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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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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부심의 운영자 채상욱의 공식 개인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피크아웃 코리아 시대의 생존전략을 다룹니다. 1. 부동산은 매각차익보다 현금흐름으로, 2. 주식은 성장주 중심으로 3. 자산은 국내보다 해외비중을 더 고려해서, 4. 연금플랜도 잘 짜서, 피크아웃 코리아 시대를 대비합시다. PS. 얼굴 박아야 채널들 중에서 티 좀 나겠고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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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egram 频道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的分析概览

频道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aptvalueprice)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0 798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11 331,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511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0 798 名订阅者。

根据 15 六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25,过去 24 小时变化为 -3,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78.55%。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19.25%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8 484 次浏览,首日通常累积 2 079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67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유튜브 채부심의 운영자 채상욱의 공식 개인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피크아웃 코리아 시대의 생존전략을 다룹니다. 1. 부동산은 매각차익보다 현금흐름으로, 2. 주식은 성장주 중심으로 3. 자산은 국내보다 해외비중을 더 고려해서, 4. 연금플랜도 잘 짜서, 피크아웃 코리아 시대를 대비합시다. PS. 얼굴 박아야 채널들 중에서 티 좀 나겠고만 휴...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16 六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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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을규제만 할게 아니라 아파텔이든 뭐든 한참 지어놔야 흡수를 하지 에휴...

은마가 재건축 되는구나, 대치동 임차료는 대폭등 각이로다 저게 사라지면... https://www.ajunews.com/view/20260612160842355

어제 대통령 1주년 간담회를 보고도 위 전망을 유지합니다

선거 후 부동산에 대한 전망입니다. 공급은 없고 수요가 터지는... 그런 시장이 올 것으로 전망을 합니다. 문제네요 https://naver.me/5o00Lp5o

광교를 대표하는 자연앤힐스 85제곱의 최근 추이는 확연한 상승세를 보이는 중임. 전세 10억기준 매매 19억대는 멀티플 1.9~2.0배 수준으로 신축 프리미엄이 매우 높은 상태를 의미함. 하이닉스 셔틀 세력권 지역이기도 함. 최근 자연앤힐스 전세가 올라오는거 보면, 매매가 안 오를수가 없음. 대저 전세가가 매매가상승의 근본임. 매매가 안정되면 전세가 잡을 수 있다? 이런 괴론들 괴설들 믿고 정책을 편다면 필패임. 한편, 정부는 세금을 적용해서 매매가를 낮출요인을 가지고 있음. 세금은 포터바 공식대로 잘 작동할 것임. 즉, 세금은 매매가 하락요인으로 작동할 것임. 그러나 얼마나 선거가 무서웠는지 세금을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도 상반기에 내지 않았고 하반기 세금을 내봐야 '27년말에 적용 됨. 그럼 '26년상반기부터 '27년하반기까지.. 그 1년반동안 '세금적용 없이' 가격랠리 다 하고 나면 그때부터 세제효과 난다고 볼 것인가? 더 중요한 것은 세제의 방향이 베일에 쌓여서 아무도 모른단 것임. 전체주택의 보유세강화인지, 초고가주택만 강화인지도 알려진게 없음. 그런데 여기서 '비거주 1주택자'는 집을 팔아라...? 아니 변호사 파월도 경제정책 할때 data dependent하는데, 수억 십수억 집을 팔고말고 결정하는데 '깜깜이'로 결정을 하라고요?... 다들 수백억 부자인줄 아시나. 근거가 없는데 어떻게 매도를 하냐고... 그러니 5.12일 낸 '비거주 1주택 갭매도 가능' 정책은 필패할 정책입니다. 대체 책상머리에서 무슨 고민들을 하관데 이런 대책을 냅니까. 지금보면 결국 선거가 너무 중해서, 모든걸 선거뒤로 미뤄둔건데, 그 덕에 부동산 안정이 실패한다니까요? 그럼 당장 선거는 몰라도 미래 선거가 어케 될지는 모르는 법일것임 즉 선거를 너무 신경쓰면 부동산 안정 실패하고 선거에 망하는 것임 하여튼... '경기도 4.5분위 들이 재상승에 진입했습니다' 서울5분위도 다시 강세로 돌았고... 즉, 모든 분위 상승이라는 의밉니다. 이번주 동향조사도 어케 나올지 봐야겠네요.

