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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이거 약간 잘못된 정보가 퍼지는거 같은데 과기부측에선 예산안 간담회 때 SPC 구상 및 프런티어급 개발로 확장한다는 의미로 말한건데 "독파모 개발 중단"이렇게만 받아드려지는듯..?
독파모 사업자체가 몇년전에 만들어진 사업이고 인공지능 업계가 빨리 빨리 바뀌는데 조달 정책은 못따라 오니까 지금의 조달 항목으로 그대로 독파모를 진행해 봤자 의미있는게 안나올게 뻔하니까 제대로 된 데 투자하겠다는 것. 방향 자체는 맞다고 봄.
여기서 부턴 사견인데. 과기부 입장에선 각종 사업이 여러분 유찰도 나고 그러니까 SPC로 정부 사업 전문 SI, FDE를 만들고 싶은 것 같기도 하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0761 | 251 |
| 3 | 피터 틸: 트럼프 행정부는 똑똑하지는 않지만 충성심이 강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 1 700 |
| 4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육아휴직률이 올해 상반기 동반 하락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따른 억대 성과급을 지키기 위해 육아휴직을 포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4929 | 661 |
| 5 | 퀄리티기업연구소 님께서 계속 말씀하시던 것과 같은 궤임.. | 351 |
| 6 | >>AI 인프라, ‘벽’에 부딪히다…Marvell: 구리 연결과 메모리 병목이 다음 단계 연산 확장의 핵심
•AI 연산 경쟁이 인터커넥트와 메모리를 포함한 시스템 단위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음.
•Marvell 경영진은 추론 모델 확대로 KV 캐시가 9개월 만에 약 10배 증가했으며, 단일 랙의 메모리만으로는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워지고 있다고 밝힘.
•구리 연결은 한계에 가까워지고 있어 광학 인터커넥트와 메모리 확장이 향후 연산 능력 확대의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됨.
•맞춤형 설계가 업계의 추세로 자리잡고 있으며, Marvell은 아날로그 SerDes, 포토닉 패브릭 메모리, 전 구간 맞춤형 설계를 통해 수혜를 기대
>AI基础设施撞上“墙”!Marvell:铜连接、内存瓶颈成下一阶段算力扩张关键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579#from=ios | 238 |
| 7 | 메타의 AI 에이전트 ‘Muse’를 직접 써봤습니다.
그동안 여러 Agent를 써봤지만, 뮤즈는 확실히 결이 좀 달랐습니다.
더 똑똑해서라기보다 애초에 “개발자가 아닌 사람은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쓰게 될까?”에서 출발한 제품처럼 느껴졌습니다.
모델 선택이나 추론 강도, MCP, API 같은 기술적인 요소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일상에서 쓰는 앱만 연결 가능하다는 점이였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계속 명령하지 않아도 먼저 말을 걸어온다는 점입니다. 일정이나 목표를 챙기고, 연결이 끊어진 앱을 알려주고, 필요한 일이 생기면 먼저 연락합니다.
지금까지의 AI 에이전트가 “복잡한 일을 대신해주는 챗봇”에 가까웠다면, 뮤즈는 조금 더 ‘생활 속 비서’에 가까워 보였습니다.
결국 AI 에이전트 대중화의 승부는 모델이 얼마나 똑똑한가보다. “MCP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그냥 쓸 수 있느냐”에서 갈릴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s://naver.me/GFsgC5qk | 643 |
| 8 | 아무말이나 싸네 | 321 |
| 9 | 지 마소 주식 다 털었다고 | 318 |
| 10 | 빌 게이츠, AI가 '10억 명의 사망자'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빌 게이츠는 AI가 이미 잠재적으로 10억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킬 수 있는 사건을 일으킬 만큼 강력하며, 특히 악의적인 행위자들이 고도화된 도구를 악용할 경우 더욱 위험하다고 경고함.
게이츠는 AI가 역사적인 평등화 도구가 될 수도 있지만, 주요한 해악의 원천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현재의 궤적이 상당한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고 경고함.
그는 기술을 통제하기가 더 어려워지기 전에 정부와 정당들이 AI 안전장치 마련을 위해 협력할 것을 촉구함. | 274 |
| 11 | 국공내전 일부러 무시하는거 보면 대만 사실상 넘겨준거 아닌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13139 | 343 |
| 12 | 북한, 원격 IT 근로자를 이용해 뉴질랜드 달러로 은밀하게 수익 창출 ( rnz.co.nz ) | 334 |
| 13 | 누군가, 미국으로 일본 중고서적 50톤어치를 사갔다고 합니다. 누굴까... 알 것 같긴 한데..
