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파즈(Cryptopaz)
前往频道在 Telegram
📈 Telegram 频道 크립토파즈(Cryptopaz) 的分析概览
频道 크립토파즈(Cryptopaz) (@cryptopaz0)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1 033 名订阅者,在 加密货币 类别中位列第 8 733,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484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1 033 名订阅者。
根据 19 十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169,过去 24 小时变化为 -36,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4.70%。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4.80%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520 次浏览,首日通常累积 532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2。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Korea Crypto Channel(KOR/ER)
크립토 전문 채널
같이 열심히 해보시죠🫡
📮DM: @crypdu”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20 十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加密货币 类别中的关键影响点。
11 033
订阅者
-3624 小时
+2747 天
-16930 天
帖子存档
11 033
✅비트코인 ETP 연간 누적 유입량, 마이너스 전환
비트코인 ETP 자금 흐름이 순유출로 전환된 것은 기관 수요가 약해졌다는 신호
📝주요 내용
- 글로벌 비트코인 ETP·ETF의 1년 누적 자금 흐름이 -1,176 BTC 기록
- 연간 누적 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된 것은 2023년 11월 이후 처음
- 전 세계 비트코인 ETP 총 보유량은 1,466,029 BTC
- 역대 고점 대비 127,774 BTC 감소
- 감소폭은 K33 추적 기준 명목 수량과 비율 모두에서 역대 최대 수준
🎈기관 자금 흐름
- 5월 중순 이후 비트코인 ETP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 발생
- K33은 이번 유출이 깊이와 규모 면에서 이례적인 수준이라고 분석
-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약해지고, 기존 포지션 축소가 이어진 흐름
☀️키포인트
- 과거 2022년에도 연간 유입량이 마이너스로 전환된 뒤 몇 주 안에 비트코인이 바닥을 형성한 사례가 있음
- 이번에도 과매도 구간일 가능성은 열려 있음
- 현재는 새로운 매수자 유입 신호가 뚜렷하지 않은 상태
- 확신 있는 매수자와 매도자가 모두 부족한 취약한 균형 구간으로 해석
Source #ETF #ETP
11 033
Repost from 졸업준비위원회🎓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없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미국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 보험료 또는 기타 비용을 부과하지 않고 있다고함.
트럼프는 이란이 통행료를 징수하면 협상은 그즉시 파기라함.
또한 동결된 이란 자금이 미국 농산물(옥수수, 밀, 대두 포함)을 구매하는 데 사용되어 이란으로 배송될 것이라함.
#트럼프 #호르무즈
11 033
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K하이닉스 ADR 발행 관련 공시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4000423
추가된 내용을 보면
1) 100% 해외 투자자만 공모 가능
2) 시설투자 외 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장 목적도 있음
3) ADR 발행 당일 원주는 Citi가 예탁함. 실물 원주는 한국예탁결제원이 대신 보관
11 033
Repost from 마샬 공유방 2.0
🇰🇷 가상자산 입법 작업 하반기 처리 목표...과세는 내년 예정대로 Source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지분율과 관련해서는 은행권(50%)과 핀테크(34%)의 균형안을 제시했다. 」
「 가상자산 과세에 대해서는 2027년부터 도입하는 것으로 변화가 없다고 못 박았다. 」
「 통화안정성을 고려해 한국은행에 스테이블코인 발행 규모와 유통량에 대한 통제권을 부여하는 방안도 언급했다. 」
#가상자산 #과세
11 033
Repost from Degen Guy
오늘 국장 하락에 대한 메르님 글
핵심은 악재보다 수급 쪽으로 보는 내용.
한국 주식이 많이 오르면서 글로벌 연기금/자산운용사들의 한국 비중이 목표치를 넘었고, 월말·분기말·반기말 리밸런싱이 겹치면서 초과분 매도가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
MSCI/FTSE 패시브 리밸런싱은 이미 대부분 끝났기 때문에, 오늘 하락을 단순 패시브 매도로 보긴 어렵고, 오히려 해외 연기금·운용사들의 자산배분 리밸런싱 물량이 6월 말까지 나눠 나오는 구간일 수 있다고 봄.
