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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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현재 연 3.00%인 기준금리를 기존에 추정한 중립금리 범위의 상단 수준으로 평가했다. 다만 경제 여건 변화를 반영해 잠재성장률과 중립금리를 다시 추정하고 있어 현 통화정책 기조가 얼마나 긴축적인지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박종우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10일 통화신용정책보고서 기자설명회에서 현 기준금리 수준에 대해 "기존에 추정했던 중립금리를 기준으로 본다면 상단 정도"라고 말했다.
중립금리는 경기를 부양하지도, 위축시키지도 않는 이론적인 금리 수준이다. 기존 추정치만 놓고 보면 현 기준금리가 완화 영역에서는 벗어나 중립금리 범위의 위쪽에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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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i
메모리 수급 전망 업데이트
- 디램 공급부족은 2031년까지 확장
- HBM 비트 수요는 2027년 752억Gb(+62%), 2028년 1,270억Gb(+69%)에 이를 것
- DRAM 공급부족률은 2027년 -8.7%, 2028년에는 -9.7%가 될 것으로 예상
- 공급 증가율은 2027년 각각 +19%, 2028년 +22%로 제한적 증가 전망
** 시장은 대체로 28년 공급과잉을 예상하는데 Citi는 오히려 28년 쇼티지가 27년보다 심해진다고 예상
** HBM 수요증가율은 최근 루빈울트라에 일부 4단 적용설(미확인)까지 도는데도
27년보다 28년 수요증가율 확대를 예상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citi-names-top-memory-stocks-amid-aidriven-demand-surge-93CH-490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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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경계론의 표면적 배경은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위협이 될 수 있다’지만, 이면적 배경엔 경쟁이 폭발적으로 가열되다 보니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 포함) 투자지출 속도를 조절 하자가 본질이겠습니다. 실제 비용부담 완화 기대감에 구글, 메타 주가는 오히려 상승 했네요.
반면, 비용부담의 주된 원인 중 하드웨어(장비, 부품)는 주가 약세.
그럼, 하드웨어 업체는 어떻게 마진을 유지할 것인가? 결국 비용은 인건비겠고, 생산공정에 로봇투입을 더 늘리려고 노력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