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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60918 미국 시장
지난주 금요일 미국 시장은 지수 선물/옵션/개별 주식 옵션 만기가 겹치는 트리플 위칭 데이였던 만큼 시장의 방향성을 말해줄 수 있는 시장이었음. 시장의 반응은 AI Capex 롱. 매크로에서 큰 변수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이는 예상 불가. 매크로만 도와주면 2차 AI Capex 사이클 랠리의 가능성이 매우 많이 올라갔다고 생각.
주요 매크로 지표(미국 9/18 기준)
* 미국채 10년물: 4.996%(전일 대비 +0.99%)
* 미국채 10년물 실질금리: 2.610%(9/17 최신 확인값, 전일 대비 -2.61%)
* 달러 인덱스: 100.22(전일 대비 -0.03%)
* S&P 500: 7,650.50(전일 대비 +0.17%)
* 나스닥: 26,522.55(전일 대비 +0.39%)
* 다우: 51,682.64(전일 대비 -0.18%)
* WTI 유가: $100.30(전일 대비 -1.58%)
* 순유동성: $5.869T(전일 대비 -0.005%, 전주 대비 +0.29%).
1. 거래량 Top30(시가총액, 거래대금,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상대 거래량)
1) SPCX SpaceX -1.36%($2072.4b, $51.26b, 3.70)
NASA의 국제우주정거장 유인비행 3회 추가 계약으로 9.46억달러 수주. 호재에도 전일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으며, 만기일 거래 증가와 차익 실현이 겹친 것으로 추정.
2) NVDA NVIDIA +1.34%($5356.7b, $42.29b, 1.76)
젠슨 황의 2027년 칩 판매량 두 배 확대 가능성 발언이 AI 투자 둔화 우려를 완화한 것으로 해석. AMD·AVGO 등 AI 반도체 동반 강세 속 상승.
3) MU Micron Technology +3.92%($1147.2b, $36.37b, 1.45)
4) SNDK Sandisk +10.99%($262.4b, $31.87b, 1.84)
AI 데이터센터 저장장치 수요 기대와 메모리주 반등이 집중. 9/21 S&P 100 편입을 앞둔 리밸런싱 수급도 거래량 확대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5) AAPL Apple -0.26%($4905.5b, $29.10b, 1.96)
아이폰 18 프로·프로맥스 판매 개시와 함께 Evercore ISI가 목표가를 365→380달러로 상향. 호재에도 종가는 소폭 하락해 신제품 기대와 차익 실현이 맞선 것으로 추정.
6) MSFT Microsoft -0.80%($3666.6b, $19.56b, 2.20)
7) BE Bloom Energy -5.39%($78.2b, $19.52b, 4.89)
9/21 S&P 500 편입을 앞둔 리밸런싱으로 거래량 급증. CEG 등 전력주도 하락해 편입 기대 선반영 이후 매물과 업종 조정이 겹친 것으로 추정되며, 신규 대형 악재는 미확인.
8) INTC Intel -0.18%($574.1b, $19.00b, 1.67)
SK hynix와 미국 메모리 생산 협력 가능성에 대한 기존 기대가 있었으나 확정 계약은 미확인. 장 초반 AI주 강세를 따라 상승했다가 종가는 보합권으로 밀림.
9) TSLA Tesla -0.53%($1438.7b, $18.91b, 1.28)
당일 새로운 실적·판매량 발표나 대형 계약 취소는 미확인. 금리 상승 부담 속 대형 성장주 매물과 만기일 수급이 겹친 것으로 추정.
10) META Meta Platforms -2.43%($1696.0b, $18.37b, 1.37)
당일 하락을 직접 설명할 신규 공시성 악재는 미확인. MSFT·AAPL보다 낙폭이 컸지만, 특정 뉴스 하나를 원인으로 단정할 근거는 부족.
2. 3개월 신고가 거래량 Top30
1) MSTR Strategy +16.39%($59.1b, $8.42b, 2.42)
비트코인 8만달러 회복으로 보유자산 가치 상승 기대 부각. 가상자산 법안 좌절에도 SEC·CFTC가 규정 정비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관련주 동반 급등.
2) COIN Coinbase +11.66%($51.3b, $4.26b, 2.14)
비트코인 반등으로 가상자산 거래 활성화 기대 부각. 당일 미국 대형주 약 50~60개를 대상으로 무기한 선물 상장을 신청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3) MPC Marathon Petroleum +0.69%($119.3b, $4.19b, 3.98)
미국 정유소 가동 차질과 경유 공급 부족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VLO와 동반 상승. 원유 하락에도 정제마진 개선 기대가 주가를 지지한 것으로 추정.
4) VLO Valero Energy +0.18%($119.0b, $3.84b, 2.83)
MPC와 정유주 동반 강세. 미국 정유설비 가동 차질에 따른 석유제품 공급 부족과 정제마진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되며, 당일 개별 호재는 미확인.
5) NTRA Natera +0.84%($53.2b, $1.37b, 3.07)
TWST·FRNM 등 진단·바이오 관련 종목과 동반 상승. 당일 신규 검사 승인이나 실적 발표는 미확인으로, 성장 기대와 선별 매수 유입으로 추정.
6) HALO Halozyme Therapeutics +2.53%($12.8b, $1.15b, 7.14)
신규 기술이전 계약 등 직접적인 당일 호재는 미확인. 거래량이 7.14배로 늘어난 가운데 의료·바이오 종목 선별 강세와 만기일 수급 영향으로 추정.
7) SMTC Semtech +3.82%($17.3b, $1.12b, 1.87)
8) PURR Hyperliquid Strategies +9.82%($3.4b, $0.81b, 2.47)
Hyperliquid가 HYPE·비트코인 담보 대출 기능을 도입하면서 HYPE 가격 상승. HYPE 보유기업으로서 보유자산 가치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
9) TWST Twist Bioscience +7.35%($11.0b, $0.51b, 1.82)
9/16 Lilly의 AI 신약개발 플랫폼 TuneLab 참여 발표 이후 상승세 지속. AI 항체 개발에 필요한 실험 데이터를 공급한다는 점이 재평가된 것으로 추정.