과거 같으면 국민연금이 받아주는 역할을 했겠지만, 지금은 국민연금도 국내주식 비중이 높아져 매도 쪽에 가까운 상황.
여기에 은행 신용대출/마통 한도 축소로 개인이 받아내는 힘도 약해졌고, 반도체가 빠지자 다른 주식을 팔고 반도체로 옮겨가는 흐름까지 겹치며 전체 시장이 눌렸다는 설명.
장후반 외국인 선물매수가 보여서 단기 반등 가능성은 있지만, 월말까지는 리밸런싱 물량 때문에 변동성이 더 나올 수 있다는 쪽.
결국 펀더멘털 훼손이라기보다 수급성 흔들림에 가깝고, 6월 말까지는 국장 변동성 감안해서 봐야할듯.
원문
11 033
Repost from 요약하는 고잉
■ 글로벌 반도체 기업 '화요일' 기록
(한국)
SK하이닉스 : -11.9%
삼성전자 : -12.1%
(일본)
키옥시아 : -15%
도쿄일렉트론 : -6.2%
(대만)
TSMC : -5.3%
(미국)
마이크론 : -10.0%
샌디스크 : -12.0%
AMD : -4.9%
엔비디아 : -2.7%
인텔 : -3.1%
퀄컴 : -8.5%
브로드컴 : -1.6%
마벨 : -7.3%
씨게이트 : -7.8%
램리서치 : -9.4%
*영차 영차
11 033
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장 생각 by 카이에
2026.06.23, 코스피 -10%
- 주가가 급락하니(한 달여만에 하락다운 첫 하락) 많은 해석들과 악재기사들과 버블 붕괴론과 피크아웃론이 힘을 얻는 모습 같음
- 단 여러번 체크해보지만 메모리 업황의 펀더멘털에 훼손이 갈만한 뉴스는 개인적으로 찾아볼 수 없음
- 이 시점 하락의 가장 그럴듯한 이유는
1) 많이, 빨리 오른 시점에 마이크론 실발을 앞두고 경계심 발동
2) 한국 주식시장의 메모리 중심 경이적인 상승에 대한 피로감 누적과 높은 변동성의 후폭풍
- 1)번, 마이크론 실발 이벤트 전 신중한 매매는 매우 합리적인 행동이며, 더구나 두달동안 3배 이상 급등한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함
- 2)번, 변동성 확대에 대해서는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음
- (채널과 블로그를 통해 수차례 강조했지만) 지난 1년여간 메모리 3사의 주가상승이 놀라워보이지만, 사실 실적추정치의(그리고 실제 찍히고 있는 실적의) 상승속도가 주가보다 더 가팔랐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됨
- 주가가 10배 이상 올랐는데 PER가 여전히 6~7배라는 점이 이를 방증. PBR은 더 오르지 않았냐고? ->ROE 레벨이 더 많이 올랐음(즉 ROE 대비 PBR은 오히려 낮아졌음)
- 정리하면, 주가의 높은 변동성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실적이 그만큼 급증해서 주가가 따라온 것이지, 많은 사람이 주장하듯 닷컴 때와 비교할 주가거품이 아님
- 레버리지 상품의 '폐해', 즉 '괜히 발행해서 시장의 변동성만 높인다'는 주장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는 어디까지나 우리나라 시장이 역사상 처음 겪는 몇 계단의 레벨업을 한번에 겪는 과정에서 나오는 진통과정임
- 우리모두 알다시피 미국시장에는 수없이 많은 레버리지 상품이 존재함. 그만한 유동성과 변동성을 감내할 자본시장과 산업 사이즈가 되기 때문에 미국시장에서 이들 상품이 문제되는 경우는 거의 없음
- 한국은 단군 이래 최초로, 인류의 산업혁명급 변화에서 그 흐름을 좌지우지할 핵심산업을 보유한 나라가 되었지만, 자본시장의 레벨은 아직 성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 웨이브를 맞았음