YTN라디오를 마지막으로 외부 방송 출연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저는 더이상 외부채널을 정기적으로 나갈 생각이 없고, 제 채널인 채부심과 채국장을 키울 생각입니다. 요즘 월세-전세-매매가 모두 오르는 수준을 넘어 급등하는 트리플 강세가 시현되고 있습니다. 아파트 비아파트 할 것도 없고, 수도권 전역이 그런 수준으로 볼 정도이죠. 정부기관인 '부동산원'에 친정부인사인 이헌욱이 새로 갔는데도 주간 0.28대 숫자가 나온다는 것은, 지금 상황이 2017, 2020년 수준에 버금갈 정도로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럼 이재명정부 부동산 대책이 실패한거냐? 미안하지만 부동산 대책은 크게 보면 '공급'과 '수요'로 나뉩니다. 그런데 새정부의 대책들은 공급이 아니라 '매물'과 관련한 대책들이 수요공급의 밸런스를 깨고 있습니다. 경제학적으로는 '마찰'을 일으키고 있는데, 이들은 자기들이 지금 무얼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 같습니다. '매물이 공급이다'라는 괴설을 당장 청와대부터 하기 때문이죠. 이번주 국토부 김이탁 차관이 발표한 내용은 '1주택 갭투자'자들이 '무주택자'에게 주택을 매도처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대통령 X발언 이후 '다주택자가 무주택에게 매도'할 수 있게 해 주는 정책이 나올 때 같이 논의되던 일이었는데, 그때는 추진하지 않다가 5/9일 이후 '매물'이 감소하니까 곧바로 나왔습니다. 지난 4개월을 보면 이 하나의 대책을 보더라도 이 정부가 '매물'에 휘둘리고 있음을 알 수 있고, 매물에 휘둘리는 것은 매물이 공급이라는 괴론에 휘둘려서라고밖에 생각할 수가 없겠죠. 대한민국은 수요와 공급 관련한 대책을 70년간 운용해 온 역사가 있고, 수요공급의 대책은 정부의 성향을 떠나서 시장을 제1 목적으로 했을때만 성공했었습니다. 정부가 우성향이든 좌성향이든, 부동산 시장 안정이 제1 목적일때는 노태우때도 200만호가 나왔고, MB때도 보금자리 150만호가 나왔습니다. 그 사이 주택 유형도 크게 달라졌는데, 지금의 벽식아파트를 저는 싫어하지만, 벽식아파트 역시 200만호를 달성하는 목표차원에서 적극 받아들여진 것입니다. 그 이전 70년대 아파트들 다 기둥으로 지어왔었는데말입니다. 부동산 정책이 '시장중심'이 아니라, '정치적으로 유불리'를 따지던 시기의 대책들은 사실상 모조리 실패했습니다. 그 역사도 깊죠. 문재인 정부는 부동산 대책에서 정치적 유불리를 따졌고, 윤석렬 정부 역시 정치적 유불리를 따졌습니다. 비아파트를 흐린눈을 하고 무시했고 지방소멸을 무시했죠. 강남중심의 세력이었으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현재의 이재명 정부는 정치적 유불리가 아니라, 괴설과 잡설에 휘둘리고 있어뵌다는 것이 더 근본 문젭니다. 지금 대통령의 지지율이 매우 높고, 인기가 높은 것이 사실이지만, 먹고사는 문제의 제1은 집 문제이고, 서울은 임차인의 도시입니다. 서울 뉴욕 도쿄 등 세계적 도시들은, 임차인들의 비중이 더 많고 임차료 안정이 목적이어야 할 정도로 임대차 관리가 필요합니다. '23년부터 전세사기발 비아파트 공급시스템이 붕괴되었고, 윤정부3년을 실정을 했다면, 새정부는 조속하게 이 시장을 되살려야지 2년차 되도록 비아파트 대책은 나온것이 없고, 있다해도 노태우/이명박때와 비교조차 안됩니다. 저는 그래서 감히 이런 지지율 높은 정부의 초기에, 현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실패할 것을, 그래서 부동산 시장은 과열로 갈 것을 예상합니다. 아마도 제가 뭐 이런 글이나 쓰면 '친정부 스피커가 왜 저래'라고 할 사람들도 많을 거 같습니다. 이 정부가 부동산 안정을 적극적으로 수립할 듯한 시기라면 모를까, 지금처럼 '흐린 동태눈'을 하고 월세 전세 매매를 1년 넘게 안정화 대책을 혁신적으로 못내는 실력이라면, 친정부 안하는것이 맞겠죠. 저는 서울시의 60%를 차지하는 임차인 중 하나인데, 임대차 안정에 관심없고 실력없는 정부를 왜 좋아해야한다는 말입니까? 서울시장 선거는... 더 참담합니다. 정원오를 대통령이 샤라웃했다는 이유로 뭐 원래부터 유명한 인물이고 어쩌고 하면서 제 담벼락와서 오만 찬양을 한 사람들을 보면 참 기가찹니다. 그는 부동산적으로는 아무런 학습이나 개념이 잡혀있지 않은 상태로 보는 것이 맞아뵈고, 주변에 대권급 캠프가 꾸려졌으니까 그를 도울 인물들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착착개발같은 거를 내는걸 보면 벌써 다 틀렸습니다. 부동산에 정치를 묻히면, 부동산 안정은 실패합니다. 부동산만을 목적으로 해야만(정치적 유불리를 떠나고 괴론에 휘둘리지 말아야) 시장 안정을 하는겁니다. 너무 당연한 소리를 왜 해야 하는건지 참.

