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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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3Q26 실적발표 발췌
[SMR 사업 추진 현황 및 전망]
- X-energy
· 2023년 지분 투자 및 핵심 기자재 공급 협약으로 공급권 선제 확보, 다우케미컬 초도기 사업 진행
· 아마존과 2039년까지 미국 내 5GW 이상 배치 추진
· 에너지 노스웨스트와 약 1GW 공동 개발 계약 체결, 최근 AEP와 1GW급 후속 프로젝트 발표
· 지난해 말 16개 모듈용 핵심 소재 예약 계약 체결, 연내 후속 계약 추진
- NuScale
· TVA·ENTRA1과 대규모 PPA 협의 지속, 모듈 1기 사전 제작 계약 체결
· 향후 프로젝트 진전에 따라 후속 기기 제작 확대 기대
- TerraPower
· 초도기 주기기 공급 계약 체결 및 제작 착수
· 메타와 후속 2기 개발 지원 및 추가 최대 6기 전력 확보 권리를 포함한 합의 체결
- Rolls-Royce SMR: 체코 테믈린 사업 환경영향평가 제출
- i-SMR: 부산 기장 초도 사업 부지 선정 후 준비 진행, 두산에너빌리티는 주기기 설계 최적화 참여
[10/29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91,400원(-4.3%)
PER 16.4배 / PBR 1.07배 / ROE 6.5%
• 대우건설: 11,620원(-18.6%)
PER 8.9배 / PBR 1.09배 / ROE 12.2%
• GS건설: 29,400원(-2.0%)
PER 7.5배 / PBR 0.48배 / ROE 6.3%
• DL이앤씨: 57,800원(-0.9%)
PER 5.4배 / PBR 0.40배 / ROE 7.3%
• IPARK현대산업개발: 24,950원(+1.8%)
PER 3.2배 / PBR 0.40배 / ROE 12.6%
• 삼성E&A: 62,800원(-2.2%)
PER 11.5배 / PBR 2.08배 / ROE 18.1%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 관련 한수원 Q&A (뉴시스)]
Q. 협상 종료 이유는?
• 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간 시공비, 계약방식, 역무범위 등에 대한 이견으로 약 15개월간 협상했으나 최종 합의에 실패
Q. 핵심 쟁점은?
• 한수원: 기본설계 기준 물량에 따른 총액확정계약 요구
• 시공사: 상세설계 이후 증가하는 물량에 대한 추가 정산 요구
Q. 저가 수주 및 WEC 비용 영향은?
• 한수원은 저가 수주 의혹 부인. 체코 원전 계약금액 약 27조원으로 UAE 대비 2.62배(물가 반영 시 1.68배)
• WEC 지급 비용은 기존 사업비 내 조정으로 충당하며 시공비에 영향 없다는 입장
Q. 시공사 수행능력 문제는?
• 한수원은 대우건설의 원전 시공실적 공백 등을 언급하고, 설계 하도급 관리 및 주기기 설치 공급망 확보 등에 우려 표명
• 다만 수행역량 부족 자체가 협상 종료 사유는 아니라고 설명
Q. 신규 시공사 선정 계획은?
• 경쟁입찰 방식으로 2027년 7월 계약 체결 목표
•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도 자격 충족 시 재입찰 참여 가능
Q. 기존 계약 및 사업 일정 영향은?
•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자로·터빈발전기 공급계약은 유지
• 시공사 공백 기간 필수 설계·인허가 업무는 한수원이 직접 수행하거나 별도 발주
• 일부 공정 지연이 발생했으나 전체 사업 일정에 미치는 영향 최소화 추진
Q. 법적 분쟁 가능성은?
• 공동협력협약 종료는 별도 절차로 진행
• 기존 시공사의 소송·가처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으며, 법적 분쟁 발생 시 대응하되 신규 시공사 선정 절차는 병행할 방침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86547?sid=101
[체코 두코바니 원전 타임라인]
(2022.03) 체코 두코바니 원전 입찰 개시
(2022.10) 웨스팅하우스, 한수원·한전 대상 IP 관련 소송 제기
(2023.10) EDF·한수원·웨스팅하우스 최종 입찰서 제출
(2024.01) 웨스팅하우스 탈락, EDF·한수원 2파전
(2024.04) EDF·한수원 수정 입찰서 제출
(2024.07) 한수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24.08) 웨스팅하우스, 체코 당국에 입찰 이의제기
(2025.01) 웨스팅하우스·한전·한수원 IP 분쟁 합의
(2025.06) 한수원, 두코바니 5·6호기 EPC 본계약 체결
(2026.10) 한수원,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 결렬
> IP 합의 조건은 원전 1기당 기술료 1.75억 달러, 물품·용역 구매 6.5억 달러로 보도(구체적인 합의 조건은 비공개)
> 체코 원전 입찰 및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IP 합의가 체결되면서 당초 예상 대비 원가 부담 증가 가능성
> 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간 시공비·계약방식·역무범위 등 주요 조건 이견으로 협상 결렬
> 체코 발주처와의 EPC 계약금액은 이미 확정된 상황
> 공사비 상승분을 발주처에 전가하기 어려운 만큼 대체 시공사 선정에도 난항 예상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을 예정이었던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계약 협상을 최종 종료했다. 공사비 등 주요 계약조건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신규 시공사 선정에 나서기로 했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96234?sid=101
정부와 여당이 민간 재개발·재건축 사업 용적률을 법적 상한의 최대 1.2배까지 높이는 방안을 연내 추진한다. 공공 정비사업에만 적용하려던 용적률 완화를 민간으로까지 확대해 주택 공급을 늘리려는 것이다. 서울 양천구 목동과 노원구 상계·중계·하계동 등 사업 초기 재건축 단지는 물론 사업성이 낮은 외곽 재개발 지역도 수혜가 예상된다.