- 당연한 결과로 역대 경험하지 못한 실적과 주가상승, 그리고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다양한 파생 금융상품들의 출시를 난생 처음 경험하고 있고 당연히 이 변화가 낯설고 서투름
- 하지만 이는 어쩔 수 없이 지나야 할 경험이고, 익숙해져야만 하는 시대의 변화라고 봄
- 우리가 해야할 일은 이 변화과정의 필수불가결한 진통(오늘과 같은)을 '누구 때문이다', '뭣 때문이다'라고 할 게 아니라, 흐름을 되돌릴 펀더멘털의 훼손이 있는지 체크하는 것
- 만약 그런 훼손이 없다면, 이 진통에 익숙해지는 방법 밖에 없음
- 메모리 산업은 이제 AI 산업의 성능과 존재를 좌지우지할 핵심산업이 되었음. 과거처럼 높은 진폭의 변동성이 운명인, '부품하청업체'가 아님
-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다', '빅테크들이 과연 메모리의 마진이 자기보다 높은걸 계속 보고만 있겠냐?' 와 같은 논쟁은 모두 과거 하청업체의 프레임에서 나온 생각
- (블로그에서 수차례 강조했듯) 현재의 메모리 가격은 '뉴 노멀'임
- 지난 분기, 애플의 오랜 재무정책(남는 현금은 주주환원 의무화) 폐기 발표가 갖는 의미는 실로 크다고 할 수 있음
- 메모리는 과거 '줄여야 미덕'인 비용 항목에서 '쓸수록 성능이 좋아지는' 투자 항목으로 변화했음
- 이 변화에 먼저 익숙해지지 않으면 오늘같은 조정에서 또다시 기회비용을 날리는 액션을 반복할 수 밖에 없음
11 033
Repost from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 또 다시 떴다. 바이낸스 월렛 부스터 캠페인 $NES
$ARX 때 처럼 부스터 캠페인이 또 하나 오픈되었습니다. 큰 금액은 아닐 수 있지만, 부스터 캠페인 프로젝트 알잘딱 챙겨보기 좋은것 같으니 바로 참전하시죠!
- 조건 : 알파 포인트 2점 이상 유저 - 바이낸스 월렛 » 디스커버 » 부스터 » NESA 캠페인 - 정답 : 전체 제일 긴 정답, 마지막 $NES - 5만명 에어드랍, 개인당 약 20 $NES 에어드랍 예정 - 추정 에어드랍 금액 약 $10 전후
11 033
✅삼성전자 사장, 자사주 3000주 팔았다…10억원 규모 매도
이원진 사장, 자사주 장내 매도
삼성전자 TV 사업을 이끄는 이원진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장(사장)이 약 1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도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17일 삼성전자 보통주 300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단가는 주당 34만원. 총 매도 금액은 10억2000만원이다.
이번 매도로 이 사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은 2만6884주에서 2만3884주로 줄었다.
이 사장은 지난달 원포인트 인사를 통해 삼성전자 VD사업부 수장에 선임됐다. TV 사업을 총괄하는 사장이 보직을 맡은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 자사주를 처분하면서 업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Source
11 033
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미국-이란의 협상 줄다리기와 향후 전망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이란 협상에서 대립하고 있는 4개의 의제를 정리했습니다.
