 점도 부담으로 작용. S&P 11개 섹터 중 에너지(+2.1%), IT(+0.3%) 2개 섹터가 상승했고, 통신서비스(-1.6%), 유틸리티(-1.2%), 산업재(-1.2%) 등 9개 섹터가 하락. 에너지주는 유가 급등에 강세를 나타냈으며 Halliburton과 Valero Energy가 각각 1.9% 상승. 반면 캘리포니아 산불 관련 전력회사 책임 제한 법안 수정 여파로 PG&E가 20.1% 급락하면서 유틸리티 약세를 주도
[미국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혼조세 마감. 워시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 단기 금리는 이미 큰 폭 상승한 가운데, 이날은 미국·이란 충돌 재확대와 유가 상승이 장기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면서 장기물 약세가 두드러졌음. 2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3bp 하락한 4.343%,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3.1bp 상승한 4.752%로 마감. 10년물과 2년물 스프레드는 40.9bp로 확대
[한국 채권시장 동향]
국고채 금리는 중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마감. 지난주 케빈 워시 의장의 잭슨홀 발언에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전망 강화. 이를 소화하며 국고 금리는 상승 출발. 지정학 리스크 격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이재명 대통령의 한국 기준금리 관련 발언도 금리에 상방 압력.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소셜미디어 X를 통해 모건스탠리의 경제 전망을 공유, 내년 1분기 기준금리 3.5% 예상을 유의하라 지적. 부동산 가격 상승 기대가 적절치 않다는 취지. 이에 추가 인상 경계감 확대되며 금리는 상승세 지속. 3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4.5bp 상승한 3.84%,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5bp 상승한 4.31%로 마감.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KTB)은 5,83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LKTB)은 760계약 순매수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독일) 8월 CPI상승률(잠정, YoY): 2.9%, 3.0%, 2.8%
(중국) 8월 NBS 제조업 PMI: 49.8, 49.7, 49.2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한국) 8월 수출(YoY): 62.6%, 62.8%
(미국) 8월 ISM 제조업 PMI: 55.2, 55.6
◆ 미국 증시
DOW: 53185.9p(-374.09p, -0.7%)
S&P500: 7686.14p(-25.62p, -0.33%)
NASDAQ: 26370.89p(-31.53p, -0.12%)
◆ 외환시장
NDF환율(1개월물): 1368.32원/전일 대비 0.28원 하락출발
달러인덱스: 99.416(-0.248, -0.25%)
유로/달러: 1.16177(+0.0034, 0.29%)
달러/엔: 159.741(-0.308, -0.19%)
파운드/달러: 1.35493(+0.0015, 0.11%)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4.343%(-0.3bp)
5년물: 4.5%(+1.9bp)
10년물: 4.752%(+3.1bp)
30년물: 5.243%(+3.5bp)
(스프레드)
기준금리-2Y: -0.843%p
10Y-2Y: 0.409%p
30Y-10Y: 0.4910%p
◆ 주요 국가 10년물 금리
독일: 3.335%(+4.4bp)
영국: 5.064%(0bp)
프랑스: 4.174%(+6.1bp)
그리스: 4%(+6.7bp)
이탈리아: 4.151%(+6bp)
스페인: 3.769%(+6.1bp)
일본: 2.942%(+1.9bp)
호주: 5.068%(-1.2bp)
◆ 국내 국채시장
3년물: 3.84%(+4.5bp)
5년물: 4.053%(+3.1bp)
10년물: 4.31%(+2.5bp)
30년물: 4.503%(-2.4bp)
(스프레드)
5Y-3Y: 0.213%p
10Y-3Y: 0.47%p
30Y-10Y: 0.193%p
(국채선물)
3년 KTB: 103.23(-0.11)
10년 KTB: 105.59(-0.16)
◆국내 크레딧 시장 SP(국고채대비)
AAA 공사채
1년:+29.4bp(0.2)
3년:+32.2bp(par)
5년:+29.2bp(-0.2)
AAA 은행채
1년:+31.9bp(0.3)
3년:+33.1bp(0.2)
5년:+33.1bp(0)
AA+ 회사채
1년:+49.8bp(0.1)
3년:+58.5bp(-0.2)
5년:+46.8bp(par)
AA+ 카드채
1년:+47.7bp(-0.1)
3년:+56.9bp(par)
5년:+42.2bp(par)
AA- 캐피탈
1년:+55.5bp(-0.1)
3년:+72.2bp(par)
5년:+68.7bp(0)
A+ 캐피탈
1년:+91.1bp(-0.1)
3년:+150.6bp(par)
5년:+182.2bp(par)
◆ 상품시장 ($)
WTI: 85.76(+2.36, +2.83%)
브렌트유: 90.49(+2.39, +2.71%)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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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S증권 채권 우혜영입니다.
금일 발간된
[円の一分: 엔화, 이제 사도 되나요?]
세미나 제안서입니다.