법이 개정되면 제2종 일반주거지역의 법적 상한 용적률은 기존 250%에서 최대 300%, 제3종 일반주거지역은 300%에서 최대 360%로 높아진다. 같은 땅에 더 많은 아파트를 지을 수 있어 주택 공급 물량이 늘어난다. 일반분양 물량 증가로 조합원 분담금이 줄고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수 있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55504?sid=100
[10/28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95,500원(+4.1%)
PER 17.1배 / PBR 1.12배 / ROE 6.5%
• 대우건설: 14,270원(-1.3%)
PER 10.7배 / PBR 1.33배 / ROE 12.5%
• GS건설: 30,000원(+4.5%)
PER 7.7배 / PBR 0.49배 / ROE 6.3%
• DL이앤씨: 58,300원(+2.6%)
PER 5.5배 / PBR 0.40배 / ROE 7.3%
• IPARK현대산업개발: 24,500원(+2.3%)
PER 3.1배 / PBR 0.39배 / ROE 12.6%
• 삼성E&A: 64,200원(+3.2%)
PER 11.8배 / PBR 2.13배 / ROE 18.1%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삼성E&A, Abadi LNG FEED 완료]
- 인도네시아 연산 950만 톤 규모 LNG 액화 프로젝트. 10월 27일 FEED(기본설계) 완료 발표
(기사 원문) https://en.antaranews.com/news/438211/inpex-completes-abadi-masela-lng-feed-ahead-of-schedule
> 육상 LNG 액화플랜트는 듀얼 FEED 경쟁 구조. 기술·상업 조건이 우수한 컨소시엄을 EPC 수행사로 선정할 방침
① JGC·Technip 컨소시엄
② KBR·삼성E&A·Adhi Karya 컨소시엄
> INPEX 기존 계획은 2027년 FID(최종투자결정). 인도네시아 감독기관 SKK Migas 수장은 2026년 말~2027년 1월 FID 희망
> Abadi 프로젝트 EPC 수주 시, 삼성E&A의 대형 LNG 액화플랜트 EPC 시장 첫 진출 사례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대우건설: 양호한 실적, 예고한 수주를 기다리며
- 3Q26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 부합. 매출액 1조 8,424억원(-7.4%yoy), 영업이익 1,832억원(+223.8%yoy, OPM 9.9%) 기록. 건축 부문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 기록했으나, 미분양 관련 대손충당금 733억원 반영으로 이익 개선 효과 일부 상쇄
- 건축 부문 경상마진 재평가 필요. 건축 GPM은 1Q26 20.8% → 2Q26 21.6% → 3Q26 23.7%로 높은 수준 지속. 회사가 제시한 경상마진은 16% 중후반이나, 준공 관련 일회성 이익이 반복되는 점을 고려하면 경상마진에 대한 상향 재평가 필요
- 수주 가이던스 달성이 중요. 3Q26 누적 신규수주는 12.5조원으로 연간 가이던스 27조원 대비 달성률 46.2%. 파푸아뉴기니 LNG CPF 및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의 연내 본계약 체결 여부에 주목. 대형 프로젝트 수주 확정 시 2027년 이후 플랜트 부문 매출 확대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원으로 하향. 원전 사업에 대한 기대감 약화를 반영해 Target PBR 할인율 확대 적용. 다만 매출 규모 대비 견조한 수주 성과와 해외 플랜트 수주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긍정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WEVqh
[10/27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91,700원(+1.1%)
PER 16.4배 / PBR 1.07배 / ROE 6.5%
• 대우건설: 14,450원(+1.6%)
PER 10.8배 / PBR 1.35배 / ROE 12.5%
• GS건설: 28,700원(+2.0%)
PER 7.4배 / PBR 0.47배 / ROE 6.3%
• DL이앤씨: 56,800원(+0.5%)
PER 5.3배 / PBR 0.39배 / ROE 7.4%
• IPARK현대산업개발: 23,950원(+7.4%)
PER 3.1배 / PBR 0.38배 / ROE 12.2%
• 삼성E&A: 62,200원(+4.0%)
PER 11.5배 / PBR 2.06배 / ROE 17.9%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현대엔지니어링, 美 SMR 기업 2곳과 협약]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3일 미국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NNE)와 마이크로모듈원자로(MMR) 초도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날 아크 클린 테크놀로지(ARC)와도 SMR 초도기 사업 협약을 맺었다.
