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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10월 16일 (목) 오전 11시
- 장소: 인천광역시청 앞
지난 9월 24일 서울경찰청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소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의 시설장에 의한 지속적이고 광범위한 성폭력이 있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압수수색을 진행하였습니다. 색동원 거주 장애여성 17명 중 무려 13명이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입니다.
가해자로 수사가 진행 중인 색동원 시설장은 사실상 색동원 운영을 독점하고 있으며, 장애인복지시설협회 협회장, 인천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이사 등을 역임하는 등 인천지역 장애인복지계에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인사이기도 합니다.
가장 시급한 것은 시설에 남아있는 장애여성 4명에 대한 긴급 분리조치와 가해자로 수사를 받고 있는 시설장에 대한 업무배제, 남성 입소인들까지 포함한 추가 피해 사실 확인을 위한 색동원 인권실태 전수조사입니다. 그러나 피해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현재까지 장애여성 4명에 대한 긴급 분리조치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시설장에 대한 업무배제 역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인권실태 전수조사 역시 거주인들이 중증장애인인 특성을 감안하여 공대위는 심층전수조사를 요구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자자체의 확답은 없는 상황입니다.
일명 도가니사건으로 불리는 광주인화학교사건을 비롯해 장애인거주시설 내에서 벌어진 인권침해 및 성폭력 사건이 지속적으로 불거졌습니다.
공대위는 이에 색동원 시설장에 의한 성폭력 사건을 강력히 규탄함과 동시에 반복되는 거주시설 학대사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후진적인 제도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오는 10월 16일(목) 오전 11시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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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22일차
📍일시: 2025년 10월 15일(수)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곳곳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Q12hHLP3TGM?si=JlcZE2omw7Mxvhgy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을 만나면서 전달하고 장애인권리예산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기를 촉구하였으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종적으로 장애인 권리예산을 정부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9월2일 국회로 예산안을 송부하였습니다.
이제 2026년 예산안은 국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넘긴
‘장애인이동권 구멍난 예산‘
’차별을 조장하고 비장애인중심의 운영을 강화하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갈라치기 예산‘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세습하는 가짜예산’
’탈시설권리 무시 집단적 수용시설 강화하는 감금예산’
‘오세훈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무시 예산’을 넘어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집권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거대여당이 된 22대 국회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진짜 장애인권리예산를 보장할 때까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출근길 지하철에서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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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32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189일차
- 일시: 2025년 10월 15일(수)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라이브링크 : https://www.facebook.com/share/v/1aKnJz5VpZ/?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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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천명 돌파!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 국회 1호 법안!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 서명하기: https://sadd.or.kr/access
🫂참여현황: 10/14 기준 5,148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전장연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후보자 청문회에서부터 약속한 대로, 10월 22일 면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서명을 전달하고,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 이동은 세계가 인정한 당연한 권리!
하지만 한국에서 장애인은 여전히 이동조차 자유롭지 못합니다.
2001년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이후,
"왜 우리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가"라는 외침과 함께
24년 동안 이동권 투쟁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 버스를 막고, 단식을 하고,
사다리에 목을 끼우고, 쇠사슬에 몸을 묶으며 ‘이동권’를 외쳐왔습니다.
📢 이제는 비장애인 중심의 ‘편의’나 ‘배려’가 아니라,
헌법과 국제조약이 보장하는 권리로서 이동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 2024년 5월 30일, 제22대 국회 개원일
서미화 의원 대표발의로 국회 1호 법안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국회는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 시민 여러분!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을 위해
1만인 서명에 함께해주십시오!
ℹ️ 법안에 대해 궁금하다면?
https://readmore.do/7d14
💛 후원: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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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보건복지부 장애인일자리 패러다임 변화로 중증장애인 노동권리 보장하라!
- 전문 : https://www.arpjd.or.kr/20251014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 공약으로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확대’를 약속하였고, 보건복지부는 2026년에 장애인일자리 유형 중 복지형 일자리 1,600개를 확대하는 예산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중증장애인 유형과 정도 등 특성을 고려한다며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확대할 것을 발표하고 있으나, 주 14시간의 복지일자리는 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무시하고, 유형과 정도를 고려하지 않는 동정과 시혜의 허접한 ‘나쁜 일자리’일 뿐이다.
