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바이오로직스 IR/PR 공식 채널
前往频道在 Telegram
1 417
订阅者
无数据24 小时
-57 天
-630 天
帖子存档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중국 아케소와 미국 서밋 테라퓨틱스의 이보네시맙이 담도암 임상 3상에서 전체생존기간(OS)을 유의미하게 개선하고, 무진행생존기간(PFS) 및 객관적반응률(ORR) 등 주요 2차 평가지표도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상세 데이터는 10월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공개)
이번 결과는 이보네시맙이 폐암 이외의 암종에서 거둔 첫 번째 후기 임상 성공 사례로, PD-1×VEGF 이중항체 구조가 지닌 기전적 유효성을 입증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PD-1×VEGF 기반 면역항암 전략이 폐암을 넘어 담도암 등 다양한 고형암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당사의 핵심 파이프라인 AR170은 이러한 PD-1×VEGF 이중항체에 IL-2v를 결합하여 T세포 증식 및 활성화를 유도하는 차별화된 삼중항체 기전을 갖추고 있습니다.
PD-1×VEGF 기반 치료제의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임상적 근거가 축적되고 있는 만큼, AR170 역시 향후 다양한 고형암으로 적응증을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련 기사]
https://thepharmanews.net/article/akeso-ivonescimab-oncology-mtaza6bh?utm_source=telegram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아케소와 서밋 테라퓨틱스가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 ‘이보네시맙(Ivonescimab)’이 3세대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표적치료제 이후 병이 진행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대조군 대비 PFS(무진행 생존기간)를 유의하게 개선하는 치료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해당 OS(전체생존기간) 데이터는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세계폐암학회(WCLC)에서 추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성과는 PD-1 면역관문 억제와 VEGF 혈관신생 억제를 동시에 표적하는 접근법의 임상적 유효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PD-1×VEGF 기반 이중항체 전략이 잇따라 성과를 보이는 가운데, 당사는 여기에 IL-2v를 더한 ‘PD-1×VEGF×IL-2v’ 삼중항체 구조로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당사 멀티앱카인 플랫폼의 핵심 파이프라인 AR170은 PD-1xVEGF를 타겟하고, 면역세포의 증식과 활성화를 유도하는 IL-2v를 결합한 삼중항체입니다. 또한 기존 비임상 비교 데이터에서 이보네시맙 대비 우수한 종양 억제 효능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PD-1 × VEGF × IL-2 삼중항체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주자로서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경쟁력 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AR170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련 기사]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501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전일(8/19, 현지시간), 모더나·머크가 공동개발 중인 개인 맞춤형 암백신 '인티스메란 오토진'이 흑색종 3상 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암백신이 실제 치료 옵션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준 가운데, 앞으로는 암백신으로 유도된 종양 특이적 T세포를 어떻게 더 활성화하고 증폭시켜 종양 내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하게 할 것인지도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와이바이오로직스의 멀티앱카인 역시 이러한 관점에서 암백신과의 병용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1. AR170 (PD-1 × VEGF × IL-2v)
- PD-1을 통한 면역억제 완화 + IL-2를 통한 T세포 증식·기능 강화
- VEGF 관련 종양미세환경 조절을 통한 T세포의 종양 내 침투 지원
→ 암백신으로 유도된 T세포의 활성과 기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병용 파트너
2. AR166 (PD-1 × LAG-3 × IL-2v)
- PD-1·LAG-3에 의한 복합적인 면역억제 완화 + IL-2를 통한 T세포 활성 지원
- 만성적인 항원 자극으로 기능이 저하된 종양 반응성 T세포의 재활성화 가능성
→ 암백신으로 유도된 T세포와 종양 내 기존 종양 반응성 T세포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병용 전략
결국 암백신이 종양을 인식하는 T세포 반응을 유도한다면, 멀티앱카인은 유도된 T세포가 더 효과적으로 활성화되고 종양 내에서 항암 기능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전략입니다.
