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의 디파이는 다큰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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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RWA 거래소로 변신중
전통 자산이 암호화폐 거래의 일부를 추월하고 있다는 징후를 보이고 있으며, 평균 단일 자산 거래량 순위에서 금속, 석유, 주식이 상위 10개 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보다 앞서고 있다#R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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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는 게이에게도 개평을 줍니다.
코인판은 여전히 정보 격차 및 자본의 비효율을 이용한 플레이가 가능한 필드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국인의 특권을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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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조일현
"매달 월급 모아서 S&P500 사세요"
예전부터 이 말이 이상하게 거슬렸다.
왜 이런 감정이 들었는지 한번 생각해봤다.
일단 좆같은 점
1. 좋은 걸 찾았는데 왜 굳이 별로인 것까지 같이 사지?
2. 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공부하고 분석할 수 있는데 왜 생각을 멈추고 시장 평균을 사야 하지?
3. 시장을 이길 수 없다고 단정하는 태도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사고의 가능성을 닫아버리는 느낌이랄까
4. 산업이 어떻게 변하는지, 기술이 어디로 가는지,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게 되는지 고민하는 것. 그런데 인덱스 투자는 그런 과정이 없다. 그냥 정해진 규칙대로 계속 사는 느낌이다.
나에게 투자란 공부, 분석, 통찰, 투자 논리의 검증과 수정을 반복하며 세상을 이해해 가는 과정이다. 여기서 돈은 가장 효과적인 현실과 연결되는 검증 장치다.
그래서 나는 남들이 만들어 놓은 결론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고 분석하며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이해하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
이러한 학습 루프는 투자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사업도, 공부도, 인간관계도, 삶의 많은 영역이 결국은 같은 방식으로 움직인다.
그래서 더더욱 이해가 되지 않았다.
왜 굳이 지수 투자를 선택하는 것일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유는 단순했다.
1. 나는 투자라는 행위를 학습 루프로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 투자에 몰입하는 사람에게 투자는 공부이자 사고 과정이다
3.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투자는 본업이 아니다
4. 그들에게 투자는 “본업으로 돈을 벌고 -> 남는 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것”이다
그래서 S&P 500은 생각을 멈추라는 뜻이 아니라, 그들에게는 효율 문제에 가까울 수 있다.
반대로 나는 투자 자체가 하나의 사고 대상이자 탐구 영역에 가깝기 떄문에, 그 말이 "생각하지 마라"처럼 들렸던 것이다.
이렇게 감정 -> 분석 -> 이해 까지 오게 되면 불필요한 감정 소모가 거의 사라진다. 그래서 불편한 감정이 들면 남의 입장에서 최대한 이해하려고 해본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사람들의 입장에서 이해한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목적을 가진 투자자라면, S&P500만을 지속적으로 매수하는 전략은 시장을 분석하고 기회를 탐색하는 능동적인 역할을 포기하는 선택으로 보인다. 더 나아가 남의 말을 그대로 믿고 투자하는 행위는 결국 자신의 자산 결정권을 타인의 판단에 위임하는 것과 같다.
나는 투자자라면 독립적인 사고로 시장을 분석하고 기회를 탐색하는 능동적인 역할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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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LinenXmito
현재 하고 있는 전략들과 자본 배치에 대해서 글을 써봅니다.
크게 3가지 전략으로 적당한 APR을 쌀먹하고 있습니다.
## 1. Variational OI 유지 포인트작
첫 번째는 Variational OI 유지를 통한 포인트작입니다.
저희는 현재 15배 정도의 레버리지 수준을 유지하면서 포지션을 조절하고 있고, 추후 TGE 가격에 따라서 대략 아래 정도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 $10 / point → 약 42% APR
* $20 / point → 약 84% APR
* $30 / point → 약 126% APR
(15% 부스트 코드를 사용했을 경우 기준입니다.)
가장 높은 APR을 기대하고 있는 전략이긴 하지만, 혹시나 발생할지 모를 counterparty risk를 고려해서 크립토 운용 자산의 20% 이하만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 2. trade.xyz / Binance 노셔널 헷징 전략
두 번째는 trade.xyz에서 10배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XYZ100을 롱치면서, 크로스마진이 가능한 M7 주식들과 최근에 cross margin이 허용된 MU, 즉 Micron까지 포함해서 노셔널 헷징 바스킷을 구성하는 전략입니다.
펀딩을 얻기 위한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어서 여전히 매력적이고, 방향성도 아직까지는 잘 맞고 있습니다.
다만 크립토 외의 자산에서 메모리 쪽 노출이 이미 많아서, Micron은 cross margin이 허용되는 시점에 헷징 자산군에 포함시켰습니다.
현재 구조는 대략 이렇습니다.
