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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탈시설권리 보장 촉구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 연대문화제🌈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 일시: 2025.04.19(토) 오후 7시
- 장소: 혜화동성당
- 주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박초현 공동대표와 서울장차연 활동가들이 혜화동성당 종탑 위에 올랐습니다.
본당 1층에서는 탈시설당사자이기도 한 서울장차연 이규식 상임공동대표가 함께 농성을 진행중입니다.
한국천주교는 장애인의 시설수용을 신의 뜻이고 주님의 사업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전국적으로 175개의 장애인거주시설을 운영하는 시설원장이기도 한 천주교 신부들이 이익을 셈하며 장애인의 탈시설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난간도 없는 위태로운 현장에 탈시설당자자와 우리의 동료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들은, 아직도 시민의 권리를 약탈당한채 반복되는 시설내 인권참사에 노출된채, 시설에 남겨져있는 3만명의 장애인 동료들의 위태로운 상황을 더 걱정합니다.
그리고 저 위 종탑에서 한국천주교가 시설이 아닌 탈시설의 편에 설것을 촉구하며 고공농성 중입니다.
믿음도, 소망도, 사랑도 시설에는 없습니다. 한국천주교가 지금당장 그동안 장애인의 탈시설을 왜곡하고 가로막아왔던 것을 사과하고, 우리의 동료들이 종탑에서 내려올수 있도록 오늘 오후 7시, 혜화동성당에서 연대문화제를 진행합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감옥 같은 거주시설이 신의 뜻입니까?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보장하라!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왜곡에 대해 사과하라!
🗞️고공농성 보도자료: readmore.do/7Ep7
💪후원계좌: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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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탈시설권리 보장 촉구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 2일차🏕️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 일시: 2025.04.19(토)
- 장소: 혜화동성당 종탑
🔔혜화동성당 종탑에서 맞이한 첫 아침입니다. 오늘은 아침 6시 신새벽을 알리는 성당의 종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빗물에 몸도 옷도 눅눅히 젖었지만, 십자가 앞에서 바람에 휘날리며 힘차게 춤추는 탈연대 깃발을 보며 어제 우리가 혜화동성당에 올라온 이유를 되새깁니다.
🌈오늘 밤 7시에도 동지들이 혜화동성당에 모여 문화제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함께 모여 한국천주교가 탈시설을 권리로 인정할 때까지, 시설의 동료들에 우리의 목소리가 닿을 때까지 힘차게 투쟁하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감옥 같은 거주시설이 신의 뜻입니까?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보장하라!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왜곡에 대해 사과하라!
🗞️고공농성 보도자료: readmore.do/7Ep7
💪후원계좌: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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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활동가 3명이 지붕도, 난간도, 화장실도 없는 혜화동성당 종탑 위에 올랐습니다.
오늘 성당 내부에서 함께 밤을 지새울 활동가 4명을 포함, 총 7명의 활동가 중 2명의 대표는 탈시설 당사자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천주교의 탈시설 반대 입장과 혐오발언, 장애인의 지역사회 지원 제도를 다루는 자립지원법 반대 시도에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탈시설은 선택이 아니라, 모두의 권리입니다. 시설은 보호가 아니라 분리이며, 통제가 아니라 존중이 필요합니다.
4월 19일(토) 오후 7시 경 부활절을 하루 앞둔 내일 혜화동성당 앞에서 작은 문화제를 진행합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를 바라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자비가 우리 모두에게, 그리고 마음에 평화가 깃들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고공농성 보도자료: readmore.do/7Ep7
💪후원계좌: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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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8(금) 혜화동성당 종탑 1일차 고공일기📝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초현
나는 오늘 천주교가 탈시설에 반대하고 장애인은 시설에 살아야 한다며
시설도 거주지의 하나라고 이야기해서 답답한 마음에 혜화성당 종탑에 올랐다.
난 고소공포증이 있다. 종탑으로 올라올때 무서웠다. 근데 막상 올라오니 괜찮다. 종탑에 난간이 없지만 성당 정문에 동료들이 지키고 있다. 든든하다.
막상 종탑에 올라오니 심심하다. 답답한 마음도 천주교가 답이 없어 아직도 답답하다. 난 천주교의 답을 기다린다. 천주교는 탈시설을 보장하라!!
🏕️학인
오늘 혜화동 성당 종탑 위에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박초현 대표와서울장차연 푸름 활동가와 함께 올랐습니다.
박초현 대표가 농성을 결의하여 함께 지원하기 위해 올라왔습니다.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무섭기도 합니다. 종탑 위 공간은 생각보다 좁도 난간도 없네요. 그렇지만 천주교에게 사과를 받고 싶어하시는 박초현 대표님을 생각하면 힘이 나기도 합니다.
탈시설권리를 짓밟고 ‘자립지원법’을 왜곡하며 조직적으로 서명운동을 벌인 천주교에 맞서 고공에서 계속 외치고 투쟁하겠습니다.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보장하라!
🏕️푸름
천주교 신자는 아니지만, 선지자의 말을 마음에 새길 때가 많았습니다. 먼저 겪고, 먼저 깨달은 이들이 남긴 말엔 늘 무언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혜화동성당 종탑을 함께 올라온 초현, 성당 아래를 지키는 규식 그리고 차마 다 적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탈시설장애인 당사자 동료들 모두가
저에게는 이 시대의 선지자였습니다.
시설에서 살아남아, 마침내 시설 문을 박차고 나와서 “탈시설은 권리다”, “아직 시설에 갇힌 3만 명의 동료들과 함께 지역에서 살자”고 눈을 빛내며 외치는 이들 앞에서, 저는 종종 생각하곤 했습니다. ‘중세의 선지자를 만난다면 이런 기분일까’ 하고요.