NNE는 고온가스로(HTGR) 기반의 초소형 원자로를 개발하는 미국 기업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은 NNE가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어배너-샴페인(UIUC) 캠퍼스에서 추진 중인 ’KRONOS MMR‘ 실증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원자로 부속시설 EPC를 비롯해 모듈화 설계 검토, 공급망 구축, 사업 개발 등에서 협력한다.
ARC와는 소듐냉각고속로(SFR) 기반 SMR 사업에서 협력한다. ARC는 100MW급 원자로인 ’ARC-100‘을 개발하고 있으며 미국 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 부지에 약 200MW 규모의 상업용 실증플랜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EPC 분야 협력과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32112?sid=101
[유진/류태환] 3Q26 대우건설 실적발표 요약(2)
2. Q&A
Q. 3Q26 연결 종속 부문 신규 수주 내역
- THT 법인 개발사업 물량 약 3,800억원 반영
Q. 플랜트 매출 감소 배경 및 향후 전망
- 기존 현장 공정 마무리로 하반기 매출 감소
- 투르크메니스탄·모잠비크 Area 1 프로젝트 매출이 2027년부터 본격화되며 반등 전망
Q. 3Q26 판관비 증가 이유
- 3Q26 판관비는 1,860억원
- 지방 건축사업 준공 후 미분양 관련 대손충당금 733억원 설정함에 따라 증가
Q. 파푸아뉴기니·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수주 인식 시점
- 두 프로젝트 모두 8월 LOI 수령. 연내 계약 목표이나 발주처 협상에 따라 변동 가능
Q. 토목 GPM 개선 배경 및 향후 전망
- 3Q26 토목 GPM은 13% 수준
- 이라크·필리핀 등 해외 현장 준공 정산이익 약 107억원 반영됨에 따라 GPM 상승
- 일회성 제외 GPM은 9% 중반으로, 향후 9% 내외 전망
Q. 건축 GPM 개선 배경 및 향후 전망
- 수주 잔고의 마진 개선 및 사업 믹스 개선 지속
- 준공 예정 원가율·준공 후 손익 변경에 따른 일회성 요인 약 960억원 반영
- 일회성 제외 GPM은 16% 초반으로, 향후 기준 마진은 16% 중후반 전망
Q. 플랜트 GPM 부진 배경 및 향후 전망
- 3Q26 플랜트 부문 GPM 6.3%
- 매출 감소에 따른 원가 부담 및 나이지리아 T7 추가 원가 반영 영향
- 고마진 현장 종료로 단기 GPM은 8% 수준 전망
- 모잠비크·투르크메니스탄 프로젝트 매출 본격화 이후 개선 기대
Q. 토목 매출 감소 배경 및 향후 전망
- 계절적 요인과 이라크 등 해외 매출 감소로 3Q26 매출 축소
- 기존 계획 범위 내 실적이며, 신규 수주 확보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국내 중심 매출 성장 전망
Q. 주요 수주 파이프라인 변동 사항
- 기존 파이프라인 변동 없음
Q. 신규 수주 가이던스 27조원 달성 가능성
- 주요 5개 프로젝트 총규모 약 18조원 중 절반 수주 시 목표 달성 가능하다는 기존 전망 유지
- 발주처 협상에 따라 일부 계약은 연말에서 2027년 초로 이연될 가능성 존재
Q. 건축 부문 일회성 이익이 반복 발생하는 배경
- 코로나19 당시 원가 부담으로 보수적으로 적용했던 원가율을 조정하는 과정
- 실제 시공·현장 관리 비용이 예상보다 낮아지며 준공 관련 이익 발생
Q. 준공 후 미분양 관련 대손충당금 마무리 시점
- 매출채권 회수 손상이 예상되는 경우 충당금을 설정하는 원칙에 따라 처리 중
- 향후 발생 규모와 시점은 예측하기 어려우며, 실제 매각 가격이 예상보다 높으면 충당금 환입 가능
Q. 현재 잔여 미분양 세대 수
- 미분양은 전분기 대비 410세대 감소한 3,579세대(3개월 초과 기준)
- 미분양은 추세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
Q. 순차입금 증가 배경 및 현금흐름 개선 시점
- 베트남 용지 매입과 미완성 공사·재고자산 증가로 유동자산 확대
- 부산 블랑 써밋 등 자체 사업장의 매출 인식 지연으로 현금흐름 부담, 향후 매출 인식 및 대금 회수 시 개선 기대
- 노량진 재개발 관련 연결 법인 편입으로 해당 법인의 차입금 반영
- 용지 매입 및 자체 사업 관련 영향으로,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
[유진/류태환] 3Q26 대우건설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주요 실적 현황]
- 매출: 1조 8,424억원(-7.4%yoy)
- 영업이익: 1,832억원, OPM 9.9%
- 매출총이익: 3,692억원, GPM 20.0%
· 부문별 GPM(누계): 토목 10.4%, 건축 22.0%, 플랜트 9.5%, 연결 종속 등 28.4%
- 판관비(누계): 4,118억원(+7.8%yoy)
- 신규수주(누계): 12조 4,782억원(+11.9%yoy)