암백신이 새로운 항암 치료 옵션으로 발전할수록, 이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할 차세대 병용 파트너의 중요성도 함께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치료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멀티앱카인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데이터로 입증해 나가겠습니다.
[관련 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0002000072?input=1195m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금일 공시된 ‘파생상품 거래손실 발생’과 관련해 주주 여러분의 이해를 돕고자 안내드립니다.
해당 평가손실은 전환사채와 관련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회계상 인식된 평가손실입니다.
전환사채에는 전환권, 조기상환권 등 여러 조건이 포함될 수 있으며, 이러한 권리 중 일부는 회계기준에 따라 파생상품으로 분류되어 매 결산 시점마다 시장 상황, 금리, 주가 등의 변동을 반영해 공정가치로 평가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실제로 해당 금액을 지급하거나 현금이 유출된 것이 아니더라도 평가 시점의 시장 상황에 따라 회계상 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평가손실은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 않는 회계상 평가손실이며, 회사의 실제 현금흐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는 이번 공시가 회사의 실제 자금 유출이나 현금 보유액 감소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제1회차 사모 전환사채(CB)에 대해 보도된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해당 기사는 CB 전환 가능 기간이 도래하더라도 실제 전환은 전환가와 시장 주가의 차이, 향후 주가 상승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는 업계의 분석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발행한 CB에 리픽싱 조항이 없는 점을 주목하며, 전환가액이 고정된 구조이기 때문에 주가 하락에 따른 잠재 주식 수가 증가할 우려가 없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기사에 보도된 대로, 당사는 투자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기업가치 제고와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통해 시장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이해를 돕고자 해당 기사를 공유해 드리오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기사]
https://naver.me/xllYho5S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박범찬 신임 대표이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어 공유드립니다.
박범찬 대표이사는 그동안 회사의 플랫폼 개발과 기술이전을 이끌어온 최고기술책임자(CTO)로서, 이번 인터뷰를 통해 연구개발 성과를 글로벌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과 향후 추진 계획을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기사]
https://naver.me/FgEovbWm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어제 공시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와 관련해 설명드립니다.
해당 공시는 기존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특별관계자 지위가 해소된 사실을 반영한 공시입니다.
공시상 주식수의 감소(-) 표시는 실제 주식을 매도한 것이 아니라, 특별관계자에서 제외되면서 기존 연명보고 대상이었던 보유 주식이 보고 대상에서 빠진 것입니다.
즉, 이번 공시는 지분 처분이 아닌 특별관계자 구성 변동에 대한 내용이라는 점을 안내드립니다.
주주 여러분의 혼란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417
추가적으로 소식 전해드립니다.
당사는 B7-H3 항체에 대한 미국 특허를 확보하며 글로벌 지식재산권(IP)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특허 확보로 한국, 일본, 중국에 이어 미국을 포함한 4개국에서 해당 항체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했습니다. 특히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IP를 확보함으로써 향후 글로벌 사업화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해당 항체는 인투셀과 공동 개발한 ADC 후보물질 YBL-015(ITC-6146RO)의 핵심 항체입니다. 해당 물질은 글로벌 기술이전을 목표로 인투셀이 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올해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에 진입했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며 글로벌 사업화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 관련 기사: https://www.mt.co.kr/thebio/2026/07/08/2026070808322279749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당사는 이번 경영진 개편을 통해 개발조직 중심의 경영체제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앞서 공유드린 바와 같이, 그동안 당사의 연구개발(R&D) 전략을 주도해 온 박범찬 개발본부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이상헌 개발실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 연구개발을 이끌어 온 핵심 인력들이 경영진에 합류했습니다.
회사의 R&D 전략 및 사업 방향에는 변함이 없으며, 앞으로도 기술 경쟁력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하겠습니다.
