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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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IPARK현대산업개발: 견고한 수익성, 일반건축의 성장 준비
- 3Q26 실적 호조. 매출액 1조 821억원(+2.8%yoy), 영업이익 1,658억원(+127.2%yoy, OPM 15.3%)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치 상회
- 외주주택 수익성 개선 지속. 자체주택 GPM은 29.9%(-2.6%p qoq), 외주주택은 19.9%(+3.6%p qoq) 기록. 공사비 상승 이후 계약한 고수익 사업장의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외주주택 수익성 개선. 연결 기준 전사 GPM은 23.0%(+3.0%p qoq)로 상승
- 일반건축 부문 성장 기대. 복정역세권(1.3조원)이 10월 착공에 돌입했으며, 잠실 MICE(1.1조원)와 청라의료복합타운(0.7조원)은 2027년 착공 예정. 총 3.1조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가 순차적으로 착공하면서 2027년부터 점진적인 외형 성장 기대
- 후속 자체사업 확보가 중요. 파주 운정 인근 보유 부지 개발을 위해 군부대와 협의 진행 중. 서울원 아이파크 이후에도 높은 수익성과 이익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신규 자체사업 확보 여부 모니터링 필요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서울원 아이파크 중심의 자체사업 매출 성장에 일반건축 부문의 외형 확대가 더해질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s65xS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한국판 Stargate: 민간 AI 유틸리티의 출발점>
- 본 자료에서는 AI 인프라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새로운 사업 주체의 등장에 주목
-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전력망 접속 지연과 공급능력 부족이 데이터센터 개발을 제약
- 미국 Stargate는 이러한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OpenAI의 장기적인 AI 연산 수요를 기반으로 SoftBank 등이 자본조달과 인프라 개발을 담당하는 구조
- 국내에서도 SK Hyper, NAVER AI Factory, GS AI인프라 등 별도의 개발 플랫폼이 등장
- 이들은 외부 투자자와 프로젝트 금융을 활용해 대규모 시설투자를 추진하고, 지분투자와 개발·운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모델을 지향
-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단순한 건설 수요를 넘어 민간 주도의 인프라 개발·운영사업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
- 이러한 변화 속에서 SKT는 '한국의 SoftBank'로 부상할 수 있는 주요 후보로 판단
- SKT는 글로벌 AI 기업과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자회사 Hyper를 통해 데이터센터 개발과 전력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Hyper는 개별 프로젝트에 소수지분으로 참여하면서 배당과 관리수수료, 전력 인프라 이용료를 확보하는 구조
- 전체 시설투자비를 부담하지 않으면서도 사업 규모 확대에 따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음
- 나아가 관련 제도가 허용된다면 발전사에서 조달한 전력을 데이터센터에 판매하고, 장기적으로 일반 기업 고객까지 판매 대상을 확대할 가능성도 존재
- SKT가 기존 통신서비스를 넘어 AI 인프라 개발과 전력사업을 결합하는 민간 AI Utility로 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JQ4Xax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10/23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92,500원(-0.5%)