10) ASST Strive +6.40%($2.9b, $0.49b, 1.63)
비트코인 반등에 MSTR·COIN과 가상자산 관련주 동반 강세. 당일 별도 대형 계약보다 비트코인 보유기업의 자산가치 개선 기대에 따른 상승으로 추정. | 45 |
| 3 | Muse 사용 사례. Muse 최대 요금제 맥시멈을 써도 100달러. 사람들이 100달러 이상의 효용을 보고 있음.
1. AT&T에 연락해 인터넷 요금 더 낮게 협상. 24개월 환산 시 1,920달러 절약.
2. 보험 대리 처리로 700달러 절약. 마지막 사인은 Docusign 통해서 사람이 직접.
3. 자동차 보험 1,800달러 절약.
4. Xfinity에 전화해 인터넷 요금 흥정. 월 85.30달러 절약. 5년 환산 시 5,118달러 절약.
5. IKEA 반품 처리 대행.
6. 잊어버린 월간 책 구독 서비스 찾아내 취소. 일년 치 환불.
7. AT&T와 협상으로 광 요금 월 80달러에서 월 30달러로 변경. 3개월 무료.
8. JetBlue 고객센터에 대신 전화해 문제 해결.
9. 생명 보험, 자동차 보험 추천. 비즈니스를 위한 지역 뉴스 추천. 편지함 정리 및 기프트 카드 잔액 찾아냄.
10. Verizon 200달러 기프트 카드 찾아냄.
https://x.com/minchoi/status/2101162277722267829?s=20 | 1 400 |
| 4 | META Muse 데이터. ChatGPT는 초기 iOS만 출시 되어 정확한 비교는 어렵긴 함. 그럼에도 반응이 좋은 것은 확실. | 104 |
| 5 |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사용 데이터 기반으로 에이전트 작업 생성하는 것이 꽤 유용해 보임. 프론티어 랩들은 접근할 수 없는 빅테크들의 ‘데이터 해자’를 증명.
https://youtube.com/shorts/XK9GlQ5Btk0?si=uvgtoajluffjChpr | 101 |
| 6 | META MUSE 광고. 일상 사용을 강조. | 101 |
| 7 | Nicolas Bustamante-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업무용 AI 에이전트 개발팀을 이끄는 리더
——
재밌는 건, Meta가 예전에는 내 Instagram과 WhatsApp 데이터만 갖고 있었는데, 이제는 이메일과 캘린더, DoorDash, Amazon 등 사실상 모든 것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지난 24시간 동안 내 대신 양말을 사고, Whole Foods에서 식료품을 주문하고, 청소 서비스를 예약하고, 저녁으로 먹을 햄버거까지 주문해줬다.
Meta가 가장 최근 공개한 북미 Facebook의 사용자 1인당 평균 매출(ARPU)은 연간 약 227달러였고, 대부분 광고에서 나왔다. 그런데 이제는 내가 무엇을 보는지뿐 아니라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사고, 앞으로 무엇을 할 계획인지까지 알게 됐으니, 이 수치를 상당히 높일 수 있을 것 같다.
어쩌면 훨씬 더 큰 기회는 나와 인터넷 전체를 연결하는 통합 창구가 되는 데 있을지도 모른다. Meta가 연결해준 거래액이나 내가 절약한 금액에서 아주 적은 비율만 수익으로 가져가더라도, 그 규모는 엄청날 수 있다!
이미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구독과 서비스를 해지해 200달러를 아껴줬다. 이건 단순히 광고 타기팅을 개선하는 것보다 훨씬 큰 변화처럼 느껴진다. 광고도 유용하지만, 내 생각에는 내 주머니에 돈을 돌려주는 게 더 좋다.
한 가지 더 드는 생각은, 에이전트가 점점 더 많은 결정을 나 대신 내리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그 햄버거 가게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에이전트가 직접 알아보고 어떤 햄버거를 주문하면 좋을지 추천했고, 나는 별다른 고민 없이 그냥 “좋아”라고 했다.
소비자 대상 사업인 B2C와 기업 대상 사업인 B2B 모두에서 에이전트가 의사결정자가 되고 있다. 앞으로 모든 기업은 사람뿐 아니라 그 사람을 대신하는 에이전트에게도 상품과 서비스를 팔아야 한다.
모든 비즈니스가 B2A, 즉 에이전트를 상대로 하는 비즈니스가 되는 것이다.
https://x.com/nicbstme/status/2101738613851803877?s=46 | 117 |
| 8 | 1.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CBS 인터뷰에서 AI로 인해 2030년 인류가 멸망할 가능성은 0%라고 주장하며 AI 종말론을 반박함.
2. 이번 발언은 앤스로픽 연구원 제이컵 콕슨이 9월 초 퇴사하면서 AI 위험 논쟁이 커진 가운데 나옴. 콕슨은 AI 개발자들도 이번 10년이 끝나기 전에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가능성을 진지하게 우려한다고 경고했음.
3. 황은 AI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입장을 최근 여러 행사에서 반복했으며, 새로운 규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에도 반대함.
4. 다른 기업들이 어떤 선택을 하든 AI 개발을 가능한 한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며, 업계 전체가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주장에 선을 그음.
5. 다만 AI에 대한 우려를 사기라고 표현한 트럼프의 발언에는 동의하지 않았음. 인류 멸망 전망을 부정하면서도 안전 우려 자체를 모두 부정하지는 않은 것임.
6. 또한 준비가 끝나지 않았거나 안전하지 않은 제품을 출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함. 개발 가속을 지지하되, 실제 제품 출시는 안전성을 갖춰야 한다는 입장임.