관련 기사를 함께 공유드립니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7061743157280102669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지난주 공시된 대표이사 변경과 관련하여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기존 장우익 각자대표이사는 건강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셨습니다. 이는 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결정으로 회사의 경영 상황이나 사업 방향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앞으로 회사는 박영우·박범찬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되며 연구개발(R&D), 사업개발(BD)을 비롯한 주요 경영 활동은 기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 기사: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2232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당사 최대주주인 박영우 대표이사가 책임경영 강화와 회사의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약 1만 8천 주를 장내매수했습니다.
이번 매입은 주주가치 제고와 기업의 중장기 성장을 위해 함께하겠다는 책임경영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책임 있는 경영과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01000648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지난주 바이오 USA 2026에서 진행한 글로벌 파트너링 주요 내용을 담은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당사는 이번 행사에서 다국적 제약사 9곳과 중국 시장의 신속한 임상 개발을 위한 글로벌 기반 중국 기업 등을 포함해 총 24곳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미팅을 통해 당사 멀티앱카인과 핵심 파이프라인(AR170, AR166)에 대한 높은 관심을 또 한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미팅에 참여한 모든 빅파마들이 데이터 자료를 요청했으며, 올해 하반기 확보 예정인 CMC 및 GLP 독성시험 결과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희망했습니다.
회사는 올해 BIO-Europe과 내년 초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등 주요 글로벌 파트너링 행사에서 후속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조기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기회를 확대해 사업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1571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당사는 다음 주 바이오 USA 2026에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링 미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미팅을 통해 전임상 단계에서의 조기 기술이전 가능성을 높이고, 글로벌 협력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1 417
[보도자료] 와이바이오로직스, 바이오 USA 2026서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
다중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이하 바이오 USA)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미국 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산업 행사다.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연구기관 등이 모여 기술이전(L/O) 및 공동연구 등 다양한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회사는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 및 바이오텍과 일대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들과의 조기 기술이전 가능성 및 공동개발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자체 플랫폼 '멀티앱카인(Multi-AbKine)' 기반 파이프라인 'AR170'과 'AR166'의 전임상 데이터를 비롯해 핵심 원천기술인 'IL-2v(인터루킨-2 변이체) 스크리닝' 연구 결과를 발표해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회사는 경쟁 약물 대비 월등한 CD8+ T세포 증식 및 활성화 효과를 확인했다. 특히 종양 재투여 모델에서 종양이 다시 자라지 않는 면역 기억 형성 능력을 입증하며 학계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최적의 IL-2v를 선별하는 스크리닝 기술을 함께 공개하며 AR170, AR166과 같은 유망한 후속 파이프라인을 지속해서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증명했다.
최근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는 차세대 면역항암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전임상 단계의 다중항체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 실제로 올해 2분기에만 BMS-항서제약, 화이자-이노벤트, 비원메디신-화후이헬스 간 조 단위 대형 거래가 잇따라 체결되는 등 초기 물질 단계에서의 기술이전 활성화가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 흐름은 독자적인 다중항체 기술을 보유한 자사의 파트너링 기회 확대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와이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바이오 USA는 글로벌 기업들과 직접 교류하며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 중 하나”라며 “최근 글로벌 기술이전 시장 트렌드에 따라 당사 멀티앱카인 플랫폼에 관심을 가지는 빅파마들이 늘고 있는 만큼, 이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541
1 417
추가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기술수출 트렌드를 다룬 기사도 공유드립니다.
