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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금일 유안타증권에서 당사 기업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리포트는 지난 AACR에서 발표한 멀티앱카인 파이프라인(AR170, AR166)과 당사의 IL-2 최적화 전략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리포트와 기사를 함께 공유드립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1744664548106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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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금일 발간된 NH투자증권 리포트에서 차세대 면역항암제 기업으로 당사를 주요하게 다뤄주셔서 내용 공유드립니다. (p79~)
1. 중국에 뒤쳐지지 않는 PD-1xVEGF-IL-2 개발사
-지난 4월 중국에서 글로벌 첫 삼중항체 면역항암제 딜 성사(비원메디신-화후이헬스, 총 20억달러 규모)
-전임상 단계임에도 대형 딜이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이 필요하며,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글로벌 차세대 면역항암제 트렌드 속에서 삼중항체 면역항암제 개발 중
2. AACR 2026에서 입증한 AR170의 우수한 데이터
-지난 AACR에서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종양 환경에서 경쟁물질인 이보네시맙 대비 높은 항종양 및 생존율 기록
-현재 12.5mpk 투여까지 특별한 전신 독성 징후 없으며 추가 용량 증량 시도 중
-향후 글로벌 제약사向 기술수출 가능성, 이를 위한 실제 환자 종양세포 확보 연구 중
3. 다중항체 관점 IL-2 관심 상승
-삼중항체의 또 다른 타깃으로 IL-2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대부분 중국 바이오텍과 국내에서는 와이바이오로직스가 전임상 물질 개발 중
-하반기 이보네시맙 성과에 따라 차세대 다중항체 면역항암제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될 전망이며, PD-1xVEGF-IL-2 영역에서 글로벌 선두권으로 개발 중인 와이바이오로직스 사업 방향에 대한 중장기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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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당사는 올해를 조기 기술이전을 위한 핵심 시기로 삼고, 자체 플랫폼 중심의 기술사업화 체제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윤주한 연구소장의 발표는 당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AR166과 AR170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기술 사업화 목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PD-1 기반 이중항체와 IL-2v를 결합한 삼중항체를 통해, 초기 단계에서도 글로벌 기술이전이 가능한 경쟁력을 입증하겠다는 R&D 비전을 담았습니다.
기사 전문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더바이오]
https://naver.me/5Mvvihkz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thebio/2026/05/29/202605291304434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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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전일 보도된 이뮨온시와와의 공동연구 계약 해지와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이번에 종료된 공동연구는 연구 과정에서 양사 물질 간의 물성 차이를 확인하였고, 이중항체 최적화 과정이 전략적 협력의 목적인 효율성과 시간 단축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어 양사 합의 하에 최종 중단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신약 개발 과정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통상적인 의사결정이며, 특정 기업의 기술적 결함 등의 문제로 인한 것이 아닙니다.
이번 계약해지와 무관하게 와이바이오로직스의 핵심 연구개발은 흔들림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 여러 파트너사와 진행 중인 다른 공동 연구개발 과제들은 순조롭게 순항하고 있으며,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및 기술이전을 위한 연구개발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유망 프로젝트에 연구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이어갈 것입니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효율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주주 여러분의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521144856564010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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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최근 거시경제의 변동성 확대와 시장 수급 영향으로 당사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는 점에 대해 주주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최근의 주가 흐름은 외부 환경의 영향일 뿐, 회사 내부의 경영상 문제나 파이프라인 개발 등 기업의 펀더멘털에는 전혀 문제가 없음을 명확히 밝힙니다. 당사가 추진 중인 핵심 연구개발들은 기존 로드맵에 맞춰 차질없이 모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서 공유해 드린 바와 같이 당사는 IL-2v 및 멀티앱카인에 대한 특허 출원을 통해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기반을 강화했으며, 핵심 파이프라인 AR170, AR166의 조기 기술이전을 목표로 현재 인간 유래 조직샘플을 활용한 중개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이번 AACR 발표를 통해 멀티앱카인 플랫폼이 가진 파이프라인 확장 가능성에 대해 그 기술력을 입증해 냈습니다. 검증된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개발 성과와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주주 여러분께서는 당사의 가치를 믿고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의 주요 진행사항은 언제나처럼 투명하고 신속하게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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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와이바이오로직스, 삼중 타깃 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 ‘멀티앱카인’ 플랫폼 기술 특허 출원 완료
- 글로벌 사업화 기반 강화
다중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독자적으로 확보한 인터루킨(IL)-2 변이체(IL-2v)와 이를 활용한 멀티앱카인(Multi-AbKine) 기반의 주요 파이프라인 2종(AR166, AR170)에 대한 특허 출원을 지난 달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허의 핵심인 멀티앱카인 기술은 면역세포 활성을 정교하게 조절해 항암 효능을 극대화하면서도, 기존 사이토카인 치료제의 한계로 지적되던 안전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체 IL-2v 스크리닝 기술을 통해 각 파이프라인의 특성과 개발 방향에 최적화된 변이체를 선별하고 수용체 결합 부위를 정밀하게 표적하는 3가지 형태의 IL-2v 변이체도 확보했다.
