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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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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87lJ 월요일 저녁 7시,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농성장에서 서울탈시설장애인당 창당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오늘 서울탈시설장애인당 대표제안자로 창당대회를 열고, 당헌과 강령을 함께 통과시키고,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의 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2026 서울시의원 종로구 제2선거구에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혼자가 아닙니다. 제 뒤에는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이 있습니다. 탈시설장애인의 정치가 기성정당의 순서표 뒤에 서서 기다리는 정치가 되지 않기 위해 장애인 권리가 선거 때마다 공약집 한 귀퉁이에 적혔다가, 예산이 없다는 말로 다시 밀려나는 정치가 되지 않기 위해 시설에서 살아남은 사람들,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해고노동자, 장애여성, 장애노인, 가난과 철거와 고립 속에서도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려는 사람들이 또다시 “나중에”로 밀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탈시설장애인당當의 깃발 아래 모여 정치를 해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소속은 혼자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제가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것은, 우리 정치의 방향을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성정당의 이름 뒤에 숨지 않고, 탈시설장애인당當이 왜 정치여야 하는지, 왜 지금 당장 정치여야 하는지, 왜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말하고 직접 책임지고 직접 바꾸어야 하는지를 드러내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이미 정치를 해왔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진 이름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탈시설장애인당當을 통해 정치결사의 권리를 행사해왔습니다.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2024년 총선에서, 2025년 대통령선거에서, 그리고 지금 2026년 지방선거에서 우리는 계속 물었습니다. 장애인은 어디에서 살아야 합니까. 시설 밖으로 나온 사람은 어떻게 시민이 됩니까. 이동할 수 없는 사람에게 민주주의는 도착했습니까. 노동시장에서 배제된 최중증장애인은 시민이 아닙니까. 시설에 갇힌 3만 명의 장애인은 왜 정치의 주어가 되지 못합니까. 우리는 그 질문을 들고 거리로 나왔고, 지하철을 탔고, 농성장을 만들었고, 후보가 되었고, 선거를 치렀습니다. 누군가는 그것을 퍼포먼스라고 불렀고, 누군가는 시위라고만 불렀고, 누군가는 불편한 행동이라고만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이미 정치였습니다. 다만 이 사회가 우리의 정치를 정치로 인정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장애인에게 정치의 문턱은 늘 높았습니다. 말이 느리다는 이유로, 몸이 다르다는 이유로, 글이 낯설다는 이유로, 보조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시설에 살았다는 이유로, 가난하다는 이유로, 장애인은 정치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처럼 취급받아왔습니다. “당사자의 이야기는 중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결정하는 자리는 늘 비장애인 중심으로 돌아갔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정책”은 많았지만, 장애인이 직접 권력을 갖는 정치는 너무 적었습니다. “나중에 반영하겠다”는 말은 많았지만, 장애인이 지금 당장 정치의 주체가 되는 일은 계속 밀려났습니다. 정당법의 문턱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사회의 정당법은 정치결사를 아주 좁은 방식으로만 인정합니다. 당신들은 정당이 될 수 없다고. 서울에서, 종로에서, 시청역 농성장에서, 탈시설장애인들이 모여 당을 만들겠다는 것은 법이 정한 정당의 형식에 맞지 않는다고. 중앙당을 두고, 여러 시·도당을 갖추고, 거대한 조직과 돈과 체계를 갖춰야만 정당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무소속으로 출마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제가 혼자 정치하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탈시설장애인당이 거부당했기 때문입니다. 장애인 당사자의 정치가 정당법 앞에서 거부당했기 때문입니다. 