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IOT_T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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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락추세 중 반등이 나온걸 ABC 복합조정이 나왔다고 봐야 할지 리딩 다이고날이 나와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생각해놓은 장기빗각과 매물대는 닿았으나, 주봉단위로 보았을 때 캔들이 너무 안좋았고 피보나치 0.618 구간과 볼린저밴드 하단을 깊게 찌르는 무빙이 나오지 않아 매우 애매한 자리로 보았습니다.
이후 이어진 차트에서 하락 후 첫 반등이 명확하게 임펄스가 나오지 않은 듯 하여 어제까지도 모르겠었으나 금일 오전에 무빙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가닥이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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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트가 옆으로 기면서 최악의 난이도를 보이고 있어 꽤나 고전하고 매매횟수를 줄이고 있습니다. 또 비트가 하방 가능성이 보여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의미 있는 무빙이 나와 분석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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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모든걸 내려놓은 Leo의 일기장
10.4M $BASED 바이백
이는 전체 물량의 약 4%에 해당합니다.
https://x.com/basedonex/status/2041859800192184731?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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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yTorch의 무덤(방장취준중)
🧡리퀴드 토큰 펀드.. 로알려짐.. 도 일단은(?) 가동 시작
https://hypurrscan.io/address/0x738a2c8dd840831b9bb9e4103c68d98c41e20abe#t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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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aware of the concerns around the BASED token.
To prevent the spread of misinformation, team allocation is locked, not circulating and not staked. All team and investor tokens remains locked up as stated in the tokenomics. Team is not shorting BASED.
Tomorrow, we will be sharing an update that will address most of the community's conc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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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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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based 팀을 변호하거나 할 생각은 아니었지만.. porkbun은 유명한 도메인 등록 대행업체입니다. (godaddy같은.. 시장점유율 3위)
그리고 whois 프라이버시 서비스를 사용하면 주소와 전화번호가 얘네 대리 주소/전화번호로 교체됩니다. 연번으로 이어지는 도메인 핸들 번호 (INTERNAL-90XX) 또한 자체 고정 핸들입니다.
일례로 인터넷에서 최근에 등록된 프라이버시 켜진 포크번 주소 (k66google.com) 줍줍해서 넣어보면 마찬가지로 나머지 두 주소와 똑같은 정보로 출력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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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ho.is/rdap/based.one
https://who.is/rdap/pull.fun
이새끼들 풀펀 12일 전에 만들고
베이스드랑 도메인 등록정보 같음
주소랑 등록기관 봐보삼
걍 대놓고 스캠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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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폐지줍기 연구소
크립토에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크립토에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역사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이지머니” 시기는 3~7년 정도 지속됐다. -캘리포니아 골드러시는 7년 갔고 -튤립 버블은 3년 -닷컴 버블은 약 5년 뒤 나스닥이 78% 폭락 -일본 버블은 6년 갔고, 이후 닛케이는 회복까지 34년이 걸렸다 즉, 역사 속 대부분의 투기적 호황은 3~7년 안에 끝난다. 크립토의 이지머니는 2017년 ICO부터 시작됐다. 그 뒤로 2020년 디파이 서머, 2021년 NFT, 그리고 에어드롭, 포인트 파밍, 밈코인까지 이어졌다. 대략 8년 정도 이어진 셈이다. 그리고 지금은 이미 그 구간을 지나쳤다고 본다. 왜냐하면 이지머니 모델은 전부 발견됐고, 활용됐고, 경쟁 속에서 차익거래까지 극한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BTC → BTC Gold, ETH → ETH Classic 같은 철학적 하드포크 시대도 끝났다. 이제 크립토는 기술적으로만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굳어버렸다. -ICO는 규제를 맞았고 -에어드롭은 산업형 시빌들이 파밍하고 -밈코인 런치는 커뮤니티 놀이에서 추출 도구로 변질됐다 골드러시 비유가 꽤 잘 맞는 이유도 여기 있다. FOMO의 끝은 늘 비슷하다. 겉에 드러난 금맥은 고갈되고, 그다음부터는 산업형 채굴이 들어온다. BTC 채굴도 똑같았다. 개인 채굴에서 기관 중심으로 넘어갔고, 심지어 채굴 회사들이 IPO까지 했다. 그래서 지금 크립토가 와 있는 지점은 이렇다. 트래드파이 정장 입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토큰화, RWA, 기업형 허가형 체인, 규제가 중심이 되는 구간이다. 트럼프 일가와 내부자들이 크립토에서 마지막 이지머니를 챙기는 사람들처럼 보인다. 리테일 입장에서는, 땅 위에 떨어진 금 조각 줍던 시절은 끝났다. 이제 남아 있는 수익 기회는 진짜 인프라, 진짜 유저, 진짜 매출이 필요한 영역이다. 즉, 더 높은 전문성, 더 구체적인 지식, 그리고 진짜 빡센 노력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예전에 쉽게 돈 벌던 우리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제 더 빡세게 갈아넣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다. 많은 빌더, KOL, 프로젝트들이 크립토를 떠나기 전에 최대한 뽑아먹고 나가려는 것도 이해는 된다. 새로운 “하드머니” 시대에 적응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을 테니까. 그래서 질문은 이거다. 이제 이지머니를 찾아 어디로 피벗해야 하냐는 것. 친구 대신 물어본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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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라오니()
비트코인 스파이럴
4년주기의 원으로 비트코인의 가격을 표시한건데, 각종지표중에서 이게 제일 비트코인의 특성을 잘표시한거 같음.
비트코인 반감기도 그렇고, 비트코인 저점도 4년주기로 거의 비슷한 패턴으로 움직이고 있음.
4년주기 스파이럴상에서 한번도 4년전 가격을 침범한적이 없음.
이 스파이럴에 의하면 다음 저점은 올해 후반기 10-11월쯤이 될 가능성이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