감사합니다🙂
[자료원문] https://msg.ls-sec.co.kr/eum/K_20260828_31287_4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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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 Today Chart: 🇺🇸 2026 잭슨홀미팅 케빈 워시 의장 기조 연설: 명확한 반응 함수 제시
금융여건🏦
- Credit and loan markets are showing few signs of policy restraint
- I would be hard pressed to describe broad financial conditions as restrictive
인상 관련📈
- We must be confident that underlying inflation is moving to our objective, clearly and at sufficient speed. Otherwise, we have work to do
물가💸
-The Fed's price-stability objective of 2 percent, as measured by the PCE price index, is a firm, fixed target Price stability is not self-executing, nor is inflation necessarily mean-reverting
- It is the Fed's job to deliver stable prices
- None of these measures are perfect, but they all tell a similar story: Inflation is running above our 2 percent target
So the Fed's predominant focus right now should be on prices
- We want to gauge whether underlying inflation is rising, falling, or stuck in place
- We also want to understand not just the direction of travel, but also the speed
고용⛑️
- Labor markets are quite stable
- The jobless rate, at 4.1%, remains low by historical standards
- people who want work, by and large, are holding or finding jobs
- the labor markets are consistent with full employment
통화정책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핵심 원칙(Key Principles) 📜
① 과거 데이터보다 ‘지금’을 봐야함, 개별적인 데이터 하나에 의존하지 말아야하며 추세가 중요
② 연준은 공급 측면을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없고, 추론할 수밖에 없음
③ 2% 물가 안정 목표는 확고하고 고정된 목표. 저절로 달성되는 것 아님
④ 중기적으로 이중 책무 달성하는 것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 아님. 이중 책무 서로 충돌하지 않음
⑤ 가장 중요한 정책수단은 여전히 단기금리
⑥ 통화량도 중요. 요즘 유행하는 견해는 아니지만 통화는 통화정책과 중요한 관련 있음
⑦ 더 조용한, 보다 목적에 맞게 소통하는 연준이 목표를 더 잘 달성할 수 있음
📌Key Point
✅7월에는 실질·명목금리 상승을 강조한 바 있지만 8월은 국채 금리 뿐 아니라 회사채 시장·대출 여건 등 광범위한 데이터 기반 평가
✅7월에는 인플레이션이 계속 높다면 인상이 해결책의 일부가 될 수 있다 언급 (반드시 인상하겠다는 뉘앙스라 보기 어려움). 8월은 인플레이션이 충분한 속도로 내려가고 있단 확신 없다면 할 일(=금리 인상?)이 있다 밝힘
✅7월에는 물가 목표 달성 의지와 기조 물가상승률 향방에 따라 완화·긴축 결정 방침 확인. 8월에는 2% 물가 안정 목표는 확고한 목표이며 스스로 달성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힘
✅고용은 완전고용 수준. 연준은 물가에 우선적으로 초점 맞추고 있음을 강조
✅워시 의장 발언 이후 9월 인상 기대감 상승. 다만 직접적인 시사는 아니라는 판단. 인상 여부는 9월 FOMC(15~16) 전주에 발표되는 물가 지표에 달림
[자료원문] https://msg.ls-sec.co.kr/eum/K_20260831_31287_42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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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riefing 2026년 08월 31일★
LS증권 매크로팀입니다.
[미국 증시 동향]
미 증시는 하락 마감(다우 -0.02%, S&P500 -0.25%, 나스닥 -0.52%). 잭슨홀에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물가 안정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9월 금리 인상 경계감이 확대된 영향. 워시 의장은 최근 양호했던 물가 지표만으로 기조적 인플레이션 추세가 의미 있게 개선됐다고 보기 어렵고, 광범위한 금융여건도 제약적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평가. 특히 기조적 물가가 2% 목표를 향해 충분한 속도로 내려가고 있다는 확신이 없다면 연준에 할 일이 남아있다고 강조. 금리 상승에 민감한 기술주와 중소형주가 상대적으로 부진. 엔비디아(-4.6%)는 전일 실적 발표 이후 급등분을 일부 반납했고, 마벨(-10.3%)은 구글향 AI칩 매출 발생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급락
[미국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상승 마감. 케빈 워시 의장은 PCE 상승률이 여전히 목표를 크게 상회하고 있으며, 199개 세부 품목 가운데 최근 1년간 가격 상승률이 3.0%를 상회한 품목 비중이 54.0%로, 팬데믹 이전 20년 평균인 32.0%를 여전히 크게 웃돈다고 지적. 동시에 노동시장은 완전고용에 부합하고 기업투자·소비 역시 견조하며, 회사채 스프레드와 은행 대출여건 등을 감안하면 광범위한 금융여건이 제약적이지 않다고 평가. 시장이 이를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매파적 메시지로 해석하면서 정책금리에 민감한 단기물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 2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1.3bp 상승한 4.346%,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4.3bp 상승한 4.721%로 마감. 10년물과 2년물 스프레드는 37.5bp로 축소