PER 16.6배 / PBR 1.08배 / ROE 6.5%
• 대우건설: 14,700원(+1.2%)
PER 11.0배 / PBR 1.37배 / ROE 12.5%
• GS건설: 29,500원(+0.3%)
PER 7.6배 / PBR 0.48배 / ROE 6.3%
• DL이앤씨: 59,900원(+2.4%)
PER 5.6배 / PBR 0.41배 / ROE 7.4%
• IPARK현대산업개발: 21,950원(+4.5%)
PER 3.0배 / PBR 0.35배 / ROE 11.8%
• 삼성E&A: 59,800원(+7.9%)
PER 12.9배 / PBR 1.94배 / ROE 15.0%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유진/류태환] 3Q26 IPARK현대산업개발 실적발표 요약(2)
2. Q&A
Q. 신규 사업지 업데이트
- 파주 운정 인근 당사 보유 부지는 과거 군 시설 등으로 개발이 제한됐으나, 현재 9사단 1군단과 협의 중
- 개발 시 운정 아이파크 신도시 이상의 매출 및 이익 창출 기대
Q. 장기 성장동력 요인
- 자체 사업 중심으로 매출 확대 추진. 청주 추가 부지 및 파주 보유 부지 개발을 통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 신규 외주사업 1~2건의 계약이 추가로 예정되어 있어 연말 PF 규모는 현재 1.5조원에서 약 1.6조원으로 증가 전망
- 우량 사업장 중심으로 PF를 관리하며, 전체 PF 규모는 2조원 내외에서 관리할 계획
Q. 데이터센터 수주 관련 업데이트
- 현재 구체화된 사업은 없으며, 일부 사업을 검토 중이나 공개하기는 어려운 단계
- 통영·인천 등에 보유 부지가 있으나 데이터센터 개발 여부는 미확정
Q. 고덕 아이파크 2차 환급 등 최근 진행상황 업데이트
- 평택 고덕 관련 대손은 지난해 대부분 반영했으며, 잔여 금액은 100억원 미만으로 추정
- 잔여 금액의 정리 여부는 추가 검토 예정
Q. 4분기 일회성 비용 등 발생여부
- 현재 계획상 4Q26 일회성 비용은 없으며, 영업이익률은 3Q26 수준을 유지할 전망
- 기존 충당금의 환입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
Q. 기존 자사주 소각 계획
- 자사주 관련 사항은 상법에 충실하게 이행할 계획
- 지주사의 자사주 소각 사례 등을 고려할 때 기존 자사주도 순차적으로 소각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하나, 구체적인 계획은 미확정
Q. 중대재해 관련 제재 강도가 강해지고 있는 듯한 분위기 속 화시의 전망과 대응
- 최근 무죄 판결 등으로 관련 분위기가 다소 완화된 것으로 판단
- 학동·화정 관련 영업정지 8개월 및 12개월 처분은 과도하다는 입장을 바탕으로 소송을 진행 중이며, 처분 감경을 위해 적극 대응할 계획
Q. 3Q26 자체매출 내 서울원 아이파크 매출 비중
- 서울원 아이파크 공정률은 30%를 초과
- 2026년 3분기 누계 매출은 약 4,000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약 14% 차지
Q. 높은 GPM의 서울원 비중이 높음에도 자체 GPM이 30% 초반에 머무는 이유
- 청주 가경 7·8단지는 청주시의 자체적인 분양가 제한으로 분양가가 시세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구조
- 분양 당첨 시 약 1.5억~2억원의 프리미엄이 발생할 정도로 분양 흥행을 기록
- 다만 상대적으로 원가율이 높아 서울원 아이파크 수준의 수익성에는 미치지 못함
-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서울원 아이파크와 청주 가경 등 다른 사업장의 매출이 혼합되면서 자체 부문 GPM이 30% 초반 수준을 기록
Q. 일반건축에서 잠실MICE, 복정역세권 개발의 수익성
- 복정역세권 개발 사업의 수익성이 잠실 MICE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 오피스텔 및 업무시설 등 분양 물량이 있어 시공 단계의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
- 잠실 MICE는 분양보다 준공 후 운영 비중이 높은 사업으로, 시공 단계 수익성은 상대적으로 낮을 전망
- 다만 적자 사업은 아니며, 일반적인 도급사업 수준의 수익성을 기대
[유진/류태환] 3Q26 IPARK현대산업개발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3Q26] (별도기준)
