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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26전국장애인대회 참여자 안내 드립니다.
텍스트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https://sadd.or.kr/news/?bmode=view&idx=159390289&back_url=&t=board&page=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326 전국장애인대회 및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출범식 일정 안내>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2025년은 최저생계비 현실화와 장애인 생존권을 요구하며 투쟁했던 장애여성 최옥란 열사 23주기이자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 투쟁이 24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매년 전장연은 최옥란 열사의 기일인 3월 26일 전국장애인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 날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420공투단)이 출범합니다. 420공투단은 출범 이후 5월 1일 노동절까지 장애인차별철폐를 위한 전국 투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반복되는 학대와 폭력에 노출된 장애인 거주시설의 인권참사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결의대회도 함께 예정되어 있습니다.
장애인 차별을 철폐하기 위한 2025년 420공투단 출범식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1회 326전국장애인대회 및 420공투단 출범식
- 일시 : 3월 26일 수요일 오후 3시
- 장소 : 서울시청 동편
- 오후 5시부터 “326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행진”에서 함께 행진합니다.
📍단체별 326전국장애인대회 참가 신청서: https://forms.gle/ak86heojLj2dKhP16
📍420공투단 장애인권위원으로 함께해주세요!: https://campaign.do/UGH3
후원 : 국민은행 031601-04-23385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문의 : 02)739-142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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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 이동권 차별 소송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3월 25일 오전 9시
* 장소: 혜화역 2번출구 앞
* 생중계링크: https://www.facebook.com/share/v/1GZhzE99kq/?mibextid=wwXIfr
2024년 4월 19일, 장애인차별철폐의 날 결의대회 이후, 혜화역을 이용해 귀가하려던 휠체어 이용 장애인들은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의 억압속에 지하철 탑승이 막혔습니다, 엘리베이터를 막고 열차를 무정차 통과 하는 등 장애인의 이동은 차단되었습니다. 이는 단지 시민의 이동권을 제한한 것이 아니라, 장애인의 존재 자체를 배제하고 거부한 행위였습니다. 공공기관이 주도한 명백한 국가폭력이자 헌법과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위반한 중대한 인권침해입니다. 이에 당사자 세 명의 장애인은 대한민국과 서울교통공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합니다.
* 보도자료: https://readmore.do/Rs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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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799일차🍀 &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91일차
- 일시 : 2025년 3월 25일(화)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향)
- 생중계링크 : https://www.facebook.com/share/v/1C4LMssXrw/?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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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출근길 포체투지(匍體投地) 40일차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교통공사는 매일 아침 활동가와 시민을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불법 강제 퇴거시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손해배상 7억여원의 민사소송으로 전략적 봉쇄소송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출근길 포체투지(匍體投地)’를 합니다.
오세훈시장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장애인권리 약탈 중단 촉구!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될 때까지!
📍일시 : 2025년 3월 25일(화) 오전 8시
📍장소 : 서울지하철 열차 내
🚩생중계로 연대하기 :
https://x.com/i/broadcasts/1ynJOlXzNAnxR?t=gwPINLHf5iPB6owbOXC9DA&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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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 이동권 차별 소송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3월 25일 오전 9시
* 장소: 혜화역 2번출구 앞
2024년 4월 19일, 장애인차별철폐의 날 결의대회 이후, 혜화역을 이용해 귀가하려던 휠체어 이용 장애인들은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의 억압속에 지하철 탑승이 막혔습니다, 엘리베이터를 막고 열차를 무정차 통과 하는 등 장애인의 이동은 차단되었습니다. 이는 단지 시민의 이동권을 제한한 것이 아니라, 장애인의 존재 자체를 배제하고 거부한 행위였습니다. 공공기관이 주도한 명백한 국가폭력이자 헌법과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위반한 중대한 인권침해입니다. 이에 당사자 세 명의 장애인은 대한민국과 서울교통공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합니다.
*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59291124&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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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326 전국장애인대회 및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출범식 일정 안내>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2025년은 최저생계비 현실화와 장애인 생존권을 요구하며 투쟁했던 장애여성 최옥란 열사 23주기이자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 투쟁이 24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매년 전장연은 최옥란 열사의 기일인 3월 26일 전국장애인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 날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420공투단)이 출범합니다. 420공투단은 출범 이후 5월 1일 노동절까지 장애인차별철폐를 위한 전국 투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반복되는 학대와 폭력에 노출된 장애인 거주시설의 인권참사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결의대회도 함께 예정되어 있습니다.
장애인 차별을 철폐하기 위한 2025년 420공투단 출범식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1회 326전국장애인대회 및 420공투단 출범식
- 일시 : 3월 26일 수요일 오후 3시
- 장소 : 서울시청 동편
- 오후 5시부터 “326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행진”에서 함께 행진합니다.