[한국 채권시장 동향]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 전 거래일 상승한 미국채 금리 및 유가에 국고 금리는 상승 출발. 잭슨홀 심포지엄 기조연설 대기하는 가운데, 전일 금통위 이후 나타난 강세에 대한 되돌림과 외국인의 대규모 국채선물 순매도가 주요 약세 요인. 3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4.5bp 상승한 3.795%,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6.4bp 상승한 4.285%로 마감.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KTB)은 25,76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LKTB)은 16,068계약 순매도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한국) 7월 광공업생산(YoY): 3.6%, -, 5.8%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51.7, 51, 55.2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독일) 8월 CPI 상승률(YoY): -, 2.9%
(미국) 8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지수: -, 1.3
◆ 미국 증시
DOW: 53559.99p(-9.45p, -0.02%)
S&P500: 7711.76p(-19.23p, -0.25%)
NASDAQ: 26402.42p(-138.93p, -0.52%)
◆ 외환시장
NDF환율(1개월물): 1375.855원/전일 대비 3.355원 상승출발
달러인덱스: 99.668(+0.541, 0.55%)
유로/달러: 1.15845(-0.0068, -0.59%)
달러/엔: 160.066(+0.712, 0.45%)
파운드/달러: 1.3535(-0.006, -0.44%)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4.346%(+11.3bp)
5년물: 4.481%(+8.1bp)
10년물: 4.721%(+4.3bp)
30년물: 5.207%(+1.3bp)
(스프레드)
기준금리-2Y: -0.846%p
10Y-2Y: 0.375%p
30Y-10Y: 0.486%p
◆ 주요 국가 10년물 금리
독일: 3.291%(+2.8bp)
영국: 5.064%(+4.8bp)
프랑스: 4.113%(+1bp)
그리스: 3.933%(+0.9bp)
이탈리아: 4.091%(+2.4bp)
스페인: 3.708%(+2bp)
일본: 2.923%(+3.3bp)
호주: 5.08%(+0.9bp)
◆ 국내 국채시장
3년물: 3.795%(+4.5bp)
5년물: 4.022%(+5.4bp)
10년물: 4.285%(+6.4bp)
30년물: 4.527%(+2.7bp)
(스프레드)
5Y-3Y: 0.227%p
10Y-3Y: 0.49%p
30Y-10Y: 0.242%p
(국채선물)
3년 KTB: 103.34(-0.17)
10년 KTB: 105.75(-0.58)
◆국내 크레딧 시장 SP(국고채대비)
AAA 공사채
1년:+29.2bp(-0.1)
3년:+32.2bp(0.1)
5년:+29.4bp(-0.2)
AAA 은행채
1년:+31.6bp(-0.3)
3년:+32.9bp(par)
5년:+33.1bp(0)
AA+ 회사채
1년:+49.7bp(-0.6)
3년:+58.7bp(-0.1)
5년:+46.8bp(par)
AA+ 카드채
1년:+47.8bp(-0.6)
3년:+56.9bp(par)
5년:+42.2bp(par)
AA- 캐피탈
1년:+55.6bp(-0.4)
3년:+72.2bp(par)
5년:+68.7bp(0)
A+ 캐피탈
1년:+91.2bp(-0.4)
3년:+150.6bp(par)
5년:+182.2bp(par)
◆ 상품시장 ($)
WTI: 83.4(-0.13, -0.16%)
브렌트유: 89.31(-0.39, -0.43%)
금: 4529.9(-134.1,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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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円の一分: 엔화, 이제 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
LS증권 우혜영입니다.
지난 6월 30일, 일본 정부는 경제·재정 운영 기본 방침(骨太方針, 호네부토 방침) 초안을 발표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유지되었던 ‘재정 건전화’ 문구는 삭제했고, 성장과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한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또한 강한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금융정책 운용을 병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문구를 새롭게 추가해
정부가 일본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을 견제하거나 일본은행 독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시각이 확산되었습니다.
적극적인 재정 지출을 위한 국채 발행 규모 확대와 이에 따른 재정 규율 약화 경계감,
일본은행의 정책 실기(Behind the Curve)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며 일본 국채 장기금리는 빠르게 상승했고, 엔화 약세가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호네부토(骨太) 쇼크’입니다.
7월 이후 뉴스 기사를 보면, ‘엔화 가치 40년 만에 최저’, ‘일본 국채 금리 30년 만에 최고치’라는 헤드라인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이 계속 이어질까요? 아니면 국면이 전환되는 시기가 곧 찾아올까요?
이번 자료를 통해 앞으로 엔화의 방향성을 점검해보았습니다.
호네부토 방침에서 확인된 재정에 대한 다카이치 정부의 스탠스, 소비세율 인하를 앞두고 해당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에 대한 시장의 우려 등은 약세 요인,
반면 일본은행의 정책금리 인상 기조 지속, 더 나아가 인상 가속화 기대와 나름 견조한 경제 상황 등은 엔화 강세 요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엔화 약세 요인과 강세 요인이 혼재해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입니다.
지금부터 내년 2분기 초중순까지는 초엔저(超円安) 상황이 보통의 엔저 수준으로 빠르게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러나 이후에는 강세 요인들이 약화됨에 따라 전환 속도가 점진적이거나 완만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Part Ⅰ 시끌벅적한 엔화와 일본 금리 - 역대급 엔저와 멈추지 않는 금리 상승
Part Ⅱ 엔화 강세∙약세 요인 분석 - 강세와 약세 요인 혼재, 타이밍이 중요
Part Ⅲ Appendix: 주요 경제 지표 - 양호한 경제 + 확대된 물가 상방 위험
감사합니다.