블룸버그 기사 원문 | 365 |
| 9 | 트럼프 대통령, AI 규제 반대 공식화, “AI 포스 창설, 미국 GDP 25%까지 성장 가능”
지난 수년간 수많은 사기극(Hoax)이 있었습니다. 모두 급진 좌파 민주당원들(Radical Left Dumocrats)이 우리나라를 파괴할 목적으로 만들어낸 것들입니다. 러시아, 러시아, 러시아,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지구온난화, 탄핵 사기극 1호, 탄핵 사기극 2호, 여성 스포츠에 남성 참여, 모두를 위한 트랜스젠더,
그리고 이제는 흔히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이라고 불리는 AI의 쇠퇴, 또는 파괴입니다. 그리고 미국 대통령인 나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을 가만히 두고 보지 않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 데이터센터에 대한 공격에서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데이터센터가 들어선 지역사회에 얼마나 큰 부와 명성을 가져다주는지 사람들이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더 높은 임금, 더 낮은 세금, 더 안전한 거리가 그 결과였습니다. 데이터센터를 향한 광적인 공격은 대부분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들은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라는 용어를 ‘기후변화(Climate Change)’로 바꿔 훨씬 더 넓은 ‘영역’에 의구심을 제기할 수 있게 했던 것과 매우 유사한 방식으로, AI를 직접 겨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놀라운 산업의 성장을 어떤 방식으로도 방해하거나 억누르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이를 소중히 여기고, 지원하며, 성장을 지켜볼 것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나쁜 것(BAD)’도 찾아낼 것입니다. 이미 존재하는 형사 및 민사 사법제도를 활용하면 매우 쉽게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나는 첫 임기 당시 창설했고 엄청난 성공을 거둔 우주군(Space Force)과 마찬가지로 ‘AI 포스(AI Force)’를 창설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가까운 시일 내에 AI ‘차르(Czar)’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IQ가 높은 사람만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AI는 차세대 산업혁명, 또는 인터넷과 같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보다도 더 거대하고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어쩌면 미국 GDP의 25%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중국과 나머지 전 세계를 앞서고 있으며, 나는 우리가 계속해서 선두를 유지하도록 할 것입니다!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117298821562014906 | 81 |
| 10 | 1.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9월 18일 인공지능 안전·보안 감독을 강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 실무그룹에 두 달 안에 관련 법률 강화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함.
2. 검토 대상에는 최첨단 인공지능 모델을 긴급 정지할 수 있는 ‘킬 스위치’ 개발과, 독립적인 외부기관이 인공지능 기업의 안전계획을 작성하도록 요구하는 방안이 포함됨.
3. 외부기관의 인공지능 감사 규정 등 올해 통과된 감독 관련 법률 2개의 시행 준비도 앞당길 예정임.
4. 배경에는 최근 안전 문제를 이유로 한 주요 인공지능 기업 직원들의 퇴사와 커진 위험 우려가 있음. 오픈AI의 샘 올트먼과 앤스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도 감독 강화를 요구하고 있음.
5. 뉴섬은 그동안 인공지능이 캘리포니아 경제에 기여한다며 산업 성장을 지지했고, 올해는 주정부 기관의 클로드 활용을 확대하는 앤스로픽과의 협력도 추진함. 2024년에는 광범위한 인공지능 안전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했으나, 이번에는 감독 강화에 나선 것임.
6. 트럼프는 인공지능 안전 우려를 기후변화 우려에 빗대며 ‘사기극’이라고 일축함. 반면 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등 민주당 주지사들은 더 강한 안전장치를 요구하면서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입장 차이가 나타남.
7. 다만 킬 스위치와 외부기관의 안전계획 작성은 실무그룹이 검토할 방안으로, 이번 행정명령으로 즉시 의무화된 것은 아님. 실무그룹 구성원도 기사 작성 당시 확인되지 않았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8/newsom-pitches-ai-kill-switch-extra-oversight-in-california | 89 |
| 11 | 1. 앤스로픽의 연환산 매출이 1,000억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확대됐다고 보도됨. 두 달 전보다 약 50%, 2025년 말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규모임.
2. 연환산 매출은 최근 매출 발생 속도가 1년간 유지된다고 가정한 수치임. 따라서 2026년 실제 누적 매출이 1,000억달러를 넘었다는 의미는 아님.
3. 성장의 배경은 코딩을 돕는 클로드 코드와 업무를 수행하는 코워크의 기업 도입 확대임.
4. 앤스로픽은 인공지능 안전성과 개발 속도를 둘러싼 논란에도 기업공개를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보도된 일정대로라면 11월 중 주식 거래가 시작될 수 있음. 다만 확정된 상장 일정은 아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8/anthropic-s-annualized-revenue-to-top-100-billion-in-2026-nyt | 157 |
| 12 | 1. 버지니아주 스팬버거 주지사가 데이터센터 관련 행정명령 22호에 서명함. 지역사회 발언권이 커지고 개발 승인이 느려질 수 있음.
2. 주정부 행정부 공무원의 데이터센터 관련 비밀유지계약 체결을 금지하고, 소음 규정 마련을 앞당기며 비상발전기 운영을 검토하도록 지시함.
3. 별도 정책안에는 추가 심사 없는 개발 승인제도 폐지, 일부 보조금 폐지, 환경보호·주민 전기요금 부담 방지를 향후 추진과제로 제시함.
4. 인공지능 전담반도 설치해 일자리 대체·개인정보 위험 대응과 기존법 적용 방안을 검토함.
5. 연방정부 대응이 지연되거나 규제에 소극적인 가운데 주정부들이 직접 나서는 흐름임.
6. 환경단체들은 환영했지만, 피드몬트환경협의회는 신규 시설 중심이라 기존·추진 중 사업과 지역사회에 누적되는 피해에 대한 대응은 부족하다고 비판함.
https://www.theverge.com/policy/997573/virginia-governor-spanberger-data-center-ai-task-force | 69 |
| 13 | 1. 앤스로픽과 액센츄어가 앤스로픽 내부에서 활동할 외부 안전성 평가팀을 구성하기로 함. 평가팀은 앤스로픽 내부 조직 및 기존 안전성 협력기관과 함께 일할 예정임.