시설에서 나온 사람들의 정치, 최중증장애인의 정치, 해고된 권리중심노동자의 정치가 이 사회의 낡은 정당 질서 안에서 아직 이름을 얻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우리는 묻게 됩니다. 우리가 왜 무소속이어야 합니까. 탈시설장애인들이 모여 정치하겠다고 하는데, 왜 그것은 정당이 아닙니까. 시설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자기 삶을 걸고 세상을 바꾸겠다고 하는데, 왜 그것은 정치결사로 충분히 인정되지 않습니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해고노동자들이, 최중증장애인들이, 장애여성들이, 탈시설 당사자들이 직접 후보를 세우고 강령을 만들고 당헌을 만들고 대표를 선출하는데, 왜 우리는 법 앞에서 여전히 무소속으로만 남아야 합니까. 서울탈시설장애인당 창당대회는 정당법이 정해놓은 문턱 안으로 얌전히 들어가기 위한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 문턱이 얼마나 높고, 얼마나 비장애중심적이며, 얼마나 기존 정치세력에게 유리하게 만들어져 있는지를 드러내는 자리였습니다. 오늘 통과된 당헌에는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이 어떤 정치를 하려는지가 분명히 담겼습니다.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의 대표는 반드시 중증장애인이어야 합니다. 대표가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 권한대행을 세우더라도, 그 권한대행 역시 중증장애인이어야 합니다. 운영위원회 역시 중증장애인이 과반수 이상이어야 하고, 탈시설장애인 당사자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모든 당직과 공직선거후보자에는 탈시설장애인 당사자,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와 해고노동자, 장애여성, 장애노인, 최중증장애인을 우선할당하도록 했습니다. 어떤 정당에서도 찾을 수 없는 규정. 어떤 정당도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위해 만든 규정. 서울탈시설장애인당만 할수 있는 정치를 당당하게 내세운 규정입니다. 가장 많이 배제되어온 사람이 가장 먼저 대표되는 정치. 늘 발언의 맨 끝으로 밀렸던 사람이 맨 앞에서 결정하는 정치. 정치의 문턱 앞에서 번번이 가로막혔던 사람들이, 바로 그 문턱을 문제 삼는 정치. 그것이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의 정치입니다. 나중정치에 맞서는 당장정치. 예산이 생기면 나중에. 사회적 합의가 되면 나중에. 비장애 시민들이 불편해하지 않으면 나중에. 시설에서 조금만 더 기다리면 나중에. 해고된 노동자들이 조금만 더 참으면 나중에. 선거가 끝나면 검토하겠다며 나중에. 장애인의 권리는 늘 그렇게 뒤로 밀렸습니다. 하지만 시설 안에서의 하루는 나중으로 미룰 수 없습니다. 활동지원이 부족한 하루는 나중으로 미룰 수 없습니다. 이동하지 못하는 하루는 나중으로 미룰 수 없습니다. 해고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의 삶은 나중으로 미룰 수 없습니다. 혼자 방 안에 남겨져 아무 역할도, 관계도, 기다리는 사람도 없는 하루는 나중으로 미룰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장정치를 말합니다. 당장 탈시설. 당장 이동권. 당장 권리중심노동. 당장 장애인권리예산. 당장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 당장, 장애인이 시민으로 정치하는 민주주의. 서울탈시설장애인당 창당대회를 시작으로, 우리는 정당법이 가로막는 정치결사의 권리를 묻겠습니다. 우리를 무소속으로 남겨두는 이 법의 문턱을 묻겠습니다. 장애인에게 정치의 문턱이 높았듯, 정당법의 문턱이 누구에게 더 높게 작동하는지 묻겠습니다. 필요하다면 헌법소원까지 가겠습니다. 우리는 무소속이라는 이름에 갇히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정당법의 문턱 앞에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장애인의 정치를 대신 설명받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이미 정치하고 있습니다.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오늘 창당했습니다. 당사자의 당장정치로, 나중으로 밀렸던 사람들과 함께, 서울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겠습니다. 우리를 가두지 마라.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시대로. 서울탈시설장애인당, 이제 시작입니다.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 시외이동권 차별구제소송 모금 마감 D-0 🛞 이동하기위해, 소송합니다. 🛞 휠체어 탑승 시외버스 전국 0대, 이제는 끝냅시다.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지난 장애차별철폐의 달 4월 내내 가
