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izon Press | 호라이즌프레스
前往频道在 Telegram
curated by generalfox 📖: https://mkt.shopping.naver.com/link/683e88a5e625370ec15b0f15 📬: horizonpresskr@gmail.com
显示更多1 367
订阅者
无数据24 小时
+57 天
+430 天
吸引订阅者
九月 '26
九月 '26
+6
在1个频道中
八月 '26
+11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6
+53
在9个频道中
Get PRO
六月 '26
+62
在2个频道中
Get PRO
五月 '26
+45
在4个频道中
Get PRO
四月 '26
+38
在3个频道中
Get PRO
三月 '26
+28
在5个频道中
Get PRO
二月 '26
+138
在9个频道中
Get PRO
一月 '26
+18
在5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5
+40
在6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5
+24
在11个频道中
Get PRO
十月 '25
+15
在1个频道中
Get PRO
九月 '25
+18
在2个频道中
Get PRO
八月 '25
+82
在8个频道中
Get PRO
七月 '25
+23
在5个频道中
Get PRO
六月 '25
+63
在5个频道中
Get PRO
五月 '25
+111
在15个频道中
Get PRO
四月 '25
+48
在8个频道中
Get PRO
三月 '25
+796
在6个频道中
Get PRO
二月 '250
在17个频道中
Get PRO
一月 '25
+1
在12个频道中
|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05 九月 | 0 | |||
| 04 九月 | 0 | |||
| 03 九月 | +2 | |||
| 02 九月 | 0 | |||
| 01 九月 | +4 |
频道帖子
Repost from BZCF | 비즈까페
+8
애덤 스미스가 그랬죠. '보이지 않는 손'. 자본주의는 서로를 경쟁하게 만들고 보이지 않는 손에 따라서 경제와 인프라는 저절로 발전합니다. 일본에서 사우나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것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경쟁 원리에 따라 더 좋은 것들과 문화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겠지요. 한국에서도 이런 선순환이 이어지면서 더 많은 문화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사우나 콘텐츠 함께 제작해주신 사사사 팀에게 감사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sasasakorea
| 2 | https://youtu.be/Up8IkvTy9GM?si=jXjWfaEemQrrSIT- | 358 |
| 3 | 정말 오랜만입니다. 《지름길은 없다》 3쇄 입고되었습니다.
링크: https://mkt.shopping.naver.com/link/683e8a3ce625370ec15b0f23 | 1 713 |
| 4 | 가까운 친구가 내게 이런 말을 해 줬다.
“네가 정말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큰 비즈니스가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이유로 애써 외면하지 마.”
돌이켜 보면 나는 잘하고 관심 있는 일조차 “이게 큰 비즈니스가 되겠어?”라는 생각으로 외면해 왔다. 마음속에서 반복되는 울림을 노이즈로 치부한 채, “어딘가에 더 큰 기회가 있을 거야”라며 바깥의 새로운 기회만 찾아다니는 데 많은 시간을 썼다.
나는 기업가와 투자자, 자기 방식으로 세상에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사람들을 동경한다. 내게 그들은 BTS이고 블랙핑크다. 그들의 여정을 탐구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원리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나 역시 새로운 문제를 풀어 가치를 만드는 일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하지만 그들을 동경한다고 해서 그들이 걸어온 길을 내 삶에 그대로 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나와 그들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왔고, 출발점도 다르다. 누군가의 여정을 재현하려 애쓰다 보면 오히려 나다운 길을 놓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강점과 기회를 발견하는 일은 쉬운데, 정작 내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일은 늘 어렵다. 내가 실제로 좋아하고 잘하는 것과, 내가 좋아한다고 믿어 온 것이 언제나 같았던 것은 아니다. 그 간극은 어쩌면 나 자신에게 충분히 솔직하지 못했던 데서 생겼는지도 모른다.
나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용기에서 비로소 나다운 여정이 시작된다. | 680 |
| 5 | 여기도 재출간. | 925 |
| 6 | 이건 선생님의 멍거 책이 재출간됐습니다. 이건 선생님이 60여 권의 투자 책을 옮겨 주셨는데요. 벤저민 그레이엄의 《증권분석》과 《현명한 투자자》, 피터 린치의 《월가의 영웅》, 버핏의 글과 말을 엮은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과 《워런 버핏 바이블》이 모두 선생님의 손을 거쳤습니다. 아마 한국어로 가치 투자 관련 고전을 하나 이상 읽으셨다면 선생님의 손을 거친 문장을 읽으신 셈일 테지요.
이번에 나온 책 《찰리 멍거 바이블》은 찰리 멍거께서 돌아가신 후, 그의 모든 최신 인터뷰까지 모아 엮어낸 최종본입니다. 김재현 박사와 함께 흩어져 있던 연설과 주주총회 발언을 모아낸 완성본이고요. 많은 분들에게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출판사의 후원을 통해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멍거의 책 하나를 읽어야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날이 습합니다. 다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책 링크도 남기고 가겠습니다.