2. 평가팀은 인공지능 모델을 시험하고, 의도적으로 취약점을 찾아내는 공격 실험을 수행함. 모델이 사람의 의도와 안전 원칙을 따르는지, 위험한 행동을 막는 보호장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도 점검함.
3. 액센츄어가 인수한 인공지능 전문기업 패컬티의 기술과 인력이 이번 협력에 활용됨. 패컬티는 주요 인공지능 연구소의 모델 평가와 정부·국방·의료 분야 시스템 구축 경험을 보유함.
4. 양사는 향후 5년간 인공지능 안전 분야에 각각 최소 10억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합산 최소 20억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이며, 이번 평가팀에 이미 전액 집행됐다는 의미는 아님.
5. 액센츄어는 내부에 상주하는 외부 평가 방식이 아직 초기 단계라고 설명함. 이번 발표는 평가팀 구성과 협력 계획을 담고 있으며, 구체적인 접근 권한·평가 결과 공개 방식·모델 출시 중단 권한은 공식 발표문에 명시되지 않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8/anthropic-to-embed-evaluators-from-accenture-to-test-ai-safety | 58 |
| 14 | 1. 클린스파크가 메타에 임대할 미국 조지아주 샌더스빌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투기등급 채권 발행을 추진함. 메타 관련 데이터센터가 고수익채권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첫 사례임.
2. 메타 자회사 안비란이 데이터센터 전체를 20년간 임차하며, 계약 규모는 총 66억달러임. 가동 목표는 2027년 4분기임.
3. 클린스파크에 따르면 메타가 임대료와 운영비 지급을 보증함. 장기 임대계약을 통해 예상되는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건설자금을 조달하는 구조임.
4. 당초 약 22억3,000만달러였던 발행 계획은 18일 보도에서 약 22억8,000만달러로 확대됨. 관계자들에 따르면 투자자 주문은 약 100억달러로, 발행액의 약 4.4배에 달함.
5. 5년 만기 채권은 액면가의 98.5% 가격에 수익률 8.25%로 제시됨. 초기 논의됐던 약 8.5%보다 수익률이 낮아져, 발행사는 더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됨.
6. 다만 초기 제시 수익률은 당시 BB등급 채권 평균보다 약 2%포인트 높았음. 메타의 장기 임대계약에 대한 신뢰와 함께, 데이터센터 투자 위험을 보상하는 높은 수익률도 투자자를 끌어들인 조건으로 봐야 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8/meta-tied-data-center-draws-blowout-demand-for-debut-junk-bond | 54 |
| 15 | -(퍼온글) 버핏의 은퇴서한 공개-
Father Time always wins.
버핏이 은퇴한 오늘을 기념하고 그레그를 지지한다는 의미로 버크셔 1주를 추가로 매수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
버크셔에는 비범한 주주들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찰리와 저는 분기가 아니라 수십 년 단위로 생각하는 주인을 찾았고, 운 좋게도 그런 분들을 아주 많이 만났습니다. 얼마 전 저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96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그 자리에는 막 첫돌을 지난 증손자도 있었습니다. 요즘은 그 아이가 저보다 조금 더 빠릅니다. 저는 1965년부터 버크셔에서 일해왔습니다. 60년이 넘은 지금도 저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나이에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해 지금처럼 마음이 편했던 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의 하나는 그레그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그에게 하늘만큼 높은 기대를 걸었는데, 그는 그 기대를 넘어섰습니다. 그는 최고경영자라는 자리를 모든 면에서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중요한 결정들을 그가 내려왔고, 저는 그 어떤 결정에도 두 번 생각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승계를 마무리하기에 지금이 적기입니다. 저는 명예 회장이 되고 이사직은 유지합니다. 제 아들 하워드가 제 뒤를 이어 이사회 의장을 맡습니다.
하워드는 33년 동안 버크셔 이사로 일했습니다. 제가 서른네 살에 경영을 맡기 전에 거친 수련 기간보다 더 긴 시간입니다. 회사는 그레그가 경영하고, 하워드는 문화와 가치를 지킵니다. 그 둘은 우리 대차대조표에 적힌 그 무엇보다 값집니다. 하워드를 주주들이 보유하고 있으되 결코 청구할 일이 없기를 바라는 보험증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워드는 버크셔를 깊이 아낍니다. 우리 이사들 모두가 그렇습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버크셔보다 더 주주를 생각하는 회사는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회장으로 일한 것은 일생의 영광이었고, 저는 여러분의 신뢰를 한 번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세월 앞에 장사 없습니다. 다만 세월은 제게 너그러웠습니다. 덕분에 저는 버크셔가 앞날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확신할 수 있는 지점에 이르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회사는 아주 좋은 손에 맡겨졌고, 저는 여러분과 함께 주주로 남겠습니다.
2026년 9월 18일
워런 E. 버핏 | 45 |
| 16 | SMTC_CY26Q2
3분기 부터 1.6T향 매출 발생. LPO는 이미 나가고 있고, NPO는 10~15개 고객과 논의 중. 광이 칩과 점점 가까워지면서 신호 무결성에 전문성 있는 동사의 가치가 올라가는 중. 27년 물량까지 70% 정도 예약. 고속 제품 대응이 시작되면서 마진 레버리지가 나기 시작. 이번 분기 매각 사업부 제외 조정 GPM 59.7%에서 다음 분기 63.9%로 상승 예상.
기존에 잘하던 TIA/드라이버에 멈추지 않고 광 반도체 업체(HeiFo) 인수로 레이저 시장도 노리는 중. 개당 탑재 가능 제품 한 자릿 수 후반에서 두 자릿 수 후반으로 늘어날 수 있음. 나이브하게 TAM이 2~3년 내 10배 늘어나는 그림. 컨센 기준 내년 30배 내외. 열리는 시장 규모를 생각할 때 비싸 보이지 않음.