2) 중간선거 일정을 생각하면, 늦여름에는 타결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협상은 중간 과정이며, 중간에 잡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상원에서 공화당 승리 확률을 보면, 공화당이 원하는 것은 ‘완벽한 승리’가 아니라, ‘전쟁의 중단’임을 알 수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3180468
11 033
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초보 투자자를 위한 'MDD': 계산법과 투자 활용법
https://blog.naver.com/egzion/224322732361
11 033
✅Perplexity, 에이전트용 자기개선 메모리 Brain 공개
📝내용
- Brain은 사용자의 취향보다 에이전트가 수행한 작업을 기억하는 구조
- 이전 작업에서 무엇이 성공했고, 무엇이 실패했는지 기록
- 세션, 커넥터, 파일 등의 정보를 context graph로 구성
- 이후 작업마다 해당 메모리를 활용해 Computer가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
🎈Brain의 특징
- 일반적인 AI 메모리는 사용자 선호도, 역할, 취향을 저장하는 데 초점
- Brain은 에이전트의 작업 과정과 결과를 기억하는 데 초점
- 작업이 쌓일수록 에이전트가 반복 업무와 맥락 의존 작업을 더 잘 처리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
- 일정 주기마다 기존 작업 기록을 검토하고 업데이트하는 방식
☀️성능 개선
- Perplexity는 Brain 적용 후 반복 작업에서 답변 정확도가 25% 개선됐다고 설명
- 관련 맥락을 찾아내는 리콜은 16% 개선
- 히스토리 기반 작업 비용은 13% 감소
- 단순 기억 기능이 아니라 에이전트 성능 개선을 위한 인프라에 가까운 구조
Source #AI #Perplexity
11 033
Repost from 요약하는 고잉
+2
■ 코스닥 30주년 행사 일정 체킹해두기
-코스닥은 이걸로 못오르면 뭘로 올라야될까요? 그래도 나름 중요한 기대감 일정.
-승강제 가이드라인도 이때 공개될건데 70개 종목으로 압축시킨건 좋은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적당히 종목이 많은게 차라리 나은거 같은데...코스닥도 심한 쏠림으로 가게 될런지 어떨지 감이 안옴)
-홈페이지
kosdaqir2026.com
11 033
Repost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Steam 배경화면 엔진을 이용한 해킹시도 주의보
-러시아 보안업체 카스퍼스키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Steam Workshop에 올라온 일부 배경화면에 악성코드가 포함되어 있음 -Wallpaper Engine은 특성상 단순 이미지가 아닌 실행파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이를 스팀의 정상적인 컨텐츠로 보이게 한 후 해킹 파일을 심는 방법 -특히 여성 애니메이션 캐릭터 배경화면 콘텐츠들이 많았고 이미 수천~수만회 다운로드 된 케이스도 있음 -최근 Steam 플랫폼 내 무료게임으로 위장한 악성코드가 발견되고 있으니 유의 원문반드시 코인 컴퓨터와 게임 컴퓨터를 분리해
11 033
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지금 주문해도 5개월 기다려” MLCC 공급부족
‘전자산업의 쌀’ MLCC, AI發 수요급증 서버용 제품은 3분기 쇼티지 직면 전망 “주문 후 받아보기까지 최대 20주 걸려” ‘빅2’ 삼성전기·무라타 가격 인상 예고
삼성전기와 일본 무라타가 양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서버용 전자부품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가 올 3분기 말부터 본격적인 쇼티지(공급부족)에 직면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엔비디아에 맞서 자체 인공지능(AI) 가속기를 개발 중인 빅테크 기업들이 하반기에 생산을 늘리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 고성능 반도체 기판(FC BGA)에 이어 MLCC 수급도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이란 관측이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고용량 MLCC 라인업에 속하는 ‘X6S’ 일부 제품은 고객사가 주문 후 최종 전달받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8주(약 2개월)에서 최대 20주(약 5개월)로 늘어났다. AI 서버의 경우 전력 소비량이 일반 서버의 5~10배 이상에 달해 MLCC 탑재량도 그만큼 늘어난다. 일반 서버는 2200개의 MLCC가 탑재되지만 AI 서버는 이보다 13배 많은 2만8000개가 들어간다. 업계는 MLCC 주문부터 공급까지 걸리는 납기가 길어지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삼성전기와 무라타가 하반기 MLCC 가격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https://v.daum.net/v/20260619114520424
11 033
Repost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100에 기준가가 맞춰져있는 STRC가 $84대까지 내려왔네요. 이제 진짜 MSTR-STRC-BTC 사이의 단두대매치입니다. 몇 가지 시나리오를 적어보자면,
1. STRC 살리기
- 한줄 요약: MSTR 홀더를 죽여서 STRC를 살린다
- 최근 스트래티지는 보유하고 있는 BTC로 채권, 우선주의 이자, 배당금을 31년 이상 지급할 수 있다는 포스트를 통해 STRC를 살리고자하는 의지를 암시함
- 배당금 재원은 크게 두 가지 소스가 있음.