1990년에 장애인고용촉진법이 제정되고 35년이 지나도 중증장애인의 고용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것은 시장중심의 일자리에서 능력중심으로 판단하고 중증장애인을 배제시켜버리는 구조적 문제에 있다. 중증장애인의 노동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시장중심’이 아닌 ‘권리중심’의 노동의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
이재명 정부는 1990년 장애인고용촉진법이 제정된 이후 35년이 지나도록 중증장애인의 77% 이상이 비경제활동인구로 남아 있으며, 실업률이 경증장애인에 비해 2배나 높은 실패한 노동정책에 대하여 성찰과 반성을 바탕으로 현재 보건복지부의 장애인일자리에 대한 전면 개편 방안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
2025.10.14.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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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차 12345 지하철행동: ”왜 우리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 합니까” 이제는 장애인 이동권만큼은, 이제는 서울만큼은 해결합시다.
✅ 🎙️<신설동역 리프트 기자회견>🎙️
-일시 : 2025년 10월 14일(화) 오후 3시20분 ~
- 장소 : 1호선 신설동역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로 함께하기 : https://www.youtube.com/live/j0rmN4-U_qo?si=VY8mQhVsXE1I_-MD
-보도자료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8186706&back_url=&t=board&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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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차 12345 지하철행동: ”왜 우리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 합니까” 이제는 장애인 이동권만큼은, 이제는 서울만큼은 해결합시다.
-일시 : 2025년 10월 14일(화) 오후
✅ <지하철 이동> (1호선 시청역 → 1호선 신설동역)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로 함께하기 : https://www.youtube.com/live/j0rmN4-U_qo?si=VY8mQhVsXE1I_-MD
-보도자료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8186706&back_url=&t=board&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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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차 12345 지하철행동: ”왜 우리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 합니까” 이제는 장애인 이동권만큼은, 이제는 서울만큼은 해결합시다.
-일시 : 2025년 10월 14일(화) 오후 2시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 (종각역 방면)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로 함께하기 : https://www.youtube.com/live/j0rmN4-U_qo?si=VY8mQhVsXE1I_-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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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기] 장애인 학대는 사회구조적 범죄이다 /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 원문: https://www.wonju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988
지난달, 원주복지원에서 장애인에 대한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학대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히 몇몇 직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장애인을 오랜 세월 시설에 가둬두고 방치해온 사회의 구조적 폭력이자,
원주시의 미필적 고의가 만든 범죄입니다.
🏚 원주복지원에는 37년째 시설에 갇혀 사는 장애인이 있습니다.
🧑🦽 전체 47명 중 33명이 지적·정신·시각·뇌병변·지체 장애인입니다.
🏢 이 시설을 운영하는 성불복지회는 원주시 내 12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한국은 이미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비준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주시는 탈시설할 권리를 보장하지 않고,
학대가 가능하게 만든 환경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 사건이 알려진 지 한 달이 지나도
피해자는 여전히 시설 안에 있고,
가해자는 징계 대신 육아휴직이나 타 기관 이동으로 사실상 보호받고 있습니다.
이제 원주시는 책임을 져야 합니다.
✊ 시장이 직접 사과하고
✊ 성불복지회와 책임자들을 처벌하며
✊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더 이상 ‘시설’이라는 이름의 감옥을 허용하지 맙시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 이동하고 📚 교육받고 💼 노동하며
🏘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함께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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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21일차
📍일시: 2025년 10월 14일(화)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곳곳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twJ3cE75C4w?si=SXh4bPAwjTSsg7wH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을 만나면서 전달하고 장애인권리예산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기를 촉구하였으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종적으로 장애인 권리예산을 정부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9월2일 국회로 예산안을 송부하였습니다.
이제 2026년 예산안은 국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넘긴
‘장애인이동권 구멍난 예산‘
’차별을 조장하고 비장애인중심의 운영을 강화하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갈라치기 예산‘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세습하는 가짜예산’
’탈시설권리 무시 집단적 수용시설 강화하는 감금예산’
‘오세훈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무시 예산’을 넘어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집권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거대여당이 된 22대 국회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진짜 장애인권리예산를 보장할 때까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출근길 지하철에서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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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31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188일차
- 일시: 2025년 10월 14일(화)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7NbUZv7qM/?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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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차 12345 지하철행동: ”왜 우리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 합니까” 이제는 장애인 이동권만큼은 해결합시다.
-일시 : 2025년 10월 14일(화) 오후 2시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 (종각역 방면)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8186706&back_url=&t=board&page=
우리는 그저 아주 보통의 하루,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요구해왔을 뿐입니다.