- 수요
800G 시장 물량 자체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트랜시버 시장은 2년 전 연간 약 2,000만 개에서 올해는 아마 연간 9,000만 개 수준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당사는 점유율 상승과 시장 물량 증가의 수혜를 동시에 받고 있으며, 800G, 1.6T, 드라이버로 제품군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좋아진 요인을 꼽자면 1.6T FiberEdge의 성장 본격화 시점이 조금 앞당겨졌다는 것입니다. 말씀드렸듯이 모든 모듈 제조업체 및 그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었지만, 인증이 언제 완료될지는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시 2분기 가이던스를 조금 보수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지금은 수주잔고가 모두 확보돼 있고 고객들은 당장 내일이라도 부품을 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3분기와 4분기에 대한 신뢰와 확신이 매우 높습니다. 몇 달 전과 무엇이 달라졌느냐고 묻는다면, 인증 시점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고객에게 솔루션이 필요하면 평소보다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신기술 도입 속도를 높입니다. 이전에도 이런 모습을 본 적이 있지만, 이번에는 어떤 면에서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부터 모듈 제조업체, 기술 공급업체, 부품 공급업체까지 모두가 함께 도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2T의 도입 시점은 아마 약 18개월 후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설계 채택 기회는 약 12개월 후부터 열리기 시작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선도적으로 움직이는 고객들은 지금부터 약 18개월 후에 도입할 것이고, 의미 있는 규모의 도입은 아마 2년 후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이번 회계연도 남은 기간의 목표에 대해서는 필요한 주문이 모두 확보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도 아마 70% 이상 확보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수주 흐름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추가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다음 회계연도의 가시성에 대해 매우 높은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 LPO/NPO/CPO
NPO에 관한 질문에 답하자면, 분명히 강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동인은 대역폭 밀도를 높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체 데이터 처리용량은 급격히 증가하는 반면, 가장자리의 연결 공간(shoreline space)은 제한돼 있기 때문에 고밀도 패키징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이 흐름의 수혜를 볼 것입니다. 현재 모든 모듈 제조업체와 대략 10개에서 15개 정도의 서로 다른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는 최종 고객과 직접 연결돼 있습니다. 종합하면 당사는 이 흐름의 수혜를 볼 것입니다. 이미 TIA 어레이의 선도 공급업체이며, 레이저 어레이, 특히 선형화된 버전도 매우 우수합니다. 앞서 포토다이오드 어레이 사업을 시작하려는 계획을 말씀드렸는데, TIA와 포토다이오드를 공동 최적화함으로써 고객에게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입니다.
LPO는 1분기부터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했고, 이후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 도입을 통해 업계가 선형 구조에 대한 신뢰를 얻었으며, 이 구조가 매우 잘 작동한다는 점도 확인됐습니다. 이것이 NPO와 일부 형태의 CPO로 발전하고 있으며, XPO에도 선형 이퀄라이저를 활용한 LPO 형태, 정확히 말하면 신호 타이밍을 재조정하는 방식 대신 선형 구조를 사용하는 형태가 포함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LPO의 영향은 독립형 트랜시버에만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개념과 성능이 검증된 기술로서 NPO처럼 더 높은 수준으로 통합된 형태에도 적용될 것입니다.
- FiberEdge(트랜시버/NPO에 들어가는 TIA, 드라이버 등)
FiberEdge는 이번 회계연도 말까지 시장점유율이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며,
한편 1.6T는 이제 막 시작되는 단계입니다. 따라서 3분기는 당사에 상당한 규모의 매출이 발생하는 첫 분기가 될 것입니다. 말씀드렸듯이 1.6T FiberEdge와 1.6T CopperEdge를 합치면 전체 데이터센터 매출의 50%를 넘게 될 것입니다. 1.6T는 강한 탄력을 받고 있으며, 그 속도도 매우 빠릅니다.
정확히는 3분기에 1.6T 비중이 이미 50%를 넘어섭니다. 이후에도 50%를 웃도는 수준에서 계속 높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 CopperEdge
CopperEdge의 경우 당사의 선형 이퀄라이저 솔루션이 사실상 업계 표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대 1.6T를 지원하는 CopperEdge 제품은 대량 도입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현재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와 케이블 및 기판 탑재 용도로 협력하고 있으며, 최대 3.2T에 이르는 모든 대역폭에서 설계 채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형 이퀄라이저가 통신 연결의 신호 여유도와 전력 절감 측면에서 뚜렷한 장점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강력한 시장 수요와 설계 채택 흐름을 바탕으로 1.6T 제품군의 매출이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CC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와 관련해 분명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대량 도입은 4분기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현재도 모든 케이블 제조업체가 주문하고 있으며, 주문량은 분기마다 늘고 있습니다. 다만 본격적인 성장의 변곡점은 4분기부터 나타날 것입니다. 동시에 기판에 선형 이퀄라이저를 탑재하는 설계 활동도 매우 활발합니다. 이제 이 신흥 시장이 움직이는 방식을 더 잘 이해하게 됐습니다. ACC 도입은 신규 플랫폼 설계와 맞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AEC를 갑자기 빼고 ACC로 교체하는 방식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반면 선형 이퀄라이저의 기판 설계는 기판 차원에서 진행됩니다. 관련 활동이 매우 많으며, 이 시장을 계속 매우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HeiFo(최근 인수. 레이저 칩 제조)
앞서 준비 발언에서 말씀드렸듯이, 현재 5개에서 6개 모듈 제조업체에 고출력 레이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제품을 평가하고 있으며, 뛰어난 전력 변환 효율과 빔 성능, 온도 특성에 매우 만족하고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1.6T와 3.2T 같은 고대역폭 트랜시버에서 하나의 CW 레이저를 4개 또는 8개 채널로 나눠 사용하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트랜시버용 CW 레이저는 2028회계연도 상반기부터 매출에 기여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확대된 제품군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업계가 800G에서 3.2T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트랜시버 한 개당 당사 제품의 탑재 금액을 한 자릿수 후반대 달러에서 두 자릿수 후반대 달러(80~90달러)로 높일 수 있는 입지를 갖췄습니다.