326 전국장애인대회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https://sadd.or.kr/today20apr
📍단체별 326전국장애인대회 참가 신청서: https://forms.gle/ak86heojLj2dKhP16
📍420공투단 장애인권위원으로 함께해주세요!: https://campaign.do/UGH3
후원 : 국민은행 031601-04-23385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문의 : 02)739-142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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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간 외면해온 장애인 권리! 김영태 서울대병원 답변 촉구 1인 릴레이 시위 20-24일차]
- 참여자: 권리중심노동자 해복투/종로&중구지역 권익옹호활동가/서울장차연 장비회원
- 일시: 2025.03.17(월)-03.21(금)
2025.2.17(월)~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이 장애인의무고용과 장애인의료접근권을 책임질 때까지!
- 장소: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집 앞
- 참여신청: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HVMcw_i041RdUFyliiFu_n7bTJZa7OabuHXii3NW6WI/edit?usp=sharing
서울대병원은 1990년 시행된 장애인의무고용제도를 이행하지 않고, 장애인이 스스로 병원을 이용할 수 없게 만드는 불평등한 시스템을 유지하며 장애인에 대한 차별적 태도를 고수해 왔습니다. 대한민국 제일의 병원이라는 서울대병원은 공공성을 져버리고, 장애인을 체계적으로 배제하며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켜왔습니다.
제정된 지 30년이 지난 장애인고용촉진법, 10년이 지난 장애인건강권법, 이것이 우리가 서울대병원에 가서 맨날 거기에 직원들과 싸우면서 부탁해야 실현될 문제입니까?
저희는 권리에 대해 직접 답변을 듣기 위해 서울대병원 김영태 병원장 집 앞을 찾아가겠습니다.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은 책임있는 응답을 내놓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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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326 전국장애인대회 및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출범식 일정 안내>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2025년은 최저생계비 현실화와 장애인 생존권을 요구하며 투쟁했던 장애여성 최옥란 열사 23주기이자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 투쟁이 24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매년 전장연은 최옥란 열사의 기일인 3월 26일 전국장애인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 날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420공투단)이 출범합니다. 420공투단은 출범 이후 5월 1일 노동절까지 장애인차별철폐를 위한 전국 투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반복되는 학대와 폭력에 노출된 장애인 거주시설의 인권참사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결의대회도 함께 예정되어 있습니다.
장애인 차별을 철폐하기 위한 2025년 420공투단 출범식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1회 326전국장애인대회 및 420공투단 출범식
- 일시 : 3월 26일 수요일 오후 3시
- 장소 : 서울시청 동편
- 오후 5시부터 “326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행진”에서 함께 행진합니다.
326 전국장애인대회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https://sadd.or.kr/today20apr
📍단체별 326전국장애인대회 참가 신청서: https://forms.gle/ak86heojLj2dKhP16
📍420공투단 장애인권위원으로 함께해주세요!: https://campaign.do/UGH3
후원 : 국민은행 031601-04-23385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문의 : 02)739-142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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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속적인 감금, 격리, 시설 수용정책 폐기! 반복되는 학대·폭력 ‘인권참사’ 해결!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참사'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결의대회
🗞 전문: https://readmore.do/qWuZ
- 일시: 2025년 3월 27일 (목) 오전 11시
- 장소: 서울정부청사
- 주관: 장애인거주시설‘인권참사’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해당 시설 거주인에 대한 개인별지원서비스 즉각 제공하라!
학대 시설 폐쇄 및 관리 법인 해산하라!
국정조사를 통한 철저한 진상규명하라!
30인 이상 대규모 장애인거주시설 소규모화 즉각 이행하라!
탈시설지원법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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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21회 전국장애인대회 및 2025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출범식
- 전문: https://actnow.do/qSJF
아직도 내란수괴 윤석열은 파면되지 않았습니다. 2025년 420공투단 출범식은 윤석열 파면을 강력히 촉구하며, 장애인권리약탈자 윤석열 파면! 오세훈 OUT!을 통해 윤석열 이후의 민주주의를 쟁취하고자 합니다. 그 민주주의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로, 파면 이후 열릴 대통령선거에서는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거주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함께 살아갈 권리’를 정치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합니다.
최옥란 열사의 기일을 맞아 열리는 3월 26일부터 3월 27일까지의 시민불복종행동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입니다. 이에 420공투단은 장애인권리약탈자 윤석열 파면, 오세훈 OUT을 통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쟁취하고자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 노숙 투쟁에 돌입하며, 21회 전국장애인대회를 시작으로 5월 1일까지 420장애인차별철폐 투쟁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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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참사’ 울산태연재활원 폐지 및 탈시설권리보장 1만명 서명운동
👉 참여링크: https://sadd.or.kr/talsisul_890
🫂참여현황: 3/23 기준 6,731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참여기간: 3월 9일부터 5월 1일까지
🤯시민 여러분, 초대형 장애인거주시설 울산 태연재활원에서 한 달 동안 890건의 폭행이 발생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사건이 아닙니다. 반복되고, 감춰지고, 묵인되어 온 ‘인권참사’입니다.