아이참 4년이면 한국은 정권도 바뀌고 나라도 바뀔거에여

그래서 2026-2030년을 얘기하지 않고, 2031년부터는 조아진다는 건데요

어우...

1) 입주가 없는데 2) 멸실을 촉진히는데 3) 임대인은 집에 들어오라고 하고 4) 소득은 늘었는데 5) 고소득 임차인이 나가는 상황인데...

월세전세 미친상승이 예고됐단 의미지요. 여튼 저는 오래전부터 정원오는 민주당 오세훈이란 말을 했었는데, 요즘은 시장에서 “정원오세훈”이라고 부릅니다 껄껄.

이거는 오세훈의 신통보다 주거멸실을 촉진히죠

또 서울시가 관건인 상황에서 정원오후보가 이번주 착착개발을 발표했는데

이미 시작

결국 임차시장 불안은 부메랑이 되어 현 정부와 여당을 덮칠거구요, 2028 총선전에 불통이 튈 텐데 그때서야 앗뜨거 해도 이미 당정청이 합리가 아니라 이념이 다시 자리잡고있다는 점에서 다음 나올 대책들에 대한 기대를 접고, 부동산은 월세 매매가 모두 오르는 초강세장 진입을 목전에 두었다고 하겠습니다

대통령이 X에 글을 올리고 난 후 정부는 오히려 더 손을 놓고 흐린눈을 하면서 진실을 부정하고 있어뵈네요. 여튼 선거가 끝나면 뭐라도 나오겠지라는 생각들이 다들 있어뵈는데, 세제정책 정도 나오고 말거같네요

요즘은 저한테 정책평가를 종종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낸 정책이 있어야 평가를 하지요”라고 답을 합니다. 게으름이 상상 초월한다는 의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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