연말까지 공장 생산능력을 현재의 3배에서 4배 수준으로 확대할 수 있으며,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음 물결인 3.2T를 잡으려 합니다. 고출력 CW 레이저는 그 용도에서도 여전히 매우 중요하고 가장 필요한 제품입니다. 그때까지 포토다이오드도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하려 합니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200G를 넘어서면 전자부품과 광부품 모두에서 가능한 모든 성능 개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공동 최적화를 통해 고객에게 상호 연계해 설계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3.2T에서도 매우 필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자면, 광트랜시버 한 개당 탑재 금액의 본격적인 증가는 3.2T 트랜시버 도입 시점과 맞물릴 것입니다.
https://getupnote.com/share/notes/eiE4caK0woOAflxN4yD0sGYoqCE3/01a0b380-cd66-7550-ad84-cce1192dbd62 | 82 |
| 17 | com/share/notes/eiE4caK0woOAflxN4yD0sGYoqCE3/01a0b380-cd66-7550-ad84-cce1192dbd6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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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부터 1.6T향 매출 발생. LPO는 이미 나가고 있고, NPO는 10~15개 고객과 논의 중. 광이 칩과 점점 가까워지면서 신호 무결성에 전문성 있는 동사의 가치가 올라가는 중. 27년 물량까지 70% 정도 예약. 고속 제품 대응이 시작되면서 마진 레버리지가 나기 시작. 이번 분기 매각 사업부 제외 조정 GPM 59.7%에서 다음 분기 63.9%로 상승 예상.
기존에 잘하던 TIA/드라이버에 멈추지 않고 광 반도체 업체(HeiFo) 인수로 레이저 시장도 노리는 중. 개당 탑재 가능 제품 한 자릿 수 후반에서 두 자릿 수 후반으로 늘어날 수 있음. 나이브하게 TAM이 2~3년 내 10배 늘어나는 그림. 컨센 기준 내년 30배 내외. 열리는 시장 규모를 생각할 때 비싸 보이지 않음.
- 수요
800G 시장 물량 자체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트랜시버 시장은 2년 전 연간 약 2,000만 개에서 올해는 아마 연간 9,000만 개 수준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당사는 점유율 상승과 시장 물량 증가의 수혜를 동시에 받고 있으며, 800G, 1.6T, 드라이버로 제품군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좋아진 요인을 꼽자면 1.6T FiberEdge의 성장 본격화 시점이 조금 앞당겨졌다는 것입니다. 말씀드렸듯이 모든 모듈 제조업체 및 그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었지만, 인증이 언제 완료될지는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시 2분기 가이던스를 조금 보수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지금은 수주잔고가 모두 확보돼 있고 고객들은 당장 내일이라도 부품을 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3분기와 4분기에 대한 신뢰와 확신이 매우 높습니다. 몇 달 전과 무엇이 달라졌느냐고 묻는다면, 인증 시점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고객에게 솔루션이 필요하면 평소보다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신기술 도입 속도를 높입니다. 이전에도 이런 모습을 본 적이 있지만, 이번에는 어떤 면에서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부터 모듈 제조업체, 기술 공급업체, 부품 공급업체까지 모두가 함께 도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2T의 도입 시점은 아마 약 18개월 후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설계 채택 기회는 약 12개월 후부터 열리기 시작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선도적으로 움직이는 고객들은 지금부터 약 18개월 후에 도입할 것이고, 의미 있는 규모의 도입은 아마 2년 후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앞으로 2년 동안은 1.6T뿐 아니라 800G도 매우 양호한 성장 여력을 유지할 것입니다.
이번 회계연도 남은 기간의 목표에 대해서는 필요한 주문이 모두 확보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도 아마 70% 이상 확보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수주 흐름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추가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다음 회계연도의 가시성에 대해 매우 높은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 LPO/NPO/CPO
NPO에 관한 질문에 답하자면, 분명히 강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동인은 대역폭 밀도를 높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체 데이터 처리용량은 급격히 증가하는 반면, 가장자리의 연결 공간(shoreline space)은 제한돼 있기 때문에 고밀도 패키징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이 흐름의 수혜를 볼 것입니다. 현재 모든 모듈 제조업체와 대략 10개에서 15개 정도의 서로 다른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는 최종 고객과 직접 연결돼 있습니다. 종합하면 당사는 이 흐름의 수혜를 볼 것입니다. 이미 TIA 어레이의 선도 공급업체이며, 레이저 어레이, 특히 선형화된 버전도 매우 우수합니다. 앞서 포토다이오드 어레이 사업을 시작하려는 계획을 말씀드렸는데, TIA와 포토다이오드를 공동 최적화함으로써 고객에게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입니다.
LPO는 1분기부터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했고, 이후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 도입을 통해 업계가 선형 구조에 대한 신뢰를 얻었으며, 이 구조가 매우 잘 작동한다는 점도 확인됐습니다. 이것이 NPO와 일부 형태의 CPO로 발전하고 있으며, XPO에도 선형 이퀄라이저를 활용한 LPO 형태, 정확히 말하면 신호 타이밍을 재조정하는 방식 대신 선형 구조를 사용하는 형태가 포함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LPO의 영향은 독립형 트랜시버에만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개념과 성능이 검증된 기술로서 NPO처럼 더 높은 수준으로 통합된 형태에도 적용될 것입니다.