🚨🚨⚖️ 시외이동권 차별구제소송 모금 마감 D-0 🛞 이동하기위해, 소송합니다. 🛞 휠체어 탑승 시외버스 전국 0대, 이제는 끝냅시다.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지난 장애차별철폐의 달 4월 내내 가열차게 전국 소장 접수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 허걱, 그런데 1심 비용만 해도 약 400만 원(서울 경기 미포함 현재까지 3,417,000원)...!! 2심과 3심 비용은 각각 1심 비용의 약 1.5배, 2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모두가 함께 이동할 수 있는 세상이 비용의 부담 앞에 멈춰서지 않도록, 이 소송을 통해 누구든 어디든 갈 수 있는 세상을 앞당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바로 함께하러 가기: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134157/news 📍 지난 기자회견 일정 경남: 2026년 4월 15일 오후2시 창원지방법원 앞 전북: 2026년 4월 15일 오후3시 전주지방법원 앞 강원: 2026년 4월 16일 오후 1시 30분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앞 대구: 2026년 4월 20일 오전 9시 동대구복합환승센터 2번 출구 앞 전남: 2026년 4월 21일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 앞 부산: 2026년 4월 23일 오전 11시 부산지방법원 앞 서울·경기: 2026년 4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앞

[성명서] 능력에 따라 지원하겠다는 말로 학대 피해 장애인을 또다시 시설에 가두지 말라 - 색동원 거주 장애인 33명 전원의 자립지원을 즉각 보장하라! 📌 성명서 전문 https://nuli.do/rdGj 장애인 36명이
[성명서] 능력에 따라 지원하겠다는 말로 학대 피해 장애인을 또다시 시설에 가두지 말라 - 색동원 거주 장애인 33명 전원의 자립지원을 즉각 보장하라! 📌 성명서 전문 https://nuli.do/rdGj 장애인 36명이 학대 당했다. 매일 아침 일어나 세수를 하고, 옷을 입고, 밥을 먹고, 티비를 보고, 잠 드는 곳에서였다. 집이 아니라 시설이었다. 장애인들은 시설 입소와 함께 ‘시설장’과 ‘종사자’에게 삶의 주도권을 빼앗겼다. 학대는 늘 그렇게 시작됐다.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이하 색동원)은 국가가 예산을 지원하고 관리·감독하는 곳이다. 4월 14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8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색동원 거주인에 대한 타시설 전원 및 계획 수립’을 공식 발표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 담당자는 "시설에 거주할 수 밖에 없는 중증장애인이 실제 존재하는 게 사실이지 않냐"고 발언했다. 시설에서의 30년은 선택이 아니다. 그것은 자립 의지의 부재가 아니다. 자립 의지가 형성될 수 있는 환경의 부재다. 30년간 시설 안에 사람을 가두어 놓고, "당사자의 선택"이라 부른 국가 폭력이다. 한국 정부는 왜 부끄러움도 없이 감금의 정치를 지속하는가. 인천시는 24시간 활동지원·자립주택·전담인력의 통합 패키지를 색동원 거주 장애인 전원에게 즉각 보장하라. 보건복지부는 인권침해 시설 폐쇄에 따른 거주 장애인에 대한 국비 지원을 즉각 이행하라. 지자체 분권을 핑계로 학대 피해자의 자립을 가로막는 것은 정부의 직무유기다. 국회는 삭감된 색동원 피해자 자립지원 예산을 즉각 복원하고, 장애인탈시설지원법을 즉각 제정하라. 탈시설지원법의 처리 없이는 색동원 사건의 해결도 없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색동원 거주 장애인 33명 전원이 지역사회로 나오는 그날까지, 시설 카르텔이 해체되고 탈시설이 권리로 입법화되는 그날까지 싸울 것이다. 2026년 5월 4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제도화 촉구 1만인 서명운동 (~2026.12.31까지)🚨 → 5.4 기준 2,326명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사라지다" "일할 수 없다"고 밀려났던 최중증장애인이 권익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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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제도화 촉구 1만인 서명운동 (~2026.12.31까지)🚨 → 5.4 기준 2,326명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사라지다" "일할 수 없다"고 밀려났던 최중증장애인이 권익옹호, 문화예술, 인식개선으로 세상을 바꾸며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던 유일한 일자리,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사업이 폐지됐습니다. 2024년 오세훈 서울 시장에 의한 사업 폐지로 400명 집단 해고 후 2년, 지금 이 순간까지 원직 복직 투쟁 중입니다. 이는 단순한 일자리 문제가 아닌 생존권, 노동권, 존엄의 문제입니다. "아직도 복직 투쟁 중, 고용노동부에 요구한다" ✅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제도화하라!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명문화하라! ✅ 중증장애인의 권리를 실현하는 일자리를 안정적 제도로 보장하라! ①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서명운동하기 온라인 서명 링크 ➡️ https://forms.gle/BJZoty2KjXkT2j638 ② 시청 온라인 농성장 가기 ➡️ https://sadd.or.kr/260603 "서울시에 방치된 장애인 권리..." -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 및 '기형적 일자리' 폄하 - 활동지원 시비추가지원 389명 중단/삭감 - 탈시설 지원조례 폐지, 거주시설 연계사업 폐지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중단촉구 천막농성 서울고용노동청 행진 3일차 -일시: 2026.5.4.(목) 오후2시 -장소: 대한문 > 서울고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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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중단촉구 천막농성 서울고용노동청 행진 3일차 -일시: 2026.5.4.(목) 오후2시 -장소: 대한문 > 서울고용노동청 > 대한문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CHcvbK5B9V0?si=pX9aNza4KdKFS9lK