- 매출액: 1조 730억원(+3.2%yoy), 영업이익: 1,662억원(+125.6%yoy)
· 4Q26에는 서울원 아이파크, 천안 아이파크 시티, 파주 운정 등 대형 사업장의 공정 진행 확대로 매출 증가 전망
· 연간 매출은 연초 가이던스 4.2조원을 하회할 전망이나, 시장 컨센서스와는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
· 연간 매출총이익률 개선 흐름 또한 지속될 것으로 예상
- GPM: 22.6%(+10.7%p yoy), OPM: 15.5%(+8.4%p yoy)
· 외주부문 수익성 개선 지속 및 견고한 자체부문 매출이익률 영향
[사업부문별 실적 및 전망]
* 자체부문
- 매출: 3,789억원(+20.3%yoy), GPM: 29.9%(+1.4%p yoy)
· 서울원 아이파크, 청주가경6 공정 본격 진행 및 25년 인도기준 매출에 따른 역기저효과(수원 10, 11, 12단지)에 따른 매출 증가
* 외주부문
- 매출: 5,637억원(-7.8%yoy), GPM: 19.9%(+15.0%p yoy)
· 이문 아이파크, 광명 센트럴 등 대형 사업지 전년도 준공 영향으로 매출 감소
· 공사비 상승 이후 도급계약을 체결한 천안 IPC/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등 외주주택 매출 비중 증가
· 고원가 사업장 전년도 준공(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DMC 가재울 아이파크 등) 영향으로 외주부문 GPM 증가
* 토목
- 매출: 562억원(-13.7%yoy), GPM: 18.3%(+22.4%p yoy)
· 사업장 감소로 매출이 축소됐으나, 4Q26부터 북정원 역세권 개발 사업, 2027년 초부터 잠실 스포츠·MICE 사업 등의 매출 기여 기대
[수주잔고]
- 수주잔고: 35조 5,203억원
· 전년 말 33조 1,603억원 대비 약 2조 3,600억원 증가
· 주택·개발 부문이 전체 수주잔고의 약 86% 차지
- 3분기 누적 신규수주 4조 8,564억원(3분기 별도 3조 5,567억원), 연간목표 74% 달성중
- 2026년 수주 가이던스: 6조 5,331억원 목표 유지
· 3분기 이상의 신규수주가 4분기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
· 4분기 신규수주: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4,482억원), 강서 방화2구역(2,938억원), 부산 연산13구역(2,812억원) 등
· 현재 누적 수주는 약 5.9조원으로 연간 목표 초과 달성 전망
[공급현황]
- 2026년 공급 계획: 1만 3,033세대(자체 3,126세대, 도시정비 4,691세대, 민간수주 5,216세대)
- 3분기 누계 7,700세대 공급 완료, 인허가 일정 관리 등 적기 공급 추진
[입주실적]
- 2026년 6,230세대 입주 예정, 평균 분양률 98%로 원할한 입주 예상
· 3분기 누계 3,740세대 입주 진행
[재무현황] (별도기준)
- 2026년 순차입금 3,000억원 개선 목표
· 약 4,000억원까지 초과 개선 전망
- 분양사업장 수금, 준공&입주사업장 미수금 회수를 통한 공사관련채권 지속적 감소 예정
- 주요 수금 예정 사업장
· 자체주택: 서울원 2,953억원, 청주 가경 7, 8단지 1,610억원, 서산 센트럴 930억원, 청주 가경 6단지 930억원 등
· 외주주택: 천안 IPC 2,638억원, 창원 센트럴 2,286억원, 잠실래미안아이파크 2,470억원 등
- 2026년말 우발채무 1.5조원 수준 목표
[주주환원]
- 별도 당기순이익의 20% 이상 현금배당 정책 유지(24~26 사업연도 적용)
- 서울원 아이파크 등 고수익 사업장으로 중장기 이익 증가 전망에 따라 주주환원에 긍정적 기여 예상
- 분할 후 4차례 자사주 취득을 통해 6.82%, 807억원 보유 중
· 금회(26.07~26.10) 취득분 1년내 소각 예정(2.06%, 300억원)
[주요 사업지 현황]
-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
· 총 공사비 4.7조원 중 당사 시공 지분 28%
· 약 1.3조원에 해당하는 도시지원시설용지 1블록을 시공중
· 10월 착공해 2030년 준공 예정
-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조성 민간투자사업
· 당사 그룹 지분 20%, 시공 지분 28%
· 2026년 10월 도급계약 체결 및 출자 공시를 진행했으며, 2027년 1분기 착공해 2032년 초 준공 목표
- 청주 가경 7·8단지
