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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를 발굴하고 함께 스터디“ 📈돈이 될만한 강한뉴스와 관련주 공유 📈주도섹터안에서 대장주 흐름추적 📈꾸준한 종목정리와 스터디기록 시장의 흐름,관심종목, 일정, 그리고 돈이 되는 핵심뉴스까지. 기회가 될 재료만 선별해서 올립니다. 문의 @self_stock 공유된 정보에는 다소 부정확하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투자 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에 따라 이루어져야 함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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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수급 강하게 들어온 코스닥 반도체쪽
그외에는 광통신쪽으로 돈이 조금 들어오는 분위기고, 미국 나스닥이 한풀 꺾인 분위기라, 국내시장도 눈치보기 시장으로 변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개별적으로 트레이딩 잘하고, 젠슨황 방문했을때 뉴스나 새로운 화제에 집중하면 좋을것 같네요.
젠슨황 기대감으로 올라왔던 종목들은 지금 전체적으로 하락하는 분위기.
오늘 저녁 젠슨황이 한국에 입국하기 때문에 일단 재료소멸로 시장에서 이해되는 모습.
장초반은 코스닥쪽 반도체 소부장쪽에서 상승이 나오는 흐름.
코스피보다 오늘은 그동안 하락폭이 컸던 코스닥쪽에서 좋은흐름이 나올지 체크하면서 시장파악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2000년 이후 지방선거 이후 주가의 흐름을 찾아보니까 선거후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네요.
과거의 데이터도 무시할수도 없으니 참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4 목)
((https://t.me/selfstudyview))
"중동 공습 재점화에 미 증시 사상 최고가 랠리 중단, 유가·금리 압박 속 반도체 독주"
✅ 핵심 요점
중동 군사 충돌 격화로 최고가 랠리 제동: 6월 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는 이란이 쿠웨이트·바레인 내 미군 기지를 공습하는 등 실질적인 군사 충돌이 격해지자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로 인해 다우지수는 닷새 만에,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엿새 만에 연일 이어가던 사상 최고가 랠리를 멈추었습니다. (다우 -1.21%, 나스닥 -0.89%, S&P500 -0.74%, 러셀2000 -1.31%)
지표 호조와 유가 상승이 부른 인플레 압력: 5월 ADP 민간 고용은 12만 2천 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11만 7천 명)를 상회했고, ISM 서비스업 PMI 역시 54.5를 기록하며 23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서비스업 조사에서 패널들이 '석유 관련 제품'을 가격 상승 품목으로 지목하고 가격 지수(71.3)가 오름세를 지속하면서, 국채 금리와 달러를 끌어올려 시장에 하락 압력을 가했습니다. 전쟁 장기화로 모기지 금리가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로 치솟자, 4월 주택 매물 철회 비율이 5.8%(2020년 3월 이후 최고)에 달하는 등 주택 시장 추세도 냉각되는 양상입니다.
실질적 군사 전선 확대로 유가 상방 압력: 이란혁명수비대(IRGC)는 미군의 케슘섬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바레인 미 5함대 사령부와 쿠웨이트 미 공군기지에 미사일·드론 타격을 감행했고, 민간 화물선 '파나야호'도 공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대화가 지속 중이라며 진화에 나섰으나, 핵 문제에 이어 레바논, 이제는 주변국 직접 공습까지 터지며 유가와 금리를 매개로 한 시장의 핵심 변동성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설계: 엔비디아 숨고르기에도 밸류체인 전반 독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9% 상승하며 시장 하락세 속에서도 독야청청했습니다. 마블 테크놀로지(+3.73%)는 젠슨 황이 '차세대 1조 달러 기업'으로 언급한 모멘텀이 이어지며 추가 상승했고, 인텔(+4.43%)은 CFO의 강력한 CPU 수요 언급과 옵션 매수세 유입으로 장중 급등했습니다. AMD(+4.02%), 퀄컴(+3.81%), 마이크론(+1.45%), 샌디스크(+6.71%) 등 반도체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브로드컴(-0.49%)은 주당순이익(EPS)은 선방했으나, 소프트웨어 부진으로 인해 2024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매출단에서 시장 예상을 하회했습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높게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 외 거래에서 5%~10% 이상 낙폭을 확대 중입니다.
