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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딜이 며칠 뒤 최종 결렬되면서 센트로이드PE가 실제 인수전에 참전했는지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조 단위의 방산 빅딜에서 '김동관 수석부회장의 빅딜을 김동원 부회장의 우군인 센트로이드PE가 지원한다'는 구체적인 밑그림과 함께 하우스의 이름이 오르내린 것 자체가 달라진 위상과 시장 시각을 대변한다는 평이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70602

맥쿼리PE는 지난해 2월 결성한 1조1200억원 규모 ‘맥쿼리코리아오퍼튜니티즈펀드 6호(MKOF 6호)’를 활용해 인수에 나설 계획이다. 이 펀드는 이동의즐거움(옛 로카모빌리티), 제뉴원사이언스 등에 투자했다. 화성코스메틱 인수가 성사되면 맥쿼리PE의 투자 영역은 헬스케어에서 소비재 제조업으로 확장된다. https://www.mk.co.kr/news/stock/12125779

큐캐피탈과 코스톤아시아는 지난해 노랑통닭 경영권 매각을 추진했지만 협상 후기 단계에서 거래가 무산됐다. 지난해 6월 필리핀 외식기업 졸리비푸드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단독 협상을 벌였는데, 졸리비푸드 측이 원재료 수급 문제를 근거로 인수 제안가를 낮추며 협상이 결렬됐다. 당시 국내에서는 브라질 조류독감 확산으로 인한 수입 차질로 닭고기 매입 원가가 상승했다. 노랑통닭은 이후 공급선 다변화로 원재료 수급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8569?ref=naver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총회연금재단은 전날 하반기 대체투자 PEF 부문 GP로 BNW를 최종 선정했다. 출자 예정액은 100억~200억원 수준이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결성 규모가 7000억원 안팎으로 거론됐으나, 이번 GP 선정을 동력 삼아 최대 결성 한도인 8000억원 달성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62

미드마켓 경쟁에는 국민성장펀드 출자사업을 의식한 투자 실적 쌓기 수요도 반영된 게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출자 경쟁에서 투자 집행률과 트랙레코드가 중요하게 평가되는 만큼 운용사들이 가격 프리미엄을 감수하면서까지 거래 성사에 무게를 둘 수 있다는 설명이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70727

한 차례 매각 무산 후 롯데그룹이 단순한 관심 표명에는 협상장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한 행보였다. TPG가 황민재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을 만나기까지 수십 차례, 다시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를 만나기까지 또 수십 차례 미팅이 이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8/12/4XMNZ4UN4RF6ZB34FSBLC75XU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이번 인수자인 마이너그룹도 태국에서 본촌을 운영해온 마스터프랜차이즈 파트너다. 현지 사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과 확장 가능성을 직접 확인한 SI가 본사까지 인수하게 된 셈이다. 국내 F&B 기업 매각에서 원매자 풀이 제한되는 것과 달리 본촌은 해외 사업 기반을 갖춘 덕분에 글로벌 SI까지 잠재 매수자로 끌어들일 수 있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101309079360107793

최근 아크앤파트너스의 펀드 운용 및 투자 업무는 김성민 대표 중심 체제로 굳어졌으며 안성욱 대표는 아크 그로쓰 스튜디오 운영에 집중하며 초기 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는 전언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65973

높은 변동성을 보이던 엠앤씨솔루션의 시가총액은 이날 기준 4658억 원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때와 비교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한투파PE도 하락한 주가를 의식해 기존 1조 원이란 가격대에 인수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0747?sid=101

11일 총회연금재단은 이 같은 내용의 위탁운용사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PEF 부문에는 BNW인베스트먼트, VC 부문에는 IMM인베스트먼트와 LB인베스트먼트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53#_enliple

11일 렌털업계 등에 따르면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은 각각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유한 롯데렌탈 지분 61.18%를 TPG에 약 1조3000억원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체결을 승인할 예정이다. 이는 롯데그룹이 지난해 글로벌 PEF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와 SPA체결 당시 매각 지분(56.17%)보다 5%포인트 가량 많고 가격은 주당 24%가량 낮아진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9535?sid=101

이대로라면 앵커PE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금리가 연 8% 후반대를 넘어설 수도 있다는 평가마저 나오고 있다. 이미 JB우리캐피탈 등 캐피탈사가 담보가치와 기업가치를 보다 보수적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다며 높은 금리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8/11/KXZ3ZKOOS5HHHDEHQFAHMUDH54/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는 지난 상반기 하트 티라미수 운영사 프롬골든피스(현 하트피스)를 인수, 새로운 최대 주주에 올랐다. 프롬골든피스 공동 창업자와 초기 투자자들이 보유한 지분 전량을 약 200억원에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8/10/LOX36SXGKJFGZMHTL5ULBCRX54/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카디프생명 인수를 위한 협의를 대부분 마무리하고 매각 측과 최종 주식매매계약(SPA)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IB 업계 관계자는 “언제든 인수가 가능한 수준으로 조건 협상은 대부분 완료된 단계”라고 말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810n26341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회계법인 삼정KPMG와 함께 해태htb 적격 인수 후보로 엠지씨글로벌과 고도파트너스를 선정했다. 삼정KPMG는 해태htb 매각 주관사로 지난달 24일 원매자 대상 예비입찰을 진행했다. 매각 대상은 LG생활건강이 보유한 해태htb 지분 100%로, LG생활건강은 저수익 자산 정리·화장품 본업 강화의 일환으로 해태htb 매각을 추진했다. 시장에서 거론되는 매각가는 3000억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8/10/TROK7O5LJRBWJJKLCLR3B2OMK4/

구체적인 거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시장에서는 본촌의 기업가치로 약 3000억원 안팎이 거론돼 왔다. 매도 측 자문은 BDA파트너스와 윌리엄블레어가 맡아 거래를 진행했다. 이번 계약 체결로 본촌 매각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8/10/OK5DI5PKNBC5BEV5NHZBKWUB6I/

공정위가 경쟁 제한 가능성을 이유로 인수합병(M&A)을 막아서자 중국업체들은 ‘번호표’를 뽑고 기회를 엿보고 있다. 이미 복수의 중국 업체들이 도레이첨단소재에 기업결합 부결 시 FCCL 사업부를 인수하겠다는 의향을 전달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기업결합 승인이 계속 지연되면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중국 업체에 사업부를 넘길 수밖에 없을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810n27453?mid=m02&list=recent&cpcd=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스톤아시아는 이날 우진기전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거래 대상은 큐리어스파트너스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큐리어스볼티지가 보유한 우진기전 지분 100%다. 거래는 이달 말 종결할 예정이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899#_enliple

사모펀드가 안경과 렌즈 회사를 잇따라 사들이고 있다. KLN파트너스는 컬러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의 경영권 지분 65%를 1400억 원에 인수했고, CVC캐피탈은 오렌즈 운영사 스타비전 지분 49%를 확보했다. 시력 교정 업종으로 분류되던 아이웨어가 브랜드 소비재로 값이 매겨지기 시작했다. https://www.jab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64

9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부 전기위원회는 지난달 월례회의에서 SK(034730)디스커버리와 한앤컴퍼니가 보유한 SK이터닉스 지분 43.09%를 KKR의 신설 법인인 ‘이클립스 홀드코’에 처분하는 안건을 조건부 승인했다. 전기위는 앞서 한차례 전력수급 또는 전력품질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우려가 없는지 등을 KKR에 보완토론 한 후 재심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전력 당국은 국내에 전례가 없던 대형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출현을 의식한듯 향후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신고 수리를 받으라는 단서는 달았다.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77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