멀티앱카인은 PD-1 항체와 연결된 IL-2v 축을 고정하고 이중항체의 다른 쪽 팔(arm)을 암종별 종양미세환경의 차이에 따라 다양하게 접목한 형태의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확장할 수 있어 플랫폼 기술로서의 가치가 높다.
특히 이번 출원 대상인 AR166과 AR170은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 포스터 발표 당시, 10여곳의 다국적 제약사 및 글로벌 빅파마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으며 기술적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당시 글로벌 기업들은 회사가 제시한 전임상 데이터에 주목하며 환자 유래 조직샘플 기반의 중개연구 성과에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에 회사는 선제적으로 서울 문정동에 중개연구팀을 신설하고 국내 대형병원 및 카이스트(KASIST)와 협력해 환자 샘플을 활용한 기전연구에 착수한 상태다. 회사는 연내 암 환자 조직에서의 작용 기전 데이터를 보완함으로써 파이프라인 가치를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박범찬 와이바이오로직스 수석부사장은 “이번 특허 출원은 멀티앱카인 기술에 대한 지식재산권 보호를 명확히 하고, AACR에서 확인한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빅파마들이 중요하게 평가하는 중개연구 데이터 확보를 통해 파이프라인 가치를 제고하고, 조기 기술이전을 위한 기술적 우위를 점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9510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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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당사는 오는 5월 19일(화) 개최되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주분들께서 의결권을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행사하실 수 있도록 전자투표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이번 부의 안건 중 제2호, 제3호는 지난 정기주주총회에서 의결정족수 미달로 재상정된 안건입니다. 원활한 주주총회 진행을 위해 기간 내 주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부의 안건
- 제1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개정 상법 반영)
- 제2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재선임)
- 제3호 의안 :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 전자투표 참여 방법
- K-VOTE 홈페이지 (https://evote.ksd.or.kr) 접속
- 간편인증(카카오, PASS 등) 또는 공동인증
- 안건별 투표 진행 및 제출
■ 투표 기간: 5/18(월) 17:00까지 (기간 내 24시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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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전임상 단계의 다수 파이프라인을 패키지로 일괄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하는 약 22조원 규모의 글로벌 대형 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중국 항서제약(Jiangsu Hengrui Pharmaceuticals)이 미국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MS)과 최대 152억 달러(약 22조 원) 규모의 라이선스 및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딜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계약에 포함된 13개 파이프라인 전체가 '전임상 단계'라는 점입니다. 이는 글로벌 빅파마들이 단일 파이프라인의 성과를 넘어 플랫폼 기술력과 초기 단계의 잠재력에 수조 원의 가치를 부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항서제약은 ADC와 이중항체 플랫폼 간의 조합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해왔으나, 최근에는 글로벌 트렌드에 따라 종양미세환경(TME)을 근본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이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 기술을 차세대 혁신 모달리티로 내세우며 IL-15 기반 사이토카인 기술 개발에 R&D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핵심 플랫폼인 멀티앱카인을 통해 이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 기전을 이미 선제적으로 구축해왔습니다. 특히 주력 파이프라인 AR170, AR166은 지난 AACR에서 경쟁물질 대비 우수한 효능 및 안전성 데이터를 입증하였고, 현재는 중개연구를 통해 환자 유래 조직샘플(ex vivo) 데이터를 확보하며 조기 기술이전을 위한 파이프라인 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항서제약-BMS 딜의 핵심인 임상 가속화 전략과 같이, 당사 또한 개발 진도 가속화를 위해 현재 중국 파트너사와 임상 진행 관련 논의 중에 있습니다.
