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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IR/PR 공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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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이 미국 자회사인 제노스코의 완전 자회사화를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갑니다. 회사는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제노스코 완전 자회사화와 이에 수반되는 주요 거래를 독립적이고 공정하게 검토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규정을 승인하고 위원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을 역임하고 법률과 자본시장 양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김규식 독립이사가 선임됐습니다. 특별위원회는 이미 후속 검토에 착수했으며, 외부 가치평가기관 선정을 위한 기준과 절차 등 필요한 사항을 순차적으로 심의할 예정입니다. 오스코텍은 제노스코의 완전 자회사화는 우리 회사의 기업가치와 지배구조를 함께 개선하기 위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오스코텍은 “제노스코는 ‘레이저티닙’을 비롯한 우리 회사의 핵심 신약 개발 성과와 밀접하게 연결된 자회사”라며 “현재 오스코텍이 보유하지 않은 제노스코 잔여 지분을 공정한 조건으로 확보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할 수 있다면, 핵심 자산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가 우리 회사에 보다 명확하게 귀속되고 연구개발(R&D)과 사업개발(BD) 자원의 통합도 강화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오스코텍의 기업가치가 시장에서 보다 투명하게 평가받는 기반이 될 수 있다”며 “완전 자회사화는 제노스코 상장 추진 중단 이후 주주 여러분과의 소통 과정에서 주요 방향으로 논의됐으며, 회사와 이사회도 지배구조 개선과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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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제노스코 완전자회사 속도낸다…특별위원회 출범 - 독립이사 중심 특위 구성…독립성 확보 - 렉라자 수익·연구개발 역량 통합…주주가치↑ - 인수 조건·재원 미확정…SI·FI 유치도 검토 https://news.bizwatch.co.kr/article/healthcare/2026/09/17/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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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 관련 주주서한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오스코텍은 9월 15일 이사회를 통해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 추진 과정에서 이해상충 가능성이 있는 사항을 독립적이고 공정하게 검토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김규식 독립이사가 선임됐으며, 외부 가치평가기관 선정을 위한 기준과 절차 등에 관한 후속 논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특별위원회와 복수의 외부 가치평가기관을 통해 제노스코의 적정 가치를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어느 한쪽이 아닌 전체 주주의 장기적 이익을 기준으로 관련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겠습니다. 특별위원회 구성까지의 경과와 향후 가치평가 절차, 이후 검토할 재원조달 방안 및 발행가능주식총수 확대에 필요한 주주총회 절차에 관한 회사의 입장을 주주서한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주주서한 전문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련 링크: https://oscotec.co.kr/notice/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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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이 ‘제1회 2026 프리 갈리앵 코리아’의 최우수 제약제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리 갈리앵 코리아 시상식에는 오스코텍 윤태영 대표와 곽영신 연구소장을 비롯해, 오스코텍과 레이저티닙을 공동으로 연구개발(R&D)한 제노스코의 고종성 대표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국내 제품명 렉라자)의 원개발사로서 프리 갈리앵 코리아 후보자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제품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제약 제품상을 수상했습니다. 레이저티닙은 오스코텍이 개발해 지난 2015년 유한양행에 기술이전(L/O)한 3세대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표적항암제로, 지난 2021년 국산 31호 신약으로서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습니다. 이후 EGFR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제’로 적응증이 확대됐으며, 다국적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의 ‘아미반타맙’과의 병용요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1차 치료제로 품목허가를 받았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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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폐암신약 '렉라자 신화'… 유한양행·오스코텍 베스트 제약상 -'제약 노벨상' 亞 첫 상륙…프리갈리앵 코리아 시상식 -유한양행과 오스코텍이 베스트 제약제품상을 공동 수상 https://www.mk.co.kr/news/it/12149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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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과 아델이 공동개발한 알츠하이머병 치료 후보물질 ‘ADEL-Y01’이 임상1상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했습니다. 오스코텍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ADEL-Y01의 임상1a·b상 시험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고 공시했습니다. ADEL-Y01은 ‘아세틸화된 타우(acK280)’만을 선택적으로 인지해 결합하는 인간화 단일클론 항체로, 지난해 최대 10억4000만달러(약 1조5296억원) 규모로 사노피에 기술이전 됐습니다. 이번 임상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아 미국 내 5개 병원에서 진행됐습니다. 건강한 참가자와 알츠하이머병으로 인한 경도인지장애(MCI) 또는 경증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PK), 약력학(PD) 등을 평가하도록 설계됐습니다. ADEL-Y01을 최대 100㎎/㎏까지 단회 정맥투여한 건강한 참가자에서 시험약과 관련된 투여 후 이상사례(TEAE)와 중대한 이상사례(SAE), 이상사례로 인한 시험 중단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오스코텍은 이를 바탕으로 최대 100㎎/㎏ 단회 투여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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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ADEL-Y01 기존 미국 임상 1상 종료 공시 금일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ADEL-Y01의 기존 미국 임상 1a/1b상 시험 종료를 공시했습니다. 해당 임상을 진행 중이던 2025년 12월 ADEL-Y01이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Sanofi)에 기술이전됨에 따라 개발 주체가 전환되면서 사업상 종료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당초 목표한 73명 중 총 42명의 시험대상자가 등록되었습니다. 금일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으며, 확인 결과 최대 100mg/kg까지 단회 정맥투여한 건강한 참가자 모두에서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ADEL-Y01의 후속 임상개발은 사노피가 진행할 예정입니다. ※ 관련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49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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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레이저티닙', 프리 갈리앵 최우수 제약 제품상 후보 올라 프리 갈리앵은 1970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글로벌 생명과학 분야 시상 프로그램이다. 혁신적인 의약품과 바이오기술, 의료기술 등으로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발굴해 시상한다. 