📣[보도자료] 장애인활동지원 선택권 보장 즉각 시행 및 만65세 연령상한 완전 폐지 촉구 기자회견 보건복지부가 행정부작위를 중단하고, 시행 예정인 선택권 보장 제도의 즉각적인 시행과 만65세 연령상한 완전 폐지를 위한 입법
📣[보도자료] 장애인활동지원 선택권 보장 즉각 시행 및 만65세 연령상한 완전 폐지 촉구 기자회견 보건복지부가 행정부작위를 중단하고, 시행 예정인 선택권 보장 제도의 즉각적인 시행과 만65세 연령상한 완전 폐지를 위한 입법·행정 조치를 촉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일시 : 2026년 5월 6일(수) 오전 10시 20분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보도자료 : https://kcil.or.kr/article/?bmode=view&idx=171131305&back_url=&t=board&page=1 📍주관 : 국회의원 김예지 ✅공동주최 :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전국장애노인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공익변호사와함께하는동행, 공익인권법재단공감, 재단법인동천

🚇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6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30 🙅‍♀️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3일차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39차 - 일시 : 2026년 5월 4일(월) 오전 8시 -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청량리 방면) -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5ZJH3iizxtI?si=AqWr3C4g0u6Gk7oL

🔥영화제에 애정과 긍지를 가지고 활동하는 활동가들의 인건비를 지켜주세요 !🔥 현재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커다란 고비에 놓여 있습니다. 몇 년간 후원금으로 운영해오던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현재 활동가 한 명의 인건비조차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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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에 애정과 긍지를 가지고 활동하는 활동가들의 인건비를 지켜주세요 !🔥 현재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커다란 고비에 놓여 있습니다. 몇 년간 후원금으로 운영해오던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현재 활동가 한 명의 인건비조차 감당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저런 걱정속에서도, 영화제는 요즘 여러분을 만날 준비로 정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수어통번역, 음성해설, 알기쉬운 해설 등 배리어프리 작업부터 집행위원회를 시작으로 한 각종 위원회, 팀별 회의까지-정말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저항의 스크린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투쟁의 현장에서, 일상의 순간에서, 반짝이는 기획 안에서 만들어진 기록들을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 지금 우리가 살아내고 있는 이야기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 애정과 긍지를 가지고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에 함께하는 이들이 지속가능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 - - -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소셜펀치: 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계좌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후원리워드: 5월 초 공개예정 - -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일정: 2026.05.21(목) - 23(토) 📍장소: 마로니에 공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 4/30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jEAL 혁명이 늪에 빠지면, 예술이 앞장선다는 말 2025년 늦은 가을이었습니다. 