전임상 단계에서도 플랫폼 기술력만 입증된다면 조 단위 기술수출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습니다.
당사도 글로벌 시장이 주목하는 유망 파이프라인을 다수 보유하고 있기에 항서제약 사례와 같은 패키지 형태의 조기 대규모 기술이전이 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연구가 글로벌 시장 흐름과 맞닿아 있는 만큼, 독보적인 기술로 차세대 면역항암제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www.apsk.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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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차세대 면역항암제 시장의 중심축이 이중항체에서 삼중항체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화이자, 존슨앤드존슨, 사노피, 애브비 등 다국적 제약사들이 삼중항체 기술 확보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며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종양을 넘어 자가면역·염증 질환 분야까지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는 점은 차세대 면역치료제로서 삼중항체의 경쟁력이 입증되었음을 시사합니다.
당사는 삼중 타겟 면역항암제 플랫폼 '멀티앱카인(Multi-AbKine)'을 활용해, 최근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PD-1 기반 이중항체 및 이뮤노사이토카인의 장점을 보유하면서도 그 한계는 극복하는 전략으로 신약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당사도 이번 AACR에서 글로벌 제약사들의 이러한 삼중 또는 다중항체에 대한 높은 관심을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AACR 발표를 통해 당사의 파이프라인은 기존 PD-1xVEGF 이중항체나 PD-1xIL-2v 융합체보다 우수한 항암 효과와 안전성을 나타내며 차세대 면역항암제로서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글로벌이 주목하는 삼중항체 분야에서 당사의 기술적 우위를 지속적으로 증명해 나가겠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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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최근 전해진 전임상 단계의 다중항체 기술이전 소식을 공유드립니다.
중국 비원메디신(BeOne Medicines)이 중국 화후이헬스(Huahui Health)로부터 전임상 단계의 다중항체 파이프라인(PD-1 x CTLA-4 x VEGF-A)을 도입했습니다. 계약 규모는 선급금 2,000만 달러를 포함하여, 옵션 및 마일스톤 달성 시 약 20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딜입니다.
이번 딜은 PD-1xVEGF의 다음 주자로서 다중항체가 주목받고 있으며, 검증된 기술력만 있다면 전임상 단계에서도 조 단위 가치의 기술이전이 일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당사의 핵심 자산인 다중항체 기반의 멀티앱카인 파이프라인(AR170, AR166 등) 역시 이번 AACR 학회에서 경쟁물질 대비 차별화된 항종양 효능 및 안전성 데이터를 발표하며 여러 빅파마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글로벌 빅파마들은 전임상과 임상의 간극을 줄여 조기 기술이전의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중개연구 데이터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대비해 지난해 선제적으로 중개연구를 위한 '문정랩'을 설립했으며 현재 서울 빅5 병원과의 중개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술이전 사례처럼 당사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시장에서 조기에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수있도록, 환자 유래 샘플을 활용한 중개연구 데이터 확보와 파이프라인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eone-agrees-2b-deal-option-preclinical-trispecific-antibody-chinas-huah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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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R 2026에서 발표한 당사 포스터에 대한 심층 분석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리포트 공유와 더불어, 당사를 응원해주시는 투자자분들께 강조드리고 싶은 핵심 내용을 추가로 코멘트 드립니다.
1. 글로벌 빅파마들의 큰 관심
금번 AACR 현장에서는 10곳에 달하는 다국적 제약사 혹은 글로벌 빅파마들이 당사의 AR170과 AR166 발표 현장을 찾아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당사가 보여준 우수한 전임상 데이터는 향후 기술이전을 위한 중요한 초석을 마련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글로벌 빅파마들은 데이터의 우수성에 동의하며 다양한 질의를 하였고, 또한 향후 추가로 얻을 데이터에 대한 호기심도 보였습니다. 그 중 특히 환자 유래 샘플에서의 중개연구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당사는 그러한 목적으로 이미 문정동에 중개연구팀을 만들었고, 국내 대형병원 및 카이스트와 환자 유래 샘플을 활용한 기전연구를 착수하였습니다. 연내에 암환자에서 AR170과 AR166의 작용기전이 담긴 중개연구 데이터를 보완함으로써 각 신약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입니다.