-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 기존 2블록 3,250세대에 이어 1블록 910세대를 분양 사업으로 전환
· 총 4,160세대 규모이며, 기존 1단지 분양률은 약 90%
- 천안 아이파크 시티 개발사업
· 총 6개 단지, 약 6,000세대 규모
· 1단지는 분양 완료, 2단지는 분양률 약 92% 기록
· 5·6단지의 분양 흥행에 3·4단지 분양도 개시
[제재현황]
- 광주 학동 및 화정 관련 행정처분은 전분기 대비 변동 없음
· 학동은 영업정지 8개월 처분에 대해 항소심 진행 중
· 화정은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8개월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4개월 등 총 12개월 처분에 대해 항소 및 집행정지 인용
- 최종 판결 전까지 영업활동에 지장이 없으며, 회사는 처분 기간 감경을 위한 소송을 진행 중
- 영업정지가 시행되더라도 기존 착공 사업장 및 일부 자체·민간·비주택 사업은 정상 진행 가능해 실적이 급격히 감소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삼성E&A: 건설업종 시총 1위의 위엄
- 3Q26 어닝서프라이즈. 매출액 2조 9,105억원(+45.8%yoy), 영업이익 5,006억원(+183.5%yoy, OPM 17.2%)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약 100% 상회
- 일회성 이익 반영으로 수익성 큰 폭 개선. 전사 GPM 21.5%(+5.7%p qoq) 기록. 과거 프로젝트 비용 환입, VE 인센티브 및 준공 정산효과 등이 반영. 다만 바레인 BMP 프로젝트 본드콜 반영으로 순이익 개선 효과는 일부 상쇄
- 2026년 경영 가이던스 상향. 신규 수주 12조원→19조원, 매출 10조원→11조원, 영업이익 0.8조원→1.4조원으로 상향. 4Q26에도 매출액 3조 2,632억원, 영업이익 4,511억원(OPM 13.8%) 전망
- 7,8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10/22 종가 기준 발행주식 수의 약 7.2%에 해당하며, 임직원 상여 지급 목적의 900억원을 제외한 6,900억원은 소각 예정. 대규모 주주환원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2,000원으로 상향. 첨단산업 신규 수주 약 3.9조원과 역대 최고 수준의 수주잔고 27.2조원을 바탕으로 성장 기반 확보. 2025년 배당성향이 약 25%로 기존 주주환원정책을 상회했던 점을 고려하면, 2026년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 확대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GMctLc
[10/22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93,000원(+0.5%)
PER 16.7배 / PBR 1.09배 / ROE 6.5%
• 대우건설: 14,530원(-1.6%)
PER 10.9배 / PBR 1.36배 / ROE 12.5%
• GS건설: 29,400원(0.0%)
PER 7.5배 / PBR 0.48배 / ROE 6.3%
• DL이앤씨: 58,500원(+1.0%)
PER 5.5배 / PBR 0.40배 / ROE 7.4%
• IPARK현대산업개발: 21,000원(+1.0%)
PER 2.8배 / PBR 0.34배 / ROE 11.8%
• 삼성E&A: 55,400원(+16.1%)
PER 12.0배 / PBR 1.80배 / ROE 15.0%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유진/류태환] 3Q26 삼성E&A 실적발표 요약(2)
2. Q&A
Q. 연간 수주 가이던스 상향 관련 부문별
- 3Q26 누적 수주 약 17조원 달성, 상향된 연간 수주 19조원 중 상당 부분은 첨단산업에서 발생할 전망
- 카타르 Urea 및 멕시코 Mexinol 프로젝트는 수주 가능성이 남아 있으나 내년으로 이연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Q. 향후 GPM 수준 전망
- 4Q26 GPM 19~20% 수준을 예상하며, 장기간 추진해 온 추가 정산 후보 중 일부의 현실화 가능성을 반영
Q. 첨단산업 수주 및 실적 성장 지속 가능성
- 향후 2~3년간 화공과 첨단산업 모두 현재의 성장 흐름 유지 기대
Q. 3Q26 일회성 이익 및 기타 비용 발생 내역
- 양부 발전 프로젝트 최종 협상 완료로 기존 충당금 대비 비용이 줄어 약 1,000억원 환입