· 토목 7,780억원, 건축 10조 5,976억원, 플랜트 4,679억원, 연결 종속 등 6,347억원
- 수주잔고: 54조 8,550억원(25년말 대비 +8.4%)
· 토목 4조 9,992억원, 건축 45조 6,000억원, 플랜트 3조 9,000억원, 연결 종속 등 3,457억원
[재무현황]
- 부채비율: 274.8%(25년말 대비 약 -10.0%p)
- 미착공 PF 잔액: 8,400억원
[가이던스 달성률]
- 수주: 계획(27조원) 대비 46.2%
- 매출: 계획(8조원) 대비 73.0%
- 분양: 계획(16,077세대) 대비 68.6%(10,948세대 분양)
· 4Q26 청남·서울·부산 등 잔여 분양 물량 공급 예정
[서부T&D, 서부트럭터미널 부지 인허가 완료]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의 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 및 복합시설 건축허가를 처리했다고 27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401911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7 08:56:11
기업명: 대우건설(시가총액: 5조 8,428억) A047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424억(예상치 : 19,771억/ -7%)
영업익 : 1,832억(예상치 : 1,614억/ +14%)
순이익 : 816억(예상치 : 983억/ -17%)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8,424억/ 1,832억/ 816억
2026.2Q 20,435억/ 2,322억/ 1,671억
2026.1Q 19,514억/ 2,556억/ 1,958억
2025.4Q 17,140억/ -11,055억/ -8,782억
2025.3Q 19,906억/ 566억/ -53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04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47040
[10/26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90,700원(-1.9%)
PER 16.2배 / PBR 1.06배 / ROE 6.5%
• 대우건설: 14,220원(-3.3%)
PER 10.7배 / PBR 1.33배 / ROE 12.5%
• GS건설: 28,150원(-4.6%)
PER 7.2배 / PBR 0.46배 / ROE 6.3%
• DL이앤씨: 56,500원(-5.7%)
PER 5.3배 / PBR 0.39배 / ROE 7.4%
• IPARK현대산업개발: 22,300원(+1.6%)
PER 3.0배 / PBR 0.36배 / ROE 11.8%
• 삼성E&A: 59,800원(0.0%)
PER 11.1배 / PBR 1.99배 / ROE 17.9%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IPARK현대산업개발, 수주 가이던스 상향]
• 당초 6조 5,331억원
• 변경 10조 949억원
• 증감 +3조 5,618억원(+54.5%)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6800238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Weekly: X-energy의 추가 SMR 프로젝트 발표
- 960MW 규모의 추가 SMR 프로젝트 발표. 10/19 AEP와 X-energy는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960MW 규모의 SMR 공동개발협약(JDA) 체결. Amazon은 개발자금을 지원하고 향후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통해 사업화 기반을 제공할 계획
- 초도호기 건설허가 이전부터 구체화되는 NOAK 사업화 기반. Dow Long Mott(320MW)는 2027년 1분기 건설허가 취득 목표. 이미 Cascade(최대 960MW)와 AEP 인디애나(960MW)를 통해 최대 1.92GW 규모의 후속 프로젝트 개발 추진
- X-energy의 NOAK 사업화 경쟁력에 주목. TerraPower, GE Vernova Hitachi 등 인허가에서 앞선 경쟁 기술이 존재하지만, 후속 프로젝트 규모와 자금조달, 장기 전력 수요 확보를 고려하면 NOAK 사업화 구조가 상대적으로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고 판단
- DL이앤씨의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기대. Amazon의 지원을 받는 X-energy의 사업화 진전에 따라 후속 프로젝트의 표준화 설계 및 EPC 발주 가시화 기대. 파트너사인 DL이앤씨의 후속 사업 참여를 통한 수주 기회 확대에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u60h5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