2. 글로벌 선두의 우수한 데이터와 개발 속도
최근 글로벌 면역항암제 시장 흐름이 삼중항체로 빠르게 이동함에 따라 올해 AACR에서도 AR170(PD-1xVEGFxIL-2)과 유사한 삼중작용 경쟁 물질들이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실험의 정교함과 데이터 측면에서 당사 AR170이 가장 앞서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한편 AR166(PD-1xLAG-3xIL-2)의 경우, 경쟁 파이프라인이 전무한 First-in-class 지위를 확고히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당사는 AR170의 생산세포주 개발을 시작으로 AR166의 CMC 개발도 곧 착수할 계획입니다. 내년 두 신약 파이프라인의 미국 IND 제출을 목표로 전력투구하여 글로벌 선두의 개발 속도를 유지하겠습니다.
3. 조 단위 기술이전 사례를 통한 잠재 가치
과거 MSD와 Lanova의 LM-299(PD-1xVEGF) 기술이전 사례는 전임상 단계에서도 확실한 기술력만 있다면 조 단위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선급금 5.9억 달러 포함 총 32.9억 달러 규모). 당사의 AR170은 해당 이중항체 구조에 IL-2v를 더한 삼중 구조로, 이번 AACR에서 이중항체를 비교군으로 놓고 우월한 효능을 데이터로 입증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임상 1/2a를 통해 안전성이 검증된 아크릭솔리맙(PD-1)을 백본으로 활용하여, 키트루다 대비 5~7배 높은 결합력을 확보하고 향후 임상개발 리스크까지 낮췄습니다. 이러한 프리미엄 요인으로 AR170은 글로벌 시장에서 기존 이중항체 빅딜 이상의 잠재 가치를 지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올해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Bio USA에도 참가하여 글로벌 빅파마들을 포함한 다수의 제약사 및 바이오텍사와 파트너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들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데이터 니즈를 파악하여 이를 보완하고 지속적으로 연락 및 교류하는 것이 대형 기술이전을 위해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AACR에서 보여준 빅파마들의 관심이 Bio USA에서는 더 크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가 내딛는 글로벌 기술이전을 위한 첫걸음이 잘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고, 저희는 추가 전임상 및 CMC 데이터를 신속히 구축하여 조기 기술이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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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미국 AACR 2026에서 진행된 당사의 포스터 발표를 현장 취재하여 보도된 기사입니다. 그 핵심 내용 요약해드립니다.
■ IL-2v 스크리닝 전략
-1,000여개 후보군에서 특허 이슈 제외 및 CMC 제조 효율성을 고려하여 약 100개 최종 후보 선별
-α-biased(활성 유지), non-α(제거), α-masked(마스킹) 3가지 기전 동시 평가
-삼중항체 구조 적용으로 기존 경쟁 약물 대비 뛰어난 안전성, 항암 효능 기대
■ AR170 (PD-1xVEGFxIL-2v)
-기존 PD-1xVEGF 이중항체의 한계 극복 위한 약물
-임상 1/2a상 완료된 아크릭솔리맙의 PD-1 서열과 VEGF는 아바스틴 서열을 적용하고,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의 Fc 사일런싱 기술 적용
-경쟁 약물보다 우수한 종양 성장 억제 효능 및 생존 기간(OS) 개선 확인
-내년 FDA IND 제출 목표
■ AR166 (PD-1xLAG-3xIL-2v)
-삼중 타깃 설계를 통해 두 면역관문억제제를 동시 차단하고, PD-1+T세포 내 IL-2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도록 디자인
-적응증으로 LAG-3 발현 고형암(삼중음성유방암, 비소세포폐암, 육종 등) 고려
-PD-1 저항성 모델에서 기존 PD-1xLAG-3 이중항체 및 PD-1xIL-2v 대비 동등 이상의 효능 확인
-현재까지 독성 징후 없는 우수한 안전성 확보
-현재 GLP 독성시험 및 세포주 개발 중, 내년 중반 임상 IND 신청 목표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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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서미화 애널리스트의 '넥스트 키트루다를 찾는 여정, 이중항체'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넥스트 키트루다를 찾기 위한 유망 기업으로 당사를 비롯하여 헨리우스(시총 약 8조 원), 서밋 테라퓨틱스(시총 약 30조 원) 글로벌 기업들이 함께 주요하게 다뤄졌습니다. 이중항체 시장 전반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뤄진 리포트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와이바이오로직스 '기술력에 임팩트를 더하다' 리포트 요약
1. 아크릭솔리맙(PD-1 항체)
-임상 1/2a 데이터 확보
-키트루다, 옵디보 대비 결합력 및 유지력이 4~8배 우수
-신경내분비암 환자군에서 25% 수준의 높은 반응률 기록
2. AR170, AR166(멀티앱카인)
-모두 IL-2 agonist 기반 다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
-독성 해결: IL-2 수용체와의 결합력을 정교하게 낮추고, 표적(PD-1)에 결합했을 때만 활성화되도록 설계(시스액팅 기전)
-전임상 성과: (AACR 2026 포스터 발표) 기존 단일/이중항체 요법보다 우수한 T세포 활성화와 종양 억제 효과 입증