[자료원문] https://msg.ls-sec.co.kr/eum/K_20260828_31287_4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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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F] Vol. 190 강화되는 K자형 소비. 늘어나는 변명들
다음 주 주요 이벤트
🇺🇸연준 베이지북 (9/2)
🇹🇼SEMICON Taiwan 2026 (9/2~4)
Macro Comment🗣️
📌미국 소매판매 증가율은 전월대비 -0.6%로 하락. 이에 대해 유가 하락에 의한 휘발류 소비액 감소, 한파가 있었던 1, 2월 대비 3월~6월 보복적 소비가 발생한데 따른 되돌림 과정이라는 논리 부각. 아마존 프라임데이에 따른 무점포(온라인) 소비 감소도 한가지 요인으로 작용. 아마존 프라임데이가 6월 23일~26일의 기간이었기 때문에 7월의 소비가 급락했다는 논리. 모든 논리가 실제로 논리적으로 해석이 되고, 가능한 범위의 해석. 다만 논리를 찾으려고 한다면 대부분의 부진에서 원인은 찾을 수 있고, 6월 소비의 증가에서 이례적인 아마존 프라임데이와 자동차 소비에도 불구하고 소비 증가가 더 크게 부각. 이런 식의 논리가 성립하기 위해서 8월 발표되는 소비는 '백투스쿨' 소비로 무점포 소비가 다른 해 대비 급격히 증가하는지 확인이 되어야 할 것
📌유가하락으로 개인 가처분소득이 일부 증가했지만 더욱 크게 지적된 부분은 저축률 상승에 의한 가계 건전성 확보. 다만 3%의 저축률은 가계 부실의 임계점과 가까워 충분한 회복이라고 표현하기는 어려울 것. 더욱이 저축률이 올라간 시점이 서비스 소비와 고가 제품 소비 감소 시기와 일치해 소득 하위계층보다는 상위계층의 소비 감소가 저축으로 전환되었다는 판단이 더 강해지는 시점. PCE물가와 관련해서도 주식 매매 수수료가 물가를 상승시킨 다면 계산상 실질 소비 여력을 감소시키는데, 주식매매로 인한 소득은 상위층에 집중되는 흐름을 보여 상위층의 소득 증가와 하위층의 소비 여력 하락이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 존재. 이는 최근 지속되는 K자형 소비 논리를 강화시키는 요인
Chart of the Week
Macro
✅2026년 7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6%로 하락. 전년동기대비로도 5.2%를 기록하면서 전월 8.5% 대비 큰 폭의 하락. 시장에서는 소매판매지표 부진에 대해서 유가하락, 자동차 판매의 일시적 급등, 아마존 프라임데이로 인한 기저효과 발생 등으로 다양한 방어논리를 언급하는 중
✅연결되는 몇 가지 경제지표가 더 있는데 미국 가처분소득 대비 저축률은 2.6%에서 3%로 반등. PCE 항목에서 주식투자와 관련된 수수료 비용이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9월 물가 항목 조정 예정
Bond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취임한 이후 연준은 통화정책 성명문 간결화, 포워드가이던스를 축소. 심지어 워시 의장은 경제 전망 수치(SEP) 미제출. 7월에 정책금리 동결한 이후 미국채 장기~초장기물 금리 상방 압력이 확대된 점은 금융시장 불안을 자극
✅7월 FOMC 당시, 워시 의장은 금리 인상이 단행되지 않았지만 명목·실질금리가 일드커브 전반에 걸쳐 상당히 상승해 금융시장 여건이 타이트해진 점 강조. 최근 재무부가 초장기 금리 추가 상승 억제 위한 (개입)조치 발표하자 시장은 해당 조치들로 인해 연준의 부담이 확대되었다고 평가
✅잭슨홀미팅에서 워시 의장 발언이 7월 기자회견과 유사(물가 안정 달성 위해 최선 다할 것)하다면 시장은 안도할 것. 반면 7월 발언보다 매파적이거나 지금까지의 스탠스와 달리 인상 가능성 등 통화정책방향 시사 발언에 나선다면 금리 상승 촉발 가능
[자료원문] https://msg.ls-sec.co.kr/eum/K_20260828_com_386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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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riefing 2026년 08월 28일★
LS증권 매크로팀입니다.
[미국 증시 동향]
미 증시는 상승 마감(다우 0.2%, S&P500 0.72%, 나스닥 1.57%). 엔비디아(+8.7%)의 호실적과 FY2028 매출 70% 증가 전망이 AI 투자수요 둔화 우려를 완화하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Salesforce(+22.6%)와 CrowdStrike(+20.5%)도 연간 매출 전망 상향에 급등하면서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성장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완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3% 상승. S&P 11개 섹터 중 IT(+3.4%)를 제외한 모든 섹터가 하락. 필수소비재(-1.5%), 헬스케어(-1.1%), 경기소비재(-1.0%) 등 섹터가 낙폭 확대
[미국 채권시장 동향]
