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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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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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H에 대한 주저리
* 싹 다 근거 없고 사심이 가득 담긴 망상임을 먼저 밝힙니다
1. HIP-3도 마찬가지고 이번 USDH도 정보나 소통이 부족하다는 일부 빌더들의 불만이 보이는데, 하리는 이전부터 늘 이래왔음. 잘했다는건 절대 아님
2. 하리 생태계가 생각보다 공평하지 않고 OG 고래들만의 리그라는 불만도 슬슬 많아지고 있고 어느 정도 공감하는 바임.
그러나 팀 입장에서 생각해봤을 때, 하리가 어느 정도 성공하고 나서 빌딩할게요~ 하고 들어온 사람들보다 초창기부터 현재의 모습에 일조한 사람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가령, Loracle은 Spot 시장이 자리잡을 수 있게 Spot 출시 직후부터 기초 인프라에 상당히 기여했음. 하리 OG들은 단순히 거래만 많이 한 사람들이 아니라 거래소 인프라 구축 자체에 큰 공을 세운 사람들이 정말 많음.
(나는 고래도 아니고 그냥 한량 목격자임)
3. 중요한건 이들에게 특권이 주어지냐인데, 그건 아니라고 자신할 수 있음. 모두에게 똑같은 출발선이 주어지고 내부 정보 유출로 인한 펌프앤덤프도 전혀 없는건 여전히 하리의 특장점임.
4.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하리 커뮤니티의 특징은 기여도와 일관성을 상당히 많이 본다는 점임. Omnia처럼 Corewriter 하나만 보고 1년 넘게 존버하면 늦게 LST를 내도 순식간에 1등이 될 수 있고, Felix나 Prjx처럼 오랜 기간 동안 하리에서 빌딩하고 커뮤니티와 교감하면 OG가 아니더라도 주요 프로젝트로 자리잡을 수 있음.
반면, 아무리 팔로워가 많고 물량을 많이 들고 있어도 사업적으로는 아무 이득도 못 본 OG 고래들도 정말 많음. 가슴 아파서 이름을 밝히지는 않겠음.
5. 나 Frax요~ 나 Paxos요~ 하고 들어와봤자 아무런 지지를 못 받을 것이라는게 개인적인 추측임. EVM 출시된지가 언젠데 이 동네에서는 처음 봅니다?
https://t.me/cryptoponyo/136
구구절절 다 맞는 말이고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지만, 각자 비용과 기대수익을 계산해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YT는 본질적으로 당장 돈을 지불하고 미래의 포인트를 사는 행위이므로 조심해서 접근해야 합니다.
그러나 다양한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엑싯 플랜까지 짜놓는다면 위험 대비 수익이 높은 투자가 될 수도 있겠죠
Repost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1
USDH 입찰 전쟁 중
스테이블코인 원조 Frax와 Paxos도 프로포절을 올렸습니다.
Frax: frxUSD를 담보로한 USDH 제안. 모든 수익 100% HYPE 바이백 및 AF로 분배
Paxos: Binance USD, PayPal USD 발행 경험. GENIUS, MiCA등 모든 규제 준수. 이미 보유한 온오프램프 및 결제 오케스트레이션. PayPal, Venmo, Nubank 등 지권. USDH 준비금 수익 95% HYPE 바이백 및 커뮤니티에 재분배.
한편, 커뮤니티에서는 현재 5일이라는 제안 준비 및 투표 기간이 너무 짧다, 객관적인 수치 기반 평가 기준이 부족하다, 한 팀만 선정되는 것인지 복수의 팀도 가능한지 명확하지 않다, 선정된 팀이 성공적으로 런칭하지 못 할 경우 패널티가 없는지 등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없다는 우려 사항도 나오고 있네요.
Repost from Mlm onchain
The Hyperlabs "Current and future core contributors" wallet just undelegated 25.4M HYPE (~$1.2B) from the Foundation validators and redelegated it across multiple validators, including:
- ValiDAO: 3,165,873.36 HYPE
- B-Harvest: 3,165,723.11 HYPE
- Alphaticks: 2,165,992 HYPE
- USDT0 x Luganodes: 3,165,938.47 HYPE
- HypurrCorea: SKYGG x DeSpread: 3,165,941.39 HYPE
- Imperator.co - HypeRPC.app: 5,029,617.8 HYPE
https://hypurrscan.io/address/0x43e9abea1910387c4292bca4b94de81462f8a251
난센 밸리데이터에 천불 이상 스테이킹하셨다면 소매넣기 확인해보세요
https://fxtwitter.com/nansen_ai/status/1963920335360979161
HyperBeat beHYPE 9/8 월요일부터 디파이 사용 가능
직접 beHYPE를 출금해서 활용하거나 그대로 볼트에 두고 디파이 운용을 위임할 수 있음
Repost from Steve’s Catallaxy
Tempo에 대한 생각 몇 가지 적어보면:
1. 일단 퍼미션드로 시작하기 때문에 토큰은 ‘당분간‘ 굳이 필요 없을 수도 있음. 애초에 토큰이라는게,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들을 토큰이라는 이해관계로 묶어버리고 자발적으로 노드를 운영하게 하는 것인데 이들은 애초에 이해관계가 있는 주체들을 초기 벨리데이터로 선정함으로써 토큰이 당장은 필요가 없게됨.