- FiberEdge(트랜시버/NPO에 들어가는 TIA, 드라이버 등)
FiberEdge는 이번 회계연도 말까지 시장점유율이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며,
한편 1.6T는 이제 막 시작되는 단계입니다. 따라서 3분기는 당사에 상당한 규모의 매출이 발생하는 첫 분기가 될 것입니다. 말씀드렸듯이 1.6T FiberEdge와 1.6T CopperEdge를 합치면 전체 데이터센터 매출의 50%를 넘게 될 것입니다. 1.6T는 강한 탄력을 받고 있으며, 그 속도도 매우 빠릅니다.
정확히는 3분기에 1.6T 비중이 이미 50%를 넘어섭니다. 이후에도 50%를 웃도는 수준에서 계속 높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 CopperEdge
CopperEdge의 경우 당사의 선형 이퀄라이저 솔루션이 사실상 업계 표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대 1.6T를 지원하는 CopperEdge 제품은 대량 도입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현재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와 케이블 및 기판 탑재 용도로 협력하고 있으며, 최대 3.2T에 이르는 모든 대역폭에서 설계 채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형 이퀄라이저가 통신 연결의 신호 여유도와 전력 절감 측면에서 뚜렷한 장점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강력한 시장 수요와 설계 채택 흐름을 바탕으로 1.6T 제품군의 매출이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CC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와 관련해 분명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대량 도입은 4분기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현재도 모든 케이블 제조업체가 주문하고 있으며, 주문량은 분기마다 늘고 있습니다. 다만 본격적인 성장의 변곡점은 4분기부터 나타날 것입니다. 동시에 기판에 선형 이퀄라이저를 탑재하는 설계 활동도 매우 활발합니다. 이제 이 신흥 시장이 움직이는 방식을 더 잘 이해하게 됐습니다. ACC 도입은 신규 플랫폼 설계와 맞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AEC를 갑자기 빼고 ACC로 교체하는 방식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반면 선형 이퀄라이저의 기판 설계는 기판 차원에서 진행됩니다. 관련 활동이 매우 많으며, 이 시장을 계속 매우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HeiFo(최근 인수. 레이저 칩 제조)
앞서 준비 발언에서 말씀드렸듯이, 현재 5개에서 6개 모듈 제조업체에 고출력 레이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제품을 평가하고 있으며, 뛰어난 전력 변환 효율과 빔 성능, 온도 특성에 매우 만족하고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1.6T와 3.2T 같은 고대역폭 트랜시버에서 하나의 CW 레이저를 4개 또는 8개 채널로 나눠 사용하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트랜시버용 CW 레이저는 2028회계연도 상반기부터 매출에 기여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확대된 제품군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업계가 800G에서 3.2T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트랜시버 한 개당 당사 제품의 탑재 금액을 한 자릿수 후반대 달러에서 두 자릿수 후반대 달러(80~90달러)로 높일 수 있는 입지를 갖췄습니다.
연말까지 공장 생산능력을 현재의 3배에서 4배 수준으로 확대할 수 있으며,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음 물결인 3.2T를 잡으려 합니다. 고출력 CW 레이저는 그 용도에서도 여전히 매우 중요하고 가장 필요한 제품입니다. 그때까지 포토다이오드도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하려 합니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200G를 넘어서면 전자부품과 광부품 모두에서 가능한 모든 성능 개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공동 최적화를 통해 고객에게 상호 연계해 설계한 솔루션(cross-reference-designed solution)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3.2T에서도 매우 필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자면, 광트랜시버 한 개당 탑재 금액의 본격적인 증가는 3.2T 트랜시버 도입 시점과 맞물릴 것입니다.
https://getupnote. | 1 |
| 19 | 2T 트랜시버 도입 시점과 맞물릴 것입니다.
- 마진
셀룰러 모듈 사업을 제외한 매출총이익률 전망의 중간값은 63.9%로(2분기 59.7%)
https://getupnote.com/share/notes/eiE4caK0woOAflxN4yD0sGYoqCE3/01a0b380-cd66-7550-ad84-cce1192dbd62 | 1 |
| 20 | SMTC_CY26Q2
3분기 부터 1.6T향 매출 발생. LPO는 이미 나가고 있고, NPO는 10~15개 고객과 논의 중. 광이 칩과 점점 가까워지면서 신호 무결성에 전문성 있는 동사의 가치가 올라가는 중. 27년 물량까지 70% 정도 예약. 고속 제품 대응이 시작되면서 마진 레버리지가 나기 시작. 이번 분기 매각 사업부 제외 조정 GPM 59.7%에서 다음 분기 63.9%로 상승 예상.
기존에 잘하던 TIA/드라이버에 멈추지 않고 광 반도체 업체(HeiFo) 인수로 레이저 시장도 노리는 중. 개당 탑재 가능 제품 한 자릿 수 후반에서 두 자릿 수 후반으로 늘어날 수 있음. 나이브하게 TAM이 2~3년 내 10배 늘어나는 그림. 컨센 기준 내년 30배 내외. 열리는 시장 규모를 생각할 때 비싸 보이지 않음.
- 수요
800G 시장 물량 자체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트랜시버 시장은 2년 전 연간 약 2,000만 개에서 올해는 아마 연간 9,000만 개 수준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당사는 점유율 상승과 시장 물량 증가의 수혜를 동시에 받고 있으며, 800G, 1.6T, 드라이버로 제품군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좋아진 요인을 꼽자면 1.6T FiberEdge의 성장 본격화 시점이 조금 앞당겨졌다는 것입니다. 말씀드렸듯이 모든 모듈 제조업체 및 그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었지만, 인증이 언제 완료될지는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시 2분기 가이던스를 조금 보수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지금은 수주잔고가 모두 확보돼 있고 고객들은 당장 내일이라도 부품을 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3분기와 4분기에 대한 신뢰와 확신이 매우 높습니다. 몇 달 전과 무엇이 달라졌느냐고 묻는다면, 인증 시점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고객에게 솔루션이 필요하면 평소보다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신기술 도입 속도를 높입니다. 이전에도 이런 모습을 본 적이 있지만, 이번에는 어떤 면에서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부터 모듈 제조업체, 기술 공급업체, 부품 공급업체까지 모두가 함께 도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2T의 도입 시점은 아마 약 18개월 후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설계 채택 기회는 약 12개월 후부터 열리기 시작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선도적으로 움직이는 고객들은 지금부터 약 18개월 후에 도입할 것이고, 의미 있는 규모의 도입은 아마 2년 후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앞으로 2년 동안은 1.6T뿐 아니라 800G도 매우 양호한 성장 여력을 유지할 것입니다.
