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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철스크랩 뒤늦게 '꿈틀'…해외는 고점인식 관망세
- 경인·중부권 석 달 만에 상승 전환
- 현대 동국 환영 톤당 1만원 인상
- 남부 특구 유지…버티기 이어질까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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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raises oil price forecasts on tight supply
💡 Comment: 골드만삭스가 중동 생산 감소를 반영해 브렌트유와 WTI의 4분기 전망치를 각각 90달러와 83달러로 상향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수출 정상화 시점 가정을 기존 5월 중순에서 6월 말로 연기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goldman-sachs-raises-oil-price-forecasts-tight-supply-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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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Baker Hughes 1Q26 컨콜 - 에너지용 강관 수요 연동 내용 정리]
출처: SLB / Baker Hughes 1Q26 Earnings Call
1. 단기 vs 중장기 메시지가 갈림
- 단기: 중동 활동 위축 영향으로 Baker Hughes는 2026년 글로벌 상류 capex 전망을 기존 대비 소폭 하향
· 다만 북미와 중동 외 국제 시장은 전년 수준 유지로 전망
- 중장기: 분쟁 종료 이후 북미·중남미·심해(deepwater) 중심으로 상류 투자 확대 필요성 강조
· SLB: 전쟁이 끝난 뒤에도 유가는 전쟁 전 수준보다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
· SLB: 2026년 글로벌 FID 파이프라인은 1,000억 달러 이상으로 직전 2개년 대비 높은 수준이면, 2027년 추가 확대 가능성 언급
· Baker Hughes: 북미 LNG 프로젝트의 투자결정(FID)이 가속화될 가능성 언급
2. 북미 LNG·가스 인프라 수요 견조
- Baker Hughes 1Q26 에너지 인프라(IET) 부문 신규 수주 49억달러로 분기 사상 최대
- 이 중 LNG 관련 장비 수주만 12억달러 (카타르 North Field West 16 MTPA, 美 텍사스 ST LNG 8.4 MTPA 등)
-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로 가스 발전 수요 견조, 북미 데이터센터향 1GW 전력 솔루션 등 관련 수주 확인
-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인프라 다변화·redundancy 확대 → 신규 파이프라인과 가스 압축기지 수요 증가 명시
3. 매크로 배경
-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글로벌 원유 흐름의 10% 이상에 차질 발생
- 전 세계 LNG 생산능력의 약 20%가 현재 가동 중단 상태, 올해 LNG 공급 부족 가능성
- SLB는 2분기 중반까지 차질이 이어지다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가정, Baker Hughes는 분쟁이 6월 말 종료되고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통된다는 가정 하에 전망 제시
4. 시사점
- OCTG: 단기 모멘텀은 제한적이나, 중장기 북미 상류 투자 확대 서사가 강화되며 옵션 가치 부각
- 라인파이프(송유관): 북미 LNG FID 가속·가스 인프라 투자 확대로 중기 수주 환경 우호적
- LNG/STS: 글로벌 LNG 공급 부족 국면에서 신규 LNG 프로젝트 발주 확대 시 간접 수혜 가능
- 다만 단기 1H26 실적 추정에는 직접 영향 제한적, Rig 수·OCTG 가격 반등 확인이 선행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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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권지우] 현대제철: 2분기 스프레드 반등 여부에 주목
한화 철강 권지우: https://t.me/cheolkangtracking
▶️ 1Q26 Preview: 컨센서스 큰 폭 하회
- 1분기 연결 영업이익 157억 원(YoY 흑자전환, QoQ -63.7%)으로 컨센서스 72% 하회, 별도 영업이익 -725억 원으로 적자전환하며 자회사 이익으로 연결 실적 방어된 구조
- 부진 원인은 4Q 원료탄 상승분의 3개월 래깅 반영에 따른 원가 상승과 ASP 희석 영향으로 스프레드 축소, 구조적 체력 약화보다는 시차 요인 중심