노들장애인야학 국어반 통합수업으로 청솔1반과 청솔2반 동지들과 함께 백기완 기념관에 간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때까지 백기완 선생님이 누구인지 잘 몰랐습니다. 비장애인들이 학령기에 학교를 다닐 때, 저는 집과 시설에 있었습니다. 배울 기회를 갖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4.3도, 5.18도 몰랐던 것처럼 백기완 선생님이 누구인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백기완 기념관은 다른 박물관들과 조금 달랐습니다. 원래 가정집이었던 공간을 기념관으로 만든 곳이라 경사로가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가려면 휴대용 경사로를 가져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고민했습니다. 나 한 사람 때문에 경사로를 들고 가야 하는 것이 번거로운 일처럼 느껴졌습니다. 미안했습니다. 그냥 가지 말까 생각했습니다. 그때 천성호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혁명이 늪에 빠지면 예술이 앞장서나니.” 저는 그 말을 듣고 눈이 동그래졌습니다. “어, 뭐지? 너무 멋있는 말인데.” 무언가에 빠져본 적 있는 사람은 압니다. 늪에 빠진다는 것이 어떤 감각인지 압니다. 몸을 움직여도 잘 빠져나오지 못하고, 애를 쓸수록 더 깊이 가라앉는 것 같은 시간. 소리를 내도 아무도 듣지 못하는 것 같고, 내 힘만으로는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 순간. 저에게도 그런 시간이 있었습니다. 시설에 있을 때도 그랬고, 집 안에만 있어야 했던 시간도 그랬습니다.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 없고, 일하고 싶어도 일할 수 없고, 밖으로 나가고 싶어도 마음대로 나갈 수 없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 늪에서 빠져나오려면 붙잡을 것이 필요했습니다. 저에게 그것은 야학이었습니다. 노들야학은 제가 붙잡고 올라올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혼자 가라앉고 있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여기에도 사람이 있고, 말이 있고, 배움이 있고, 함께 살아가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언젠가부터 영상을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장애인의 삶을 영상으로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무엇을 빼앗겼는지, 무엇을 견디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다시 세상으로 나오고 있는지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우리의 삶은 없는 삶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았을 뿐이고, 지워졌을 뿐이고, 누군가 보지 않으려 했을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의 삶을 현현히 증언하고 싶었습니다. 숨기지 않고, 흐리지 않고, 대신 말하지 않고, 우리의 얼굴과 목소리와 몸으로 내보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혁명이 늪에 빠진다”는 말은 제 마음을 울렸습니다. 아직도 저는 “예술이 앞장선다”는 말에 대해 곰곰이 생각합니다. 그 말은 혁명보다 예술이 낫다는 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혁명이 허덕일 때, 사람들의 감각을 깨우고 길의 방향을 낸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말로 다 설명되지 않는 고통과 분노와 희망을, 예술이 먼저 보여주고 들려주고 만지게 한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그 말은, 예술도 결국 혁명의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술은 장식이 아니라 증언이고, 위로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투쟁의 한 방식이라는 말입니다. 늪에 빠진 사람의 손을 붙잡고, 아직 여기 사람이 있다고, 아직 여기 삶이 있다고, 아직 여기 끝나지 않은 투쟁이 있다고 세상 앞에 드러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백기완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영상을 통해 혁명을 만들어보고 싶은 저에게는, 귀가 번쩍 열리는 문장이었습니다. 그래서 가기로 했습니다. 백기완 기념관은 노들야학과 멀지 않은 곳에 있었습니다. 계단이 있었고, 우리는 휴대용 경사로를 두 번 옮겨서 1층 기념관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기념관을 설명해주시는 분은 백기완 선생님이 노들야학을 사랑하셨고, 응원하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말을 듣자 선생님이 조금 가까운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원래는 오후 6시에 문을 닫는 곳인데, 노들야학 학생들이 온다고 해서 기다려주셨다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휠체어 때문에 선생님의 서재를 구석구석 볼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이 자주 입으셨다는 두루마기가 보였고, 글을 정말 많이 쓰셨을 것 같은 책상이 보였습니다. 