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39
Subscribers
No data24 hours
+57 days
-630 days
Posts Archive
2 139
[보도자료]
사과도 책임도 없는 GS리테일, 장애인차별은 이제 그만!
GS25 편의점 장애인 출입 거부·폭언 사과 및 접근성 보장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2월 10일(화) 오후 3시
□ 장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508 GS타워 앞(GS리테일)
□ 주관 :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노들장애인야학
□ 보도자료 : https://nuli.do/H1d6
□ 식순 및 발언자
- 여는발언 : 이규식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
- 투쟁발언 : 이상용 (GS25 종로혜화점 차별당사자)
- 투쟁발언 : 박김영희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상임대표)
- 투쟁발언 : 허종 (탈시설장애인당當 이동권 서울시장 후보)
- 투쟁발언 : 김홍기 (장애인 접근권 완전 보장을 위한 국가배상 집단소송 원고)
- 투쟁발언 : 최영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
- 닫는발언 : 김명학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
※ 후원계좌: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 139
[2/9(월) 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총력 연대 결합 요청]
- 전장연 활동가들이 매일아침 강제퇴거 협박과 폭력적 마이크/스피터 침탈 속에서도 출근길 아침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상황이 연대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 연대하는 시민사회노동단체 및 진보정당에서 함께 하는 동지 여러분 덕분입니다.
- 그런데, 우리의 꺾이지 않는 투쟁에 잔뜩 약이 오른 서울교통공사가 다음주 월요일에는 40+a 보안관 최대 동원해 선전전 참여인원 전원 강제 퇴거 시키겠다고 합니다.
- 전장연 사무처는 장애인운동 당사자 활동가들과 함께 월요일 폭력적으로 쫓겨날 지언정 출근길 아침 선전전을 사수하고자 합니다.
- 시민 여러분! 동지 여러분! 이재명 정부 시대에도 우리는 강제로 쫓겨나거나 연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연대하고 함께 투쟁하기에 우리는 패배하지 않습니다.
- 동지,시민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2/9(월) 오전 8시 혜화역 서울역방향 5-1로 나와 주십시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꺾이지 않도록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2 139
[성명] '색동원' 사태, 시설협회의 유체이탈 입장문을 규탄한다!
- 시설협회는 장애인을 볼모 삼은 보조금 기생의 역사에 대해 사죄하라! -
2월 5일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이하 시설협회)가 내놓은 입장문은 실로 경악스럽다. 수십 년간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참사를 묵인하고 방조해온 자들이, 마치 제3자인 양 '진상조사'를 운운하는 모습은 유체이탈 화법의 극치다. 더욱이 색동원 사건을 '외부의 정치적 압력이나 여론 탓'이라 믿는 모습은 참담할 정도다.
비겁한 꼬리자르기를 멈춰라!
이번 사태는 '일부의 과오'가 아니라 시설협회가 방치하고 방조한 구조적 폭력이다. 또한 색동원 시설장을 두둔하며 공범을 자처한 시설협회 스스로가 엄중한 수사의 대상이다.
돈받고 학대하는 헌신? 위선을 벗어라!
시설 직원은 장애인을 위해 희생하는 성자가 아니라, 국가 보조금으로 임금을 받는 근로자다. 국고와 지자체 예산을 합쳐 연간 1조원이 넘는 혈세가 시설에 쏟아지고, 시설협회는 바로 그 세금에서 지출되는 회비로 운영된다. 장애인을 위한다는 위선 아래 국민 혈세로 배 불리는 시설협회는 '헌신' 말할 자격이 없다.
자정 의지도 능력도 없는 시설협회는 해산하라!
인천 해바라기, 울산 태연재활원, 서울 송천한마음의집, 경기 성심동원, 대구 시립희망원, 경북 성락원 등 수십 년간 반복된 거주시설 인권참사는 협회에 자체 정화 능력이 없음을 증명한다. 특히 시설협회는 색동원 사건 공론화 이후에도 시설장을 끝까지 보호하다 최근에야 마지못해 가해자의 자발적인 사임서를 수리했을 뿐이다.
시설협회는 장애인을 볼모 삼은 보조금 기생의 역사에 대해 사죄하라!
2026년 2월 6일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2 139
+1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2일차•장애인권리약탈 오세훈 심판 D-117!