2. 여기서 ’당분간’인 이유는, 맷 황이 템포의 로드맵에서 체인 자체를 비허가성으로 바꿀 것임을 언급했기 때문임.
3. 두 가지 방법이 있을텐데. 한 가지는 Tempo가 허가형에서 비허가형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토큰을 런칭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체인을 비 허가형으로 바꾸는 시점이 “체인 자체가 상당히 많은 수익을 낼 때” 로 설정하는 것임.
노드의 하드웨어 기준을 봐야겠지만, 템포가 트론 정도의 수익을 내준다면 수수료만으로도 체인을 유지할 수 있는 경제적 인센티브가 있을 것.
4. 여기서 개스 토큰을 달러 기반 자산으로 한다면
네이티브 토큰은 필요가 없을지도 모름. 이러면 트랜잭션 비용을 달러로 지불하고 노드들도 달러를 기준으로 보상을 받아가는 시스템이 구축될지도.
5. 다른 주체들도 아니고 패러다임이 하니까 실험적인 것들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어떤 경우이던, 레이어1 인프라 역사에선 꽤 실험적인 시도가 될건데. 그냥 $TEMPO 내버리면 좀 뻘쭘하긴 하겠네요.
Repost from 벼랑 위의 포뇨
Frax도 USDH 티커를 낙찰받기 위한 프로포절을 제출했습니다. 조건이 꽤 화끈합니다.
근데 댓글 보니 커뮤니티 반응은 냉랭하네요. 외부인/기회주의자로 보는 시각이 적지 않아, 이런 여론이면 아무래도 하리 OG로 추앙받는 Max가 이끄는 팀이 낙찰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어쨌든 간에 프로포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USDH는 frxUSD와 1:1 상환 보장을 전제로 발행되며, frxUSD는 블랙록·Superstate 등 기관을 통해 편입된 미국 국채로 담보화되어 있습니다. 이 기초 담보에서 발생하는 국채 이자 수익 전액을 테이크 레이트 0%로 온체인에서 하리 사용자와 커뮤니티에 직접 배분하겠다는 구조입니다.
Frax는 토큰 할당 요구나 수익 배분 요구가 없고, 담보와 분배 내역을 온체인 증명과 공개 대시보드로 상시 공개하겠다고 밝힙니다. 이미 20개 이상 체인과 연결된 FraxNet을 통해 USDH는 하리 네이티브이면서 멀티체인 확장성을 동시에 갖습니다.
수익 사용처는 하리 거버넌스가 선택합니다. 제시된 예시는 HYPE 스테이킹 수익 강화, Assistance Fund을 위한 HYPE 바이백, USDH 홀더 또는 트레이더 리베이트입니다. 단순 규모 가정으로, 스테이블 예치 55억 달러에 국채 수익률 4%를 적용하면 연간 약 2.2억 달러가 하리 생태계로 유입될 수 있습니다(가정치임).
https://x.com/fraxfinance/status/1964130779253891317
Repost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하이퍼리퀴드, 자체 스테이블코인 USDH 티커의 주인공은?
하이퍼리퀴드 USDH 티커 입찰이 밸리데이터의 온체인 투표를 거쳐 선정될 예정입니다. 밸리데이터는 제안된 프로포절을 바탕으로 스테이블코인을 구축할 역량이 가장 뛰어난 팀을 선정해야합니다.
현재 2개의 제안이 올라와있습니다. 하나는 하이퍼리퀴드 DAT Hyperion의 어드바이저 Max가 제안한, 스트라이프의 bridge를 통해 규제 준수 + 수익 일부 AF 환원 구조.
또 하나는 corewriter기반 dex 어그리게이터를 만드는 Qwerty Labs의 델타 뉴트럴, 펀딩비 100% 커뮤니티 환원 구조.