- 전임상에서 확인된 효과가 사람 대상 임상에서도 확인된다면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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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와이바이오로직스, '멀티앱카인' 데이터 공개…PD-1 내성 극복·면역 기억 형성
- 다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 ‘멀티앱카인’으로 차세대 면역항암제 가능성 제시
- 파이프라인별 맞춤형 IL-2v 독자 설계 기술로 플랫폼 희소성 입증…단일 IL-2v 의존 경쟁사와 차별화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글로벌 최대 규모 암 연구 학회인 '미국암연구학회(2026 AACR)'에서 자체 플랫폼 '멀티앱카인(Multi-AbKine)' 기반 파이프라인 2종의 전임상 데이터와 핵심 원천기술인 IL-2v 스크리닝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기존 면역항암제 시장의 두 가지 고질적 한계인 낮은 전체 생존기간(OS)과 항 PD-1 내성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임상 전 근거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플랫폼 가치 재평가의 직접적인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첫 번째 발표인 AR170(PD-1×VEGF×IL-2v)은 기존 PD-1 억제제와 PD-1×VEGF 이중항체의 전체 생존율 개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설계된 삼중항체다. 전임상 연구 결과 AR170은 종양미세환경과 유사한 VEGF 고발현 조건에서 경쟁 약물 대비 월등한 CD8+ T세포 증식 및 활성화를 나타냈다. 특히 시스액팅(cis-acting) 기전을 통해 전신 독성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고 강력한 항종양 면역 반응을 극대화했다.
두 번째로는 혁신 신약(First-in-class)을 목표로 개발 중인 AR166(PD-1×LAG-3×IL-2v)의 전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기존 항 PD-1 치료에 내성을 보이는 동물 모델 및 간암 환자 유래 면역세포를 활용한 연구에서 AR166은 경쟁 약물들을 능가하는 T세포 재활성화 효능을 보였다. 특히 종양 재투여(Rechallenge) 모델에서 종양이 다시 자라지 않는 면역 기억 형성 능력을 입증하며, 난치성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세 번째 발표에서는 최적의 IL-2v를 선별하는 스크리닝 기술이 공개됐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수용체 결합 부위를 표적으로 하는 엔지니어링을 통해 각 파이프라인의 특성에 맞춰 독성은 줄이고 효능은 극대화한 맞춤형 변이체를 설계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전신 독성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항종양 면역을 극대화하여, 경쟁 물질인 PD-1xVEGF 이중항체 대비 탁월한 종양성장 억제 효능을 보였다.
박영우 와이바이오로직스 대표는 "단순 항체 신약 개발을 넘어, 표적 차단과 면역세포 활성화를 하나의 분자에 결합한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특히 IL-2v 스크리닝 전략은 다양한 삼중특이 후보물질로 확장 가능한 기반 기술로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AACR 참가를 통해 글로벌 주요 기업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향후 다각적인 협력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20168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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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AACR 2026 학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지시간 4/17~22)
당사 주요 파이프라인 AR170, AR166 전임상 데이터와 IL-2v 스크리닝 관련 포스터 전문이 한국시간 기준 4월 18일 오전 4시 공개될 예정입니다.
추후 주요 내용 정리하여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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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그로쓰리서치에서 당사 탐방 보고서가 발간되어 공유드립니다.
<멀티앱카인, 조 단위 빅딜의 포문을 열다>의 내용으로 당사의 성장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은 첨부 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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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글로벌 빅파마들이 다중항체에 수십조 원을 베팅하고 있는 가운데, 당사는 다중항체 분야의 국내 선도 기업으로서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중항체 파이프라인 AR-170, AR-166에 대해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고, PD-1 억제제에 대해 약물저항성을 보이는 동물모델 환경에서 탁월한 항종양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달 AACR 2026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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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51XTu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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