이번 회계연도 남은 기간의 목표에 대해서는 필요한 주문이 모두 확보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도 아마 70% 이상 확보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수주 흐름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추가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다음 회계연도의 가시성에 대해 매우 높은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 LPO/NPO/CPO
NPO에 관한 질문에 답하자면, 분명히 강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동인은 대역폭 밀도를 높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체 데이터 처리용량은 급격히 증가하는 반면, 가장자리의 연결 공간(shoreline space)은 제한돼 있기 때문에 고밀도 패키징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이 흐름의 수혜를 볼 것입니다. 현재 모든 모듈 제조업체와 대략 10개에서 15개 정도의 서로 다른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는 최종 고객과 직접 연결돼 있습니다. 종합하면 당사는 이 흐름의 수혜를 볼 것입니다. 이미 TIA 어레이의 선도 공급업체이며, 레이저 어레이, 특히 선형화된 버전도 매우 우수합니다. 앞서 포토다이오드 어레이 사업을 시작하려는 계획을 말씀드렸는데, TIA와 포토다이오드를 공동 최적화함으로써 고객에게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입니다.
LPO는 1분기부터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했고, 이후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 도입을 통해 업계가 선형 구조에 대한 신뢰를 얻었으며, 이 구조가 매우 잘 작동한다는 점도 확인됐습니다. 이것이 NPO와 일부 형태의 CPO로 발전하고 있으며, XPO에도 선형 이퀄라이저를 활용한 LPO 형태, 정확히 말하면 신호 타이밍을 재조정하는 방식 대신 선형 구조를 사용하는 형태가 포함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LPO의 영향은 독립형 트랜시버에만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개념과 성능이 검증된 기술로서 NPO처럼 더 높은 수준으로 통합된 형태에도 적용될 것입니다.
- FiberEdge(트랜시버/NPO에 들어가는 TIA, 드라이버 등)
FiberEdge는 이번 회계연도 말까지 시장점유율이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며,
한편 1.6T는 이제 막 시작되는 단계입니다. 따라서 3분기는 당사에 상당한 규모의 매출이 발생하는 첫 분기가 될 것입니다. 말씀드렸듯이 1.6T FiberEdge와 1.6T CopperEdge를 합치면 전체 데이터센터 매출의 50%를 넘게 될 것입니다. 1.6T는 강한 탄력을 받고 있으며, 그 속도도 매우 빠릅니다.
정확히는 3분기에 1.6T 비중이 이미 50%를 넘어섭니다. 이후에도 50%를 웃도는 수준에서 계속 높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 CopperEdge
CopperEdge의 경우 당사의 선형 이퀄라이저 솔루션이 사실상 업계 표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대 1.6T를 지원하는 CopperEdge 제품은 대량 도입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현재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와 케이블 및 기판 탑재 용도로 협력하고 있으며, 최대 3.2T에 이르는 모든 대역폭에서 설계 채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형 이퀄라이저가 통신 연결의 신호 여유도와 전력 절감 측면에서 뚜렷한 장점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강력한 시장 수요와 설계 채택 흐름을 바탕으로 1.6T 제품군의 매출이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opperEdge는 이미 선형 이퀄라이저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ACC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와 관련해 분명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대량 도입은 4분기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현재도 모든 케이블 제조업체가 주문하고 있으며, 주문량은 분기마다 늘고 있습니다. 다만 본격적인 성장의 변곡점은 4분기부터 나타날 것입니다. 동시에 기판에 선형 이퀄라이저를 탑재하는 설계 활동도 매우 활발합니다. 이제 이 신흥 시장이 움직이는 방식을 더 잘 이해하게 됐습니다. ACC 도입은 신규 플랫폼 설계와 맞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AEC를 갑자기 빼고 ACC로 교체하는 방식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반면 선형 이퀄라이저의 기판 설계는 기판 차원에서 진행됩니다. 관련 활동이 매우 많으며, 이 시장을 계속 매우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HeiFo(최근 인수. 레이저 칩 제조)
앞서 준비 발언에서 말씀드렸듯이, 현재 5개에서 6개 모듈 제조업체에 고출력 레이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제품을 평가하고 있으며, 뛰어난 전력 변환 효율과 빔 성능, 온도 특성에 매우 만족하고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1.6T와 3.2T 같은 고대역폭 트랜시버에서 하나의 CW 레이저를 4개 또는 8개 채널로 나눠 사용하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트랜시버용 CW 레이저는 2028회계연도 상반기부터 매출에 기여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확대된 제품군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업계가 800G에서 3.2T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트랜시버 한 개당 당사 제품의 탑재 금액을 한 자릿수 후반대 달러에서 두 자릿수 후반대 달러(80~90달러)로 높일 수 있는 입지를 갖췄습니다.
연말까지 공장 생산능력을 현재의 3배에서 4배 수준으로 확대할 수 있으며,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음 물결인 3.2T를 잡으려 합니다. 고출력 CW 레이저는 그 용도에서도 여전히 매우 중요하고 가장 필요한 제품입니다. 그때까지 포토다이오드도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하려 합니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200G를 넘어서면 전자부품과 광부품 모두에서 가능한 모든 성능 개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공동 최적화를 통해 고객에게 상호 연계해 설계한 솔루션(cross-reference-designed solution)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3.2T에서도 매우 필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자면, 광트랜시버 한 개당 탑재 금액의 본격적인 증가는 3.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