빅테크: 메타 규제 승소 외 대체로 약세: 대형 빅테크는 엔비디아(-3.62%), 마이크로소프트(-3.17%), 아마존(-2.53%), 애플(-1.57%) 등 전반적으로 밀렸습니다. 다만 메타(+4.24%)는 EU 일반법원으로부터 마켓플레이스 규제 취소 판결(절반의 성공)을 받아내고, 예약·주문·결제까지 실제 처리 가능한 '새로운 AI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공개하며 홀로 급등했습니다. 알파벳(-0.79%)은 유상증자 발표 여파가 지속되며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성장주/테마: 금리 급등에 차익실현 출회:
양자 컴퓨팅: 금리 상승에 직격탄을 맞으며 IBM(-7.17%), 아이온큐(-4.44%), 아킷 퀀텀(-10.02%), 인플렉션(-12.38%) 등 최근 정부 투자 호재로 급등했던 관련주에서 가파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습니다.
사이버 보안/소프트웨어: 사모펀드 운용사 파트너스 그룹이 비상장 자산의 환매를 제한했다는 소식에 유동성 우려가 번지며 옥타(-7.89%), 지스케일러(-6.78%), 팰로앨토(-5.64%) 등이 정규장에서 급락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3 크라우드스트라이크(-2.78%)가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달로 시간 외에서 급락하자, 보안주 전반의 시간 외 낙폭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7만 달러를 반납하고 65,000달러 선까지 밀리자 마이크로스트레티지(-7.01%), 코인베이스(-6.19%), 로빈후드(-6.02%) 등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세계 최대 보유사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마저 배당 재원 마련을 위해 비트코인 매도에 동참했다는 소식이 투심을 얼렸습니다.
📌미리 체크하는 내일 관심종목과 증시일정
(2026년 6월 4일 목요일)
(https://t.me/selfstudyview)
(새벽에 나오는 주식 뉴스와 관련종목은 내일 아침에 커버해드립니다)
📅내일 주식 일정젠슨황 금요일 저녁 방한 브로드컴 실적발표
📊내일 관심테마& 종목☑️젠슨황 방한 (LG,LG전자,LG씨엔에스,LG이노텍,LG디스플레이,LG헬로비전,LG유플러스) (NAVER 오브젠,SK텔레콤,NC) ☑️로봇관련주(로보스타,로보티즈,두산로보틱스,뉴로메카,클로봇,유일로보틱스,씨메스로보틱스)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이수페타시스,DB하이텍,제주반도체,파두,HPSP,두산테스나,주성엔지니어링,SFA반도체,심텍,네패스,이오테크닉스,세미파이브) ☑️기판/MLCC (LG이노텍,인텍플러스,기가비스,티엘비,이수페타시스,대덕전자,심텍,코리아써키트) (삼성전기,아모텍,삼화콘텐서,대주전자재료,코스모신소재,지아이에스등) ☑️전기전력(대원전선, HD현대일렉트릭,대한전선,LS ELECTRIC,LS마린솔루션,LS에코에너지,산일전기,세명전기 일진전기,가온전선,제일일렉트릭, 제룡산업,서전기전,kbi메탈,선도전기,티씨머티리얼즈) ☑️원전(두산에너빌리티,보성파워텍,현대건설,한전산업,에너토크,우진,태웅,태광,비에이치아이,한전기술,지투파워,한국전력,지투파워,,우리기술,한신기계,일진파워) 독학주식 (@selfstudy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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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썩 좋지 않네요. 괜히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것보다 연휴를 조금 일찍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 오늘은 차트 대신 페어웨이로. 시장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골프 한 라운드 다녀오겠습니다.
좋은 연휴 보내세요 🙂
오히려 하락에 연휴를 빠르게 시작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네요.
낙주매매는 초보자들이 하기 어려운 매매방법이라 차라리 오늘은 현금을 쥐고 시장의 변동성이 잠잠해질때까지 기다리는것도 보수적인방법.
대형주를 급등주처럼 끌어올렸으니 내려갈때도 급락주처럼 변동성 크게 떨어지는 모습.
지수도 이에 맞춰서 변동폭 커진모습.
하락 변동성에 나오는 파동안에서 낙주 매매하는 사람들의 시장으로 볼수있습니다.
젠슨황 테마가 오늘까지 이어지면서 NXT에서 시세가 크게 나왔는데, 로보스타가 상한가 풀리면서 급락이 나오는 모습.
최근 상승이 기대이상으로 많이 나왔기도 했고 휴일 전일이기 떄문에 차익실현 욕구도 꽤있을것으로 보입니다.