1층에는 선생님의 글과 사진이 전시되어 있었고, 2층에도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엘리베이터가 없어 저는 2층에는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너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그 덕분에 저는 1층에 있는 선생님에 대한 글들을 더 오래, 더 자세히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임을 위한 행진곡」의 가사가 백기완 선생님의 시에서 따온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놀랐습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이 이렇게 많구나. 내가 배워야 하는 것이 이렇게 많구나. 그 사실이 조금 슬프기도 했습니다. 저는 평생 가난한 자, 빼앗긴 자, 저항하는 자들과 함께하셨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노들야학을 예뻐하셨구나. 장애인인 우리는 정말로 평생 많은 것을 빼앗기며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학교를 빼앗기고, 이동을 빼앗기고, 노동을 빼앗기고, 관계를 빼앗기고, 시민으로 살아갈 시간을 빼앗겨온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노들야학은 이 사회의 부당함을 외치며 저항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선생님이 살아계셨다면, 우리를 정말 반겨주셨을 것 같았습니다. 2층에 올라갔던 친구들이 내려오자, 우리는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저는 다시 한 번 1층과 선생님의 서재를 눈으로 둘러보았습니다. 휴대용 경사로 없이는 들어갈 수 없는 공간이었기 때문에, 어쩌면 다시 오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눈에라도, 마음에라도 꼭 담아가고 싶었습니다. 선생님이 직접 심으셨다는 살구나무를 돌아 경사로로 내려오면서, 저는 마음속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렸습니다. 다시 마당집에 들어가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곳에서 선생님의 뜻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실천하겠다는 약속도 드렸습니다. 장애인의 삶이 담긴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싶습니다. 혁명이 늪에 빠질 때도, 혁명이 앞장설 때도, 늘 예술이 함께하겠다고 다짐해봅니다. 5월 1일 장애인노동절 전야제에서 우리는 백기완 선생님의 자리에서 다시 모입니다. 빼앗긴 노동을 되찾기 위해, 빼앗긴 배움을 이어가기 위해, 빼앗긴 삶을 증언하기 위해, 빼앗긴 민주주의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모입니다. 혁명이 늪에 빠지면 예술이 앞장선다는 말처럼, 우리의 노동도, 우리의 배움도, 우리의 투쟁도, 우리의 예술도 이 사회가 멈춰 세운 민주주의를 다시 밀고 나아가게 할 것입니다. 저 또한, 탈시설장애인당 또한, 그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단순한 복지사업이 아닙니다. 가장 어두운 사회 밑바닥에서부터 흔들리는 물결이 되어, 사회 전체를 변화시키는 일자리입니다." - 5월 1일 다섯 번째 장애인노동절, 조상지 후보 발언 전문 공개 - 👉 https://campaign.do/4wce “이번 생에 나는 일하는 사람으로 사는 것은 불가능하겠구나.” 조상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의원 후보는 다섯 번째 장애인노동절 발언에서,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를 만나기 전 자신이 품어야 했던 절망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언어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재택근무조차 어렵다는 답을 들어야 했던 사람. 노동하는 삶은 자신에게 허락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 그런 조상지 대변인에게 2020년 처음 들은 “중증장애인만 할 수 있는 공공일자리” 소식은 충격을 넘어 사건이었습니다. “내 인생에 처음으로 ‘나도 일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열린 날이었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조상지 대변인에게 첫 명함을 주었습니다. 스스로 구매한 두툼한 종이에 직접 인쇄해 한 장 한 장 잘라만든 명함에는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서울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노들야학 조상지" 조상지 후보는 아직도 이 명함을 보물처럼 품고 현장에 나섭니다. 명함 만이 아닙니다. 첫 근로계약서를 주었습니다. 첫 출근길을 주었습니다. 첫 동료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이 이 사회 안에서 역할을 가진 노동자이자 시민이라는 감각을 주었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이다’라는 말이 그저 외치는 구호가 아니라, 제 마음 안에서 울리는 말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 일자리를 없앴습니다.