• 찰리 멍거 바이블 완결판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5124653 | 864 |
| 7 | 계획이 없다고 했는데.. 어찌 되었든 개정판 출간.
https://aladin.kr/p/WSmiE | 672 |
| 8 | 그래도 걷긴 해야 하니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88326645544696&mediaCodeNo=257
https://apps.apple.com/kr/app/%EA%B7%B8%EB%8A%98%EB%A1%9C-%EB%9A%9C%EB%B2%85%EC%9D%98-%EC%97%AC%EB%A6%84%EA%B8%B8/id6791194669 | 996 |
| 9 | 참고할 글(와이민 님).
https://blog.naver.com/yminsong/224368034057 | 784 |
| 10 | https://youtu.be/kmxy8bUAyJA | 711 |
| 11 | 80%쯤 작업한 다음 책은 빌 애크먼이 자기 직원에게 반드시 읽고 입사하라고 지정한 책이기에, 그의 말 하나하나가 반갑다.
한편으로는 아무런 '대본' 없이 즉석에서, 성심성의껏, 그러면서도 자기 생각을 확실히 주고받는 문화가 정말 대단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이 어려운 스크립트를 훌륭히 작업하신 BZCF 팀께도 감사의 말씀을.
https://youtu.be/SW2bVwdr8Zg | 1 792 |
| 12 | & 안티프래질도 다시 읽을 때다. | 799 |
| 13 | 이 글이 참 많이 생각났던 2026년 7월이다(역대 코스피 월간 하락률 1위 경신).
"큰 틀에서 보자면, 당신의 판단이 옳을 때 물타기 하는 것은 좋은 성과를 가져올 테고 틀린 판단을 했을 때 물타기 하는 것은 재앙을 불러올 것이다.
이에 관해 먼저 '판단이 옳았을 때는 언제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 게 자연스러운데, 정말 어리석은 질문이다. 틀린 판단을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그 잘못된 주식을 매수했을 리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틀린 판단을 했는지 여부(are you wrong)'에 대한 질문을 해서는 안 된다. 이 질문은 분석적으로 도움 되는 게 없다.
대신 '어떤 상황에서 틀린 판단을 하는가(under what circumstances are you wrong)'와 '이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how would you tell)'라는 질문을 해야 한다."
https://blog.naver.com/thegeneralfox/222689294958 | 3 861 |
| 14 | 이 방식은 다소 조악하지만(특히 “명문대생“ 부분) 곧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주제.
https://m.fmkorea.com/best/10135324437 | 4 326 |
| 15 | 정인모 대표님을 보며 가장 좋았던 것 중 하나는, 문화 관련 사업을 하면서도 "이걸로 돈을 못 벌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던 점이었다.
문화나 소비재 회사를 보면, 브랜드 감도를 높이고 완성도 높은 창작물을 만들겠다며 큰돈을 쏟곤 한다. 그런데 그렇게 쓴 돈이 회사의 자산으로 남지 못하고 그냥 비용으로 사라져, 결국 재무제표상으로는 후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듯하다. '돈을 써서 만들어 본 무언가'는 대표 개인의 이력이나 경험치로만 남고, 정작 투자자의 돈으로 회사에는 아무 자산도 쌓이지 않은 채 끝나 버리는 셈이다.
정인모 대표님은 어떠한 종류의 사업을 하더라도 결국 투자를 하면 그것이 돈으로 증명되어야 더 큰돈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법인 세우기 전부터 계속 강조하셨고, 또 실제로 실현해 나가고 계신다. 옆에서 여정을 지켜볼 수 있다는 게 참 기쁜 일이다.
https://www.youtube.com/shorts/foYwCEV1HuE | 866 |
| 16 | 다이소에서 만나는 스탠리 블랙 앤드 데커(《지름길은 없다》 10장).
https://www.inews24.com/view/1987387 | 2 833 |
| 17 | 스트라이프가 어드벤트(PE)와 함께 페이팔을 530억 달러에 인수 제안. 스트라이프는 밸류에이션이 1,600억 달러에 이르는 전세계 최대 비상장기업 중 하나.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exclusive-stripe-advent-offer-buy-032515585.html | 1 051 |
| 18 | 겹쳐 보이는 글.
https://www.mustinvestment.com/sub/sub0405_view.php?lang=ko&idx=1161 | 2 459 |
| 19 | 겹쳐 보이는 글.
https://www.mustinvestment.com/sub/sub0405_view.php?lang=ko&idx=1161 | 1 |
| 20 | 포트폴리오를 갈아 엎은 테리 스미스.
https://m.blog.naver.com/valueingrowth/224345950125 | 7 6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