- 일시 : 2026년 2월 6일(금) 오전 8시
* 2026년 6월 2일(화) 까지 진행)
- 장소 : 서울 4호선 혜화역 (서울역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국민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821336&back_url=&t=board&page=
2 139
+5
[경의중앙선 한남역 현장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의 ‘코레일 구간 방치’로 남은 ‘가짜’ 1역사 1동선, 자화자찬 멈추고 장애인이동권 완전 보장하라!
○ 일시 : 2026년 2월 5일(목) 15:40~16:10
○ 장소 : 경의중앙선 한남역 역사
○ 참석
(국회의원)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
(기관) 코레일 광역운영처 처장,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시민단체)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이규식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대표
○ 사후보도자료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877120&back_url=&t=board&page=
○ 보도자료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847451&back_url=&t=board&page=1
전장연은 오늘 경의중앙선 한남역에서 진행된 ‘1역사 1동선’ 미설치 역사 현장방문에 참여했습니다. 한남역 승강장에서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과 함께 <1역사 1동선 사업 추진현황>, <경의중앙선 한남역 엘리베이터 설치사업 현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였습니다.
오늘 한남역 현장에서 확인한 것은 분명합니다. ‘진짜’ 1역사 1동선은 대화와 책임의 문을 여는 정치와 시작되고, ‘가짜’ 1역사 1동선은 문을 잠그는 정치와 끝납니다. 오늘 한남역에서는 그 문이 열렸고, 오늘 혜화역에서는 그 문이 잠겼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더 이상 “권한 밖” 뒤로 숨지 마십시오. ‘가짜’ 1역사 1동선 선전을 즉각 중단하고, 코레일 구간을 포함한 서울 전 지역 1역사 1동선 설치를 위해 중앙정부·국회·관계기관 협의에 직접 나서십시오. 동시에 서울교통공사의 낙인·차단·갈취 등 장애인권 탄압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전장연은 코레일 구간까지 포함한 서울 전 지역 ‘진짜’ 1역사 1동선이 완성되고, 대한민국 사회에서 모든 교통수단에서 장애인을 배제하지 않고 모두를 위한 이동의 자유가 실현될 때까지, 이 책임을 끝까지 묻는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2 139
[성명서] 성폭력 범죄자 비호하는 ‘침묵의 카르텔’ 시설협회는 즉각 해산하라!
색동원 시설장이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이하 시설협회) 및 인천장애인복지시설협회(이하 인천시설협회)의 임원직을 사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시설장직 사퇴가 아닌 ‘임원직 사퇴’는 결코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색동원 공대위는 지난 25년 10월부터 가해 시설장의 업무 배제와 시설협회의 결단을 촉구해 왔다. 그러나 가해자는 안하무인으로 일관했으며, 이사회는 마지못해 ‘조건부 직무 배제’라는 면피용 결정만 내놓았다. 협회 임원직에서 물러났을 뿐, 그는 여전히 색동원의 시설장 지위를 유지하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사법당국은 가해 시설장을 즉각 구속 수사하고 엄벌에 처하라.
범죄자 비호하는 시설협회 임원진은 전원 사퇴하라!
조직적으로 범죄를 은폐하고 가해자를 비호하는 시설협회는 스스로 존재 이유를 부정했다.
‘시설장 지킴이’로 전락한 인권지킴이단 해체하라!정부는 실효성 없는 인권지킴이단을 즉각 해체하고, 외부 전문가에 의한 상시적·불시 감시 체계를 도입하라.