- 첫 번째는 MSTR 보통주를 발행하여 시장에 조금씩 판매하여 재원확보 (ATM)
- 두 번째는 BTC를 판매하여 재원확보
- 이미 두 번째 방법은 스트래티지가 시험삼아 써봤고 시장에 엄청난 큰 충격을 주었음 (사실 이 때를 시작으로 시장이 아예 박살나버림). 따라서 단 기간내에 BTC 판매는 자살 쐐기골이라고 생각하고, 안할 것이라고 생각함.
- 결국 첫 번째인 MSTR ATM 발행밖에 방법이 없는데, 이는 마이클 세일러가 항상 강조한 주당 BTC (BPS)를 하락시킬 수 밖에 없음. 현재 상황으로 mNAV가 1.29 이상이어야 BPS 하락이 덜한데, 지금 mNAV는 1.15로 사실상 MSTR 홀더들을 희생시켜서 STRC를 살리는 꼴임. (Breakeven mNAV가 왜 1.29인지는 트윗 참고)
2. MSTR 살리기
- 한줄 요약: BTC 팔기
- MSTR을 살리기 위해선 BPS를 증가시켜야함.
- mNAV가 현재 1.15인 상황에서 Breakeven mNAV인 1.29보다 낮기 때문에, BPS에 손실을 덜입히는 방법은 BTC 판매 밖에 답이 없음.
- 이는 단기적으로 BTC에 매우 큰 충격을 줄 수 있지만,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엔 오히려 도움 될 수 있음.
3. STRC 배당 지급 중단
- 한줄요약: STRC 홀더들 ㅂㅂ
- STRC에는 사채와 달리 배당 지급 의무가 없음.
- 배당 지급을 위해선 항상 이사회 의결이 필요하며, 정말 상황이 심각하다고 했을 때 배당을 지급안할 수 있음.
- STRC의 가격 수렴 메커니즘이 높은 이자율에 의존하는 만큼, 이자가 잘리면 STRC의 가격은 $0.8수준이 아니라 $0.5 이하로도 내려갈 것으로 예상
- 즉 STRC 홀더들은 다 죽는 것
4. 시나리오 희망편
- MSTR-STRC-BTC가 모두 사는 방법은 BTC 가격이 급등해서 센티먼트가 개선되는 것 밖에 없음.
- 과연...?
만약 세일러가 장기 지속가능성 수명을 깎으면서 단기적으로 버틸생각이면 1번을 택할 것이고, 단기적으로는 피를봐도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고 싶으면 2번을 택할 것이며, 정말 최악의 상황에는 3번을 택할 것입니다.
현재 MSTR-STRC-BTC 시장은 세일러가 1-3번 중 어떤 것을 선택하냐에 따라 달려있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매우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 STRC에 대해 글을 많이 작성했으니, 더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STRC의 32 판매 시사점
2. MSTR-STRC는 테라-루나인가?
3. Breakeven mNAV 계산법
4. STRC가 디파이에 미친 영향
5. STRC의 최근 1550BTC 구매가 최악의 거래인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