그 외침이 2001년 오이도역 참사 이후 24년,
2002년 서울시의 ‘모든 역사 엘리베이터 설치’ 약속 이후 23년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서울에서 장애인은 시민으로 이동할 수 없습니다.
리프트 추락 참사는 반복되었고,
1역사 1동선조차 이뤄지지 않았으며,
지하철 승강장에서의 장애인 권리 요구에는 고소·고발·강제해산이 돌아옵니다.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이동하다 죽지 않는 사회,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할 수 있는 서울을
이제는 만들어야 합니다.
지난 추석 기간, 전장연은 서울역에서 「장애인이동권대투쟁」을 진행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중앙정부를 향해, 시청역 승강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동시에 외칩니다.
‘이동하다 죽지 않기 위한 권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계속해서 서울에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치며 시청역 지하철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12345 지하철행동으로 장애인이동권대투쟁을 이어갑니다.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향한 ‘아주 보통의 하루’를 막아서는 ‘아주 차별의 교통수단’을 직접 찾아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로 변화시킬 것입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가 아니라 , ‘아주 차별의 하루(아차하)’를 강화하고 있다.
👉 http://bit.ly/4nMGm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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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차 12345 지하철행동: ”왜 우리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 합니까” 이제는 장애인 이동권만큼은, 이제는 서울만큼은 해결합시다.
-일시 : 2025년 10월 14일(화) 오후 2시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 (종각역 방면)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우리는 그저 아주 보통의 하루,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요구해왔을 뿐입니다.
그 외침이 2001년 오이도역 참사 이후 24년,
2002년 서울시의 ‘모든 역사 엘리베이터 설치’ 약속 이후 23년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서울에서 장애인은 시민으로 이동할 수 없습니다.
리프트 추락 참사는 반복되었고,
1역사 1동선조차 이뤄지지 않았으며,
지하철 승강장에서의 장애인 권리 요구에는 고소·고발·강제해산이 돌아옵니다.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이동하다 죽지 않는 사회,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할 수 있는 서울을
이제는 만들어야 합니다.
지난 추석 기간, 전장연은 서울역에서 「장애인이동권대투쟁」을 진행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중앙정부를 향해, 시청역 승강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동시에 외칩니다.
‘이동하다 죽지 않기 위한 권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계속해서 서울에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치며 시청역 지하철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12345 지하철행동으로 장애인이동권대투쟁을 이어갑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가 아니라 , ‘아주 차별의 하루(아차하)’를 강화하고 있다.
👉 http://bit.ly/4nMGm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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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20일차
📍일시: 2025년 10월 13일(월)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곳곳
👊 생중계로 함께하기
https://x.com/sadd0420s/status/1977513879967252941?s=46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을 만나면서 전달하고 장애인권리예산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기를 촉구하였으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종적으로 장애인 권리예산을 정부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9월2일 국회로 예산안을 송부하였습니다.
이제 2026년 예산안은 국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넘긴
‘장애인이동권 구멍난 예산‘
’차별을 조장하고 비장애인중심의 운영을 강화하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갈라치기 예산‘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세습하는 가짜예산’
’탈시설권리 무시 집단적 수용시설 강화하는 감금예산’
‘오세훈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무시 예산’을 넘어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집권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거대여당이 된 22대 국회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진짜 장애인권리예산를 보장할 때까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출근길 지하철에서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2 149
🚇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20일차
📍일시: 2025년 10월 13일(월)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곳곳
👊 생중계로 함께하기
https://x.com/sadd0420s/status/1977513879967252941?s=46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을 만나면서 전달하고 장애인권리예산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기를 촉구하였으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종적으로 장애인 권리예산을 정부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9월2일 국회로 예산안을 송부하였습니다.
이제 2026년 예산안은 국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넘긴
‘장애인이동권 구멍난 예산‘
’차별을 조장하고 비장애인중심의 운영을 강화하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갈라치기 예산‘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세습하는 가짜예산’
’탈시설권리 무시 집단적 수용시설 강화하는 감금예산’
‘오세훈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무시 예산’을 넘어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집권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거대여당이 된 22대 국회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진짜 장애인권리예산를 보장할 때까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출근길 지하철에서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2 149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30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187차
- 일시: 2025년 10월 13일(월)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6CXCKyrVg/?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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