앞으로 프로포절이 더 올라올 것 같은데 하이퍼리퀴드 밸리데이터로서 계속 팔로업하면서 공유드리고 더 잘할 것 같은 팀한테 투표해보겠습니다!
Repost from 벼랑 위의 포뇨
하이퍼리퀴드가 USDH 스테이블코인 티커를 온체인 밸리데이터 투표를 통해 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하리의 비전(House of All Finance)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제 관점은 이렇습니다. USDH가 도입되면 트레이더들은 자연스럽게 이를 기준 화폐처럼 활용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에는 USDC-USDH 같은 두 개의 스팟 기준 자산(spot quote asset) 간 페어에서 테이커 수수료가 80% 인하되고, 메이커에게는 리베이트가 지급되며, 해당 거래량이 트레이더들의 볼륨 집계에 반영됩니다. 여기에 프로토콜이 지정한 공식 티커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지면, 신규 자산들이 USDH-자산 페어로 상장되고 트레이더들 역시 USDH 마켓을 우선적으로 이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게 되면 USDH가 하리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 화폐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점이 중요한 이유는 현재 하리에서 주로 사용되는 USDC가 외부 체인에서 발행되어 브리지를 거쳐 들어오지만, USDH는 하리 네이티브 자산이므로 브리징 리스크가 없다는 데 있습니다. 더 나아가 Max가 예시로 언급한 Stripe나 Bridge 같은 파트너십이 실제로 구현된다면, 전통 금융 자금이 외부 체인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HL 생태계로 유입될 수 있습니다 (이는 과거 바이낸스가 BUSD를 통해 자사 생태계의 유동성을 고착화했던 전략을, 하리가 온체인 방식으로 재현하려는 시도로 볼 수도 있습니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발행사가 밸리데이터 투표로 정해진다는 점입니다. 이 구조에서는 발행을 원하는 팀들이 단순히 자격을 주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커뮤니티와 밸리데이터의 지지를 얻기 위해 가치를 어떻게 환원할지를 경쟁적으로 제시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 사례로, Max가 이끄는 팀(Native Markets)은 USDH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Assistance Fund(AF)에 환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즉, 기존의 수많은 스테이블코인들과 달리 커뮤니티에 가치를 환원하는 최초의 시도가 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USDH는 하리 생태계가 외부 스테이블코인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기준통화를 확보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더 나아가 발행사가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선정되면서, 스테이블코인의 가치가 일부 커뮤니티로 환류될 수 있는 가능성까지 열어둔다는 점에서, USDH는 하리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있어 중요한 퍼즐 조각이라 할 수 있습니다.
Max는 말하면 입 아픈 OG 중의 OG고 원래 이더리움 원조 탈중앙화 스테이블코인 중 하나였던 Liquity 소속이었던 스테이블코인 전문가입니다
AI 번역]
Foundation은 USDH를 사용할 기회를 얻었으므로, 검증자의 고려를 위해 새로운 Hyperliquid 생태계 팀인 Native Markets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믿습니다. - 기본적으로 발행된, Hyperliquid 우선 스테이블 코인이 있어야 합니다. - GENIUS Act를 준수하고 법정화폐 게이트웨이와 통합되어야 합니다. - 경쟁하는 거래소가 아닌 생태계에 기여해야 합니다. - 팀은 Hyperliquid와 DeFi 모두를 위한 숙련된 조언자 역할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USDH를 신속하게 시장에 출시할 것입니다. - 예비 수익금의 상당 부분을 Assistance Fund에 기여합니다. - HyperEVM에 직접 발행되며, HyperCore 전송은 첫날부터 가능합니다. - 발행사 Bridge(Stripe 계열사)의 글로벌 규정 준수 프로필과 법정화폐 레일을 상속받습니다. 최적으로 설계된 스테이블 코인은 타협 없이 보안, 접근성 및 사용 편의성을 통합해야 합니다. 우리는 Hyperliquid의 고성능 아키텍처와 딥 온체인 유동성을 수용하여 스테이블 코인 채택을 거래 및 결제에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는 DeFi, 핀테크, 금융 기관에 걸쳐 실적이 있는 팀을 모았습니다. 특히 저는 Uniswap Labs의 전 사장이자 COO였던 MC Lader와 풍부한 블록체인 빌더 Anish Agnihotri와 함께 일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USDH의 적절한 관리감독은 Hyperliquid의 성장과 기관 채택에 필수적입니다. House of All Finance에 기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고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질문해주세요! 배포자 주소: 0xc4bb986Fd3112b381cb94f571bc72db541e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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