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버스 기사 발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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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원(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서 사촌언니(최서원씨 조카)인 장시호씨의 육성이 담긴 '장시호 녹취록'을 언급하며, '불륜 검사' 이름을 공개하겠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장시호씨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과정에서 특검에 대단히 협조적인 ‘복둥이’였습니다. 국정농단 사건 피의자와 검사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그런데 사생활 영역에 국한된 일이 아닌 듯 합니다. 처남댁 제보로 알려진 이정섭 검사의 비
위 의혹 이상의 파장이 검찰과 ‘윤석열 사단’을 덮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뉴스버스가 2개의 기사로 정리했습니다.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4565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4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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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법리스크’ 주로 거론돼 왔습니다. 하지만 총선 정국에서는 이 대표의 사법리스크 보다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사법리스크가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윤 대통령과 김 여사의 사법리스크가 총선 정국에 미칠 파장을 두 개의 기사로 나눠 짚어봤습니다.
관련 기사는 뉴스버스 (www.newsverse.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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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네덜란드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했는데, 정상회담 상대인 네덜란드 뤼터 총리가 내년 초 정계은퇴를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대통령실은 이번 네덜란드 국빈 방문을 통해 ‘반도체 동맹 논의’를 거론했는데, 구속력 있는 성과로 이어질 지는 불투명합니다. 잦은 해외순방 논란을 더 키울 듯 합니다.
관련 기사는 뉴스버스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4549)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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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정치평론가가 한국갤럽의 역대 대통령 공과 평가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전 지역과 전 연령대에서 긍정평가가 높게 나왔습니다. 김 평론가는 민주화나 정치개혁 등의 업적 외에도 당대 느슨한 권력기반이 훗날 되레 배타적 폭력과 거리가 먼 이미지를 만들어, 그들을 추모하는 데 심리적인 장벽이 없도록 만든 결과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전체기사는 뉴스버스(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4547)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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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건희 여사의 ‘디올 백’ 수수 의혹과 관련한 취재 과정이 ‘함정 취재’로 몰리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언론의 권력 감시 기능상 기자들의 취재 허용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미국에서 권력자들에 대한 위장 취재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또 허용 범위는 어디까지인지를 참고 삼아 최근 논란을 짚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4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