- 판재류 판매량 증가에도 열연 가격 전가 지연 및 믹스 악화, 자동차강판은 설 연휴 조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판매 감소
- 스틸파이프 관세 환급 및 미실현이익 기저효과가 연결 실적 방어에 기여
▶️ 2Q26 전망: 스프레드 반등 여부에 주목
- 2분기 열연 유통가 95만 원 수준까지 상승하며 수요처 수용 확인, 판가 전가 재개 국면 진입
- 1분기 상승한 원자재 가격이 2분기 ASP에 반영되며 스프레드 개선 흐름 예상
- 원료탄은 1분기 중국 수입 증가로 재고 확충. 공급 안정화되며 단기 급등 제한, 비용 부담 완화 요인
- 1분기 믹스 악화의 핵심이었던 열연 가격 반영 시작으로 전사 수익성 정상화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 1분기 부진을 시차 요인으로 인식하며 주가 상승 반응 확인, 구조적 훼손보다 정상화 기대 반영 구간
- 스프레드 반등 확인 시 PBR 0.3배 이상 밸류에이션 재평가 시도 가능
- 다만 PBR 상단 접근 시 차익실현 압력 및 이란 지정학 리스크는 단기 변동성 요인
- 2분기 이후 스프레드 회복 확인 여부가 주가 방향 결정하는 핵심 변수
보고서 원문: https://tinyurl.com/muhfkh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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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ZSG sees world lead market surplus, zinc market deficit in 2026
💡 Comment: 국제납아연연구그룹(ILZSG)은 2026년 글로벌 연 시장이 10만 9천 톤의 공급 과잉을, 아연 시장은 1만 9천 톤의 공급 부족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은 정련 금속 생산량이 1.3% 증가하며 수요를 웃돌 것으로 보이나, 아연은 정련 생산 증가율(1.4%)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요 확대가 수급 타이트 현상을 유발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https://www.mining.com/web/ilzsg-sees-world-lead-market-surplus-zinc-market-deficit-in-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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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port-McMoRan (FCX) 2026년 1분기(Q1 2026) 실적발표]
핵심 요약
- 실적: 구리 가격 상승 및 미국 사업 호조로 내부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 달성, 1분기 순이익 8억 8,100만 달러(EPS 0.61달러) 및 조정 순이익 8억 3,000만 달러(EPS 0.57달러) 기록
- 주요 포인트 1: 견조한 수요(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인프라)를 바탕으로 미국 광산 부문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5배 급증하며 강력한 턴어라운드 시현
- 주요 포인트 2: 인도네시아 Grasberg 광산의 물질 처리(물류) 병목 현상으로 향후 5년간 구리 생산량 전망치를 9%, 금 7% 하향 조정함 (이에 따라 주가 당일 13% 이상 급락 현상 발생)
주요 재무 실적 및 데이터 (Q1 2026)
- 매출 및 생산: 1분기 생산량은 구리 6억 6,200만 파운드, 금 9만 7,000온스, 몰리브덴 2,200만 파운드를 기록하며 1월 추정치를 상회함
- 비용 지표 및 가이던스: 2026년 연간 단위 순현금비용(Unit net cash costs) 가이던스를 기존 파운드당 1.75달러에서 1.95달러로 상향 조정 (Grasberg 물량 감소 및 디젤 가격 상승 영향 반영)
- 재무 건전성 및 주주환원: 1분기 중 보통주 배당 및 170만 주 자사주 매입을 통해 약 3억 달러를 주주들에게 환원했으며, 유의미한 단기 부채 만기 없이 견조한 투자등급 유지 중
[인도네시아 Grasberg 광산 병목 이슈 및 램프업 전망]
1) 병목 현상 원인 및 현황
- 2025년 9월 외부 진흙 유입(Mud rush) 사고로 인한 휴지기 동안 동굴 내 젖은 광석(Wet ore) 비율이 30%에서 45%로 급증함
- 채굴 자체의 문제가 아닌, 젖은 광물을 하부 무인 열차로 적재하는 슈트(Chute) 단계에서 물류 병목 현상 발생
2) 램프업 스케줄 지연 및 생산량 조정
-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구리 31억 파운드(기존 34억), 금 65만 온스(기존 80만)로 대폭 하향 조정