미 국채 금리는 상승 마감. 2·10년 금리차는 보합했으나 초장기물 금리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확대되면서 10·30년 구간은 베어 스티프닝. 엔비디아 실적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 국제유가 반등이 채권 약세 요인으로 작용.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3만건으로 전주 20.7만건과 예상치 20.8만건을 모두 하회했고, 연속 청구건수도 177.8만건으로 감소. 미 재무부 440억달러 규모 7년물 입찰에서 낙찰수익률은 4.512%를 기록. 응찰률은 2.50배로 최근 6개월 평균 2.49배와 유사했지만 간접 낙찰률이 60.8%로 최근 평균 64.6%를 하회하며 투자심리를 일부 제약. 2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1bp 상승한 4.233%,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3bp 상승한 4.677%로 마감. 10년물과 2년물 스프레드는 44.4bp로 확대
[한국 채권시장 동향]
국고채 금리는 예상보다 도비시했던 금통위 소화하며 불스티프닝. 한국은행의 백투백 인상 소식 및 내년 성장률의 큰 폭의 상향조정으로 국고 금리는 상승.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5월 전망치에서 +0.7%p 상향된 3.3%로 제시. 내년 성장 전망치는 +0.8%p 상향된 2.9%로 제시됨. 시장은 내년 성장률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향조정됨에 주목. 다만 이후 점도표가 도비시하게 해석되며 금리 반락. 점도표상 21개 점 가운데 10개가 3.25%에 찍혀 중간값 형성. 내년 2월까지 추가 한 차례의 금리인상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에 국고금리는 낙폭 확대. 또한 통화정책방향문에서의 '금리 인상 기조' 문구 삭제 및 동결 소수 의견도 금리 하락 요인. 한편 초장기 금리는 장 후반 9월 국발계에서 초장기물 발행 규모가 축소될 수 있다는 기대에 낙폭 확대. 3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6.7bp 하락한 3.75%,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6.1bp 하락한 4.221%로 마감.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KTB)은 11,15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LKTB)은 3,516계약 순매도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한국) 8월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 3%, 3%, 2.75%
(독일) 9월 GfK 소비자 신뢰지수: -26.6, -29.6, -29.4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확정): 51, 55.2
(캐나다) 2분기 GDP 성장률 (QoQ): 0.8%, 0%
◆ 미국 증시
DOW: 53569.44p(+105.56p, +0.2%)
S&P500: 7730.99p(+55.29p, +0.72%)
NASDAQ: 26541.35p(+411.16p, +1.57%)
◆ 외환시장
NDF환율(1개월물): 1380.9원/전일 대비 0원 하락출발
달러인덱스: 99.125(-0.029, -0.03%)
유로/달러: 1.16534(+0.0002, 0.02%)
달러/엔: 159.366(+0.053, 0.03%)
파운드/달러: 1.35926(0, 0%)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4.233%(+2.1bp)
5년물: 4.4%(+3.8bp)
10년물: 4.677%(+3bp)
30년물: 5.195%(+2.6bp)
(스프레드)
기준금리-2Y: -0.733%p
10Y-2Y: 0.444%p
30Y-10Y: 0.5180%p
◆ 주요 국가 10년물 금리
독일: 3.263%(+1.5bp)
영국: 5.016%(-1.8bp)
프랑스: 4.103%(+2.6bp)
그리스: 3.924%(+7.3bp)
이탈리아: 4.067%(+1.9bp)
스페인: 3.688%(+1.9bp)
일본: 2.89%(+0.7bp)
호주: 5.071%(+6.1bp)
◆ 국내 국채시장
3년물: 3.75%(-6.7bp)
5년물: 3.968%(-6.2bp)
10년물: 4.221%(-6.1bp)
30년물: 4.5%(-9.2bp)
(스프레드)
5Y-3Y: 0.218%p
10Y-3Y: 0.471%p
30Y-10Y: 0.279%p
(국채선물)
3년 KTB: 103.51(+0.19)
10년 KTB: 106.33(+0.39)
◆국내 크레딧 시장 SP(국고채대비)
AAA 공사채
1년:+29.3bp(-0.8)
3년:+32.1bp(par)
5년:+29.6bp(0.2)
AAA 은행채
1년:+31.9bp(-1)
3년:+32.9bp(0.2)
5년:+33.1bp(0)
AA+ 회사채
1년:+50.3bp(-0.6)
3년:+58.8bp(0.1)
5년:+46.8bp(par)
AA+ 카드채
1년:+48.4bp(-1.3)
3년:+56.9bp(0.2)
5년:+42.2bp(par)
AA- 캐피탈
1년:+56bp(-1.4)
3년:+72.2bp(0.2)
5년:+68.7bp(0)
A+ 캐피탈
1년:+91.6bp(-1.4)
3년:+150.6bp(0.2)
5년:+182.2bp(par)
◆ 상품시장 ($)
WTI: 83.53(+1.3, +1.58%)
브렌트유: 89.7(+1.86,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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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 Today Chart: 🇰🇷8월 금통위 Review: 가래보다는 호미, 선제적 대응에 나서다
안녕하세요😎
LS증권 채권 우혜영입니다.
오늘 8월 금통위가 개최되었는데요,
정책금리가 7월에 이어 연속으로 인상되긴 했지만
시장이 예상하고 있는 최종금리 레벨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정책금리를 인상할 가능성 또는 강한 의지는 부재했다는 판단입니다🕊️