- 설계 최적화에 따른 발주처 투자비 절감 인센티브 및 종료 단계 프로젝트 정산 효과 반영
- 바레인 BMP 프로젝트에서 발주처의 본드콜 발생으로 영업외 비용 반영
- 발주처 귀책 사유 및 전쟁에 따른 자금 사정 악화로 본드콜 발생. 가처분 신청 인용으로 지급은 보류된 상태
- 중재 절차를 지속 중이며, 향후 결과에 따라 충당금 환입 가능하나 상당한 시간 소요 예상
Q. 향후 수주 규모 및 실적 성장 방향
- 우호적인 화공·그룹사 시황을 바탕으로 올해 수주 19조원 달성 이후에도 한 단계 높아진 수주 및 매출 규모 유지 기대
- 수행 혁신을 통한 원가 관리 및 인센티브 확대로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첨단산업 및 New Energy 시장 확대에 따라 수주 역량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
Q. 향후 주주환원 정책 방향
- 2027~2029년 제2기 주주환원 정책은 내년 1월 발표 예정
- 이번 자사주 매입·소각은 기존 배당 정책과 별개인 특별 주주환원으로, 기존 배당 정책은 유지
-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여부는 미정이나 가용 현금 및 배당 가능 이익을 고려해 주주가치 제고 추진
Q. 4분기 영업이익 4천억원으로 추정되는데 기대 프로젝트가 반영된 가이던스인지
- 4분기 예상되는 프로젝트 대부분 포함
Q. 사우디 신규 파견 제한에 따른 프로젝트 영향
- 신규 출장자 파견에 제한이 있으나 현재 프로젝트 초기 수행에는 영향이 제한적
- 사우디 SAN-6 킥오프 미팅은 본사에서 진행 중이며, 설계에 약 1~1.5년이 소요돼 초기 단계 진행에 문제없음
Q. 특별 주주환원 결정 배경 및 자사주 매입 규모 산정 기준
- 우호적인 사업 환경과 수익성 개선, 연간 가이던스 상향을 바탕으로 특별 주주환원의 적기로 판단
- 약 6,900억원은 순현금 약 4조원 중 필수 현금을 제외한 잉여 현금의 약 35% 수준
Q. 화공 파이프라인 현황
- 카타르 Urea 프로젝트는 4Q26~2027년 초 수주 가능성을 검토 중이며, 멕시코 Mexinol 또한 주요 파이프라인
- 프로젝트명을 공개하지 않은 정유 프로젝트 2건도 파이프라인에 포함
Q. 주요 프로젝트 공정률(3분기 기준)
- Fadhili 공정률 약 60%로 2028년 1월 준공 일정에 차질 없을 전망
- TA’ZIZ 및 말레이시아 SAF 프로젝트 공정률은 각각 약 45%
Q. 첨단산업 매출 전망
- 첨단산업은 수주 후 매출 전환까지 약 1.5~2년 소요
- 올해 그룹사 수주 약 7.5조원 중 상당 부분이 4Q26 및 2027년 상반기 매출로 전환될 전망
- 2027년 첨단산업 매출은 올해와 유사한 수준, 영업이익도 4Q26 예상 수준을 어느 정도 유지할 것으로 기대
- 구체적인 2027년 실적 가이던스는 내년 1월 발표 예정
Q. 향후 영업이익 전망
- 4Q26 영업이익은 연간 가이던스 기준 역산한 수준으로 예상하며, 연내 마무리 가능한 항목은 가이던스에 대부분 반영
- 현시점 내부 GPM 타켓은 화공 약 10%, New Energy 약 11%, 첨단산업 약 12%
Q. 순현금 규모에 따른 추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
- 순현금 3조원 초과 시마다 자사주 매입·소각을 시행한다는 의미는 아님
- 향후에도 가용 현금 및 배당 가능 이익을 고려해 주주가치 제고 추진
Q. 내년 판관비율 가이던스 수준
- 프로젝트가 제안 단계에서 수행 단계로 전환되며 관련 비용이 매출원가로 반영돼 판관비 감소
- 판관비율은 향후에도 5% 중반 수준으로 관리할 계획
Q. CAPEX 투자 계획 및 방향성
- 연간 CAPEX는 매출의 약 3%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
- 2026년 매출 가이던스 11조원 기준 CAPEX는 약 3,300억원 규모
- 올해 CAPEX 집행액은 1,000억원을 소폭 상회했으나, 향후 기존 투자 방침 유지
[유진/류태환] 3Q26 삼성E&A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3Q26]
- 매출: 2조 9,105억원(+45.8%yoy, +11.5%qoq)
- 영업이익: 5,006억원(+183.6%yoy, +83.3%qoq)
- GPM 21.5%, OPM 17.2%
[사업부분별 분기 실적]
* 화공
- 신규수주: 4조 9,114억원
- 매출: 1조 490억원(-17.1%yoy, -2.3%qoq)
- GPM 26.2%(정산이익 및 환효과 제외시 약 13.4%)
· 양부 발전 프로젝트 충당금 약 1,000억원 환입, 밸류엔지니어링 인센티브 및 종료 단계 프로젝트 정산 효과 반영