- 2026년 하반기 목표 가동률을 기존 85%(일일 10만 톤)에서 65%(일일 6만 톤) 수준으로 낮췄으며, 2027년 중순경 일일 9만 톤 도달 예상
3) 대응 방안 및 긍정적 모멘텀
- 기존 슈트를 유연하게 흐름을 제어하는 장비(Spillmanators)로 교체 중이며, 약 6,000만~7,000만 달러의 소규모 자본이 투입되는 공학적 타이밍 이슈임을 강조
- 1분기 중 최대 한도인 7억 달러의 보험금 수령에 합의(2분기 수령 예정)했으며, 2041년 이후까지 사업권을 연장하는 MOU를 인도네시아 정부와 성공적으로 체결함
[혁신 침출(Leaching) 기술 및 미주 지역 성장 전략]
1) 차세대 침출 기술(Innovation Leach) 프로젝트
- 폐기물로 간주되던 400억 파운드 규모의 비축 물량에서 구리를 회수하기 위해 자체 개발 첨가제 및 열(Heat) 투입 파일럿 테스트 진행 중
- 2026~2027년 내 연간 3억~4억 파운드의 저비용 구리 추가 생산을 목표로 하며, 2030년까지 최대 연 8억 파운드 생산 체제 구축을 추진
2) 칠레 및 미국 확장 프로젝트 현황
- 칠레 El Abra 광산의 대규모 확장을 위한 환경영향평가서(EIS)를 3월에 제출했으며, 칠레 정부와 협력하여 순조롭게 심사 진행 중
- 미국 Bagdad 광산의 생산량 두 배 확대 프로젝트는 자본 비용 재평가 및 공급업체 협상을 거쳐 올해 하반기 내 최종 투자 결정(FID) 예상
[글로벌 시황 전망 및 CAPEX 계획]
1) 구리 시황 및 비용 인플레이션 압박
-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등 전기화 수요 폭증과 중국의 재고 감소로 1분기 구리 가격이 파운드당 6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2월 이란 분쟁 이후 디젤 가격 급등으로 인해 연간 약 5억 달러의 비용 상승 압박이 발생했으며(특히 인도네시아 노출 큼), 황산 스팟 가격도 두 배 이상 폭등함
2) 자본 지출(CAPEX) 플랜
- 2026년 43억 달러, 2027년 45억 달러 규모의 지출 가이던스 유지
- 이 중 재량적(Discretionary) 성장 투자는 연 16억~17억 달러 규모로 배정되어 Kucing Liar 개발, Grasberg LNG 프로젝트, Bagdad 확장 인프라에 투입 예정
주요 Q&A 및 기타 이슈
- Grasberg 가이던스 리스크 및 확신 (Morgan Stanley): (답변) 채굴 자원의 손실이 아닌 물류 처리상의 일시적 지연이며, 장비 납품 및 설치 일정 외의 추가 리스크는 제한적이므로 충분히 해결 가능한 공학적 문제라고 일축함
- 침출 첨가제 공급망 이슈 및 수익성 방어 (Goldman Sachs): (답변) 현재 Morenci 투입 첨가제는 원활히 공급 중이며 실험실 단위에서 효율이 입증된 차세대 첨가제 상용화를 속도감 있게 논의 중이라고 밝힘
- 지정학적 디스크 향방 (Wells Fargo): (답변) 페루 Cerro Verde의 경우 정권 교체와 무관하게 수자원 공급 등 지역 사회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안정적 운영이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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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EU deepen cooperation on critical minerals with eye to broader agreement
💡 Comment: 서방 동맹국들이 중국의 자원 무기화에 대응해 단순한 협력을 넘어 '가격 하한제'와 '선택적 무역 블록'이라는 실질적인 경제적 방어막을 구축하며 공급망 탈중국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eu-deepen-cooperation-critical-minerals-with-eye-broader-agreement-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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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i says market underestimating Iran war's impact on energy prices
💡 Comment: 이탈리아 에너지 기업 에니(Eni)는 이란 전쟁이 에너지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시장의 저평가보다 더 크고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2026년 브렌트유 전망치를 배럴당 83달러로 상향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italys-eni-raises-share-buyback-28-billion-euros-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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