👎이것이 시설의 현실입니다.
장애인거주시설에서의 폭행과 인권침해는 개인의 일탈이 아닙니다.
시설 자체가 장애인을 지역사회에서 격리하고,
누군가의 관리 아래 두는 구조를 만들고,
이를 장애인을 위한 것처럼, 장애인을 보호하고 돌보기 위한 것처럼 우리 사회가 용인해왔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인권참사’라고 부릅니다.
🫵이에 우리는 요구합니다.
✅첫째, 울산 장애인거주시설에서 벌어진 ‘대형 인권참사’에 대해 보건복지부 장관은 즉각 공개사과하라!
✅둘째, 울산 '대형 인권참사'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국정조사를 즉각 실시하라!
✅셋째, '대형인권참사’가 발생한 장애인거주시설 즉각 폐쇄하고, 관리 법인 해산하라!
✅넷째, 자립생활시범 특별사업지역 지정하고, 거주인에 대한 개인별지원서비스 즉각 제공하라!
✅다섯째, 대형시설을 즉각 30인 이하 소규모화하라!
시민 여러분, 우리는 거주시설 인권참사가 또다시 어딘가의 시설에서 반복되는 것을 더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이제는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장애인도 함께 살아야 합니다.
이 ‘인권참사’를 끝낼 힘은, 우리의 투쟁과 연대에 달려 있습니다.
🙌함께 행동합시다!
우리가 행동할 때, 변화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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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출근길 포체투지(匍體投地) 39일차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교통공사는 매일 아침 활동가와 시민을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불법 강제 퇴거시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손해배상 7억여원의 민사소송으로 전략적 봉쇄소송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출근길 포체투지(匍體投地)’를 합니다.
오세훈시장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장애인권리 약탈 중단 촉구!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될 때까지!
📍일시 : 2025년 3월 24일(월) 오전 8시
📍장소 : 서울지하철 열차 내
🚩생중계로 연대하기 :
https://www.youtube.com/live/EA6P7puk65E?si=d_GdSv7pLxtrfH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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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윤석열 퇴진! 오세훈 OUT !!
'출근길 포체투지(匍體投地)' 39일차
일시 : 2025년 3월 24일(월) 8시
장소 : 서울지하철 역사 내
라이브로 함께하기
https://www.youtube.com/live/EA6P7puk65E?si=fE6pfZQA-pZmYZ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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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출근길 포체투지(匍體投地) 39일차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교통공사는 매일 아침 활동가와 시민을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불법 강제 퇴거시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손해배상 7억여원의 민사소송으로 전략적 봉쇄소송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출근길 포체투지(匍體投地)’를 합니다.
오세훈시장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장애인권리 약탈 중단 촉구!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될 때까지!
📍일시 : 2025년 3월 24일(월) 오전 8시
📍장소 : 서울지하철 열차 내
🚩생중계로 연대하기 :
https://x.com/sadd0420s/status/1903949089479561265?s=46&t=9J-ZzqJe7IcfO5gY3Etv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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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798일차� &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90일차
- 일시 : 2025년 3월 24일(월)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향)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2H3vyDdR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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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진보적 장애인 언론 비마이너의 직장 내 괴롭힘 해결 과정에 대한 입장문
- 전문: https://nuly.do/X7NP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성평등위원회는 비마이너 사건 해결의 과정이 단순히 비마이너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장연 운동의 조직내 민주주의를 각성하고 올바르게 풀어야 할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비마이너 조직을 정비하고 단단하게 하는 과정은 사건을 정의롭게 해결하고자 하는 뼈아픈 경험과 의지 속에서 가능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신고인을 보호하고 지원하며 지지하는 길입니다. 이제라도 신고인의 관점에서 본 사건을 다시 짚어보고, 과정에서 소홀히 다뤘던 인권의 관점을 길어 올려 비마이너 조직의 과제를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노란들판과 비마이너 조직 내부는 이러한 과정상의 과오를 인정하고, 사안을 새롭게 들여다 봐야 할 책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전장연 또한 동일한 과오의 책임 선상에 있음을 알고, 노란들판과 비마이너에 정의로운 해결을 촉구하며 민주적인 조직 문화로의 변화에 나서야 합니다. 이 과정을 겪어내야 비마이너와 함께 전장연도 더 민주적인 다음 장을 향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성평등위도 성찰적으로 참여하며 역할과 책임을 찾아가겠습니다.
2025년 3월 23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성평등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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