NXT에서 시세가 꽤 나왔기떄문에 정규장에서는 보수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2 화)
(https://t.me/selfstudyview)
"유가 급등·EU 규제 압박 뚫은 젠슨 황 효과, 나스닥 중심 3대 지수 최고가 랠리"
✅ 핵심 요점
지정학적 리스크와 규제 우려 딛고 상승 전환: 6월 1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이란의 휴전 종료 선언 가능성에 국제유가가 WTI 기준 7% 넘게 급등하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하락 출발했습니다. 여기에 유럽(EU)의 소버린 클라우드(데이터 주권) 규제 강화 우려까지 겹치며 빅테크가 압박을 받았으나, 대만 컴퓨텍스에서 터진 '젠슨 황 효과'에 힘입어 나스닥 중심의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다우(+0.09%), S&P500(+0.26%), 나스닥(+0.42%)은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으나 중소형주(러셀2000 -0.47%)는 소외되었습니다.
트럼프의 진화 작전과 이란의 밀당 지속: 이란 타스님 통신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이유로 미국과의 대화 중단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을 보도하자 시장이 요동쳤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와의 통화 후 "이스라엘 병력을 철수시켰고 헤즈볼라와도 상호 사격 중단에 합의했다"고 발표하며 결렬 우려를 진화했고, 국제유가는 상승폭을 일부 축소했습니다.
제조업 지표 견조, 그러나 공급망 불안에 따른 '선주문 착시': 미 5월 ISM 제조업지수는 54.0을 기록하며 전달(52.7) 및 예상치(53.1)를 모두 상회했고, S&P 글로벌 제조업 PMI도 55.1로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이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과 가격 인상을 우려한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재고를 축적하기 위해 '선주문'을 급증시킨 결과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어서 지속성은 주시해야 합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설계: 엔비디아 '베라·RTX 스파크'로 시장 장악, 퀄컴·인텔은 급락: 엔비디아(+6.26%)는 3분기 양산 예정인 첫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의 주요 고객사(앤트로픽, OpenAI, 스페이스X)를 공개하며 범용 CPU 시장 장악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또한 'RTX 스파크'를 통해 기존 인텔 주도의 x86 연산 체계를 ARM 기반 아키텍처로 전환하겠다고 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ARM(+15.73%)과 파트너십을 확대한 TSMC(+4.11%)는 급등한 반면,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된 인텔(-4.67%), 퀄컴(-8.78%), AMD(-1.16%)는 급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젠슨 황이 쏘아 올린 '에이전틱 AI' 구원투수 등판: 젠슨 황 CEO가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도태시키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과 결합해 스스로 판단하는 'AI 에이전트'라는 거대한 신규 시장을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하자 소프트웨어 종말론(SaaSocalypse)이 완전히 불식되었습니다. 오라클(+9.91%)은 샘 알트만이 참여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현장 생중계 소식이 더해지며 폭등했고 세일즈포스(+9.68%), 서비스나우(+9.24%), 인튜이트(+6.71%), 팔란티어(+2.63%) 등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으로 대규모 콜옵션 수급이 유입되며 급등했습니다.
하드웨어: 엔비디아 동맹군 강세 및 HPE 실적 숏 스퀴즈: 델(+10.70%)은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 상향과 저가형 랩톱 발표에 상승했고, HP(+8.51%)는 엔비디아 협력 RTX 기반 '옵니북 PC' 공개에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2.28%) 역시 강력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공개하며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와 가이드라인 상향을 발표한 HPE(+9.20%)는 역대급 서버 예약 잔고가 부각되며 시간 외 거래에서 30% 내외 급등 중입니다. 엔비디아 로고 노출 수혜를 입은 네비우스(+14.46%)와 코어위브(+13.96%)도 폭등했습니다.
대형 빅테크: EU·중국 규제 및 재무 불안에 부진: 알파벳(-1.02%)과 아마존(-3.47%)은 EU가 미국 빅테크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수요일 '클라우드 및 AI 개발법'을 발표한다는 소식(유럽 공공 입찰 시 개발 지역 등 비가격 기준 엄격 적용)에 하락했습니다. 메타(-5.07%)는 중국 정부의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취소 명령 소식에 급락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통한 자본지출 확대가 재무적 불안을 자극했습니다. 애플(-1.84%) 또한 AI PC 경쟁 우려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