* 첨단산업
- 신규수주: 3조 8,713억원
- 매출: 1조 705억원(+166.0%yoy, +27.7%qoq)
- GPM 17.0%(정산이익 및 환효과 제외시 약 14.0%)
* New Energy
- 신규수주: 6,385억원
- 매출: 7,910억원(+141.7%yoy, +13.3%qoq)
- GPM 21.4%(정산이익 및 환효과 제외시 약 13.4%)
[판관비]
- 판관비 1,245억원(-5.8%yoy, -10.6%qoq)
- 판관비율 4.3%(-2.3%p yoy, -1.0%p qoq)
[재무현황]
- 부채비율: 129.9%
- 순현금: 3조 7,681억원
· 자사주 매입 이후 연말 순현금 3조원대 예상
[파이프라인]
- 화공: 총 6건(150억불)
- New Energy: 총 7건(96억불)
- Total 13건(246억불)
[2026년 가이던스 수정]
- 신규수주 기존 12조원에서 19조원으로 상향
- 매출 기존 10조원에서 11조원으로 상향
- 영업이익 기존 8천억원에서 1.4조원으로 상향
[시황 및 전략]
- 지정학적 갈등 및 AI발 전력 수요 증가로 에너지 안보 중심의 투자 확대 지속
- 발주 기준이 가격 중심에서 공급 안정성·조기 사업화 중심으로 이동하며 FEED-to-EPC 및 제한형 발주 확대
- 중동은 가스·LNG 중심 투자 확대, 중남미·CIS·북미는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에 따른 신규 프로젝트 기회 확대
- LNG는 전력 수요 증가로 성장 전망이나, 가스터빈·압축기 등 장납기 기자재 조달이 주요 변수
- 중동은 기존 고객 기반 연계 수주, CIS·중남미·북미는 FEED 단계 선제 참여를 통한 EPC 전환 추진
- 청정에너지는 현지 자원을 활용한 그린수소·그린암모니아 및 바이오 부산물 기반 SAF 프로젝트 참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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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1:27:06
기업명: IPARK현대산업개발(시가총액: 1조 3,544억) A2948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821억(예상치 : 10,414억+/ 4%)
영업익 : 1,658억(예상치 : 1,484억/ +12%)
순이익 : 1,113억(예상치 : 1,075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0,821억/ 1,658억/ 1,113억
2026.2Q 9,146억/ 1,227억/ 837억
2026.1Q 6,739억/ 801억/ 493억
2025.4Q 10,250억/ 413억/ 114억
2025.3Q 10,530억/ 730억/ 3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16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94870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2 08:18:43
기업명: 삼성E&A(시가총액: 9조 3,492억) A0280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105억(예상치 : 27,585억+/ 6%)
영업익 : 5,006억(예상치 : 2,497억/ +100%)
순이익 : 2,182억(예상치 : 2,020억+/ 8%)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9,105억/ 5,006억/ 2,182억
2026.2Q 26,093억/ 2,731억/ 1,825억
2026.1Q 22,674억/ 1,882억/ 1,633억
2025.4Q 27,572억/ 2,774억/ 1,920억
2025.3Q 19,956억/ 1,765억/ 1,5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04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28050
[삼성E&A 자기주식취득결정]
2026년 10월 22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900억원은 임직원 상여 지급 등을 목적으로 하며, 나머지 6,900억원은 주주가치 제고의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 후 소각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