프리 갈리앵 코리아는 올해 처음 개최된다. https://www.etnews.com/202608280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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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최근 언론 보도와 관련한 오스코텍의 입장 최근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저희 오스코텍의 입장을 안내해 드립니다.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아델-Y01' 임상 1상 시험은 기술수출에 따른 정상적인 사업 상 종료 및 주체 전환입니다. 저희 오스코텍은 최종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수령 후 규제기관 가이드라인(한국거래소)에 따라 성실히 공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스코텍의 차세대 신약 후보물질 연구개발 역시 대외적 변수와 상관없이 자체 재원을 바탕으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향후 회사 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 발생할 경우 관련 법규와 공시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안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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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항내성 항암제' 힘 싣는다···신약 넘어 플랫폼 구축 항내성항암제 AI 스크리닝 플랫폼 '리벤델' 구축 5월 전담 조직 기반기술팀 신설···책임자도 영입 "내성 획득 실시간 관찰해 타깃·후보물질 발굴"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82615360807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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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항암제 내성 잡는 AI 플랫폼 ‘리벤델’ 구축 -암세포 내성 획득 과정 단일세포 수준 추적 -AI로 내성 타깃·항암제 후보물질 발굴 -표준치료제 병용·신약 재창출까지 추진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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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항암제 내성, 초기 단계부터 막을 것" - 신약 후보물질 'OCT-598' 연구 - 화학 항암제와 병용임상도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323715?date=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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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혁신신약 개발기업인 오스코텍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62억967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86억8228만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오스코텍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체 매출 가운데 신약 개발 사업 부문 비중이 97.3%를 차지했습니다. 오스코텍은 미국 자회사인 제노스코와 공동으로 연구개발(R&D)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에 대해 지난 6월 1일 미국 희귀질환 치료제 전문기업인 아지오스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와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계약에 따라 수령하는 계약금과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등은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에 각각 75%, 25%의 비율로 배분됩니다. 이번 상반기 연결 실적에는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 2500만달러와 관련해 340억4165만원이 매출로 인식됐습니다. 또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인 ‘렉라자(성분 레이저티닙)’의 마일스톤과 로열티(경상 기술료) 수익 200억원이 올해 상반기 실적에 반영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익 105억원의 약 1.9배 수준입니다. 특히 올해 유럽 상업화 개시에 따른 마일스톤과 글로벌 판매 확대에 따른 로열티 수익이 실적 증가에 기여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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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상반기 매출 371%↑…세비도플레닙 기술료 반영 -연결 기준 매출액 562억 9675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 영업이익 286억 8228만 원으로 흑자전환 -상반기 매출의 97.3%는 신약개발 사업에서 발생 -확보한 기술료와 로열티를 바탕으로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이어갈 계획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625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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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오스코텍 2026년 상반기 실적을 공시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562억 9,67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86억 8,228만원으로 흑자 전환되었습니다. 세비도플레닙의 기술이전에 따른 계약금과 렉라자의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익이 이번 상반기 매출 증가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저희 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을 비롯한 최근 기술이전 및 상업화 성과를 통해 확보한 재원과 유동성을 바탕으로 핵심 후속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 : https://oscotec.co.kr/notice/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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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매분기 로열티와 연이은 기술이전 성과…'매수'-IB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9472664554666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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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_줄줄이_이어지는_기술이전_계속_하락하는_주가_맞나_오스코텍.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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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에서 오스코텍 리포트를 발간하였습니다. [오스코텍] 줄줄이 이어지는 기술이전, 계속 하락하는 주가. 맞나? - 10년 공백을 6개월에 메우다 - 로열티를 수취하는 수익형 바이오텍으로 변모 - 기술이전, 세 번은
IBK투자증권에서 오스코텍 리포트를 발간하였습니다. [오스코텍] 줄줄이 이어지는 기술이전, 계속 하락하는 주가. 맞나? - 10년 공백을 6개월에 메우다 - 로열티를 수취하는 수익형 바이오텍으로 변모 - 기술이전, 세 번은 실력이다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67,000원 제시 ※ 본 게시물은 외부 증권사가 발간한 리서치 자료를 소개하기 위한 것입니다. 리포트에 포함된 의견, 전망 및 투자 판단은 해당 증권사의 견해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이나 전망과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 시에는 회사의 공시, 보도자료 및 공식 IR 자료를 함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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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오픈이노베이션 역량 강화...S&E팀 신설 - 연구기획팀 내 전담 기능 신설, 전문인력 영입...후속 채용·조직개편 추진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731074734466010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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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주가 30% 빠졌는데 펀더멘털은 ‘레벨업’…세 번째 1조원 기술수출에도 저평가? - 주가 조정 속 세 번째 글로벌 계약 성사 - 로열티·기술료 기반 수익구조 안정화 - 후속 기술이전·제노스코 편입 여부 변수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24010009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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