여러 차례 말씀드렸듯이 글로벌 빅파마들은 전임상 및 임상 초기 단계의 혁신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사에서는 다중항체 분야를 대표적인 수혜 영역으로 꼽으며 당사를 함께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제 바이오 산업은 개발 단계만으로 가치를 판단하지 않으며 얼마나 차별화된 기전과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35015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발행된 당사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이번 기사는 당사가 멀티앱카인(다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 플랫폼)을 통한 삼중항체 전략으로 어떻게 글로벌 시장 내 차별성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지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빅파마들의 움직임을 보면, 차세대 면역항암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다중 표적 파이프라인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12월 이중항체 분야에서 누적 약 40조원 규모의 기술이전이 이뤄졌으며, 올해에는 전임상 단계에서도 대형 계약이 잇따라 체결되면서 초기 파이프라인의 가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글로벌 흐름에 맞춰, 멀티앱카인 파이프라인의 개발을 가속화 및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AR170, AR166의 우수한 전임상 결과에 이어, 현재는 인간유래 조직샘플에 대한 중개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신규 파이프라인인 AR169의 초기 연구도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련 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50326645482376&mediaCodeNo=257&OutLnkChk=Y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금일 유안타증권에서 당사 기업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리포트는 지난 AACR에서 발표한 멀티앱카인 파이프라인(AR170, AR166)과 당사의 IL-2 최적화 전략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리포트와 기사를 함께 공유드립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17446645481064&mediaCodeNo=257&OutLnkChk=Y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금일 발간된 NH투자증권 리포트에서 차세대 면역항암제 기업으로 당사를 주요하게 다뤄주셔서 내용 공유드립니다. (p79~)
1. 중국에 뒤쳐지지 않는 PD-1xVEGF-IL-2 개발사
-지난 4월 중국에서 글로벌 첫 삼중항체 면역항암제 딜 성사(비원메디신-화후이헬스, 총 20억달러 규모)
-전임상 단계임에도 대형 딜이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이 필요하며,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글로벌 차세대 면역항암제 트렌드 속에서 삼중항체 면역항암제 개발 중
2. AACR 2026에서 입증한 AR170의 우수한 데이터
-지난 AACR에서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종양 환경에서 경쟁물질인 이보네시맙 대비 높은 항종양 및 생존율 기록
-현재 12.5mpk 투여까지 특별한 전신 독성 징후 없으며 추가 용량 증량 시도 중
-향후 글로벌 제약사向 기술수출 가능성, 이를 위한 실제 환자 종양세포 확보 연구 중
3. 다중항체 관점 IL-2 관심 상승
-삼중항체의 또 다른 타깃으로 IL-2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대부분 중국 바이오텍과 국내에서는 와이바이오로직스가 전임상 물질 개발 중
-하반기 이보네시맙 성과에 따라 차세대 다중항체 면역항암제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될 전망이며, PD-1xVEGF-IL-2 영역에서 글로벌 선두권으로 개발 중인 와이바이오로직스 사업 방향에 대한 중장기 관심 필요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당사는 올해를 조기 기술이전을 위한 핵심 시기로 삼고, 자체 플랫폼 중심의 기술사업화 체제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윤주한 연구소장의 발표는 당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AR166과 AR170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기술 사업화 목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PD-1 기반 이중항체와 IL-2v를 결합한 삼중항체를 통해, 초기 단계에서도 글로벌 기술이전이 가능한 경쟁력을 입증하겠다는 R&D 비전을 담았습니다.
기사 전문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더바이오]
https://naver.me/5Mvvihkz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thebio/2026/05/29/2026052913044342936
1 417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전일 보도된 이뮨온시와와의 공동연구 계약 해지와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이번에 종료된 공동연구는 연구 과정에서 양사 물질 간의 물성 차이를 확인하였고, 이중항체 최적화 과정이 전략적 협력의 목적인 효율성과 시간 단축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어 양사 합의 하에 최종 중단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신약 개발 과정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통상적인 의사결정이며, 특정 기업의 기술적 결함 등의 문제로 인한 것이 아닙니다.
이번 계약해지와 무관하게 와이바이오로직스의 핵심 연구개발은 흔들림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 여러 파트너사와 진행 중인 다른 공동 연구개발 과제들은 순조롭게 순항하고 있으며,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및 기술이전을 위한 연구개발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유망 프로젝트에 연구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이어갈 것입니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효율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주주 여러분의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5211448565640104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