신현송 총재의 발언과 점도표를 고려한다면,
이번 연속 인상이 향후 인상 속도의 가속화 혹은 더 많은 인상을 시사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인상 단행 시점을 빠르게 가져간 것이며, 앞으로의 인상 여력 혹은 횟수 자체가 바뀌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통화정책방향문 주요 변화 및 평가 📄
금리 결정
- 이러한 상황에서는 선제적 대응을 통해 물가 오름세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금융안정 리스크에도 계속 유의할 필요가 있는 만큼 기준금리 0.25%p 인상 적절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 언급
➡️선제 대응을 통해 최종 비용 축소 가능. 취약차주 고려해 금중대 금리 동결
국내경제
- 수출 및 투자를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 지속
⭐️7월 ‘성장세 확대’에서 수정
⭐️7월’ 소비도 양호한 흐름’ 삭제
소비자물가
- 앞으로 그간 높아진 비용압력 전이가 지속되고 소득 여건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커지면서 상당기간 목표수준 상회하는 오름세 나타낼 것
⭐️7월 ‘국제유가 하락’ 삭제
⭐️7월 ’상당기간 높은 수준 나타낼 것’→ ‘목표 상회하는 오름세’로 수정
금융시장 및 주택시장
- 수도권 주택가격은 높은 오름세 지속
- 가계대출도 상당폭 증가
⭐️7월 ‘오름세 확대‘에서 수정
⭐️7월 ‘큰 폭 증가’에서 수정
정책방향
- 국내경제는 수출 및 투자 호조 지속, 소비 회복세 확대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이어갈 것
-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에 계속 유의할 필요
- 물가·경기 흐름 및 금융안정 상황 면밀히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 등을 결정
⭐️7월 ‘반도체 경기 호조의 영향이 파급되면서 수출과 내수 모두 견조한 개선 흐름’에서 수정
⭐️7월 ‘높은 환율 변동성’ 삭제
⭐️7월 ‘인상 기조 이어나갈 필요’ 삭제
2025년 5월 점도표(~올해 연말)
2.50%: 2개
2.75%: 7개
3.00%: 10개
3.25%: 2개
2025년 8월 점도표(~내년 1분기)
3.00%: 5개
3.25%: 10개
3.50%: 6개
→ 중간값 기준 3.25%는 시장 예상 인상 속도에 부합. 향후 인상 속도 조절 기대. 연중 금리 고점 돌파 여부는 11월 점도표 중간값 상향 여부에 달림. 즉 이번 인상 사이클 최종금리 레벨이 3.25%를 상회할 가능성 확실해질 필요
📌Key Point
✅정책금리는 3.00%로 인상. 황건일 위원은 동결 소수의견 피력
- 신현송 총재, 7월에 이어 연속 인상에 나선 것에 대해 선제 대응임을 강조. 신 총재는 뒤늦은 대응에 비해 선제 대응은 기대인플레이션을 조속히 안정시켜 긴축 강도, 기간 줄이고 궁극적으로 성장 측면 부담 완화할 수 있다고 설명
- 소수의견: 전술적 차이(인상 시점)일뿐 전반적인 공감(추가 인상)이 있었음을 언급
✅연속 인상에도 점도표 중간값이 3.25% = 시장 예상에 부합
- 4Q26 1차례 인상 + 1Q27 동결 or 4Q26 동결 + 1Q27 인상
- 결국 추가 인상 시점 차이일 뿐 당초 예상했던 최종 금리 레벨 상향을 의미하진 않음
- 11월 점도표에서 중간값 3.25%로 유지된다면 국고 금리 추가 하향 안정 전망
✅내수·수출 순성장 기여도 변화에 따르면 올해 내수 기여도는 일제히 하향
- 올해 내수 회복세가 전망대비 부진한 점이 향후 추가 인상 속도 조절을 불가피하게 함
[자료원문] https://msg.ls-sec.co.kr/eum/K_20260827_31287_42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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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해외채권] 7월 미국 PCE🇺🇸: 헤드라인 예상치 상회, 실질소비는 정체
▶️헤드라인 예상치 상회, 3·6M 연율은 하락
- 7월 미국 PCE 물가지수는 0.16%MoM, 3.70%YoY 상승하며 예상치 상회. 근원 PCE는 0.25%MoM, 3.34%YoY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
- 헤드라인 PCE의 3개월 연율은 3.3%→2.2%로 하락했고, 근원 PCE의 3개월 및 6개월 연율은 각각 3.1%→3.0%, 3.9%→3.5%로 하락
- 3개월 연율이 6개월 연율을 하회한 점은 긍정적이나, 근원 물가에 대한 경계감을 해소하기에는 부족
▶️근원 물가 상승의 절반을 설명한 포트폴리오 관리
- 금융서비스 및 보험 가격은 1.2% 상승. 포트폴리오 관리 및 투자자문 서비스가 5.6% 급등해 근원 PCE 상승률에 약 +0.1%p 기여
- 에너지 상품은 -2.7% 하락했지만 6월(-9.2%) 대비 하락폭이 축소되며 헤드라인 물가에 대한 하방 압력 약화
▶️소득 개선에도 실질소비는 정체
- 7월 실질 PCE는 전월과 보합하며 6월(0.4%)보다 둔화 - 실질 가처분소득은 0.3%→0.4% 증가, 개인저축률은 2.6%→3.0%로 반등. 가계의 실질 구매력은 개선됐지만 소비로 즉시 연결되지 않고 일부가 저축으로 전환된 모습
URL: https://vo.la/rQS1x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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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riefing 2026년 08월 27일★
LS증권 매크로팀입니다.