역사는 외면당하고, 탄압받았던 선지자들의 편이었습니다. 세상이 등을 돌릴 때도, 그들은 멈추지 않았고, 결국 미래가 그들의 말에 응답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대의 선지자들이 말합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선지자들의 외침을 따라, 탈시설의 길을 기꺼이 함께 밟아갈 것입니다. 한국 천주교도 탈시설의 길을 함께 밟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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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 장애인권리정책 페스티벌>
- 일시: 2025년 4월 23일(수) 오후 3시
- 장소: 강원도청 광장
- 주관: 강원장애인차별철폐연대, 강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올해 강원 420은 장애인권리정책페스티벌로 진행합니다!! 강원의 장애인권리, 전국 동지들의 힘으로 함께 쟁취해요!!✊
💡故 김용섭 동지 추모사업회 후원회원도 함께해주세요!
: http://nice.ngocms.co.kr/system/member_signup/join_option_select_03.html?id=gwcil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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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 성당 종탑에는 탈시설의 깃발이 나부끼고 있습니다. 종탑에 올라간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박초현 공동대표와 동지들은 주교와의 면담이 성사될 때까지 고공농성을 이어갑니다.
본당 안에서는 탈시설 당사자인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규식 공동대표와 동지들이, 그리고 성당 밖에는 지지하러 와주신 동료 시민분들이 면담을 요구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탈시설 세계여, 어서오라!
천주교는 면담에 응하라!
시설 중심 사회, 박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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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 성당 종탑에는 탈시설의 깃발이 나부끼고 있습니다. 고공농성에 올라간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박초현 공동대표와 동지들은 주교와의 면담이 성사될 때까지 고공농성을 이어갑니다.
본당 안에서는 탈시설 당사자인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규식 공동대표와 동지들이, 그리고 성당 밖에는 지지하러 와주신 동료 시민분들이 면담을 요구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탈시설 세계여, 어서오라!
천주교는 면담에 응하라!
시설중심사회, 박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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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 성당 종탑에는 탈시설의 깃발이 나부끼고 있습니다. 고공농성에 올라간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박초현 공동대표와 동지들은 주교와의 면담이 성사될 때까지 고공농성을 이어갑니다.
본당 안에서는 탈시설 당사자인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규식 공동대표와 동지들이, 그리고 성당 밖에는 지지하러 와주신 동료 시민분들이 면담을 요구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탈시설 세계여, 어서오라!
천주교는 면담에 응하라!
시설중심사회, 박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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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이 진입로를 차단하고 탈시설 권리를 위해 첨탑까지 올라간 두 활동가들을 끌어내기 위해 모여들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혜화동 성당으로 모여 주세요
장애인도 시민으로 지역에서 함께 살 수 있도록 함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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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감옥같은 거주시설이 신의 뜻입니까?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혜화동 성당 종탑 무기한 고공 농성 돌입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2025년 4월 18일(금) 오후 7시, 서울 혜화동성당 종탑에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를 외치며 천주교의 탈시설 권리 왜곡에 맞서 무기한 고공농성에 돌입합니다. 그간 지속적으로, 노골적으로, 악질적으로 최중증/발달장애인의 탈시설 권리, 시설 밖 자유로운 삶을 누릴 권리를 왜곡하고 폄하해온 천주교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 보도자료: https://readmore.do/7E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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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지금 혜화동 성당 종탑에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박초현 대표와 서울장차연 푸름 활동가가 고공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시종일관 시설세력과 결탁하여 장애인의 탈시설권리를 짓밟았고 심지어는 최근 제정된 장애인지원법을 탈시설법이라 매도하며 조직적으로 성당에 서명운동을 펼쳤던 천주교에게 제대로 된 장애인 탈시설 권리를 보장하라며 고공 농성을 시작합니다.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보장하라!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왜곡에 대해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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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지금 혜화동 성당 종탑에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박초현 대표와 서울장차연 푸름 활동가가 고공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시종일관 시설세력과 결탁하여 장애인의 탈시설권리를 짓밟았고 심지어는 최근 제정된 장애인지원법을 탈시설법이라 매도하며 조직적으로 성당에 서명운동을 펼쳤던 천주교에게 제대로 된 장애인 탈시설 권리를 보장하라며 고공 농성을 시작합니다.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보장하라!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왜곡에 대해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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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장애인권리보도상 시상🎊
25회 장애인차별철폐의날을 맞이하여 장애인 권리 보도를 위해 힘 쓴 언론인에게 '장애인권리보도상'을 시상했습니다!
📰신문부문: 시사인 올해의 사진팀
https://readmore.do/wRKD
시사인이 ‘포체투지’를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한 것은, 장애인의 신체를 드러내는 직접행동이 곧 민주주의와 권리의 외침임을 시민들에게 환기시킨 의미 있는 선택이었습니다.
📺방송 부문: 충북MBC 김은초 기자
https://readmore.do/aKHZ
귀하가 보도한 충주 지역 KTX 역사 미설치 문제는, 장애인의 이동권이 단지 교통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보장받기 위한 문제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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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희생자 故 송국현 동지 11주기, 탈시설자립생활운동가 故 지영 동지 12주기 추모제
라이브로 연대하기! 링크 바뀌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v/12Dy5kRzing/?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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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희생자 故 송국현 동지 11주기, 탈시설자립생활운동가 故 지영 동지 12주기 추모제
일시 : 2025년 4월 18일
장소 :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앞
🔥라이브로 연대하기 :
https://www.facebook.com/share/v/1Ae45HYDGG/?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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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차별철폐의날 기념식
: 장애인권리보도상 시상
일시 : 2025년 4월 18일
장소 :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앞
🔥라이브로 연대하기 :
https://www.facebook.com/share/v/19N7zp3rTu/?mibextid=WC7F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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