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약 400명을 거리로 내몰았습니다. 그리고 “서울시가 직접 고용한 적이 없으니 해고도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조상지 후보는 이 책임회피를 분명히 비판했습니다. “그 말장난으로는 지울 수 없습니다. 우리가 잃은 일터를 지울 수 없습니다. 우리가 잃은 월급을 지울 수 없습니다. 우리가 잃은 관계를 지울 수 없습니다. 우리가 잃은 시민의 시간을 지울 수 없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단순한 복지사업이 아닙니다. 중증장애인 한 사람이 노동자가 되는 일은 가족을 바꾸고, 지역사회를 바꾸고, 민주주의를 바꾸는 일입니다. 다섯 번째 장애인노동절, 조상지 후보는 다시 요구합니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는 반드시 복원되어야 합니다. 해고노동자 400명은 반드시 원직복직되어야 합니다. “한 명의 중증장애인이 노동자가 되는 일은 한 사람의 삶만 바꾸는 일이 아닙니다. 가족을 바꾸고, 지역사회를 바꾸고, 민주주의를 바꾸는 일입니다.” “해고는 살인입니다. 복원은 책임입니다.”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lt;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gt; 인터뷰ㅣ포스터 주인공 ③ 연지&amp;지은 #나는_나를_지켜야_되는거고_지은도_지은을_지켜야되고 피플퍼스트 동료로 만난 연지와 지은. 지역사회에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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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인터뷰ㅣ포스터 주인공 ③ 연지&지은 #나는_나를_지켜야_되는거고_지은도_지은을_지켜야되고 피플퍼스트 동료로 만난 연지와 지은. 지역사회에서 만나 동료이자 친구로 끈끈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벤치에 앉아 "너를 아끼는 내가 너무 속상하니까 자해하지 마"라고 토닥이기도 하고, 같이 떡볶이를 먹으며 나를 사랑하는 법을 이야기 나누기도 한다. 선거 날, 발달장애인 당사자로 투표 보조를 요청했으나 엉터리 매뉴얼을 들이밀며 안된다는 선관위 직원들, 덜컥 겁이 난 지은과 그런 지은을 보며 직원들에게 화가 나는 연지. 기자회견에 같이 참석해 눈물을 흘리다가도 같이 나와 차별을 부수는 퍼포먼스를 한다. '내가 왜 이렇게 살지?' 보다 내가 어떨 때 기쁜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같이 고민해보기로 한 두 사람. "증명했어 !" 손도장을 꼭 찍는다 ! *연지와 지은의 이야기를 더 듣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420sdrff/224271867505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일정: 2026.05.21(목) - 23(토) 📍장소: 마로니에 공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소셜펀치: 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계좌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후원리워드: 5월 초 공개예정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lt;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gt; 인터뷰ㅣ포스터 주인공 ③ 조선동 #가장_개인적인_것이_가장_정치적인_것이다 가평 꽃동네에서 탈시설해 김포에 살고있던 조선동.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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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인터뷰ㅣ포스터 주인공 ③ 조선동 #가장_개인적인_것이_가장_정치적인_것이다 가평 꽃동네에서 탈시설해 김포에 살고있던 조선동.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을 때, 나의 고향 종로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다 며 용달차를 불러 냅다 농성을 시작했다. 서울시청앞에서, 노들야학 교실에서, 솔라티 차 안에서 260여 일을 살며 당당히 요구했다. 내가 살고싶은, 내가 선택한 곳에서 살게 해달라고. 김포와 서울이라는 지역의 한 끗 차이로 달라졌던 활동지원 서비스 시간을 똑같이 보장하라는 조선동 개인의 투쟁은 전국의 250여명의 당사자들의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만큼 활동 지원 시간을 보장하라는 전국동시다발 투쟁을 이끌어냈다. 결국 살 집과, 활동 지원 시간 24시간을 보장을 얻어낸 조선동. 사람들은 '그냥 김포에서 활동 지원 시간 24시간 받고 궁궐같은 집에서 살지 왜 굳이 꼭 종로에서 살아야하는 거냐, 너무 이기적인 거 아니냐' 말하기도 하지만, 이 사람을 우리는 이기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 냉장고는 꼭 삼성 전자, 핸드폰은 2개 (그 중 하나는 무려 아이폰 17 프로다.)동선이 불편하든 말든 내가 원하는 곳에 내가 원하는 물건이 있어야 하는 고집불통인 사람, 하지만 내가 집이 생겨서 이제는 사람들이 안부를 물어주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 사람들과 계속해서 연결되어있고 싶은 사람. 