🔥성명 전문 : https://nuli.do/gsRz
2 139
[경의중앙선 한남역 현장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의 ‘코레일 구간 방치’로 남은 ‘가짜’ 1역사 1동선, 자화자찬 멈추고 서울 전 지역 ‘진짜’ 1역사 1동선 책임져라
○ 일시 : 2026년 2월 5일(목) 15:40~16:10
○ 장소 : 경의중앙선 한남역 역사
○ 참석 (예정)
(국회의원)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
(기관) 코레일 광역운영처 처장,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시민단체)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이규식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대표
○ 보도자료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847451&back_url=&t=board&page=1
전장연은 2026년 2월 5일(목) 오후 3시 40분, 경의중앙선 한남역에서 진행되는 ‘1역사 1동선’ 미설치 역사 현장방문에 참여합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전장연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들과 진행한 간담회 이후, 박주민 국회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코레일 구간을 방치한 채 성과를 자화자찬해왔다”는 문제의식을 확인하고,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만큼 코레일 구간까지 1역사 1동선 설치를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현장에서 분명히 하겠다는 취지에서 추진됩니다. 또한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과 코레일·국가철도공단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미설치 역사 승강기 설치를 가로막아온 제도·재정적 방해요인을 직접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모색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1역사 1동선 100%’를 내세워 성과를 자화자찬합니다. 서울교통공사 구간의 완비를 서울 전체 역사의 완비처럼 눈속임하면서, 코레일 구간의 미설치 역사는 “권한 밖”이라며 방치합니다. 서울시가 말하는 ‘완료’가 진짜라면, 서울 전 지역을 잇는 지하철에서 왜 아직도 승강기 없는 역이 남아 있습니까. ‘할 수 있는만큼의’ 성과만 가져가고 ‘끝까지 해야하는’ 책임은 미루는 가짜 1역사 1동선이기 때문입니다.
박주민 국회의원의 요청으로 코레일 구간 미설치 역사의 현실을 함께 둘러보며, 필요한 제도·재정 대안을 현장에서부터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정부 및 관계기관과 대화를 토대로 하는 협력체계를 꾸려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함께 마련해보고자 참여합니다. 전장연은 이번 방문이 ‘보여주기식 자화자찬’이 아니라, 코레일 구간까지 포함한 서울 전 지역 1역사 1동선 실행의 출발점이 되도록 기대합니다.
2 139
[성명] 이재명 정부는 제2의 색동원이 없도록 장애인시설수용을 종식하라!
- 시설 수용은 그 자체로 학대다, 정부는 ‘탈시설 자립지원 로드맵 2.0’ 수립하라!
지난 1월 30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색동원 거주시설인권참사와 관련하여 범부처 TF 구성과 전국 시설 전수조사를 긴급 지시했다. 그러나 총리가 지시한 ‘전국 시설 전수조사’는 새로운 대책이 아니다. 이미 2011년 광주 인화학교 사건 이후 정부는 수없이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인권지킴이단이라는 예방 체계를 만들었다. 그러나 결과는 어떠했는가? 울산 태연재활원과 이번 색동원 참사에 이르기까지, 인권지킴이단은 시설 입맛에 따라 구성되었고 실태조사는 면죄부로 전락했다. 정부가 실시한 실태조사 데이터조차 제때 공개하지 않고, 조사 인력으로 시설 관계자를 포함하며, 담당 공무원이 바뀔 때마다 책임을 전가하는 보건복지부의 직무유기가 계속되는 한, 전수조사는 기만적인 전시 행정에 불과하다.
장애인거주시설의 평균 입소 기간은 24년이다. 3인 이상의 집단 거주, 정해진 일과에 따른 통제된 삶,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전무한 환경은 그 자체로 거대한 학대다. 비장애인이라면 단 하루도 견디지 못할 이 격리 정책을, 정부는 ‘보호’라는 미명 하에 수십 년간 지속해 왔다. 장애인 시설수용 정책 자체가 ‘미필적 고의’에 의한 학대다.
이재명 정부는 장애인 시설수용 정책 전면 폐기하고 ‘탈시설 자립지원 로드맵 2.0’ 즉각 수립하라!
이재명 정부는 22대 국회와 협력하여 ‘탈시설 지원법’ 즉각 제정하라!
이재명 정부는 실태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행정의 책임을 물어라!