일본 중고서점 대량 주문 급증, 미국으로 50톤 선적 ( ntv.co.jp ) | 333 |
| 14 | OpenAI 에이전트가 호주 국가 의료 시스템을 해킹했습니다 ( cnn.com ) | 315 |
| 15 |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 | 336 |
| 16 | Notion Skills 한국어 판이에요. 한국어에 맞게 만들었고, 보통 노션에서 사용하는 불릿포인트, 블록 중심의 글구성에 착안해서 가장 토큰을 적게 쓸 수 있는 구조를 잡았어요. 라이선스도 MIT로 해서 출처만 밝히면 완전 무료 입니다.
jev와 같은 형태도 notion ai와 함께 쓸 수 있게 붙여 놓았습니다.
사용법을 잘 모르겠으면 그냥 해당 링크를 ChatGPT(Codex)나 Claude(Claude Code) 등에 주고 사용하고 싶다고 하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https://github.com/oswarld/notion-skills | 389 |
| 17 | 🍽️ 식당에서 아이 앞에 스마트폰을 세워두고 그제야 밥을 먹기 시작하는 부모를 본 적 있나요?
그 순간 부모가 원했던 건 어쩌면 ‘유튜브 30분’이 아니었을지도 모릅니다. 30분 동안 밥을 먹을 수 있는 시간, 아이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는 상태,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잠시 보지 않아도 되는 상태였을 수 있어요.
우리는 아이의 화면 사용을 주로 ‘중독’의 문제로 설명합니다. 아이가 자극을 원하고, 플랫폼이 더 강한 자극을 보여주고, 결국 스스로 멈추지 못한다는 구조죠.
그런데 어린아이에게 부모가 먼저 스마트폰을 건네는 장면은 조금 다릅니다. 아이가 요구해서 시작된 게 아니라 어른에게 잠깐의 시간이 필요해서 시작된 사용이니까요.
왜 하필 스마트폰일까요?
색칠공부는 금방 끝나고, 장난감은 공공장소에서 소리가 날 수 있고, 사람에게 아이를 맡기려면 돈과 약속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은 지금 바로 켤 수 있고 추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으며, 아이의 관심을 비교적 오래 붙잡아둘 수 있어요.
이렇게 보면 어린아이 앞의 화면은 단순한 오락기기라기보다 잠깐 동안 어른의 손을 대신하는 ‘돌봄 도구’처럼 작동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 화면의 성능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영상은 일방향입니다. 아이가 지겨워지면 다시 부모를 찾습니다. 반면 대화형 AI는 아이가 말을 걸면 대답하고, 같은 질문을 반복해도 받아주고, 아이가 만든 규칙에 맞춰 역할놀이를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
‘보는 화면’이 ‘반응하는 상대’로 바뀌는 거예요.
이 상황에서 화면 사용을 줄이자는 규칙만 만든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30분 동안 화면이 대신하던 일을 없앤다고 해서 그 30분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부모가 직접 아이를 돌보거나, 사람을 고용하거나, 다른 활동을 준비해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질문은 “아이에게 화면을 보여줘도 될까요?”에서 끝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화면을 치웠을 때 그 시간을 누가 채우는지, 그리고 모든 가정이 화면 대신 선택할 수 있는 사람·시간·공간을 똑같이 가지고 있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화면을 없애는 규칙만 있고 대체할 돌봄이 없다면, 줄어드는 건 화면 시간이 아니라 부모에게 남아 있던 시간일 수도 있으니까요.
💬 식당의 그 30분, 여러분이라면 무엇으로 대신하시겠어요?
📖 전체 내용은 INLEVEL9 제233호, <학교의 AI 사용 제한으로 가정의 사용도 줄어들까요>에서 더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 참고자료
• New York City Public Schools — 2026~2027학년도 생성형 AI·동반자 챗봇 및 학생 화면 사용 관련 지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2025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 전체·청소년·유아동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현황
• 교육부·국가데이터처,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 가구 소득별 사교육비 및 참여율
• 교육부, AI 디지털교과서·AI 교육자료 관련 정책 자료 — 도입 및 활용 현황
• Common Sense Media, 청소년 AI 챗봇 이용 관련 조사 — 청소년의 챗봇 이용 목적과 부모 인지 격차 | 321 |
| 18 | 저희 학교만 그럴수 있는데 2학기에 외국인 학생들이 정말 너무 많더라구요. 거의 반반 느낌 입니다.
https://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26092063601 | 272 |
| 19 | 생각보다 부정확하던데... 가민처럼 되는 거아닐지 | 359 |
| 20 | 스마트 반지 제조업체 오우라(Oura)와 투자자들이 미국 기업공개(IPO)를 통해 22억 달러를 조달하려 한다 ( bloomberg.com ) | 3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