그리고 동네 구석구석을 탐구하며 내가 원하는 것을 찾는 사람. 조선동. * 조선동의 이야기를 더 듣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420sdrff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일정: 2026.05.21(목) - 23(토) 📍장소: 마로니에 공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소셜펀치: 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계좌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후원리워드: 5월 초 공개예정

📢 시청역 천막농성장, 이제 온라인에서도 만나요! 👉 sadd.or.kr/260603 ⸻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 촉구 천막농성 시청역 환승통로에 천막농성이
📢 시청역 천막농성장, 이제 온라인에서도 만나요! 👉 sadd.or.kr/260603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 촉구 천막농성 시청역 환승통로에 천막농성이 펼쳐졌습니다. 이 농성장, 같이 만들고 같이 키우고 같이 끝냅시다! 혼자 버티는 농성이 아니라, 다함께 즐겁게, 질기게, 끝까지 가는 농성장으로 만듭시다. 그리고 그 끝은 분명합니다. 400명, 다 같이 원직복직. 다시 일터로, 다시 삶으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로! ⸻ 그래서 이번에는 농성장을 온라인까지 확장했습니다 👇 ⸻ 1️⃣ 다함께 카운트다운 해고 이후 멈춰버린 시간이 아니라, 우리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시간을 함께 셉니다. 6.3 지방선거까지, 끝까지 갑니다. ⸻ 2️⃣ 실시간 현장 업데이트 시청역에서 벌어지는 일들, 실시간으로 공유합니다. ⸻ 3️⃣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를 위한 1만명 서명운동 권리중심노동, 최중증장애인도 시민으로 노동하는 민주주의! 우리가 직접 그 터전을 일궈냅시다. ⸻ 4️⃣ 포스트잇 연대의 한마디 농꾸 🌟 여러분의 연대의 목소리로 농성장을 가득 채워주세요. ⸻ 5️⃣ 후원으로 이어지는 연대 이 투쟁을 길게, 제대로 가기 위한 힘. 같이 가는 방법, 이미 열려 있습니다. · 일시후원: 국민은행 598601-04-193974 (사단법인 노란들판) · 정기후원: sadd.or.kr/260603 참고 ⸻ 이것도 노동이다.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노동의 터전, 우리가 직접 일구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이번에는 반드시 앞으로 당깁시다. 시청역에서, 그리고 온라인에서 같이, 즐겁게, 질기게, 끝까지 갑시다.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lt;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gt; 인터뷰ㅣ포스터 주인공 ① 문경희 #설마_죽기야_하겠어 ? 중증 뇌병변 장애인 문경희. 나보다 나이가 30살은 많은 엄마가 나보다 먼저 죽을까봐 걱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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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인터뷰ㅣ포스터 주인공 ① 문경희 #설마_죽기야_하겠어 ? 중증 뇌병변 장애인 문경희. 나보다 나이가 30살은 많은 엄마가 나보다 먼저 죽을까봐 걱정하는 걸 보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왜 엄마보다 빨리 죽어야 하지 ? 나한테는 왜 다른 형제들처럼 결혼하라는 말을 안하고 같이 살자고 하지 ? 해본 게 있어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하고 싶은 것이 없던 경희는 장애 운동을 만나고 깨달았다. 비장애인들이 안된다고 하는 것들이 ‘진짜 안되는 것이 아님을.’ 지금 경희는 반삭의 머리로. 활발하게 이곳저곳 활동하며, 입고 싶은 옷을 입고. 스쿠버 다이빙에 도전한다. 젊고 마른 몸만 가치 있다고 여기는 이 세상의 기준들에 저항하라 ! 비틀어지고 늘어지고 볼품없다고 불리는 나의 몸 안에 담긴 아름다움을, 그리고 치열하게 세월을 부딪쳐온 흔적들을 담아 올해 안에 세미 누드를 찍을 생각이다. * 경희의 이야기를 더 듣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420sdrff/224271859196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일정: 2026.05.21(목) - 23(토) 📍장소: 마로니에 공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소셜펀치: 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계좌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후원리워드: 5월 초 공개예정

[3부. 세계노동절 맞이 제5회 장애인 노동절 결의대회] - 일시 : 5월 1일(금) 오후 5시 -보도자료 :https://arpjd.or.kr/press/485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ekRPSZBpwzc?si=_s6EiWZvlnuvIz6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