[미국 증시 동향]
미 증시는 하락 마감(다우 -0.21%, S&P500 -0.02%, 나스닥 -0.08%). 7월 헤드라인 PCE가 0.2%MoM, 3.7%YoY로 시장 예상치(0.1%, 3.6%)를 상회하면서 인플레이션 경계감이 재부각됐고, 미국채 금리 상승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다만 근원 PCE는 0.2%MoM, 3.3%YoY 상승하며 예상에 부합했고 실질 PCE가 전월과 보합하면서 9월 금리 인상 전망을 크게 변화시킬 정도의 결과는 아니었다는 해석에 지수 낙폭은 제한됨.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1.6% 하락했고, 모더나는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5.8% 하락. S&P 11개 섹터 중 산업재(+1.1%), 유틸리티(+0.5%), IT(+0.4%) 등 4개 섹터가 상승했고, 헬스케어(-1.0%), 통신서비스(-0.7%), 경기소비재(-0.6%) 등 7개 섹터가 하락
[미국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상승 마감. 예상보다 높은 헤드라인 PCE에 단기물 금리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확대되며 베어 플래트닝 흐름. 다만 예상에 부합한 근원 PCE와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금리 상승폭은 제한적. 2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3.7bp 상승한 4.212%,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8bp 상승한 4.647%로 마감. 10년물과 2년물 스프레드는 43.5bp로 축소
[한국 채권시장 동향]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 중동 사태 완화에 따른 유가 및 대외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세.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도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다만 금통위 하루 앞둔 경계감에 장 중 금리는 하락 폭 축소하며 마감. 한편 청와대 관계자는 반도체발 대규모 추가 세수가 발생 시, 국채 발행 축소보다 미래대응기금에 활용하겠다 밝힘. 3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9bp 하락한 3.817%,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3.6bp 하락한 4.282%로 마감.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KTB)은 9,234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LKTB)은 3,901계약 순매수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 7월 근원 PCE 물가지수 (MoM): 0.2%, 0.2%, 0.1%
(미국) 2분기 GDP 성장률(2차 예측, QoQ): 1.5%, 1.5%, 2.1%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한국) 8월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 3%, 2.75%
(독일) 9월 GfK 소비자 신뢰지수: -29.6, -29.6
◆ 미국 증시
DOW: 53463.88p(-113.52p, -0.21%)
S&P500: 7675.7p(-1.58p, -0.02%)
NASDAQ: 26130.2p(-21.1p, -0.08%)
◆ 외환시장
NDF환율(1개월물): 1384.82원/전일 대비 0.02원 상승출발
달러인덱스: 99.154(+0.243, 0.25%)
유로/달러: 1.1651(-0.0025, -0.21%)
달러/엔: 159.313(+0.109, 0.07%)
파운드/달러: 1.35949(-0.0054, -0.4%)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4.212%(+3.7bp)
5년물: 4.363%(+2.7bp)
10년물: 4.647%(+1.8bp)
30년물: 5.169%(+0.3bp)
(스프레드)
기준금리-2Y: -0.712%p
10Y-2Y: 0.435%p
30Y-10Y: 0.5219%p
◆ 주요 국가 10년물 금리
독일: 3.248%(+3.2bp)
영국: 5.034%(+5bp)
프랑스: 4.077%(+1.8bp)
그리스: 3.851%(-1.1bp)
이탈리아: 4.048%(+4bp)
스페인: 3.669%(+1.4bp)
일본: 2.883%(-0.4bp)
호주: 5.01%(+1.3bp)
◆ 국내 국채시장
3년물: 3.817%(-0.9bp)
5년물: 4.03%(-0.3bp)
10년물: 4.282%(-3.6bp)
30년물: 4.592%(-3.7bp)
(스프레드)
5Y-3Y: 0.213%p
10Y-3Y: 0.465%p
30Y-10Y: 0.31%p
(국채선물)
3년 KTB: 103.32(+0.03)
10년 KTB: 105.94(+0.29)
◆국내 크레딧 시장 SP(국고채대비)
AAA 공사채
1년:+30.1bp(-1.4)
3년:+32.1bp(0.1)
5년:+29.4bp(par)
AAA 은행채
1년:+32.9bp(-1)
3년:+32.7bp(-0.1)
5년:+33.1bp(par)
AA+ 회사채
1년:+50.9bp(-1.2)
3년:+58.7bp(0)
5년:+46.8bp(par)
AA+ 카드채
1년:+49.7bp(-0.9)
3년:+56.7bp(0)
5년:+42.2bp(-0.1)
AA- 캐피탈
1년:+57.4bp(-0.8)
3년:+72bp(0)
5년:+68.7bp(-0.2)
A+ 캐피탈
1년:+93bp(-0.8)
3년:+150.4bp(0)
5년:+182.2bp(-0.1)
◆ 상품시장 ($)
WTI: 82.23(-0.13, -0.16%)
브렌트유: 87.84(-0.74, -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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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riefing 2026년 08월 26일★
LS증권 매크로팀입니다.
[미국 증시 동향]
미 증시는 상승 마감(다우 0.3%, S&P500 0.32%, 나스닥 0.66%). 국제유가와 미국채 금리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된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전일 급락했던 AI·반도체주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기술주 중심 반등. 지정학 리스크 완화 기대감 역시 금리에 하방 압력. 엔비디아(+2.2%), 메타(+2.0%), 마이크론(+2.5%) 등이 상승했으며, AMD(+4.9%)는 Raymond James의 투자의견 상향에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4%로 반등. S&P 11개 섹터 중 IT(+1.0%), 통신서비스(+0.5%), 헬스케어(+0.3%) 등 7개 섹터가 상승했고, 에너지(-1.7%), 필수소비재(-0.9%) 등 4개 섹터가 하락