성명 전문 : https://nuli.do/14tL
2 139
[경의중앙선 한남역 현장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의 ‘코레일 구간 방치’로 남은 ‘가짜’ 1역사 1동선, 자화자찬 멈추고 서울 전 지역 ‘진짜’ 1역사 1동선 책임져라
○ 일시 : 2026년 2월 5일(목) 15:40~16:10
○ 장소 : 경의중앙선 한남역 역사
○ 참석 (예정)
(국회의원)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
(기관) 코레일 광역운영처 처장,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시민단체)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이규식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대표
○ 보도자료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847451&back_url=&t=board&page=1
전장연은 2026년 2월 5일(목) 오후 3시 40분, 경의중앙선 한남역에서 진행되는 ‘1역사 1동선’ 미설치 역사 현장방문에 참여합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전장연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들과 진행한 간담회 이후, 박주민 국회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코레일 구간을 방치한 채 성과를 자화자찬해왔다”는 문제의식을 확인하고,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만큼 코레일 구간까지 1역사 1동선 설치를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현장에서 분명히 하겠다는 취지에서 추진됩니다. 또한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과 코레일·국가철도공단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미설치 역사 승강기 설치를 가로막아온 제도·재정적 방해요인을 직접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모색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1역사 1동선 100%’를 내세워 성과를 자화자찬합니다. 서울교통공사 구간의 완비를 서울 전체 역사의 완비처럼 눈속임하면서, 코레일 구간의 미설치 역사는 “권한 밖”이라며 방치합니다. 서울시가 말하는 ‘완료’가 진짜라면, 서울 전 지역을 잇는 지하철에서 왜 아직도 승강기 없는 역이 남아 있습니까. ‘할 수 있는만큼의’ 성과만 가져가고 ‘끝까지 해야하는’ 책임은 미루는 가짜 1역사 1동선이기 때문입니다.
박주민 국회의원의 요청으로 코레일 구간 미설치 역사의 현실을 함께 둘러보며, 필요한 제도·재정 대안을 현장에서부터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정부 및 관계기관과 대화를 토대로 하는 협력체계를 꾸려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함께 마련해보고자 참여합니다. 전장연은 이번 방문이 ‘보여주기식 자화자찬’이 아니라, 코레일 구간까지 포함한 서울 전 지역 1역사 1동선 실행의 출발점이 되도록 기대합니다.
2 139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2일차
&지방선거 D-120!
장애인권리약탈 오세훈 심판 D-120!
- 일시 : 2026년 2월 4일(수) 오전 8시
~ 2026년 6월 2일(화) 까지 진행
- 장소 : 서울 4호선 혜화역 (서울역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국민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821336&back_url=&t=board&page=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0akP-ftONQ6IwrX1WAB6Wg
2 139
[투쟁 보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1일차
&지방선거 D-120!
장애인권리약탈 오세훈 심판 D-120!
2026년 2월 3일은 지방선거까지 120일이 남은 날입니다.
출근길 아침 선전전은 지방선거 전인 6월 2일까지 1연대단체 및 연대시민과 함께 매 평일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진행합니다.
오늘 첫 연대시민은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역사적인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광화문농성장을 함께 만들었던 빈곤사회연대와 함께 했습니다.
중간에 서울교통공사에 의해 폭력적인 마이크 침탈을 당했지만, 이럴 줄 알고 가지고 있던 유선 마이크를 가지고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각 공간에서 활동하는 장애운동활동가, 세종호텔 농성을 마치고 혜화역으로 온 연대시민 등 30명이 넘는 분들 덕분에 오늘 선전전은 쫓겨나지 않았습니다.
빈곤사회연대를 비롯한 30명의 벗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내일(2월 4일) 함께 하는 연대 단체 : 다른세상을향한연대
2 139
🔥"중증장애인 노동권 보장하라"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보장 촉구 1인 릴레이 시위>🔥
✅8일차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박초현
✅장소 : 서울고용노동청
✅일시 : 2026.02.03(화) 오후 12시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보장촉구 1인 릴레이시위 여덟째날은 탈시설장애인당 서울시장 후보 박초현대표가 힘차게 이어갑니다.
이것도 노동이다! 중증장애인도 시민으로 노동할 권리를 보장하라는 이 당연한 요구를 고용노동부에 함께 요구합니다! 투쟁!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보장 촉구 7대 요구안>
1. 최저임금법 제 7조 중증장애인최저임금적용제외 삭제!
2. 장애인고용촉진및직업재활법 내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반영
3. 장애인일자리 주15시간 확보로 퇴직금, 4대보험 보장!
4. 2029년까지 장애인의무고용률 5% 달성 이행!
5. 장애인고용부담금, 장애인고용장려금 대폭 확대!
6. 장애인고용촉진기금 50%이상 장애인고용에 반영!
7. 근로지원인 2만명 보장!
👉 요구안 자세히 보기: https://bit.ly/2026LR7D
Available now! Telegram Research 2025 — the year's key insigh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