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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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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연> 조선의 미래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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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되든 말든 이미 통과된거와 비슷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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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법안은 이미 그 중요성을 잃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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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하이퍼리퀴드 언급하면서 암호화폐 규제완화 총공세를 펼치는 모양인데, 트럼프 임기 남은 2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사실 클래리티 법 양당 합의하 통과랑 크게 다를게 없는 환경 어차피 2년내에 기정사실화 못시킬거라면 클래
트럼프가 하이퍼리퀴드 언급하면서 암호화폐 규제완화 총공세를 펼치는 모양인데, 트럼프 임기 남은 2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사실 클래리티 법 양당 합의하 통과랑 크게 다를게 없는 환경 어차피 2년내에 기정사실화 못시킬거라면 클래리티 법 통과되어 봤자 의미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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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미국 대통령님 토큰 낸다는 소식 듣고 달려왓는데 페이크 뉴스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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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shit sorry false alarm. Was a fake token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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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선미래연구소는 Astra 출시일인 9월 4일을 조선코인의 날로 지정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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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선코인의 대담한 예언이 또 실행되었습니다 유즈리즈 다음은 업비트 갑니다 업비트는 나 조선코인의 손바닥 위에 있습니다 무조건 업비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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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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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한국의 동지들이여, 미국에서는 노인들이 모든 부를 장악하고 있다. 그들은 ‘부머(Boomer)’라고 불린다. 이들은 공휴일에는 시장에 참여할 수 없는데, 내일이 바로 그 공휴일이다. 심지어 그들은 공휴일에도 시장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조차 모른다. 그러니 가격이 움직이더라도 두려워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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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조선코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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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참 잘못생각했습니다. 어리석었네요. 팝캣 $POPCAT 은 250달러에 도달합니다. 무한 팝캣 매수로 대응하십시오.
357
12
처음엔 그냥 호기심이었다. 밥값만 벌어야지. 간식값만 벌어야지. 그렇게 시작했다. 하지만 YAM, 그놈 때문에 내 인생은 망가졌다. 처음엔 POPCAT이었다. 잘 올랐다. 세상이 내 것 같았다. 엄마한테도 말했다. “이번엔 진짜 될 것 같아.” 그리고 집을 팔았다. 미래의 노후자금과 내 결혼자금까지 넣었다. 결과는 처참했다. 하지만 그는 멈추지 않았다. 그는 그 이후 ‘조선코인’이라는 이름으로 주식판으로 도망쳤다. 마침 주식이 붐이었다. 나는 생각했다. ‘이번엔 다르겠지.’ 그의 말을 믿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1억 간다는 그의 말을 믿었다. 또 당했다. 내 인생은 망했다. 하지만 끝난 게 아니다. 나는 그를 잡을 것이다. 나는 반드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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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밍을 해야겟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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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부터 주식 채권 펀드 토큰화 바로 시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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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토큰화 1단계 (‘27.2월 법 시행시) - (정형증권)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MMF·사채 토큰화, 비상장주식 신탁방식 토큰화 - (비정형증권) 공모 조각투자증권 토큰화 토큰증권법 시행 시점인 ’27.2월, 처음 1단계에서는 ➀펀드·채권의 경우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방식 증권의 토큰화를 먼저 추진하고, ➁주식은 비상장주식을 신탁방식*으로 토큰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단계는 공모 증권의 토큰화 등 기술적으로 가능한 범위까지 인프라를 확대·개편하고, 3단계는 스테이블 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하여 온체인(on-chain) 결제를 구현하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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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3(보도자료) 토큰증권 정책방향 발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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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것은 데이터 = 원자재론에 따르면 AI 산업이 형성될수 있는 곳은 미국밖에 없습니다 왜나면 다른 국가는 데이터 형성, 공유, 활용을 모두 규제당국에서 통제하기 때문이죠 중국이 가장 전형적인 사례이지만 한국 일본 독일 등등 다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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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생각할 것 없고 러닝커브(학습곡선)과 클라우드 확산에서 이어진 AI의 발전을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러닝커브라는 것은 제조업에서 쓰이는 말인데, 어떤 제품을 만들 때 특정 갯수만큼 만들면 생산비용이 n%씩 줄어든다는 이론입니다. 최근 이 이론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예시는 태양광 패널 생산비용인데, 아크 인베스트먼트 홈페이지에도 잘 나와있습니다.(구글에 ark investment learning curve 혹은 ark investment Wright's Law 검색) 그리고 클라우드 확산에서 이어진 AI의 발전, 이건 우리가 살아온 과정을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네요. 저는 1990년대 초반 생인데, 1990년대 중후반 스타크래프트, 리니지, 바람의나라 등이 흥행하며 PC의 확산이 시작되었을 때만 해도 삼보컴퓨터라는 완성형 PC판매사가 유명했고 지금이야 벽돌로 불리는 노키아 핸드폰이 처음 나왔을 때만해도 문자메시지와 전화 이상의 기능은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2000년대 후반 아이폰의 등장으로 진짜 걸어다니며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시작되고 이는 곧 데이터 유통량의 증가를 의미했습니다. 데이터 유통량이 증가하자 클라우드 서버라는 새로운 개념이 생기고(정확히는 아마존의 블랙프라이데이 접속량 충당 문제에서 시작) 통신망도 확장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20년이 지난 지금 현대 문명은 인터넷과 AI없이는 거의 돌아갈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럼 저 20년동안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를 고민해봐야합니다. 우선 업무 전반의 전산화, 스마트폰과 개인PC가 지속적인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디지털 환경에서 입력되는 데이터의 양이 파격적으로 늘어났다는 것과 같습니다. 이 데이터들은 AI의 훈련에 쓰였고, 현재 우리가 쓰는 AI의 답변은 모두 과거부터 쭉 쌓아온 데이터의 일정한 법칙에서 기반한 것입니다. 제가 이 채널에 한 번 원자재/인프라론과 닷컴3파론에 대해서 말한 적이 있는데 이는 원자재론= 데이터는 IT산업의 원자재와 같다. 즉 데이터의 규모가 크고 좋을 수록 IT 산업의 결과물은 높은 가치를 갖게 된다. 인프라론= 데이터센터, 통신망 등 물리적 세계의 인프라는 물론 데이터가 흐르는 경로 역시 인프라로 보아야하고 그 과정에서 무의식적인 지출이 일어난다. (톨게이트 지나갈 때나 출퇴근 대중교통 인프라 사용할 때를 생각해봅시다.) 닷컴3파론 = IT산업을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닷컴버블은 과도한 기대에 의한 3파(엘리엇 파동의 그 3파 맞음) 이후 긴 시간의 조정은 차기 도약을 위한 4파 (이 시간 동안 클라우드 서버 증축과 개인 디바이스의 전세계적 보급이 일어남), 그리고 AI에 의한 혁신은 5파(감히 어디까지갈지 예측이 불가함) 라는 뜻이었습니다. 비슷하게 현재 로봇은 이제 막 산업에 도입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대규모 생산과 도입 사례가 늘어날 수록 실제 생산 과정이나 도입에서 무엇이 문제였는지 데이터가 생기고, 그 규모가 누적되면 러닝커브가 작동하며 로봇 생산 비용이 절감, 동시에 데이터의 누적으로 인한 로봇 자체의 품질 향상까지 일어난다. 저는 그렇게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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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oin_casanova/status/20951791182583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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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 주식 마켓메이커 (=로빈후드) 돈복사중 https://x.com/0xNairolf/status/2095103664423657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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