[미국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하락 마감.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예상보다 부진한 주택·소비심리 지표 등을 소화하며 금리는 하락세. 7월 신규주택판매는 전월 대비 -10.5% 감소한 연율 60.7만호로 시장 예상(62.0만호)를 하회하며 1월 이후 최저치 기록.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도 89.4로 7월 수정치 90.2에서 하락. 현재상황지수는 114.4→121.2로 6.8p 상승하며 4개월 만에 반등한 반면, 향후 6개월 기대지수는 74.0→68.2로 하락. 현재 고용여건에 대한 소비자 평가는 최근 3개월 연속 약화된 이후 반등. 기대지수를 구성하는 경기·고용·소득 전망은 모두 악화된 양상.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둔화가 지속되지 않을 경우 곧(soon) 통화정책을 긴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 2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5.9bp 하락한 4.175%,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6.9bp 하락한 4.629%로 마감. 10년물과 2년물 스프레드는 45.4bp로 축소
[한국 채권시장 동향]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 국고채 금리는 아시아 장 중 국제유가 및 대외금리 하락과 동조화되며 하락세. 전일 PB 간담회에서의 30년 경과물 중심 바이백 단행 및 내달 총발행량 축소 소식에 초장기물 금리 위주로 하락. 3·10년물 금리는 금통위 경계감 및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에 장중 혼조세 보였으나, 장 후반 대외금리에 연동되며 하락 마감. 3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9bp 하락한 3.826%,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9bp 하락한 4.318%로 마감.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KTB)은 2,470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LKTB)은 2,608계약 순매도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 8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4, 7, 5
(미국)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89.4, 91.2, 90.2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미국) 7월 내구재 주문(MoM): 0.7%, 0.3%
(미국) 7월 근원 PCE 물가지수(MoM): 0.2%, 0.1%
◆ 미국 증시
DOW: 53577.4p(+160.24p, +0.3%)
S&P500: 7677.28p(+24.42p, +0.32%)
NASDAQ: 26151.3p(+171.11p, +0.66%)
◆ 외환시장
NDF환율(1개월물): 1382.25원/전일 대비 3.85원 하락출발
달러인덱스: 98.908(-0.088, -0.09%)
유로/달러: 1.16749(+0.0011, 0.1%)
달러/엔: 159.204(+0.11, 0.07%)
파운드/달러: 1.36483(+0.0016, 0.12%)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4.175%(-5.9bp)
5년물: 4.336%(-6.7bp)
10년물: 4.629%(-6.9bp)
30년물: 5.166%(-6.1bp)
(스프레드)
기준금리-2Y: -0.675%p
10Y-2Y: 0.454%p
30Y-10Y: 0.5370%p
◆ 주요 국가 10년물 금리
독일: 3.216%(-4.9bp)
영국: 4.984%(-6.1bp)
프랑스: 4.059%(-6.1bp)
그리스: 3.862%(-8bp)
이탈리아: 4.008%(-6.7bp)
스페인: 3.655%(-4.9bp)
일본: 2.887%(+1.2bp)
호주: 4.997%(+0.7bp)
◆ 국내 국채시장
3년물: 3.826%(-0.9bp)
5년물: 4.033%(-2.8bp)
10년물: 4.318%(-0.9bp)
30년물: 4.629%(-4.3bp)
(스프레드)
5Y-3Y: 0.207%p
10Y-3Y: 0.492%p
30Y-10Y: 0.311%p
(국채선물)
3년 KTB: 103.29(+0.07)
10년 KTB: 105.65(+0.15)
◆국내 크레딧 시장 SP(국고채대비)
AAA 공사채
1년:+31.5bp(0.6)
3년:+32bp(0)
5년:+29.4bp(0.9)
AAA 은행채
1년:+33.9bp(0.4)
3년:+32.8bp(0.2)
5년:+33.1bp(0.2)
AA+ 회사채
1년:+52.1bp(0.5)
3년:+58.7bp(0.1)
5년:+46.8bp(par)
AA+ 카드채
1년:+50.6bp(0.5)
3년:+56.7bp(0.4)
5년:+42.3bp(-0.1)
AA- 캐피탈
1년:+58.2bp(0.4)
3년:+72bp(0.4)
5년:+68.9bp(par)
A+ 캐피탈
1년:+93.8bp(0.6)
3년:+150.4bp(0.3)
5년:+182.3bp(-0.1)
◆ 상품시장 ($)
WTI: 82.36(-2.65, -3.12%)
브렌트유: 88.58(-3.59, -3.89%)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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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 🇺🇸Today Chart:재무부가 TGA를 활용해서 바이백을 실시한다면?
1️⃣현금 확보 💰
세수(taxes)+ 이전 재무부 차입액 → TGA 잔고로 현금 유입
2️⃣재무부는 TGA 계정의 현금 활용 ♻️
재무부는 TGA를 활용해 미국 장기채 바이백 실시
3️⃣ - 1 TGA 잔고 감소 📉
연준 부채 구성 변화 발생
3️⃣ - 2 시장 유동성 증가 📈
은행 시스템으로 현금 유입
→ 은행 지급준비금 / 단기 유동성 증가
4️⃣장기채 금리 상승 압력 완화 🕊️
시장 보유 장기채 물량 감소 → 장기채 금리 상승 압력 완화
5️⃣재무부는 시간 확보 가능해짐 ⏱️
재무부는 바이백 실시 규모만큼 단기재정증권(T-Bills)을 즉각 발행할 필요 없음→ 시장 여건 안정될 때까지 국채 발행 기다릴 수 있게 됨
6️⃣추후에 단기재정증권 (T- Bills) 발행 💵
시장 불안 어느정도 일단락된 시점에 재무부는 단기재정증권 발행 → TGA 잔고 증가
➡️ TGA를 활용해 바이백 실시할 경우 장기부채(Long-duration debt)가 점진적으로 단기부채(Short-duration debt)로 전환될 가능성
📌Key Point
✅지난 19일, 재무부는 바이백 규모 증액 발표. 발표 당일, 장기 금리 하락했지만 바이백 재원 관련 경계심 높아지면서 금리 낙폭 되돌림
✅24일, 스콧 베센트 재무 장관은 바이백 규모 추가 확대 관련 입장 보이진 않음. 다만 이날 재무부 고위 당국자 발언을 인용해 TGA를 바이백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 보도됨
✅TGA를 활용한 바이백을 실시할 경우 발생 가능한 문제는?
- 미국의 정부부채 문제가 완전하게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뒤로 미루게 되는 것
- 정부 부채 만기가 짧아진다는 것은 차환(refinancing) 리스크 발생 가능성 확대
- 단기 자금 조달에 대한 의존도가 현저히 높아질 가능성
-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 발생 가능
[자료원문] https://msg.ls-sec.co.kr/eum/K_20260825_31287_425.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