* M7 주식: 약 1.88배 숏
* MU: 약 1배 숏
그래서 전체적인 방향성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이 전략은 추가적으로 Binance에서도 실행하고 있습니다. Trade.xyz에서는 XYZ100을 사용하지만, Binance에서는 이를 QQQ로 대체합니다.
Binance의 경우에는 숏 커버리지가 더 넓다는 장점이 있는데, cross margin을 포함하는 주식이 더 많기 때문에, 약 62.6%까지는 완전한 커버가 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동일하게 M7 숏을 약 1.6배 더 늘려서 노셔널 밸류 헷징 바스킷을 구성합니다.
Binance는 trade.xyz와 다르게 지수 펀딩이 산술적으로 1/2만큼 낮춰지는 계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현재는 단일 종목에 대한 수요 쏠림에 따른 행동적인 결과로 펀딩 전략이 동작한다고 보고 있고, 추후 주식 시장이 식게되면 아마 매력적인 펀딩을 얻기는 힘들걸로 예상합니다.
10배 레버리지를 사용했을 경우, 최근 30일간 펀딩 수익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 trade.xyz 바스킷: APR 32.8%, MDD -16%
* Binance 바스킷: APR 83%, MDD -26.9%
방향성 수익까지 고려하면, 한 달간 예치금 대비 수익률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trade.xyz: +51.8%
* Binance: +19.2%
이 전략은 처음 소개한 이후로 계속 진입과 청산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만약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메모리 자산군 노출이 거의 없었다면, 아마 청산 없이 쭉 가져갔을 것 같고, 수익률도 더 높았을 것 같네요.
해당 전략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소개는 이전에 올린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t.me/linenmito/77)
## 3. 국장 매수 + Hyperliquid 숏펀딩 전략
세 번째는 한국인의 특권이라고 볼 수 있는 전략입니다.
국장에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매수하고, 동시에 Hyperliquid에서 해당 종목 perp를 공매도해서 숏펀딩을 받는 구조입니다.
최고의 자본 효율을 위해서 국장에서는 신용매수를 통해 약 2.5배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이자는 약 9.5%)
Hyperliquid 쪽에서는 isolated 3배 마진을 사용합니다.
이 구조에서 순자본 대비 1개월 / 누적 펀딩 APR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 SK하이닉스: 71.2% / 76.7% APR
* 삼성전자: 40.3% / 40.8% APR
해당 전략은 방향성에 대해서는 델타 뉴트럴하지만, 자본의 움직임에 있어서는 제약이 있습니다.
퍼프쪽에서는 언제든 돈을 인출하여 증권 거래소로 입금할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예수금이 인출 가능해지는데 2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여유 자금이 충분치 않을 경우, 하이퍼리퀴드의 청산을 고려하여 더 낮은 배율의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추가로, 여러 텔레그램 방장님들이 소개해준 usd1 게이트 쌀먹도 추천합니다. apr이 타 거래소보다 높더라고요. 아마 펀딩도 유리한 쪽을 잘 찾아보시면 +@ 수익도 가능해보입니다. (저흰 게이트에서 주로 롱포지션 펀딩이 유리한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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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BITA는 비트코인이 새로운 반등의 기점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비타가 $STRC 보다 더 강력한 $BTC 수요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BITA 싼마이 설명
BTC에 대한 커버드콜 전략 ETF입니다. 해당 펀드를 들고 있으면 BTC에 대해 콜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 수수료를 월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기존에 있었던 유사한 모델의 ETF들의 연배당률은 26%에서 31%까지 상당히 고배당이며 BITA도 그정도의 이율을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단 수수료가 기존 ETF에 비해 절반 수준이고, 블랙록의 IBIT 유동성을 사용하기 때문에 더욱 탄탄한 유동성을 제공받습니다.
장점은 월배당. 단점은 상승장때 덜 오르고 하락장때 같이 내림. 헷징에 있어서 조금의 난해함이 존재할 수 있으나 어찌되었건 숏으로 커버는 가능한듯?
📻 기대효과
$BITA 는$ BTC 커버드콜 전략이기 때문에 $BTC 혹은 $IBTC 을 포함하는 전략입니다. 즉 수요가 많을수록 $BTC 에 대한 수요와 매수압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기대 이율은 $STRC ($STRC는 11%대보다 더 높은 이율(20%대)을 제공하며 조금은 위태로워보이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아닌 누구나 믿을 수 있는 블랙록이 운용하기 때문에 더 높은 채택률을 가질 수 있습니다. 헷징으로 투입비용이 늘어나는 것을 감안해도 $STRC 보다 더 높은 이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BTC 는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수요을 기대할 수 있고, 현재 마이클 세일러만 주도하는 $BTC 의 하방지지보다 더 탄탄한 기저 매수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선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이 BITA가 나중에 비트 하락방어 혹인 상승의 원인으로 주목받을 수 있다고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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